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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 첫째주 서울 '고척아이파크' 등 1만1340가구 분양 |*주거.아파트.단독

2020-11-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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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 첫째주 서울 '고척아이파크' 등 1만1340가구 분양

입력 2020-11-28 07:00

김동효 기자

12월 첫 주 전국에서 1만13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1순위 청약(16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16개 단지에서 총 1만1340가구(일반분양 6394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아이파크(민간임대)’를 비롯해 경기 안성시 공도읍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 고양시 덕은동 ‘호반써밋DMC힐즈’, 대전 유성구 용계동 ‘힐스테이트도안2차(오피스텔)’ 등이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1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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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모두 12곳에서 발표된다. 대구 북구 침산동 '더샵프리미엘'을 비롯해 경남 창원시 동읍 '창원한양립스더퍼스트', 강원 원주시 태장동 원주대원칸타빌, 대전 유성구 용계동 힐스테이트도안2차(4, 7블록) 등에서 당첨자를 가린다.

◇정당계약(10곳)

계약은 총 10곳에서 이뤄진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갑천1트리플시티힐스테이트'를 비롯해 경기 김포 통진읍 '김포마송지구 대방엘리움더퍼스트', 대구 동구 신암동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 등이다.

◇견본주택 개관(5곳)

견본주택은 모두 5곳이 문을 연다. 경기 화성시 남양읍 ‘화성남양시티프라디움4차'를 비롯해 광주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첨단’, 전남 목포시 석현동 ‘하당제일풍경채센트럴퍼스트’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주)이투데이 (제호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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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짜리 수원 로또 단지 1가구에 1만6,000명 몰렸다 |*주거.아파트.단독

2020-11-2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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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짜리 수원 로또 단지 1가구에 1만6,000명 몰렸다

입력2020-11-23 19:41:32수정 2020.11.23 19:41:32 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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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푸르지오자이 무순위청약 접수

수원에서 나온 ‘줍줍’ 1가구 모집에 1만6,000여명이 몰렸다.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날 무순위 청약을 접수한 수원 팔달구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단 1가구 모집에 1만6,505명이 통장을 던졌다. 해당 단지는 수원시 팔달구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무순위 청약인 만큼 통장이 없어도 접수가 가능하지만 수원시에 최근 2년 거주(주민등록표등본 기준)한 만19세 이상의 무주택 세대주만 청약할 수 있다.

각종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린 이유는 시세 차익만 5억원 가량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해당 단지 전용 84.99㎡ 분양권은 지난 12일 8억 7,115만원에 매매 거래됐다. 이번에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 평형의 분양가가 4억2,810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이미 웃돈만 최소 4억5,000만원 가량 형성된 셈이다.

한편 해당 단지는 오는 2021년 2월 입주 예정으로 잔금 납부 등이 빠듯하다. 계약시에 20%인 8,562만원을 내고, 잔금은 입주 시기 3억4,248만원을 내면 된다. 발코니 확장비는 881만원이다. 해당 단지는 소유권 이전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내년 2월 준공 예정인 만큼 빠르면 3개월 후 전매가 가능한 셈이다.

/권혁준기자 awl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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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권혁준 기자 awlkwon@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IQ55W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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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세대구분형 공동주택’활성화 방안 추진 |*주거.아파트.단독

2020-11-2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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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세대구분형 공동주택’활성화 방안 추진

전철규 기자

승인 2020.11.20 11:02

- 도심 전・월세난 해소 노령 인구 안정적 노후 보장 등 효과

- 중대형 아파트 대상 홍보・공통 업무 가이드라인 마련 등

[경기타임스] - 최근 용인시 기흥구에 직장을 얻은 한(28세)씨는 집을 구하기 위해 1주일째 발품을 팔고 있다. 턱없이 높은 전・월세 값에 놀랐지만 그 마저도 매물이 없는 탓에 집을 구하는 일이 하늘의 별 따기다. 한 씨는 “보증금 2천만원에 월세 40만원 짜리 내 방 갖기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고 하소연한다.

