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유통.(831)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농식품부, 수원 농산물도매시장서 '김장재료 수급현황' 점검 |*경제.경영.유통.

2023-11-20 07:0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700431407239 주소복사

농식품부, 수원 농산물도매시장서 '김장재료 수급현황' 점검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21503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창립 115주년 수원상의 미래 비전은? |*경제.경영.유통.

2023-11-07 05:3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99302858670 주소복사

창립 115주년 수원상의 미래 비전은?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914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삼성전자, 제5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최고의 고객 경험과 가치 창출 기업으로 |*경제.경영.유통.

2023-11-02 09:0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98883347286 주소복사

삼성전자, 제5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최고의 고객 경험과 가치 창출 기업으로 전진 다짐


http://www.kookminnews.com/74612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어디 가서 어떤 장사할까”…고민된다면 경상원에게 물어봐 |*경제.경영.유통.

2023-05-27 11:1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85153691329 주소복사

“어디 가서 어떤 장사할까”…고민된다면 경상원에게 물어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526000251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회사가 아닌 미래를 샀다"···최종건·최종현 SK회장 어록집 발간 |*경제.경영.유통.

2023-04-07 13:3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80841858927 주소복사

"회사가 아닌 미래를 샀다"···최종건·최종현 SK회장 어록집 발간

8일 창업 70주년 기념···250개 대표 어록 담겨

▲ 1969년 폴리에스터 원사 공장 준공식에서 최종건 창업회장(앞 줄 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앞 줄 가운데) (사진=SK그룹 제공)

 

SK그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 형제의 어록집 '패기로 묻고 지성으로 답하다'를 발간한다.

 

이 책은 약 250개 대표 어록을 일화와 함께 다루며, 평생을 국가경쟁력 강화를 고민했던 두 회장의 유지가 어떻게 계승돼 SK가 재계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는지 조명한다.

 

한국전쟁, 수출 활로 개척, 석유 파동, IMF 경제 위기 등 격동의 시대에 맨손으로 사업을 개척했던 두 회장의 어록은 반세기가 지난 현재에도 시대를 초월한 교훈을 주고 있다.

 

최종건 창업회장은 1953년 버려진 직기를 재조립해 선경직물을 창업한 후, ‘Made in Korea’가 새겨진 인견 직물을 최초로 수출하는 등 우리나라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평생 실천한 기업인이다.

 

최종건 회장은 “회사의 발전이 곧 나라의 발전”이라며 본인 세대 노력이 후대를 풍요롭게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우리의 슬기와 용기로써 뚫지 못하는 난관은 없다”며 맨바닥에서 한강의 기적을 일군 임직원을 격려했다.

 

그는 “돈으로 사람을 살 수 없다. 마음을 주고 사야 한다”고 말하며 발전만이 미덕인 시대에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며, 구성원의 복지 향상에 힘쓰기도 했다.

 

1973년 창업회장의 유지를 이어받은 최종현 선대회장은 미국에서 수학한 지식을 기반으로 ‘시카고학파’의 시장경제 논리를 한국식 경영에 접목시킨 당시 보기 드문 기업인이다. 회사가 이윤만을 추구하던 1970년대, 서양의 합리적 경영이론과 동양의 인간 중심 사상을 결합해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를 정립했다.

 

최 선대회장은 “첫째도 인간, 둘째도 인간, 셋째도 인간”, “You가 알아서 해”라는 어록처럼 자율성에 기반한 과감한 위임을 실천했다.

 

국내 최초 기업 연수원인 선경연수원 개원(1975), 회장 결재 칸과 출퇴근 카드 폐지, 해외 MBA 프로그램 도입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행보로 SK만의 독보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었다.

 

1994년 한국이동통신(現 SK텔레콤) 인수시에 너무 비싼 값에 샀다는 여론이 일자 “우리는 회사가 아닌 미래를 샀다”며, 미래 산업 변화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태원 회장은 또 “자율·창의·경쟁을 바탕으로 한 시장 경제의 원리를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 경제를 정상적으로 키우고 나라를 살찌우는 근본”이라며, 국가경쟁력 제고에 평생을 힘썼다.

 

두 회장의 경영철학은 고스란히 최태원 회장에게 이어졌다. 최 회장은 2021년 대한상의 회장에 추대됐을 때 “국가경제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고 밝힌 이후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과 글로벌 경제 협력 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과감하게 조정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재 양성에 힘쓰는 것도 SK 전통을 계승한 결과다.

