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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용인에 코엑스몰 3배 복합단지 |우리동네이야기

2008-07-17 11:56

http://blog.drapt.com/hoooon/51216263368197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뉴스 종합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96811049372205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뉴스 : “용인에 코엑스몰 3배 복합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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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40대 보통 사람들의 가을 부동산 이야기 |부동산노트

2007-10-11 09:48

http://blog.drapt.com/hoooon/81192063727497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오윤섭의 부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rich_note_view&menu_key=9&uid=466

 
금리는 2008년에 결국 오를 것이고 주택시장은 대선 전후로 여전히 불투명할테고... 2008년 이후 청약가점점수도 높아지는데 굳이 지금 내집마련을 해야 하나? 투자할 때도 마땅치 않은데 투자해야 하나?
이번 닥터아파트(www.DrApt.com) 오윤섭의 부자노트에서는 위와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최근 대학교 과 동문들과 함께 한 집들이와 산행에서 나눈 40대 보통 사람들의 부동산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에세이처럼 붓 가는 대로 썼습니다.

40대 독자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참고하고, 20~30대 젊은 독자는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50대 이후 독자께서는 40대 추억을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집들이 하는 날 점심 식사를 식당에서 하고 집에 들어와 거실에서 80년대 음악(김광석 베스트앨범 및 즐거운 인생 OST 등)을 CD로 들었습니다. 디저트 와인(빌라 무스까델)을 서교동 미카야의 뉴욕 치즈케이크와 티라미슈를 안주삼아 마셨습니다. 아이들은 방과 거실에 설치한 해먹을 타며 너무 시끄럽게 놀아 구석진 방에 가둬놓고(?) 40대 부부만의 호젓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때 은행에 다니는 후배 부인이 갑자기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다른 이야기는 필요 없고 지금 부동산 어디에 투자하면 돈을 벌수 있는지 꼭 찍어서 말해달라는 것입니다.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초 예정대로 책 ‘마흔의 심리학’에서 읽은 코카콜라 전 CEO 더글러스 대프트가 2000년 직원들에게 들려줬던 신년사를 읽어내려 갔습니다.

“삶이란 공중에서 다섯 개의 공을 돌리는 저글링 게임입니다. 각각의 공에 일, 가족, 건강. 친구, 나라고 이름을 붙여봅시다. 조만간 당신은 ‘일’이란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중략>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지 마세요.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터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후배 부인의 요청에 어쩔 수 없이 부동산 투자에 대해 즉석 1분 강의를 했습니다. 집 없는 사람과 집 있는 사람을 구분해서 강의할까 하다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는 비법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저는 1997년 IMF사태 이후 2007년 10월 현재까지 침체기 때마다 분양권을 팔아 아직도 내집마련을 하지 못한 후배 P를 지목했습니다. 그리고 “P가 투자할 때 투자하지 말고, 투자하지 않을 때 투자하라.”는 말로 즉석 강의를 끝냈습니다.

강의를 끝내고 P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내집마련 타이밍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예상대로 시장상황도 좋지 않는데 서둘러서 내집마련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투자하기에도 좋지 않는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저는 집들이 참석자에게 내집마련이든 투자든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공감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투자 대상을 꼭 찍어서 알려달라는 후배 부인의 집요함에 저는 이메일로 물건을 찍어 보내준다고 했지만 보내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후배를 불러 “집이 없으니 지금 가장 시급한 투자는 내집마련이야. 가점점수가 60점이 넘으니 청약가점제가 없어지기 전에 빨리 11월 은평뉴타운 등 당첨가능성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해서 당첨받도록 해.” 라고 충고했습니다.

그리고 3일 뒤 P와 단 둘이 북한산 산행을 하게 됐습니다. 요즘 산에 가면 내려오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하는 걸보니 최근 오토캠핑과 산행을 병행하는 저보다 훨씬 산과 친해져 있더군요.

북한산 산행은 들머리를 호젓한 사기막골 숨은벽 코스로 삼았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와 능선의 이른 단풍, 암릉의 절경을 만끽하며 산을 올랐습니다. 하지만 산행한지 2시간 지나 백운대 쪽으로 진입하자 몰려든 등산객으로 체증에 시달려 결국 백운대 입구에서 정상을 포기하고 내려왔습니다.

P는 느긋한 성격대로 하산도 정말 천천히 내려오더군요. 저도 이날 산행을 우보(牛步)산행이라고 말하며 ‘게으른 산행’을 즐겼습니다. 우리는 하산길 막바지 북한산성 계곡 평평한 바위에 앉아 양말을 벗었습니다. 차가운 계곡에 발을 담고 가을 햇볕에 발을 말리며 P와 다시 한번 내집마련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나: 너 언제 집 살래?

