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이슈(3245)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 ‘2022 정보문화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29 05:5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6449977802 주소복사

수원시, ‘2022 정보문화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정준성 기자

승인 2022.06.28 15:3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정보문화 유공 포상’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가운데) 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정보문화 유공 포상’시상식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28일 서울 노들섬 다목적홀 숲에서 열린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중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에 이바지한 유공자, 단체에 ‘정보문화 유공 포상’을 수여한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시는 △AI(인공지능) 스마트 돌봄서비스 △서류제출 필요 없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키오스크 설치 등으로 디지털 약자가 수월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하는 등 정보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8월부터 연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어르신 250가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어르신 AI 음성인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공공기관에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비대면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비대면 자격확인 민원서비스’를 운영하고, 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접촉식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조청식 권한대행은 “수원시는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할 정책·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디지털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청식 시장권한대행(왼쪽에서 세번째)이 수상 후 수원시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Tag

#수원일보#수원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문화의 달#‘대통령 기관 표창#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AI#스마트 돌봄서비스#배리어프리#AI 음성인식서비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1] 4-1[졸속 이전’ 비판을 불러온, 수원시 소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동북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24 07:4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6024077664 주소복사

[1] 4-1[졸속 이전’ 비판을 불러온, 수원시 소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동북부 이전은 재고 내지는 철회되어야 합니다./ [2]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 변함없이 추진된다- (기사 발췌= 실제 염태영 인수위 공동위원장은...)/ [3] 김동연 "공공기관 이전, 재검토해야"…시·군에선 반발·신중 입장 '팽팽'

**********************************

[1] 4-1[졸속 이전’ 비판을 불러온, 수원시 소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동북부 이전은 재고 내지는 철회되어야 합니다.

*위 제목은 아래 경기도인수위 홈페이지에 제안한 내용입니다.

* 경기도인수위 홈페이지

​​​​​​​https://www.gg.go.kr/8th-gginsu/main.do

* 제안 번호: 688번

* 제안 내용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한다는 명목으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는 수원시 소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16개 중 12개를 합리성과 정당성,

실효성이나 절차적 적법성을 결여한 채 결정하였다고 보인다.

첫째: 과거의 전 경기도지사들이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정책이며,

막대한 예산 등이 집행된 기관들을 어느 날 후임 지사가 이렇듯 무지막지하게 변경을 한다면,

그에 따른 제반 많은 문제점들은 도민들의 저항을 불러올 것이 뻔하다.

둘째: 같은 내용은 아니어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임 시에,

경기도 재난지원금 혜택을 수원시와 남양주시를 제외하고 전 경기도민에게 지급한 내용도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고 본다.

수원시민이 무엇을 잘못하여 약 120억 원에 해당하는 돈을 받지 못하였다는 것인가?

이재명 전 지사의 개인 돈도 아닌 거액을, 세금인 것을, 시민들이 손해를 본다는 것은 말도 아니 된다.

셋째: 균형 발전이 집단 민원 등을 발생하면서까지,

공공기관 이전으로만 되는 것인가?

얼마든지 다른 정책들로도 대신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혹자는 수원시가 특례시 추진을 선도하는 관계였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넷째: 어는 언론의 기사를 빌리면 “기관 설립 목적과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 이전 추진의 부작용, 집단 민원 등도 세심히 살폈어야 했다.

이 전 지사의 공공기관 이전 강행은 이런 것들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때문에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이는 기관, 도민이 많다.”라고 하는 내용에 많은 수긍이 간다.

다섯째: 기관의 설치 목적이나 장소가 경기도청과 가까이 있으므로 해서,

직원들이나 정책의 효율성이 배가되는 것이건만,

비 효율을 불러온 기관 이전을 지금이라도 원위치시켜야 한다.

***********************************

 

[2]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 변함없이 추진된다- (기사 발췌= 실제 염태영 인수위 공동위원장은...)

