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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혁신도시’ 수원에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열린다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2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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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혁신도시’ 수원에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열린다

수원시·(재)수원컨벤션센터가 유치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10월 27~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려

▲ 수원컨벤션센터 전경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와 (재)수원컨벤션센터가 전략적으로 유치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10월 27~3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과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농업의 역사, 트렌드, 혁신기술, 주요 농정성과 등을 볼 수 있는 주제관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 전국 규모 농업인 축제이다.

 

수원시는 농업기술 혁명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보유한 도시다. 정조대왕 때 저수지를 구축하고 드넓은 둔전을 개발한, 조선 후기 농업 혁명 기점이었다. 해방 후 수원시에 설립된 농촌진흥청과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은 우리나라 농업의 성장을 견인했다. 현재는 ‘첨단농업연구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는 “국립농업박물관 개관(12월)을 앞두고, 농업의 역사와 가치, 미래를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유치했다”며 “수원시와 수원컨벤션센터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수원에서 지속해서 개최되고, 수원이 세계적인 농업 혁신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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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비행장을 비운다면?…서수원 지역 개발과 재생, 공공예술로 고민 "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2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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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비행장을 비운다면?…서수원 지역 개발과 재생, 공공예술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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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2022 수원공공예술 '멈추면 생동' 전시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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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2022 수원공공예술 '멈추면 생동' 전시

  • 전철규 기자
  • 승인 2022.10.21 10:22

[경기타임스] 수원문화재단은 22일부터 11월13일까지 푸른지대창작샘터 오픈스페이스 및 실험목장 AGIT에서 (서수원 시민탑동농장 내 위치)2022 수원공공예술 ‘멈추면 생동’ 전시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2022 수원공공예술 포스터ⓒ경기타임스

전시구성은 공간과 개념, 방식을 구분 짓는 3개의 사이트(ON/CLOUD/WITH site)로 구성되며 다양한 예술가-연구자-기술자-전문가-활동가 등 각계의 도시생활자들이 모여 조사와 연구-활동 및 교육-기록과 표현, 발신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그 과정과 태도를 발신하는 아카이브 전시가 펼쳐진다.

ON SITE(여기)은 비행장을 비운다고 가정하자. 다른 용도로 쓰기 전에 비워둔 채 쓰는 시간을 더 길게 해보면 어떨까. 이 시간 동안 늘어가는 1인 생활자, 노인, 청년, 여성, 이주민, 반려동식물과 생활하는 사람들의 공간을 생각해보자. 삶에 반드시 필요한 공간과 함께 공유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중심이 된 스튜디오 그룹들의 전시다

CLOUD SITE(저기)은 기후, 기술, 생태·환경의 대변동 시대, 지정학적 갈등과 전통 커뮤니티, 산업의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익숙했던 경계들이 무너지고 경험하지 못했던 관계를 세워야 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 할까? 각각의 영역에서 제작 연구와 활동으로 다른 관점을 만들어내고 연대하고 연결하는 창작자들의 활동 전시된다.

WITH SITE (거기)은 비행기 소음과 고도의 영향 아래 있는 탑동시민농장과 서수원 일대에서 일어나는 아름답고 스펙타클한 삶의 장면들에 주목한다. 생활공간의 일상 실험지로서 도시, 장소, 공간은 어떤 의미와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활동(관찰-탐구-연결- 활동-대화)에 주목하는 활동들이다.

전시 참여자는 김상규(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정기황(시·시·한연구소 소장), 정이삭(동양대학교 교수), 장수아(도시건축연구소 디트라스 소장), 심소미(리트레이싱 뷰로), 브루잉시스터즈, 박김형준(사진가) 등 45명이다.

