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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물 그린벨트 환경등급 |(환경

2016-02-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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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물 그린벨트 환경등급

조사해놓고도 등급 공개는 안 해

 

 

게티이미지뱅크

그린벨트라고 ‘급’이 다 같은 건 아니다. 정부는 1999년부터 그린벨트에 1~5등급까지 환경등급을 매겨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고 있다.

자연훼손이 안된 최상급이 1등급이고 보전가치가 가장 낮은 게 5등급이다. 하지만 지난 17년간 각 등급별로 그린벨트 면적이 얼마나 되고 또 해당 지역이 어디인지 단 한번도 공개된 적은 없다.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토지 소유자라도 개별적으로 지자체에 문의를 해야만 자신의 땅이 몇 등급인지 알 수 있다. 해당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땅 투기 우려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 쓰임새를 살펴보면 실효성 자체에 의문이 가는 게 사실이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환경등급은 1999년과 2015년 2번에 걸쳐 매겨졌다. 그린벨트 내 자연 상태를 ▦경사도 ▦표고 ▦수질 ▦식물상태 ▦농업 적성도 ▦임업 적성도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살펴본 뒤 1~5단계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천연림 등 녹지가 많고 환경 보전가치가 높을수록 등급이 올라간다.

하지만 등급별 정보는 ‘깜깜이’에 가깝다. 1~2등급이 1999년 그린벨트 전체의 67.4%에서 지난해 78.9%로 11.5%포인트 늘었다는 정도만 확인된다. 그린벨트 해제 시 낮은 등급 위주로 해제돼야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실제 도입 당시에는 국토연구원에서 3~5등급만 해제 가능토록 했지만 2001년 김대중 정부가 지역현안사업과 국책사업에 사용되는 경우 1, 2등급도 해제할 수 있도록 바꿨다.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환경등급을 만든 취지는 등급이 높은 곳은 보전하고 가치가 낮은 곳 위주로 해제, 개발하겠다는 것이었는데 정권이 바뀔수록 그 의미가 퇴색했다”며 “이명박 정부 때도 보금자리주택을 위해 67㎢의 그린벨트가 풀렸는데 녹지가 많은 1~2등급이 많았다”고 말했다. 정권의 정책 방향에 따라 1~2등급을 해제하는 경우도 빈번한 상황에서 모든 등급을 공개하고 공론화하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란 얘기다. 염 사무총장은 “등급을 투명하게 공개해 감시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아름기자 sara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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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청소년 환경 문화제]_ [일시: 2014년 10월 18일. 9시 |(환경

2014-09-2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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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대한민국 청소년 환경 문화제]_ [일시: 20141018. 9 18]_ [(사) GP 문화환경보호실천연합회]_ [수원시 제1야외음악당(인계동 소재)]

* ‘푸른꿈, 녹색환경’ ‘녹색 환경 수도 수원’ ‘환경보호와 문화재 보존을 위한’- 5회 대한민국 청소년 환경 문화제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차례 

(1)- 홍보물

(2)- 프로그램

* 양종천 운영 블로그 등 게재하는 곳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1)- 홍보물

(2)- 프로그램

 

 

* 양종천 운영 블로그 등 게재하는 곳

양종천(원석도시.수원.장안.권선.팔달.영통.경기.전시

http://blog.naver.com/jcyang5115

수원시의 종합(원석 부동산 자료) 양종천

http://blog.drapt.com/jcyang

양종천(경기 수원 장안 권선 팔달 영통 화성 오산- 전시회 정치 경제 지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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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suwo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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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양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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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더 큰 수원 홍보 사이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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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에 환경오염 길잡이 지도 제작 |(환경

2014-09-1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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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에 환경오염 길잡이 지도 제작
2014-09-09 06:02:06 

경기도가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환경오염 길잡이 지도'를 제작하기로 했다. 도는 2만9천여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위치, 오염물질 배출현황, 허가 내용 등을 지역별로 분류해 지도에 표시할 예정이다. 

