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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목_ ‘찾아가는 조경수관리’- 충청도민연합회 감사, 신경기운동중앙회 정 |(용어.정보.자료

2016-05-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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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목_ ‘찾아가는 조경수관리’- 충청도민연합회 감사, 신경기운동중앙회  정치경제연구소 박형순 소장 강연/ 장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청강당]_ [행사 기간: 160518]- (양종천의 행사 촬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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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가 미래다] 흩어져 있는 도시 속 데이터...모으면 미래 보인다 외 기사 모 |(용어.정보.자료

2015-08-2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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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가 미래다] 흩어져 있는 도시 속 데이터...모으면 미래 보인다 외 기사 모음 - 중부일보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차례]

[<b>DT가 미래다</b>] 빅데이터, 규모가 아니라 분석의 깊이가 관건
[<b>DT가 미래다</b>] 빅데이터 성공비결?...3V 버리고 3D 장착하라
[<b>DT가 미래다</b>] 마케팅의 시작과 끝, 빅테이터 사용설명서
[<b>DT가 미래다</b>] 7080 학과에 <b>DT</b>넣곤...왜 안 크지?
[<b>DT가 미래다</b>] 빅데이터와 IoT의 만남, 세상을 보는 창이 되다
[<b>DT가 미래다</b>] &#039;빅데이터의 진화&#039; 기술을 넘어 예술로
[<b>DT가 미래다</b>] 빅데이터 분석, &#039;WHY&#039;에서 시작하라
[<b>DT가 미래다</b>] 빅데이터 인력 양성, 양보다 질이 우선
[<b>DT가 미래다</b>]데이터 모아 패턴화, 고객의 '행동'이 보인다
[<b>DT가 미래다</b>]빅데이터 업무 IT부서로 미루지 마라
[<b>DT가 미래다</b>] 데이터 분석 좀 하셨습니까?
[연중기획 <b>DT가 미래다</b>] 빅데이터는 보물 찾기다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빅데이터 실생활 접목 위해 서비스 평가문화 활성화 필요

산업에서 빅데이터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비용을 줄이거나 새로운 수익을 만드는 등 소위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빅데이터가 산업에서만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빅데이터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편리한 생활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의 직관이나 경험이 아닌 데이터에 의해 생활하게 되는 ‘데이터 주도 사회(Data driven Society)’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미국 MIT의 알렉스 샌디 펜틀랜드(Alex Sandy Pentland) 교수는 데이터 주도 사회를 정의하면서 빅데이터 분석은 인류에게 ‘프로메테우스의 불’과 같은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사람들이 살면서 남기는 인터넷 댓글이나 카드 지출, 쇼핑 내역 등 사소한 기록을 ‘디지털 빵 부스러기(digital bread crumb)‘라고 부르면서, 디지털 빵 부스러기 수십억 개를 분석하면 금융 위기, 정치 격변, 빈부 격차 같은 사회 현상을 보다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데이터 주도 사회의 사례로 이탈리아 열린 데이터 도시, 트렌토를 꼽았다.

펜틀랜드 교수가 꼽은 데이터 주도 사회 트렌토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11만 명으로 우리나라의 정읍이나 영주 쯤이고 면적은 약 158㎢로 청주 보다 약간 크다.

인구나 면적으로 볼 때는 소도시에 지나지 않지만, 빅데이터로 보다 나은 생활을 추구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이자, 지역 전체가 데이터 분석의 실험실인 빅데이터 리빙 랩(Living Lab)인 곳이다.

트렌토는 2012년 11월부터 통신사, 지방 정부, 주민이 협력하여 스마트 도시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 프로젝트에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식당을 예약하고 메뉴를 결정해 선 결제하며, 음식에 대해 평가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캠퍼스 ▶지도 위에 교통 시간표와 실시간 차량 정체 상황 등의 데이터를 올려 최적의 경로를 탐색할 수 있으며, 동시에 전기 자전거와 공용 자동차의 예약과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관광객들을 위한 개별 맞춤 정보 서비스와 자동차 함께 타기 및 대중교통과의 연계가 가능한 전자권역(e-Territory)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리빙 랩이라는 이름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 전역에 새로운 시스템을 시험 삼아 구현해 보는 것으로 도시 전체가 ‘생활의 실험실’이 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리빙 랩은 2006년 핀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같은 해 11월 ‘유럽 리빙 랩 네트워크(European Network of Living Labs, ENoLL)’가 결성되면서 급격히 증가하였다.

초기에는 유럽을 중심으로 전파되었지만, 현재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지의 여러 국가들이 속속 참여하여 전 세계로 확대되고 있으며 그 수는 350여 개에 달한다. 동아시아에서는 중국 4개, 일본 1개, 대만 1개 지역이 참여 중이다.

리빙 랩은 지역 혁신의 주체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에너지, 건축, 환경, 교통, 의료 등의 문제를 다루다보니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은 것은 일견 당연해 보인다.

트렌토 지역의 주민들도 의료 및 육아 정보 등이 포함된 개인 정보를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등 리빙 랩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주민들의 개인 정보는 본인 동의하에 수집되어 익명 처리 후 보안이 잘된 ‘열린 개인 데이터 상점(Open PDS : Open Personal Data Store)’을 통해 공유되며,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데 활용된다.

