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유통.(825)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 지역 중소 제조기업에 '무역플랫폼 온라인 마케팅' 지원 |*경제.경영.유통.

2023-01-29 17:3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4981598193 주소복사

수원시, 지역 중소 제조기업에 '무역플랫폼 온라인 마케팅' 지원

수원=김동우 기자 2023.01.27 13:43


전자무역청 사이트 화면. / 자료제공=수원특례시

수원지역 제조 분야 중소기업이 새로운 국외 바이어와의 교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7일부터 4월27일까지 '글로벌 영상 플랫폼(인스타그램) 마케팅'과 '전자무역청 마케팅' 사업에 참여할 수원지역 중소 제조 기업을 각각 10개사씩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규사업인 '글로벌 영상 플랫폼(인스타그램) 마케팅'은 세계 12억명이 이용하며 장벽없는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수원의 기업을 홍보한다. 수원시는 전자무역용 전용 계정을 생성한 뒤 중소기업에서 제작한 홍보영상을 5분 내외로 편집해 게시함으로써 더 많은 세계인이 이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자무역청 마케팅'은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특성을 담은 영문 전자 카탈로그를 제작해 '전자무역청' 홈페이지에 기업별 웹페이지로 등록, 국외 바이어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수원시가 지난 2009년 지자체 최초로 구축해 운영 중인 전자무역청 홈페이지는 오프라인으로 바이어를 만나지 않고 화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무역거래 시스템이다. 수출 지원을 위해 홈페이지로 유입된 30개국 바이어에게 무역거래 제안서를 발송하는 등 기업의 온라인 판촉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전자교역 플랫폼(인스타그램), 전자무역청 등을 운영해 제품을 홍보하며 수원의 기업이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중소 제조기업의 많은 참여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enterfn@mt.co.kr)>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지하철 역에 쇼핑몰... 수익 쏠쏠한 ‘지역 1번지’ 민자역사 |*경제.경영.유통.

2023-01-24 06:0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4508151132 주소복사

지하철 역에 쇼핑몰... 수익 쏠쏠한 ‘지역 1번지’ 민자역사

유동 인구 많은 ‘민자역사’ 주목하는 유통기업들

코로나 이후 대비해 리뉴얼 및 문화공간 조성

지역 상권 변화 및 시설 노후화에 장기 임대 계약 조건이 발목 잡기도

이신혜 기자

입력 2023.01.23 06:00

한화커넥트가 지난해 말 리뉴얼한 청량리역사점. /한화커넥트 제공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상황이 완화되면서 유통기업들이 다시 유동 인구가 많은 민자역사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민자역사는 철도공사가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하여 도입한 것으로 민간 자본으로 지은 역사를 말한다. 허가 기간은 30년이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커넥트(구 한화역사)를 비롯해 신세계·롯데·AK·HDC아이파크몰 등 주요 유통 기업이 민자역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역사와 청량리역사를 운영하고 있는 한화커넥트는 지난해 4월 서울역 4층 공간을 재단장(리뉴얼)한 데 이어 지난해 말 청량리역사의 3층 공간도 바꿨다. 기존 기차역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맛집 등을 앞세운 식음료 공간을 마련했다. 서울역사에 호텔 레스토랑 브랜드인 ‘도원스타일’과 ‘서울리에by십이율’, 고급 한우 식당인 ‘한와담스테이션’ 등을 입점시킨 것이 대표적이다.

민자역사는 유동고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지역 대표 대규모 유통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업체의 입점 임대료 등과 같은 안정적인 운영 수수료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용산 HDC아이파크몰, AK수원역점 전경사진. /HDC아이파크몰, AK플라자 제공

민자역사 사업을 하고 있는 유통기업들은 대체로 코로나 유행 시기를 지나며 지난해 매출이 대체로 상승한 모양새다.

용산역 민자역사 운영권을 가진 HDC아이파크몰은 지난해 매출(아이파크몰 단독 기준) 43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HDC 아이파크몰은 지주회사인 HDC가 87.09%, 철도공사가 9.9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야외 풋살 경기장, 아이맥스 영화관과 더불어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복합 쇼핑 공간을 표방했다.

