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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3월 첫째주] 청약홈 개편 시작···'경희궁 유보라' 등 전국 14곳 |*주거.아파트.단독

2024-03-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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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3월 첫째주] 청약홈 개편 시작···'경희궁 유보라' 등 전국 14곳·5721가구 청약

최형호 기자 2024-03-01 05:24:02

3월 첫째 주에는 서울 4대문 안 인프라를 갖춘 '경희궁 유보라' 등 전국 14곳에서 총 5721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청약홈 개편 전 건설사들이 물량을 쏟아낼 전망이다.

1일 부동산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개편은 오는 4일부터 2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신규 모집공고가 중단된다(아파트 제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모집공고는 정상 진행).

 

리얼투데이 제공

청약홈 개편이 이뤄지는 3월 중에는 신규 분양 물량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개편 전 입주자 모집승인을 받아 청약에 나서는 단지들의 청약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에서는 서대문구 '경희궁 유보라'(오피스텔 11실, 아파트 108가구), 강동구 '에스아이팰리스 올림픽공원'(58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또 경기 광주시 '광주 탄벌 서희스타힐스'(76가구), 평택시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851가구)이 청약을 앞두고 있으며 인천 서구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732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사진=DL건설

지방에서는 광주 광산구 '봉산공원 첨단 제일풍경채'(948가구), 부산 금정구 '더샵 금정위버시티'(308가구), 울산 남구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566가구) 등이 청약에 나설 예정이며 충북 청주시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1675가구)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은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등 3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11곳, 정당 계약은 2곳에서 이뤄진다.

5일 DL건설은 인천시 서구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7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다.

같은 날 포스코이앤씨는 부산 금정구 부곡동 일원에 짓는 '더샵 금정위버시티'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94가구 규모로 이중 30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8일 대우건설은 경기 평택시 현덕면 일원에 짓는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74~122㎡ 총 851가구 규모다.

6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원 둔촌현대1차를 리모델링해 공급하는 '더샵 둔촌포레'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시공사는 포스코이앤씨다. 지하 2층~지상 14층, 전용 84~112㎡' 총 572가구 중 일반 분양하는 74가구는 별동 신축 물량이다.

9일 DL건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주택전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전용면적 59~98㎡ 총 45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최형호 기자 rhyma@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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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캘린더] 2월 둘째 주 ‘반고개역푸르지오’ 등 전국 461가구 분양 |*주거.아파트.단독

2024-02-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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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캘린더] 2월 둘째 주 ‘반고개역푸르지오’ 등 전국 461가구 분양

입력 2024-02-10 08:00

▲2024년 2월 둘째 주 분양 일정. (자료제공=부동산R114)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46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에서 461가구(일반분양 446가구)가 분양한다. 설 연휴가 끼어가는 만큼 분양도 쉬어가는 모양새다.

서울 서대문구 ‘반석블레스포레’와 대구 서구 ‘반고개역푸르지오’, 울산 남구 ‘e편한세상 번영로리더스포레’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16곳)

총 16개 단지에서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과 광주 북구 ‘힐스테이트 중외공원(2블록)’, 경북 포항시 ‘힐스테이트더샵 상생공원(2단지)’ 등은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서울 서대문구 ‘반석블레스포레’와 서초구 ‘메이플자이’, 경기 부천시 ‘송내역푸르지오센트비엔(1·2단지)’ 등은 16일 당첨자를 가린다.

