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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하고 애매한..... 여자의 표정 해석 매뉴얼 ‘화제’ |흥미정보 공간

2009-01-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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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여자 친구의 얼굴 표정. 시원스레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여자 친구의 심기를 제대로 읽지 못해 연애에 난항을 겪고 있는 남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그림이다. 해외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이 글과 그림의 제목은 ‘여성들의 얼굴 표정 입문.’ 총 12개의 사진을 통해 각 표정의 특징과 의미, 이런 표정을 유발하게 되는 상황을 설명해 놓았다. 그 중 눈에 띄는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분노 참기: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으며 콧구멍이 벌렁거리고 약간 눈을 흘김. 당신의 예전 여자친구 사진을 발견했을 때, 그리고 그 사진이 눈에 띄는 장소에 있었을 때 이 표정을 볼 수 있음.

- 빈정대는 미소 : 입을 반쯤 벌리고 약간 눈을 흘김. 당신이 친구와 함께 놀러나간다면서 9시까지 집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할 때 이 표정을 볼 수 있음.

- 억지 미소 : 입꼬리가 약간 비스듬하게 각각 다른 방향으로 올라가 있음. 당신 상사를 집으로 초대했을 때 이 표정을 볼 수 있음.

- 심한 증오 : 얼굴의 모든 근육이 가면처럼 굳어 있음. “네가 새로 산 드레스 예쁘다. 그런데 우리 비서 드레스가 더 예쁜 것 같다"라고 말했을 때 이 표정을 볼 수 있음.

- 얌전히 항복 : 입을 다물고 한 쪽 눈썹을 가볍게 치켜 뜸.이 표정을 언제 볼 수 있는 지 아직 모르겠음.

<표정 설명>

1. 경멸

2. 분노 참기

3. 공포

4. 빈정대는 미소

5. 억지 미소

6. 조롱

7. 애교부리며 요구하기

8. 간청하기

9. 황당한 상황에 분노

10. 혼란스러움

11. 심한 증오

12. 얌전히 항복

                                                                                          [팝뉴스 2009.01.14] 한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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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상담원마저 웃게하는 가게이름들 |흥미정보 공간

2008-08-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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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파닭', '태풍은 불어도 철가방은 간다', '까끌래 뽀끌래'..

듣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가게이름들이다.

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가 지난 4-14일 114 상담원 500명을 대상으로 '웃음이 나오는 가게이름' 설문조사를 실시, 236개의 이름을 1차 선정한 뒤 다시 가장 웃긴 이름을 고른 결과 1위는 123표를 얻은 '미쳐버린 파닭'(치킨집)이 뽑혔다.

2위는 95표를 얻은 '태풍은 불어도 철가방은 간다'(중국음식점)가, 3위는 54표의 '까끌래 뽀끌래'(미용실)가 각각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고기음식점의 경우 '돼지 땡기는 날', '돼지 집합소', '돼지코꾸녕', '돼지가 웃통 벗는 날' 등이 웃음을 자아내는 이름으로 선정됐으며 치킨점 중에는 '터무니 통닭', '춤추는 찜닭 피리부는 똥집', '닭이 냄비에 빠진 날' 등이 뽑혔다.

또 미용실 가운데는 '머리할 때 됐다'와 '끄덩이 미용실'이, 주점으로는 '샤론술통'과 '엄벙한 실내마차' 및 '막사발 한대지비'가, 음식점 중에는 '곧 망할 칼국수'와 '사시미 블루스' 및 '중국집이 와이카노'가 재미있는 이름으로 선정됐다.

이밖에 '난닝구 에어컨'(에어컨 판매점), '공부 잘되는 독서실'(독서실), '엄마 런닝구'(내의 판매점), '멍멍아 야옹해봐'(애견센터), '나도파'(도장 판매점) 등도 114 상담원을 웃겨버린 이름에 포함됐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와 함께 진행된 '올림픽이 연상되는 가게이름' 조사에서는 병원 '으랏차 의원', 사찰 '응원사', 호프집 '오늘을 쏜다' 등이 뽑혔다.
 

[연합뉴스 2008.08.18] 정윤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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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40%, 피서지서 이성과 만남 가져 |흥미정보 공간

2008-08-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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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40%가 여름휴가지에서 이성과 만남 가진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20대 중반∼30대 초반 미혼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피서지에서의 이성 간의 만남 여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 43%, 여성 38%가 피서지에서 이성을 만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만남의 지속 기간’은 남성 52%, 여성 45%가 ‘그 당시의 한번의 만남으로 끝났다’고 답해 피서지에서의 만남 대분이 일회성 만남으로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두세 차례 만나다가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어졌다’는 응답이 남성 27%, 여성 34%를 차지했고 교제로까지 이어진 경우는 남성 9%, 여성 11%에 불과했다.

 ‘여름휴가지에서 이성을 만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남성 39%가 ‘일탈적 연애의 즐거움’ 때문이라고 답했고, 다음으로 ‘상대이성의 대시’ 21%, ‘피서지에서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20%, ‘특별한 인연을 만나고 싶어서’가 17%를 차지했다.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상대이성의 대시’가 4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일탈적 연애의 즐거움’이 28%, ‘피서지에서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특별한 인연을 만들고 싶어서’는 각각 13%, 11%로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여름휴가지에서의 이성과의 만남에 대한 미혼남녀의 견해’에 대해서는 남녀 응답자의 38%가 ‘단순한 일회성 만남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상대에 따라 만남의 의미가 다르다’는 의견이 34%, ‘특별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은 전체응답의 25%로 뒤를 이었다.

[세계일보 2008.08.01] 장원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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