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관련(344)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의회 이종근 기획경제위원장,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의회 관련

2020-03-27 06:2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85257914377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이종근 기획경제위원장,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이종근 기획경제위원장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했다.[사진=수원시]

[새수원신문=김인종 기자] 수원시의회 이종근(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기획경제위원장이 26일 ’수원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긴급 편성한 추경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 열린 제349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개정안이 이날 기획경제위원회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지원 대상 소기업의 개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인용 법률을 기존 ’소기업 및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에서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로 이를 변경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대상이 기존엔 제조업 중심이었지만, 사회적 기업과 지식기반·문화산업까지 이를 확대하는 내용도 담았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기업 등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기업경영 안전 도모는 물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정안은 오는 30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새수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단독 청사 드디어 첫 단추… 설계 공모 심사 당선작 공개 |*수원시의회 관련

2020-02-24 04:2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82486001500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단독 청사 드디어 첫 단추… 설계 공모 심사 당선작 공개

김현우

기사입력 2020.02.23 16:09

최종수정 2020.02.23 16:33

지난 18일 ‘수원시 공공업무시설 1단계 건립사업(시의회)’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된 조감도. 사진=수원시

수원시의회 단독 청사 건립의 첫 단추가 꿰어졌다.

23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8일 ‘수원시 공공업무시설 1단계 건립사업(시의회)’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 출품한 5개 업체 가운데 ㈜건축사사무소 에스파스와 ㈜진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공동으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 업체에는 설계용역 수의계약권이 부여돼 향후 시의회 단독청사의 건축 방향이 설정된 셈이다.

당선작은 시설의 독립성과 가변성을 확보함으로써 의회의 고유한 기능을 잘 해석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또한, 수원시청과 주변 오픈된 녹지공간을 연계해 건물을 배치한 점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업무량과 조직이 폭증했으나 시청과 시의회가 한 건물을 공유하며 극심한 공간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37명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인구 125만 대도시의 위상에도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속해서 제기됐다.

시의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수원시는 전체 사업을 2단계로 나눠 단독청사를 우선 추진하기로 사업계획을 변경했다.

수원시의회와 160면의 주차장을 건립하는 1단계 사업으로는 공사비 393억 원, 설계비 16억 원, 예비비 20억 원 등 총사업비 46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선정된 설계안은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로 업무 독립성을 고려한 기능적 배치와 저층부에 처마와 마루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전통을 담았다.

특히,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주차장 337대보다 130여 대 늘어난 470대의 주차면이 조성돼 주차난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3월 중 설계 공모 당선자와 계약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구체적인 설계안은 변경될 수도 있다.

설계 완료 후 내년 3월에 착공해 2022년 11월 1단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시의회 독립청사 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설계 과정에서도 시의회는 물론 전문가, 시민과 긴밀히 소통해 합리적인 의회청사가 마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기자 kplock@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소관부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 |*수원시의회 관련

2020-02-18 06: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81975452639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소관부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내용 전체가 보이지 않을 경우나화면이 보이지 않을 경우는 아래 클릭하세요 https://blog.naver.com/essaf/221813354859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구·신도심 특색 맞춰 세밀한 정책 세울 것” - 수원시의회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 |*수원시의회 관련

2019-11-26 05:1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74713103900 주소복사



“구·신도심 특색 맞춰 세밀한 정책 세울 것” - 수원시의회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

  • 박건 기자
  • 승인 2019.11.24 20:08


수원시의회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

구도심 실질적 환경개선 위해 추가 예산 필요
기반시설 부족한 신도심 문제도 대안 찾는 중

광교 7천억 개발환수금 관련 경기도와 논의
신도시 교통문제·노후시설 교체 등 활용 계획
 

 

“구도심은 환경개선이 필요한 곳이 많고, 신도심은 기반시설이 부족해 이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습니다. 지역 특색에 맞춰 세밀하게 정책을 세워나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조석환(더불어민주당·광교1·2)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장은 “광교와 영통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자리한 도심과 다세대주택 중심의 구도심 정책은 전혀 다르다”며 “의원들과 다양한 자료를 공유하며 대안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에 추진중인 세류동, 연무동 도시재생사업도 정부에서 확보한 예산은 건물 한두개 세울 정도에 불과해 실질적인 환경개선이 이뤄지려면 예산의 추가투입이 필요하다”는 조 위원장은 “공간뿐 아니라 운영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청소업체의 관행을 바꾸는 등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지적이 반복되던 고질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삼성전자 인근 공업지역의 난개발 문제를 위한 중장기계획을 제시하고, 시가 진행중인 한옥 지원 방식을 개선해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교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7천억원의 개발환수금과 관련해 경기도와 여러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를 광교신도시 교통문제, 10년 이상 노후된 시설 교체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석환 위원장은 “소속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구와 현장 답사를 병행하며 정책방향을 잡아가는 것은 매우 고마운 일”이라며 “수원 어느 곳이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애정어린 충고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건기자 90virus@