2022-06-23 07:00 송고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인수위 “전 도지사 사업, 행정 일관성 차원에서 유지돼야”


염태영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3일 인수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 7월 추경예산 편성 필요성을 강조했다.(인수위 제공)/© 뉴스1 송용환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북·동부지역 이전을 변함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공공기관노조는 물론 이전 대상 기관 대다수가 속한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조차 반대하고 있지만 인수위는 “행정의 일관성 차원에서 유지돼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김 당선인은 후보 시절부터 공공기관 이전에 찬성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3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재명 전 지사 시절인 2019년부터 수원시 등 경기남부 소재 산하기관 15곳의 이전을 추진해왔고 현재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전지역 김포), 경기교통공사(양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양평), 경기도농수산진흥원(광주)이 이전을 완료했다.

이후 경기주택도시공사(구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파주), 경기신용보증재단(남양주), 경기연구원(의정부) 등의 이전이 예정돼 있지만 해당 기관 노조와 직원들 다수가 ‘생활권 보장’ 등을 외치며 이전반대 시위를 펼치는 등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김 당선인과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서 적극적인 도정 협조를 약속하고 있는 이재준 수원시장 당선인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하지만 공공기관 이전이 낙후된 북·동부지역 발전을 통한 도 전체적인 균형발전을 근본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인수위는 ‘기관 이전’ 원칙에서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있다.

실제 염태영 인수위 공동위원장은 지난 22일 기자간담회에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 인수위 차원에서 특별히 다루는 것은 없다”면서도 “이재명 전 지사의 사업이고 이들 기관이 옮겨가는 지역의 기대감, 행정의 일관성 측면에서 기관 이전은 유지돼야 한다”고 못 박았다.

다만, 염 공동위원장은 “기관 이전에 따른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해서 보완책 마련 등을 점검하겠다”며 직원 불편사항 해결에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인수위는 △기획재정분과 △정책조정분과 △경제분과 △주택·교통분과 △사회복지분과 △자치행정분과 등 6개 분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위 △연대와협치 특위 △중기-스타트업 특위 등 3개 특위, 미래농어업혁신 TF 1개로 구성돼 있다.

syh@news1.kr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기도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구성 등 대응체계 구축

< 저작권자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3] 김동연 "공공기관 이전, 재검토해야"…시·군에선 반발·신중 입장 '팽팽'

金 "공공기관 이전계획 다시 한번 살펴봐야"

수원시·공공기관 임직원 반발에 힘 실어줘

이전 대상 지자체 '반발'…북부지자체 '신중'

경기도 "당선인·인수위 공식입장 받은건 없다"

등록 2022-06-23 오전 7:32:40

수정 2022-06-23 오전 7:32:40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제시한 ‘경기북도 신설 공약’과 맞물려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추진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동연 당선인은 지난 21일 경기 포천시 아트밸리 청년여행LAB에서 열린 청년간담회 이후 “이재명 전 지사 시절 추진한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경기북도 설치 진행 상황에 따라 다시 봐야 할 것이 있다”며 “일부분에 대해서는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사진=연합뉴스)

이재명 전 경기지사 시절 지역균형 발전 명목으로 추진한 ‘공공기관 이전’은 지난해 5월 확정한 3차 이전 대상 기관을 포함해 전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27개의 절반이 넘는 15개를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 사업은 추진 당시부터 수원시 등 여러 기관이 밀집한 경기 남부권 지자체는 물론 이전 대상 공공기관 임직원들 사이에 거센 반발이 있었다.

올해 초 이전 대상 공공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노조연맹이 이전 백지화를 촉구하며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최근에는 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대다수가 소재한 수원시의 이재준 시장 당선인도 공공기관 이전을 막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전 대상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생활 여건이 좋은 도시를 떠나야 하는 부담이 있는 임직원과 기존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도시의 공동화를 우려하는 기초지자체장 당선인의 요구가 맞아떨어진 셈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김 당선인의 이 같은 입장은 줄 곳 이전을 반대해 온 수원시는 물론 이전 대상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반발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 된 셈이다. 김 당선인의 이러한 뜻에 대해 경기도 내 지자체는 상반된 반응을 내놓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한 지자체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전 공무원과 시민이 나서 총력을 기울여 얻어낸 성과가 재검토된다면 실망감이 클 것”이라며 “기존에 추진하던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쉽게 바꾸는 것은 정책의 일관성과 도민 행정 신뢰성에도 악영향이 있을 게 뻔하다”고 지적했다.

