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➀수원도시공사 임원(사장, 상임이사) 공개 모집 / ➁수원도시공사 2020년 제2 |-수원시 기타

2020-08-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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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8월 4일(화) 수원이야기 398] |-수원시 기타

2020-08-0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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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8월 4일(화) 수원이야기 398]

1. 폭우로 전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주변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단단히 조치해주시길 바랍니다. 혼자 할 수 없다면 이웃과 상의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시민안전과(228-1046)로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2. 지난 2일 새벽부터는 시간당 30∼70㎜의 폭우가 쏟아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사망 6명, 실종 8명, 부상 6명 등의 인명피해와 함께 막대한 재산피해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인명과 재산 피해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요.
 
3. 이러한 기상이변과 재해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국은 대홍수로 샨샤댐의 붕괴까지 우려하고 있고, 유럽은 폭염으로 여러 나라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도 허리케인으로 큰 피해를 보았으며, 러시아에서는 이상 고온현상으로 산불이 이어졌지요. 인간이 만든 재앙이니 지금부터라도 비상하게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합니다.
 
4. 기상이변으로 우울해지셨다면 수원희망글판 가을편 당선작과 후보작들의 글을 보면서 잠시 마음의 평화를 얻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 6월~7월 공모를 통해 184개 작품이 응모하여 그 중 한 편의 당선작과 5편의 후보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 두세 번을 소리 내어 읽어보고, 한 번은 눈을 감고 천천히 글이 주는 맛을 음미해 보시길 바랍니다. 토실한 알밤을 주머니 가득 담으며/고맙다 애썼다 장하다. 박노해의 [밤나무 아래서]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6. 후보작 중 두 개의 글을 소개합니다. 귀뚜라미가 들려주는 지구의 음성/별들도 눈 반짝이며 밤새워 듣고 있다(정진숙 「가을 라디오」 중에서). 시인의 노래보다 더 푸른 하늘에/빨간 점 하나 찍으며 날아온 고추잠자리(용혜원 「가을 하루」 중에서)
 
7. 수원도시공사에서 사장과 상임이사 겸 개발사업본부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24일까지 신청하세요. 자격 등 상세한 내용은 시청이나 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문의는 인사노무팀, 240-2876으로 연락하세요.
 
8. 청바지라고 알려진 수원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직무별 합격포인트 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글로벌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 취업 시장을 분석하고 합격을 위한 노하우를 전달합니다. 26일 17-20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9일까지 청바지 홈페이지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문의는 070-4201-9976으로 하세요.
 
9. 청바지 소식 하나 더 소개합니다. 사진과 미술, 영화와 연극 등을 통해 수원청년들의 고민을 풀어가는 수원큐어 12기 아트클래스 참여자 10명을 모집합니다. 홈페이지나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세요. 문의는 248-9078로 하세요.
 
10. 수원팔색길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9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신청해보세요. 9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10-12시에 진행되며 회차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재)수원그린트러스트(242-8828) 홈페이지로 가셔서 자세한 내용도 보시고 신청하세요. 문의는 생태공원과 228-4576으로 하세요.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284]

사업체 통계에서 종사자수를 살펴보면 2017년에는 423,649명으로 2014년 394,141명 대비 7.5%(29,508명)가 늘어났습니다. 3년 만에 3만여 개의 일자리가 생겼다는 이야기입니다.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는 수원시를 기대합니다.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시민참여 #주민자치 #2049 #수원시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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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원시-경문협, '남북 도시 교류 협력' 위해 합심- (임종석 이사장, |-염태영 시장

2020-08-0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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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수원시-경문협, '남북 도시 교류 협력' 위해 합심- (임종석 이사장, 염태영 시장)/ (2)=염태영 수원시장 향해 몰리는 '여망'…수원시의회, 민주당 의원 지지선언/ (3)=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정책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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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세금 신고 누락·축소 위반사례 2,272건 적발 |-기타 시∙군(경기

2020-08-04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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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세금 신고 누락·축소 위반사례 2,272건 적발

2020. 8. 4. 03:44 | Posted by 밝은나라 밝은나라

도, 세금 신고 누락·축소 위반사례 2,272건 적발

4개 시와 상반기 지방세 합동조사 실시

정재형 기자

승인 2020.08.03 19:36

[경기=환경일보] 정재형 기자 = 부동산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유예기간 내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제3자에게 매매하거나 중과세율 대상인 고급주택을 취득한 후 일반세율로 축소 신고하는 등 법령 위반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군포시, 용인시, 오산시, 안성시 등 4개 시와 함께 지방세 합동 세무조사를 실시해 2,272건의 세금 누락 사례를 적발하고 총 30억 원을 추징했다.