 

최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창업회장과 선대회장의 삶과 철학은 단지 기업의 발전에 머무르지 않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향해 있었다”며 “선대의 도전과 위기극복 정신이 앞으로 SK 70년 도약과 미래 디자인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K는 10개월에 걸쳐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발간물, 사사, 업무 노트 등 기록물 약 1만 5000장을 분석하여 대표 어록 250개를 선별했다. 아울러 창업부터 선대회장 시기 1500여 장의 사진자료를 디지털로 복원하여 대표 이미지 170장을 책에 담았다.

 

어록집은 비매품으로, 대학 · 국공립 도서관과 SK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박시형 기자 ]

박시형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한국경제, 미·중 일 경제 호전에 기대감 높아져 |*경제.경영.유통.

2023-03-19 06: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9173959681 주소복사

한국경제, 미·중 일 경제 호전에 기대감 높아져

  • 김 석 기자
  • 승인 2023.03.17 23:02

중, 구매력 개선 여부가 관건

[전국 =뉴스프리존]김 석 기자= 한국 경제는 미국, 중국, 일본의 외부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미국이 디스 인플레이션을 위한 긴축 기조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위드 코로나 정책 전환에 따른 경기 회복세가 두드러지고 있지만 구매력 개선이 관건이다. 일본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을 계기로 한일 경제협력 강화가 예상된다.

사진: 지난16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물가 속에 은행권 위기까지 불거지면서 금리정책이 기로에 섰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미 CNBC 방송이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초반 경기 침체에 대응해 유동성을 풀었던 연준은 지난해 3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처음으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 연합뉴스

▲ 2월 미국 CPI 예상치 부합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5% 상승해 두 지표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이로써 미국은 전반적 디스 인플레 추세는 유지하면서도 3월 금리 인상은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소비자 관점에서의 상품 및 서비스 가격 변동을 측정 구매 동향 및 인플레이션의 변동을 측정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실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미달러화 가치 및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뜻이며, 낮은 경우 부정적임을 의미한다.]

유진투자증권 이정훈 연구원은 16일 “1월과 달리 2월 CPI에서는 어느 정도 디스 인플레이션의 추가 진전이 나타났다고 판단된다”며 “Core(근원) 물가와 비주거 Core 서비스 물가 상승폭이 확대되긴 했으나, 전반적인 둔화 추세는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2월 CPI 품목별로는 에너지(-0.6%) 가격이 한 달 만에 다시 하락한 가운데, 최근 급등했던 달걀 가격 이 하락하면서 식품 물가도 0.5%에서 0.4%로 상승폭을 축소했다. 그 외 중고차가 -1.9%에서 -2.8%로 전월비 하락폭을 확대했고, 의료품 가격 등이 둔화되면서 0.1%에서 -0.0%로 Core 상품 물가 상승세도 둔화됐다.

에너지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0.6% 상승해 전월비 상승폭을 확대했다. 렌트비는 소폭 둔 화되었으나 숙박 요금 상승세가 확대되면서 주거 서비스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0.7%  0.8%). 연준이 주목하는 비주거 Core 서비스 물가 상승세도 반등했는데( 0.3%  0.4%), 최근 4 개월 연속 하락하던 항공요금이 6.4%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 단된다.

이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고용 시장 둔화, 주거비 시차 반영 등으로 전월비 상승률이 본격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SVB 파산으로 인한 금융 시스템에 대한 우려도 여전하고, 더 이상 연준이 물가 안정만을 위해 통화정책을 운용하긴 어려우며, 오히려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릴수록 인하 시점은 더 빨라질 가능성을 점쳤다.

▲ 中 구매력 개선 여부가 관건

중국 경제가 위드 코로나 전환 후 실물지표가 양호하다. 다만 중국 정부가 양회에서 보수적인 경제 목표를 제시했고, 소비 회복세가 기대에 못미쳐 뚜렷한 경기 회복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연초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던 세계 경제가 올해와 내년에는 완만하게 회복할 것이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전망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가 있는 OECD는 17일(현지시간) 발간한 중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2023년과 2024년 세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6%, 2.9%로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OECD가 지난해 11월 제시한 성장률보다 각각 0.4%포인트(p), 0.2%p 상향한 것이다.

한화투자증권 임혜윤 연구원은 “연초 중국 실물지표는 대체로 무난했고,. 부동산 투자 회복 조짐은 반가운 변화지만, 소비 회복세가 기대만큼 강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더딘 소득 증가, 소비심리 위축, 주택경기 부진 등이 구매력 개선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결국 이들의 개선 여부가 올해 중국 경기 반등폭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는 예측이다.

