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27)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광교신도시에 관하여..... |우리동네이야기

2007-08-03 10:36

http://blog.drapt.com/i2i1004/3361471186104970919 주소복사

출처 : 강세중의 부동산이야기

원문 : http://blog.drapt.com/sjk2681

 
`판교동생` 광교를 노려야 하는 4가지 이유
쾌적성·강남 접근성·시세차익·물량풍부

경기도가 자체 건설하는 `광교 신도시` 건설계획이 26일 최종 확정됐다.

계획에 따르면 광교 신도시는 수원시 이의.원천.우만동,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대 341만평(1128만2000㎡)에 3만1000가구, 7만7500명 수용규모의 자족형 행정복합도시 형태로 건설된다.

이번 광교는 판교 대체 후보지로 그동안 관심을 끌어왔던 곳이다. 내집 마련에 목마른 청약자들은 내년 9월 말부터 분양하는 광교에 특별히 관심을 가질만하다.

그이유로는 첫째, 쾌적성이다. 녹지율이 전국 도시 가운데 최고다. 인구밀도는 최저다. 녹지율은 41.4%로 판교(35%), 김포(28%), 분당(20%), 일산(22%)에 비해 월등히 높고 ㏊당 인구밀도는 68.7명으로 가장 낮다.

20만평이 넘는 2개의 호수(원천.신대), 차를 만나지 않고 인근 광교산까지 갈 수 있는 순환형 등산로도 갖춘 자족형복합신도시가 될 전망이다.

둘째, 강남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강남역까지 차로 30분대 거리를 목표로 했다고 경기도는 밝혔다. 서울 강남역까지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전철과 도로 등 경기도가 붙인 브랜드 `명품신도시`의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

셋째,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분양가에 대해 경기도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은 평당 900만~1100만원대, 전용 25.평 초과 중대형은 평당 1200만원대"라고 설명했다. 인근 용인과 수원 주변시세의 70~80%로 낮은 편이다.

광교신도시에 가까운 용인 상현동에서 현대건설이 평당 1605만원에 분양을 추진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거의 `로또` 수준이다.

넷째, 대규모 물량이다. 총 3만1000가구다. 수원 용인지역 청약저축 가입자든, 민영주택 청약자 가능자든 골고루 청약 혜택이 있다. 내년에는 5100가구가 공급되며 2009년 1만2417가구, 2010년 8173가구, 2011년 5310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민영, 공영 골고루 섞였다.

문제점도 있다. 서울 등 수원 용인지역 이외 거주자는 부양가족이 많은 장기 무주택자가 아니면 당첨을 기대하기 어렵다.

반면 수원.용인시민은 지역우선 물량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가능성이 높다.

현행 주택공급규칙에 따르면 20만 평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는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공급 물량의 30%를 우선공급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원과 용인시민간 지역우선물량을 높고 심각한 다툼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는 수원권이 90%에 이르고 용인은 10%에 불과해 수원시가 지역우선물량의 대부분을 요구하고 용인시가 이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다. 경기지방공사 관계자는 "관련 지자체가 어떻게 합의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곤혹스러워 했다.

반면 서울 등 수도권 지역 가입자는 지역우선 물량 만큼 청약 물량이 줄어들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기 때문에 지역우선제도에 대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서울에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점차 줄어드는데도 해당 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주는 우선공급제도는 요지부동이기 때문이다.

한편 가점제가 불리하다면 전용 25.7평 초과 청약예금으로 갈아타는 방안도 생각할 만 하다. 추첨제 물량이 민영 중소형은 25%에 불과하지만 중대형은 50%에 이르기 때문에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청약저축은 가점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납입횟수와 납입금액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지난해 3월 판교 신도시 중소형 분양때는 일반 수도권은 납입액 1600만~2000만원대에서 당첨권이 형성됐다. 광교신도시도 장기 가입자가 아니고서는 당첨을 기대하기 어렵겠다.

아파트 당첨자는 계약일로부터 10년(중소형) 또는 5년(중대형)간 전매가 금지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교, 롯폰기힐스 못지않은 초고층단지

◆광교신도시 어떻게 개발되나◆

광교신도시는 경기도가 추진해온 첫 명품 신도시로 조성된다.

명품 신도시란 한마디로 자족형 도시를 뜻한다.

베드타운 신도시가 아닌 교육 교통 공원녹지 문화 의료 등을 갖춘 편리한 주거환경과 글로벌 대기업을 중심으로 상업 위락 업무 등의 자족성을 겸비한 도시를 의미한다.