◇계약(5곳)

계약 진행단지는 총 5곳이다. 경기 의정부시 ‘e편한세상 신곡시그니처뷰’는 16일까지, 인천 서구 ‘제일풍경채검단Ⅲ’과 서울 광진구 ‘포제스한강’은 각각 17일까지 각각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5곳)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총 5곳이다. 경기 수원시 ‘영통자이센트럴파크’는 15일, 서울 강동구 ‘에스아이팰리스올림픽공원’과 경기 성남시 ‘판교TH212’, 경기 이천시 ‘이천롯데캐슬센트럴페라즈스카이’는 16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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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월 마지막 주(01월 29일~02월 04일) 분양일정 |*주거.아파트.단독

2024-01-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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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월 마지막 주(01월 29일~02월 04일) 분양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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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분양동향] 전국 5,206가구 청약 접수…‘뉴:홈’ 사전청약 쏟아져 |*주거.아파트.단독

2024-01-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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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분양동향] 전국 5,206가구 청약 접수…‘뉴:홈’ 사전청약 쏟아져

기자명 박은영 기자 입력 2024.01.20 00:00

▲1월 넷째 주 전국 분양 캘린더ⓒ리얼투데이

[SRT(에스알 타임스) 박은영 기자]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총 5,206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일반형·나눔형·선택형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분양 물량의 약 80%가 뉴:홈에서 공급되는 사전청약 물량이다. 뉴:홈은 현 정부의 공공분양주택 브랜드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주거선택권을 제공하는 주택정책이다. 사전 청약 주택유형으로는 ▲나눔형 ▲선택형 ▲일반형이 있다.

나눔형의 경우 시세대비 70% 이하의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된다. 5년의 의무거주기간 이후 공공에 환매가 가능한데 이때 매도자는 처분 손익의 70%를 가져간다. 지역별로 ▲남양주시 '남양주왕숙2 A2'(416가구) ▲'남양주왕숙2 A7'(507가구) ▲수원시 ‘수원당수2 B3’(423가구) ▲고양시 ‘고양창릉 S3’(325가구)의 사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선택형은 공공임대 분양주택과 유사하게 6년 동안 거주한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지역별로 ▲부천시 '부천대장 A9'(522가구) ▲고양시 '고양창릉 A1'(600가구) ▲화성시 ‘화성동탄2 C14’(520가구) 등의 사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일반형은 기존 공공분양주택으로 서울시 '서울대방 A1'(815가구)이 사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물량도 눈여겨볼 만하다. 경기 의정부시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407가구), 서울 광진구 ‘포제스 한강’(128가구) 등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23일 DL건설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35층, 6개 동, 총 815가구 규모다. 이중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2~84㎡, 4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같은 날 제일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일원에 짓는 ‘제일풍경채 검단Ⅲ’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15㎡ 총 610가구 규모로 이중 사전 청약분을 제외한 393가구에 대한 본 청약이 진행된다.

25일 DL이앤씨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일원에 짓는 ‘포제스 한강’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지상 15층, 3개 동, 전용면적 84~244㎡ 총 128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7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26일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2개 단지, 총 2,667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지하 5층~지상 35층, 전용면적 84~178㎡의 1,668가구로 구성된 2단지를 1월 우선 분양한다.

같은 날 두산건설은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양정’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2개 동, 총 264가구 규모로 아파트 244가구는 전용면적 59~76m²,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같은 날 남양건설은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일원에서 ‘장성 남양휴튼 리버파크’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3개 동, 전용면적 80~84㎡ 총 180가구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6곳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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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경기도에 내 집 산다 |*주거.아파트.단독

2023-12-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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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경기도에 내 집 산다

2023년 소득 대비 주택가격지수 '10'
주택 가격이 소득보다 10배 비싸다는 뜻
가구소득 10년간 21.9% 오를 때
집값은 2억4천만 원→4억9천만 원 '껑충'

광교 아파트 단지. 사진=중부일보DB

경기지역에서 집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10년 간 한 푼도 쓰지 않고 월급을 모아야 한다.

1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2023년 3분기 경기지역의 ‘소득 대비 주택가격지수(PIR, Price to Income Ratio)’는 가구소득 4천877만 원에 주택가격 4억9천만 원을 기록하며 ‘10.0’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10.3)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10년 전인 2013년 3분기(6.0)와 비교하면 크게 상승한 수치다.

PIR은 주택가격을 연 소득으로 나눈 값이다.