이 지도는 환경지도점검 및 인·허가 부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이 활용하게 된다. 

도는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자료를 확보해 내년 상반기중으로 지도 제작을 마칠 계획이며, 도민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hedgehog@yna.co.kr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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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시범도시 100인 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환경

2014-08-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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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시범도시 100인 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등록일 : 2014-08-25 16:42:32 |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수원시는 청소년 및 시민들이 보다 많은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 시범도시'를 선언한다.
이에 따라 선언문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100인 원탁 회의를 9월 13일 오후 3시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이날 100인 원탁회의는 수원을 환경교육 시범도시로 만들기 위해 선정된 5대 관제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실천 방안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따라서 환경교육 시범도시 수원선언문에 의견을 반영하고 싶은 수원시민 중 청소년 20명, 환경교육 관련자 40명, 일반 시민 40명을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청소년은 지난 7월 26일 환경교육 청소년 워크숍 참가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정된 참가자 100인은 환경교육 시범 도시 수원의 5대 과제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 제안과 투표를 통한 선정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의제 21추진협의회 이메일 lasuwon@hanmail.net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258-5965.

지난 3월 미래교통 원탁토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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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정방문 에너지 진단 컨설팅 사업 실시_ 수원시(시장 염태영) |(환경

2014-07-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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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정방문 에너지 진단 컨설팅 사업 실시_ 수원시(시장 염태영)

 

 

기사승인 [2014-07-20 13:22:05], 기사수정 [2014-07-20 13:22]

 

시 로고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시가 24일부터 11월까지 가정 에너지 진단과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을 안내하는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관련 전문 소양교육을 받은 에너지 진단사(수원시 그린리더)가 신청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가정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방법을 안내하는 가정 맞춤형 에너지 절약 서비스다.

진단 시 에너지진단기기(와트맨)를 사용해 집안에 숨어있는 대기전력을 찾아 차단한다.  

진단을 받는 가정은 탄소포인트제에도 가입하게 되며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제공받는다.  

2, 3개월 후 진단사가 가정을 재방문해 친환경생활 실천여부를 체크하며 모니터링한다.

시는 가정 내 대기전력 낭비 주요인은 에어컨·전기밥솥·세톱박스 등으로 진단을 통해 에너지사용량의 10~20%, 4인 가족 기준 연간 평균 2만8000원 가량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진단세대 모집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내달 22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700세대를 모집한다. 

수원시청 기후변화대응과(031-228-2855)나 수원시 그린리더 협의체(031-273-8320)로 신청하면 된다. 

ju0047@naver.com 

김주홍 기사더보기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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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병기 칼럼니스트_ 정부 신재생에너지 활용정책 적극적으로 나서야 |(환경

2014-07-1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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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병기 칼럼니스트_ 정부 신재생에너지 활용정책 적극적으로 나서야



▲ 정병기 칼럼니스트
수원인터넷뉴스】정부 당국 신재생에너지 활용 선도적 정책으로 내세우고 실천해야

 

정부차원에서 한국주택 지붕소재 획기적으로 태양광 모듐으로 교체해 미관도 살리고 에너지도 업도 일석삼조의 효과 거둬야 할 때라고 본다. 한국주택 지붕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쓰레기장 같아 개선해야 한다.

 

정부나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이다. 태양광에너지. 수력. 풍력 에너지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실천해야 할 때이며,신재생에너지 활용이 높아야 선진국이라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율을 높여나가야 한다.

 

정부는 그린 신재생에너지활용정책 대대적으로 실천해야 할 때이다. 현재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현실 그린 신재생어너지활용정책 대안삼아야 할 것이며, 원자력발전소 짝퉁사건 발전소가동정지, 초고압송전선 민원문제발생 등 다양한 문제점을 개선 쇄신하고 원자력운영 과정에 부정과 비리를 엄단하고 인재로 인한 사고발생을 줄여나가는 대책이 반드시 강구돼야 한다.