-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의 58평 아파트에 거주하는 김(74세)씨 부부는 최근 아들 내외를 출가시켰다.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두 내외가 큰 집에서 지내다 보니 관리비 등의 비용이 부담스럽고 아들 내외가 쓰던 방을 세 놓자니 사생활 문제 등이 걱정스럽다.

출처 : 경기타임스 e(http://www.ggtimes.co.kr)

세대구분형 공동주택 안내 포스터ⓒ경기타임스

용인시는 19일 도심의 전・월세난을 해소하고 노령 인구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관내 중・대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대구분형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대구분형 공동주택은 기존 아파트 등의 주택 내부 공간을 나눠 2세대로 구분해 세대별로 생활이 가능토록 한 주거공간을 말한다.

구분한 공간은 주방, 화장실을 별도로 두어야 하고 현관문도 따로 있어야 한다. 다만, 구분공간에 대한 별도 소유는 인정되지 않는다.

이처럼 기존 공동주택의 세대구분형 설치를 가능하게 하는 근거를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행됐다.

세대구분형 공동주택은 1인 가구의 경우 최소 주거면적이 14㎡이상이면서 단지 전체 세대수의 10분의 1미만이거나 해당 동 세대수의 3분의 1미만으로 설치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관내 아파트 단지는 25만102가구로 이 가운데 세대구분형 설치가 가능한 40~70평형 사이의 중・대형 단지는 1만902가구다. 수지구가 5569세대로 가장 많고 기흥구가 4850세대, 처인구가 가장 적은 483세대로 조사됐다.

현재 관내 4개 단지의 14세대가 이미 세대구분형으로 구조를 변경해 세를 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면적에 따라 보증금 2천만원에 월세는 80~90만선이다.

시는 이 같은 제도를 활용하면 단시간 내 도심에 부족한 소형주택을 공급해 전월세난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대형 아파트를 가진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관내 중・대형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홍보문을 제작・배포하고 시행 초기 단계에서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행정절차와 운영 지침 마련을 위해 공통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새로 마련한 업무가이드라인에는 공동주택 설치에 필요한 행절 절차와 구비서류 등을 비롯해 설치 기준, 구조・소방안전, 계랑기 분리, 주차 관리 등의 세부 내용을 담았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제도가 활성화 돼 도심 전월세 난을 해소하는 주거안정 방안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경기타임스 e(http://www.g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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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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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세 대책'…매입·전세임대 공급 확대할 듯 |*주거.아파트.단독

2020-11-16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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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세 대책'…매입·전세임대 공급 확대할 듯

입력2020.11.15 17:11 수정2020.11.16 01:01 지면A31

18일 부동산 관계장관회서 발표

수만 가구 내년 1분기 조기 공급

상가·오피스, 임대주택으로 전환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년 1분기까지 수만 가구의 매입·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상가나 오피스 등 업무시설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15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주 이런 내용을 담은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가 열리는 18일이 대책 발표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정부는 지난 11일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기로 했으나 이 회의를 녹실회의로 대체했다. 녹실회의에는 홍 부총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이 참석해 수도권에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재건축 속도 내자…압구정 아파트, 순식간에 13억 뛰었다

홍남기 "확실한 전세대책 있으면 이미 정부가 발표했을 것"

내주 24번째 부동산 대책 나올 듯…與 "정부 아닌 당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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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단기 공공임대주택 수만 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예상한 수천 가구 수준을 훌쩍 넘어서는 물량이다. 늦어도 내년 1분기까지 공급하기 위해 물량을 집중적으로 끌어모으고 있다. 단기 물량을 최대한 늘려야 전세대란에 숨통을 틔울 수 있어서다.