일반적으로 중위 가구소득과 중간 가격대의 주택을 기준으로 삼는다.

PIR이 10이라는 것은 주택가격이 연 소득보다 10배 비싸다는 뜻으로 경기지역에서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월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10년 간 저축만 해야한다.

2013년 3분기 6.0을 기록했던 경기지역의 PIR은 이후에도 꾸준히 6~7 사이를 횡보했으나 2020년 3분기(8.5)를 시작으로 점차 상승하더니 2021년 2분기(10.3)부터는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기간 경기지역의 가구소득은 4천만 원에서 4천877만 원으로 21.9% 상승한 데 반해 주택가격은 2억4천만 원에서 4억9천만 원으로 104.2% 올랐다.

특히 주택가격의 경우 2~3억 원선에서 등락을 반복했던 2010년대와 달리 본격적으로 PIR이 높아지기 시작한 2021년부터는 4~5억 원대까지 상승했다.

그만큼 올해 3분기 경기지역의 주택구입잠재력지수 또한 10년 전(75.03)보다 훨씬 낮은 42.5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주택구입잠재력지수는 중위 소득의 가구가 금융기관의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한다고 가정했을 때 구입 가능한 주택의 규모를 의미한다.

해당 지수가 42.52라는 것은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중위 소득 가구가 가격별 하위 42.52% 내의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는 뜻으로 과거에 비해서는 주택 구입 능력이 하락한 셈이다.

이에 대해 서진형 경인여대 교수는 "경제 성장과 반비례하는 생산성 악화 등의 문제로 가구소득의 상승률이 저조해진 만큼 기존 자산에 대한 가치가 높아졌고 그로 인해 부동산이 각광받으며 집값이 크게 상승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이 주춤하며 일시적으로는 PIR이 낮아지는 듯 하지만 결국에는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양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성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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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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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2월 둘째 주(12월 11일~12월 17일) 분양일정 |*주거.아파트.단독

2023-12-1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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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2월 둘째 주(12월 11일~12월 17일) 분양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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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2월 첫째 주(12월 04일~12월 10일) 분양일정 ​ |*주거.아파트.단독

2023-1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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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2월 첫째 주(12월 04일~12월 10일) 분양일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올해 막판 밀어내기 물량에 전국에서 1만가구에 육박한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3년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 총 9879가구(일반분양 947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주요 분양 단지는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푸르지오어반피스', 충북 청주시 가경동 '청주가경아이파크6단지', 부산 강서구 강동동 '부산에코델타시티디에트르그랑루체' 등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 충남 아산시 배방읍 '탕정대광로제비앙센트럴' 2곳에서 운영된다.

◇ 청약 접수 단지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30번지 일원에 '청주가경아이파크6단지'를 5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9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분양한 '청주가경아이파크1~5단지'와 더불어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전망이다. 제2,3순환로를 통해 청주시내 이동이 수월하며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 청주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있다. NC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중심 반경 1㎞ 내에 서현초·중, 경덕초·중 등 학교가 밀집해있다.

◇ 견본주택 오픈 단지

GS건설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108-1번지 일대를 재개발한 '청계리버뷰자이'를 8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총 1,67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79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신답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천호대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간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 용답 1, 2구역 역세권 재개발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정주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 12월 첫째 주 분양캘린더.[표=부동산R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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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1월 셋째 주(11월 13일~11월 19일) 분양일정 |*주거.아파트.단독

2023-11-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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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1월 셋째 주(11월 13일~11월 19일) 분양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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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세사기 976세대·1298억 피해 ​ |*주거.아파트.단독

2023-11-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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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세사기 976세대·1298억 피해

  • 김혜진 기자

  • 승인 2023.10.31 19:10

  • 수정 2023.10.31 19:14

  • 2023.11.01 6면

대책위 '정씨 일가' 건물 52개 파악

“제보 계속 이어져 추가 확인 중

합산하면 피해 규모 더 커질 듯”

▲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수원대책위원회는 지난 13일 수원시청에서 정부와 지자체에 피해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수원 전세 사기' 관련 임대인 정모씨 일가 등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임차인들 피해 규모가 900여세대, 피해 금액은 1300여억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31일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수원대책위원회(대책위)에 따르면 임대인 정씨 일가 개인·법인 소유 건물은 52개(수원 44개, 화성 6개, 용인 1개, 양평 1개)로 조사됐다.

