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소식(이슈(3174)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 혁신에 혁신을 더한 시민복지 활짝 피었다 ​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27 06:0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2690241917 주소복사

수원, 혁신에 혁신을 더한 시민복지 활짝 피었다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7회-우수상 2회 등 9회 연속 수상 ‘성과’

염태영 시장, “자치분권 발전 큰 밑거름 될 수 있도록 매진”

좋은시정위원회 구성-운영 등 시민 소통 시정 시스템 완벽 구축

성공적 거버넌스 경험…청년정책-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엄지척’

기자명배태식 기자입력 2021.09.26 10:54

수원, 혁신에 혁신을 더한 시민복지 활짝 피었다. (사진/수원시청)

(서울일보/배태식 기자) 수원시는 지난 9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주최한 ‘제12회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이끄는 민선5~7기 내내 약속사업 평가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수상 명단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린 기록이었다.

그동안 최우수상 7회, 우수상 2회를 수상했다. 지방선거가 실시된 해에는 경진대회가 열리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한 해도 거르지 않은 셈이다.

유권자에게 정책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달성 가능성과 과정을 제시하는 ‘매니페스토’ 수상 기록을 통해 수원시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수원, 혁신에 혁신을 더한 시민복지 활짝 피었다

◆시정의 주체로 시민 초청

수원시는 2011년 민선5기 ‘염태영호’가 출범한 직후부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배출해 수상하기 시작했다.

2011년 수상은 매니페스토 활동 분야였다. 민선5기 수원시는 ‘사람’을 시정의 가치에 두겠다는 뚜렷한 방향을 설정했고 ‘사람이 반갑습니다. 휴먼시티 수원’을 시정목표로 정했다. 이를 이행하기 위해 시민을 시정의 중심으로 불러들여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고안했다.

약속사업을 수립하고 완성도를 높이고자 TF팀을 구성하는 한편 공청회를 열어 시민에게 알렸다.

또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마을만들기와 주민참여예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새 판을 만들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수원시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시민 거버넌스를 지향점으로 삼은 수원시는 시민과의 소통 계획을 착실히 이행했다. 좋은시정위원회를 활성화해 민관이 협조적으로 네트워크를 이뤄 정책개발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시정에 접목했다.

또 마을르네상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해 도시의 새로운 미래상을 구현할 계획을 수립하면서 시민중심의 마을만들기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전국 최초로 시민배심법정을 운영해 부진하던 재개발사업의 탈출구를 마련하고,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도 최초로 도입해 시민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목을 넓혔다.

덕분에 수원시는 2012년 경진대회에서도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고 등급을 2년 연속 수상한 것이었다.

이후 수원시는 사람의 가치와 행복을 우선에 두고 사람에 투자하며 시민이 참여하는 행정을 목표로 시정을 운영해 2013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에서 공감행정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좋은시정위원회는 민주적이고 능동적으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기구로 자리를 잡았고, 지역의 고민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민배심원제는 갈등과 분쟁을 조정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마을르네상스와 도시계획 시민계획단 등 더 많은 시민들과의 동행으로 수원시는 공감행정을 펼쳐냈다고 인정받았다.

수원, 혁신에 혁신을 더한 시민복지 활짝 피었다

◆소통 확산으로 거버넌스 완성

시민을 중심으로 사람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 민선5기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에 성공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더 큰 수원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민선6기에 빚어내 매니페스토 수상을 지속할 수 있었다.

수원시에서는 정책 제안부터 예산편성, 계획수립, 정책집행, 갈등관리까지 이어지는 정책 흐름의 전 과정에 빠짐없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착됐다.

앞서 도입된 다양한 참여 제도들이 제 기능을 하면서 소통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낸 덕분이다.

시민과의 소통에 자신감을 갖게 된 수원시는 사회통합과 미래지향을 위한 거버넌스 프로젝트로 ‘수원시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을 시민과 함께 만들었다.

