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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원당수 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들어선다/ (2)= LH·국토부 |*부동산(LH.공공

2021-01-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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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원당수 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들어선다/ (2)= LH·국토부, 수원당수 2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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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수원당수 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들어선다

(2) LH·국토부, 수원당수 2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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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원당수 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들어선다

최종수정 2021.01.03 11:01 기사입력 2021.01.03 11:01

 

제로에너지 건축물 개념도 (제공=국토교통부)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에너지와 생태환경이 융합된 세계적 수준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를 경기 수원시 수원당수 2 지구에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 Zero Energy Building)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도시 전체 에너지자립률 20% 이상을 목표로 구리갈매 역세권과 성남복정1 지구에 시범사업이 추진된 바 있다. 이번 수원당수2 특화도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자립률 50% 이상, 탄소 저감 50% 이상의 목표를 설정해 추진한다.

수원당수2 지구는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일대 면적 68만4000㎡로 2025년까지 주택 5000가구가 조성될 계획이다. 평택파주고속도로가 가깝고 수도권 전철 1호선과도 근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칠보산, 당수천 등 우수한 자연여건도 갖췄다. 또 태양광·연료전지·소수력·수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고, 도시 패시브(자전거도로, 바람길 등) 요소와 도시에너지관리시스템, 주택 난방·급탕 에너지절감형 시스템 등 미래기술을 적용한다.

국토부와 LH는 제로에너지 시범도시에서 수립한 에너지도시 설계기법 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고도화를 추진하고 정부·지자체·학계·민간이 참여하는 '제로에너지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등 기술자문 및 관리운영에 대해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홍보관도 건립해 제로에너지 도시의 홍보·견학·시민참여 공간도 마련한다.

경기 수원당수2 지구 위치도 (제공=국토교통부)

한편 특화도시 관할 지자체인 수원시는 수원당수1 지구에 추진중인 '수원형 생태마을 조성사업'과 이번 시범사업을 연계해 추진하고 에너지비용 절감 혜택이 입주민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형 사회적 기업' 유치에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김상문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사업을 한국판 뉴딜의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도시 차원의 온실가스·에너지를 저감해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과 관련 산업의 혁신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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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H·국토부, 수원당수 2지구에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한다

조선비즈 최상현 기자

입력 2021.01.03 13:10 | 수정 2021.01.03 13:11

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원당수 2지구에 에너지와 생태환경이 융합된 세계적 수준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당수 2지구 제로에너지도시 주요 기술요소. /국토교통부 제공

제로에너지 특화도시는 제로에너지건축물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앞서 지난해 도시 전체 에너지 자립률 20% 이상을 목표로 구리갈매역세권 및 성남복정1지구에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특화도시는 에너지자립률 50% 이상, 탄소저감 50% 이상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추진한다. 또 태양광·연료전지·소수력·수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고, 도시 패시브(자전거도로, 바람길 등) 요소와 도시에너지관리시스템, 주택 난방·급탕 에너지절감형 시스템 등 미래기술을 적용한다.

제로에너지건축물 개념도. /국토교통부 제공

수원당수2지구는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일대(면적 68만4000㎡)으로, 고속도로 및 철도와 근접하여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칠보산, 당수천 등자연여건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2025년까지 주택 5000호도 조성할 계획이다.

LH와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 시범도시에서 수립한 에너지도시 설계기법 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고도화를 추진하고 ‘정부·지자체·학계·민간’이 참여하는 ‘제로에너지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등 기술자문 및 관리운영에 대해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홍보관 건립을 통해 제로에너지 도시의 홍보·견학·시민참여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화도시 관할 지자체인 수원시는 ‘수원당수1지구’에 추진중인 ‘수원형 생태마을 조성사업’과 이번 시범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비용 절감 혜택이 입주민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형 사회적 기업’ 유치에 적극 협력한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이번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사업은 한국판뉴딜의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도시 차원에서 온실가스·에너지를 저감할 것"이라면서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과 관련 산업의 혁신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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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당수2지구 대상 마스터플랜 설계 공모....내달 7일 설명회 개최 |*부동산(LH.공공

2021-01-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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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당수2지구 대상 마스터플랜 설계 공모....내달 7일 설명회 개최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승인 2020.12.31 09:26

LH는 수원당수2지구를 대상으로 ‘도시건축통합 국제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지난 30일(수) 밝혔다.