AK플라자 수원역사는 지난해 매출 50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이 10.5% 증가했다. AK플라자의 지주회사 격인 AK홀딩스가 수원애경역사의 지분 84.20%를 보유중이다. 상품기획자(MD)들을 통해 100여 곳의 장소를 재단장하고 AK갤러리 등 문화 콘텐츠를 만들며 지난해 지역 내 최고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HDC 아이파크몰이 있는 용산 건물의 경우 임차 기간이 2034년 9월, AK플라자가 운영권을 보유한 수원역사의 경우 임차 기간이 2033년 2월까지다.

유통 대기업인 롯데와 신세계도 민자역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의정부역 민자역사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대구 지역 1번지’를 내세우며 동대구역 역세권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타 기업들과 협력해 자금을 조달하는 컨소시엄 형식이 아니라 단독으로 동대구터미널 사업 운영권을 따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지난해 매출 1조4000억원을 넘으며 전년 대비 20% 넘게 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대구역점과 영등포역점을 비롯해 한화커넥트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청량리역과 서울역 내 일부 공간을 임대해 유통 및 식음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역사에 있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전경. /롯데쇼핑

그러나 코로나와 같은 돌발 변수나 지역 및 건물 낙후로 인해 민자역사 사업권 운영 계약에 포함된 장기 임대 조건이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지난 2019년 롯데백화점은 신세계백화점 등과 경쟁해 영등포역 사업권을 따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019년 최저입찰가보다 약 35억원(16%) 높은 251억5002만원(연간)을 제시해 신세계를 따돌리고 입찰권을 얻는 데 성공했다. 이에따라 롯데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역사 운영권을 갖게 됐다. 이후 5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으며. 2019년 개정된 ‘국유재산특례제한법’에 따라 최장 20년인 2040년까지 운영할 수 있다.

당시 영등포역은 강서 핵심 상권으로 꼽히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매출도 연간 5000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더현대서울이 있는 여의도 상권으로 강서 지역 핵심 상권이 이동하면서 영등포점 매출은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백화점 매출 상위 20위권 안에도 이름을 못 올렸다. 이에따라 롯데가 오는 2025년 계약기간 5년을 추가로 연장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외부 관광객 및 여행객 수요에 기댔던 민자역사의 경우 매출 하락을 피하기 어려웠다”면서도 “내수 고객을 잡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고, 주변 상권을 형성한 민자역사의 매출은 올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경기 최대 유통 격전지 부상 |*경제.경영.유통.

2023-01-16 06:1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3817336695 주소복사

수원, 경기 최대 유통 격전지 부상

발행 2023년 01월 16일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스타필드 수원 공사현장 / 사진=어패럴뉴스

 

연말 신세계 스타필드 개장

AK, 롯데, 갤러리아와 경쟁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올 연말 신세계 스타필드 오픈을 앞둔 수원지역이 경기 최대 유통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인구수 1위(120만 명)의 수원시가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로 출범하면서, 수원역 주변은 물론 스타필드와 환승센터, 신분당선 연결 등을 앞둔 화서역 등 서수원 일대 개발 호재들이 이어지고 있다.

 

대유평지구(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스타필드 수원은 스타필드 하남(46만㎡), 고양(36만㎡) 다음으로 큰 연 면적 약 35만6000㎡, 지하 8층~지상 8층 규모의 도심형 점포다.

 

서울 코엑스몰점에 운영되고 있는 ‘별마당 도서관’, 대규모 F&B 공간,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영화관, 펫파크 등 각종 체험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다.

 

녹지 공간(대유평공원), 대규모 신규 입주 주거단지를 끼고 있고 지하철 1호선 역사와 연결통로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향후 신분당선 지하연결도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 기존 스타필드 점포보다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원은 물론 용인, 분당, 판교, 서울 강남 등 인접지역까지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필드의 등장으로 현재 수원 시내에 AK플라자, 롯데몰 수원, NC백화점, 롯데아울렛 광교, 갤러리아 광교 등 기존 대형유통점들도 분주해지고 있다. 스타필드라는 유통공룡, 그리고 넓게는 동탄, 의왕 등 인근 지역 2~3년 차 신규점들까지 경쟁하는 구도에서 기존 고객 이탈을 최대한 방어하는 락인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수원역 롯데몰, 롯데백화점은 오는 5월 업그레이드에 돌입한다. 1100억 원을 들여 대규모 인테리어 공사, 백화점과 몰의 시너지를 키울 MD개편을 진행하며 스타필드 오픈에 대응한다.

