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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2동 『생애기억 콘텐츠』 “우만2동 이야기” 성과 보고회 개최해 |-우만1∙2.인계.지

2022-09-27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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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2동 『생애기억 콘텐츠』 “우만2동 이야기” 성과 보고회 개최해

기자명 허원무 기자 승인 2022.09.26 13:24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득)에서 지난 22일 우만2동 생애기억 콘텐츠 제작 성과보고회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 우만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득)는 지난 22일 우만2동 생애기억 콘텐츠 제작 성과보고회 시간을 가졌다.

우만2동 「생애기억 콘텐츠」는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총5개월 동안 관내 거주중인 65세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제작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4월 29일 기억을 기록하는 사회적기업인 메모리플랜트(주), 봉사동아리 아주대 PTPI,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활동을 하고 있는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그리고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까지 4자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서포터즈와 협약하여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노년층과 청년이 함께 삶을 기록하는 ‘개인사 웹콘텐츠’를 제작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마을 미래발전 정책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에 5월중 시니어 모집과 청년서포터즈 교육 실시, 6월 중 청년과 노년층을 매칭해서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7월~8월까지 데이터분석과, 생애기억 콘텐츠를 편집하여 “우만2동 이야기”라는 책자로 발간되었다.

이번 성과 보고회에서는 사업추진 배경, 추진경과 보고, 협업기관에 대한 감사패 전달, 시니어 참여자에 대해 “우만2동 이야기” 책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고, 책자는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관내 17개 도서관에 비치되었으며 향후 인터넷 홈페이지 “수원e-book 자료홍보관” 등에 등록될 예정이다.

이종득 우만2동장은 "지역사회에 소중한 역사 한 페이지를 차근차근 써 내려간 느낌이다. 모든 세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를 통해서 마을 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반영되는 한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허원무 기자 new1suw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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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동네 어르신 희로애락 담긴 '특별한 자서전'/ [2](참조 기사)- |-우만1∙2.인계.지

2022-09-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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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동네 어르신 희로애락 담긴 '특별한 자서전'/ [2](참조 기사)- 수원시 우만2동, 어르신 인생 담은 ‘생애기억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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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동네 어르신 희로애락 담긴 '특별한 자서전'

입력 2022. 9. 8. 09:40

*동영상 사이트

https://v.daum.net/v/20220908094051998?f=o

우리 동네 어르신 희로애락 담긴 '특별한 자서전'

【 앵커멘트 】 평범해 보이는 우리 동네 어르신들에게도 한분 한분 희로애락이 담긴 인생사가 있을 텐데요. 경기도 수원에선 청년들이 동네 어르신들을 만나 그들의 삶을 듣고 기록해 특별한 자서전을 만들었습니다. 윤길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성 2명이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의 집을 방문합니다. 사진첩을 꺼내 이들에게 월남전

v.daum.net

【 앵커멘트 】 평범해 보이는 우리 동네 어르신들에게도 한분 한분 희로애락이 담긴 인생사가 있을 텐데요. 경기도 수원에선 청년들이 동네 어르신들을 만나 그들의 삶을 듣고 기록해 특별한 자서전을 만들었습니다. 윤길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성 2명이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의 집을 방문합니다.

사진첩을 꺼내 이들에게 월남전 파병부터 가정을 꾸리고 성장한 자녀의 결혼까지 살아온 삶을 이야기 하는 어르신.

이제는 오래된 일이지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지금도 눈앞에 생생합니다.

▶ 인터뷰 : 최봉석 / 경기 수원시 우만2동 -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하나 기록하는 건 지역 대학생.

이런 식으로 26명의 대학생이 수원시 우만2동에 사는 어르신 스무 분을 만나 어르신들의 희로애락을 글로 적었습니다.

