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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음식점에서 요령있게 주문 하는 법 28선 |시시콜콜

2008-09-05 10:09

http://blog.drapt.com/eunice68/3840941220576942365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음식점에서 요령있게 주문 하는 법 28선
 
 
 
 
우리가 음식점을 찾는 목적은 좋은 서비스를 받으며, 깨끗한 음식을 맛있게 먹기 위함이다.
 
음식점에서는 자신의 행동에 따라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든, 같은 값으로 질 떨어지는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사전에 정보를 얻어, 그 식당의 분위기에 맞는 맛있는 음식을 실수하지 않고, 주문하는 법을 gundown님의 글을 바탕으로 알아 본다.
 
 
◈ 전문점가서 다른 메뉴 주문
 
 
▶ 1. 함흥냉면(비빔냉면) 전문점에서 물냉면 주문
▶ 2. 평양냉면(물냉면) 전문점에서 비빔냉면 주문 : 그러나 의외로 맛나게 하는 집이 많단다. (우래옥).
▶ 3. 설렁탕 잘하는 집에서 된장찌개 주문. 보건옥-- 삼겹살과 김치찌개, 영춘옥-- 따귀..
▶ 4. 돈까스 전문점에서 구색 메뉴인 카레, 우동이나 돌솥 비빔밥 주문하기 :
▶ 5. 자장면 잘하는 집에서 짬뽕 시키기 .
 
 
◈ 요령없는 주문
 
▶ 6. 설렁탕/곰탕이 메뉴에 있는데 수육은 메뉴에 없다.: 설렁탕 국물을 내려면 고기를 삶아야 하기 때문에 수육이 나오게 되는 것은 당연한데, 없다면 그 국물의 정체는 프림이나 탈지분유로 만든 것이 크다.
▶ 7. 순대국은 있는데 머릿고기 메뉴가 없다. : 이것도 마찬가지다.
▶ 8. 물냉면 전문에 수육이나 제육이 없다. : 공장제품 육수(닭대가리 삶은 물)를 쓴다고 보면 된다. 동치미만으로 국물을 내는 집은 냉면집이 아니라 막국수 집이다. 고깃집은 남는 뼈와 부스러기로 냉면육수를 내는데, 그 인건비 절약을 위해 공장제품 육수를 쓰는게 대부분이다.
▶ 9. 신규업소인데 [몇년 묵은 김치]로 만든 요리 주문하기.:  중국산 김치를 삭혀서 하는 겨우가 대부분이다.
▶ 10. 주인이 불친절 하면, 종업원도 불친절 하다. 봉변당할 확률이 높다.. 이런 종업원을 주인에게 항의 하면, 유유상종 격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 11. 터미널/역전의 다 메뉴 집에서 [이 집 뭘 잘해요?] 하고 물어보기. : 주인일 경우 마진이 제일 좋은 음식이나, 재료가 상하기 쉬운 것을 추천하거나, 종업원의 경우 만들기 쉽고 ,설거지 쉬운 음식을 권하는 경우도 있다.
▶ 12. 고깃집에서 갈비탕의 경우 고기완자 더 청하기. : 전날 판매 중 손님이 남긴 고깃점의 재활용일 가능성이 크다.
▶ 13. 냉면/막국수집에서 닭고기살 무침 주문하기. : 손님이 남긴 찜닭을 재활용한 경우가 많다.
▶ 14. 반찬 재활용 하는 업소에서 김치찌개나 전골류 주문하기. :
▶ 15. [방송에 소개 될 때, 비법이라던 재료가 뭐져?] 하고 물어보기 : 방송에서 , 백색 분말이,면 미원이고,갈색 분말이면 다시다, 액체면 액상 조미료일 확률이 93% 이상이다. 녹화방송을 보면 밝힌 재료들 중 조미료가 포함된 업소는 역대 방송업소 중 1% 이하이다.
▶ 16. 종업원 부를때,아줌마를 아줌마라고 부르기. : 항상 한급 젊게 불러 주는게 삶의 지혜이다. 솔직함이 멍청함과 동의어가 되는 경우. 아가씨 보다는 (학생) 이라고 부르는게 낫다.
▶ 17. 자주 찾는 음식점에서 종업원과 싸우기. : 다음에 가면 어떻게든 보복을 당한다. 기억 못하겠지 하며 방심 마라. - 업소주인의 증언
▶ 18. 생태탕이라며 내장이 없는 집. : 생태탕은 내장이 들가야 맛이 한층 더 업된다.
 