광교신도시 중심에는 일본 롯폰기힐스 등을 본뜬 초고층빌딩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세계적인 부르주두바이나 롯폰기힐스와 같은 초고층 빌딩 복합단지를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09만평을 11개 특별계획구역으로 정하고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마스터플랜이나 비즈니스파크 건설 계획 등에 세계적인 도시계획 전문가들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행정타운, 컨벤션센터, 비즈니스파크 등 핵심시설이 들어서는 중심지역에는 보행공간 1.4㎞를 만들어 프랑스 라데팡스 같은 세계적인 명소가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4만9000평 규모 비즈니스파크는 원천호수 경관 조망이 가능한 글로벌 기업단지로 조성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광교신도시도 아직 명품 신도시에는 미흡하다"면서 "도시 규모는 최소 1000만평에 선진국 도시 못지않은 문화 환경의 고급 주거환경과 첨단 산업 기능을 갖춰야 명품 도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경기도 내에 만들어지는 신도시는 광교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국제도시 경쟁력을 갖춘 명품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내년 이후 2015년까지 매년 최소 1~2개의 명품 신도시를 계속 개발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앞으로 개발할 명품 후보지는 어디가 될까. 물론 현재 후보지를 알 수는 없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경기 북부에서 양주 고양 등과 경기 남부에서 과천 의왕 남양주 광명 시흥 등을 후보지로 예상하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교 평당 900~1200만원 확정
내년 9월 분양…340만평 3만채 공급
 

경기도 `광교 명품신도시` 계획 확정 발표
2011년 4월 입주 개시..341만평에 3만1천가구 공급

경기도가 자체 건설하는 `광교 신도시` 건설계 획이 26일 최종 확정됐다.
계획에 따르면 광교 신도시는 수원시 이의.원천.우만동,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대 341만평(1천128만2천㎡)에 3만1천가구, 7만7천500명 수용규모의 자족형 행정복 합도시형태로 건설된다.
택지공급 및 조성공사는 올 9월부터, 분양은 내년 9월부터 각각 시작되며 입주 는 2011년 4월께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이날 수원 나노팹센터에서 김용서 수원시장, 서정석 용인시 장, 권재욱 경기지방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교명품신도시` 추진계획을 발 표했다.
김 지사는 "광교신도시는 20만평이 넘는 호수와 차를 만나지 않고 광교산까지 갈 수 있는 4시간짜리 순환형등산로, 서울 강남역까지 30분만에 갈 수 있는 전철과 도로 등을 갖춘 값싸고 품질 좋은 명품신도시로 건설될 것"이라며 "특히 분양가격을 900만∼1천200만원대로 주변시세보다 20∼30%가량 낮은 가격에 분양할 것"이라고 말 했다.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공원.녹지 141만4천평, 도로 95만7천평, 주택용지 64만9천 평, 상업용지 18만8천평, 도시지원시설(R&D단지) 11만5천평 등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광교신도시의 녹지율은 41.4%로 판교(35%), 김포(28%), 분당(20%), 일산(22%)에 비해 월등히 높고 ㏊당 인구밀도는 68.7명으로 신도시 가운데 가장 낮 다.
공급되는 주택은 아파트 2만2천469가구, 단독주택 758가구, 연립주택 2천313가 구, 주상복합 4천37가구, 업무복합주택 1천423가구 등으로 주상.업무복합비율이 17. 3%(5천460가구)로 송파의 7.3%보다 훨씬 높다.
이중 서울 강남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1만3천500가구는 전용면적 85㎡(25.7평)이 상 중대형으로 공급되고 9천600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건설돼 Social Mix(사회적혼합) 형태로 건설된다.
주택 분양가격은 주변시세의 70∼80% 수준으로 60∼85㎡가 평당 900만∼1천100 만원, 85㎡초과 아파트는 평당 1천200만원대가 예상된다.
주택분양은 내년 8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이어지며 후분양제가 적용되는 공공 주택의 경우 2009년 9월부터 분양된다.
이와 함께 신도시에는 모두 18개의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서고 향후 자립형사립고 나 특수목적고를 유치하기 위해 별도의 부지를 마련하며 학교, 근린시설, 주택이 서 로 연계되는 에듀타운(EDU-TOWN)형태로 건설된다.
특히 광교산 녹지축과 단절된 구간에 생태교량을 건설하는 등 신도시 어디서나 신호등을 거치지 않고 공원이나 광교산을 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신도시내 원천유원 지, 신대저수지 등 20만평 규모의 호수를 활용, 공원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도청, 도의회, 수원지검, 수원지법 등 광역행정기관이 입주하고 광교 테크노밸리, 비즈니스파크, 컨벤션센터, 광역상업시설(파워센터) 등이 들어서 자족 기능을 갖추게된다.
경기도는 신도시 교통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분당선 연장선(11.9㎞) 1단계사업 을 2014년까지 완료하고 용인-서울간 고속도로(2.3㎞.6차선), 북수원-상현IC도로(7. 9㎞.4차선), 동수원-성복IC도로(3.3㎞.4차선), 상현IC-삼막곡(2.5㎞.6차선), 동부외 곽순환도로(2.1㎞.6차선) 등을 건설하고 지하철 도청역에 대규모 환승센터를 설치하 기로 했다.
도는 광교신도시 조성으로 26조원의 생산유발과 16만명의 고용창출효과, 수도 권 주택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광교신도시 시범단지는 민영아파트만 분양
수원ㆍ용인 주민 30% 우선공급

