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134)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국토부, 공공실버주택 2차 사업지 공모 |(복지

2016-07-05 06:0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67666236787 주소복사

국토부, 공공실버주택 2차 사업지 공모

 

현재 추진 중인 공공실버주택 현황./사진제공=국토교통부
공공실버주택 2차 사업지 공모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실버주택’을 추진할 사업지를 지자체와 지방공사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공공실버주택은 공공주택의 한 유형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주택을 공급하는 것에만 중점을 뒀던 기존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공간을 함께 조성하는 게 특징이다.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가 입주 대상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 초 대상지 11곳(1234가구 규모)을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성남위례와 성남목련 공공실버주택은 올해 안에 입주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2차 사업지 공모를 거쳐 10곳을 선정하고 여기에 1000여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공실버주택으로 선정되면 정부재정으로 영구임대주택 기준의 주택건설비(올해 기준 가구당 7431만원)가 지원된다. 기부금(SK, LH)을 활용하여 복지관 건설비 등으로 1곳당 40억원이 지원되고 복지관 운영비로 연 2억5000만원(초기 5년간)이 나온다./권경원기자 nahere@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

[관련 기사]

0

상권/창업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성남위례·수원광교 등 공공실버주택 11곳 지원 |(복지

2016-02-04 08: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54541130706 주소복사

성남위례·수원광교 등 공공실버주택 11곳 지원

0

상권/창업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롯데 광교점, 직원채용 업무협약 |(복지

2015-03-20 10:5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26816514664 주소복사

수원시-롯데 광교점, 직원채용 업무협약
조용현 기자  |  jh3187@suwon.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기사등록 일시 [2015-03-20 00:30:02]
트위터페이스북네이버구글msn

 

  
이승찬 롯데마트 광교지점장(왼쪽), 이필근 수원시 일자리경제국장, 정후식 롯데아울렛 광교지점장(오른쪽)이 직원채용박람회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가 19일 롯데마트, 롯데아울렛과 함께 수원시민 일자리 창출과 고용 극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오는 4월과 9월 각각 개점 예정인 롯데마트 광교점과 롯데아울렛 광교점은 인력 채용 시 수원시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게 된다.

또한 두 업체는 고용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시의 생활임금제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청 소회의실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롯데마트 광교점은 직원 50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하는 구직자들은 롯데마트 광교점과 취업희망자 간 현장채용 면접외에도 취업상담, 구직관련 정보제공 등 취업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 일자리센터(031-228-3875~9)로 문의하면 된다.

조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0

상권/창업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벤처요람, 수원벤처센터 입주기업 모집 원문복사 링크복사 |(복지

2014-07-27 15:3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06443188533 주소복사

벤처요람, 수원벤처센터 입주기업 모집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경제일반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4.07.27. 11:46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6개 업체를 오는 8월 23일(토)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는 경기도와 수원시, 중기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현재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건물에서 오는 12월 건립 예정인 광교테크노밸리 인근의 광교비즈니스센터 건물로 내년 1월 이전하게 된다.

이번에 이전하게 될 광교비즈니스센터는 영동, 경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동수원 IC와 상현 IC가 1km내에 있으며, 2016년 초에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최고의 교통 프리미엄을 얻게 된다.

더불어 입주기업은 광교테크노밸리 내 최첨단 인프라와 중기센터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 대상은 창업 10년 이내의 사업장이 수원시에 소재하거나 입주 후 6개월 이내 수원시로 이전 예정인 기업으로 지식산업, 정보통신, 전기전자,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의 신기술 지식집약형 관련 업종의 기업이면 되며, 입주기업은 최대 5년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는 최근 2년간 13개사가 입주해 600%의 수출액 증가와 18%의 매출 증대, 23%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기센터 홈페이지(http://www.gsb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031-307-1212)로 문의하면 된다.
아크로팬 편집국 ▒ Copyrightⓒ ACROFAN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보훈처, 수원에 제대군인지원센터 설립 |(복지

2014-07-08 12:3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04790373497 주소복사

보훈처, 수원에 제대군인지원센터 설립

국가보훈처는 제대군인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수원에 ‘경기남부 제대군인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0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개소식을 갖는 경기남부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직업 전문상담사를 포함한 직원 12명이 근무하면서 진로 상담, 경력 설계, 직업교육훈련, 취·창업지원 등을 맡게 된다.