 
◈ 타이밍에 빗나간 주문
 
▶ 19. 단체로 중국집 가 점심시간(12~1)에 자장면,짬뽕 주문하는데, 혼자 [울면], [기스면] 주문. : 성질 더러운 주방장이 짜증내며, X래침 건더기를 얹어 내오기 쉽다. 특히 기스면은 98%의 가능성이 크다. 국물과 면을 따로 뽑아야 하기 때문. 소스와 국물을 미리 만들어 두는 일반짜장/짬뽕과 달리, 주문시 마다 만들어야 하는 간짜장/삼선짬뽕의 경우 해당될 확율이 높다. 중국집 운영 경험자의 충고다.
▶ 20. 점심시간 끝나 탕 종류 시키기. : 적은 국물 보충을 위해 물 붓는다.
▶ 21. 음식점 쉬는 전날 저녁에 가 횟감이나 신선해물 요리 주문. : 재고관리를 위해 남은 것들 처리가 된다. 냉동해물은 상관 없다.
▶ 22. 명절연휴 끝나고 ,이틀 이내/태풍,폭풍철에 횟집가서 활어 주문. : 배가 안뜨니,양식이나 수조에서 오래 묵어 죽은 것만 못한 상태의 산송장을 먹게 된다. 수조가 얼마나 지저분한 것인지 알게 되면, 횟집에서 활어타령은 삼가하게 된다.
▶ 23. 마감시간에 복잡한 음식 주문. : 주방 퇴근이 늦어지게 되어, 음식이 맛있다는 보장은 없다.
▶ 24. 오후 3~4시쯤 주문하기. : 점심시간 끝나면,쉬고 있던 주방을 깨우게 되니, 맛도 떨어지고, 개인위생(담배/화장실/전화 신문,잡지)도 불결하고, 견습생 실습시간이 될 경우도 있음.
▶ 25. 주인이 자리를 비우는 경우. 종업원의 나태함이 돋보이게 된다. 전화예약시 사장과 모르는 사이더라도 (저녁때 사장님 계시냐?) 하고 물어 두는것이 좋다.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당장 파악하는 방법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가서, 종업원들이 TV앞에 모여 있고 ,손님을 힐끗 쳐다 보면 그냥 나와 다른 집을 찾는게 좋다.
▶ 26. 동네가 단수/단전일때 동네 중국집에서 배달시켜 먹기. : (물/조명)의 어려움이 음식점도 마찬가지다. 위생상 다른 동네로 찾아가는게 좋다.
▶ 27. 식당가서 디카를 꺼내며 폼 잔뜩 잡기. : 요즘은 식파라치들 사진고발 때문에 노이로제 걸린 주인에 의해 멱살잡힐 확률이 높다. 음식사진은 몰래 공손히 찍자. 음식사진 못찍게 한다고 주인한테 투덜거리지 말자. 음식으로 돌아온다.
▶ 28. 오전에 볶음밥 종류 시키기. : 전날 팔다 남은 밥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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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빚 있는 부동산, 이렇게 매입하세요(상) |시시콜콜