4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김호진 수원시의원, ‘재건축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문제점’ 지적 |*수원시의회 관련

2019-10-19 04:3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71427122203 주소복사



김호진 수원시의원, ‘재건축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문제점’ 지적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신청사 복합청사 ‘백지화’ 단독청사 건립 선회 |*수원시의회 관련

2019-09-09 03:1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67966564198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신청사 복합청사 ‘백지화’ 단독청사 건립 선회

  • 김용각 기자
  • 승인 2019.09.08 20:10


수원시의회가 단독청사 건립으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복합청사 건립이 백지화될 전망이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6일 제3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끝난 뒤 의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의회 복합청사 건립 추진과 관련 ‘유찰에 따른 집행부 진행사항’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복합청사와 관련한 심도있게 논의한 끝에 ▲1안 수원시의회 복합청사 건립(턴키방식) ▲2안 수원시의회 단독청사 건립(설계 공모방식) ▲3안 2~3년 보류 뒤 예산 여건에 따라 재논의 ▲4안 본관의 일부 추가 사용 후 청사 건립 등 최종 4가지 안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후 표결로 이어져 의원 36명 가운데 3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21명(63.6%)이 2안을 선택해 최종 수원시의회 단독청사 건립(설계 공모방식)으로 의회의 의견이 결정됐다.

수원시의회 한 관계자는 “내년 수원시 예산이 급감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긴축재정 등에 의원들의 생각이 바뀌면서 의회단독 청사로 의견이 모아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수원시의회 복합청사 건립은 지난 7월 8일, 15일, 22일 등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에서부터 S건설사 1곳만 참여해 유찰됐었다.

/김용각기자 kyg@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제1회 추경예산안·조례안 등 안건 의결 - (이종근 위원장 |*수원시의회 관련

2019-06-16 07:3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60638341909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제1회 추경예산안·조례안 등 안건 의결 - (이종근 위원장은 “올해 수원시 제1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726억원으로...)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제1회 추경예산안·조례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제1회 추경예산안·조례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종근)는 제34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인 14일 조례안 12건, 승인안 1건, 계획안 1건 등 총 14건의 안건과 결산승인안과 추경 예산안 심사결과를 의결했다.


이종근 위원장은 “올해 수원시 제1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726억원으로 본예산액보다 2959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며,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의 주요사업으로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신중년·새일여성 등 일자리 사업,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사업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회의를 열어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2018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펼쳤다.

이종근 위원장은 “효율적인 예산배분과 시급성 등을 고려, 단위 사업별 철저한 심사로 일부 과도하게 책정된 사업예산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회는 이종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지역언론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영택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심사할 예정이며, 조례안 등 안건은 2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낙후된 구도심 재생사업 역점” - 홍종수(자유한국당·연무·영화·조원1동) 수원시의 |*수원시의회 관련

2019-02-27 06:1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51215925431 주소복사

낙후된 구도심 재생사업 역점” - 홍종수(자유한국당·연무·영화·조원1동) 수원시의회 부의장
  • 안직수 기자
  • 승인 2019.02.26 20:02


주차장·문화시설 확충 시급
원주민 몰아내는 재개발 반대
희망 주는 따뜻한 의정활동

홍종수 수원시부의장

“수원이 급성장하면서 신도심과 구도심간 격차가 커지고 있고, 지역마다 안고 있는 문제도 다르다. 이런 차이를 해소하고 어느 지역이던지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

홍종수(자유한국당·연무·영화·조원1동) 수원시의회 부의장은 올해 시급한 역점사업으로 ‘구도심 재생정책’을 첫손에 꼽았다. 특히 구도심 재생을 위한 기반시설인 주차장과 문화시설의 확충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원주민을 몰아내고 고층의 아파트를 짓는 재개발을 원칙적으로 반대한다”는 홍 부의장은 “사람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주차난의 해소와 함께 누구나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CCTV 확충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종수 부의장은 “대학 재학 중 야학활동을 했는데 야학을 열자 버스안내양과 구두닦이 청년들이 다수 참여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적지 않다. 희망을 주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 어려운 시민을 위한 함께 나누는 복지정책 마련과 낙후된 구도심의 재생에 역점을 두고 의원들과 함께 시민 속으로 들어가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직수기자 jsahn@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복합청사, 올해 안 착공 못한다… 내년으로 지연 |*수원시의회 관련