공급하는 임대주택은 비어 있는 주택을 LH(한국토지주택공사) 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이 매입하거나 임차해 전세로 다시 내놓는 기존 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이다. 수도권의 다가구·다세대주택과 일부 아파트가 매입·전세임대 주택이 될 가능성이 크다. 기존 LH, SH가 해오던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확장하는 셈이다. 비어 있는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을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정부는 상가나 오피스를 주거용으로 개발해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질 좋은 중형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방안을 이달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임대 면적을 기존 전용면적 60㎡에서 85㎡로 늘린 공공임대주택이다.

월세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김현미 장관은 지난달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세액공제 등을 통해 세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에 공감한다”며 “재정당국과 협의가 필요한 사안인 만큼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연간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가 기준시가 3억원을 넘지 않는 주택에 거주할 때 750만원 한도 내에서 월세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있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전세 대책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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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세 두드러진 수원∙노원구∙대전, 청약 경쟁도 치열 |*주거.아파트.단독

2020-11-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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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세 두드러진 수원∙노원구∙대전, 청약 경쟁도 치열

[데일리안] 입력 2020.11.15 06:00

수정 2020.11.13 18:42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수원시 아파트값, 2년간 약 18% 올라…경기도서 가장 높은 상승세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위치도.ⓒ한화건설

경기도 수원시, 서울시 노원구, 대전광역시 등 최근 2년간 각 권역별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지역이 청약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수원시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올해 10월까지 평균 아파트값이 약 18% 올라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또 올해 현재까지 신규 분양한 단지들이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집값 상승과 청약 시장에서의 강세가 동시에 일어난 셈이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살펴보면, 수원시는 올해 현재까지(11월12일 기준) 11개 단지가 공급됐으며, 평균 43.4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총 청약자 수는 26만9657명으로 집계돼, 뜨거운 청약열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노원구 역시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2년간 아파트값이 18.83% 오른 노원구의 경우 지난 7월 분양한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에 2만5484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58.9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 청약 마감됐다.

지방에서는 대전광역시가 집값 상승세와 청약 호조를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18.12%의 집값 상승률을 기록, 지방 광역시 최대 상승률을 기록한 대전은 올해 분양한 8개 단지가 모두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는 지난 4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된 ‘힐스테이트 도안’도 평균 222.9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들 지역이 집값과 청약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데에는 원도심으로서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데다 최근 굵직한 교통 호재가 더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수원에서는 인덕원~동탄복선전철 사업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7년 개통 예정인 GTX-C 사업도 추진 중이다. 노원구 역시 GTX-C노선을 비롯해, 동북선 경전철, 4호선 연장선 등의 신규 노선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대전은 현재 도안 2, 3지구의 개발과 트램 노선의 개발이 한창인 상태다.

이런 가운데 오는 연말에는 수원에서 한화건설이 신규 단지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공급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수원에서도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진 장안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바로 앞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 2026년 예정)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직접적인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 도보거리의 파장초를 비롯해 장안구청, CGV, 홈플러스, 북수원시장, 수원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췄다는 평이다. 전국 각지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포레나의 브랜드파워와 다양한 특화설계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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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통장 4번·최고경쟁률 5219대 1…'로또분양'의 역설 |*주거.아파트.단독

2020-11-1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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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코로나19 이중고 뚫어라… 연말 수도권 분양시장 4만가구 공급 |*주거.아파트.단독

2020-11-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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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코로나19 이중고 뚫어라… 연말 수도권 분양시장 4만가구 공급

머니S 김창성 기자|입력 : 2020.11.13 07:38

연말 수도권 분양시장에 약 4만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연내 수도권에서 4만28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분양시기가 미뤄졌던 단지들이 연내 분양을 목표로 역대급 물량을 쏟아낼 전망이다.

1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까지 수도권에 공급이 예정된 총 5만 6121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 중 4만2800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2만8041가구) 보다 52.6% 증가한 수치며 최근 5년 동안 공급된 물량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2397가구 ▲경기 2만7963가구 ▲인천 1만2440가구 등이며 전체 물량의 65.3%가 경기에 집중됐다.