◆광교신도시 어떻게 개발되나◆

광교신도시는 내년 9월 말 시범단지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시범단지는 모두 민영 아파트로 채워진다.

이에 따라 중소형(전용 25.7평 이하) 공영 아파트에 청약자격이 주어지는 청약저축 가입자는 시범단지에 청약할 수 없고, 청약부금ㆍ예금 가입자만 청약이 가능하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영 아파트는 내년부터 후분양제가 도입돼 공정률이 40%를 넘어야 분양이 가능하다"며 "일정상 시범단지는 선분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민영 아파트로 채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분당에서 보듯이 시범단지는 신도시 내 핵심 주거지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반드시 청약하는 게 유리하다.

그렇다고 청약저축 가입자가 실망할 필요는 없다. 2009년 이후에도 광교신도시 내 아파트 분양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광교신도시 3만1000가구 가운데 내년에는 5100가구만이 공급되며 2009년 1만2417가구, 2010년 8173가구, 2011년 531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초기에는 후분양제 적용을 받지 않는 민영 아파트가 집중 공급되더라도 중반기 이후에는 공영 아파트 공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에 대해 경기도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은 평당 900만~1100만원대, 전용 25.7평 초과 중대형은 평당 1200만원대"라고 설명했다.

인근 용인과 수원 주변 시세의 70~80%로 매우 낮은 편이다.

당연히 엄청난 청약경쟁을 피할 수 없다. 특히 올해 9월부터는 가점제가 실시되기 때문에 당첨권 점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는 "부동산 전문 포털사이트에 따르면 광교신도시는 53점은 넘어야 당첨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면서도 "주택 브랜드ㆍ층ㆍ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53점은 가점제 상위 5% 수준이라는 게 주택산업연구원이 중소형 아파트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다. 부양가족이 많은 장기 무주택자가 아니면 당첨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러나 수원ㆍ용인 시민은 지역우선 물량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수원과 용인 시민 간 지역우선 물량을 놓고 심각한 다툼이 예상된다는 것. 광교신도시는 수원권이 90%에 이르고 용인은 10%에 불과해 수원시가 지역우선 물량의 대부분을 요구하고 용인시가 이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다. 경기지방공사 관계자는 "관련 지자체가 어떻게 합의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곤혹스러워 했다.

반면 서울지역 가입자는 지역우선 물량만큼 청약 물량이 줄어들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기 때문에 지역우선제도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서울에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점차 줄어드는데도 해당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주는 우선공급제도는 요지부동이기 때문이다.

한편 가점제가 불리하다면 전용 25.7평 초과 청약예금으로 갈아타는 방안도 생각할 만하다. 추첨제 물량이 민영 중소형은 25%에 불과하지만 중대형은 50%에 이르기 때문에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청약저축은 가점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납입 횟수와 금액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지난해 3월 판교신도시 중소형 분양 때는 일반 수도권은 납입액 1600만~2000만원대에서 당첨권이 형성됐다. 광교신도시도 장기 가입자가 아니면 당첨을 기대하기 어렵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교신도시, 중대형 1만3500가구 지어 강남수요 흡수
◆광교신도시 어떻게 개발되나◆

경기도 수원시 광교산 자락에 조성되는 광교신도시는 판교에 이은 수도권 최고의 입지여건과 쾌적한 환경 때문에 벌써부터 주목을 끌어왔다.