유형별로 보면 ▲등록면허세 신고누락 1,266건 ▲가설 건축물, 상속 등 취득세 신고 누락과 세율착오 신고 619건 ▲부동산 취득세 감면 유예기간 내 다른 용도로 사용, 미사용 218건 ▲주민세 미신고 167건 ▲취득세 중과세율 대상인 고급주택을 일반세율로 축소 신고 2건 등이다.

적발 사례를 보면 오산시에 살고 있는 A씨 등은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등록면허세뿐 아니라 농지전용 등의 등록면허세도 신고를 해야 했지만 누락하고 세금을 내지 않아 이번 조사에서 200만원을 추징당했다.

오산시 B법인은 창업중소기업이 해당 사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부동산을 사들여 취득세를 감면받았으나, 감면 유예기간을 지키지 않고 최초 사용일로부터 2년간 타 법인에 임대하는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게 적발돼 3,100만원을 추가 징수당했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C씨는 주택을 새로 지으면서 취득세를 낮춰 신고한 경우다. 신축 주택이 고급주택에 해당돼 취득세 중과세율 대상이었지만 일반세율로 신고해 세금을 적게 냈다가 적발돼 도가 1억 1,000만 원을 추가로 징수했다. 일반주택의 취득세율은 2.8%지만 고급주택은 10.8%가 적용된다.

군포시에 거주하는 D씨 등은 임대사업자 등록 후 임대 명목으로 부동산을 취득했다가 이를 자가 주택으로 사용한 사실이 적발돼 1억9,500만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용인시에 살고 있는 E씨 등은 사용승인 없이 주택을 짓고 살다가 이번에 적발되고 나서야 취득세 1,300만원을 신고·납부했다.

‘지방세기본법’에 따르면 납세의무자가 법정신고기한까지 과세표준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납부해야 할 세액의 20%까지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고, 납부기한까지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거나 납부해야 할 세액보다 적게 납부한 경우 납부지연 일수에 따른 0.025%의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공정한 세법질서 확립을 위해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협력해 법과 원칙에 따라 조세행정을 엄정히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시·군과의 지방세 합동조사를 통해 최근 3년간 총 291억여 원의 누락된 세금을 발견해 추징했다. 하반기에는 수원 등 5개 시․군과 협업하여 지방세 전반에 대한 합동조사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정재형 기자 jjh112233@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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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6회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 모집 |*홍보.행사.조례 등

2020-08-0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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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6회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 모집

강세근 기자

승인 2020.08.03 10:03

28일까지…통상시책 신청 시 가점·세무조사 3년 간 면제 혜택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 모집(제공=수원시)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는 경영혁신·기술개발·일자리 창출 등으로 수원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한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28일까지 ‘2020년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 은 공고일인 3일 기준 3년 이상 수원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공장)이 있고 기업 활동(제조업, 문화콘텐츠산업기업)을 하고 있는 기업인 중 수원시 지역경제 발전에 공적이 있는 우수 중소 기업인이며,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업체,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업체, 금융기관 불량거래 규제대상 기업은 제외된다.

선정 인원은 7명으로 종합대상 1명, 경영혁신, 기술개발, 수출진흥, 창업과 벤처,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등 부문별 각 1명이며, 수상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수상자는 수원시장상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3년간 수원시 우수기업으로 예우하며 다양한 혜택 제공과 해외박람회 참가 등 수원시 통상시책(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와 수원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지원 시 우선권 부여, 선정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는 경우 세무조사 3년간 면제 등이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서류 작성 후 방문·우편 제출하면 되며, 제출 서류는 신청서, 기업소개서, 공적요약서 등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0년 제6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선정’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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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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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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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분양 3만 3000여 세대, 작년 대비 22% ‘증가’ |*주거.아파트.단독

2020-08-04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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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분양 3만 3000여 세대, 작년 대비 22% ‘증가’

박성원 기자

승인 2020.08.03 08:51

7월 분양예정단지 중 75% 이상 실제 분양, ‘분양가 상한제’ 앞두고 증가

올해 8월 전국 아파트 3만 3000여세대가 분양을 준비한다. 자료사진.