▶ 인터뷰 : 유정우 / 아주대학교 학생 - "(어르신의 젊은 시절) 사진들을 보니까 더 생생하게 와 닿았고 정말 영화 보는 것 같았고…."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학생들이 가져온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르신들에겐 그들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고 청년들에겐 우리 동네의 살아 있는 역사를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 인터뷰 : 이종득 / 경기 수원시 우만2동장 - "생에 기억 콘텐츠 제작 사업을 통해 어르신 자신의 지나온 삶을 기록해보고 또 남은 인생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 인터뷰 : 정수연 / 경기 수원시 우만2동 - "(인터뷰하고) 너무 진짜 들떠서 한 2~3일을 지냈던 것 같아요. 지금 오늘 책을 받으니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수원시는 어르신들의 인터뷰 기록을 마을 발전을 위한 데이터로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MBN뉴스 윤길환입니다.

영상편집 : 이주호

#MBN #경기수원시우만2동 #우리동네어르신이야기책으로제작 #청년과어르신소통 #윤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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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원시 우만2동, 어르신 인생 담은 ‘생애기억 콘텐츠’ 제작

메모리플랜트(주), 아주대 봉사동아리 PTPI,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 체결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NDNnews=수도권] 황장하 기자= 수원시 우만2동에서 자녀, 손자와 함께 사는 김OO(72)씨는 얼마 전 손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손자는 “정부가 노인들에게 너무 많은 복지혜택을 주고 있다”며 “노인 복지에 드는 비용을 3포 세대(연애·결혼·출산 포기)인 젊은 층이 부담하는 건 부당하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세대 갈등이 사회 문제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팔달구 우만2동이 사회적기업, 대학 봉사동아리와 협력해 노인 세대와 젊은 세대가 공감하며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만2동(동장 이종득)은 지난 4월 29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메모리플랜트(주)(대표 박소진), 아주대학교 봉사동아리 PTPI(회장 김민태),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인)와 협약을 체결하고, ‘우만2동 생애 기억 콘텐츠 제작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만2동 생애 기억 콘텐츠 제작 사업은 청년이 어르신을 인터뷰해 어르신의 생애를 듣고, 인터뷰 내용을 웹콘텐츠로 제작하는 것이다.

메모리플랜트(주)는 웹콘텐츠 제작 컨설팅과 청년서포터즈 교육을 하고, 아주대봉사동아리(PTPI)는 청년서포터즈 모집·어르신 인터뷰·데이터분석·웹콘텐츠 제작을 담당한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에 참여할 어르신을 선정하고, 사업 비용 집행심의를 한다. 우만2동은 어르신을 모집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마을 변화를 이끈다.

우만2동은 5월 13일까지 생애 기억 콘텐츠 제작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20여 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서 3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1957년 5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어르신이다. 동일 주소에 3대가 함께 거주하는 세대, 마을발전에 활용할 만한 인생 스토리가 있고, 관련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어르신이 우선순위다.

심의 후 대상을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개별 생애사 웹콘텐츠 자료를 증정하고, 관련 행사를 개최할 때 초청한다.

아주대학교 봉사동아리(PTPI) 청년들이 진행하는 인터뷰를 바탕으로 올해 8월까지 제작될 ‘웹 자서전’은 2023년도 우만2동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때 활용할 예정이다.

이종득 우만2동장은 “생애 기억 콘텐츠 제작사업이 어르신들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세대가 노년층의 삶을 이해하고,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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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숨은 명소' 찾아라 |-우만1∙2.인계.지

2022-08-2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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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숨은 명소' 찾아라

박혜림

승인 2022.08.21 16:19

수정 2022.08.21 17:18

2022.08.22 14면

잠재적 가치 갖춘 장소 발굴

참신한 투어 프로그램 공모

내달 1일까지 전자메일 접수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이 다음달 1일까지 관광자원으로 가치가 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행궁동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상품화하는 ‘행궁동의 이야기가 있는 숨은 명소 투어 프로그램’을 공모한다./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9월1일까지 관광자원으로 가치가 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행궁동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상품화하는 '행궁동의 이야기가 있는 숨은 명소 투어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행궁동은 세계유산 수원화성뿐 아니라 과거 수원을 대표하는 기억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또 세계유산, 지역주민과 거주공간, 상업시설이 혼재된 삶의 공간으로 200년 이상의 독특한 기억과 이야기가 숨 쉬는 곳이다. 익히 알려진 화성행궁, 용연, 연무대와 창룡문, 최근의 행궁동 카페거리 외에도 그간 삶의 이야기가 숨 쉬는 숨은 명소가 많다.

