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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진안지구 '경기도농업기술원 부지' 빼고 지정한다 |2-수원시 주변 종합

2022-11-2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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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진안지구 '경기도농업기술원 부지' 빼고 지정한다

기자명 신연경 입력 2022.11.27 20:20 수정 2022.11.27 20:45

LH, 중도위 심의 이후 12월 결정
"추진단계에선 이전검토 어렵다"
우선 지정 후 추가편입 협의키로
2024년 말부터 토지보상 논의

정부가 추진중인 3기 신도시중 경기도농업기술원 부지에 대한 포함 여부를 놓고 지역주민들과 갈등을 겪어 온 화성진안지구가 오는 12월께 지구지정이 완료될 전망이다.

경기도농기원 부지는 당초 예정대로 지구에서 빠진채 추진될 예정이다.

27일 한국주택토지공사(LH)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진안신도시는 지난해 8월 30일 정부가 발표한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 계획에 포함됐으며, 화성시 진안동·반정동·반월동·기산동 일대 452만㎡ 규모 부지에 주택 2만9천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개발사업 시행을 맡은 LH는 주민공람을 비롯해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마치고 전략환경평가를 진행, 지구지정을 위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도위) 심의를 준비 중이다.

전략환경평가가 마무리되면 중도위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까지 지구지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지구지정 마무리 후 지구계획 수립까지 마무리되면 2024년 말이나 2025년께 토지보상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와 관련 화성·진안 신도시 비상대책위원회는 앞서 9월 22일 세종시 환경부를 찾아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위조작성, 수원군공항 항공기 소음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항의 의사를 전했다.

진안신도시 인근에는 수원군공항이 위치해있어 소음피해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평가과정에서 소음측정이 포함되지 않아 재검토를 요청하기 위해서였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은 LH에 추가 측정하라고 조치했고, LH는 10월에 보완한 내용을 다시 제출한 상황이다.

이런 과정에서 기산동에 위치해있는 경기도농기원 이전이 또다시 쟁점에 놓이기도 했다.

지구지정 계획에서는 제외돼 있지만 경기도농기원 인근이 개발 되기 때문에 주민들은 경기도농기원의 이전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화성·진안 신도시 비대위 관계자는 "도농기원을 지구계획에 포함시켜달라고 항의 서한도 보냈다"면서 "신도시 한복판에 위치해있으면 결국 연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화성시도 국토부에 경기도농기원의 추가 편입을 제시했으나 현재 지구지정 추진 단계에서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LH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여서 계속 협의를 해야 한다. 지구지정된 다음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취임 이후 관련 내용을 서면으로 보고받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농기원을 존치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연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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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산세교2지구 대행개발로 2단계 조성공사 발주 |2-수원시 주변 종합

2016-03-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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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산세교2지구 대행개발로 2단계 조성공사 발주

최종수정 2016.03.08 09:22

 

 

오산세교2지구 위치도(제공: LH)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세교2지구를 본격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오산세교2지구는 280만㎡ 규모의 택지개발지구로 공공주택 3000여가구를 포함해 총 1만8000여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다. 지구 북측에 오산세교신도시와 연접하고 반경 10㎞ 내에 동탄1·2신도시, 평택고덕신도시 등이 개발 중이다. 오산가장1·2, 평택진위2 등의 산업단지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LH는 이달 2단계 조성공사와 주변도로 2개 노선 개설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2단계 조성공사가 착공하면 전체 사업면적(2,80만㎡)의 72%인 조성공사가 진행된다. 2단계 공사는 민간기업이 맡고 공사비 중 일부는 공동택지로 현물 상계하는 방식이다. 현재 LH전자조달시스템(http://ebid.lh.or.kr)을 통해 입찰이 진행된다.

오산세교2지구 공동택지의 토지사용 가능 시기는 내년 6월이다. 이후 아파트분양 등이 시행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대행개발은 업체입장에선 우수한 위치의 공동택지를 양호한 조건으로 낙찰 받는 장점이 있고, LH는 자금조달을 완화함과 동시에 사업지구를 조기에 활성화할 수 있는 상생 구조"라고 말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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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2지구 용적률 '170%→230%' 대폭 상향...개발 '재시동' |2-수원시 주변 종합

2016-02-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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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2지구 용적률 '170%→230%' 대폭 상향...개발 '재시동'
신창균 chkyun@joongboo.com 2016년 02월 15일 월요일
          
  

공원부지 상업지역 조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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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세교2지구 조감도.
수 년 간 방치돼 온 오산 세교2지구가 올해 안에 용적률이 대폭 상향되는 방안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오산시는 280만㎡ 규모의 세교2지구 용적률을 최대 230%까지 올려 올해 착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금암·가장·궐동 등 구 도심지역 세교2지구는 2004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고시돼 보상을 끝낸 후 철거까지 마쳤으나 착공을 못하고 7년째 공터로 방치되고 있다.

