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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혁신도시 오늘 첫삽 |♥ 제주땅땅펀드

2007-09-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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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혁신도시 오늘 첫삽
mbn TV 2007-09-12 08:20:33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가 오늘(12일)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첫삽을 뜹니다.

건설교통부는 이용섭 건교부장관과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태환 제주지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혁신도시 예정지에서 기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건교부는 오는 20일에는 김천 혁신도시의 기공식이 개최되는 등 나머지 혁신도시들도 행정절차와 보상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 혁신도시는 115만 1,000㎡ 규모로 1,800가구가 건설돼 5,000명을 수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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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포 내수면 친환경 개발 추진 |♥ 제주땅땅펀드

2007-08-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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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포 내수면 친환경 개발 추진
기사등록 일시: [2007-08-28 13:21]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제주=뉴시스】

그동안 개발 소외지역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갖고 있던 제주 성산포 내수면에 대한 친환경 개발컨셉트가 제시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월27일부터 8월25일까지 실시된 '성산 해양리조트 투자유치 사업 타당성 분석'에 대한 용역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제주도는 성산포 내수면 전체 면적 138만6000㎥ 가운데 철새도래지 등 개발이 불가능한 절대보전지역을 제외한 개발가능면적 19만8000㎥를 문화예술지구(12만5000㎣), 숙박상업지구(3만3000㎥), 자연친화지구(4만6000㎥)로 나눠 주변 생태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개발 모델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자연친화지구는 철새도래지 인근에 조화원과 습지원, 버드클리닉을 조성,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교육관광공간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문화예술지구는 성산읍 오조리 인근에 수상조각공원, 숙박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문화와 관광을 접목시킬 수 있는 지구로 건설한다.

숙박상업지구겸 휴양오락지구는 성산리 인근에 수상호텔과 상가 시설 등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구로 설정, 제주의 전통배인 테우를 이용한 해상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든다.

수상조각공원과 수상호텔 등은 해안을 매립하지 않고 해상에 기둥을 설치, 건물을 올리는 방법을 사용하며, 물이 차면 낚시를 즐기고 썰물일 경우에는 호텔에서 바로 갯벌로 나와 조개잡이 체험이 가능한 친환경시설로 구성된다.

제주도는 이번 개발컨셉트를 기본으로 투자유치를 통해 사업자가 선정되면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실제 사업운영시점은 2013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성산포 지역은 성산일출봉과 우도, 해양도립공원을 중심으로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나 대부분이 경유형 관광에 그쳐 주민들이 상대적인 소외감이 매우 큰 상태이다.

<관련사진 있음>

김종배기자 jongbae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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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국 최초 토지비축제도 본격 추진 |♥ 제주땅땅펀드

2007-08-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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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국 최초 토지비축제도 본격 추진
기사등록 일시: [2007-08-28 13:22]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제주=뉴시스】

관광개발사업에 필요한 토지 공급을 위한 토지비축제도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도는 28일 관광개발사업 등 투자유치에 가장 큰 어려움이 되고 있는 사업부지 확보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투지비축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우선 도내 개발가능면적을 전체 면적의 26.3%인 485.6㎢로 잡고, 이에 따른 토지비축 목표 기간을 2007년부터 2015년으로 설정했다.

개발가능지의 소유형태는 국공유지 16㎢, 공동목장 6.5㎢, 사유지 463.1㎢로 각각 조사됐다.

제주도는 이 가운데 공공부문에서 공급해야할 토지를 30.01㎢에서 필요토지의 60%인 18.01㎢를 비축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국공유지를 제외한 매입대상 토지 13.2㎢에 대한 비축재원을 8601억원으로 추정, 1단계 730억원, 2단계 3766억원, 3단계 4105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1단계 730억원에 대해서는 연평균 180억원씩 공유재산 매각수입과 임대료 등을 세입원으로 하는 토지특별회계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2단계 이후 2000억원 이상 대규모 토지비축자금은 민간자본을 유입시키는 상법상 또는 은행위탁을 통한 토지은행을 설립하고, 중규모 토지비축자금 운영시는 채권발행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거나 금융기관 위탁 또는 자체 기금을 운영하기로 했다.

500억원 정도의 소규모 비축자금 운영시는 현행 토지특별회계를 통해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종배기자 jongbae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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