이 공모전은 잠재적 가치가 있는 행궁동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투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선정 프로그램을 통해 행궁동 신규 관광자원을 육성하고, 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접수는 정해진 양식에 맞춰 작성 후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9월 중순에 약 5개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투어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을 비롯한 컨설팅과 모니터링,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식 관광국장은 “그동안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삶의 터가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하며, 참신하고 독창적인 투어프로그램 제안으로 수원관광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지역관광개발팀(031-290-3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림 기자 ha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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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만2동, 어르신 웹 자서전 제작 |-우만1∙2.인계.지

2022-04-3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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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만2동, 어르신 웹 자서전 제작

김동수 기자

승인 2022.04.29

[뉴스피크] 자녀세대와 함께 3대가 생활하고 있는 김모씨(72세, 팔달구 우만2동)은 취업준비중인 손자가 정부에서 노인들에게 너무 많은 복지혜택을 주고 있다며, 그런 비용을 3포(연애·결혼·출산 포기)세대인 젊은층이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푸념하는 말을 듣고 안타까움과 함께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팔달구 우만2동(동장 이종득)은 지난 29일, 고령화사회 세대 공감과 통합의 장 마련을 위해 사회적기업 메모리플랜트(주)(대표 박소진), 아주대봉사동아리PTPI(회장 김민태), 우만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인)과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년층의 생애기억을 청년이 인터뷰하여, 웹콘텐츠로 제작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모리플랜트(주)는 웹컨텐츠 제작 컨설팅 및 청년서포터즈 교육, 아주대봉사동아리(PTPI)는 청년서포터즈 모집과 어르신 인터뷰, 데이터분석, 웹콘텐츠를 제작하고, 동 협의체는 시니어 대상 선정 및 사업비용의 집행심의, 우만2동은 시니어 대상 모집 및 정책제안을 통한 마을변화유도를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까지 생애기억 콘텐츠 제작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20여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서 30년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65세(1957년 5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이며, 동일주소 3대거주자, 마을발전에 활용할 만한 인생스토리 및 관련자료의 공유가 가능한 분 등 우선순위에 의거 선정심의 후 개별통보할 예정으로, 참여자에게는 개별 생애사 웹콘텐츠 자료 증정, 관련행사 개최 시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아주대학교 봉사동아리(PTPI) 청년들의 인터뷰로 오는 8월까지 제작될 웹자서전은 데이터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2023년도 우만2동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는데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득 우만2동장은 “이번 생애기억 콘텐츠 제작사업을 통해 어르신은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되고, 청년은 노년층의 삶을 이해하고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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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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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 행정복지센터, 12월 6일부터 신청사 업무 개시 |-우만1∙2.인계.지

2021-12-0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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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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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지동 행정복지센터가 12월 6일부터 팔달구 세지로 339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새 행정복지센터는 2020년 6월에 착공해 2021년 10월 26일에 준공되었으며, 연면적 2,56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건강상담실 등이 있고 2층에는 대회의실, 공유주방, 동대본부 등이 배치됐다.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람과 인권의 가치를 공공건축물에 구현하여 계획 단계부터 인권영향평가를 반영하여 설계된 수원시 제1호 인권친화청사로 지동 주민들의 소통과 공유 공간으로서 대표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배 지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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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 수원화성 성안사람들 ONAIR 발대식 개최 |-우만1∙2.인계.지

2021-10-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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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 수원화성 성안사람들 ONAIR 발대식 개최

입력 : 2021. 10.03(일) 08:31

/우민기기자

/우민기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창석 행궁동 주민자치회장, 송종백 행궁동장, 길영배 수원문화재단이사장 등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화성 성안사람들 ONAIR」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원화성 성안사람들 ONAIR는 코로나19로 가라앉은 축제 분위기를 반전시켜 10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되는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행궁동 주민들이 스스로 구성된 주민 방송국이다.