2007-07-30 21:29

http://blog.drapt.com/eunice68/2426711185798590142 주소복사

출처 : 원성원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taxwon50

자료출처: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 소장 민권식
부동산 투자자라면 근저당, 가압류, 가등기, 가처분 등이 설정된 땅은 일단 매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등기와 가처분이 설정된 부동산의 매입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이런 부동산을 매입할 땐 먼저 설정된 권리의 법률적 의미를 충분히 파악한 다음 투자에 나서야 한다.
이때 설정된 채무를 승계할 것인지, 아니면 이를 풀고 거래할 것인지에 대해 먼저 결정 해야 한다.
■ 근저당의 종류 확인해야
근저당은 부동산을 담보로 은행에 돈을 빌렸을 때 설정된다. 부동산등기부등본의 '을구'를 보면 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근저당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일반 근저당과 포괄 근저당이 그것이다. 일반근저당은 등기부등본만으로 확인이 가능해 문제될 게 없다. 포괄 근저당이 설정된 경우 문제다. 이때 매수인은 매도인(땅주인)의 숨겨진 빚까지 떠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포괄 근저당은 해당 부동산을 담보로 빌린 돈 뿐 아니라 은행의 다른 채무까지 포함해 설정된다. 포괄 근저당은 부동산등기부등본에는 표시되지 않는다. 등기부등본에는 근저당권의 접수일자, 채권최고액, 채무자, 채권자만 표시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매수인이 이 사실을 모르고 포괄 근저당이 설정된 부동산을 매입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근저당을 설정한 은행에서 '피담보채무확인서'를 받아보면 된다. 피담보채무확인서를 받을 땐 매도인에게 직접 요구하지 말고 중간에 부동산중개업자를 넣어 받는게 요령이다.
설정된 근저당의 종류를 확인했다면 이를 승계할지, 풀지 결정한다. 만약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에 근저당을 승계하고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으로 합의가 이뤄졌다면 채무인계 절차를 밟으면 된다.
채무인계 절차는 근저당을 설정한 은행에 찾아가 밟는다. 즉 매수인승계협약서를 가지고 은행에 찾아가 채무승계신청서, 확약서, 각서 등을 작성, 제출한다. 반면 근저당을 풀고 부동산을 거래하기로 매도.매수인 간 합의가 이뤄졌다면 합의대로 절차를 이행하면 된다. 대게 대출금액이 적을 경우 매도인이 매수인으로 부터 받은 잔금으로 대출금을 갚아 저당권을 말소시켜주는 것이 관례다. 물론 이때 매수인은 매도자와 동행으로 은행과 등기소에 방문해 그 자리에서 잔금을 지급하고 근저당 말소서류가 접수되는지 직접 확인한다.
■ 가압류는 공탁금 걸고 풀 수도
가압류는 소송을 통해 빚이나 손해를 되돌려 받을 때 원고가 설정한다.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에서 승소했을 경우를 대비해 상대방의 재산을 미리 압류하는 처분이다. 이는 빚을 되돌려 받기 전에 채무자가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다. 이때 가압류 청구금액이 등기부등본의 '갑구'에 기재된다. 해당 부동산이 가압류된 상태라면 소송 중이거나 준비 중인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가압류된 부동산은 최악의 경우 경매에 부쳐질 위험성이 크다. 대부분 금전적 어려움으로 빚을 갚지못해 부동산이 가압류되는 사례가 많아서다.
가압류된 부동산은 일단 소유권을 넘겨받는데 어려움이 많다. 원칙적으로 가압류가 된 부동산에 대해서는 채무자가 그 처분권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굳이 가압류된 부동산을 매입하고자 할때는 채권의 종류와 그 청구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해 본다. 가압류 청구금액이 미미할 경우 채무자로 하여금 '가압류해방공탁금'을 공탁토록 하고 가압류를 풀어 부동산을 매입한다.
민사소송법 제702조에 의한 '가압류해방공탁'은 채권자의 일방적인 가압류 신청으로부터 채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채무자가 가압류 명령에 적힌 공탁금을 법원에 걸면 가압류의 집행정지나 집행한 가압류를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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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코노미석에도 비즈니스석 '살짝' 뺨치는 '명당 자리'가 있다...조선 |시시콜콜

2007-07-28 12:29

http://blog.drapt.com/eunice68/360171185593398503 주소복사

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원문 : http://blog.drapt.com/wlqwhgdk

이코노미석에도 비즈니스석 '살짝' 뺨치는 '명당 자리'가 있다

비행기 타면 이 좌석에 앉아라 최고의 자리 vs 최악의 자리
명당(明堂)은 땅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요즘은 하늘에도 있다. 비행기 좌석 이야기다. 돈이 넉넉해서 비즈니스 클래스, 심지어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어느 좌석에 앉든 대부분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일 년에 한 번 비행기 타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에게는 언감생심, 꿈 같은 소리. 이코노미 클래스도 겨우 이용하는 것 아니던가. 그런데 똑같은 이코노미 클래스더라도 조금 더 편하고 넓고 쾌적한 좌석, 즉 '하늘의 명당 자리'는 분명 존재한다. 반대로 모두 피하고 싶어하는 좌석도 있다.