세교2지구에서 불과 3∼4㎞ 떨어진 곳에 화성시의 동탄1.2 신도시가 대규모로 개발됐기 때문이다.

시는 이에 따라 용적률을 신도시 개발에 적용되는 170∼190% 보다 훨씬 많은 최대 230%까지 완화,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 공원부지를 상업지역으로 일부 조정하고, 도로 등 기반시설 일부 비용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방법으로 사업 조성원가를 낮춰 사업시행사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에서 동탄KTX역∼세교2지구 8.6㎞ 복선전철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세교2지구 사업추진에 힘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자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2조2천880억원을 들여 주택건설용지(38.3%), 공공시설용지(61.7%)로 개발할 계획이었다.

시는 세교 1.2.3지구 도시개발계획에 따라 1지구(오산 북쪽)는 사업을 완료했으며, 2지구(구도심 한복판) 사업 추진 후 곧바로 3지구(오산 서쪽)도 착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국토부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을 놓고 협의하고 있다”며 “신도시급 개발이 어려우면 자체개발 방식으로 바꿔 개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창균·황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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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동탄2신도시 반값낙찰 받았다 |2-수원시 주변 종합

2015-11-16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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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동탄2신도시 반값낙찰 받았다

이복진 bok@joongboo.com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경기도시공사 2필지 매입 조건 걸자 예정가 840억 공사 470억에 따내

반도건설.jpg
반도건설이 화성 동탄2신도시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땅 2필지를 확보하기 위해 840억원에 달하는 아파트 부지 조성 공사를 407억원에 배팅해 낙찰받은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반도건설은 ‘반 값 공사’를 해주는 대가로 아파트 2천800여세대를 지을 수 있게 됐지만, 43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분양가격을 높이거나 부실공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5일 경기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지난 7월 실시된 동탄2신도시 택지개발사업 5-2공구 133만8천820㎡ 부지조성 공사 입찰에 참여해 가장 낮은 407억4천500만원을 제시해 낙찰받았다.

경기도시공사는 이 공사 사업권을 따낸 업체에게 5―2공구 A79블록 10만5천761㎡와 A80블록 6만6천930㎡를 우선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조건을 내걸었다.

반도건설은 예정가격(830억5천800만원)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을 써내 호반건설(608억원)과 부영주택(497억원)을 제치고 사업권과 함께 아파트 부지를 확보했다.

반도건설은 A79블록은 1천729억원, A80블록은 1천76억원에 각각 매입했다.

A79 블록에는 전용면적 60∼85㎡ 824가구와 85㎡이상 691가구, A80블록에는 60㎡ 이하 720가구와 60∼85㎡ 521가구를 지을 수 있다.

반도건설은 반 값 공사를 해주는 대가로 아파트 2천805가구를 지을 수 있는 땅을 확보한 셈이지만, 초저가 낙찰에 후유증을 불가피해졌다. .

우선 반도건설이 아파트 부지 조성 공사에서 발생하는 손실 423억1천300만원을 아파트 분양가에 포함시킨다고 가정할 경우 산술적으로 가구당 분양가는 1천508만원씩 증가하게 된다.

건설업계 한 관계자는 “반도건설이 절대 손해보는 장사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분양가격을 높이는 등 출혈 베팅을 만회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동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실공사 우려도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광명(새정치민주연합·화성4)의원은 “설계변경을 통해 계획과 다른 시공을 하거나 자재, 공법 등을 변경해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서 부실공사를 우려했다.
이복진기자/bok@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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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신도시' 확대 개발된다 |2-수원시 주변 종합

2015-04-0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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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신도시' 확대 개발된다

최종수정 2015.03.31 09:32기사입력 2015.03.31 09:32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조감도
[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사업이 확대 추진된다. 초ㆍ중ㆍ고교는 당초 23개교에서 29개교로 6개교가 늘어난다. 이주민 조기정착을 위한 1단계 부지조성공사 면적도 26만7000㎡가 확대된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을 30일 승인했다. 실시계획 변경(안)은 경기도 등 4개 고덕국제신도시 공동 사업시행자가 신청한 것이다.