 

오픈 4년 차인 갤러리아 광교는 상품군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파사쥬, SPA 유치 및 집객형 콘텐츠 MD 유치, 명품 남성 확장, 프리미엄 가전 강화에 나선다. 또, 보행광장, 호수공원 등과 연계한 지역 랜드마크 마케팅 등으로 꾸준하고 활발한 유입을 이끌 계획이다.

 

AK플라자는 우위를 유지할 내실 있는 중장기 전략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롯데 등 신규 유통 등장에도 계속 성장해온 만큼 대대적인 층별 리뉴얼보다는 기존 고객과 상권을 유지하는 전술에 초점을 맞춘다. 10~20대 캐주얼 장르 강점을 더욱 키우고 MD, 콘텐츠를 강화하고 스타필드 오픈, 롯데의 대폭 리뉴얼 등의 변수에 맞춰 마케팅 역량을 키운다.

 

AK관계자는 “새로운 유통 등장으로 이탈이 생길 수밖에 없지만 수원이 특례시가 되고 인구도 계속 증가 추세여서 시장 파이가 계속 커지고 있다.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기회로도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2023년 국민들 새해 우선 해결 국정과제, '경제 회복/활성화'…전 연령대에서 |*경제.경영.유통.

2023-01-10 06:2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3299568735 주소복사

2023년 국민들 새해 우선 해결 국정과제, '경제 회복/활성화'…전 연령대에서 1순위



http://www.urinews.co.kr/62041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팍팍한 살림에…'필요만큼·공동구매' 체리슈머 뜬다 |*경제.경영.유통.

2022-12-31 06:3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2436398636 주소복사

팍팍한 살림에…'필요만큼·공동구매' 체리슈머 뜬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72233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상생 손길에 망포역 상권 '생기' |*경제.경영.유통.

2022-12-20 06:2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1485090494 주소복사

상생 손길에 망포역 상권 '생기'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4884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브릿지 칼럼] 윤석열 정부 부동산 성공방안 |*경제.경영.유통.

2022-12-11 08:2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0714502602 주소복사

[브릿지 칼럼] 윤석열 정부 부동산 성공방안

입력 2022-12-07 15:27 | 신문게재 2022-12-08 19면

 

윤석열 정부 집권이후 금리급등으로 매매시장과 전세시장이 동반 급락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갑자기 급등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단기간 갑자기 급락하는 것도 문제이기 때문에 대응책이 필요하다.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목표는 연착륙을 통한 하향안정화에 두어야 할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금리조절, 규제완화, 공급확대 3가지를 시장상황에 맞게 완급조절하면서 조화롭게 만들어 가야 한다.

먼저, 시장상황에 맞게 금리인상의 완급을 조절해야 한다. 미연준의 빅스텝으로 국내 금리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그 인상폭을 국내금리에 바로바로 반영하기보다는 시차를 두고 반영해야 한다. 현재 기준금리가 3%를 넘어서면서 시중금리가 7%대에 이르고 있으며, 머지않아 시중금리 8%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미연준 기준금리가 또 인상될 예정인데 그대로 국내 시장에 적용할 경우 국내 부동산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산업 전반에 타격을 주게 되어 자칫 유동성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

또한 경기부양을 하더라도 투기대책을 세운 뒤 규제를 풀어야 한다. 부동산 시장 연착륙을 위해 정부는 불가피하게 경기부양을 위한 규제완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11.10대책에서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을 많이 해제하였다. 규제지역해제를 통해 15억원 이상 대출규제가 가능해 졌고, 유주택자는 LTV 50%, 무주택자는 LTV 70%까지 대출이 가능해 졌다. 또한 종합부동산세와 다주택자 중과세도 완화되었다. 그리고 규제지역 청약 1순위 기준도 2년에서 1년으로 완화되었다. 그러나 경기활성화를 위한 지나친 규제완화는 반드시 투기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규제완화를 하더라도 투기예방책을 세운 뒤 시장상황을 봐가며 점진적으로 규제를 풀어야한다.