트렌토가 데이터 주도 사회의 성공 사례로 뽑힌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데이터를 분석하여 주민들의 행태를 알아내고, 그 결과가 반영되어 새로운 서비스가 나타났다. 지방정부가 흩어져 있던 데이터들을 모아서 도시의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트렌토는 2014년 5월에도 트렌토 대학과, 트렌토 혁신 센터(연구소), 정부 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스마트 시티 계획’을 발표하였고, 이 계획안은 중국의 우시市와 함께 2014년 6월 전자전기 분야 거대 국제기구인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가 지원할 스마트 시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아직 리빙 랩이 없는 우리의 현실에서 보면 일면 부럽기도 하지만, 올해 서울 북촌이 리빙 랩에 참여할 예정이며, 부산, 대구, 대전, 단양, 광양, 문경 등은 논의 중이라고 하니 사뭇 기대가 크다.

리빙 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참여의 장(場)이 잘 갖춰져 있어야 한다. 지자체가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견을 표시할 수 있게 터를 만들어 놔야 한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은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모아야 한다. 그리고 내 개인 정보를 잘 분석해 보라고 내주기도 해야 한다.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좋다 나쁘다 평가도 하고 이렇게 저렇게 고쳐달라고 계속 잔소리를 해야 한다.

주민들이 디지털 빵 부스러기들을 많이 남겨야 데이터 주도 사회를 당당히 누릴 수 있게 된다.

경기도 빅파이사업은 리빙 랩 프로젝트와 많이 닮아있다. 사업의 취지도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해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공모전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고, 이해관계자들의 컨소시엄도 구성되어 있다. 빅데이터 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서는 도민들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해 볼 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요 과제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CCTV 사각지대 분석 ▶도로 포트홀 실시간 모니터링 ▶공동 주택 부조리 방지를 위한 관리비·계약 형태 분석 등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잘 선정되어 있다.

이제 터가 마련되었으니,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여 디지털 빵 부스러기들을 많이 남겨야 한다. 그리고, 경기도는 부스러기들을 소중히 잘 주워 담고, 잘 분석하여 좋은 서비스로 만들어야 한다. 데이터 분석 결과가 반영되어 생활을 편리하게 바꿔줄 새로운 서비스가 두루 갖추어진 사회, 이것이 바로 데이터 주도 사회인 것이다.

임태훈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정책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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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가 미래다] 빅데이터 성공비결?...3V 버리고 3D 장착하라 |(용어.정보.자료

2015-08-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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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가 미래다] 빅데이터 성공비결?...3V 버리고 3D 장착하라

2015년 08월 04일

3D=Data·Define·Design...개념 현실적 재정립 통해 산업 발전

스마트.jpeg
신문과 방송, IT 관련 용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가 IoT와 빅데이터, 그리고 핀테크, 이 3가지의 키워드가 IT 산업의 주요 단어이다.

대한민국에서 빅데이터 산업이 성장하기 위한 조건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기 위한 최소한의 4가지조건이 필요하다.

1. 빅데이터 산업이 성장하려면 빅데이터 프로그램이 아니라, 창의적 인재육성 전략이 필요하다. 그것은 Creative Big Insight(CBI) 교육을 통한 Creative Human Resource 교육이다.

2. 업종 불문, 산업불문의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전략 프로세스를 생성할 수 있는 빅데이터 전략 프로세스 방법론이다.

3. 빅데이터 전략은 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와 매우 다른 개념이라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 기반의 데이터 검증 알고리즘과 모델링이다.

4. 마지막으로 IT 기반의 기술인력보다 창의적 전략 인재의 혁신적 인재 네트워크와 협업 네트워크의 구성이다.

위에서 기술한 4가지의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고는 국내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가치의 창출과 산업의 지속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수 년간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프로젝트는 국가 정책 추진 의지와 다르게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해외 솔루션 벤더의 가장 큰 고객이자, 시험무대였다. 그 단적인 증거로 공공기관과 해외 벤더와 제휴 및 전략적 지원, 구매를 공식화하고, 국가 예산에 해외 솔루션에 가장 많이 투입되어왔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은 국가 미래전략이며, 이것은 책임자의 역량과 매우 관계가 매우 깊다. 국가의 사업화에 대한 오류에서 벗어나야 한다.

향후 빅데이터 정책에 있어서 획기적인 정책방향을 선회하지 않으면, 상당한 시행착오를 반복적만하다가 결국, 국가 세금으로 시험만 해본 결과만 난무하게 될 것이다. 이는 모방 사례를 통하여 빠르고 쉽게 결과를 만들고자 했던 과거의 IT 추진 과정과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인다.

국가 미래의 핵심은 빅데이터 전략적 창조인재 기반에서 생성되고 이를 근거로 미래 데이터 창조산업은 창출된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빅데이터 전략은 반드시 재정립해야만 한다. 그래서 Data 기반의 창조적 프로세스를 만들어 낼 인재조직으로 모두 재구성해야 하는 것이다.

반대로, 기업은 IT 기반 전문인력이 탄탄하다. 이 전문인력을 활용하려면, 현장 중심 인력과 창조적 전략을 생성할 수 전략 전문가의 융합 네트워크 구성이 중요하다. 어쩌면 공공보다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의 인적 인프라는 더욱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융합하여 어떤 과정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내부 인재와 내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빅데이터 전략은 외부의 사례, 외부 컨설턴트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부 인재와 데이터, 그리고 내부 업무를 중심으로 전 과정을 재 정의해야만 한다.

그래서 필자는 “빅데이터는 IT가 아니다!” 라고 단언할 수 있다. 데이터가 IT 관련 기기에서 생성되었다고 정보기술로 판단한다면, 그것은 진정 빅데이터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 전문가가 너무 많다는 것을 잊으면 않된다. 산업을 발전시키려면, 전문가 집단의 기술적 재정의도 반드시 필요하다.