이와는 반대로 경기 북부지역 지자체에선 경기북도 신설에 소극적이던 이 전 지사와는 반대로 김 당선인의 경기북도 신설 공약 실행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이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는 “현재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대상 지자체와 기관 간 협약을 맺는 정도까지 진행한 상황이다”며 “아직 당선인이나 인수위 차원에서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받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역사학자 운곡 유봉학 선생, 수원박물관에 수원 관련 유물·연구도서 3600여 점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23 05:2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5929399293 주소복사

역사학자 운곡 유봉학 선생, 수원박물관에 수원 관련 유물·연구도서 3600여 점 기증

22일 수원박물관에서 기증식 열고 감사패 전달

박은혜 기자

등록 2022.06.22 16:29:30

[경기경제신문] 한신대 한국사학과 명예교수인 운곡 유봉학 선생이 평생 수집한 수원 관련 유물과 수원화성·정조대왕 관련 연구도서를 수원박물관에 기증했다.

 

수원박물관은 22일 박물관에서 기증식을 열고 유봉학 선생에게 기증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유봉학 선생과 연준호 수원시박물관사업소장, 임용순 수원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유봉학 선생은 2020년 8월 수원박물관에 “소장 유물과 연구도서를 아무런 조건 없이 무상으로 기증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수원박물관은 자체평가회를 거쳐 기증을 받기로 결정했다.

유봉학 선생은 2020년 9월 유물 1013점을, 2021년 5월 연구도서 2663권을 기증했다.

유물은 19세기 수원 덕고개에 살았던 서씨 집안 문서 수원군 호적표 등 수원 관련 고문서다.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연구도서는 역사학자로서 외길 인생을 걸어오며 조선 후기 정조시대와 수원화성을 연구할 때 활용한 것들이다.

유봉학 선생의 대표 저서는 ‘꿈의 문화유산 화성’, ‘정조대왕의 꿈’ 등이 있다.

수원박물관은 기증 유물·자료 중 문화재 가치가 있는 것들을 선별하고 감정평가를 거쳐 전시·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준호 박물관사업소장은 “정조시대와 수원화성 연구로 많은 성과를 거두시며 수원의 역사문화를 풍성하게 해주신 유봉학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증해주신 유물과 도서가 수원 역사문화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혜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11 경기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정보문화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17 06: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5415479383 주소복사

수원시, ‘정보문화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원=김형천 기자] 수원시, ‘정보문화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원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정보문화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중 열린다.

‘정보문화 유공 포상’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에 이바지한 유공자, 단체에 수여한다.

수원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AI(인공지능) 스마트 돌봄서비스 △서류제출 필요 없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키오스크 설치 등으로 디지털 약자가 수월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등 정보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8월부터 연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어르신 250가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어르신 AI 음성인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홀몸어르신을 비롯한 어르신 가구에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상황을 알릴 수 있는 AI 로봇을 설치해 어르신을 돌보는 것이다.

또 시민이 공공기관에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구비서류를 직접 제출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비대면 자격확인 민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어르신과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비접촉식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2019년 ‘수원시 시각장애인 정보접근권 지원조례’를 제정한 후 이듬해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고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언제 어디서나 주차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디지털 역기능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수원시 모든 부서 공직자에게 “개인정보 유출에 주의해 달라”고 지속해서 독려하며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했다.