학계, 종교계, 시민단체, 학생, 다문화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가 꾸려져 777명의 시민이 2015년 3월 수원화성 행궁광장에서 70년 전 수원지역 독립운동을 재연하는 감동적인 순간도 만들었다.

이처럼 수원형 시민참여 메커니즘을 완성한 수원시는 2015년 주민소통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성공적인 거버넌스의 경험 이후 수원시는 청년과의 소통으로 수원형 청년정책을 만들어 2016년에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청년의 미래가 수원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길을 찾아 나섰다. 청년과 함께하는 생생토크 등 프리토킹 자리를 마련해 청년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청년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추진 준비단을 구성해 수원형 청년정책 내용을 다듬고, 정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도 개편해 청년정책관이라는 새로운 조직을 신설했다.

이어 수원청년활동공간 ‘수원청년바람지대’를 개소해 청년들의 활동 거점을 만들고, ‘청년! 신나고 호감가는 더 큰 수원’이라는 비전을 선포해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고 청년 스스로 정책 입안부터 실행을 주도하도록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수원시의 매니페스토 노력은 사회적경제 분야로 확산됐다. 자생력을 갖춘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자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사회적경제 기업의 창업자금과 입주공간, 사업비 등을 지원했다. 판로를 확산하기 위한 상설매장 운영 및 나눔장터도 열었다.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장난감도서관과 공유공간 등의 사업도 진행했다.

이와 같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구현 정책은 2017년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 수상을 이끌어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로 내리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수원, 혁신에 혁신을 더한 시민복지 활짝 피었다

◆누구나 소외받지 않는 복지도시 구상

민선7기에 들어선 수원시의 매니페스토 수상 사례는 복지로 수렴한다.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고 안전한 복지도시를 꿈꾸며 소외층을 품고자 정책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2019년에는 일자리 및 경제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정부 주도의 일률적인 일자리 대책이 아닌 지역 특성에 맞는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청년과 신중년을 위한 일자리 정책은 물론 미래 일자리 찾기까지 다채로운 사업이 추진됐다.

청년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미취업 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청카드)하고, 면접용 정장을 대여(청나래)하는 등 청년 친화형 사업들이 순조롭게 이어졌다.

신중년의 경험과 경륜이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 신중년 디딤돌 사업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등을 통해 구체화됐다.

교육-창업-성장-산업단지 입주로 이어지는 맞춤형 창업지원과 신산업 강소기업 육성은 미래 일자리를 위한 준비였다. 나아가 노동 전담 부서를 만들고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확대해 일자리 복지를 일궜다.

이후 수원시는 2020년도에 소득격차 해소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애인 복지의 사각지대를 지역의 힘으로 채워 넣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제도를 만들어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 정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모든 시민이 안전한 도시, 행복한 복지도시 수원’을 주제로 한 우수사례는 무장애도시에 대한 계획과 장애인 돌봄체계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담겼다.

장애인들이 이동 및 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시를 정비하고, 사회복지타운 건립과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확대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를 만들고, 장애인의 자립과 경제권을 보장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등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민선7기의 마지막인 올해 경진대회에서 수원시는 권익개선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동 권익을 보호해 노동이 존중받는 수원을 만들고자 비정규직의 노동 복지를 향상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동주택 청소노동자 등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택배 및 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비정규직 권익향상 및 고용서비스업 지원을 위한 13개 사업, 수원형 생활임금제도 추진 등이 호평을 얻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사람의 가치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추진해 온 혁신적인 정책을 지지하고 호응해 주시는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매니페스토 노력과 결과들이 자치분권의 발전에 더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악취 조기에 잡는다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24 05:4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2429985928 주소복사

수원시,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악취 조기에 잡는다

고정희 life84940@naver.com

등록 2021.09.23 07:47:22

▲ 은행나무에 ‘은행열매 수집망’을 설치한 모습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를 차단하기 위해 수원시가 ‘2021년 가로수 은행 열매 수거 작업’을 진행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오는 27일부터 은행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거 작업을 실시한다.