‘도시건축통합계획’은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마스터플랜을 세운 뒤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

LH는 작년 10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교통부와 함께 ‘도시건축통합계획 공통지침’을 수립한 후 ‘과천과천지구’ 및 ‘안산신길2지구’ 마스터플랜 공모에 처음 적용해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지난 11일 지구지정 고시된 수원당수2지구를 대상으로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을 공모해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소통하는 ‘열린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모는 ‘가로공간 중심 공유도시’ 조성을 목표로 가로공간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도시, 용도복합과 사회통합의 공유도시, 자연을 존중하고 향유하는 쾌적한 도시 그리고 새로운 기술에 대응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기본 설계 방향으로 제시한다.

아울러, 에너지절감 및 친환경 최신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제로에너지 도시와 생태보호 시스템 계획을 통한 생태주거마을 조성을 위해 국제 공모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계획안을 접수할 예정이다.

30일 공고를 시작으로 ‘21년 1월 7일 현장설명회 개최(온라인 예정) 및 26일까지 참가접수 후 3월 30일 공모안 접수·심사를 거쳐 4월 7일 당선자를 발표한다.

당선자에게는 약 72억원 규모의 '수원당수2지구 마스터플랜 및 시범사업지구(약 1,500세대) 설계용역'의 우선협상권이 주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내 '고객지원-새소식-공모안내‘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례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시건축통합계획의 기본 방향인 소통·융합 중심의 공유도시 개념에 충실하면서도, 지역특성을 반영한 높은 수준의 친환경·제로에너지 특화 계획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향후에도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입체적 마스터플랜 적용을 통해 최적의 도시공간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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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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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180건 공개 대부 매각 |*부동산(LH.공공

2020-12-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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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180건 공개 대부 매각

이상철 기자

승인 2020.12.07 08:01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한국자산공사

[부산=글로벌뉴스통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2월 7일(월)부터 12월 9일(수)까지 3일 간 총 18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아파트 등 다양한 신규 물건 131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9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한다.

자세한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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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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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 전세주택` 공개…75~81㎡ 중형급 규모 |*부동산(LH.공공

2020-12-0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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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 전세주택` 공개…75~81㎡ 중형급 규모

입력 2020-12-03 16:58

보증금 1천2백만원·월임대료 32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1·19 전세 안정대책의 핵심인 `공공 전세주택`을 공개했다.

이날 LH가 소개한 공공 전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오피스텔(지상 9층, 48호)이다.

2019년 12월 준공된 신축 오피스텔을 올해 6월 매입해 현재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75~81㎡로, 임대조건은 보증금 1천 2백만원에 월 임대료 32만원 수준(전세환산 1억 8천만원)이다.

해당 주택은 서울 광역버스 노선과 수원 전 지역 버스 노선이 발달된 곳에 위치했다.

인근에 신분당선 수성중사거리역이 예정돼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한, 홈플러스, CGV, 종합운동장, 만석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주택은 신축으로, 전체 호수가 방 3개로 구성됐다.

마감재 또한 아파트 수준의 품질을 사용했고, 지상 1층에는 지자체와 연계한 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가 공동주택 유휴공간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 독서, 숙제지도 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 전세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다세대, 다가구, 오피스텔 등 신축주택을 매입해 중산층 가구에게 한시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전국 1만 8천호(수도권 1만 3천호, 서울 5천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호당 평균 정부 지원단가는 서울 6억원, 경기·인천 4억 원, 지방 3억 5천만원 수준이다.

정부 지원단가가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방 3개 이상의 중형주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주자는 소득과 자산 기준을 배제하고 무주택세대 중에 선정한다.

경쟁 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입주자는 시중 전세가(보증금)의 90% 이하로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아울러 LH는 공공 전세주택 사업물량의 대부분을 수행할 예정이다.