기업이나 공공의 방대한 빅데이터 활용은 의사결정을 위한 목적이 핵심이다. 그것이 경영진, 또는 고객, 관리자의 기준에 따라 목적만 다를 뿐이다. 결국 빅데이터의 활용 목적은 의사결정 프로세스이어야만 하고, 그래서 빅데이터는 IT가 아니다.

빅데이터의 목적이 가치 창출이며, 그 가치는 의사결정 과정에 있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빅데이터 목적을 위해서는 기존의 빅데이터 정의인 3V에서 벗어나야 한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던 빅데이터의 개념, 즉 Volume(크기), Variety(다양성), Velocity(속도)에 대한 개념에 대하여 심각히 고려하지 않았다. 과거의 IT 개념처럼 인지도 높은 컨설팅에서 발표된 정의는 법보다 앞선 신뢰를 가진다.

빅데이터는 데이터 분석보다 업무나 목적 데이터의 개념을 재정의하는 것이 더 중요한 핵심요소이다. 우리 산업은 학계를 중심으로 해외 기술과 개념, 정의에 대하여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것에 매우 관대하고 익숙해왔기에 빅데이터 3V는 어쩌면 과거와 같이 도입되었다. 이러한 잘못된 정의와 개념은 빅데이터 산업을 패턴 분석 기술산업으로 고착화시켰다. 소위 말하는 지식계층과 IT 전문가들은 더욱 빅데이터 3V에 대하여 중요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졌다.

그 결과 모든 국내 빅데이터 사업은 도구와 관리적 관점의 형식적 패턴을 중시하게 되었고, 그 결과는 지속적인 빅데이터 서비스보다 개념적 인지의 수준을 넘어서기 어려웠다. 빅데이터의 명확한 인식과 개념에 대하여 확고한 전문가 그룹은 그리 흔치 않다.

그렇다면, 3V를 버리면 무엇으로 빅데이터를 재정의 할 것인가? 필자의 경험에 의한 빅데이터의 새로운 개념은 바로 '3D'이다. 지금까지 수 십 차례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의사결정 시스템의 오류를 2천회 이상 찾아내는 과정에서 발견한 새로운 개념이 바로 3D다.

3D의 첫 번째인 Data(데이터)는 필자가 10년간 250개 경제 지표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과정에서 수 많은 데이터의 영향력과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며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원천 데이터의 질적 가치는 누가 뭐래도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이다. 마치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원재료이고, 그 재료의 신선도와 영양이 질적 가치를 결정짓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여기서 정의하는 Data는 정형 데이터 뿐만 아니라, 비정형 데이터와 경험, 그리고 사람의 생각을 데이터화 한 아날로그 데이터까지 포함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빅데이터 3요소인 3V는 데이터의 원천적 가치의 필요적 가치보다 형성 과정에서 눈에 보이는 형태적 상황을 정의한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두 번째인 Define(정의)은 빅데이터를 활용할 목적이나 목표에 대하여 특수 목적에 맞게 프로세스(과정)를 정의해야 하고, 창조적인 전략적 판단에 의하여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 세 번째인 Design(설계)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Data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를 전략적 목적에 맞추어 Define하여 Design 단계에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설계를 진행한다.

빅데이터의 생성 과정과 형태적인 방대한 데이터라 하더라도 전략적 목적에 활용할 수 없는 것은 그저 쓰레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많은 데이터를 형성하고 있더라도 쓸모없는 데이터의 형상화된 결과물을 빅데이터 개념으로 보기 어렵다.

역설적으로 본다면, 데이터는 활용할 수 있을 때 가치를 논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 가능하느냐 아니면 그렇지 않으냐의 결론적 가치가 더 중요할 수 있다. 기존에 특수 목적이 아니라, 모아 둔 데이터만으로 빅데이터라고 하는 정의는 오히려 논리에 맞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빅데이터의 개념이 더 현실적으로 재정립되어야만 빅데이터 산업은 발전할 수 있다.

앞에서 설명한 기존의 빅데이터 분야의 재정의와 정책적 추진의 관점에 변화가 있지 않으면,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더 이상 활성화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제 경쟁력에서 항상 기술적, 산업적 종속 국가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정책과 과제는 실행력이 매우 부족하다. 이것은 빅데이터의 미래가 기술에 있지 않음을 스스로 인정할 때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장수진 JPD 빅데이터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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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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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무영사직공무원- 3등서기관의 지위를 부여받는 외교관

- 농업연구사- 농업진흥청 산하 농업과학기술원 또는 시험장에서 근무

- 임업직공무원- 조림및 육림,우량 종묘공급 산림자원관한 업무

- 농업직공무원- 농산물 유통,식량증산등 농업정책에 부합되는 행정담당

- 방송통신기술직- 방송통신위원회,해양수산부등 모든 기관으로 발령

- 환경직공무원- 각종 환경오염으로부터 우리 국토를 보전하는 임무

- 화공직공무원- 건축물의 재난방지시설의 점검및 수질등 업무

- 기계직공무원- 차량등록 및 기계설비의 유지보수에 관한업무

- 전산직공무원- 시청,교육청등의 전산실,정보통계과 등에서 근무

- 재경직공무원- 국가의 전반적인 경제정책을 조율하는 중요한일 담당

- 법원사무직공무원- 재판상 부수적인 사무를 독립하여 수행 공무원!

- 회계직공무원- 국가회계제도 선진화 3개년 추진계획의 핵심인력!!

- 관세직공무원- 국제무역의 실무진이며 글로벌 시대의 인기 직업군

- 직업상담직공무원- 일자리 창출 핵심부서인 고용센터에서 직업상담!