은행 열매 수거 작업은 수원시 내 경수대로(권선구), 매산로·중부대로(팔달구) 등 207개 구간(장안 53, 권선 65, 팔달 52, 영통 37개 구간)에서 이뤄진다. 이 구간에는 총 1만2101주의 은행나무가 있고, 열매를 맺는 암나무 3457주를 대상으로 작업이 이뤄진다.

수원시는 수거 작업 시 특수장비(은행 열매 진동 수확기)를 활용해 열매를 털어 악취를 없애는 작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은행나무 열매·낙엽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은행 열매 수집망’도 매산로(교동사거리~도청오거리) 등 18곳에 설치해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이번 작업으로 자연 낙과로 인한 도로변 악취, 은행 무단 채취로 인한 가로수 훼손, 각종 안전사고 등을 줄일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본격적인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은행 열매 악취를 호소하는 민원이 늘고 있는 만큼 수거 작업을 빠르게 추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고정희 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 jungdoilbo.com All rights reserved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수원이‘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18 06:3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1914419400 주소복사

수원시, 수원이‘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최우수상
허필숙 기자
승인 2021.09.17 15:23
11면



▲ 수원이가 최우수상 탔습니다, 사진=수원시

[일간투데이 허필숙 기자]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가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지역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8월 열린 예선에서 지역 부문 59개 캐릭터 중 대국민 투표 2위를 차지하고, 10개 캐릭터가 경쟁하는 본선에 진출한 ‘수원이’는 대국민 투표(40%)·전문가 심사(50%)·대국민 서면 평가(10%)로 진행된 본선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공공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해서 활용하도록 독려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수상으로 수원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캐릭터 굿즈(기획 상품)·홍보 콘텐츠·디자인 리뉴얼 등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지원받는다. 또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데이’·‘수상작 네트워킹 데이’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캐릭터 활성화를 위한 후속 지원을 받는다.

‘수원이’는 수원시에서 최초로 발견된 ‘수원청개구리’(환경부 멸종위기 1급 보호종)를 활용해 만든 수원시 대표 캐릭터로 2016년 6월 탄생했다.

수원시는 수원이를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이벤트, 굿즈 개발,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AK플라자 수원점 6층 특설매장에 ‘수원이 굿즈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김타균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처음으로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한 수원이가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수원이를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허필숙 기자 hpsookjsh@hanmail.net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거꾸로 취업지원’, 행안부 ‘적극행정 맛집’ 선정 ​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15 05:5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1652671469 주소복사

수원시 ‘거꾸로 취업지원’, 행안부 ‘적극행정 맛집’ 선정

기자명 김인종 기자 승인 2021.09.14 09:20

아주대 로스쿨과 함께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 사업’… 취업할 곳 먼저 확보한 후 구직자 선발해 교육훈련

수원시 적극행정 사례 설명 [사진=수원시]

수원시의 ‘거꾸로 취업지원’ 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맛집’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시작한 ‘적극행정 맛집’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적극행정 사례를 모집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다른 지자체에 공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적극행정 맛집에 선정된 ‘거꾸로 취업지원’은 지난 7월 시작한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 사업’을 말한다.

아주대학교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과 함께 진행하는 법률사무원 인력 양성 지원 사업은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취업을 연계하는 일반적인 취업지원사업과 달리 취업할 곳을 먼저 확보한 후 구직자를 선발해 교육훈련을 하고, 취업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라 ‘거꾸로 취업지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6월 교육생(수원시 거주 미취업 여성)을 모집해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교육생 30명을 선발했고, 지난 7월 5일 첫 교육을 시작했다.