품질 좋은 신축주택 확보를 위해 민간 건설사를 통해 매입약정 방식으로 주택을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약정 방식은 LH가 민간사업자의 주택을 건축 완료 전 매입 약정하고 준공 후 감정평가 가격으로 매입하는 제도다.

이 방식을 활용하면 민간 건설사는 분양 리스크와 자금조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건설이 가능하고, LH는 공정마다 점검을 실시해 우수한 품질의 주택을 확보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공공전세주택이 서울 등 수도권 도심 곳곳에 신속하게 공급된다면 전세시장 안정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H `공공 주택 공공 전세주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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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고등지구 준주거용지 등 11필지 공급 |*부동산(LH.공공

2020-11-1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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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고등지구 준주거용지 등 11필지 공급

조선비즈 고성민 기자

입력 2020.11.10 09:3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준주거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총 11필지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토지이용계획도. /LH 제공

공급대상 토지는 준주거용지 C-2․4․5․7블록 9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B-1블록 2필지다. 준주거용지는 필지당 1029~1만4846㎡다. 공급가는 3.3㎡당 1716만~1999만원이다. 건폐율 70%·용적률 500%가 적용된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필지당 982㎡·998㎡다. 공급가는 3.3㎡당 1491만원·1475만원이다. 건폐율 60%·용적률 250%로 건축할 수 있다.

수원고등지구는 경기남부권 교통중심지인 수원역에 인접해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KTX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GTX-C노선이 계획돼 있다. 지구 내 대단지로 조성되는 ‘수원역푸르지오자이’ 4086가구 및 행복주택 500가구가 내년 1~2월 입주를 시작한다.

LH가 공급하는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토지 세부내역. /LH 제공

대금 납부조건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 방식이다. 계약금 1

0%를 제외한 중도금과 잔금은 6개월 단위로 4회 균등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할부이자율은 연 2.3%이고, 납부 약정일보다 선납할 경우 할인(현재 연 2.5%)이 적용된다.

일정은 오는 27일 입찰 및 개찰, 다음달 7~11일 계약체결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경기지역본부 수원고등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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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4041가구 공급 |*부동산(LH.공공

2020-11-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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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4041가구 공급

이유진 기자

승인 2020.11.09 09:43

9일 청년 691가구·12일 신혼부부 3350가구 접수

▲공급일정 및 지역별 공급 물량 [자료=LH]

(건설타임즈) 이유진 기자= LH는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0년 4차 매입임대주택 4041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모집물량은 청년 691가구, 신혼부부 3350가구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184가구, 수도권 외 지역에 1857가구가 공급된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이사가 잦은 청년층의 주거특성을 감안해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 필수집기류가 갖춰진 상태로 공급한다. 보증금은 100~200만원 수준이고, 월 임대료도 주변 시세의 40~50% 수준의 저렴하게 책정됐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 주택 등에서 시세 30~40% 수준으로 거주할 수 있는 Ⅰ유형(1626가구)과 아파트·오피스텔 등에서 시세 60~70%로 거주할 수 있는 Ⅱ유형(1724가구)으로 공급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으로 전월세전환율(월차임전환율)이 기존 3%에서 2.5%로 낮아지면서 월 임대료 2만원(종전 2만5000원)을 추가 납부하면 보증금 1000만원을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싶은 입주자의 경우 보증금 200만원을 인상하면 월 임대료가 1만원 낮아지게 된다.

LH는 무주택 청년·신혼부부가 빠른 시일 내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신청접수 및 서류제출 기간을 앞당기는 등 입주자 선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 유형은 9일부터, 신혼유형은 12일부터 신청접수가 시작된다. 주택 소재지와 임대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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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 청년전세임대 1순위 30일까지 추가 모집 |*부동산(LH.공공

2020-10-0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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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 청년전세임대 1순위 30일까지 추가 모집

편지수 기자 pjs@kgnews.co.kr

등록 2020.10.05 13:13:10

▲ LH CI (자료=LH)

LH 경기지역본부는 ‘청년전세임대 경기남부지역 1순위’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희망하는 전세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한 임대료로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세부적으로 청년전세임대 지원대상은 무주택자이면서 혼인 중이 아닌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금번 모집 대상인 1순위자는 수급자(생계․주거․의료급여),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의 청년이며, 1순위 보호종료아동 유형(아동복지시설 퇴소 5년 이내) 해당자는 이와 별도로 연중 수시 모집 중이다.