- 9급통계직공무원- 통계청 국가 통계활동의 전반을 기획,통계등 업무

- 감사직공무원- 기관의 사무와 공무원의 직무 감찰, 행정운영 향상 도모

- 전기직공무원- 국가에서 관리하는 건물 시설물의 시공과관리,감독업무

- 사서직공무원- 공공도서관 사서 / 초,중학교 사서교사로써 높은 대우!!

- 출입국관리직공무원-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승인및 허가등의 심사관리

- 선관위공무원- 선거,국민투표,정당에 관한 사무를 통합관리하는 공무원

- 철도경찰직공무원- 질서유지 및 각종사건을 처리하는 철도경찰공무원!

- 등기사무직공무원- 각종 등기부 등제, 변경, 삭제, 말소 등의 업무!!

- 법원행정직공무원- 법원사무,등기사무,속기등 법원에 관련 된 업무

- 간호직공무원- 간호직 공무원으로서 간호관련 공무원직수행

- 농촌지도사- 농촌지도사 임용시 7급공무원의 보수와 6급공무원의 대우

- 9급보호관찰직- 법무부 보호관찰공무원 1.127명 증원 추진

- 9급마약수사직- 마약사건의 접수,처리 및 마약범죄 수사 업무

- 9급건축직공무원- 행정안전부 및 교육청! 안전하고 든든한 9급공무원

- 9급군무원- 9급 공무원 시험중 출제난이도가 가장 낮은 시험!!

- 9급토목직공무원- 토목관련 관리 감독 업무 전문공무원

- 9급기능직공무원- 우정 사업본부 각,시도 우체국 대규모 채용예정

- 9급검찰직공무원- 검찰수사업무 및 사무업무 - 무료자료신청

- 9급소방공무원- 각 시도 별로 2월 ~12월 사이에 각각 별도로 시행

- 9급세무직공무원- 세금의 금액을 결정및 관리하는데 관련 업무수행!

- 9급교정직공무원- 공무원중 최다증원예정 - 무료자료신청

- 9급경찰공무원- 경찰직공무원으로서 일반경찰과 별도인력증원

- 9급교육행정직- 교육청이나 국.공립 초.중.고등학교 행정업무!!

- 9급보건직공무원- 보건소,보건복지센타,시.구청, 의료원 취업가능

- 9급일반행정직- 9급 국가행정직 / 지방행정직 공무원 취업!!

- 9급기능직공무원- 기존 10급기능직이 9급기능직으로 승격! 9급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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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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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 DT가 미래다] 빅데이터는 보물 찾기다
빅데이터 분석과 최고 전략 전문가의 조건...정보의 속도 아닌 '가치' 초점
데스크승인 2015.06.16  |

 

▶빅데이터 분석의 재해석 

빅데이터는 데이터 양적 증가에 의하여 생성된 신조어이며,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찾는다는 본래 취지는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데이터량이 증가하고 신속한 결과를 요구하는 것 이상의 중요성은 데이터의 가치이다. 

지금까지 빅데이터의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는 속도 중시였다. 그래서 신속히 많은 양을 분석할 수 있는 기술과 플랫폼 기술들이 중요한 요소이고 경쟁력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빅데이터를 거시적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방대한 데이터의 새로운 의미와 새로운 의사 결정을 위한 중요한 요인 분석은 그 가치를 더 중요한 생존 전략의 하나라는 것이 서서히 이슈가 되고 있으며, 실제로 그 결과의 가치가 발견되기 시작하였다. 빅데이터에 의한 신속한 의사결정은 꼭 방대해야지만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문제와 성공, 실패와 오류의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다음 의사 결정에 중요한 결정요인을 찾아내는 것은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발견한 패턴과 의사결정 요인이다. 그래서 빅데이터의 가치는 결론적으로 의사결정 시스템이며, 결정을 위한 결론을 의미한다. 그래서 2013년 발표한 필자의 저서는 ‘사람이 빅데이터이다’라고 제목을 정의했으며, 의사결정은 결국 ‘Yes or No’라고 주장한바 있다. 

빅데이터의 분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데이터 관점과 업무적 관점, 그리고 경영 전략적 관점이다. 

가장 높은 수준의 빅데이터 전략은 경영 전략적 관점이며, 이 목표 설정에 따른 업무와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사 결정에 필요한 요인(가중변수)과 연관성(상관관계)을 정량적 데이터로 환산하고 융합하여 결과를 검증하고 입증할 수 있는 역량은 최고의 빅데이터 전문가임을 증명할 수 있는 기준이다. 이러한 논리가 바로 빅데이터 미래예측 방법론과 연관성이 매우 깊다. 그래서 필자의 10년간 빅데이터 연구 분석에 의한 결론은 분석보다 전략이 우선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며, 사람의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필자의 경험을 근거로 특정 분야에 확신을 가진 방법론과 결과를 근거로 표현하자면 그렇다.

▶빅데이터 분석과 전략 전문가의 조건은?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육과 훈련 과정으로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과거의 전문가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전문가는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달라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전문가는 생산성, 효율성이 중시된 경제와 사회 구조 속에서는 정보 환경의 신속함이 특정 결과를얻어내는데 중요한 변수였다. 그래서 기업이나 공공, 심지어 개인 정보의 전달력에 중요한 변수는 속도였고, 모든 것이 속도에 비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컴퓨터, 메모리, CPU, 인터넷, 홈페이지, 이메일 등 다양한 정보 환경을 둘러싼 속도 경쟁은 기술의 속도와 양적 비교의 차이에서 인식되어 왔다. 어쩌면 빅데이터의 처리 속도를 중시하는 플랫폼도 이러한 경험적 사고에서 IT 산업이 주도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최근 빅데이터와 관련하여 등장하는 단어가 ‘미래 예측’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빅 데이터를 근거로 미래 예측을 과연 해본 것일까? 필자는 2011년에 빅데이터 미래 예측 방법론으로 JPM(JPD Prediction Methodology)를 완성하였고, 이를 근거로 경제 빅데이터와 환율 예측 시스템, 그리고 빅데이터 여론조사 예측 시스템을 완성하여 그 결과를 미리 예측하고 발표하여 90%이상의 적중율로 검증한 사례를 가지고 있다. 결국 빅데이터 미래 예측은 이해의 설명과 주장의 대상이 아니라, 창조적 방법론과 실증적 검증 과정의 대상이어야만 한다. 

