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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전국 오피스텔 가격 0.32%↓…수익률은 5.44% |*오피스.주상복합

2020-07-02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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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전국 오피스텔 가격 0.32%↓…수익률은 5.44%

입력2020-07-01 14:00:13수정 2020.07.01 14:00:13 양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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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 '2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서울 매매가는 0.28→0.02%로 크게 줄어

경기, 서울 접근성 좋은 곳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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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가 전분기 대비 0.3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분기 수치인 -0.11%보다 하락폭이 확대한 것이다. 서울 지역의 오피스텔 매매가 변동률은 지난 분기 0.28%에 이어 이번 분기 0.02%를 기록하며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투자 수요가 줄어든 탓으로 분석된다.

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 변동률은 -0.32%다. 수도권 지역도 -0.26%를 기록했고, 지방도 -0.58%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매매가가 낮아졌다. 서울은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그 폭이 크게 줄어든 0.02%를 기록했다. 감정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월세 수요가 감소하자 투자 수요 역시 감소하며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상태”라며 “전분기 대비 가격이 상승했으나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인천 오피스텔 가격의 하락폭도 컸다. 인천 오피스텔 매매가는 지난 분기보다 0.68% 떨어졌는데,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투자심리가 꺾이며 거래량은 급감했지만, 신규 오피스텔과 소형 아파트 등 물량 공급은 꾸준히 이뤄지면서 공실률이 증가한 탓이다. 경기도 -0.53%의 매매가 변동률을 기록했는데,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서도 가격 하락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오피스텔 전세가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서울은 0.15%, 수도권은 0.07% 올랐고, 경기(0.03%)와 세종(0.22%)도 올랐다. 서울의 경우 최근 기준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 정책으로 전세 수요는 증가한 반면 전세 매물은 귀해졌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했다. 경기 지역도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이사 수요와 역세권 및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을 위주로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다만 전국 오피스텔 가격은 -0.04%, 지방은 -0.53%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월세 가격도 떨어졌다. 전국 오피스텔 월세가격은 0.26% 하락했고, 지방의 경우 그 하락폭이 더 커 -0.72%의 변동률을 보였다. 서울은 보합세였다.

전국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5.44%로 집계됐다. 서울은 4.83%, 수도권은 5.21%, 지방은 6.42%를 각각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7.46%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대전(7.06%), 대구(6.54%), 인천(6.53%) 등이 이었고, 수익률이 가장 낮은 곳은 세종(4.47%)으로 나타났다.

/양지윤기자 y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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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양지윤 기자 yang@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4U4Y0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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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터줏대감' 갤러리아 백화점 자리에 17층 주거복합시설 들어선다 |*오피스.주상복합

2020-06-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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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터줏대감' 갤러리아 백화점 자리에 17층 주거복합시설 들어선다

윤지은 기자입력 : 2020-06-15 17:54

파비오 더 씨타 메인투시도[사진 = 수원갤러리아역세권복합개발피에프브이㈜]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 부지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로부터 부지를 매입한 수원갤러리아역세권복합개발피에프브이㈜에 따르면 해당 시행사는 지난해 3월 소유권 이전을 마치고 철거를 시작했다.

오는 11월까지 철거를 마무리하고 지하 7층~지상 17층 규모의 주거복합타워 ‘파비오 더 씨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태영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파비오 더 씨타가 들어서는 옛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는 수원 인계동 상권에서도 알짜 입지로 꼽히는 곳이다.

KB부동산 상권분석 자료(3월 기준)에 따르면 옛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 반경 700m 범위 일평균 유동인구는 11만8870명에 달한다.

분당선 수원시청역은 2018년 기준으로 총 승하차 인원이 913만여명이다. 성균관대역(경부선), 수원역(경부선, 분당선)에 이어 분당선 수원구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사람이 이용한다.

수원갤러리아역세권복합개발피에프브이㈜ 관계자는 "오랜 기간 수원의 랜드마크였던 옛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에 새롭게 수원을 대표할 랜드마크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청역 사거리에 자리잡은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은 1995년 개점 후 지난 1월 23일 영업을 종료할 때까지 25년간 수원 인계동 상권의 터줏대감으로 불렸다.