산업생산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했다. 국영과 민간 생산 증가세 모두 개선됐으나, 지난해 생산 회복을 주도했던 첨단 제조업 증가세 둔화했고, 제조업 PMI 반등을 감안하면, 생산 회복세 점차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재화판매는 1월 자동차 판매 부진 영향으로 반등이 제한됐고, 소비 증가세는 이어지겠지만, 구매력 개선이 더뎌 탄력적인 회복을 확신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임 연구원은 “탄력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구매력 회복이 선행돼야 하고, 금번 지표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재화판매, 첨단 제조업 생산 등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당국도 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내수 회복을 강조한 만큼, 추가 지원 가능성 높다”고 전했다..

결국 미약한 소득 증가세, 소비심리 위축, 부동산 경기 부진 등의 개선 여부가 올 하반기 중국 경기 반등폭을 결정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 한일 정상회담, 경제협력강화 기대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가 16일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일본이 회담에 앞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수출규제를 해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제9차 한일 수출관리 정책대화에서 일본측이 불화수소·불화 폴리이미드· 포토레지스트 3종과 관련한 수출규제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도 일본 측 조치와 동시에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WTO(세계무역기구) 제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재계 총수들도 정상회담 기간 중 일본 재계 총수들과 회동을 갖기로 해 민간경제 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Tag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산업통상자원부#윤석열 대통령#일본 총리#중국 경제#한국경제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 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용인에 '300조 반도체 기지' 들어선다 ​ |*경제.경영.유통.

2023-03-16 06:1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8915020406 주소복사

용인에 '300조 반도체 기지' 들어선다

기자명 김수언 입력 2023.03.15 11:15 수정 2023.03.16 00:34

정부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정부가 용인을 국가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해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어 반도체·미래차·우주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며 기존 반도체 생상단지인 경기 기흥, 화성, 평택, 이천과 연결해 세계 최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만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대규모 시스템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의 모습. 노민규 기자

세계최대 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남사읍 일대 710만㎡ 입지 결정

정부가 오는 2042년까지 경기도에 3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이에따라 경기도는 용인 기흥·화성·평택·이천 등 기존 K-반도체 생산라인에 더해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거듭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은 15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국가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오는 2042년까지 300조 원의 대규모 신규 민간 투자를 바탕으로 단일 단지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에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산업단지 입지는 용인으로 결정됐다. 국토부는 용인 남사읍 일대 215만 평(710만㎡)을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했다. 국가산단으로 지정되면 인허가 신속 처리와, 기반시설 구축, 세액 공제 등 전방위적 혜택이 주어진다.

이곳 클러스터에는 첨단 반도체 제조공장(팹) 5개를 구축하고 국내외 우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을 포함해 최대 150개 기업을 유치하기로 했다.

신규 클러스터는 기존 용인 기흥·화성·평택·이천 지역 등 반도체 생산단지와 인근 소부장 기업, 판교 팹리스 밸리와 연계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거듭나게 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국가첨단산업벨트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연합

용인기흥·화성·평택·이천 잇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완성 계획

정부는 이곳에 메모리, 파운드리, 팹리스, 소부장 등을 아우르는 반도체 전 분야 밸류체인과 우수 인재를 한 곳에 모아 글로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선도 모델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산단 후보지는 사업시행자를 선정한 뒤 개발계획 수립, 예비타당성 조사,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국가산업단지로 정식 지정된다.

정부는 그린벨트 규제를 적극 완화해 산단 지정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관계기관 사전협의와 예비타당성 조사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기로 했다.

산단 후보지 인근은 도심융합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소부장특화단지, 스마트혁신지구 등으로 지정한다. 인근 산업 거점과 연계해 기술개발에서 실증, 제조·생산, 유통까지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또 기업이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때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첨단산업벨트 범정부추진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반도체 초격차’를 외치던 업계 역시 이번 용인 남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반기는 모습이다.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은 "반도체클러스터가 수도권에 조성되는 것은 우수인재 확보에 용이한 면이 있다"며 "특히 현재로서는 인력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수언기자/soounchu@joongboo.com

페이스북 

관련기사

다른기사 보기

김수언 기자

soounchu@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지역 중소 제조기업에 '무역플랫폼 온라인 마케팅' 지원 |*경제.경영.유통.