주민 방송국은 PD, 리포터, 촬영, 연기까지 모두 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며, 축제에서 펼쳐지는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축제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져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임을 수원시는 물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구성되었다.

한창석 행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비록 행궁동 주민들의 작은 날개짓이지만 이를 계기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문화계가 다시 활력을 찾고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위드코로나의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송종백 행궁동장은 “해당 사업은 계획부터 주민 실행까지의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모든 과정이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치적 마을 실현에 의미가 있으며, 더 나아가 우리 마을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의 주인공이 되어 뿌듯하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에게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수원화성 성안사람들 ONAIR」 는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기간동안 우리는 축전 리포터, 행궁동 공익광고, 행궁동 무성영화변사극(행궁동의 하루)을 계획중에 있다.

/우민기기자 woomin80@sudokwon.com/우민기기자 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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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 사건 발생지에 수원팔달경찰서 들어선다 |-우만1∙2.인계.지

2017-12-2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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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 사건 발생지에 수원팔달경찰서 들어선다

경태영 기자 kyeong@kyunghyang.com



일명 ‘오원춘 사건’이 발생한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수원팔달경찰서’(가칭) 신축 위치와 사업비, 부지면적이 확정됐다. 

28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수원병)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예산실은 지난 22일 수원팔달경찰서 총사업비를 593억1500만원으로, 부지면적은 1만5036㎡로 조정, 확정했다.

당초 계획보다 사업비는 96억9400만원, 부지면적은 1826㎡ 증가한 것이라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경찰서 신축 부지는 수원시 팔달구 지동 237의 24번지 일원으로 결정됐다.

오원춘 사건이 발생한 지동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구도심으로, 경찰서 신설에 따른 범죄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오원춘 사건은 오원춘이 2012년 4월1일 오전 10시30분쯤 수원시 지동에서 자신의 집 앞을 지나던 ㄱ씨를 집안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다가 실패하자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사건이다.

김 의원은 “수원팔달서 신설이 확정된 지 2년이 지나도록 부지가 미확정 상태였는데, 이제 사업부지와 총사업비 조정이 완료된 만큼 경찰서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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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계동 장다리로 낙후지역 특화마을로 조성한다 |-우만1∙2.인계.지

2017-02-0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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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계동 장다리로 낙후지역 특화마을로 조성한다

 

 

 

 

국토부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대상 선정…2020년까지 60억 투입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수원의 대표적인 낙후 구도심인 팔달구 인계동 장다리로 일원이 특화 마을로 탈바꿈한다.

 

수원시는 '장다리마을 만들기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오는 2020년까지 60억원의 국비·시비를 투입해 도시환경을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수원장다리마을 만들기 사업 위치도수원 장다리마을만들기 사업 위치도
(수원=연합뉴스) 경기 수원시가 대표적인 낙후 도심지역인 팔달구 인계동 장다리로 지역을 국비와 시비 6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까지 특화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장다리마을 사업지역 위치도. [수원시 제공=연합뉴스]
hedgehog@yna.co.kr

 

 

 

 

장다리마을 사업지역은 1번 국도에서 빠져 인계초등학교 앞길을 지나 반달공원으로 이어지는 800m 길이의 도로다.

 

주변에 수원의 대표적인 갈빗집을 비롯해 개교한 지 45년이 넘은 수원공업고등학교가 있는 수원의 오래된 도심지역이다.

 

낙후한 마을을 활기 넘치는 곳으로 바꿔 상권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수원시와 마을상인회가 국토부 공모에 신청해 사업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앞으로 4년간 대대적인 마을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시의 사업계획에 따르면 우선 장다리로 다이어트가 이뤄진다.

 

왕복 4차로와 노상주차장이 차지하고 있는 도로를 2차로로 축소하는 대신, 사람과 자전거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

 

인계초등학교와 작은도서관을 연결하는 소규모 공원을 만들고 복개한 장다리천을 기억할 수 있는 실개천 등 수경시설도 만들 계획이다.