윤지은 ginajana@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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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부동산 ‘투자 해법’ 들어볼까 |*오피스.주상복합

2020-06-0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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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부동산 ‘투자 해법’ 들어볼까

머니S 김창성 기자|입력 : 2020.06.05 16:17

상가정보연구소가 수익형부동산 ‘투자 해법’을 설명하는 행사를 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비수도권 주요 도시 수익형부동산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성이 공개되는 대규모 합동설명회가 개최된다.

5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에서 ‘내 자금에 맞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처’를 주제로 다양한 수익형부동산을 비교·분석해 투자성을 가늠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사 공식 명칭은 ‘2020 유망 수익형부동산 초청 투자쇼’다. 상가정보연구소는 복잡한 정보 공개는 배제하고 투자금액, 예상 수익률, 입지 특장점 등 물건별 핵심 정보만 공개해 실수요자들이 쉽고 편하게 상품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특강도 마련했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이 2020 수익형부동산 긴급진단과 대전망을 주제로 대한민국 상권 특징과 수익형부동산 트렌드 변화, 미래 시장 예측과 상품별 투자 전략에 대해 주제발표 한다.

SUPER SUV, 트래버스

이상우 세무 전문가의 ‘부자들만 아는 절세 전략’ 특강도 마련된다. 수익형부동산 투자 관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상가정보연구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좌석을 한정해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는다.

김창성 solrali@m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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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부동산 규제의 덫’ 나홀로 ‘활황’…이유는? |*오피스.주상복합

2020-05-2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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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부동산 규제의 덫’ 나홀로 ‘활황’…이유는?

부동산 겹겹 규제…제로금리 시대 갈 길 잃은 유동자금

규제 빗겨나간 오피스텔은 ‘문전성시’…세 자릿수 진기록기사입력:2020-05-28 14:57:31

[로이슈 최영록 기자]

코로나19 여파와 옥죄는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방향키를 잃은 양상이지만 홀로 주목을 받는 상품이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꽃으로 불리는 ‘오피스텔’이 그 주인공으로 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톡톡히 보고 있다.

현재 주택시장은 규제의 덫에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높은 청약경쟁률과 청약가점,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무거워진 세 부담 등으로 새 아파트 마련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이와 달리, 오피스텔은 규제 무풍지대로 통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해당 지역 거주자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게다가 오피스텔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다주택자라면 보유세 부담도 덜 수 있다.

그렇다보니 연초 청약에 나선 오피스텔이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지난 4월 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유성구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도안’ 오피스텔은 392실 모집에 무려 8만7398건이 접수해 평균 222.9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진 정당계약에서 4일 만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지난 현대건설이 3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 오피스텔 역시 320실 모집에 5만7692명이 몰려 평균 180.29 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단기간에 완판됐다. 이는 인천 지역 오피스텔 중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이다.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수요자들이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며 “집값은 반드시 잡겠다는 게 이번 정부의 주요 정책인 만큼 주택시장의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오피스텔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KB부동산신탁은 이달 경기도 수원역세권1지구 내 ‘수원역 가온팰리스’를 분양한다.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최고 8층, 3개 동, 전용면적 23~28㎡ 총 696실의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월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로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에 주택수요가 대거 청약 문턱이 낮은 오피스텔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원역 가온팰리스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KCC건설은 6월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해운대 중동 스위첸’을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전용면적 67~84㎡, 총 396실 규모다. 해운대 해변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환경도 좋다. 해운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최상층 오션뷰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고급 커뮤니티를 도입할 예정이다.

제일건설㈜은 6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 용지 7블록에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70~77㎡, 총 250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가깝다.

롯데건설은 6월 여수 웅천지구에 ‘여수 웅천캐슬스타’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며 투자자와 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소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원룸형 26~37㎡ 152실, 주거대체상품인 59~77㎡ 372실 등 총 524실이 건립돼 투자·실거주 수요 흡수가 기대된다.