판교 못지않은 서울과의 지리적 접근성을 갖춘 데다 친환경 쾌적성 및 주거와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첨단형 미래 도시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기존 신도시와 비교해 확연히 뛰어난 장점을 골고루 구비하고 있어 주목받을 만하다.

26일 광교신도시의 밑그림이 완성ㆍ발표됨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민들에게 `판교 로또 열풍`에 버금가는 또 다른 `광교 로또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 자족형 명품도시로 탄생 =

광교 명품 신도시는 수원시 이의ㆍ원천동과 용인시 상현ㆍ영덕동 일대 1만1282㎡에 주택 3만1000가구, 인구 7만7500명 규모로 조성된다.

광교신도시는 기존 신도시와 비교해 여러 면에서 차별적 우위를 갖고 있다.

우선 국내 첫 자족형 신도시로 만들어진다. 일산 분당 과천 등 기존 신도시가 베드타운에 그치고 있는 반면에 광교신도시는 도시 안에서 주거와 업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족형 기능을 완벽히 갖추게 된다.

국내외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는 업무타운인 비즈니스파크와 경기바이오센터 나노소자특화팹센터 등 첨단 연구개발(R&D) 단지가 12만여 ㎡ 규모로 만들어진다.

또 개방형 학교 등 미래형 교육타운인 에듀타운과 경기도 신청사와 법원, 검찰 및 국제 수준의 컨벤션센터 등으로 구성된 행정타운 등이 조성된다.

이처럼 광교신도시는 단순히 베드타운 개념이 아니라 신도시 안에 주거, 비즈니스, 연구시설 등 미래 도시가 갖춰야 할 경쟁 요소를 모두 갖추게 되는 국내 첫 신도시란 점을 주목해볼 수 있다.

이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발표해온 명품 신도시 조성 계획과 일맥상통한다. 다시 말해 광교신도시는 김 지사가 주장해온 명품 신도시의 첫 작품인 셈이다.

광교신도시는 원천호수를 따라 비즈니스파크, 호텔ㆍ컨벤션센터, 에듀타운, 파워센터 등이 들어선다.
◆ 녹지비율 분당의 2배 =

광교신도시는 뛰어난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진다. 주변 광교산의 녹지축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주거 비율을 19% 수준으로 억제했다. 녹지 비율이 전체 도시의 41.1%로 조성되는데 이는 판교 35%, 김포 28%, 분당 20%, 일산 22%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으로 친환경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도시 안에 또 150만㎡가 넘는 유원지와 90만평에 달하는 공원이 조성되는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특히 60만㎡ 규모의 원천호수와 신대호수가 조성되는데 일산 호수공원의 두 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인구밀도 또한 ㏊당 68.7명으로 판교(98명), 분당(198명), 일산(176명)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설계되어 선진국 못지않은 저밀도 도시로 주거의 쾌적성을 보장하게 된다.

◆ 강남 대체수요 충족 위해 44%가 중대형 =

신도시에 들어서는 총주택은 3만1000가구다. 이 중 일반 아파트는 2만2469가구로 분양 아파트 1만2981가구, 임대 아파트 9488가구다. 분양 아파트는 규모별로 전용면적 60㎡ 이하 418가구, 60~85㎡ 이하 6927가구, 85㎡ 초과 주택이 5636가구다.

임대 아파트는 공공임대 4221가구를 비롯해 중형 임대 1458가구, 국민임대 3809가구다.

경기도 관계자는 "강남 대체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아파트의 44%인 1만3500가구를 전용면적 85㎡ 이상으로 계획했다"고 말했다.

아파트 평당 예상 가격은 평형 규모에 따라 현 주변 시세의 70~80% 수준인 900만원에서 1200만원 선으로 예상된다. 동탄보다는 약간 높은 편이나 판교에 비해 평당 300만원에서 최고 600만원가량 낮은 셈이다.

광교에 건립되는 총주택 수는 현재 수원 지역 주택 수의 10.8%며 경기도 전 지역 주택 수의 1.1%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 서울 강남까지 15분이면 도달 =

광교신도시의 또 다른 장점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동탄신도시가 서울과 먼 입지로 강남 대체 효과가 의문시되고 있으나 광교는 판교와 인접해 있어 서울 집값 상승 억제 효과도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는 특히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대책을 수립해 놓고 있다.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광교에서 서울 양재까지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 2014년 완공 예정인 신분당선(분당~수원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광교까지 30분이면 전철로 연결된다.