또 개인정보 오남용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일상생활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 기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디지털 환경에 잘 적응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찾아가는 닥터버스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수원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관심을 두고 의료 봉사활동을 해주신 ㈜케이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수원시 '최우수상'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08 07:4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4641604918 주소복사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수원시 '최우수상'

박노훈 기자

승인 2022.06.07 10:48

- 대상 의왕시...사전예방 사후관리 등 다각적 평가

의왕시 우수 홍보 사례 포스터.(사진=경기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가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고 있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한 가운데 수원시는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기준 시군들의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사전 예방(단속계획, 우수시책, 관리인력 활용 등)과 사후관리(통계관리, 행정조치, 원상복구 등) 2개 분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대상 의왕시 ▲최우수상 구리시, 수원시 ▲우수상 안산시, 광주시, 화성시, 성남시 ▲장려상 고양시, 부천시, 하남시, 광명시, 안양시 등 12곳을 선정했다.

주요 우수사례를 보면 의왕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여름철 성수기 청정계곡 불법행위 사전 예방과 경작지 불법 성토 예방을 위한 휴일 특별단속, 임야 내 화재 예방과 벌채 등 산림훼손 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원 합동단속과 법령 개정안을 적극 발굴·건의했다.

또한 불법행위 금지 내용을 현수막, 안내판 등을 통해 홍보하면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적발과 조치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 최고점을 받았다.

구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명절 연휴 불법건축물 특별단속, 물건 적치 등에 대한 행위허가 기간 만료 사전예고제 운영, 동식물 관련 시설 허가 신청 시 불법행위 근절 이행각서 요구 등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했다.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고발과 재산압류 등 엄정한 행정절차도 이행했다.

수원시는 상․하광교동 내 개발제한구역 음식점 불법행위 일제 점검, 불법행위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기관인 의왕시는 2천만 원, 최우수기관은 각각 1천만 원, 우수기관은 각각 750만 원, 장려기관은 각각 600만 원의 사업비와 상장을 받게 된다.

Tag

#수원일보#경기도#수원시#개발제한구역#최우수상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노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환경의 날 맞아 경기도 환경대상 최우수상 수상…생물다양성 증진 등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05 06:1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4377267159 주소복사

수원시, 환경의 날 맞아 경기도 환경대상 최우수상 수상…생물다양성 증진 등

황장하 기자

승인 2022.06.04 15:40

수원시 환경 정책 우수성 인정받았다!

* 화면이 보이지않는 관계로- 참조 사이트 클릭(또는 복사 후...)


 https://ews21.tistory.com/36674 

*

 


‘2022 경기도 환경축제 한마당’에서 수원시가 ‘경기도 환경대상’ 최우수상을 수상, 수원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NDNnews=수도권] 황장하 기자= 수원시가 제6회 경기도 환경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환경수도’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수원시는 3일 오전 11시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경기도가 주최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과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시상하는 경기도 환경대상은 올해 6회를 맞았다.

수원시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먼저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 1차 평가에서는 환경교육, 자연생태, 기후대기, 환경안전, 환경산업, 자원순환, 물관리 등 환경 관련 7개 부문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수원시는 지역 내 공공기관은 물론 산업계 관계자와 학계·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화학사고관리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역대비체계를 선진적으로 구축해 환경안전을 보호하는데 주력해 호평을 받았다.

이어 그룹별 1차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9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차 정성평가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으로 생물종을 복원해 시민들에게 생태계 서비스를 향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꼬리명주나비와 칠보치마 등 멸종 위기 생물을 복원하고 시민과 함께 보호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생물다양성을 증진하는 효과를 거둔 점이 주효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을 지키고 가꾸기 위한 수원시의 꾸준한 노력이 경기도 환경대상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 및 환경수도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환경 정책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Tag

#수원시#환경축제한마당#최우수상#경기도환경대상#NDNnews#엔디엔뉴스

황장하 기자 love24910@naver.com

저작권자 © 엔디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장하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특례시, 매탄동·원천동 공업 지역 활성화 돌입…내년 말 결과 도출 |-수원특례시 이슈

2022-06-01 08:1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4038861366 주소복사

수원특례시, 매탄동·원천동 공업 지역 활성화 돌입…내년 말 결과 도출

승인 2022-05-31 19:11

이정민 기자 jmpuhaha@kyeonggi.com

기자페이지

수원특례시가 주거와 상업시설 혼재로 제 기능을 못하는 영통구 매탄·원천동의 공업지역에 대한 새 판 짜기에 나섰다.