 

정부는 현재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특단의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산업과 전력난을 모두 해결하는 윈윈정책을 구사해야 한다고 본다, 신재생에너지사업발전과 전력난 해소를 할 수 있는 정책을 구사해야 한다고 본다,

 

태양관이나 풍력 등을 최대한 활용 경제발전과 전력난을 해결해야 한다고 본다. 주택이나 아파트 공장 관공서 공공기관 등 태양광을 받는 유휴시설에 태양광 모듐판을 설치하여 에너지를 얻거나 동절기 온수사용을 위해 태양열을 얻기 위한 태양광 열판을 설치 천연적인 신재생 에너지 활용률을 높여 나가야 한다, 우선 정부가 관련 지원정책 제도를 제정하거나 제도화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제품생산과 가정에 건축시 필수적으로 태양광 모듐판을 설치하여 비상시에도 전력을 얻을 수 있는 장치가 설치될 수 있게 법적 제도적 정비가 마련돼야 한다고 본다, 정부가 국가전략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에너지 절약과 생산은 말이나 구호가 아닌 실천이 우선돼야 하며 이번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실천한다면 이 분야 많은 발전이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에너지절약은 제2의 에너지생산과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 국민들도 에너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왕에 지붕이나 건물 옥상에 설치하게 된다면 미관이나 지붕소제와 결합하여 건축비도 절감 할 수 있게 제작되고 표준화되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여 나가게 되어야 할 것이다.

 

정책적인 사업으로 에너지 수입을 줄이고 대체에너지 사용을 늘리기 위하여 정부지원을 높여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 나가는 정책을 해야 할 것이다, 전력사용은 국민의 생활수준과 문화가 발전함에 따라 구 수용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발전설비나 신재생 에너지 활용율도 따라서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환경도 보호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드는 정책이 야 말로 진정한 친환경정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놀고 있는 공간을 활용 하는 것도 매우 효율적이라고 본다, 정부도 국민도 모두가 만족하는 에너지해결 윈윈정책으로 당면한 전력난이 해결되어지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수원인터넷뉴스(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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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텃밭 찾아라! 농림재단 공모전 |(환경

2014-05-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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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텃밭 찾아라! 농림재단 공모전
김수우 기자  |  ksw1@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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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3    전자신문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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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림진흥재단이 7월31일까지 경기도내 우수텃밭 발굴을 위한 ‘내 집·내 직장 도시텃밭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가정과 직장 내 활발한 소통과 텃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가정과 직장, 학교, 병원, 은행, 아파트 화단 등 텃밭을 보유하고 관리하는 도민이나 단체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내 집과 내 직장 2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총 18곳을 뽑는다.

대상(1곳·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곳·각 100만원), 우수상(2곳), 장려상(3곳), 특별상(5곳) 등 입상된 텃밭에는 상금과 동판(상패)이 수여된다.

또 텃밭 활동상을 책자로 발간, 도시 텃밭 우수사례로 활용한다.

신청은 농림재단 홈페이지나 텃밭정보 전문 블로그(http://blog.naver.com/ggaf_ctfarm)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ggaf_ctfarm@naver.com)로 하면 된다.

김정한 대표는 “도심공간에 텃밭은 생태 농장 역할과 함께 하는 구성원들의 소통의 장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번 텃밭 공모전이 도내 도심 곳곳의 자투리땅이 텃밭으로 재탄생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우기자 ksw1@<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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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쓰레기 감량 프로젝트 |(환경

2014-05-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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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쓰레기 감량 프로젝트


저는 음식물쓰레기처리감량기 1일처리용량 100kg부터 수백톤을 처리 

할수있는 플랜트 기계설비 제조 및 판매 전문상담자 : 김일식입니다


ㆍ정부는 올하반기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에 적극적인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ㆍ졍부는 국제법에 따라서 2013년