P: 지금 집값도 너무 비싸고 청약하고 싶어도 재당첨제한에 걸려 청약할 수가 없어. 재당첨제한이 풀리고 어머니가 부양 가족수에 포함돼 가점점수가 올라가는 내년 5월 이후에나 청약통장으로 당첨받을까 해.

나: 청약가점제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해? 가점제가 문제가 많아 오래 지속되긴 힘들텐데... 가점제란 청약통장 보유자가 모두 구매력이 있고 청약을 한다는 전제아래 도입된 정책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청약가점이 낮은 사람은 사용을 포기하고 청약가점이 높더라도 돈이 있어야 하고, 돈이 있더라도 모두들 인기지역만 기다려서 청약하기 때문에 당첨가능성은 높지 않아. 극단적인 경우 백군데 청약해도 한 곳도 당첨되지 않을 수 있어.

P: 그래도 어차피 내집마련이 늦었으니 내년 1순위 되면 광교신도시 등 인기지역부터 청약하면서 화성 동탄2신도시를 기다리지 뭐. 가점제가 2~3년안에 없어지지는 않겠지.

나: 그러지 말고 언제 당첨될지도 모르는데 미분양이라도 잡아서 내집마련을 하지 그래. 청약통장은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하더라도 말야. 지금 당첨돼도 10년간 되팔 수 없는 것도 문제고 말야.

P: 그래도 기존아파트 사는 것보다 분양가 상한제 때문에 청약통장으로 내집마련하는 게 싸겠지.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2~3년 더 기다리지 뭐.



그리고 우리는 하산해서 골뱅이무침을 안주로 생맥주를 마시며 뒷풀이를 했습니다. 배우자, 자식 교육, 노후, 동문 사는 얘기를 나누며 8시간에 걸친 우보산행을 끝냈습니다. 북한산성 입구에서 P는 심심하다는 아내가 있는 집으로 가기위해 의정부행 34번 시외버스를 탔습니다. 저도 택시를 타고 서울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으로 향했습니다.

부동산 기자와 부동산 정보업체 경영 등 부동산업계에서 일한지가 15년이 다돼 가네요. 그동안 부동산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과 부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을 판단하는 눈을 어느 정도 갖게 됐습니다.

P는 앞으로도 부동산으로 부자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이며 낙관주의자이기 때문에 언젠가 내집마련은 할 것입니다. 물론 언젠가가 문제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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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00만원으로 20억 만든 이야기 |우리동네이야기

2007-02-02 18:17

http://blog.drapt.com/hoooon/1896001170407838275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편집자주 : 2000년도 자본금 300만원으로 시작해 자산 20억 자본금 10억을 만든 젊은부자 카일 박의 성공수기를 몇 차례에 걸쳐 올리겠습니다. 카일 박의 성공비법을 전수받으시기 바랍니다. ^^
 
서른셋이 된 지금 전 개인 사업체도 없고 전문인도 아닙니다. 법대를 중도에서 포기하고 변호사 되는 꿈을 접었고 지난 4년 반 동안 그 한을 돈 만드는데 풀어왔습니다. (저는 돈을 번다라는 표현보다 만든다는 표현을 더 좋아합니다) 지금 부터 제가 돈을 만든 비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돈@@ 돈에 대한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옛 어른들은 개도 안 물어가는 것이 돈이라 했습니다. 원숭이 앞에 돈을 갖다 놓으면 관심도 없겠지만 바나나를 놓으면 당장 잡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돈이 눈앞에 있어도 보지를 못합니다. 돈에 관한 관심은 끝도 없지만 서점보다는 신문 가판대의 연예기사나 스포츠 기사, 정치인 편가르기에 몰두합니다.

돈 버는 방법보단 돈을 보는 눈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재테크라는 말이 전 싫습니다. 돈을 버는데 도대체 테크닉이 있겠습니까?  있다 해도 너도 나도 잘들 돈을 번다면 돈의 가치는 떨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돈을 버는 방법보단 돈을 보는 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현재 재산 20억, 5년내 100억 목표.
현재 자산 20억 자본금 10억을 모았습니다. 계약중인 매물까지 포함하면 집이 11채가 되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은 60평 3층집이고 얼마 전 이사해서 집 치장 하는 데 처음으로 7000만원이란 거금을 시원스레 썼습니다.
작년까지 전 5평짜리 집에서 침대를 곧 서재며 식탁이며 거실소파로 사용하며 비좁게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남은 5년 동안 100억을 만들 계획입니다. 처음 자본금 300만원으로 이만큼 이루었으니 불가능한 목표는 아닐 겁니다.
 