31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4억원을 들여 이번 달 지방선거 이후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용역 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총 260여만㎡ 규모의 매탄동과 원천동의 공업지역 70%는 삼성전자(60%)를 비롯해 기타 업체의 공장과 같은 순수공업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들 지역에는 공장 외에도 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것으로 규정된 탓에 나머지 30%는 공업지역이라는 말이 무색한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업지역에 대한 관리계획 수립으로 도시 경쟁력 향상이 주 목적인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1월6일부터 시행되면서 시는 이곳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최초로 진행하게 됐다.

방안은 산업관리형과 산업혁신형 등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산업관리형의 경우 시가 이러한 지역에 위치한 공장 등 기존 건물을 그대로 둔 채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산업혁신형은 주택 재개발 사업과 비슷하다. 시가 민간 자본 유치 및 공영 개발 등으로 기존 공장을 철거하고 이곳을 주거시설(최대 40% 가능)과 공업시설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사업성이 관건인 만큼 시는 지난 30일 이곳(131만9천288㎡)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했다. 해당 지역에 건물들이 신설됐다가 용역 결과가 산업혁신형으로 나올 경우 사업비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방안 외에도 새로운 공업지역 지정 등 다양한 방안을 주민 의견을 수렴해 모색할 것”이라며 “민선 8기 시장이 매탄동과 원천동의 공업지역의 활성화 방안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휘모·이정민기자

#상업시설#지방선거#기반시설#산업#영통구#방안#공장#나머지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10년 마다 바뀌는 수원 부동산 전통 ‘동쪽’ 지고 신흥 ‘서쪽’이 뜬다 |-수원특례시 이슈

2022-05-27 14: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3629830214 주소복사

10년 마다 바뀌는 수원 부동산 전통 ‘동쪽’ 지고 신흥 ‘서쪽’이 뜬다

파이낸셜뉴스입력 2022.05.27 14:07수정 2022.05.27 14:07

수원의 주거 지도가 꿈틀대고 있다. 이제껏 수원은 영통구가 위치한 ‘동수원’이 주요 주거지로 자리잡았으나 서수원 권역의 개발이 박차를 가하면서 주거 수요 이동이 본격화 되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있듯 수원 부동산도 10년에 한번씩 핵심 주거지가 교체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향후 대표 주거지로 거듭날 곳을 눈 여겨 봐야한다”고 조언한다.

◆ 2000년~10년대, 동수원 영통동(삼성)·이의동(광교신도시)이 주름잡아

인구 100만명이 넘는 수원시를 이끌어 온 곳은 영통구가 위치한 동수원 권역이다. 1960년대 말 영통구 매탄동 일대에 삼성산요전기공장, 삼성전자 본사가 둥지를 튼 데 이어 2000년대까지 삼성전자 연구소와 삼성디지털시티 등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종사자들이 영통구에 몰리면서 주거 수요도 덩달아 올라 일대 부동산이 들썩였다. 수혜를 톡톡히 누린 곳은 영통동이다. 삼성디지털시티 바로 아래 위치하는데다, 90년대 택지지구로 개발돼 일대가 빌라촌에서 아파트 단지와 인프라를 갖춘 주거지로 탈바꿈 했다. 고소득 종사자들이 대거 거주하면서 일대가 부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을 배후로 둔 영통동이 ‘동수원 시대’ 개막을 알렸다면 2010년대는 이의동이 대표 주거지로 떠올랐다. 광교신도시 주거 단지가 이의동을 중점으로 조성이 됐고, 신분당선 연장, 광교테크노밸리 등 인프라도 확충돼서다. 특히 광교신도시 역시 영통구에 속한 지역으로 동수원 독주체제를 굳혔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영통구는 광교신도시 입주가 본격화 된 2012년부터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2012년 영통구의 인구는 28만9074명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한 데 이어 이듬해 31만671명까지 늘어나 ‘인구 30만명’ 고지를 첫 돌파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해가 2020년에는 수원에서 가장 많은 인구(36만8842명)가 거주하는 구로 자리매김했다.