또 정씨 일가와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모씨 소유 건물도 4개(수원 3개, 화성 1개)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이들 건물에서 세대수가 파악된 건물은 총 56개 976세대로, 예상 피해금은 1298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대책위 관계자는 “대부분 건물에 근저당 금액이 높아 보증금을 예상 피해액으로 환산했다”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건물에 대한 제보도 이어지고 있어 추가 확인 중이다. 이들까지 합산하면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씨를 비롯해 정씨와 관계가 있다고 의심되는 임대인들 소유 건물은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진 않고 있다”며 “피해자들은 대책위에 연락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 정씨 일가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 고소장을 총 345건 접수했다. 피해 금액은 509억원이다. 경찰이 조사 중인 피고소인은 임대인 4명(정씨 일가 3명, 법인 관계자 1명)과 부동산 관계자 22명 등 총 26명이다.

경찰은 앞서 지난 30일 정씨 일가에 대한 2차 소환조사를 벌인 바 있다. 지난 17일 압수수색 후 이뤄진 기초조사 진행 이후 두 번째다.

경찰 관계자는 “사안이 방대한 만큼 정씨 일가 등 피의자들에 대한 추가 조사가 불가피하다”며 “피의자들 신병 검토는 추가 조사 이후 검찰과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 김혜진 기자 trust@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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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분양 보따리 푼다…10월에 1만6천여가구 ​ |*주거.아파트.단독

2023-10-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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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분양 보따리 푼다…10월에 1만6천여가구

등록 2023.10.02 07:00:00수정 2023.10.02 07:06:04

내달 10대 건설사 시공단지 1만6879가구 분양

올해 월 평균 4700가구보다 3배 이상 많은 물량

[서울=뉴시스]10대 건설사 10월 주요 분양 단지.(사진=더피알 제공)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10대 건설사들이 아파트 신규 분양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이달 전국에 총 1만6000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일 부동산시장 조사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2023년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의 시공단지는 총 1만 6879가구(컨소시엄 포함)가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 8월까지 총 3만3070가구가 분양됐다. 월 평균 분양 물량이 4758가구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10월에 대형 건설사들의 물량이 3배 이상 많은 셈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11개 단지, 총 8738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도 오산, 이천, 화성, 수원 등 총 7개 단지, 5529가구가 남부 지역에서 공급되며 북부에서는 의정부 3개 단지, 파주 1개 단지, 총 320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강동구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등 4개 단지, 총 2869가구가 나온다.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충남에서도 2개 단지 2059가구 분양이 이뤄진다.

건설사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개 단지에서 분양 보따리를 푼다. 3243가구(단독 시공 기준)로 1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물량을 10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GS건설(2652가구), 현대건설(2588가구), 포스코건설(2424가구), DL이앤씨(1721가구), 현대엔지니어링(482가구), 롯데건설(372가구) 등이 신규 물량을 공급한다.

올해 청약 시장을 10대 건설사 시공 단지가 주도한 만큼 10월에도 이들 단지의 강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앞서 8월까지 전국에 분양한 단지 중 1순위 청약자수 상위 10개 순위를 모두 10대 건설사 시공단지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 8월 분양 단지 3곳이 상위 5개 순위에 이름을 올려 10대 건설사 쏠림 현상이 최근 들어 더욱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업계 전문가는 "지난해 시장 침체를 경험한 수요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단지를 찾기 시작하면서 대형 건설사의 선호현상이 뚜렷해졌고, 이러한 양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지방보다 수도권에서 오름세가 두드러진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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