앞서 보훈처는 지난 2004년 서울을 시작으로 2007년 대전과 부산, 2008년 대구와 광주, 2011년 경기북부 등 전국 6개 지역에 제대군인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센터에서는 매년 4000여명의 제대군인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보훈처 관계자는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제대군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사설]홀몸노인 공동생활주택 확산시켜라 |(복지

2014-04-22 07:2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398118863444 주소복사

[사설]홀몸노인 공동생활주택 확산시켜라
경기신문  |  webmaster@k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0    전자신문  21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4월 경기도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카네이션 하우스’ 사업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카네이션 하우스는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을 리모델링한 공동생활주택이다. 이곳에는 생활시설과 작업장이 마련돼 있다. 카네이션 하우스가 들어선 곳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 공부방, 여주군 북내면 외룡리, 이천시 율면 고당3리, 구리시 교문동, 가평군 북면 백둔리, 연천군 청산면 초성2리 등 6곳이다. 도의 예산과 행정, 노인회의 서비스연계, 농협의 사업비와 일자리가 지원되고 있다.

카네이션 하우스는 노인자살예방과 노인의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 등 노인문제 해결을 위해 설치됐다. 최근 홀몸 노인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각종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도가 대책으로 내놓은 시범 사업 중 하나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홀몸노인들로부터 호응도가 높다고 한다. 특히 안양에 위치한 카네이션하우스의 경우 매일 웃음과 활기가 넘쳐난다고 한다. 쇼핑백 만들기 등 소일도 하고 용돈 벌이도 할 수 있단다. 비슷한 처지의 노인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새 모두가 한 가족이 됐다고 한다.

보통 직장인들은 60세 정도에 정년을 맞는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세월이 문제다. 급속한 경제성장에 따른 국민생활수준의 향상, 보건의료 분야 발달 등의 요인으로 국민 평균수명이 급속히 상승했다. 정년 후에도 앞으로 20~40년은 더 살아야 한다. 그 남은 세월 동안 노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 그리고 외로움이다. 그래서 평균수명의 연장이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가족도 없이 노년을 혼자 보내는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마련이 시급하다.

홀로 사는 노인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다양한 생활지원을 받으면서 생활해갈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카네이션 하우스를 도내 전 시·군에 최소 한 곳씩 빠짐없이 설치키로 했다. 심각해지는 고령화 현상과 가족 공동체의 의식 변화 등으로 홀몸노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는 홀몸노인들에게 공동생활주택은 경제적 빈곤과 외로움을 덜어 줄 가장 따듯하고 든든한 둥지가 될 것이다. 이 사업은 국가가 적극 지원해 전국 곳곳에 더욱 많은 카네이션 하우스가 생겼으면 한다.<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소외계층 독거노인 쌀 전달식에 참석한 임원회의 사진들]_[140405]_[양종 |(복지

2014-04-06 16: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396769878843 주소복사

[소외계층 독거노인 쌀 전달식에 참석한 임원회의 사진들]_[140405]_[양종천 촬영]_

[장소: 경기도건축사회관내 경기안전진단공사]_ [SNS에서 ▶표 클릭하면 자료에 연결됨]_ [▶

 http://blog.naver.com/jcyang5115/10188878864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대한복지포럼(서수원 총재)은 4월 5일 수원시 관내 소외계층 독거노인 쌀 전달식을 가졌다.