이 밖에 북수원~상현IC 도로를 비롯해 동수원~성복IC, 상현IC~삼막곡, 동부외곽순환도로와 광교 대중교통환승센터가 마련된다. 경기도는 전체 신도시 사업비 9조3000억원 중 18%인 1조7000억원을 도로 신설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스크랩] 광교신도시 테마 및 이미지 전개도 |우리동네이야기

2007-08-03 10:34

http://blog.drapt.com/i2i1004/2413571186104875250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포스홈타운

 
광교신도시 테마 및 이미지 전개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스크랩] 자동차 사고시에 가해자/피해자가 알아야 할 것. |우리동네이야기

2006-08-14 12:55

http://blog.drapt.com/i2i1004/91351155527723149 주소복사

출처 : 보는만큼..쏙~쏙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dragon59

유용한 정보인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교통사고 가해자

제1조: 피해자(물)을 확인하라  
● 비상등을 켠 상태에서 차를 세우고 내린다.
● 먼저 유감의 뜻을 전한다.
● 다친 곳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피해정도를 파악한다  


제2조 :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교환
● 신분증을 서로 교환하여 반드시 신분확인 및 이름, 주민번호, 면허번호 등을 적는다.
● 운전면허증을 줄 필요는 없다.(싸가지 없이 보채는 자는 주민증으로 달래라.)
● 상대방에게 반드시 가입보험회사와 정확한 연락처를 적어 준다.
● 실랑이를 하지말고 필요하다면 사고확인서를 적어준다.(절대 각서를 써주면 안된다)


제3조: 사고현장 보존과 차를 안전지역으로 옮겨라  
● 사고당시 차량상태, 파편의 흔적 등을 스프레이나 사진촬영 등으로 표시한다.
● 목격자가 있다면 확인서를 받거나 연락처를 알아 놓는다.
● 본인 과실이 많다고 생각되면 위2개항도 번잡하므로 생략한다.
●사고차량을 일단 안전지역으로 옮겨 교통혼잡 및 제2의 사고를 예방한다.
● 치료나 수리를 할 경우에 연락을 줄 것을 요청한다.
●요청하시면 이상 없이 보험처리가 되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제4조 : 피해자를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  
가. 피해자의 부상정도가 경미한 경우
● 보행이 가능하고 대화가 되면 함께 병원으로 갈 것을 권유한다.
● 굳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신분확인과 연락처를 반드시 교환한다.
● 자신의 차나 택시 등을 이용하여 병원으로 가서 응급치료를 받게 한다.
● 치료병원 원무과의 자동차보험 담당자에게 차량번호와 보험회사를 알려준다.
나. 피해자(물)의 부상(파손)정도가 심한 경우
● 긴급한 상황이므로 위 2조 및 3조 내용은 자동으로 생략된다.
● 의식을 잃거나 보행이 곤란하고 피가 흘러 내린다면 즉시 병원으로 후송한다.
● 가능하면 후송차량은 119구조대나 병원의 ambulance를 이용한다.
● 시간이 허용되면 위 3조 내용에서 사고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존한다.
● 보존한 범위에서 증거확보를 하고 피해자나 차량을 안전지역으로 옮긴다.
● 차량이동이 어렵거나 곤란시 보험사의 차량고장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한다.
● 자신도 의식을 잃거나 피해자의 후송을 위하여 긴급히 병원으로 이동하였다면,
● 목격자의 신고 등에 의하여 경찰 또는 119구조대, 견인차가 출동한다.
● 그래서 사건이 자연적으로 수습되는 과정을 밟는다.
● 그러니 사고현장이나 차량 등이 어떻게 처리될까 머리 싸매고 고민하지 말자


제5조 : 심한 사고만 경찰서에 신고  
● 경찰서 신고시 사고운전자에게 유익한 것은 없다.
● 최소한 범칙금납부나 벌점이 부과되는 행정상 책임이 있다.
● 특히 10대중과실을 위반한 사고의 경우에는 책임이 아주 무겁다.
● 가벼운 사고일지라도 형사상 및 행정상 책임으로 벌금형과 면허정지 등을 당한다.
● 벌금인 경우 통상 100만원 이상이 나온다.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책임이 없다고 생각되면 즉시 신고하라.
●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더라도 1조 및 2조 내용은 반드시 이행하여야 한다.
●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피해자를 병원까지 후송하여 응급치료를 받게 한다.
● 위와 같이 사고발생에 대한 조치를 한 상태에서 보험사에 사고처리를 신고 한다.
● 보험회사에서도 보험사기가 아닌 한 이상 없이 처리해준다.