7월 28일부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유예기간이 끝나며, 분주했던 청약시장이 8월엔 잠잠해질 전망이다. 다만 7월 28일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신청을 한 단지들 중 8월 초에 모집공고를 내는 단지들이 있어 작년 동기 대비 분양예정 물량은 22%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직방의 분석 결과, 지난 6월에 조사(6월 25일)한 7월 분양예정단지는 71개 단지, 총 7만 5751세대, 일반분양 4만 6818세대였다.

이를 재조사한 결과 실제 분양이 이루어진 단지는 74개 단지, 총 5만 7006세대(75%), 일반분양 3만 7724세대(81%)로 나타나며 예정 물량 대비 75% 이상 실제 분양으로 이어졌다.

분양예정 집계 당시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장이 추가되며 단지수가 예정 물량보다 많았다. 총세대수로는 75% 공급 실적에 달하며 적지 않은 물량이 공급됐다.

(주)직방 제공.

상반기 한국감정원 청약업무 이관, 코로나19 여파 등의 이슈로 분양을 예정대로 소화하지 못했던 단지들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이전 7월에 대거 분양되며 예정 대비 75%의 실적률을 보였다.

전통적으로 분양 성수기인 3월, 4월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예정 대비 실적률이 40%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5월 이후에는 분양 실적률이 회복해 40% 이상을 유지했다.

(주)직방 제공.

올해 8월에는 42개 단지, 총세대수 3만 3273세대 중 2만 4480세대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년도 동월 물량과 비교해 총세대수는 6104세대(22% 증가), 일반분양은 7224세대(42% 증가)가 더 분양될 전망이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와 8월 이후 시행되는 수도권 과밀억제, 성장관리지역 및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전매제한 강화를 앞두고 7월 말까지 서울, 대구 등에서 분양이 집중됐다.

7월 말 모집공고를 낸 단지들의 청약일정은 8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8월 공급이 줄어들 예정인만큼 7월 말에 막바지 입주자모집공고를 낸 단지들의 청약도 높은 경쟁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직방 제공.

전국에서 공급하는 3만 3273세대 중 1만 9964세대가 수도권에서 분양 준비 중이다. 경기도가 1만 4439세대로 가장 많은 공급이 계획돼 있다. 지방에서는 1만 3309세대의 분양이 계획돼 있으며, 대구시가 3573세대로 가장 많은 공급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에서는 7개 단지 5401세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2020년 8월 분양 예정 주요아파트. (주)직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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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분양#아파트분양#분양가상한제#청약홈#직방#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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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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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8월 3일(월) 수원이야기 397] |-수원시 기타

2020-08-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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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8월 3일(월) 수원이야기 397]

1. 8월이 이틀을 쉬고 월요일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휴가철이니 바캉스니, 휴가 해외여행이니 하며 소란스러웠는데, 코로나19로 휴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연말까지 달려가시려면 얼마간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핸드폰 끄고, 푹 쉬어보세요.

2. 자동차로 휴가를 떠나기 전 자동차 무상점검을 받아 보세요.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원시에서 지정한 현수막 부착업체(40개소)에서 타이어 공기압,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 20개 항목을 점검해드립니다. 228-4316, 자동차관리팀이나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3. 이번 주 주중이나 주말에 꼭 가족과 함께 수원박물관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하여 8월 23일까지 [한국전쟁과 수원화성]이라는 제목의 기획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곽재용 감독이 기증한 사진에는 1950년대 수원의 과거가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4. 이번 기획전시는 전쟁의 아픔으로 파괴된 장안문과 많은 사람이 왕래하던 팔달문, 그리고 수원화성 시설물 중 가장 널리 알려진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50년대 모습과 함께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꼭 가보세요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겁니다. 저도 다녀왔기에 강추입니다.

5. 이번 전시를 가능하게 했던 곽재용 감독은 1959년 수원에서 태어나 신풍초, 삼일 중, 수성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물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9년 비오는 날의 수채화로 감독 데뷔를 하였으며, 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 많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기억해야 할 수원의 인물이네요.

6. 8월은 뜻 깊은 날이 한 중간에 있는 달이지요. 15일이 제75회 광복절입니다.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어 새로운 역사를 개척하기 시작한 날이지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출발은 상처와 갈등, 혼돈 속에서 한 걸음씩 전진해 온 시간이었지요.

7. 해방과 관련 두 가지 행사를 소개합니다. 8월 14일(금) 오후 3시부터 경기아트센터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제8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념식 및 수원시민문화제가 열립니다. 일본의 사과에 배상을 위해 활동하는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합니다.