매월 전달(첫주 토요일)되는 행사는 40가구에 쌀 10kg씩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탤런트 유성, 서우락님이 고문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신규 봉사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도 어머니와 함께...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목 차]

** 알리는(행사 사진 등) 내용

** 행사 촬영 사진들

1-서수원 총재

2-탈렌트 유성 서우락씨 참석

3-쌀 나눔 봉사 임원들

** 게재되는 다른 사이트 목록

 http://blog.naver.com/jcyang5115

 http://blog.drapt.com/jcyang

 http://ews21.tistory.com

 http://twtkr.olleh.com/suwon12 (트위터: suwon12)

 http://www.facebook.com/ews21 (페이스북: 양종천)

 http://blog.daum.net/ews21

** (첨부 참조)

원하는 제목 또는 위치 찾아보는 방법, 사진 감상법

** (안내)

게재 내용은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를 요하며, 개인의 사진 등은 프라이버시 등의 문제로 게재나 복사 사용시 주의를 요합니다.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 알리는(행사 사진 등) 내용


***( 小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 행사 촬영 사진들

1-서수원 총재






*(내용 분리 )*

2-탈렌트 유성 서우락씨 참석




*(내용 분리 )*

3-쌀 나눔 봉사 임원들
















































































***( 小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 게재되는 다른 사이트 목록

 http://blog.naver.com/jcyang5115

 http://blog.drapt.com/jcyang

 http://ews21.tistory.com

 http://twtkr.olleh.com/suwon12 (트위터: suwon12)

 http://www.facebook.com/ews21 (페이스북: 양종천)

 http://blog.daum.net/ews21

***( 小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 (첨부 참조)

* {원하는 제목 또는 위치 찾아보는 방법}

❋ Ctrl 키와 F 키를 동시에 누르고 찾을 내용란에 기재 후 Enter 키 누르기

* {사진 감상법}

❋ 블로그 상의 사진 감상 시 컴퓨터의 키는 Page Down을 사용하면 능률적이고 편리합니다.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삼성전자·적십자, 해피맘 협약식 가져 |(복지

2014-03-17 08:0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395010800327 주소복사

삼성전자·적십자, 해피맘 협약식 가져
기사입력 2014-03-14 16:19기사수정 2014-03-14 16:19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삼성전자는 14일 경기 수원 인계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경제적인 문제로 출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산모들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해피맘 협약식’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해피맘을 후원을 참여해 왔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상향된 2억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삼성전자는 경기적십자사와 함께 1m1원 자선걷기대회, 다문화 희망나눔 바자 등 다양한 행사를 공동 주최하고 있다.

삼성전자 유석영 사회봉사단장은 “요즘 우리사회에서 저 출산, 고령화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며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출산용품이 저소득층 산모들의 건강한 육아환경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수원=뉴스1) 이성래 기자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역할과 방향, 아직도 우왕좌왕… ‘허브 기관’ 필요하다_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복지

2014-02-06 01:2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391617760649 주소복사

역할과 방향, 아직도 우왕좌왕… ‘허브 기관’ 필요하다_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정진욱 기자  |  panic82@kyeonggi.com
노인인구의 급증과 맞물려 국내에서 노인일자리사업이 시행된 지도 10여년이 지났다.
그동안 노인일자리사업은 지속적인 양적 성장을 해왔으며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 정부에서도 노인일자리사업의 양을 4년 동안 5만개씩 20만개의 일자리를 늘릴 계획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자원봉사와의 잠식관계, 민간시장 영역과의 경쟁과 충돌로 수행기관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에 혼돈이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정부와 각 지자체, 민간 기관이 수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역할에 대한 정리가 요구되어지고 있다.

