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땅땅펀드(488)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경원선·금강산선 철도 복원한다 |♥ 코리아땅땅펀드

2007-10-01 13:30

http://blog.drapt.com/j1280/2964511191213048607 주소복사

경원선·금강산선 철도 복원한다
아시아경제신문 2007-10-01 07:52:34

포토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부문 개별 심사평


[한국건축문화대상] 양익재


[한국건축문화대상] 논현동 의화빌딩


[한국건축문화대상] 대룡중학교

한국전쟁 이후 남북으로 끊어진 경원선과 금강산선 철도를 복원하는 방안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1일 정부와 철도공사 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경원선(서울~원산)과 금강산선(철원~내금강) 철도 복원이 이번 남북정상회담 의제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정부는 서울 용산에서 출발하는 경원선의 남측 구간인 신탄리역∼철원역 간 9.2km 연결 공사를 연말에 착공해 2010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들 역 사이에 있는 대마리에는 역이 추가 설치되며 이 역은 경원선과 금강산선으로 갈라지는 분기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이미 1998년에 경원선의 철원~남측 군사분계선 간 7km 구간과 금강산선의 철원∼금곡∼남측 군사분계선 32.5km 구간에 대한 설계를 마쳤다.
정부는 남북이 철도 복원에 합의할 경우 노반에 대한 보완 설계를 거쳐 정식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경원선과 금강산선의 노반 보완설계 작업과 공사를 동시에 할 경우 3년이면 철도를 연결할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한 준비는 이미 모두 갖춰진 상태"라고 말했다.
경원선은 용산에서 북한의 대표적인 동해안 항구인 원산까지 이어지는 철도로 길이가 223.7km에 달한다.
이 철도의 남측 구간인 용산∼신탄리 간 88.8km에서는 현재 전철과 일반철도가 운행 중이며 북측에서는 원산∼평강 간 전철을 운행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경원선은 한반도의 기본 철도축인 X축의 하나"라며 "북측의 경원선 구간은 어느 정도 보수 공사가 진행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원선은 군사분계선∼평강 구간 14.8km를 추가로 공사하면 전 구간 운행이 가능해 내년에 착공에 들어가면 이르면 2010년 말에 열차가 다닐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0


2007-09-22 13:26

http://blog.drapt.com/j1280/2964511190435171953 주소복사

연립·다세대 경매시장 ‘황제 등극’
파이낸셜뉴스 2007-09-21 15:33:00



그 동안 아파트에 밀려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던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이 재개발 투자 열풍에 힘입어 경매시장에서 ‘황제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올 하반기 뉴타운 등 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파트 입주권을 가진 연립·다세대주택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부동산경매 정보업체 디지털태인에 따르면 연립·다세대주택의 낙찰가율은 지난달 106.83%로 2000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같은 달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86.77%에 불과했다.

재개발 투자 바람이 일면서 연립·다세대 경매물건도 갈수록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지난해 9월 943건이던 경매물건은 지난 1월 553건으로 줄었고 지난달에는 423건으로 감소했다. 입찰경쟁률은 비수기인 지난 2월 6.4대 1에 머물렀다가 지난 8월 7.67대 1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물의 입찰경쟁률은 5.88대 1에서 6.24대 1로 늘어나는데 그쳤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 사이에 재개발 매물이 관심을 끌면서 입주권을 노린 연립·다세대주택에 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연립·다세대주택은 주로 재개발·재건축 예정지 근처에 많이 몰려있는데다 투자금액도 1억5000만원 안팎으로 아파트에 비해 싼 것이 장점이다. 대출규제 또한 아파트보다 느슨하다.

이영진 디지털태인 이사는 “뉴타운 재개발 물량이 많은 데다 연립·다세대는 아파트보다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 당분간 인기를 끌 것”이라면서 “여기에 아파트보다 대출규제가 심하지 않고 아파트 입주권을 얻을 수 있어 최근 젊은 층까지 연립·다세대 경매시장에 뛰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cameye@fnnews.com 김성환기자

0


[MONEY&RICHES] 오피스텔이 뜬다 |♥ 코리아땅땅펀드

2007-09-22 12:28

http://blog.drapt.com/j1280/2964511190431729300 주소복사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메일스크랩 목록보기
[MONEY&RICHES] 오피스텔이 뜬다
매일경제 2007-09-07 07:02:00

'오피스텔만 한 게 없다.'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부동산 상품으로 오피스텔이 뜨고 있다.
그동안 부동산에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품으로 상가와 오피스텔이 '투톱'으로 거론됐지만 최근 복합상가를 비롯한 상가의 '날개 없는 추락'이 계속되면서 오피스텔이 유일무이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오피스텔 수요는 늘어나고 있지만 최근 오피스텔 공급과 입주량은 바닥권을 기록해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데다 기존 아파트에 대한 보유세 등 세금 규제가 강화되면서 오피스텔이 유력한 투자 대안이 되고 있다.
아파트에 집중된 각종 부동산 규제, 토지시장의 거래 실종, 상가시장의 불황 지속 등 주변 상품의 수익성 악화로 '어부지리' 격으로 오피스텔이 새삼 주목받고 있는 것.
특히 올 9월 분양가상한제를 전후로 무주택 요건을 지속하려는 전세 수요의 증가가 겹치며 서울 강남, 분당 등 주요 지역에서는 이사철에 오피스텔 품귀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수익형 부동산이지만 주거용 수요를 흡수할 수 있거나 개발 호재가 풍부한 도심권에서는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그러나 마냥 장밋빛만은 아니다. 오피스텔에 투기적 수요가 가세하면서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지난 3월 청약 광풍을 일으켰던 송도 더 프라우 오피스텔(경쟁률 4855대1)은 초기 웃돈이 갈수록 빠지고 있고 지난 6월 화성시 서동탄신도시에서 분양한 오피스텔은 사상 초유의 전매 횟수 제한 조치까지 나왔다.
되팔기가 어려울 때를 대비해 소유자가 직접 거주할 만큼 매력적인 오피스텔인지 따져봐야 할 필요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또 주거용이라면 1가구 2주택에 포함돼 양도소득세 부담이 있고 업무용이라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하는 등 꼼꼼히 챙겨야 할 점도 많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도 아파트처럼 고르라고 조언한다. 김학권 세중코리아 사장은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덜한 수도권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라며 "대단지나 역세권 주상복합 내 오피스텔이 유망한 투자처"라고 말했다.
[문일호 기자]

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