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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상도 이수 브라운스톤 분양 현황 |부동산노트

2006-03-10 09:25

http://blog.drapt.com/hapy66/2706381141950343373 주소복사

출처 : 이정선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qq1133

00동작구상도동브라운스톤매입가치.hwp
 

 

투자포인트
CHECK POINT

• 2007년 12월 입주시점 평당 1천3백만~1천5백만원선 시세형성

• 기준층 당첨시 19.2%~25.7%, 저층 14.8%~15.4%

• 동호수 추첨전 매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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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약부금, 청약예금 |부동산노트

2006-03-10 09:24

http://blog.drapt.com/hapy66/2706381141950291632 주소복사

출처 : 앞선, 나의 단골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jeydee

2. 청약부금
: 유주택자, 세대주 아닌 사람도 가능,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적금식으로 납입하게 됩니다.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개인으로, 만 20세 미만의 세대주인 경우 가입 가능(단,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합니다. 청약부금은 어느 은행에서나 가입할 수 있으며, 세대주가 아니어도 20세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매달 5만원 이상 50만원 한도내에서 원하시는 금액만큼 불입하시는 겁니다. 서울이나 부산은 300만원, 기타 광역시는 250만원, 그 외 지역은 200만원을 2년내에 납입하셔야지만 1순위가 되시는 거구요...

3. 청약예금
: 부금과 비슷하며, 일시에 일정액 이상을 예치합니다. 부금에서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금같은 경우는 자신이 원하는 평수에 따라 금액을 정하고 예금에 가입하실 수 있지만, 부금은 꼭 분양면적 32~34평 이하(85㎡)밖에 안된다는 걸 알아두셔야 합니다. 따라서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어요. 어느 것이 좋은 지가 아니라 어느 것이 님에게 맞는지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아래는 청약예금 일시예치시 청약가능 평수입니다.
또한 청약부금이 1순위가 되는 경우는 매월 약정 납입일에 납입한 계좌로 가입후 2년이 경과하고, 납입액이 지역별 청약예금 해당 예치금액(예:서울300만원) 이상인 고객입니다. 기티시군에서 청약부금을 2년동안 200만원이상 부으면 85㎡이하는 청약가능하게 되는겁니다.
희망주택(전용면적) 예치금액
서울 부산 기타 광역시 기타 시군
85㎡이하 300만원 250만원 200만원
102㎡이하 600만원 400만원 300만원
102㎡초과 135㎡이하 1000만원 700만원 400만원
135㎡초과 1500만원 1000만원 500만원

청약통장중 청약저축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청약부금보다는 청약예금이 유리하며 예금에서도 1000만원이상의 대형평수에서 1순위를 받는 것이 경쟁률이 작아서 확률이 높아진다

4. 청약통장별 청약가능 주택
 
청약저축: 국민주택,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공공건설임대주택, 민간건설임대주택
청약예금(부금): 민영주택,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민간건설임대주택

따라서 국민주택 및 공공건설임대주택을 생각하실 경우는 청약저축을....분양면적 32~34평 이하(85㎡)의 민영아파트를 생각하신다면 청약부금을 하시는 것이 맞겠죠.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청약저축에 가입을 했어도 청약저축을 민영으로 전환하시면 민영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5. 청약통장의 활용
 
 청약통장은 대부분 2년이 지나면 1순위가 되는데 실제 청약에 당첨됐을 때 계약금이나 중도금에는 못 미치는 금액입니다. 지금은 분양권 전매가 다시 금지되었으므로 능력이 안되면 청약을 하면 안됩니다. 청약을 하지 않는다면, 2년이 지나도 청약상품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여력이 되실 때 청약을 하면 됩니다. (청약상품은 원칙적으로 청약을 해서 당첨이 되면 만료됩니다. - 물론 그전에 사정상 해약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살펴보듯이 청약통장에서 청약저축이 만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약저축이 경쟁률이 낮아 확률이 높아지나 본인이 필요한 실평수에 따라 오히려 청약예금이 유리하여 질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맞는 상품을 가입하는 전략이 있어야합니다.
 
6. 청약상품별 간단비교표
 

구분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가입조건

무주택세대주

20세 이상 개인

20세 이상 개인

가입서류

주민등록등본, 실명확인 증표

실명확인증표

실명확인증표

가입기간

입주자로 선정시까지

2~5년

1년(연장)

불입액

매월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

지역별 청약예치금 까지 자유롭게 납입

지역별 청약예치금 입금

청약대상

 

국민주택(민간건설 중형 국민 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및 전용면적 85㎡ 이하의 민영주택 청약권이 부여

영주택(85㎡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

이율

2년이상 6%(확정)

4.4~4.8%

3.8~4.2%

가입기관

국민은행, 농협, 우리은행

전 은행

전 은행

1순위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고 매월 정해진 날에 월납입금을 24회이상 납입한 분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고 저축액이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인 분

(연체주의)

가입하여 2년이 경과한 분

내용출처 : [직접 서술] 본인이 직접 작성한 내용에 spdlqjrudgns의 내용 첨부 (6번비교표)
 
자료원 : 네이버 지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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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모델링에관한 모든것 5 |부동산노트

2006-03-02 17:09

http://blog.drapt.com/hapy66/81141286957758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27958

규제 풀어 리모델링 활성화해야

먼저 리모델링 가능 연한이 완화돼야 한다. 현행 20년은 기존의 재건축 가능연한을 그대로 받아온 것으로써 리모델링 활성화를 막는 가장 큰 제약요인이다. 공동주택의 경우 내부 마감이나 배관 설비의 최장 내구연한은 15년 이내다. 따라서 아파트 리모델링 기준연한도 이에 맞춰 15년으로 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20년이 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불가피하게 보수, 수선 등의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나중에 리모델링 사업의 걸림돌로 작용한다.

둘째, 리모델링을 위한 공사비를 적립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 특별수선충당금으로는 부족하다. 리모델링에 대한 금융기관 융자의 범위와 한도도 완화돼야 한다.

셋째,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야 한다. 일부 지자체의 경우 교통영향평가를 받을 것을 요구하기도 하며, 기반시설분담금에 대한 해석도 명쾌하지 않다. 리모델링의 경우 가구 수가 늘지 않아 교통량을 증가시키지 않으며, 주차장이 확충되어 주변 교통을 원활하게 하는 면이 있으나 행정기관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넷째, 리모델링 시행 후 부과되는 재산세, 등록세, 취득세 등 조세에 관한 사항도 리모델링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보완돼야 한다. 현재 증축 리모델링의 경우 국민주택 규모 이하, 증축범위 30% 이내에 한해 부가가치세를 면세토록 하고 있으나 국민주택규모 이상이라도 완전 면제는 아니라도 현행 10%를 3~5%로 조정해줄 필요가 있다. 취·등록세도 낮춰야 한다. 정부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그 이상의 조치도 가능하다.

다섯째, 동의율도 현재의 5분의 4(80%)에서 3분의 2로 낮춰야 한다.

여섯째, 건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는 강화하되 복층 세대, 신평면 등이 적용될 수 있도록 외벽 문제, 층고 등 관련 규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내 아파트 시공사들은 이미 세계 최고의 시공 수준에 올라 있으며, 건물 안전을 도외시하면서까지 무리하게 리모델링 공사를 하지도 않는다. 안전성 확보와 시공사의 창의력이 조화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평면 구성이 가능해진다면 리모델링 시장은 활성화할 것이며 재건축·재개발 투기 바람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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