1월부터 음식물쓰레기 및 축산분묘해양투기금지로 대책마련에 올 하반기 부터 음식물쓰레기감량 시범사업 기획을 준비하고 있지요

두가지방법중

(1)각 지자체에서 대용량 플랜트설비로 매일 수거되는 음식물쓰레기 수백톤을 처리하는 방법과

(2)공동주택(아파트)개별 동마다 소

량 처리기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실무행정이  이루워지는 부처가 지자체(구청)이며 부서는 청소과에 과장밎계장(팀장)이 맡고있지요

이러한 기획안을 지자체장(구청장)이 승인하고 결제를 하게됩니다

지자체에서 소요되는예산은 시에서

지원을 해주고있습니다   


본사업은

정부 국책 사업으로 인맥이 있다면 한번 해볼 만한 사업입니다


ㆍ저는 음식물 쓰레기처리기 제품에 종사한지5년의세월이지났지만 이제서ㅡ 한국 ,중국,스리랑카,인도,홍콩,등 에서 자원고갈과 환경에대한심각성 으로 쓰레기가 쓰레기가 아니고 자원이며 돈이된다는 새로운 프로젝

트로 이미 시작을 하고있습니다

본게임은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여파

로 이제서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명분있는 제품으로 인맥이 있다면 큰 수입이 될수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으니 관심을 가져보십시요


상담 하실분은 하루전에 전화주세요


    H,P 010ㅡ4354ㅡ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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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는 2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40여명의 학부모 |(환경

2014-04-0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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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위한 환경교육 에코수원리더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는 2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40여명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 ‘제4기 에코수원리더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은 전체 교육과정 소개에 이어 조홍범 서경대 생명공학부 교수가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수원시의 초등학교 학부모 운영위원과 환경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친환경급식과 부모의 역할’, ‘내 아이를 지키는 안전한 먹을거리’, ‘에너지 위기와 아이들의 미래’ 등 자녀교육에 필요한 환경관련 강좌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5월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두 번의 현장견학을 포함해 10강으로 구성됐다.

 

이상윤 환경국장은 “이번 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통해 환경교육의 효과가 자녀에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에코수원리더들을 지속적으로 양성, 시민사회 환경교육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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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태환경 체험교육관, |(환경

2014-01-3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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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태환경 체험교육관,
칠보산 도토리 교실이 운영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 호매실 보금자리주택지구 ‘제3호 문화공원’내에 건립된 ‘수원시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을 ‘칠보산도토리교실’이 오는 2월부터 위탁 운영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를 거쳐 환경교육 관련분야의 활동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심의했고, 위원회는 ‘칠보산도토리교실’을 수탁단체로 최종 선정했다.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을 위탁 운영하게 되는 ‘칠보산도토리교실’은 환경에 관심을 가진 수원지역의 교사, 학부형,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뜻을 모아 2003년 수원 금곡동 칠보산 자락에 만든 환경단체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및 환경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작은 환경교육 센터로써 다양한 환경 교육자료를 갖춘 생태교육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칠보산도토리교실은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을 운영하며 체험교육관의 건물·시설·장비 등의 안전관리 및 유지보수,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수원권 지역 생태환경 연구 및 보호활동, 환경교육 동아리·단체 및 자원봉사자 육성과 네트워크 활성화 등의 사항들을 담당하게 된다.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생명을 부각하고 생태적인 건축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채택, 지붕이 땅에 닿는 연면적 340여㎡, 지상 2층 규모의 타원형 건물로 전시홀과 공작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수원지역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보존․홍보․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인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시민 주도로 결성된 추진위원회가 의견을 모으고 설계에 참여하는 등 직접 건립의 전 과정을 주도한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적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체험교육관을 시민들이 직접 건립에 참여했고 운영 또한 시민이 주도하는 환경단체가 운영하는 것이 특징적”이라며 “시민들의 생태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체험교육관의 주변지역을 도보나 자전거 등으로 관찰․체험할 수 있도록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보다 체험적인 생태교육이 되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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