::::: 비행기 최고의 명당 좌석은?
단연 비상구 옆 좌석. 벌크석(bulk seat)이라고 한다. 비상구 공간 확보를 위해 앞 좌석이 멀찌감치 떨어져 있다. 다리를 쭉 뻗을 수 있고, 좌석을 드나들 때 옆 승객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 이·착륙시 승무원이 앉은 좌석과 마주보고 있어, 젊은 남성들이 특히 선망한다.
아무나 앉지는 못한다.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돼 있다. 청력과 시력, 언어 장애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거하는데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소리다. 국내 항공사의 경우 15세 이상 신체건강한 승객에게 이러한 내용을 체크인 카운터에서 알려주고 "따를 의사가 있느냐"고 확인한 다음 배정한다. 이런 확인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하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조건만 갖추면 비상구 옆 좌석에 앉을 수 있다. 성별에 따라 좌석을 배정하는 규정은 없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하기도 한다.
비상석이라고 해도 창문 바로 옆은 별로다. 가끔 두 좌석만 배치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비상구가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 만큼 공간이 협소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 최고 명당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탐내는 자리는?

이코노미석은 대개 화장실과 갤리(galley·승무원들이 기내식 등을 준비하는 공간)를 가운데 두고 세 구역으로 나뉜다. 각 구역 맨 앞자리 도 사람들이 선호하는 좌석이다. <사진> 앞에 승객이 없으니, 뒤로 젖히는 등받이 때문에 짜증날 일도 없고 다른 좌석보다 넓은 듯한 느낌을 준다.
요즘은 개인 스크린이 대세이긴 하지만, 스크린이 코 앞이라 영화 보기도 좋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유일하게 요람을 걸 수 있는 자리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에게 배정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나 조용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짜증날 수 있다. 조용하게 여행하는 아이는 바늘귀 통과하는 낙타보다 더 찾기 어렵다. 스크린 불빛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

::::: 명당을 차지하려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자사 홈페에지에서 사전좌석배정서비스를 실시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kr)에 접속해 '구매' 단계에서 선택하거나, 구매 완료 후 '나의 예약 보기'에서 원하는 좌석을 선택한다. 예약센터에서 항공편 예약시 직원에게 요청해도 된다. 아시아나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는 '항공권 구입'을 클릭한 다음 다시 '인터넷 좌석배정'을 누르면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비행기 내부를 보면서 좌석을 직접 고를 수 있다.
공항에 일찍 나가는 방법도 있다. 인터넷 사전예매가 안되는 비상구 옆 좌석의 경우 이 방법으로만 차지할 수 있다. 출발시각 3시간 전까지 카운터에 도착하면 안전하다. 체크인이 대개 출발 3시간 전 시작하기 때문이다. 일부 외국 항공사에서는 '명당' 예약시 별도 요금을 부과한다.

::::: 비즈니스 클래스에도 명당석이 있나?
사진제공=여행블로거 박종규(www.jjongpig.com)

비즈니스석의 경우는 창가석 을 선호하는 편. 앞·뒤 좌석 간격이 넓어 드나들기 불편하지 않은데다, 좌석과 창문 옆에 물건을 놓을 공간이 복도석보다 넉넉하다. 비즈니스 이상을 이용할 여유가 있다면 유럽이나 미주 항공사 를 고려할 만하다. 이코노미석은 대개 31~32인치로 아시아권 항공사(33~34인치)보다 좁지만, 대신 비즈니스와 퍼스트는 훨씬 넓다. 등급별 차별화를 확실히 하는 셈. 루프트한자 항공사 퍼스트석은 90인치, US에어는 무려 94인치나 된다.
 
스카이트랙스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 플랫시트 (Flat Seats·www.flatseats. com) 에서는 어떤 항공사 퍼스트와 비즈니스 좌석이 편안한지에 대한 승객 평가를 분석해 별점을 매겼다. 어떤 항공사가 완전히 수평으로 펴지는 좌석(lie-flat)을, 180도 펴지기는 하지만 약간 아래로 기울어지는 좌석(angled lie-flat)을 설치했는지도 보여준다. 별 5개(great sleep)부터 1개(uncomfortable)까지 5개 등급이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퍼스트와 비즈니스 모두 별 4개 'good sleep' 등급에 올라있다.


::::: 비행기 '명당 좌석' 차지하는 법
 
1. 인터넷 사전좌석배정서비스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 사전좌석배정서비스  => 예약번호·회원번호(또는 주민번호) 확인 => 좌석 선택
- 비상구 옆 좌석은 안 됨.
-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일등석·비즈니스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 출발 1시간 30분 전까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됨.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해야.
 
2. 공항에 일찍 나간다.
- 비행기 출발시각 3시간 전까지 도착한다. 카운터가 대개 이때 체크인 수속 시작한다.
- 대부분 항공사는 '최고 명당' 벌크석을 이 방법으로만 내어준다.
 
3. 예약센터에서 비행기표 구매시 직원에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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