‘직무 전문교육’(3개월)을 마치면 ‘법률전문가와 훈련생 1:1 코칭’(1개월), ‘인턴십 프로그램, 법률사무소·기업 법률팀 취업 지원’(3개월) 등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

강사진은 아주대학교 로스쿨 교수, 변호사, 법률사무소 사무장 등 법률전문가로 구성됐다. 수료생은 아주대학교 로스쿨이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한 변호사‧법무사 사무실, 기업 법률팀 등에 법률사무원으로 취업하게 된다.

고용노동부의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법률사무원 고용은 2026년까지 연평균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률사무원의 주요 취업처인 변호사·법무사·변리사 사무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최종진 수원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수원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고등법원·검찰청, 가정법원이 있는 도시로 법률사무원 수요가 많다”며 “수원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새수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전국최초 대형건설사 재능기부형 녹색건축물 조성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14 05: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1565444426 주소복사

수원시, 전국최초 대형건설사 재능기부형 녹색건축물 조성

7개 건설사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협력 약속

기자명배태식 기자입력 2021.09.13 11:18

수원시는 7개 대형건설사와 ‘재능기부형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수원시청)

(서울일보/배태식 기자) 수원시가 건축물 공사를 그린산업 클린산업으로 지양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사중인 대형 7개 건설사가 ‘재능기부형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에 참여한다.

13일 시청에서 신세계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태영건설, 계성건설, 한동건설, 반도건설, 세종건설 등이 참여해 ‘재능기부형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7개 건설사는 시에서 지정하는 건축물 소유자와 협력해 노후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 공사를 지원한다.

수원시가 2013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1760여 가구의 노후화된 건축물에 내외부 단열 공사, LED 등·온수난방 패널 설치 공사 등을 해 ‘녹색건축물’로 고쳐 짓는 것이다.

녹색건축물 지원대상은 사용 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지난 단독·다가구·상가·다세대·연립주택 등이며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은 최소화하는 친환경 건축물이다.

염태영 시장은 “환경클린은 모두의 사명이므로 수원시가 최초로 녹색사업을 선두하는 것이며, 지난해 지원받은 시민들 반응이 무척 좋았다”며 “민간 건설사에서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수원시 밖에 없는 ‘그린 거버넌스’ 모범사례다"라고 전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11 06:2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1308985739 주소복사

수원시,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07:20]




수원시청

[경기인터넷신문=이병석 기자] 수원시가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경진대회를 공동주최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은 9일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7개 공모 분야에 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가 총 376개 사례를 응모했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영상 발표를 거쳐 분야별로 최우수·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분야’에 ‘비정규직 노동복지 향상 및 지원 강화’를 응모했다.

수원시는 ▲공동주택 청소노동자 등 휴게시설 개선사업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비정규직 권익 향상, 고용서비스업 지원 ▲수원형 생활임금 제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정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수원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9회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었던 2014년과 2018년에는 경진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저작권자 ⓒ 경기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병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 수원시 부지에 IT·BT기업 채운다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10 05:3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1219493750 주소복사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빛났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상반기 점검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09 05:4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1133975378 주소복사

수원,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빛났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상반기 점검 ‘우수기관’

기자명배태식 기자입력 2021.09.08 09:41수정 2021.09.08 17:51

수원,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빛났다 (사진/수원시청)

(서울일보/배태식 기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0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던 수원시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1월 1일~6월 30일)을 점검했다.

1차 심사에서 사전컨설팅 처리 건수,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실적, 우수공무원 선발 인원, 인센티브 부여 실적, 중점과제, 의견제시, 사전컨설팅 추진 현황 등 5개 부문의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평가해 부문별 순위를 산정했고, 2차 심사에서는 민간전문가와 행안부·국무조정실 공무원으로 구성된 ‘성과점검심사단’이 실적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3개 광역자치단체·6개 기초자치단체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자원순환공유시스템! 다회용 포장재 사용 시범사업’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 최초! 자동결제와 마일리지 적립 가능 ‘수원e택시’, 광역(시외) 버스 졸음운전 예방 스마트 안전 서비스 구축, 사각지대 Zero! 안심보금자리 Suwon-홈즈! 등 7개 사업을 우수사례로 제출했다.