(인포그래픽) 수원 주거 선호 변화

◆ 동수원 ‘화무십일홍’ … 2020년대 ‘서수원’ 주거 중심지로 떠올라

그러나 동수원의 위상도 2020년대에 들어서는 분위기가 한풀 꺾였다. 바로 서수원 개발이 본격화 됐기 때문이다. 군공항이 위치한 서수원은 개발이 미진했으나, 균형 발전을 위해 최근 ‘신분당선 연장’,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등 교통, 산업 등 전반적인 분야는 물론 주거지 확충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광교신도시 일대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솟은 점도 서수원으로 주거 수요가 옮겨 가는데 기름을 부었다. 전용면적 84㎡ 기준 광교신도시 내에 위치한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자연앤힐스테이트(14억6000만원, 22년 3월)’, ‘광교중흥S클래스(15억, 21년 12월)’ 등 무려 15억원에 육박한다.

이에 서수원의 첫 주자로 떠오른 곳은 화서역 일대다. 대유평지구(옛 연초제조창) 개발 사업으로 일대가 주거·상업·업무시설을 갖춘 지역으로 탈바꿈 한창이다. 여기에 화서역에는 광교중앙역에서 연결되는 신분당선 연장도 들어서서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스타필드 수원(2023년 예정), 복합환승센터 등도 개발 중이다.

현재 화서역 주변에 공급된 단지는 실주거 가치를 인정받아 가격도 크게 오른 상황이다. 실제 ‘화서역파크 푸르지오(21년 08월 입주)’ 전용 84㎡는 지난해 4월 12억691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5억2220만원) 대비 7억4690만원(143%) 올랐다.

◆ 화서역 일대 이후 차기 수원 중심지 흐름 살펴보면 ‘고색동’ 유력

이처럼 수원 주거 지도가 서쪽으로 개편되면서 화서동과 함께 차기 수원을 대표할 유망 지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간 수원 주거 선호지역의 변화 사례를 살펴봤을 때 가장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곳은 바로 ‘고색동’이다. 각종 인프라 개발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를 누려서다. 먼저 현재 고색동 바로 옆에는 권선구청, 권선구보건소, 수원서부경찰서 등이 모인 권선행정타운이 조성을 마쳐 운영 중이다. 또한 고색동 내부에는 서수원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대규모 종합병원 ‘수원덕산병원(706병상)’도 올해 첫 삽을 떴다.

이와 함께 주거지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고색동 내부에는 고색1·2지구 개발사업으로 약 4400여 가구 주거지 조성과 함께 상업·업무, 판매, 공원 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고색2지구의 경우 6월 공급을 앞둔 DL이앤씨(디엘이앤씨)의 ‘e편한세상 시티 고색’를 포함해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일대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는 A씨는 “변방으로 취급 받던 서수원이 개발 흐름을 타면서 화서동, 호매실 등 곳곳에서 상전벽해를 이뤘다”며 “최근에는 권선구 고색동이 행정은 물론 의료, 상업 등 인프라가 들어서고 있고 군 공항 이전도 국토교통부 종합계획에 포함돼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고색동의 가치가 지속해서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의 100일…공백없는 시정 펼쳤다! |-수원특례시 이슈

2022-05-26 06:2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3513964393 주소복사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1] 수원시민이 생각한 'KBS부지 활용법'…시민계획단 3차 원탁토론회/ [2] |-수원특례시 이슈

2022-05-23 07:2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3258042277 주소복사

[1] 수원시민이 생각한 'KBS부지 활용법'…시민계획단 3차 원탁토론회/ [2] 수원 KBS부지 어떻게 활용될까

 

**********************************

 

[1] 수원시민이 생각한 'KBS부지 활용법'…시민계획단 3차 원탁토론회

이경훈

승인 2022.05.22 19:14

수정 2022.05.22 19:38

2022.05.23 6면

 

드라마세트장 테마파크화와

청년공간·문화체험장 제안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는

첨단기업 유치·관광화 의견

▲ 지난 21일 오후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이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원탁토론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 도심 속 단절 공간인 인계동 KBS부지를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시민들이 찾아나섰다. 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의 원탁토론회를 통해서다.