도는 삼성전자가 당초 계획을 1년 앞당겨 2017년부터 고덕 산업단지에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가동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토부에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변경 안은 고덕국제신도시 이주민 조기 정착을 고려해 1단계 부지조성공사 면적을 확대하고 고덕 일반산업단지 주변 저밀 개발, 학교 수용계획을 조정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7만9000㎡(135만평)이던 1단계 택지면적이 474만6000㎡(144만평)로 확대된다. 당초 23개교이던 초ㆍ중ㆍ고교는 29개교로 6개교 늘어난다.
도는 산업단지와 인접한 택지 구역에는 단독주택 등 인구밀도가 낮은 주택 위주로 개발해 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덕 일반산업단지 주변 도로와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광역도로 4개 노선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도 추진하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평택시 서정동ㆍ장당동과 고덕면 일원 총 13.4㎢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 5만6697호가 들어서며, 2020년까지 총14만628명이 거주하게 된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지역 주택수요 등을 고려해 3단계로 개발된다. 삼성 고덕산단 및 서정리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1단계 3개 공구는 2013년 10월 공사가 시작돼 2018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으로 고덕국제신도시는 일터와 삶터가 공존하는 명실상부한 수도권 남부 거점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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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중단' 화성 태안3지구 택지개발기간 1년 또 연장 |2-수원시 주변 종합

2014-12-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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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중단' 화성 태안3지구 택지개발기간 1년 또 연장
데스크승인 2014.12.04  | 최종수정 : 2014년 12월 04일 (목) 00:00:01

 

경기도는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의 개발기간을 내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연장하는 내용의 ‘개발계획변경승인’을 고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예정지구 지정 위치와 면적, 토지이용계획 등은 바뀌지 않았다.

경기도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LH)공사는 문화재 발견으로 인한 개발 중단민원과 개발방향 등과 관련해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 정조대왕문화진흥원과 협의가 안 돼 사업기간을 연장했다.

LH공사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협의를 마칠 계획이지만, 이견차가 커 난항에 예상된다.

태안3지구는 화성시 태안읍 송산·안녕리 일대 118만㎡를 개발해 아파트 등3천794가구를 짓는 사업으로 지난 1998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됐다.

LH공사는 2004년 3천500여억원을 들여 용지보상을 마치고 실시계획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06년 부지조성공사를 시작했으나 2009년 이후 공사를 완전히 중단했다.

정조대왕 초장지(정조의 시신이 처음 묻혔던 곳)의 재실터와 건물지가 발견됐고 인근에 사적 206호 융.건릉, 국보 제120호 범종이 있는 용주사, 정조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축조한 만년제(도지정문화제 제161호) 등이 있어 불교계로부터 거센 반발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정조대왕문화진흥원이 사업지구 인근에 있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융·건릉이 아파트 건설계획으로 훼손될 우려가 크다며 유네스코 본부에 현지실사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LH는 6년째 공사를 진행하지 못한채 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의 토사를 화성시 다른 사업지구인 향남2지구 공사장으로 옮기는 작업만 하고 있다.

김만구기자/prime@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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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소재분야의 히든챔피언, 동탄 첨단복합산업단지에 투자 |2-수원시 주변 종합

2014-10-1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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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소재분야의 히든챔피언, 동탄 첨단복합산업단지에 투자

 

【수원인터넷뉴스】특수금속소재 부품제조분야의 세계 1위 기업인 오스트리아의 플란제社가 경기도 동탄 입주를 약속했다.

 

넥스트(Next) 경기 청사진 마련을 위해 취임 후 첫 유럽방문길에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14일 오전 10시 오스트리아 로히테시에 위치한 플란제社 본사에서 동탄 첨단 복합산업단지 입주를 포함한 약 1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버나드 슈레터(Berhard Schretter)플란제 회장, 율리 라우제커(Ulrich Lausecker)플란제 부사장, 게오르크 써너(Georg Thurner) 플란제 부사장, 정종태 코트라 유럽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플란제社는 1921년 오스트리아 로이테에서 창업한 기술 강소기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초고압변압기 등에 사용되는 섭씨 3,400도의 초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첨단소재 제조사다. 히든챔피언의 저자인 헤르만 지몬 박사가 지목한 대표적인 히든챔피언으로 유명한 기업이기도 하다.