수원시는 ‘적극행정위원회’를 활용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원활하게 행정을 추진했다.

수원시 적극행정위원회는 상반기에 공직자가 의견 제시를 요청한 안건 중 3건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의견을 제시한 안건은 감염병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아동수당·양육수당 소급 지급,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휴업 기간 의료인력 특별수당 지급,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업무량 초과 업무가산수당 지급 등이다.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는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을 지원·보호하고, 공무원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불명확한 규정 등으로 의사결정에 애로를 겪는 사안에 대해 감사기관에 사전에 관련 규정 해석을 요청하는 ‘사전컨설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신속한 행정을 지원했다.

수원시는 올해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시민의 확실한 체감’을 비전으로 하는 ‘2021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2021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추진체계·역량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4개 분야 28개 세부이행과제, 14개 ‘중점추진과제’로 이뤄져 있다.

중점추진과제는 자원순환공유시스템! 다회용 포장재 사용 시범사업, 전국 지자체 최초! 자동결제와 마일리지 적립 가능 ‘수원e택시’, 코로나 우리 함께 극복해요!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 센터, 수출 판로개척 밀착지원으로 기업애로 걸림돌 해결하다!, 전국 최초!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증권·펀드 보유조사 체납 처분, 코로나19 능동감시모니터링, 전국 최대 규모로 AI와 협력하다 등이다.

‘자원순환공유시스템! 다회용 포장재 사용 시범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전국 지자체 최초! 자동결제와 마일리지 적립 가능 ‘수원e택시’는 수원시 2021 상반기 ‘최우수 적극행정’으로 선정됐다.

6월에는 ‘포장폐기물 감축을 위한 다회용 수송 포장재 시범사업’·‘시내버스 불편사항 큐알(QR)코드로 신고하세요’ 등 수원시 적극행정 사례 2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맛집’에 선정됐다.

하반기에도 서면심사, 온라인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잇따른 공공기관 이전, 한숨 쉬는 지역상권 "점심 매출 30% 급감"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07 06:2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0963777840 주소복사

잇따른 공공기관 이전, 한숨 쉬는 지역상권 "점심 매출 30% 급감"

도보건환경연구원 떠나자 파장동 골목상권 매출 직격타

한은 경기본부 부지 구체적 사용계획 無

편지수 기자 pjs@kgnews.co.kr

등록 2021.09.07 06:00:23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구청사 (사진=편지수 기자)

수원시 구도심에 있는 공공기관이 잇따라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주변 상인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6일 오전 취재진이 찾은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먹자골목 일대는 평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한산했다. 광교산 등산로로 이어지는 길 내내 다양한 음식점들이 들어서서 ‘파장천 맛고을’로 불리는 골목이지만 오가는 사람이 적어 쓸쓸한 분위기마저 풍겼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89년부터 파장동에 있는 구청사를 사용해오다가 지난해 6월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위치한 신청사로 이전했다. 이후 파장동에 위치한 도보건환경연구원 구청사 부지 및 건물은 약 1년 가까이 비어있는 상태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근무 인원은 약 234명에 달한다. 200여명이 넘는 직원과 도보건환경연구원 특성상 출입하던 외부인구까지 빠져나가며 지역 상권의 타격이 컸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본부가 지난 7월 입주했으나 근무자는 24명으로 도보건환경연구원 직원 수의 10분의 1 수준이다.