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문화도시 수원은 2021년 예비단계부터 수원공공예술을 추진하여 지역 내 문제를 문화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했다. 2021년은 원도심 교동 지역에서 ‘도시충;동 예술충;동’을 추진한 바 있으며, 2022년에는 서수원 지역 내 큰 현안인 수원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 조사와 연구, 활동과 교육, 기록과 표현으로 발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도시 수원에서 여유로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 탑동 시민농장에서 느닷없이 비행기 굉음이 덮치면 도시의 역사와 장소의 아이러니를 실감하게 된다. 수원역과 세류역에 인접한 역세권 공군 비행장의 존재는 서수원 전체의 도시발전을 제약하는 동시에 오히려 큰 가능성을 주변부에 남겨 놓았다. 수원공공예술 프로젝트 ‘멈추면 생동’은 도시 공간의 역사성과 장소성에 주목하면서 창작자-연구자-활동가를 연결하는 작업을 시도하여 인간-비인간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관계망이 더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원공공예술 박찬국 예술감독은 “개발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수많은 가능성에 집중해보고 사유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보고자 했다”며, “제어하기 어려운 거대한 이슈 속에서 삶의 의미를 가꿔온 인간의 창발성과 위기를 넘어온 연대의 힘에도 주목하고자 하며 낯선 것들과 직면하는 예술의 태도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전시 기간 중 다채로운 강연, 대화, 활동 등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전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 수원공공예술 홈페이지(publicartsuwon.com)를 통해 다양한 작업 과정과 결과, 행사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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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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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행궁서 콘텐츠 디지털전환 축제 ‘쿠키’ 개최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1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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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행궁서 콘텐츠 디지털전환 축제 ‘쿠키’ 개최

기사입력 2022-10-18 04:28:33

경기콘텐츠진흥원, '문화유산 화성행궁' 콘텐츠로 재해석

콘텐츠 디지털 전환 축제 '쿠키' 홍보전단 / 사진 : 경기도 제공

[e대한경제=박범천 기자]수원 화성행궁을 배경으로 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17일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콘텐츠의 디지털 전환을 보여주는 축제 ‘쿠키(Cookie)’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수원 화성행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의 주제인 인터넷 사이트 방문기록을 뜻하는 ‘쿠키(Cookie)’로 삼은 것은 디지털 시대 개인의 모든 기록이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축제는 ‘디지털 아키텍처 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존’, ‘경기콘텐츠진흥원 인큐베이팅 존’ 등 3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지며, 문화유산을 재해석한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미디어아티스트 윤제호와의 협업을 통해 봉수당에서 진행되는 디지털 아키텍처 퍼포먼스 ‘Dimensions’는 디지털로 디자인하고 빛과 소리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관객이 봉수당 위에 레이저가 여러 겹의 레이어로 만들어낸 새로운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Dimensions‘은 축제 기간 중 매일 19시부터 하루 6회에 걸쳐 행궁 입장 관객에게 무료로 상영된다.

화성행궁 광장 좌측에 마련되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존’에서는 가로 폭 30m의 LED 벽체에서 재생되는 ‘기록의 디지털 확장’을 주제로 한 콘텐츠 창작자 4명의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양민하의 ‘Running 092’는 알고리즘을 통해 움직임을 미시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해 다른 이미지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담았고, 사일로랩은 행성의 고리가 시간에 따라 움직이며 형태와 색상이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몰입형 영상 ‘Rings of planet’을 선보인다.

또 조영각은 정조의 편지라는 역사적 데이터가 인공지능 생성기술을 통해 이미지와 사운드로 구현되는 콘텐츠 ‘캐릭터의 편지’를, oOps.50656은 ‘Organotopia’를 통해 문화재, 건축물, 자연의 데이터를 포인트 클라우드로 구현해 새로운 3D 시공간을 만들어낸 콘텐츠를 공개한다.

관객이 거대한 LED벽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ATU(Across The Universe)는 현장의 QR코드를 통해 메시지를 입력하면 문자가 실시간으로 이미지와 사운드로 변환되어 LED월에 상영되는 체험형 콘텐츠로, 기록이 콘텐츠가 되는 과정을 관객이 직접 체험하며 감각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화성행궁 광장 우측에서 운영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인큐베이팅 존’에서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해 창작된 콘텐츠와 디지털 변환을 만날 수 있다.

도서를 영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인공지능 제작도구를 활용해 웹툰을 재해석한 콘텐츠, 오디오북 체험, 1인 크리에이터의 실시간 방송 콘텐츠 등이 진행된다.

메타버스 앱 ‘쿤트라(KUNTRA)’에서는 화성행궁 미로를 탐험하며 축제 현장에서 상영되는 콘텐츠들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고, 영상을 모두 관람하면 주어지는 ‘쿠키’를 인증하면 축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본 축제 종료 후 탄소저감 리포트가 발간될 예정이다. 축제에 방문한 관객 및 행사 관련 데이터를 취합하여 향후 축제 전반에 사용할 수 있는 탄소 저감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ESG 경영을 중요시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일상적인 공간에서의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준비했다”면서 “미래의 즐거운 콘텐츠 향유의 장인 이번 축제에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쿠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범천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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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천 기자
pbc2001@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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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11월 6일까지 소장품 교류기획전 '우리가 마주한 찰나'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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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11월 6일까지 소장품 교류기획전 '우리가 마주한 찰나' 개최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2-10-1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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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시민들에게 대관 ​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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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시민들에게 대관

비영리 전시, 공연, 행사, 프로그램 등 열 수 있어

[경기경제신문] 수원시가 구 수원역성매매집결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문화 공간 ‘기억공간 잇-다’를 대관한다.