   
 경기도가 주최한 노인일자리사업 행사를 찾은 노인참가자가 참여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경기도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 기관과 참여 노인 현황

경기복지재단이 최근 연구한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역할정립방향 연구’에 따르면 경기도내에는 164개의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서 3만4천91명의 노인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12년 말 기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기관은 노인복지관으로 전체의 4분의 1인 41개 기관이 노인일자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대한노인회가 39개 기관, 시니어클럽이 17개 기관, 종합사회복지관 13개 기관, 노인복지센터 2개 기관, 지역문화원 2개 기관, 기타 28개 등이며,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기관은 22개에 불과하다.

지자체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의 수는 성남시가 16개로 가장 많은 가운데 수원시 11개, 용인시 10개, 부천시 9개, 안산시ㆍ광명시ㆍ안양시ㆍ평택시ㆍ고양시ㆍ의정부시 7개 등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과천시와 동두천시는 1개로 가장 적었으며 하남시ㆍ안성시ㆍ양주시(2개), 광주시ㆍ여주시ㆍ가평군ㆍ연천군(3개)은 상대적으로 기관의 수가 적었다.

시군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노인수는 고양시가 2천549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천시 2천331명, 수원시 1천778명, 안산시 1천622명, 광명시 1천537명, 시흥시 1천520명 순이었다.

가장 적은 노인일자리참여 노인수를 기록한 곳은 과천시로 247명에 그쳤으며 연천군 430명, 하남시 479명, 안성시 525명, 오산시 528명, 양주시 537명 등 적은 편에 속했다.

시군별 노인일자리사업수행기관 1개소당 참여노인의 비율은 수행기관이 1개소에 불과한 동두천시가 1천224명을 관리하면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같은 1개의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 운영되고 있는 과천시의 247명에 비해 5배 이상 많은 노인의 수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경기도 고유의 실버인력뱅크의 허와 실
경기도 노인일자리수행기관은 다른 시도와 다르게 실버인력뱅크라는 전담기구가 마련돼 있다.
실버인력뱅크는 노인일자리사업 실시 이전 다원봉사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이었으나 노인일자리사업이 시작되면서 관련 업무도 병행하고 있는 경기도만의 특화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다.

하지만 실버인력뱅크의 자원봉사영역은 노인일자리사업과 경합관계에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업무을 수행하기 위한 인력, 프로그램 기획 등에 필요한 예산조차도 충분히 지원되지 못하고 있어 자원봉사를 위한 업무수행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외에도 경기도 방침으로 예산이 지원돼 운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실버인력뱅크 조직에 대한 조례와 같은 규정이 없어 정체성에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실버인력뱅크가 복지관 부설로 운영돼 노인일자리 전담기구로서의 역할을 확대하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 도내 1곳만이 별도의 건물에 실버인력뱅크 사무실을 두고 직원을 두면서 자원봉사와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을 뿐 나머지 30개 시군에 있는 실버인력뱅크는 복지관 부설, 시니어클럽 등에 부설돼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을 담당하고 있는 전담의력은 노인일자리사업업무, 자원봉사업무, 복지관 업무나 시니어클럽의 업무까지 모두 담당하게 되는 업무과중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또 복지관 내 정규직의 사회복지사와 비정규직의 노인일자리사업 전담인력과의 처우 등 차별로 인한 융화 문제도 나타나고 있다. 노인들의 시각에서는 본인이 실버인력뱅크, 시니어클럽, 자체 노인일자리사업수행 사업 등 어느 기관에 소속돼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혼란을 야기하는 문제도 있다.

이에 수행체계에 초점을 두고 실제로 일선의 수행기관들이 조직, 사업단, 복지업무 등과의 업무병행과 노인일자리사업 운영방식에 대한 문제점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

   
▲ 지난달 16일 의정부시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노인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일괄하향식 분배가 아닌 지역성을 살린 노인일자리사업 필요

경기복지재단이 도내 162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3만4천91명의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 중 1만8천102명이 공공형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외 복지형사업에는 6천223명, 교육형사업에 5천302명, 인력파견형사업에 2천237명, 시장형사업에 2천227명이 참여 중이다.