2023-01-29 17:3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4981598193 주소복사

수원시, 지역 중소 제조기업에 '무역플랫폼 온라인 마케팅' 지원

수원=김동우 기자 2023.01.27 13:43


전자무역청 사이트 화면. / 자료제공=수원특례시

수원지역 제조 분야 중소기업이 새로운 국외 바이어와의 교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7일부터 4월27일까지 '글로벌 영상 플랫폼(인스타그램) 마케팅'과 '전자무역청 마케팅' 사업에 참여할 수원지역 중소 제조 기업을 각각 10개사씩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규사업인 '글로벌 영상 플랫폼(인스타그램) 마케팅'은 세계 12억명이 이용하며 장벽없는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수원의 기업을 홍보한다. 수원시는 전자무역용 전용 계정을 생성한 뒤 중소기업에서 제작한 홍보영상을 5분 내외로 편집해 게시함으로써 더 많은 세계인이 이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자무역청 마케팅'은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특성을 담은 영문 전자 카탈로그를 제작해 '전자무역청' 홈페이지에 기업별 웹페이지로 등록, 국외 바이어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수원시가 지난 2009년 지자체 최초로 구축해 운영 중인 전자무역청 홈페이지는 오프라인으로 바이어를 만나지 않고 화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무역거래 시스템이다. 수출 지원을 위해 홈페이지로 유입된 30개국 바이어에게 무역거래 제안서를 발송하는 등 기업의 온라인 판촉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전자교역 플랫폼(인스타그램), 전자무역청 등을 운영해 제품을 홍보하며 수원의 기업이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중소 제조기업의 많은 참여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enterfn@mt.co.kr)>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지하철 역에 쇼핑몰... 수익 쏠쏠한 ‘지역 1번지’ 민자역사 |*경제.경영.유통.

2023-01-24 06:0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4508151132 주소복사

지하철 역에 쇼핑몰... 수익 쏠쏠한 ‘지역 1번지’ 민자역사

유동 인구 많은 ‘민자역사’ 주목하는 유통기업들

코로나 이후 대비해 리뉴얼 및 문화공간 조성

지역 상권 변화 및 시설 노후화에 장기 임대 계약 조건이 발목 잡기도

이신혜 기자

입력 2023.01.23 06:00

한화커넥트가 지난해 말 리뉴얼한 청량리역사점. /한화커넥트 제공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상황이 완화되면서 유통기업들이 다시 유동 인구가 많은 민자역사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민자역사는 철도공사가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하여 도입한 것으로 민간 자본으로 지은 역사를 말한다. 허가 기간은 30년이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커넥트(구 한화역사)를 비롯해 신세계·롯데·AK·HDC아이파크몰 등 주요 유통 기업이 민자역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역사와 청량리역사를 운영하고 있는 한화커넥트는 지난해 4월 서울역 4층 공간을 재단장(리뉴얼)한 데 이어 지난해 말 청량리역사의 3층 공간도 바꿨다. 기존 기차역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맛집 등을 앞세운 식음료 공간을 마련했다. 서울역사에 호텔 레스토랑 브랜드인 ‘도원스타일’과 ‘서울리에by십이율’, 고급 한우 식당인 ‘한와담스테이션’ 등을 입점시킨 것이 대표적이다.

민자역사는 유동고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지역 대표 대규모 유통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업체의 입점 임대료 등과 같은 안정적인 운영 수수료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용산 HDC아이파크몰, AK수원역점 전경사진. /HDC아이파크몰, AK플라자 제공

민자역사 사업을 하고 있는 유통기업들은 대체로 코로나 유행 시기를 지나며 지난해 매출이 대체로 상승한 모양새다.

용산역 민자역사 운영권을 가진 HDC아이파크몰은 지난해 매출(아이파크몰 단독 기준) 43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HDC 아이파크몰은 지주회사인 HDC가 87.09%, 철도공사가 9.9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야외 풋살 경기장, 아이맥스 영화관과 더불어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복합 쇼핑 공간을 표방했다.

AK플라자 수원역사는 지난해 매출 50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이 10.5% 증가했다. AK플라자의 지주회사 격인 AK홀딩스가 수원애경역사의 지분 84.20%를 보유중이다. 상품기획자(MD)들을 통해 100여 곳의 장소를 재단장하고 AK갤러리 등 문화 콘텐츠를 만들며 지난해 지역 내 최고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HDC 아이파크몰이 있는 용산 건물의 경우 임차 기간이 2034년 9월, AK플라자가 운영권을 보유한 수원역사의 경우 임차 기간이 2033년 2월까지다.