현대BS&C는 경기 동탄2신도시 C16블록에 위치한 ‘동탄역 헤리엇 에디션84’의 분양에 나섰다. 오는 6월 1일부터 8일까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인 이 단지는 동탄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84㎡에 총 150실로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를 배치한 동탄 0.1%를 위한 프리미엄 밸류하우스다. 단지 근처에는 CGV, 롯데백화점(입점 예정) 등이 있어 ‘혼족’ 라이프를 누리기 적합하다며, 화성일반 산업단지, 동탄 테크노밸리, 문화디자인 밸리 등의 중심에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고양 덕은지구 업무 2·3블록 내 위치한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을 공급 중이다. 단지는 오피스텔과 오피스,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지하 6층~지상 최고 17층 규모로 총 1229실이다. 이 중 오피스텔은 735실이다.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계약면적 기준 48㎡ 단일 면적이며, 단층형과 다락형으로 설계됐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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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땅’ 수익형부동산 만드는 방법은? |*오피스.주상복합

2020-05-28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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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땅’ 수익형부동산 만드는 방법은?

머니S 김창성 기자|조회수 : 1,732|입력 : 2020.05.27 15:36

상가정보연구소가 제2차 유휴지(노는 땅) 수익형부동산 만들기 컨설팅‘ 업무를 시행한다. 사진은 수도권 한 신도시에 위치한 유휴지. /사진=김창성 기자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제2차 유휴지(노는 땅) 수익형부동산 만들기 컨설팅' 업무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컨설팅 대상은 오랜 기간 여러 제약 요건으로 유휴지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전국 공유지, 시유지, 사유지 소유 주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유후지에 생산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면 주변 수요 예측과 시장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지역별 입지 상황에 따라 음식점, 카페, 마트, 주차장 및 휴식 공간 등을 생산적인 부동산으로 활용된 사례도 꽤 있다”고 설명했다.

‘제2차 유휴지(노는 땅) 수익형부동산 만들기 컨설팅’ 관련 상세 안내 및 컨설팅 희망 업체와 개인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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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권 입지 수원 역세권 1지구내 696세대 대단지 오피스텔 수원역가온팰리스 분양 |*오피스.주상복합

2020-05-1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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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권 입지 수원 역세권 1지구내 696세대 대단지 오피스텔 수원역가온팰리스 분양신청접수 시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부건기자송고시간 2020-05-12 10:09

[아시아뉴스통신=조부건 기자] 올봄 공세권 입지를 확보한 부동산 분양을 예고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특히 수원 지역민들 사이에서 투자 1번지로 주목 받는 수원 역세권1지구에 들어서는 ‘수원역 가온팰리스’가 주목되고 있다.

수원역 가온팰리스는 지하 5층~지상 8층, 3개 동 전용면적 23~28㎡ 총 696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소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무엇보다 ‘공세권’ 프리미엄을 갖춰 호평 된다. 단지 가까이 총 길이 11.5km의 서호천이 흐른다. 서호공원과 서호꽃뫼공원 등 휴식공간을 갖춘 공원과도 가깝다. 32만 160㎡ 규모의 서울대 수원수목원도 인접해 있다. 서울대 수원수목원은 생태공원으로, 약 47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접근성도 눈길을 끈다.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 KTX 수원역이 가까워 서울과 용인, 분당 등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수원역 환승센터를 이용하면 52개 노선을 통해 수원 전 지역에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2027년 개통 예정인 GTX-C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개발에 속도가 붙은 상황으로, 완공 시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22분이면 연결된다. 기존 이동 소요 시간에서 50분 이상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수원역과 인천 송도역을 잇는 수인선도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발 호재들도 눈길을 끈다. 도이치 오토월드와 SK V1 모터스(2020년 예정)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중고차 유통산업 특화단지가 단지 가까이 조성될 예정이다. 수원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성장, 고용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가까이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 대학원과 탑동지구 R&D 단지, 델타플렉스(舊 수원산단)를 연결하는 인공지능 중심의 산/학/연 클러스터도 들어선다. 인공지능 바이오/로봇, 드론/로봇 등 첨단 산업 발전을 위한 공간이 구성되며, 관련 분야 유망 연구기관 투자 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수원공군비행장 이전 부지에 '스마트폴리스'도 선보여진다. 주거시설을 포함해 첨단산업과 고품격 생활문화가 결합된 스마트시티다. 총 522만㎡ 부지에 2만 5,000여 가구를 비롯해 백화점과 마트 등 상업시설, R&D 의료/교육시설 등이 조성된다. 향후 6만 4,000여개의 취업유발효과와 8조 5,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측된다.