월별 주요 공급물량은 11월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여주역 휴먼빌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등이다.

12월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판교밸리자이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등의 공급이 예정됐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수도권 전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수도권 내 분양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분양물량이 쏟아지는 이번 연말이 수도권 내 집 마련을 목표하는 청약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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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이달 둘째 주 전국 5485가구 분양…견본주택 6곳 개관 |*주거.아파트.단독

2020-11-0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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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이달 둘째 주 전국 5485가구 분양…견본주택 6곳 개관

등록 2020-11-07 06:00:00

전국 9개 단지…일반분양 4338가구

[서울=뉴시스] 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5,485가구(일반분양 4,33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달 둘째 주 전국에서 아파트 약 5500세대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 경기 김포 통진읍 '김포마송지구대방엘리움더퍼스트', 대구 동구 신암동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 등이 분양을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6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경기 안성시 공도읍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 부산 수영구 남천동 '힐스테이트남천역퍼스트', 대구 달성군 유가읍 '대구테크노폴리스예미지더센트럴' 등이 개관할 예정이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9~15일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548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4338가구다.

대우건설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394-11번지 일원에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을 분양한다.

의정부중앙3구역재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단지는 2개 단지로 구성된다.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 총 330가구 중 전용면적 49~59㎡ 5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6개 동, 총 596가구 중 전용면적 59~84㎡ 1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의정부 도심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 신세계백화점(의정부점), 롯데마트(장암점), 의정부 로데오거리, CGV(의정부점)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경의초, 청룡초, 발곡중 등을 걸어서 갈 수 있다.

태영건설은 대구 동구 신암동 451-1번지에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동대구 고속철도역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옆에 동신초가 위치해 있으며 신천수변공원과도 가깝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340-1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남천역더퍼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4층, 2개 동, 전용면적 70㎡·84㎡총 217가구로 이뤄져 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단지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부경대앞 쇼핑거리, 메가마트, 롯데하이마트(남천점) 등 상업시설이 가까이 있으며 단지 내 상업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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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무조건 망한다? 3가지만 잘 보면 망할 일 없다 |*주거.아파트.단독

2020-11-0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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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무조건 망한다? 3가지만 잘 보면 망할 일 없다

김리영 기자

입력 : 2020.11.06 05:00

[땅집고] 작년 11월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분양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는 375가구 모집에 2만2645여명이 몰려 평균 60대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했다. 수원에서 9년 만에 최고 경쟁률이었다. 이 아파트는 미계약분 무순위 청약에서도 5087대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9월 울산 남구에서 공급한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은 평균 청약 경쟁률이 309.8대1로 올해 울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59가구 모집에 1만8280명이 청약통장을 넣었다.

[땅집고]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일반분양한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아파트 완공 후 예상모습. /아이에스동서

두 단지는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는 것 말고도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모두 지역주택조합 사업방식으로 분양했다는 것.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일반분양한 아파트가 잇따라 흥행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을 기피했던 대형 건설사도 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올해 서울 동작구에서는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상도역 롯데캐슬’이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일반분양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다음달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에 지역주택조합인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무주택자들이 조합을 만들고 돈도 내서 직접 땅을 매입해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다. 아파트 지을 땅이 확보되지 않으면 사업이 무산되는 등 위험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지역주택조합 방식도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2017년 6월 이후 설립한 조합은 비교적 안전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 기여’를 목적으로 1977년 도입한 제도다. 일정 기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 이하 1주택 소유자)가 모여 조합을 설립하고 토지를 확보해 아파트를 짓는다. 토지 사용권과 조합원만 확보되면 인허가 과정이 단순해 기존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보다 사업 추진이 빠르다. 또 시행사 이윤, 토지 금융비용 등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해 조합원의 경우 일반 아파트보다 2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집을 구입할 수 있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절차는 토지 확보율에 따라 진행된다. 토지확보율이 50% 이상이면 조합원 모집이 가능하고 이후 조합설립인가(토지확보율 80% 이상)→사업계획승인(토지확보율 95% 이상)→착공 순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토지확보가 어렵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추진위원회가 제시한 토지 확보율을 정확하게 판단할 길이 없고, 토지소유자와 협의가 안 되면 사업이 무작정 지연돼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았다.