절대 자신의 부(돈)에 대해 주위에 자랑하지 말라.
전 자랑하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주위 분들은 제가 집이 11채 있는지 잘 모릅니다. 이건 마치 유태인이 주일날 몰래 골프 치다 홀인원하는 심정과 비슷한 거죠.

안식일을 안 지킨 그 유태인은 자랑할 상대를 찾지 못할 겁니다. 자랑은 못해도 자신감은 생깁니다. 전 글을 쓰며 마음껏 자랑 하렵니다. 하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기에 현실에선 저의 작은 성공을 꼭꼭 숨기렵니다.
언젠가 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상장을 표구해서 제 서재에 걸어 놓으려다 인쇄소에서 재미있는 상패를 봤습니다. 어느 분이 골프대회에 나가서 67타를 치고 너무 기뿐 나머지 골프 스코어 차트를 표구했더군요 증인 3명의 이름과 함께 말이죠. 돈을 번다는 것은 골프하곤 틀리죠. 절대 자신의 부를 주위 분들에게 알리지 마십시오. 적어도 어느 정도 성취하기 전까진 말입니다.

20억을 이룬 과정 ... 돈이 필요했으며 돈이 목적!!!
20억을 이룬 과정의 시작을 말하려 하면 2000년도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때 전 슈퍼마켓에서 신라면을 살지 삼양 라면을 사야 할 지 고민(삼양 라면이 100원인가 더 싸답니다)하는 제 자신에 실망해서 결국 라면을 다 먹지 못하고 혼자 울었답니다. 전 지금도 마켓에서 계산할 때 돈이 모자라 물건을 도로 내려 놓는 사람을 볼 때면 종종 제가 대신 돈을 내주곤 합니다.

돈이 필요했습니다. 아니 성공이 하고 싶었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은 바로 부의 축적이기에 돈을 벌기로 작정했죠
10년을 공부해도 부족한 영어실력이 미국에서 6개월만 있으면 부쩍 늡니다. 공간을 이동해서 10년이란 시간을 6개월로 단축시킨 셈이죠.

탈무드는 시간이 돈이라고 가르칩니다. 무엇보다 전 자신이 없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법 공부까지 한 나에게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굉장한 부담이었죠. 아무도 없는 곳에서라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0도 드디어 돈을 벌기 위한 제 뉴욕 생활이 시작됩니다.
 
20억을 이룬 과정 ... 단돈 $1도 급하지 않은 돈은 없다.
$1500(원화 165만원)을 제게 빌려간 동생이 전화를 했습니다. 몇 일 전 제가 음성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그 동생이 묻더군요
"형 급하지 않으면 ....."
"단돈 $1도 급하지 않은 돈이란 없다. 그 돈을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이 급하거나 여유 있거나 할 뿐이야!"
제 단호함에 놀랐는지 동생은 미쳐 말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돈이란 흐르는 물과 같아서 그 물을 사용하는 주체와 용기에 따라 그 속도와 모양이 달라집니다.

전화를 마치 기전 제 동생에게 충고 하나를 했습니다.
"$2000불짜리 샤넬 가방 속에 $50을 넣어 다니는 것보다 $50짜리 가방 안에  $2000을 넣고 다닌다면 결코 넌 $1이 급할 일은 없을 것이야"
 
20억을 이룬 과정 ... 미국처럼 벌고 한국처럼 소비하자.
처음 말씀 드렸지만 아직도 제 사업체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옷장사를 하다 망해 본 적은 있습니다. 그리 손실이 크진 않았지만 많은걸 배웠답니다.
미국선 한국보다 기본 급여가 좋습니다. 하지만 지출 또한 높았고 급여가 월등히 많은 직장을 찾는 것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법률사무소에서 일을 하고 한 달에 250만원을 벌었는데 집세와 차 유지비 보험료, 세금 등을 빼면 남는 게 없더군요. 가난의 악순환이죠 그렇게 3개월 가량 보내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벌고 한국에서처럼 소비 한다면 다시 말해 높은 급여에 기본 생활비를 한국수준으로 줄인다면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법률사무소로 직장을 옮기고 차를 처분했습니다. 집은 잠만 자는 곳으로 옮기고 낮에는 법률사무소 매니저로 밤엔 나이트 클럽 웨이터로 드디어 저의 짧고도 긴 "닭장 생활"이 시작됐답니다.
시간당 $10 받는 번역일로 법률사무소에 출근했습니다. 일거리는 무한대로 있었고 일요일도 일거리를 가져와 한 주에 70시간 이상 일했습니다. 법률서적을 번역하다 시나브로 실무를 배웠고 법률 보조원을 거쳐 사무장까지 진급하는데 2년이 걸렸습니다.
 