모집대상 지역은 수원, 안양, 군포, 안성, 안산, 용인, 성남, 평택, 오산, 광주, 화성, 의왕, 이천, 과천, 여주 15개 지역이다.

청년전세임대 지원금액은 수도권의 경우 1억 2000만원이며, 청년 1순위의 경우 본인부담금은 100만원이다. 임대료는 지원한도액 이내 전세보증금에서 본인부담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1~2%의 금리를 적용해 산정하고 있다.

청년전세임대 신청은 LH청약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다.

[경기신문 = 편지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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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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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 LH공사에 공정한 토지보상 촉구 |*부동산(LH.공공

2020-09-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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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 LH공사에 공정한 토지보상 촉구

[중앙일보] 입력 2020.09.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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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는 9월24일(목) 오전 11시 성남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에서 정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정한 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겸해 기자회견을 열고 임채관 공전협 의장이 강제수용지구 주민들의 정당한 보상 촉구를 위한 6개 항의 성명을 낭독했다.

인천 계양, 과천신도시, 하남 교산, 남양주 왕숙1, 왕숙 2,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주민대책위와 화성 어천, 성남 낙생, 대구 연호이천, 서울 영등포 쪽방촌 등 전국 공공주택 사업지구 대책위 위원장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각 사업지구마다 LH의 사전평가와 감정평가사에 대한 부당한 압력 중지, 대토보상에 관해 국회 입법권을 무시한 위법행위 시정, 3기 신도시와 전국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사전청약발표 전면 철회 등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정부와 LH가 강제수용지구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계속 외 면할 경우, 공전협을 중심으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임채관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LH공사가 수용지구에 대한 사전 감정평가를 통해 헐값으로 책정된 사업예산에 보상금을 짜 맞추는 사전 담합행위로 낮은 보상을 할 수 밖에 없도록 하는 구도를 조장하고, LH추천 감정평가사에 대해 보이지 않는 압력을 행사해 감정평가에 부당하게 개입코자 하는 행위가 전국 사업지구에서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고 개탄하면서, 공정하고 정당한 감정평가를 저해하는 LH의 부당한 사전평가와 감정평가업자에 대한 압력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임 의장은 또, “전국 공공주택사업지구에 대한 보상 진행과 3기 신도시 보상계획 공고에 이은 보상을 개시함에 있어 사업지구의 개발이익을 수용지구 토지주들에게 100% 돌려주는 것이 맞다”며, “정부와 LH공사가 토지를 강제로 헐값으로 수용하여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 등 개발이익을 일방적으로 편취하는 행태는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것으로서 비난받아 마땅하고 반드시 시정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임 의장은 이어 “지난해 11월,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토지보상평가지침’ 개정을 위한 LH공사와의 공동워크샵에서 LH가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에 사실상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중파 방송을 통해 밝혀진 바 있다”며, “토지보상을 목전에 둔 3기 신도시와 일부 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은 LH공사의 토지보상에 개입하고자 하는 불법적이고 부당한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LH는 어떤 형태라도 감정평가에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임 의장은 끝으로 “정부는 이제라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감정평가사들에게 자율성과 독립성을 부여해야 하며, 감정평가사들은 LH공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양심에 따라 소신껏 적법한 평가에 임해줄 것을 요청한다”면서, “공전협은 LH공사 등 사업시행자들의 위법한 대토보상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도 하였으며, 이제라도 LH공사가 협의에 응하지 않는 토지주들을 대토보상에서 배제함으로써 국회의 입법권을 무력화시키는 위법 행위를 즉각 시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곳 가운데 성남 서현, 금토, 신촌, 낙생, 복정, 광명 하안2, 구리 갈매, 군포 대야미, 김포 고촌2, 남양주 진접2, 왕숙 진접, 시흥 거모, 시흥 하중, 의왕 월암, 의왕 청계, 의왕 고천, 의왕 초평, 의정부 우정, 인천 검암, 인천 계양, 화성 어천, 과천 대책위, 과천 주암, 과천정보타운, 포천 송우, 안산 장상, 안산 신길2, 부천 역곡, 수원 당수2,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트, 충북 괴산, 청주 지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대구 연호이천, 대구 율하, 경산 대임, 경산 평산, 부산 송정, 울산 굴화, 부산 명지, 부산 내리, 광주 선운2, 울산 야음, 창원 명곡, 남양주 양정, 전주역세권, 영등포쪽방촌, 용인 플렛폼시티 등 전국 공공주택지구 대책위원회와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남양주 왕숙1, 왕숙2, 과천신도시, 고양 창릉, 부천 대장지구 등 3기 신도시 주민대책위원회 등 회원지구에서 참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출처: 중앙일보]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 LH공사에 공정한 토지보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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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 유튜브 통한 공동주택 안전영상 제공 |*부동산(LH.공공