▶빅데이터 최고 전략 전문가의 조건은? 

‘미래 융합적 창의 인재이어야만 하며, 깊은 사고의 통찰력을 반드시 보유’해야만 한다. 기술적 지식뿐 아니라, 업무의 상황 판단과 연관된 업무의 상호작용, 그리고 예측되는 데이터(자료)의 영향력을 유추할 수 있는 깊은 사고력과 통찰력은 전문 기술과 전문 지식, 그리고 기존 개념의 문제를 재정의하여 혁신적 제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조적 방법론 개발자가 시대적으로 필요하게 될 것이다.

현존하는 기술적 오퍼레이팅 도구 활용 인력을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이라는 말로 호도하고 확대하는 것은 다시한번 고민해야 하는 중대 사안이다. 빅데이터는 대한민국에 준 마지막 시대적 기회이다.

이것으로 미국 IT 기술적 영향의 파도쯤으로 생각하고 쉽게 이용하려고만 한다면, 머지않아 중요한 기회를 날리는 어처구니 없는 국가적 손실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빅데이터를 시대적 인식 속에 창조적 재해석 해야한다.

빅데이터는 분명 미래의 원유이다. 그 원유로 부가가치뿐 아니라, 가공을 통한 새로운 산업의 창출이 중요하다. 국가는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다시 정책을 추진해야만 하고, 지금처럼 과제 위주의 빅데이터 산업을 유지한다면, 다람쥐 챗바퀴처럼 같은 내용을 반복하기만 하는 산업에 머무를 것이다.

과거와 달리 빅데이터는 기술적 인프라를 아무리 키워도 성장에 한계가 있는 산업이다. 그래서 빅 데이터 산업은 창조적 산업이지 기술적 인프라 산업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빅데이터 산업은 확실한 미래 융합형 인재 교육 산업이며, 창조적 방법론에 의한 신 부가가치 산업이다.

특히 집중해야 할 융합기술은 바로 IoT와 빅데이터의 융합적 기술과 결과, 검증을 실현할 수 있는 조직과 인재이다. 이 융합기술은 말로만 하는 기술창조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글로벌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마지막 시장이다. 

IoT와 빅데이터의 융합적 기술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전략 인재 산업은 반드시 확대해야만 하며, 육성시켜야만 하는 국가적 과제이다. 이것을 제 7차 산업이라 할 수 있고, 제 7차 산업은 Insight, 즉 빅데이터에 의한 통찰력을 제 7의 감각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국가적 신 성장동력중에 하나가 제 7차 산업인 빅데이터 & Iot 산업이다. 장수진 JPD 빅데이터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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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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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법조타운 증축 예산...여야 '무조건 확보' 한 목소리
청사난·과밀화 설계과정 해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 기재부 설득
데스크승인 2015.05.11 | 최종수정 : 2015년 05월 11일 (월) 00:00:01
▲ 염태영 수원시장, 강형주 법원행정처 차장, 남경필 경기지사,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 김주현 법무부 차관(왼쪽부터)이 지난 4월 2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수원 고법고검 설치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정선 기자

원유철(새누리당 정책위의장. 평택갑)

“기획재정부에 예산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지역구 의원들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찬열(새정치민주연합·수원갑) 국회의원

“아직 설계도와 조감도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뭐라고 지적할 수는 없지만 현재 원천동 법원청사와 마찬가지로 좁은 공간에 따른 과포화 문제는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직원들과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또 다시 발생하는 것은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신청사 비용을 지원하는 기획재정부와 검찰에서 공급자 입장이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재정을 지원해 신청사를 지어야 한다.과포화 문제가 우려된다면 층수도 늘리고 넓게 해야 하며 관련된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다면 발 벗고 나서 예산 확보에 나설 것이다”

김용남(새누리당·수원병) 국회의원

“지검에 고검까지 들어서는데 증축이 안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과포화 문제가 없도록 반드시 설계 변경이 이뤄져야 한다. 2019년 완공까지 시간이 남았고 아직 설계단계이기 때문에 실시설계 변경을 통해 층수를 더 늘리고 규모도 늘려야 한다. 만약 예산이 부족해 설계변경에 차질을 빚는다면, 나서서라도 예산을 충당하고 위원회가 구성돼 참여가 안 되더라도 동료의원에게 부탁해서라도 이뤄낼 것이다.

