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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련 개인전= 빛의 흔적- 기억속으로]- [일시: 6월 10일~ 6월 15일] |알림_전시.행사 등

2024-05-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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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련 개인전= 빛의 흔적- 기억속으로]- [일시: 6월 10일~ 6월 15일]- [오픈: 6월 10일 오후 4시]- [장소: 노송갤러리(장안구 송원로 101 장안구민회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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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의 예술이 펼쳐진다... ‘남수·북파-오롯한 온새미로’- (수원의 예술공간 |알림_전시.행사 등

2024-01-2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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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의 예술이 펼쳐진다... ‘남수·북파-오롯한 온새미로’- (수원의 예술공간 아름·다움, 실험공간UZ에서...)

승인 2024-01-22 23:23

정자연 기자 jjy84@kyeonggi.com

기자페이지

1월 22일 진행될 ‘남수북파전 두 번째 사건’을 앞두고 지난해 12월 30일 기획을 위해 수원 예술공간 아름에서 만난 작가들. 예술공간 아름·다움 제공

수원의 예술공간 아름·다움, 실험공간UZ에서 총 32팀의 작가들이 모여 날 것의 예술을 펼친 ‘남수·북파-오롯한 온새미로’를 오는 2월 7일까지 공개한다.

‘남수·북파-오롯한 온새미로’는 초대작가 23팀을 비롯해, ‘이음’으로 참여한 홍일선, 이덕규, 이문재 시인, 소문을 듣고 참여한 6인의 예술가들이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미디어, 다원예술, 안무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한날 한시에 선보이는 퍼포먼스 예술이다.

‘남수·북파’는 경기남부 수원시와 경기북부 파주시를 줄인 말로 한 날 한 시에 ‘벼락같은 예술짓’을 펼치기 위해 남쪽의 수원, 북쪽의 파주에서 온 이들을 일컫는다. ‘온새미로’는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를 뜻한다. 생긴 그대로의 예술을 펼치는 게 목적이자 결과다.

예술가들은 마치 베틀을 짜듯 남쪽과 북쪽을 오가며 ‘휘말리는 벼락예술’을 펼치기로 작당, 지난해 8월 8일 파주 타이포그라피배곳의 이상집에서 그 첫 번째 행위를 펼쳤다. 수원의 예술공간 아름·다움, 실험공간UZ에선 개막일인 22일 그 두 번째 ‘벼락치기’가 열렸다.

홍채원 예술공간 아름·다움 관장은 “이 공간이 남수·북파가 일순간에 모여들어서 각자에게 솟아 오른 예술 감흥의 ‘굿짓’을 펼쳐내듯 쏟아낸 사건의 현장으로 남았다”며 “‘오롯한 온새미로는 태극이 휘돌아가며 새 생명을 내듯이, 새 하늘의 새 날, 새 예술을 내는 ‘벼락같은 사건’이었다. 현장 기록은 영상과 도록으로 남겨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원#공간#남수북파전#오롯한 온새미로#예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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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의 불꽃 혼 담은…이순옥 개인전 '시와 그림' ​ |알림_전시.행사 등

2024-01-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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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의 불꽃 혼 담은…이순옥 개인전 '시와 그림'

승인 2024-01-18 13:19

이나경 기자 greennforest21@kyeonggi.com

기자페이지

수원 행궁동 행궁길갤러리에서 펼쳐지고 있는 '불꽃혼 나혜석'의 저자 이순옥의 스물일곱번째 시와 그림 초대전 중 '나혜석이 세계 일주를 하다'의 모습. 이나경기자

“누군가가 과연 내 목숨과도 바꿀만한 의미 있던 일이었나 물으면 나는 무어라 말할까.”(이순옥 시집 ‘불꽃혼 나혜석’- ‘작가의 말’ 中)

인간의 삶은 유한하지만 예술은 후손의 향유를 통해 새롭게 탄생해 영원처럼 이어진다. 지난 16일부터 수원 행궁동 행궁길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이순옥 작가의 스물일곱번째 ‘시와 그림’ 개인전에는 열정으로 가득찼던 나혜석의 예술혼, 또 나혜석의 생애와 영혼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찬 이순옥 작가의 삶이 녹아있다.