2020-09-21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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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 유튜브 통한 공동주택 안전영상 제공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송고시간 2020. 09. 20 13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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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폐쇄시 응급조치법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요섭)가 입주자 눈높이에 맞춘 공동주택 화재 및 생활안전정보 등을 유튜브 영상으로 제공한다.

LH 경기지역본부는 21일부터 화성봉담2 그랑드비체 입주민에게 화재 및 생활안전, 세대 내 기기사용법 등을 설명하는 23개 안내 영상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화재 및 생활안전과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에 일부 게시돼 있으나 공동주택에 최적화돼 있지 않고, 한 개의 채널을 통한 집적화된 제공도 없는 상황이다. 또한 변화하는 입주자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기기사용 책자를 제공하고 있어, 노령입주자에게 가독성이 저하되고 영상에 익숙한 젊은 세대 입주자에게는 외면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월패드 조작방법

이에 LH 경기지역본부는 화재 발생 시 대피동선, 소화전 사용법 등 위험상황 시 대처 방법, 제세동기 사용법과 같은 생활안전 영상뿐만 아니라 세대 내 기기사용법까지 제공하며, 입주자의 불편사항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하자접수방법까지 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LH 경기지역본부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바로 시청 가능한 유튜브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입주민의 주거안정성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요섭 본부장은 “LH는 주택공급뿐만 아니라 입주 이후 입주민의 생명과 안전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공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세동기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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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동산앱 ‘다방’과 주택매물정보 공유 |*부동산(LH.공공

2020-08-28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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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동산앱 ‘다방’과 주택매물정보 공유

등록 2020-08-27 오전 10:41:35

수정 2020-08-27 오전 10:41:35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동산앱 ‘다방’과 주택매물정보 공유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4월 체결한 ‘주택매물정보 상호 제공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앞으로 LH가 운영하는 주거복지포털 ‘마이홈’에 국내 최대 부동산정보 플랫폼 ‘다방’이 보유한 주택정보가 제공되고, 다방에서도 LH가 제공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마이홈’에서는 민간의 전·월세·매물 정보 약 8만건을, ‘다방’에서는 다양한 공공분양·공공임대 공고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홈에서 민영주택 매물을 검색할 경우 사이트 접속 후 ‘입주가능 주택찾기’ 메뉴를 통해 지역별로 다양한 매물을 찾을 수 있다. 다방에서 공공임대주택 정보를 확인하려면 매물검색 필터에서 ‘공공임대주택’을 선택하면 상세페이지가 활성화돼 간편하게 관련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LH는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이홈 내에 지도 기반으로 주택매물 위치 등 상세정보를 새롭게 제공해 가독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향후 △타 민간 플랫폼으로의 정보공유 확대 △네이버·카카오 포털과 연계한 간편로그인 구현 △카카오 챗봇 등을 통한 간편상담 서비스 구축 등 지속적으로 기능을 강화해 나간단 방침이다.

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앞으로도 정보서비스 접근성 제고방안 마련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정책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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