20억을 이룬 과정 ... 돈을 버는데 중요한 3W
문무를 겸비하고 무지하게 돈을 밝히시는 변호사님(서울대학교 공대, 유펜에서 법대)을 관찰한 결과 한가지 결론을 냈습니다.

돈을 버는 데는 세가지, 3 W 가 중요하다는 점.
1. Money Wise
2. Time Wise
3. People Wise
 
그 변호사님은 출근 후 2시간은 글을 씁니다.
고객유치 차원의 Infomercial (Information & Commercial)성 사설입니다. 글을 지역 신문사들에 win fax로 보냅니다. 2, 3 곳에서 연락이 오면 원고료를 받고 글을 올립니다. 물론 글 밑에는 변호사 사무실 연락처가 적힙니다. 돈을 받고 광고를 하는 셈이죠. 한 장 한 장의 글들은 년 말에 책으로 출간됩니다. 인쇄 비용은 출판사가 맡고 인세는 10%를 받습니다. 신문에 실린 글들과 책들은 엄청난 광고효과와 공신력을 창출합니다.
지출 없는 광고로 부를 이루었고(Money wise) Computer와 Networking으로 시간을 절약(Time wise)했으며 자신은 컴맹임에도 불구하고 People Wise를 통해 자신의 모자란 부분을 보충했습니다.

흔히들 시간은 곧 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시간이 곧 돈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Leverage effect (지렛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선 시간이 people, system, tool이 새 가지와 유기적으로 맞물려 극대화될 때 경제적 부를 이룰 수 있습니다.

변호사는 돈을 벌려 하지 않았고 돈이 자동으로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과 시스템의 장치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맥 구축을 통해 비즈니스를 운영했던 것입니다.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시스템을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지구에서 가장 높다는 산,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기 위해 수백 년이 걸렸지만 첫 등정이 이루어진 후 바로 일년 뒤에 두 번째 등정에 성공하고 매해 전세계에서 12명 이상의 탐험가들의 등정이 성공합니다. 한번 길이 이루어지면 그 길이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기회로 제공됩니다. 그 길에는 수많은 실패의 경험들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어떤 길을 걷고 있었나요?
비행기를 타 보시죠. 비즈니스 클래스나 퍼스트 클래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경제 신문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석 탑승자들은 연예 잡지들만 읽고 있는걸 많이 목도 합니다. 쇼 프로 MC들이 나와 깔깔대는 시간에 돈을 벌고 있는 건 당신이 아니라 연예인들입니다. 한 시간 출연료로 우리 월급의 몇 배를 벌어갑니다.
 
탈무드에 78대 22룰이 있습니다.
본인이 78%를 갖기 위해선 나머지 22%를 베풀라는 말입니다. 정사각형 속 원이 78%면 나머지 네 모퉁이의 비율이 22%, 공기 중 산소와 질소의 비율, 인체 내 혈액을 포함한 물과 기타 장기들의 비율들이 78 %대 22%로 이루어져 있다 합니다. 바꿔 말하면 22%를 얻기 위해선 상대방의 78%를 인정하고 배 아파하지 말라는 의미도 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본인보다 상대방의 이익이 많으면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의 비즈니스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사촌이 땅 사서 배 아파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상대방의 22%로 자신도 78%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 열거한 3가지 w중 제가 돈 버는데 가장 요긴하게 사용된 것은 People Wise였습니다. people wise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OPM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돈(Other People's Money)이란 뜻이죠.

저는 아둔해서 "은행은 돈을 맡기는 곳이 아니라 돈을 가져오는 곳이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데 30년이 걸렸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평생 동안 꼬박 은행에 예금하시던 돈들은 바로 부자들이 더 큰돈을 만드는 지렛대로 이용 된 겁니다.
다른 사람들의 돈(Other People's Money)을 합법적으로 잘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답니다. 물론 불법적으로 사용하면 사기꾼소릴 듣겠죠.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란 은행과 국가도 포함됩니다. 세금을 합법적으로 연기(defer)시키는 일도 돈을 만드는 과정인 것이죠.
 
출처: 대한민국 대표 성공클럽(매경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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