[땅집고]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 절차.

이런 폐단을 막기 위해 정부는 2017년6월과 올해 7월 두 차례에 걸쳐 주택법을 개정했다. 지역주택조합에 투자한다면 오래된 사업지보다 개정된 법을 적용받는 사업지가 좀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2017년 6월 개정한 법에서는 지역주택조합 추진위가 조합원을 모집할 때 대지 50% 이상의 사용권을 확보한 후 관할 지자체에 허가를 받도록 했다. 또 조합설립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토지확보율이 80%에 이르도록 했다. 올 7월 개정한 주택법에 따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때 얻은 토지(확보율80%) 소유권 15% 이상을 확보하도록 했다.

조합원 가입 신청자에게 토지확보현황, 추가분담금, 환급금 등에 대해 설명하고 그 내용을 서면으로 받아 5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조항도 포함했다. 조합원 모집공고 이후 2년 내 사업시행인가를 못 받거나 3년 이내 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못하면 조합 해산도 가능해졌다.

■ 토지 확보율과 주변 호재, 집값 흐름 잘 살펴야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비교적 빠른 기간 안에 일반분양에 성공한 사업지들을 살펴보면 3가지 요인을 갖추고 있다. ‘토지 확보’, ‘사업 인허가’, ‘조합원 모집’ 과정이 모두 수월했다는 점이다.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기 전 투자자는 사업지가 인허가에 걸림돌이 없는 땅인지, 토지주와 협의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전체 목표 가구 수 대비 조합원 수가 충분한지 여부를 잘 살펴야 한다. 특히 필지가 여러 개로 쪼개진 사업지보다 같은 면적이라도 토지 소유자가 적은 쪽이 사업성이 있다고 평가받는다.

[땅집고] 작년 말 경기 수원 권선구에서 분양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견본주택. /코오롱글로벌

하지만 궁극적으론 해당 지역 주택 경기와 부동산 규제 여부가 사업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김예림 법무법인 정향 변호사는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방식으로 성공한 단지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국적으로 집값이 상승했기 때문”이라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결국은 일반 정비사업처럼 주변 지역 집값이 오르는 곳, 규제가 덜한 지역일수록 전망이 좋은 편”이라고 했다. /김리영 땅집고 기자 rykimhp206@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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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건설부동산] 11월 1주 분양동향=청약물량 20곳 9,192가구 |*주거.아파트.단독

2020-11-0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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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건설부동산] 11월 1주 분양동향=청약물량 20곳 9,192가구

김경종 기자

승인 2020.10.31 00:10:00

 

 

ⓒPIXABAY

- 11월 첫째 주 모델하우스 오픈 9곳…당첨자 발표 29곳, 계약 15곳

[SR(에스알)타임스 김경종 기자] 11월 1주(11월 2일~11월 7일) 청약물량은 모두 20곳 9,192가구다. 3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모델하우스는 9곳이 오픈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9곳, 당첨자 계약은 15곳이다.

◆ 청약 단지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20곳이다.

2일(월)에 ▲아산 칸타빌 센트럴시티(주상복합)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3일(화)에 ▲역삼 센트럴2차 아이파크(도시형생활주택)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S1블록)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S4블록) ▲과천 르센토 데시앙(S5블록)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2차 ▲남양주 별내자이더스타(오피스텔)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오피스텔) ▲김해 대청천 경동리인뷰 ▲김해 일동미라주 더 네스트 ▲광주 문화전당역 엘크루 SI타워(오피스텔) 등 10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 태영건설 · 금호산업)이 공급하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 S1 · S4 · S5블록이 3일 동시 분양한다.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S1블록) 전용면적 74~84㎡ 435가구.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S4블록) 84~120㎡ 679가구. 과천 르센토 데시앙(S5블록) 84~107㎡ 584가구.