2019-01-29 09:4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48722951470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복합청사, 올해 안 착공 못한다… 내년으로 지연
  •  김현우
  •  기사입력 2019.01.28



수원시, 8월 이후 시공사 등 선정… 최소 8개월 이상 소요될 듯
市 "이른 시일 내 사업 추진"


수원시·수원시의회 전경. 사진=연합
수원시·수원시의회 전경. 사진=연합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의회 복합청사 건립이 올해를 넘겨 내년께나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상의 이유 등으로 복합청사의 착공일이 차일피일 밀리고 있는 것인데, 시는 경기도와의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당초 오는 5월께 착공에 들어가려 했던 시의회 복합청사 건립 사업을 올해 말께로 착공일을 수정하고, 이같은 내용을 최근 시의회에 보고했다.
 
하지만 올해 말도 단순히 계획일 뿐 2020년은 돼야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시는 오는 2월까지 건설사옥관리 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어 7월까지 입찰안내서를 작성하고, 8월 이후에 설계자와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설계자와 시공자 선정은 경기도를 통해서 심의가 들어가기 때문에 최소한 8개월 이상은 소요될 것이라는게 중론이다.
 
실제 올해 시의 본예산 중 복합청사와 관련된 예산은 설계비와 감리비 몫의 30억 원만 편성된 상황이다.
 
앞서 시는 턱없이 부족한 시청사와 의회 청사공간 확보를 위해 시청 인근 공영주차장과 견인차량보관소 부지에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2만2천356㎡ 규모의 복합청사 건립 계획을 세웠다.
 
총사업비는 849억1천900만 원이다.
 
2015년부터 건립이 추진된 복합청사 건립 사업은 시가 2017년 8월 경기도의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를 거친 뒤 2018년 착공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당시 경기도가 재검토 결정을 내려 사업이 한차례 지연됐다.
 
이에 시는 재추진을 준비, 지난해 4월 경기도로부터 투자심사 승인 결정을 얻어내 올해 5월께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이마저도 턴키방식이냐, 분리발주냐를 놓고 약 5개월 지체하는 바람에 지난해 12월에서야 턴키방식으로 결정이 됐다.
 
향후 시는 공유재산심의회 승인, 실시설계, 건축 인허가 등 절차가 남아 있다.
 
새 복합청사가 완공될 경우 그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시청 및 의회 사무공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행정수요에 대한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선은 계획된 내용으로 시의회에 보고한 것이다. 설계자와 시공자 선정에만 8개월 이상 쇼요될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도와의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착공식을 열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기자/kplock@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모금캠페인으로 시작한 제2차 수원 정례회 |*수원시의회 관련

2018-12-04 05: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43869460271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모금캠페인으로 시작한 제2차 수원 정례회  





수원시의회에서 3일 제34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공: 수원시의회) ⓒ천지일보 2018.12.3



[천지일보 수원=이성애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명자)가 제34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3일부터 21일까지 19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는 한편 올해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 조치계획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에 접수된 안건으로는 ‘수원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 지원 조례안’,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등 조례안 29건, 예산안 2건, 기금계획안 1건, 동의안 21건, 계획안 1건, 승인안 1건, 의견제시 3건 등 58건이다.

시에서 요청한 내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올해보다 25.8% 감소한 2조 249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5321억원 ▲특별회계 4927억원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부터 일반조정교부금에 대한 재정특례가 폐지돼 가용재원이 1000억원이 줄어든다.”며 “이번 예산편성의 기조는 강소예산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속 있는 예산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9년의 시정방향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과 시민들의 삶을 보듬을 복지정책이 가장 중요한 시정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종수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올해 추진해 왔던 각종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시책과 사업에 관한 예산안 심의가 있어 어느 회기보다 중요하다.”며 “다가올 새해에는 수원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해결을 위한 분수령을 맞게 되는 만큼 이번 정례회 동안 수원의 미래과제들에 대해 진정으로 고민하는 시간을 보낼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원들은 사랑의 열매달기 모금캠페인에 동참했다. 본회의에 참석한 홍종수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 염태영 시장, 간부공무원들은 본회의장 앞에 마련된 모금함에 자발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이웃사랑을 위한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저작권자 © 천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