그리고 꾸준히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 현재는 전셋값과 매매값이 하락하고 있지만, 공급부족이 지속되면 언제든 다시 급등할 수 있다. 우리나라 주택공급률은 103%이지만, 서울은 98%로 여전히 주택이 부족하다. 서울의 주택부족문제는 수도권 주택문제로 비화하면서 결국에는 전 국토가 투기판으로 변하는 공식이 언제나 반복된 패턴이었다. 따라서 지금처럼 시장이 하락한다고 공급을 게을리 하다가는 몇 년 뒤 다시 부동산 시장이 불안해질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도 따지고 보면 집권초반 공급이 풍부하다는 오판으로 강남재건축 시장만 잡으면 된다는 수요억제정책 때문이었다. 즉,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수요억제정책은 결국 공급부족에 의한 집값급등과 투기수요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윤석열 정부는 집권 5년간 꾸준히 공급확대 정책을 펴야 한다.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하던 3기 신도시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10개 정도의 4기 신도시 건설을 추가적으로 발표하여 시장에 꾸준한 공급시그널을 주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수요가 많은 도심공급확대를 위해 재개발과 재건축 규제도 풀고, 어떻게 하면 고갈된 도심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지 혁신적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꾸준한 공급보다 더 좋은 부동산 안정책은 없다.

 

최현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제2물류센터 증축 개소식 |*경제.경영.유통.

2022-11-09 07:4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7947740748 주소복사

수원시,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제2물류센터 증축 개소식


http://www.ggeco.co.kr/news/article.html?no=157964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일요와이드]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악순환…경제 전망은? |*경제.경영.유통.

2022-09-13 06:3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3018583657 주소복사

[일요와이드]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악순환…경제 전망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911010300038?input=1947m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서 MZ직원 만난 이재용… 간담회서 허심탄회하게 대화 |*경제.경영.유통.

2022-08-29 06:4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1723129148 주소복사

수원서 MZ직원 만난 이재용… 간담회서 허심탄회하게 대화

기자명 김현우 입력 2022.08.28 15:1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6일 수원에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를 찾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MZ세대 직원들로부터 전략 제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평생 처음 어머니(홍라희 여사)랑 단둘이 5박 6일간 휴가를 보냈습니다. 드라마도 봤고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MZ세대 직원들을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6일 수원에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를 찾아 DX(디바이스경험) 부문 MZ세대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했다.

한 직원이 "사실 오늘 휴가라 친구들은 이미 양양으로 떠났지만, 저는 부회장님 만나러 왔다.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친구들에게 말했다"고 하자 이 부회장은 본인의 여름휴가 이야기도 꺼냈다.

이 부회장은 ‘(휴가 기간에) 어머니와 안 싸우셨느냐’는 질문에 크게 웃은 뒤 "안 싸웠다. 하루는 ‘방콕’했고, 어머니의 추천으로 드라마 시청도 했다"며 말했다.

그는 ‘어머니가 잔소리를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는 "여든 다 된 노인이 아들 걱정에 ‘비타민 많이 먹어라’, ‘맥주 많이 마시지 말라’고 하신다"면서 "제가 맥주를 좋아해서 그러신다"고 답했다. 그는 또 비타민C도 복용한다고 소개했다.

이 부회장은 간담회 시작 전 직원들에게 일일이 손소독제를 짜주며 악수를 한 뒤 코로나19 안부를 물은 뒤 "나는 아직 안 걸렸다"고 전했다.

이 부회장은 한 직원이 자기 부서원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부탁하자 흔쾌히 해당 직원 휴대폰에 영상편지를 남기는 등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MZ세대 직원들로부터 2023년에 출시될 전략 제품에 대한 보고도 직접 받았다.

이 부회장이 전략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해 경영진이 아닌 MZ세대 직원들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격식을 깬 ‘파격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 부회장은 복권 직후인 지난 19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반도체 R&D(연구개발)단지 기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24일에는 삼성엔지니어링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간담회를 하는 등 현장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이 부회장은 다른 사업장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김현우기자

페이스북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