제6조 : 보험사는 비서다. 무조건 보험처리!  
● 월급(보험료)을 주었다면 일을 시키는 것이 당연하다.
●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를 할까? 말까? 망설일 이유가 없다.
● 보험료가 할증되는 것(특별 보너스를 주는 것)은 차후의 문제다.
● 자비처리시 추가처리를 계속 요구당하여 나중에 보험처리를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
● 그러므로 미신고에 따른 분쟁을 미리 막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 또한 자기과실이 없으면 보험처리해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
● 신고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하기가 힘들 정도로 경미하다면 자비로 처리하라.  


제7조 : 경찰서에서는 주장을 분명히  
● 경찰에 출두하여 당당한 조사를 받는다.
● 사고내용을 진솔하게 얘기하며, 절대로 잘난척하거나 짜증을 내지 말라.
● 현장확인이나 검증에서 진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반드시 지적한다.
● 조서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읽어보고 진술과 같을 때 서명 날인한다.
● 거동이 불편한 경우 적극적인 자의 도움을 받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한다.
● 조사결과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재조사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한다.
● 민원은 해당경찰서의 상급기관으로 지방경찰청, 경찰청, 검찰청에 접수한다.
● 민원을 제기할 정도면 보험회사에 구체적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제8조 : 형사합의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 형사합의는 피해자에게 돈을 주고 합의서를 받는 것이다.
● 법률상 제도는 아니나 형사처벌을 가벼이 받을 목적으로 관행화되어 있다.
● 사망이나 도주사고 및 10대중과실 위반사고가 여기에 해당된다.
● 단, 10대중과실 위반사고라도 형사합의의 필요성이 없는 경우가 있다.
● 피해자의 초진이 통상 6~8주 미만이면 관행상 약식기소로 벌금형이 결정된다.
● 따라서 정식재판이 예상되는 사건은 형사합의하는 것이 좋다.
● 아울러 정식재판이 예상되는 사건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라!
● 형사합의가 최선이나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차선으로 공탁제도를 이용한다.
● 형사합의금은 통상 1주당 50만원 내지 80만원 정도로 형성된다.
● 공탁은 형사합의가 안되는 경우에 하며 형사합의금의 약 1/2 수준이다.  


제9조 : 민사책임에 대해 내 돈을 쓰지마라.  
● 법률상 모든 손해에 대하여 보험사에서 책임을 지니 별도로 돈을 줄 이유가 없다.
● 보험회사에서 보상되지 않는 손해는 본인도 책임이 없는 것이다.
● 각서 등을 써주므로 인하여 늘어난 손해는 보험회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 피해자가 귀찮게 하더라도 모든 것을 보험회사에 맡겼다고 정중하게 얘기한다.
● 본인의 양심에 따른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그 누구도 탓하지 않는다.



제10조 : 보험처리하면 결과보고를 받아라.  
● 월급(보험료)을 주고 일(보험사고처리)을 시켰으면 처리결과를 통보 받는다.
● 보고내용은 보험처리로 인하여 보험료가 얼마나 할증되느냐? 이다.
● 보고기한은 2~3개월 정도로 그 이상 소요되면 많은 돈이 나간다는 뜻이다.
● 자비로 처리하시는 것보다 보험료 할증 금액이 많다고 한다면?
● 이때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을 포기하고 지급된 보험금을 보험회사에
● 납부한다.
● 그러면 자비처리의 결과가 되어 피해자와 합의하는 등의 고생을 덜게 된다.
● 부상이나 파손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번거로우니 보고조차 받을 필요가 없다.
● 자기과실이 없는 사건은 보험료 할증 자체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교통사고 피해자

제1조 : 사고를 당하면 치료를 받는다.  
● 가벼운 사고라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 가해자의 인적사항, 연락처, 보험회사를 알아둔다.
● 사고로 인한 임상적인 현상은 의학적으로 24시간 이후에 통상 발생한다.
● 사고를 가볍게 생각하여 그냥 가라 해놓고, 나중에 돈을 쓰거나 후회하지 말자.
● 사고전과 비교하여 조금이라도 이상한 부위가 있으면 아프다고 호소한다.
● 의사의 진찰을 받아 몸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권리이자 의무다.
● 너무 늦으면 몸에 이상이 있더라도 다툼이 생겨 골치가 아프고 짜증나고 귀찮아진다.
● 또한 보험회사는 사고로 인한것이 아니라고 우기며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할 것이다.
● 과실이 없는 경우 부상에 따른 최저 보상금은 9만5천원 입니다.