 

협약체결에 앞서 플란제 공장을 시찰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플란제社는 동탄의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첫 번째 외국인투자기업이며, 대표적인 히든챔피언 기업”이라며 “이번 플란제의 투자 유치는 경기도에 위치한 반도체 산업과 LCD 산업등과 연계해 보다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플란제社의 투자를 계기로 많은 해외 유명기업의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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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SEN] LH, 동탄2신도시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2-수원시 주변 종합

2014-10-02 08:4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12207016204 주소복사

[서울경제TV SEN] LH, 동탄2신도시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 화성 동탄2신도시 A24블록 국민임대주택 접수일정 / 자료=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탄2신도시에 국민임대주택 A24블록 예비입주자 98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A24블록은 동탄2신도시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으로써 총 16개동 1,547세대로 이루어졌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세대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3인 이하 가구 기준, 3,224,350원) 이하, 부동산가액 1억2,600만원 이하, 자동차 2,494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공공주택이다.

동탄2신도시 국민임대주택의 임대조건은 전용 33㎡형의 경우 임대보증금 1,630만원에 월임대료 20만7,000원, 36㎡형은 임대보증금 1,800만원에 월임대료 24만5,000원, 46㎡형은 임대보증금 3,837만원에 월임대료 30만8,000원, 51㎡형은 임대보증금 4,319만원에 월임대료 33만2,000원이다. 입주 후 최대전환보증금 범위 내에서 보증금 증액으로 월임대료를 낮출 수 있다. 신청접수는 LH 오산사업단 홍보관에서 10~14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5일이다. 문의 LH 대표전화(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 SEN TV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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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5년째 방치'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재개 |2-수원시 주변 종합

2014-07-1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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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5년째 방치'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재개
데스크승인 2014.07.14  | 최종수정 : 2014년 07월 14일 (월) 00:00:01   
   
▲ 2009년 이후 공사가 완전히 중단되었던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재개된다. 13일 폐허로 방치된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 모습. 김 호기자

15년째 멈춰서 있던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재개된다.

LH 경기지역본부는 장기간 사업추진이 중단됐던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재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성태안3지구는 화성시 태안읍 송산·안녕리 일대 118만㎡를 개발해 아파트 등 3천794가구를 짓는 사업으로 지난 1998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됐다.

이에따라 LH 는 2004년 3천500여억원을 들여 용지보상을 마치고 실시계획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06년 부지조성공사를 시작했으나 2009년 이후 공사를 중단했다.

정조대왕 초장지(정조의 시신이 처음 묻혔던 곳)의 재실터와 건물지가 발견됐고 인근에 사적 206호 융·건릉, 국보 제120호 범종이 있는 용주사,정조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축조한 만년제 등이 있어 불교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LH 는 용지보상비 등으로 막대한 재원을 투입하고도 회수하지 못해 재정난을 가중시켰다는 비난속에 2013년 11월 부지조성공사를 재개할 계획이었으나 용주사 등이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입장정리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밝혀 공사재개를 유보했다.

LH는 인근 용주사 등과 크게 이견이 없는 사업구역을 한정해 진·출입로 정비, 지장물철거 및 폐기물처리, 입목 벌초 등 향후 본 공사에 대비한 11일부터 기초공사를 시작했다.

이명호 LH 경기지역본부장은 “현재 문화재청의 권고를 토대로 경관계획, 환경영향평가 등 사업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신규로 발주·추진하고 있으며, 변경되는 토지이용계획 등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화성시 등 관계기관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수렴을 통해 확정 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정호기자/jjh@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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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2) A65블록 10년임대주택 장애인 특별공급 안내 |2-수원시 주변 종합

2014-03-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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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2) A65블록 10년임대주택 장애인 특별공급 안내
등록자명 김경자  부서명 장애인복지과 
전화번호   등록일시 2014/03/12 
조회수 79 
첨부파일 파일 첨부 장애인특별공급 관련서식 및 참고자료(화성동탄).hwp 미리보기 
파일 첨부 기관추천특별공급안내문(동탄2_A65BL).hwp 미리보기 


  


화성동탄(2) A65블록 10년임대주택 장애인 특별공급 안내





  ○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업관리처-3079(2014.3.10.)



  ○ 유형 및 배정호수 : 총 26세대 



  ○ 신청대상 : 신청일 당시(‘14. 3. 24(월)까지) 경기도 거주 무주택 세대주 장애인



               (세대원포함 무주택이여야 함)



     ※ 특별공급 공급처들의 신청기간이 중복될 경우, 이중으로 신청 불가함



  ○ 접수 및 신청 : 거주지 동 주민센터(장애인담당)



  ○ 신청기간 : ‘14. 3. 12(수) ~ 3. 24(월) 18:00 방문 신청, 단 휴일은 제외



  ○ 문 의 처 : 거주지 동 주민센터(장애인담당)



  ○ 구비서류 : 특별공급 알선신청서 및 무주택서약서(동 비치)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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