나혜석의 삶은 ‘불꽃’과도 같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학가이자 운동가였던 나혜석은 평생 글과 그림을 통해 시대를 이야기했다.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은 그녀를 타오르게 만드는 동시에 그녀 스스로를 타버리게 만들었다.

나혜석의 모습(가운데)을 추상적으로 그려낸 이순옥 작가의 작품. 이나경기자

시를 쓰고 서양화 개인전을 국내외에서 25차례 치른 작가 이순옥은 나혜석의 삶에 동질감을 느꼈다. 나혜석이 꿈꿨던 세계, 이루지 못한 세상을 연구하며 그녀의 일대기를 집필한 소설 ‘불꽃혼 나혜석’을 집필하던 지난 2016년 이순옥 작가는 과로로 쓰러졌다.

오랜 혼수상태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났지만 그녀에겐 오른쪽 마비라는 장애가 찾아왔다. 그녀는 다시 펜을 들었다. 불굴의 의지로 병원에서 보낸 4년여간의 투병 생활 중 왼손가락으로 100편의 시가 담긴 ‘불꽃혼 나혜석’을 지난 2020년 출간했다. 이후 재활치료를 하며 그녀는 “나혜석의 삶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며 그림을 펼쳐냈다. 이번 전시회에서 관객들은 그녀의 시와 시를 집필하며 든 감상을 녹여낸 약 스무작품 이상의 그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순옥 작가가 나혜석이 세계일주를 떠났던 당시의 상황과 이를 녹여낸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나경기자

“상실의 시대를 지나와 이제 미래를 향한 닻줄을 올린다. 막힌 숨결을 가다듬고 긴 호흡을 하며 항해를 시작한다.…” (‘불꽃혼 나혜석’-‘미래에서 온 여자 사람’ 中)

이번 전시의 메인 중 하나인 ‘나혜석이 세계일주를 하다’에 이순옥 작가는 나혜석이 실제 서울, 북한, 중국을 거쳐 유럽으로 향하는 세계일주의 모습을 상상을 통해 녹아냈다. 나혜석의 삶에서 세계일주는 의미가 남달랐다. 1927년 남편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오른 세계여행 길은 그녀에게 새로운 삶과 영감의 행복을 주었지만 동시에 불행을 안겨주기도 했다.

작가는 “나혜석이 부푼 꿈을 안고 세계일주를 떠나 고통 속에 돌아왔지만 그게 바로 인생”이라며 “언제 뭐가 일어날지 모르는, 즐겁고 신이 나다가도 어둠이 찾아오고 다시 그 속에 즐거움이 찾아오는 것”이고 말한다.

또다른 작품에서 그녀는 나혜석에 대한 100편의 시를 한 편의 그림으로 압축했다. 활기차고 대담하면서도 강렬함이 특색인 미국의 추상화가 잭슨 폴록을 연구한 이순옥 작가는 “얽히고 섥힌 우리네 인간사를 표현했다”며 “몸은 힘들지만 커다란 작품을 표현해 내며 내 속도 풀렸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 나혜석에 대한 이순옥 작가의 시(오른쪽)와 그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나경기자

“꽃처럼 활짝 웃어본다. 세상을 품에 안고 어둠을 멀리 쫓아 낸다.…뿌연 안개 걷어 내고 박차고 알에서 깨어난다.”(‘불꽃혼 나혜석’ 시집-‘나혜석이 꽃처럼 활짝’ 中)

전시에는 붉고 강렬한 그림이 여럿 펼쳐져 있다. 이 작가는 나혜석의 가슴 속에 활화산처럼 뿜어나오는 정열과 꽃처럼 피어난 그녀의 모습을 표현했다. 동시에 이 작가 본인의 나혜석에 대한 열정과 갇혀 있는 시대와 민족 속 세상에 대한 여성 예술가로서의 열정을 나타냈다.