박광온(새정치민주연합·수원정) 국회의원

“아직 설계 반영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다. 증축에 따른 설계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과포화로 업무공간, 주차공간 등이 부족해 민원인의 불편이 심각할 것이다. 충분한 공간 확보를 위해서는 층수를 높이거나 용적률도 충분히 늘려야 할 것이다.올초 고검 유치가 확정됐기 때문에 아직 기재부에서 예산 지원을 결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충분한 공간 확보르 위해서는 층수를 높이거나 용적율도 늘려야 할 것이다. 또한 2019년 개청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서청원(새누리당·화성갑) 국회의원

“증축 설계 없이 수원고검과 수원고법이 입주할 경우, 청사난과 과밀화에 대한 민원인 불편이우려된다.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사업 진행과정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서 광교신도시 법조단지가 경기도민의 기대에 걸맞는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원욱(새정치민주연합·화성을)

“과포화가 예상된다면 사전에 방지할 대책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민원인 불편 해소를 위한 주차장 등 확보와 함께 민원인을 배려한 동선 설계 등도 고려돼야 한다. 인구 50만 이상 도시에 지원이 설치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돼 있는데 이 법이 통과된다면 용인, 화성 등 지방도시에 사는 시민들의 민원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법안이 빨리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우현(새누리당·용인갑) 국회의원

“증축이 안 된다면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처음 가는 것이라면 잘 가야하지 않겠나. 지금 인구가 앞으로 늘어날 지역이고 경기 남부권도 민원이 많은 지역이다. 왜 그런 기획을 세웠는지 모르겠다. 지금 가면서 포화상태가 되면 가는 이유가 없어진다. 예산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처음 할 때 잘 해야 한다.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 원천동 청사도 많이 불편한데 신축설계를 하면서 똑같은 불편이 되풀이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당연히 추가 예산을 편성해서 제대로 갖춰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

김진표(새정치민주연합) 전 국회의원

“건물이라는 것은 한번에 지어야지 나중에 추가하면 돈이 더 들어간다. 모두 다 수용할 수 있게 설계를 변경하고 예산을 내년에 다 세울수 없다고 하면 2년여에 걸쳐서 계속사업비로 확보 해야할 것이다. 현직 국회의원들과 검찰이 함께 기획재정부 설득이 필요하다. 다른 사업과 우선순위를 바꿔서라도 예산을 한번에 다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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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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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권 국회의원, "수원고검·지검 증축 설계 관철"
[광교법조타운 百年大計 제대로 짓자] 예견된 과밀청사 설계 안된다
데스크승인 2015.05.11 | 최종수정 : 2015년 05월 11일 (월) 00:00:01
▲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들어설 수원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법원 신청사는 기존 청사의 지역 인구 과밀 현상을 본보기 삼아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5일 오후 수원지검(상단)과 수원지법 설립 예정부지 전경. 이정선기자

광교 법조타운에 들어서는 수원고검·지검이 관할하는 경기남부권 국회의원들은 ‘증축 설계’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 냈다.

당초 수원지검이 입주할 공간으로 설계됐으나 수원고검까지 입주하기로 결정되면서 광교 법조타운 조성 전부터 과밀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서다.

광교법조타운에 2019년 3월 개청 예정인 수원고검·지검은 현재 3만3천924㎡ 부지에 지상 16층, 지하 1층 규모로 설계됐다.

이는 당초 수원고검 유치 전부터 결정된 수원지검 설계안으로, 기존 원천동 수원지검 청사의 과밀화 문제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간의 증축 설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경기남부권 의원들은 지적하고 있다.

또 고법·고검 유치를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김진표 전 국회의원은 “건물이라는 것은 한 번에 지어야 한다. 모두 수용할 수 있게 설계를 변경해야 하고, 다른 사업과 우선순위를 바꿔서라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며 “내년에 예산을 모두 세울 수 없다면 계속 확보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광교법조타운 부지에는 ‘50% 생태(녹지) 면적률’이 적용된 탓에 넓은 부지 면적에도 수원고검 입주에 따른 높은 층수가 요구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수원정) 의원은 “증축 설계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청사 과밀화 문제는 당연히 우려된다”며 “업무·주차장 공간 등 확보를 위해 층수를 높이고 용적률도 충분히 확보하는 한편, 2019년 개청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의원은 증축 설계가 없다면 신청사의 존재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 이우현(용인갑) 의원은 “경기 남부권의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포화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로 이전하게 되면 광교로 가는 이유가 없어진다”며 “이는 잘못된 행정으로,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처음 할 때 제대로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일 대법원과 기획재정부, 법무부, 경기도, 수원시는 MOU를 체결하고 2019년 2월까지 광교법조타운으로의 법조타운 이전·신축 공식 합의했다.

김지호·이정현·양진영기자/kjh@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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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풍수한담(風水閑談) |(용어.정보.자료

2015-03-30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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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풍수한담(風水閑談)
기사승인 [2015-03-29 13:40]

류래웅 고려 기문학회 회장
대선에 출마하는 분들 중에는 선거 무렵이나 또는 선거 몇 해 전에 조상의 산소를 옮기는 경우가 있는데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선친 산소를 옮긴 후 당선되었다는 얘기는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조상의 산소가 후손에게 복(福)도 주고 화(禍)도 준다는 사상은 옛날부터 있어 왔다.
그러나 조상의 산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살고 있는 집터이다. 긴 시간 누워서 잠을 자는 곳이나 오래 앉아 사무를 보는 장소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땅에서 올라오는 아주 섬세하고도 묘한 기장(氣場)이 오랜 시간을 두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그의 판단력과 사고(思考)에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순간의 선택이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반대로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도 하는 것이 현실 아닌가.