2024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을 비롯해 과천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등 서울 주요 도심지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인근 초등학교 부지가 조성예정이며 과천고, 과천외고, 정보과학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4일(수)에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주상복합) ▲세종 한림 풀에버 ▲구미 아이파크 더샵 ▲대구 호반써밋 수성(오피스텔) ▲완주 삼봉지구 우미 린 에코포레 등 5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감일지구 주상1블록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를 4일 분양한다. 전용 84~114㎡ 496가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서하남IC, 감일~초이 광역도로 등이 인접해있다. 송파구, 강동구, 위례신도시와 가까워 서울 강남권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생활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천마산, 금암산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우미건설은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봉지구 B1블록에 짓는 완주 삼봉지구 우미 린 에코포레를 4일 분양한다. 69~84㎡ 818가구.

호남고속도로, 새만금포항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용이하다. 완주일반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완주테크노밸리 등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자랑하며 탄탄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도보거리에 초 · 중교 학교부지가 조성예정이다.

6일(금)에 ▲수유동 북한산 스카이뷰 ▲대구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오피스텔) ▲부산 국제금융센터 퀸즈W(주상복합) ▲군산 드림빌(2차분) 등 4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오픈예정인 모델하우스는 9곳이다.

6일(금)에 ▲여주역 휴먼빌 ▲여주 서해 스카이팰리스(주상복합 · 오피스텔)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 센트럴 ▲화성 반정 아이파크 캐슬 4 · 5단지 ▲대구 더샵 프리미엘(주상복합 · 오피스텔) ▲쌍용 더플래티넘 완도(주상복합) 등 9곳이 오픈예정이다.

▲화성 반정 아이파크 캐슬 4 · 5단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관람을 제한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해 운영한다.

◆ 당첨자 발표 단지

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29곳이다.

2일(월)에 ▲위례신도시 A3-3a블록(공공분양) 1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3일(화)에 ▲남양주 별내자이더스타(주상복합) ▲시흥 군자 서희스타힐스 ▲봉화춘양(국민임대 · 영구임대) 등 4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4일(수)에 ▲강동리엔파크 11 · 14단지(행복주택) ▲숲에리움(행복주택) ▲신정동(행복주택) ▲수원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2블록) ▲안양리버자이르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오피스텔) ▲부산 서면 비스타동원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익산 모현 이지움 등 11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5일(목)에 ▲고양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남양주 별내자이더스타(오피스텔) ▲수원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1블록) ▲대구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주상복합) ▲김해삼계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익산 이지움 더테라스 아트리체(테라스하우스) 6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6일(금)에 ▲고덕강일 4 · 6 · 7 · 9단지(국민임대) ▲위례3블록(국민임대) ▲대구 호반써밋 수성(오피스텔) ▲광주 문화전당역 엘크루 SI타워(오피스텔) 등 7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 당첨자 계약 단지

당첨자 계약 단지는 15곳이다.

2일(월)에 ▲화곡동 역세권 청년주택(민간임대) ▲고양삼송지구 A11-2블록(행복주택) ▲고양지축 A4블록(행복주택) ▲남양주별내 A13블록(국민임대) ▲양평 까뮤이스테이트(타운하우스) ▲화성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공공분양) ▲더샵 부평(민간임대) ▲인천검단 AA9블록(행복주택) ▲정읍첨단 A1-1블록(국민임대) 등 9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3일(화)에 ▲하남감일 스윗시티 B1블록(공공분양) 1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5일(목)에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오피스텔) 1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6일(금)에 ▲남양주 별내자이더스타(오피스텔) ▲하남감일 스윗시티 B1블록(장기전세) 등 2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7일(토)에 ▲대구 호반써밋 수성(오피스텔) ▲광주 문화전당역 엘크루 SI타워(오피스텔) 등 2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김경종 기자 kimkj161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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