나혜석의 열정을 표현한 작품. 이나경기자

이순옥 작가는 원래의 꿈이었던 나혜석 일대기의 소설을 완성하고, 이를 영화로 만들어낼 계획도 가졌다. 그녀는 “영화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시와 그림, 소설이 완성되면 이 모든 과정을 모티브로 한 영화 시나리오를 직접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가는 “나혜석이 태어나고 자란 동네인 수원 행궁동이 지금의 젊은 이들에게 즐거움의 공간이 되었듯 그는 100년 전 역사 속 인물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 숨쉬는 존재”라며 “나혜석의 발자취를 같이 즐거워하고 아파하며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인간으로 그녀를 본받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22일까지.

#이순옥#나혜석#불꽃혼 나혜석#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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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구청 갤러리 지역 미술작가 ‘이명숙 초대전’ 개최 |알림_전시.행사 등

2024-01-1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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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구청 갤러리 지역 미술작가 ‘이명숙 초대전’ 개최

​*보이지않는 내용은 아래 사이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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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그림과 색채로‘대중에게 다가가다’

안상일기자

기사입력 2024-01-05

▲ 이명숙 초대전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청사 1층 팔달갤러리에서 1월 한 달간 수원 지역 작가 ‘이명숙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본격적으로 그림 속에 자신의 색채와 생각을 담으며 예술 활동을 시작한 이명숙 작가는 아직은 주변인들에게 미술작가보다 수원문화관광해설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일본어 전문가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면서 틈틈이 작품활동을 해온 이 작가는 2022년 5월 수원 코리아아트쇼를 시작으로 미술작가로서의 영역을 확장했다.

지난 3일부터 열린 팔달갤러리 초대전에서는 ‘대중에게 다가가다’라는 주제로 바쁜 도심과 고요한 달의 대비를 비롯해 작가만의 젊고 개성있는 시선과 다채롭고 감각적인 색채가 담긴 18점의 현대미술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한다.

이번 초대전은 오는 1월 31일까지 평일 오전9시~오후6시 사이에 구 청사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김기배 팔달구청장은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이 화성성역의궤를 기반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갔듯, 많은 지역작가들이 수원을 기반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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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작가 7인 전시회 '우리, 사계절과 함께하다' |알림_전시.행사 등

2023-12-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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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작가 7인 전시회 '우리, 사계절과 함께하다' 개최

수원=윤중국 기자 입력 2023-12-06 15:24

  • 안은경 관장,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되길

[사진=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감상하고 지역사회에서 보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은경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감상하고 지역사회에서 보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발달장애인 작가 7인의 전시회 '우리, 사계절과 함께하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복지관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잠재능력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디지털드로잉 작가 양성반 수료생들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전시회를 준비했다.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과 특색을 바탕으로 사계절을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한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호매실장애인복지관]

에밀작가, SAJ작가, SH작가, 여행작가, 엔젤작가, 조작가, 준서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개회식에는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동은 수원특례시의원 등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참석해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노력과 예술적 재능을 인정하고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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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통문화관, ‘소설’ 절기 관련 전통문화체험 등 행사 18일 열려 |알림_전시.행사 등

2023-11-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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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통문화관, ‘소설’ 절기 관련 전통문화체험 등 행사 18일 열려

기사승인 2023. 11. 15. 12:08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8일 토요일 절기 '소설'을 맞아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세시풍속-북새통 소설'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설은 24절기 중 하나이자 가을의 끝자락에 위치한 절기로 서양의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시기로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짓고 월동준비를 하는 날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설을 맞아 직접 김치를 만들어 보는 김장 체험과 한방 재료를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천연 핫팩 팥주머니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음력 10월을 맞아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짓는 상달고사를 공연 형태로 진행하고 어린 방문객들을 위한 동화 같은 마술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세시풍속-북새통 소설'은 김장 체험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사전 예약 없이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김장 체험은 네이버 예약으로 신청을 받는다.

수원전통문화관 관계자는 "소설을 맞아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세시풍속 및 체험프로그램, 공연으로 가을을 즐겁게 마무리하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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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4개동 마을이야기' 시·구청 순회 전시 진행 11월 10일까지 ‘새 |알림_전시.행사 등

2023-10-0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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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4개동 마을이야기' 시·구청 순회 전시 진행

11월 10일까지 ‘새빛 마을도서관’ 개최

​​​​​​​기사입력 2023/10/05 [19:02]

 

 
[경인데일리] 수원시가 44개 동 각 동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책자를 전시하는 ‘새빛 마을도서관’을 11월 10일까지 연다.