지난 21년간 콩·두부요리 전문점을 운영해온 김모(50)씨는 “국세연구원, 국가공무원연수원 등이 이전했을 때 매출의 20%가 줄어 힘들었는데,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이 떠나면서는 거의 10% 이상 줄어든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8년차 카페 사장 이모(32)씨는 “근처 직원들부터 고정 손님이 줄어드니 점심 매출만 30~40%는 줄어들면서 타격이 컸다. 외부기관에서 출장 오거나 미팅을 하는 유동인구도 줄어들면서 오후에도 매출이 줄었다”며 “평생교육진흥원 입주 소식에 기대했지만 직원 수도 20여명 정도고, 도보건환경연구원 때와 달리 외부인들도 많이 오가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에 있는 한국은행 경기본부 역시 광교신도시로의 이전을 앞두고 주변 상인들의 시름이 크다. 한은 경기본부 직원 수는 약 50여명 내외지만, 화성행궁과 맞닿아 있어 개발이 제한되면서 낙후된 영화동의 대표적인 공공기관으로 손꼽혀왔다.

지난 20년 동안 영화동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해 온 박모(70대)씨는 “은행 다니는 사람들이며 찾는 사람들이 모두 빠지면 더 힘들지 않겠나”며 “이전한다는 소식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빨리 뭐라도 들어오는지 알려줘야 우리 상인들도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은행 경기본부 관계자는 “처분 계획을 세워야만 하는데 지금은 이전부터”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부지 사용 계획은 나온 게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자체 차원에서 새로운 공공기관의 입주를 서두르거나 자체적으로 도시 재생 사업을 고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영화동 일대를 살펴보니 소규모 상권들이 군집해서 문화를 형성하는 것도 한정적이고 인근에 화성행궁 등 문화재가 있어 개발에 있어 핸디캡이 있는 지역”이라며 “주변 환경들을 가꾸면서 생활형 SOC 등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방안 등을 고민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편지수 기자 ]

편지수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문화도시 정책 협력체계 구축했다 ​ |-수원시 소식(이슈

2021-09-01 06:2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0444863391 주소복사

수원, 문화도시 정책 협력체계 구축했다

기자명배태식 기자입력 2021.08.31 11:07수정 2021.08.31 15:17

시의원-문화예술 전문가 등 운영위원회 10명 위촉

수원, 문화도시 정채 협력체계 구축했다 (사진/수원시청)

(서울일보/배태식 기자) ‘제3차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된 수원시가 시민, 전문가, 행정이 참여하는 ‘수원시 문화도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문화도시 정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는 8월 31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문화도시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화도시 운영위원회는 김현광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 길영배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당연직 2명과 수원시의회 의원,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도시계획·도시경관·도시재생·생태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10명으로 구성했다.

문화도시 운영위원회는 문화도시에 관한 주요 시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염태영 시장은 “문화도시 수원의 지향점은 시민이 이뤄가는 따뜻한 사람의 도시”라며 “우리 시는 ‘시민 주도형 문화도시’를 만들 역량을 충분히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도시 운영위원회가 선두에 서서 문화도시 수원의 청사진을 제시해 달라”며 “수원시만의 따뜻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제3차 예비 문화도시’ 대상지로 선정돼 예비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서면·현장평가, 성과발표회 등으로 심의를 하고, 올해 12월 말 ‘법정문화도시’를 지정한다.

수원시는 ‘서로를 살피고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문화도시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가 추진하는 문화도시의 핵심은 ‘시민 참여를 통한 문화 거버넌스 구축’이다.

시민협의체·기관단체협의체·행정협의체·기획자문그룹 등 ‘문화도시 거버넌스’를 구성했고, 문화도시센터·운영위원회 등을 운영하며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또, 지난 ‘수원시 문화도시 조례’를 전부개정하고, 문화도시 추진·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행·재정적 준비를 마쳤다.

예비사업은 시민, 가치, 마을 가치, 지역 가치, 생태 가치 등 4개 분야에서 추진 중이다.

수원시는 2019년 12월 수원시의 문화 정체성을 찾는 시민협의체인 ‘문화도시 시민정담회’를, 올해 5월에는 문화도시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 수원시 6개 협업 기관이 참여하는 ‘기관협의체’를 발족한 바 있다.

6월에는 문화도시 조성 관련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시민 제안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역할을 하는 ‘수원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를 구성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문화 자산을 활용해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하고, 도시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