단지 가까이 서수원 최초 종합병원인 ‘화홍병원’이 올해 개관하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4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으로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시스템이 가동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 탓에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를 희망하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공세권과 역세권 입지를 만족하는 수원역 가온팰리스는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동시에 단지 근처에 굵직한 개발 호재까지 예정돼 미래가치도 우수하다는 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원역 가온팰리스 오피스텔은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인근에 오는 22일 모델하우스를 그랜드 오픈 할 예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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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지속되는 '수익형부동산' 러시… 아파트규제 빈틈 노렸다? |*오피스.주상복합

2020-05-0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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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지속되는 '수익형부동산' 러시… 아파트규제 빈틈 노렸다?

머니S 김창성 기자|입력 : 2020.05.04 15:07

올 1분기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올 1분기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최대 호황기를 누렸던 2018년 거래량의 81%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은 ▲1월 2만8192건 ▲2월 2만7548건 ▲3월 2만7220건으로 총 8만2960건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된 7만942건과 비교해 약 17% 상승한 수치다.

최근 6년간 연도별 1분기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은 ▲2015년 5만5887건 ▲2016년 5만3665건 ▲2017년 7만7716건 ▲2018년 10만1541건 ▲2019년 7만942건 ▲2020년 8만2960건을 기록했다. 2018년 10만건 이상의 거래량을 보인 이후 지난해 급감했다가 올 들어 다시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올 1분기 거래된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은 2010년까지 통계 범위를 넓혀도 부동산 최대 호황기를 보였던 2018년 이후 두번째로 많은 거래량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주택시장을 대상으로 이어진 고강도 규제가 비규제지역과 수익형부동산의 풍선효과로 이어진 모습”이라며 “최근 수익형부동산의 투자수익률과 임대지표도 지난해 대비 긍정적인 수치들이 보이는 만큼 수익형부동산으로 자금 유입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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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구,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늘었다 ​ |*오피스.주상복합

2020-05-0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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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구,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늘었다

1분기 상업 업무용 거래량 총 8만2960건

지난해 동기 대비 17% 상승한 수치

건설사 상업·업무용 시설 분양 봇물

등록 2020-05-01 오전 11:42:22

수정 2020-05-01 오전 11:42:22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올해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1월 2만8192건 △2월 2만7548건 △3월 2만7220건으로 총 8만2960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된 7만942건과 비교해 약 17% 상승한 수치다.

년도별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을 살펴보면 △2015년 5만5887건 △2016년 5만3665건 △2017년 7만7716건 △2018년 10만1541건 △2019년 7만942건 △2020년 8만2960건으로 2018년 10만건 이상의 거래량을 보인 이후 2019년 급감했던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올해 들어 다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올해 1분기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2010년도까지 통계를 넓혀보아도 부동산 최대 호황기를 보였던 2018년 이후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보였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주택시장에 대한 고강도 규제가 비규제지역과 수익형 부동산의 풍선효과로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건설사들도 상업시설 분양에 공을 들이고 있다.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 투시도(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 미주상가B동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단지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을 상반기 중에 분양예정이다. 954실에 달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을 독점배후 수요로 갖추고 있다. 상업시설 4층에는 동주민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으로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등이 가까워 기존 재래상권과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SD파트너스(시행)는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 일원에 공급하는 ‘송도 브로드 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브로드 스퀘어’는 지상 1층~지상 4층, 3개동, 연면적 9만3383.49㎡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9월 분양한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에 속한 상업시설로 3층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상업시설은 1,242실의 도시형생활오피스 고정수요와 257만1000㎡ 규모의 아암물류2단지를 배후수요로 확보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6월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감일지구에서 ‘현대 테라타워 감일’을 분양할 예정이다.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약 5만7000㎡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운동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지식산업센터에는 법정 기준 대비 2배 넓은 주차공간과 높은 층고(4.5~5M)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상업시설은 대로변에 위치하며 인근 문정동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의 평균 상업시설 비율(15.5%) 대비 낮은 비율(8.26%)로 수요 확보가 수월할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최근 수익형 부동산들의 투자수익률과 임대지표도 지난해 대비 긍정적인 수치들이 보여지고 있다”며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금 유입이 지속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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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수익형부동산 분양정보 무료 등록 하세요 |*오피스.주상복합