이같은 인력 배정은 선호도에 따라 좌우된다.
실제 가장 많은 인원이 투입되는 공공형사업의 경우 선호도가 48.7%에 달하면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복지형사업을 선호하는 비율은 22.4%, 시장형사업을 선호하는 비율은 9.2%를 기록했다.
하지만 인력파견형 사업을 선호하는 비율은 0%였다.
인력파견형사업의 선호도가 낮게 나타난 이유로는 수요처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사업형에 따른 애로사항을 조사한 설문에서 인력파견형 사업의 수요처를 찾기가 어렵다는 응답이 4.25로 나타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익형 사업의 평균치인 2.46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인력파견형의 행정ㆍ전산업무(2.30), 노인욕구파악(3.20)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것이다.

또 하나 도내 노인일자리사업의 큰 문제점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는 신규사업의 발굴이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전담인력으로만 노인일자리사업이 진행되는 비율이 떨어지고 있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신규사업발굴과 관련해 어려운 점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5.8%가 수행인력부족을 꼽아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수요처 개발의 어려움을 꼽은 응답자는 34.6%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이에 연구진은 도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의 역할정립을 위해 무엇보다 중앙정부에서 각 사업유형의 목적과 방향이 혼재되지 않도록 명확한 정립을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또 노인일자리사업 수행 과정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일괄하향식 분배체계에서 벗어나 수행기관과 일선 시군, 광역지자체, 중앙정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지역에 필요한 노인일자리사업이 할당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기도와 일선 시군에 대해서는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을 마지막 단계에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허브역할을 할 수 있는 기관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밖에 농촌 지역, 도심지, 사회경제적 수준 등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 및 사업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실버인력뱅크가 좀 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선 수행기관에서는 올해부터 정부가 기초노령연금을 수급하지 못하는 소득 30%노인에게 10만원 가량의 교통비를 지급하고 재능봉사의 형태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정책에 맞춰 실버인력뱅크를 활용해 노인자원봉사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진욱기자 panic82@kyeonggi.com


< 저작권자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부양의무자 수급자 부양해도 중위소득수준 유지 가능하다 |(복지

2013-12-24 08:3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387841648438 주소복사

부양의무자 수급자 부양해도 중위소득수준 유지 가능하다수원시, 기초생활보장제 맞춤형 급여체계 내년 적용
채종수 기자  |  cjs7749@simin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3  16:3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시민일보]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오는 2014년 10월 도입예정인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과 관련해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은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하 기초수급자)에게 공통적으로 지원되던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4종류 급여를 다층화해 제공하는 것이 주요골자다.

이번 개편에 따라 ▲중위소득 30%수준 가구 4종류의 급여 혜택 ▲중위소득 40%수준 가구 생계급여를 제외한 3종류 급여 혜택 ▲중위소득 43%이하 가구 주거, 교육급여 혜택 ▲중위소득 50% 수준 가구 교육급여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부양의무자 기준도 완화돼 부양의무자가 수급자를 부양하고도 중위소득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득 기준이 현실화된다.(4인가구 기준 취약계층 392만→441만원)

또한 소관부서가 다원화돼 생계·의료급여는 기존 사회복지부서에서 담당하며 주거급여는 주택부서, 교육급여는 교육부서에서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주거급여 추진을 위해 담당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주거복지팀(가칭)이 구성·운영될 예정이며, 주거유형에 따라 자가 등 주택소유자는 집수리 사업을 지원받고 그외 임차주택 거주자는 기준임대료를 지원받게 된다.

앞서 시는 맞춤형 개별급여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직 공무원 13명의 인건비를 예산에 편성하기로 하고 2014년 본예산안에 상정했으며, 2014년 상반기 중에 기초수급자 가구에 대한 주거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10월 도입되는 이번 제도개편 준비에 만전을 기해 제도 변경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맞춤형 개별급여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채종수 기자

 
채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