1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에 각 구에서 운영하는 전시 부스가 설치된 모습.

이번 전시는 시청(10월 10~17일), 장안구청(10월 18~20일), 권선구청(10월 23~27일), 팔달구청(10월 30일~11월 3일), 영통구청(11월 6~10일)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구청 로비 등에 전시 부스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동 주민자치회의 주관하에 마을만들기협의회, 통장협의회 등이 책자 제작에 참여했다. 책자에는 ▲마을의 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인터뷰 ▲각 동 지역복지 증진·공동체 문화 형성 사례 ▲마을 안 소소하고 특별한 이야기 등이 담겼다.

수원시는 전시를 원하는 도서관에서 11월 10일 이후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44개 동에서 각 동의 사람과 마을 이야기를 담은 책자를 발간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며 “한 권의 책이지만 이야기로 묶기 위해서 44개 동 주민자치회와 각 동 단체에서 노고가 많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나눠 새롭게 빛나는 수원시 주민자치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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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전쟁기념관서 '고맙다 대한민국' 전시 개최- (신현옥 회장. |알림_전시.행사 등

2023-09-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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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전쟁기념관서 '고맙다 대한민국' 전시 개최- (신현옥 회장.../ 총 3천여점의 작품을 출품.../ ...이재준 수원시장 부인 이지영 여사...)

기자명 안형철 입력 2023.09.21 18:09

신현옥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이 내빈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안형철기자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2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고맙다 대한민국-림으로 보는 그때 그시절의 추억과 삶의 이야기’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옥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을 비롯해 최윤정 중부일보 사장, 박현수 인천일보 사장, 이애형 경기도의회 의원, 이재준 수원시장 부인 이지영 여사, 김성열 전 행정자치부 차관, 조석환 전 수원시의회 의장, 강문식 수원FC 이사장, 김동수 삼일공고 교장, 김외순 가보정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시 시작에 앞서 내빈들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국 기념비에 헌화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이지영 여사(왼쪽)와 지아현 삼일공고 학생이 2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참전국 기념비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안형철기자

헌화는 이지영 여사와 지아현(삼일공고 2학년) 학생을 시작으로 모든 기념비에 내빈들이 돌아가며 헌화했다.

이번 전시에는 치매어르신들의 작품 700여 점,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500여 점, 참전용사 등 보훈가족의 작품 1천여 점, 노애미 수녀 작품 300여점 등을 포함해 총 3천여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3천여점의 작품들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을 둘러싼 호국공원 일대에 줄에 걸어 긴 띠를 이뤘다.

신현옥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된 어르신들의 작품에는 그리운 가족, 잊지못할 전우의 얼굴, 그 때 그시절 등 애뜻한 마음과 더불어어르신들의 삶에 묻어있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그대로 드러난다'고 말했다.

안형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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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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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따뜻한 감성 담긴 작품 전시…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제 13회 대한민국청 |알림_전시.행사 등

2023-09-1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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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따뜻한 감성 담긴 작품 전시…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제 13회 대한민국청춘미술대전 개최

구자훈 력 2023.09.17 15:00수정 2023.09.17 15:27

제13회 대한민국청춘미술대전 대상 수상작품 유혜용作 ‘추억’. 사진=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제 13회 대한민국청춘미술대전을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청춘미술대전은 노인의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 및 가족애와 효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세월속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작품 117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미술치료협회 홈페이지(www.chimaeart.com) 또는 전화(031-236-1533)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순수한 열정과 삶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전시"라며 "우리 삶에 있어 가족의 의미와 잊고 지냈던 소중한 인연에 대한 고마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자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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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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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파랑새합창단 창단음악회]- [장소: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일시: |알림_전시.행사 등

2023-09-1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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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파랑새합창단 창단음악회]- [장소: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일시: 9월 19일 오후 7시30분]-[(사) 대한노인회 수원팔달구지회장 이병학, 파랑새합창단 단장 이금애, 후원회장 김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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