시민계획단은 시민이 도시계획에 참여해 도시 미래 모습을 그리는 거버넌스 기구로, 시민·시의원·시민단체·학생·전문가 등 400명(청소년 108명)이 활동 중이다.

22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은 지난 21일 오후 2~4시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원탁토론회'를 열어 수원지역 도시 현안의 해결 방안을 시와 함께 고민했다. 이날 원탁토론회는 'KBS부지 활용 방안'과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KBS부지는 수원의 중심부인 인계동 468번지 일원에 아트홀과 야외촬영장 등의 시설이 약 16만㎡ 규모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계획단에서는 콘텐츠를 도입해 문화체험 및 미래산업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드라마세트장을 테마파크화해 시민에게 개방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밖에도 청년이나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의 의견이 나왔다.

두번째 주제인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의 활성화 토론에서는 관광 인프라를 만들자는 의견, 첨단 유망 기업 유치 등 다채로운 안건이 나왔다.

유순혜 시민계획단 운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도시의 질적 성장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꿈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꾸는 꿈이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탁토론회에 참석한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총 3회에 걸쳐 원탁토론과 비대면 영상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계획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시 미래 100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다양한 의견을 도시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incheonilbo.com

Tag

#인천일보

저작권자 © 인천일보-수도권 지역신문 열독률 1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훈 littli18@incheonilbo.com

다른기사 보기

 

***********************************

 

[2] 수원 KBS부지 어떻게 활용될까

2022.05.22 13:11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원탁토론회(3차)…KBS부지·공업지역 활용방안 모색

* 참조 사이트 클릭(또는 복사 후...)

 

 https://ews21.tistory.com/36604

*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민들이 도심 속 단절 공간인 KBS부지를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수원시와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은 지난 21일 오후 2~4시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원탁토론회’를 열어 수원지역 도시 현안의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토론회에는 시민계획단과 청소년계획단 등 100여명의 시민과 수원시의회 의원 및 수원시 공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집단지성으로 최선의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2040 수원도시계획의 주요 이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원탁토론회는 ‘KBS부지 활용 방안’과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인 KBS부지는 수원의 중심부인 인계동 468번지 일원에 아트홀과 야외촬영장 등의 시설이 약 16만㎡ 규모로 자리잡고 있다. 시민들은 현재 시민과 단절된 이 공간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콘텐츠를 도입해 문화체험 및 미래산업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드라마세트장을 테마파크화해 시민에게 개방하는 방안, 피크닉 기능과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녹지를 갖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청년이나 청소년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됐다.

두 번째 주제는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의 활성화였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업지역이지만 주거와 상업 기능이 혼재해 도시환경이 악화된 상황을 개선,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공업지역의 특성을 활용해 공업을 주제로 한 박물관 등 관광 인프라를 만들자는 의견과 IT기업 등 첨단 유망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낙후된 도시 기능 개선을 위한 주차·교통·녹지·편의시설 확충 등 다채로운 의견을 논의했다.

유순혜 시민계획단 운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도시의 질적 성장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꿈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꾸는 꿈이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총 3회에 걸쳐 원탁토론과 비대면 영상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계획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시 미래 100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다양한 의견을 도시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했다.

한편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은 시민이 도시계획에 참여해 도시 미래 모습을 그리는 거버넌스 기구로, 시민·시의원·시민단체·학생·전문가 등 400명(청소년 108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다. 수원시는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의 의견을 수렴해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