그러면 어느 장소가 명당일까? 정확한 판단을 하려면 전문적 지식이 필요하지만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있는 몇 가지를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식구 수는 적은데 평수가 큰 집은 좋지 않다.
2) 주위보다 지나치게 높은 건물이나 반대로 낮은 집도 좋지 않다.
3) 예술적 건축이라고 휘거나 꼬거나 한쪽 면은 크고 다른 한쪽 면은 적어서 대칭의 조화가 깨진 집이나 건물에서 살면 우울증 정신질환이 생기기 쉽다.
4) 집 앞으로 곧장 차가 직진으로 박을 듯 들어오는 곳에서 살면 송사에 시달린다.
5) 건물 앞에 내 집을 압도 할 것 같은 건물이 있거나 바위가 있는 것도 나빠서 사업은 부도나기 쉽다.
6) 내부의 복도가 미로(迷路)처럼 얽혀 있는 곳도 나쁘다.
7) 소음이 심한 곳도 나쁘지만 깊은 산의 사찰처럼 지나치게 고요한 곳도 좋은 장소가 아니다.
그러면 어느 건물이 좋으냐? 일단 위의 나열한 것만 피하여도 좋거나 무난하다 할 것이며 덧붙이자면 봄, 가을 생일은 상관없지만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따뜻한 햇살이 많이 드는 장소에서 살아야 좋고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통풍이 좋은 곳이나 주변에 호수나 강이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수족관이라도 만들어 물고기라도 기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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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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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 풍경소리] 부동산 재테크가 맞는 사주

  • 대표적인 소문난 부동산 재벌 중에 도널드 트럼프가 있다. 이 사람은 부동산투자와 개발로 큰 돈을 벌었지만 부도를 맞은 적이 있다. 그 때 그 누구도 이 사람의 재기를 확신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지금 그는 그 당시보다도 더 많은 부동산 자산을 소유하고 있다. 훌륭하게 재기한 것이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가 부도가 났다는 소식이 해외토픽에 나왔을 때 워낙 가십이 많았던 사람이라 필자는 심심파적으로 그의 사주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러고 몇 년 뒤, 잊고 지내던 그가 화려하게 재기해 다시 매스콤의 주목을 받는 것을 보게 됐다.

    몇 년 전엔가, 이 사람의 사주를 풀이해서 글을 쓴 적도 있었다. 본인의 타고 난 운에 가장 적합한 분야가 땅과 건물, 즉 부동산인 것이다. 그것도 산이나 평야가 아닌, 번잡한 곳에 있는 부동산이다. 왜? 1946년 병술년생인 그는 음력으로 갑오(甲午)월생이다. 오화(午火)가 의미하는 물상은 불로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불이니 네온싸인이라 볼 수 있고 또한 오화는 도시를 의미하기도 한다. 병술생으로서 역시 불(火)의 왕성한 기운이 태어난 해인 술토(戌土)의 기운을 생해 주므로 결국은 부동산업이 그에겐 최적의 재산이 되는데, 병과 오의 기운이 왕하니 시끄러운 다변가의 성격을 타고 났다. 그가 재벌로서 리얼리티 쇼를 진행하는 것도 역시 병오의 영향이 크다. 게다가 그는 대표적인 풍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개발 사업과 관련해 풍수 관련 전문가를 채용해 입지 선정은 물론 정기적으로도 풍수자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의 유한성으로 인해 부동산투자는 예로부터 각광받는 대표적인 재테크 수단이었다. 또한 땅은 영원하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거니와 중국만 하더라도 큰 부자가 되는 배경에는 반드시 부동산으로 한 몫 잡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나 중국이 세계 경제대국이 되면서 돈 좀 가졌다는 중국 부호들이 우리나라의 제주도의 땅을 싹쓸이해 부동산 가격을 올려놓고는 이제는 속초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다. 풍광 좋은 제주도에서 더 이상 취할만한 땅이 없어져가는 까닭이다. 이는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선진국도 다르지 않은 모양이다. 맨 처음 호주 정부에서는 땅을 매입하며 경제를 살리는 효과가 생겨서 좋아했다가 지금은 오히려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한다. 중국인들이 부동산을 모조리 싹쓸이 하면서 오히려 물가를 높이고 세를 올리는 부작용을 낳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호주 정부는 중국인들을 겨냥해 부동산세를 새로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은근 겁을 내기로는 영국과 미국도 마찬가지라 한다. 중국 부자들의 해외 부동산 투자액은 지난 5년새 16조로서 25배가 증가했는데 최근 뉴욕에서 짓고 있는 대부분 아파트 주인은 중국인이며 특히 런던과 호주, 캐나다는 중국 부호들이 선호하는 부동산 쇼핑 지역이라 한다. 영국만 하더라도 지난해 전체 부동산 거래의 11%를 중국 바이어들이 차지했는데 2012년에 비해서는 3배가량 증가한 것이라 한다.

    펄벅의 소설 ‘대지(大地)’만 보더라도 중국인들의 땅에 대한 본능적인 집착을 알 수가 있다. 게다가 시세의 두배, 세배를 확 불러버리니 이 유혹을 떨쳐내기 힘들다. 비단장사 왕서방이 아니라 땅장사 왕회장님이라 불러야할 것만 같다.

    (사)한국역술인협회 중앙부회장
  • 김상회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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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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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성암주지수경의 ‘무료 금주의 운세’(2015년2월23일~2015년3월01일)

 

♣당성암주지수경의 약력

국제 심령 철학회 부회장

한국 심령 철학회 부회장

한국 역술인 협회 역리 학회 정역학사, 경기도 지부장, 인천 고문

풍수 역술신문사 안산 지국장

월간 한국문화 편집위원 기자

한국 불교 사회 봉사단 안산지부장

경기 자유 신문사 회장

안산 라성 호텔, 웨딩홀, 뷔페 회장

안산 대경 정사 주지

미산암, 선원사 주지

안산 대부도 대선사 추모관 대표, 주지

(현)도일정사, 당성암 주지

당성암주지수경의 ‘무료 금주의 운세’(2015년2월23일~2015년3월01일)

쥐띠​

물과 물이 같이 살면 기쁜 일이 많으며 지위가 높아지고 재물이 쌓인다 하였 듯이 친우 또는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으로부터 우연히 어떠한 권유나 조언을 받게 되는데 뿌리치지 않으면 지나온 경험과 능력을 기반 삼게 되어 중도에 포기 했던 문제라도 다시 한 번 소망 이룬다.