 

장다리라는 지명은 복개하기 전 이 지역을 흐르던 하천에 설치된 '장다리'라고 불린 다리에서 유래한다.

 

또 장다리로 맞은편에 있는 KBS드라마센터로 가는 길 주변에 드라마광장을 만들고 스타사인벽을 설치하는 등 스타마케팅을 활용해 관광객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200개소 건물의 간판을 정비하고, 마을의 스토리텔링을 반영한 마을안내판과 벽면 조형물도 설치할 예정이다.

 

마을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대학과 워크숍을 열어 마을 축제를 발굴하고 아름답고 안전한 마을만들기 캠페인도 벌이기로 했다.

 

올해에는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계 장다리마을 추진협의체' 구축, 구체적인 실행사업 확정,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시행에 나선다.

 

올 12월 마을 주민들과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조성하는데 협력하는 내용의 경관협정을 체결한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낙후한 도시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특화공간을 만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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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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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팔달경찰서 '오원춘사건' 수원 지동에 신설 확정
천의현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수원팔달경찰서(가칭)가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들어서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부지 미확정으로 늑장행정 지적을 받아온 수원팔달경찰서(가칭)의 신설부지가 수원시 팔달구 지동 237―24번지 일원(못골사거리)으로 결정,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수원시가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수원시는 이달 내 해당 신설부지 일대에 대한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 변경 추진을 위한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 발주는 지난달 28일 경기남부경찰청과 수원시가 수원팔달경찰서 건축설계에 대한 임시안건(가안·假案)을 두고 협의에 나선 결과물로 볼 수 있다.

내년 초께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시행되면 경기남부경찰청은 건축설계 및 토지 보상을 진행하게 된다.

건축설계 가안에 따른 청사 규모는 당초 지상 5층으로 계획됐으나,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변경된다. 또 부지내 건축물 배치는 민원실과 본청, 사무동 등 4개동으로 분산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건출물 분산배치 등과 관련해 양 기관은 사업부지 내 표고차(급경사)가 15m에 달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문화재보호법에서 제한하고 있는 건축물 높이 규제에 저촉되지 않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설계, 배치에 따라 수원팔달경찰서 건축물의 경우 문화재청에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절차 없이 사전 협의 방식만으로도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신태호 수원시 화성사업소장은 “당초 5층 규모로 계획된 설계안은 문화재청에서 현상변경을 불허했기 때문에 분산 배치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수원시와 협의 중인 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천의현기자/mypdya@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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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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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우만1동 주민센터 새청사 건립… 내년 5월 착공
    기사등록 일시 [2015-10-16 11:20:48

내년 3월 현 청사서 임시청사로 이전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그 동안 부지가 협소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경기 수원시 우만1동 주민센터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새로 만들어진다.

수원시는 팔달구 우만동 506(경수대로 656) 대지면적 1035.4㎡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1302.56㎡ 규모로 지난 1991년 건립해 사용해 왔던 우만1동 주민센터가 철거되고 새청사 건립공사가 내년 5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우만 1동 주민센터 신축 변경계획(안) 수립→ 4월 시정조정위원회의 공유재산 변경승인→ 5월 추가경정예산 확보→ 6월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발주→ 8월 토지매입 완료→ 12월 안으로 현상공모 및 실시설계를 하기로 했다. 

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우만1동 주민센터 인근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현재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만큼 내년 5월 공사 착공에 앞서 3월 팔달구 우만동 세지로 394에 임시청사를 마련해 이전할 계획이다. 

시비 76억4600만 원을 들여 새로 건립되는 우만1동 주민센터는 대지면적 1361.8㎡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2800㎡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5월 공사에 착공해 2017년 5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제314회 수원시의회 임시회에 '수원 도시관리계획(공공청사) 결정을 위한 의견청취안'을 상정, 19일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의견청취안 사전설명회가 열린다. 

k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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