‘기억공간 잇-다’에서는 비영리 전시, 공연, 행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대관을 원하는 기관·단체·시민은 10월 17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

1차 대관 전시는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2차 전시는 11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이다.

‘기억공간 잇-다’는 지난 8월 22일 개관했다.

현재 첫 기획전 ‘집결지의 기억, 도시의 미래를 잇다’를 열고 있다.

‘기억공간 잇-다’는 긴 시간 동안 성매매업소가 있던 자리에 들어섰다.

2021년 5월 31일 밤 모든 성매매업소가 자진 폐쇄한 후 소방도로 개설구간 내 잔여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면적 84.23㎡, 단층 건물로 전시 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 ‘기억공간 잇-다’가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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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뷰] 전윤경 제26회 나혜석 미술대전 최우수상 수상자/ [2] 인터뷰 |알림_전시.행사 등

2022-08-3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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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수원에서‘잔디밭 음악회’즐기세요 |알림_전시.행사 등

2022-08-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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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수원에서‘잔디밭 음악회’즐기세요

26일 오후 8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수원시립합창단 잔디밭 음악회’개최

2022.08.22 07:55 입력

여름밤, 시민들이 잔디밭에 앉아 수준 높은 영화·드라마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시립합창단은 26일 오후 8시 팔달구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2022년 수원시립합창단 잔디밭 음악회-영화&드라마 OST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름휴가’를 연다.

잔디밭 음악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민선 8기 출범을 기념하는 올해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가수 거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재호 수원시립합창단 부지휘자가 지휘하고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음악 거장인 엔니오 모리꼬네의 대표곡인 영화 ‘황야의 무법자’ 삽입곡 ‘The Ecstacy of Gold’, 영화 ‘미션’의 삽입곡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 ‘겨울왕국’의 ‘Love Is An Open Door’,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I Believe’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골든글로브 최우수 주제가상에 빛나는 ‘This is me’ 등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삽입곡 4곡, 가수 거미의 공연도 볼 수 있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돗자리를 준비하면 더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수원시립합창단 잔디밭 음악회’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다”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잔디밭 음악회를 즐기며 아름답고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호식 기자 parkhosik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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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메쎄서 31일 장애인취업박람회…63개 업체서 180명 모집 |알림_전시.행사 등

2022-08-2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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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메쎄서 31일 장애인취업박람회…63개 업체서 180명 모집

입력 : 2022.08.21 07:10:11

장애인취업박람회 포스터

경기도는 오는 31일 수원메쎄(수원시 서둔동) 전시장에서 '스마트산업 분야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정보통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산업 분야의 장애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텍전기전자, 동아전기부품, 아프리카TV, 삼성물산에버랜드리조트, KB캐피탈, 쿠팡풀필먼트 등 63개 업체가 참여해 18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기업체간 일대일 현장 매칭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장애인 취업을 지원하고 취업 상담 및 직업능력평가, 면접코디네이션,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031-270-9628·9708·98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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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일 수원 장안구민회관서 ‘함께하는 친환경 작품전시회’ 두 번째 이야기 |알림_전시.행사 등

2022-08-2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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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일 수원 장안구민회관서 ‘함께하는 친환경 작품전시회’ 두 번째 이야기

기자명 안경환 기자 입력 2022.08.19

편해진 습관을 버리고 불편하지만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함께하는 친환경 작품전시회’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22~27일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1층 노송갤러리에서 열린다.

수원도시공사 장안구민회관이 주관하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수원도시재단,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적기업 ㈜팝그린, 동네형 등이 참여한다.

전시회에는 내·외부 참여기관이 출품한 181점의 사진·그림·조형물 등이 전시된다. 또 비즈를 이용한 태양광 팔찌 만들기, 환경 VR 관람 등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전시회 기간 중 오후 2~3시 체험이 가능하며 각 기관 임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활동보조를 맡는다.

이원용 장안구민회관장은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함께하는 일상 속 작은행동 실천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참여를 희망하는 유관기관 등과 협업해 계속사업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했다. 

안경환 기자 jin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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