제2조: 입원치료가 더 좋다
● 치료방법은 통원치료보다는 입원치료가 더 좋다.
● 통원치료는 보상금도 적고 보험사에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
● 다만 보험사의 무관심에서 편안하게 치료받기를 원하면 통원치료가 더 낫다.
● 입원치료는 보상금도 많고 보험사에서 두려워 한다.
● 입원기간이 길면 길수록 보험사에서 귀찮게 할 것이나 의연하게 대처한다.
● 부상이 심한경우에 입원치료를 받는 것은 기본이다.
● 합의시도나 퇴원 내지 통원을 제촉하니 유리한 입장이 된다.
● 치료병원(의사)은 대부분은 내편이나 가끔은 보험사의 대변인임을 유의한다.
● 입원치료를 받을 여건이 안되면 통원치료를 받는다.
● 통원이라도 최소한 1주일이나 10일에 한번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제3조: 과실에 대해서는 냉정하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보상금을 결정하는 기초사실이 된다.
● 사고내용의 진술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진실만을 얘기한다.
● 가능하다면 가해자로부터 잘못을 인정하는 확인서를 받는다.
● 부상이 심하면 가해자의 일방적인 진술에 의존하여 사고사실이 불리할수 있다.
● 따라서 사고현장이나 사고차량의 사진을 충분히 찍어 분쟁에 대비한다.
● 경찰서에서 조사시 절대 흥분하지말고 자기 주장을 또박또박 진술한다.
● 진술서에 서명 날인할 때는 반드시 본인의 진술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사고조사 결과가 불합리하면 해당경찰서의 상급기관에 이의신청을 제기한다.
● 차대차 사고이면 자신의 보험사에도 통보하고, 필요할 땐 도움을 받는다.
● 자신의 동의없이 가해보험사와 과실관계를 함부로 결정하지 못하게 한다.



제4조: 정보를 Open하지 마라
● 나의 모든 정보를 보험사에게 알려주면 지는 싸움일 수 밖에 없다.
● 모르는 것이 약이 될 수도 있으나 아는 것이 힘, Power다. 명심하자!
● 보험사에서 보상을 위해 필요하다며 확인서, 동의서 등의 작성을 요구한다.
● 확인서는 기본사항으로 이름,주소,연락처만 대략 알려준다.
● 반드시 정확하거나 충분한 내용을 알려줄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
● "의무기록일체에 대한 열람, 복사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는 작성해주지 않는다.
● 특히 디스크 환자는 절대로 동의서를 작성해주지 않는다. 100% 불리하다.



제5조: 직업은 적극 PR하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적정 보상금을 수령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된다. .
● 그러므로 쉽게 open하면 불리하다.
● 회사원,사업,노가다 등 추상적으로 얘기하고 더 이상은 어렵다고 한다.
●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하면 아주 많이 번다고만 한다. .
● 이렇게 하는 것은 보험사가 적은 돈으로 보상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 즉 보험사는 이런 저런 이유를 달아 최저 소득인 일용임금만을 고집한다.
● 그러니 처음부터 자신을 노출하여 손해를 당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이해가 되고 용기가 생기면 평소의 희망직업 및 소득을 얘기한다.
● 단, 합의할 시기나 생각이 있으면 주위의 전문가(변호사 등)와 상의한다.
● 그리고 나서 법률상 인정 받을 수 있는 최종 직업을 주장한다.



제6조: 지급기준에 현혹되지 말자  
● 보험사는 자기들이 만든 약관상 지급기준이 절대적 진리인양 주장한다.
● 그러나 피해자는 법률상 인정되는 모든 손해액을 받을 권리가 있다.
● 그러므로 보상이 안된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자.
● 예를 들어 휴업손해도 80%만 인정하나 법원에서는 100% 전액 인정된다.
● 특히 지급기준은 법원에서 인정하는 통계소득을 고려하지 않는다.
● 그래서 소득입증이 곤란한 자영업자 등은 일용임금만 인정해 큰 손해를 본다.
● 급여소득자의 경우에는 갑근세 등 세금을 공제한 급여만을 인정한다.
● 또한 후유증이 있어도 근무하고 있으면 상실수익액을 인정할 수 없다 한다.
● 다만 생색을 내려고 예상되는 상실수익액의 50%를 위자료로 준다고 한다.
● 치료과정에서는 간병비,특진비, 병실차액료 등 지급되지 않는게 너무 많다.
● 법원에서는 거의 인정되니 증거자료(사진촬영,영수증,소견서 등)를 챙긴다.