2020-04-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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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수익형부동산 분양정보 무료 등록 하세요

머니S 김창성 기자|입력 : 2020.04.24 18:22

상가정보연구소가 ‘유망 수익형부동산 분양정보 등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상가정보연구소는 유망 수익형부동산 정보 발굴을 위해 ‘유망 수익형부동산 분양정보 등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역에 상관없이 상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오피스, 호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유망 수익형부동산 분양업체 관계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추천 호수별 정보만 다르면 격일 또는 격주로 자료 등록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 ‘분양 현장 센터 실시간 핫 분양 정보’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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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규제에도 뜨는 지역… 수용성 ‘수익형 부동산’ 관심 |*오피스.주상복합

2020-03-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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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규제에도 뜨는 지역… 수용성 ‘수익형 부동산’ 관심

이경운 기자

승인 2020.03.16 09:45

주택보다 규제 자유로운 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상가 반사이익

현대 테라타워 영통 투시도.

정부가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19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이후 갈 곳을 잃은 시중 투자자금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던 일명 '수용성'(수원, 용인, 성남)에서는 아파트에 이어 수익형 부동산도 대거 출격을 앞둬 풍선효과 후보지로 눈길을 끈다.

'수용성'(수원, 용인, 성남) 지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 1월 기준 고공행진을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서울에 규제가 집중되면서 소위 교통편이 편리한 수도권 인근으로 관심이 이동한 '풍선효과'로 볼 수 있다. 규제 이후 상승세는 줄어들긴 했지만 저금리로 유동 자금은 넘치는데 서울 규제가 강해지다 보니 돈이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흘러들어 집값을 올리는 모양새다.

정부는 2·20 대책으로 수도권 부동산을 재차 옥죄고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달 20일 모든 조정대상지역의 전매 제한 기간을 소유권 이전등기일까지로 늘렸다. 조정대상지역의 전매 제한을 강화하면서, 새로 지정된 경기 수원, 안양, 의왕 등 5곳의 조정대상지역뿐 아니라 기존 조정대상지역에서도 사실상 입주 전까지 분양권 거래가 불가능해졌다.

또 담보대출비율도 강화했다. 주택담보대출비율을 60%에서 50%로 낮추고 주택 가격이 9억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30%까지 낮췄다. 또 조정대상지역도 3억 원 이상 주택을 살 때는 자금조달 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옥죄기에 들어갔다.

수원은 규제 이전과 이후에도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달 19일 청약 접수를 진행한 '매교역푸르지오 SK 뷰' 청약결과 최고 227.7대 1을 기록하며 역대 기록을 갱신했다. 이 아파트는 최고 당첨가점이 만점인 84점으로 확인되면서 이 지역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규제 이후에도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뜨거운 관심은 이어졌다. 지난 10일 경기 수원 권선구에 공급한 '쌍용 더 플래티넘오목천역'도 평균 16.6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가 조정대상지역 지정 등으로 규제를 강화해 입주시까지 전매가 제한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고 다양한 세제혜택이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수용성'(수원, 용인, 성남) 지역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들이 분양을 앞둬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수원에서는 처음으로 테라타워브랜드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신원로 250번길 15에 조성되는 '현대 테라타워 영통'은 지하 2층~지상 15층으로 들어선다.

연면적은 약 9만 6,946㎡ 규모이며,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상업시설인 '브루클린381' 등이 함께 조성된다. 약 3만 4,0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와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리한 광역 교통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원활한 물류 이동이 가능하다.

경기 성남 고등지구에서는 GS건설이 '성남고등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C1, C2, C3블록 일대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 전용면적 84㎡ 364세대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2~52㎡ 363실 등 총 727세대 규모다. 단지는 대왕판교로와 용서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 등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223-27번지 일원에서는 지식산업센터인 센터M이 분양을 진행한다.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제조형 공장, 섹션형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형 기숙사 복합시설 631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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