(행운 수 6, 19, 25)

 

소띠

오랜 가뭄에 비가 내리는 형국으로 비가 올 때를 예상하여 말라버린 하천에 큰 돌을 가져다가 징검다리를 미리 놓아야 한다. 꼬였던 문제에 재치는 지혜와 소신을 요구하니 여러 번 계속해서 애쓰면 큰 뜻으로 업을 성취한다.

(행운 수 8, 13, 21)

범띠

온화한 기운이 스스로 오게 되니 하늘과 땅이 서로 상응하여 도와주는 격으로써 지성이면 감천이라! 노력한 만큼 큰 성과를 이루며 아무리 잘 아는 일이라도 돌다리를 두들겨 조심하여 건너야 한다. 사회, 문화, 경제 등의 청탁한 일거리가 중간 사람으로 인하여 협조를 받아 이룬다. 단, 감언이설에 현혹되면 잃는 것이 많다.

(행운 수 2, 13, 24)

토끼띠

새로운 학설을 정립하거나 사업장, 직장, 학문 연구 등 명예스런 업적이나 사업체, 문서를 소유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려야 하는 상황이다. 한마음으로 전진하여 추진하면 커다란 수확을 얻으니 남의 허물을 탓하지 말길.

(행운 수 5, 14, 16)

 

용띠

여러 사람의 협조를 받거나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일을 처리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신분, 지위, 명예, 정신적, 물질적 자본이나 인과관계 안에서 방도가 생긴다.

자만은 금물이며 스스로 만들어지면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행운 수 4, 22, 27)

 

뱀띠

구름 사이로 눈이 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형상으로 지나간 상황이 잘못 되었다면 차라리 일찍 단념하는 것이 세 가지의 변화를 일으키는 관념적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미완성 되었던 일들이 감긴 실이 풀려나가는 격으로 재물, 문서의 부분적 소망 달성한다.

(행운 수 6, 25, 26)

 

말띠

너무나 청수하기에 남이 알아주기는 하나 재물의 손실 있다는 말이 있듯이 낡은 것이나 고정 관념을 타파하여 새롭게 변화를 주어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해야 인품, 덕망, 군세, 명성 등이 주위 사람으로 인하여 판단을 해야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마주하면 쉽게 풀린다.

(행운 수 2, 11, 28)

양띠

넓은 황무지를 개간하는 격으로써 현실에서 명예, 권세, 진리, 지혜 등을 표현해야 할 때이다. 경쟁자와의 암투가 있으니 기초가 약해지면 재액이 오듯이 의지 할 데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협상과 이해가 우선이며 과욕의 청탁은 손재를 일으킨다. 귀인의 협조가 있어 금전 문제 헤쳐 나간다.

(행운 수 3, 24, 27)

원숭이

효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도와 매사에 뜻 밖에 원만 한일 생기듯이 상 하 간의 포용력 또한 인내심으로 반석을 다져 덕을 베풀면 순조로운 발전을 기 할 수 있으며 말을 잘하면 큰 빚도 값을 수 있다.

(행운 수 1, 16, 23)

닭띠

일의 착수를 투철한 정신으로 밀고 나가는 형국으로써 공연한 남에 일에 끼어들지 말라. 오해 받아 해 입는 일 생기니 친근한 사이라도 너무 믿으면 속 썩는 일 생긴다. 동조자로 인하여 처음에는 곤란함 있어도 지혜로서 뜻을 성취한다.

(행운 수 7, 20, 22)

 

개띠

우수한 지능은 매사의 진보적이지만 무리해서 변동과 확장을 움직이면 손실 생긴다. 어느 한쪽 결정짓기 어려운 일 있으면 먼저 교섭하고 협상하면 희망적인 진척을 기대해도 되며 순조롭게 풀리며 금전 운 또한 따른다.

(행운 수 1, 7, 20)

돼지띠

만물이 태양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격으로써 사람들을 이끌어 나감으로 주위의 존경을 받는다.

타인과의 거래를 조심해야 하며 한계를 넘는 무리수는 두지 않는 것이 이롭다.

뜻하지 않은 일로 문서, 직장 운, 투자 운에 우연히 잘 맞는 일 생긴다.

(행운 수 4, 12, 22)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업을 따라 살아간다. 좋은 씨앗을 뿌렸든 나쁜 씨앗을 뿌렸든 자기가 뿌린 씨앗을 자기가 거두는 것과 같다.

설사 저 허공을 땅으로 만들고 땅을 허공으로 만들 수 있다 해도 이미 뿌려놓은 인연의 씨앗은 썩어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나니 인연이 무르익는 날에는 그 결과를 반드시 받아야 하느니라.

성 내지 않는 사람에게 성내고 싸우려 들지 마라. 마음이 밝고 깨끗한 사람은 온갖 번뇌 망상의 굴레를 떠났거니와 만일 그 사람에게 악한 마음을 일으키거나 집착하면 그 나쁜 마음과 집착의 결과는 결국 자기에게로 돌아와 덧 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니 마치 바람이 거슬러 먼지를 털면 먼지가 돌아와 자기 몸에 달라붙는 것과 같으니라.”

“진실, 지혜, 자기 억제 그리고 경건한 마음, 이 네 가지 덕은 승리를 불러온다.

진실, 지혜, 자기 억제 그리고 경건한 마음, 이 네 가지 없이 얻어지는 축복이란 없다.”

                                   금주 여래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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