제7조: 민원을 접수하라  
● 보험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어다.
● 치료과정에 있어서 직원의 태도가 불량하거나 무례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 싸우거나 흥분하지 말고 민원담당부서 또는 사장실에 차분하게 항의를 한다.
● 또한 치료비나 가불금의 요청시 곤란하거나 당장은 지급할 수 없다고 한다.
● 이것은 환자의 경제적 곤궁을 이용해 적은 돈으로 합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 따라서 피해자가 볼때 보상업무에 대한 불만 및 분쟁이 생길수 있다.
● 특히 나름대로의 근거를 대면서 돈을 주지 않거나 일부만 지급한다.
●그러므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으면 더이상 보험사랑 얘기할 필요가 없다.
● 조용히 금융감독원 및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접수한다.
● 그럼에도 담당자가 불쌍하다면 일단은 감수하고 나중을 기약하라.



제8조: 장해진단서는 가장 유리하게 받아라  
● 보험사와 합의할 때 합의금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다.
● 치료가 종결되고 더 이상 호전이 없으면 후유증이 남는 것을 염려해야 한다.
● 소송을 하지 않고 합의를 하더라도 합의금이 절충되면 진단서를 발급 받자.
● 장해진단서가 먼저 필요하다고 하면 가장 높은 장해율로 진단서를 받아놓자.
● 그리고 보험사에서 지정 또는 추천하는 병원은 피한다.
● 위 병원에서 장해진단서를 끊는다는 것은 싸움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다.
● 보험사는 이미 설정한 기준이 있어 그 이상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 따라서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 그러나 가장 높은 장해진단서는 소송에서 유리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아울러 향후치료비추정서는 종합병원급 이상에서 받아야 유리하다.



제9조: 합의에서 승리하라  
● 보험사와 합의절충과정은 한마디로 전쟁을 치르는 것이다. .
● 보험사는 단기전에 아주 강하다. 그러므로 장기전을 펼쳐야 한다.
● 합의금은 보험사에서 먼저 제시하도록 유도한다.(오히려 먼저 제시하라고 요구한다면)
● 그래서 금액이 제시되면, 그 금액의 2~3배를 제시한다.(역시 희망금액의 2~3배 제시함)
● 단, 정말로 몸이 아프지 않다면 or 손해가 거의 없다면 돈 몇 푼 때문에싸우지 말자.
● 합의에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말자, 여유를 가져라!
● 단기전에 패한 보험사의 낙담과 아쉬움이 훨씬 더 크다.
● 그리고 시간은 다소 걸리지만 강력한 무기인 소송이 있음을 명심하자.
● 만약 합의가 되었다면 보험사 직원이 정말로 고생했다.
● 박카스라도 1box 사주자.
● 형사합의의 경우는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합의해 주는게 좋다.



제10조: 전문가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라  
●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다.
● 빠르면 사고가 발생한 때부터 아무리 늦어도 합의하기 전에는 도움을 받는다.
● 전문가는 변호사 등이 있으나 진짜 전문가는 PAX보험이다.



Bonus: 사망처리의 10단계  
● 최초 경찰서를 방문할 때 사고내용을 분명하게 파악한다.
● 피해자의 과실이 있다면 사고현장을 반드시 확인한다.
● 사고현장과 사고차량에 대하여 충분한 사진촬영을 해놓는다.
● 전문가와 반드시 상담하여 조언을 구한다.
● 사고내용에 의문점이 있으면 사고 재조사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한다.
● 피해자의 직업에 대해서는 법률적 판단을 한 이후에 보험회사에 알려준다.
● 형사합의는 손해배상금액에서 공제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확보한 이후에 가급적이면 해주자
● 전문가와 상의하여 법원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손해배상금을 확인한다.
● 소송말고 합의할 경우의 금액에 대하여 보험회사와 절충과정을 거친다.
● 소송을 제기할 경우, 보험사랑 직접 합의할 경우의 실익여부를 검토, 최종적인 결론을 내린다

(출처 : '교통사고 가해자 피해자가 알아야 할 10계명' - 네이버 지식iN)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