유통 대기업인 롯데와 신세계도 민자역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의정부역 민자역사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대구 지역 1번지’를 내세우며 동대구역 역세권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타 기업들과 협력해 자금을 조달하는 컨소시엄 형식이 아니라 단독으로 동대구터미널 사업 운영권을 따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지난해 매출 1조4000억원을 넘으며 전년 대비 20% 넘게 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대구역점과 영등포역점을 비롯해 한화커넥트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청량리역과 서울역 내 일부 공간을 임대해 유통 및 식음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역사에 있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전경. /롯데쇼핑

그러나 코로나와 같은 돌발 변수나 지역 및 건물 낙후로 인해 민자역사 사업권 운영 계약에 포함된 장기 임대 조건이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지난 2019년 롯데백화점은 신세계백화점 등과 경쟁해 영등포역 사업권을 따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019년 최저입찰가보다 약 35억원(16%) 높은 251억5002만원(연간)을 제시해 신세계를 따돌리고 입찰권을 얻는 데 성공했다. 이에따라 롯데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역사 운영권을 갖게 됐다. 이후 5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으며. 2019년 개정된 ‘국유재산특례제한법’에 따라 최장 20년인 2040년까지 운영할 수 있다.

당시 영등포역은 강서 핵심 상권으로 꼽히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매출도 연간 5000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더현대서울이 있는 여의도 상권으로 강서 지역 핵심 상권이 이동하면서 영등포점 매출은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백화점 매출 상위 20위권 안에도 이름을 못 올렸다. 이에따라 롯데가 오는 2025년 계약기간 5년을 추가로 연장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외부 관광객 및 여행객 수요에 기댔던 민자역사의 경우 매출 하락을 피하기 어려웠다”면서도 “내수 고객을 잡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고, 주변 상권을 형성한 민자역사의 매출은 올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경기 최대 유통 격전지 부상 |*경제.경영.유통.

2023-01-16 06:1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3817336695 주소복사

수원, 경기 최대 유통 격전지 부상

발행 2023년 01월 16일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스타필드 수원 공사현장 / 사진=어패럴뉴스

 

연말 신세계 스타필드 개장

AK, 롯데, 갤러리아와 경쟁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올 연말 신세계 스타필드 오픈을 앞둔 수원지역이 경기 최대 유통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인구수 1위(120만 명)의 수원시가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로 출범하면서, 수원역 주변은 물론 스타필드와 환승센터, 신분당선 연결 등을 앞둔 화서역 등 서수원 일대 개발 호재들이 이어지고 있다.

 

대유평지구(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스타필드 수원은 스타필드 하남(46만㎡), 고양(36만㎡) 다음으로 큰 연 면적 약 35만6000㎡,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의 도심형 점포다.

 

서울 코엑스몰점에 운영되고 있는 ‘별마당 도서관’, 대규모 F&B 공간,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영화관, 펫파크 등 각종 체험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다.

 

녹지 공간(대유평공원), 대규모 신규 입주 주거단지를 끼고 있고 지하철 1호선 역사와 연결통로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향후 신분당선 지하연결도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 기존 스타필드 점포보다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원은 물론 용인, 분당, 판교, 서울 강남 등 인접지역까지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필드의 등장으로 현재 수원 시내에 AK플라자, 롯데몰 수원, NC백화점, 롯데아울렛 광교, 갤러리아 광교 등 기존 대형유통점들도 분주해지고 있다. 스타필드라는 유통공룡, 그리고 넓게는 동탄, 의왕 등 인근 지역 2~3년 차 신규점들까지 경쟁하는 구도에서 기존 고객 이탈을 최대한 방어하는 락인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수원역 롯데몰, 롯데백화점은 오는 5월 업그레이드에 돌입한다. 1100억 원을 들여 대규모 인테리어 공사, 백화점과 몰의 시너지를 키울 MD개편을 진행하며 스타필드 오픈에 대응한다.

 

오픈 4년 차인 갤러리아 광교는 상품군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파사쥬, SPA 유치 및 집객형 콘텐츠 MD 유치, 명품 남성 확장, 프리미엄 가전 강화에 나선다. 또, 보행광장, 호수공원 등과 연계한 지역 랜드마크 마케팅 등으로 꾸준하고 활발한 유입을 이끌 계획이다.

 

AK플라자는 우위를 유지할 내실 있는 중장기 전략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롯데 등 신규 유통 등장에도 계속 성장해온 만큼 대대적인 층별 리뉴얼보다는 기존 고객과 상권을 유지하는 전술에 초점을 맞춘다. 10~20대 캐주얼 장르 강점을 더욱 키우고 MD, 콘텐츠를 강화하고 스타필드 오픈, 롯데의 대폭 리뉴얼 등의 변수에 맞춰 마케팅 역량을 키운다.

 

AK관계자는 “새로운 유통 등장으로 이탈이 생길 수밖에 없지만 수원이 특례시가 되고 인구도 계속 증가 추세여서 시장 파이가 계속 커지고 있다.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기회로도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