8. 15일 광복절에는 오후 3시부터 역시 같은 장소에서 제75회 광복절 기념식과 문화제가 진행됩니다. 대형태극기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백일장과 사생대회도 함께 진행되니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겁니다. 문의는 이 행사를 오래 동안 기획하고 진행해 온 이성호(010-4315-3078) 삶터 터장님께 하세요.

9. 수원시민은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혹 수돗물에서 유충 등 특이사항으로 불안하시면 상수도사업소 평일 근무시간은 228-4871, 4898로, 휴일과 근무시간 이외에는 228-4991로 신고하세요. 바로 가정을 방문하여 수돗물을 채취하여 검사하고, 그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10. 환경관리공단에서는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청 홈페이지나 공단 홈페이지로 가면 온라인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신청은 위 8번 절차대로 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수돗물 수질은 세계 8위라고 합니다. 그래도 항상 살펴보고 신속하게 대처해 주시길 바랍니다.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283]

전체 사업체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도 14년 대비 11.8%(2,978개에서 3,329개), 교육 서비스업도 10.6%(4,042개에서 4,469개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산업분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투자를 해야 오래오래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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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 민주당이 밀어붙인 '부동산 13법' 뜯어보니 |*부동산 기사,기고

2020-08-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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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 민주당이 밀어붙인 '부동산 13법' 뜯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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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부동산 공급대책 4일 발표 유력…"10만호 수준" |*부동산(기타

2020-08-0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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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부동산 공급대책 4일 발표 유력…"10만호 수준"

송고시간2020-08-02 22:16

김동호 기자

사업 속도 내는 초기 재건축 단지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실거주 의무가 강화된 '6·17 부동산 대책' 시행을 앞두고 수도권 초기 재건축 단지들이 조합 설립 등 사업 추진을 서두르고 있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단지를 소유한 조합원이 분양권 인정을 받으려면 2년 이상 거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진은 조합설립 주민 동의율 달성한 서울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 일대. 2020.8.2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김동호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 공급 대책을 오는 4일께 발표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추가되는 공급 규모는 10만호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정청은 2일 저녁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공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어 부동산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발표 시점을 놓고 4일과 5일이 거론됐으나 4일에 더 무게가 실렸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 참석자는 "4일 발표할 가능성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당정청은 4일 발표전에 회의를 하고 공급대책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급 대책으로는 태릉 골프장 부지 외에 ▲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용적률 상향 ▲ 지역 유휴부지 활용 ▲ 3기 신도시의 용적률 상향 등이 거론된다.

태릉 골프장의 경우 민주당 일각에 반대 의견도 있으나 공공 임대 여력 확충 차원에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당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될 주택 공급 규모는 10만호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당정청은 이날 회의에서 행정수도 이전 추진 및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방안, 전국에 걸쳐 발생한 호우 피해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8/02 22: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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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전국시·도의장협의회 회장 도전 |경기도의회(장현국

2020-08-03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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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전국시·도의장협의회 회장 도전

김인호(서울) · 김한종(전라남도) 의장과 삼파전 양상

17개 광역의회 돌며 지방자치법 통과 힘 쏟아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장현국 의장 [사진=새수원신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이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장 의장은 오는 8월 11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서 제17대 전반기 회장에 도전한다. 장 의장의 유력한 경쟁자는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이다.

장 의장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당선 공약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 지방의회법 제정, 광역의원 및 광역의회 위상과 역량 강화, 지방의원 처우 개선 등을 내걸었다. 지역현안 해결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광역의회 간 연대활동을 적극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본격적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출마 의지를 밝힌 장 의장은 지난 22일 부산 · 울산 등을 시작으로 전국 광역의회를 직접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는 중이다. 지난 28일에는 인천을, 29일에는 광주 · 전남 등을 방문했으며, 30일 오전 경기도의회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국회의원과 회동한 뒤 대구 · 경북을 방문했다. 31일 강원과 서울을 마지막으로 전국 광역의회 순회를 마칠 예정이다.

3선의 장현국 의장은 지난 7일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장 의장은 취임 축하화분 판매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고 광복회로부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광역의회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경기 지역 국회의원만 59명인데다 경기도의원 출신 국회의원도 6명이다. 1,370만 도민을 대변하는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가능성이 있다”며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힘을 실어주면 지방분권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종 기자 new1suw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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