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법칙(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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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현재 빚내서 집산 사람들이 유리한 이유 |부의 법칙

2008-08-10 23:24

http://blog.drapt.com/eunice68/3840941218378248718 주소복사

출처 : 우담바라가 필 때까지...

원문 : http://blog.drapt.com/leekkj

요즘 경기가 무척 어렵죠. 그리고 투자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주식은 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부동산 역시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폭등을 우려해서 정책을 많이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향후 1,2년내로 서서히 변화가 진행될듯...) 지금 우리 주변을 바라볼때 정말 마땅한 투자처가 없습니다. 우리가 진짜 스테크플레이션의 늪에 빠지는 기분나쁜 느낌마져 듭니다.

 

이럴때 빚내서 집사는 사람은 바보라고 사방에서 이야기를 하네요. 그리고 대출받아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담보대출금리는 올라가고 부동산은 생각처럼 오르지 않아서 양쪽으로 고통당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대출받아 집을 산 사람들이 바보이고 가장 피해자일까요?

 

전 분명히 이야기 하고 싶은데 지금 최고 수혜자는 빚내서 집산 사람들입니다.

 

지금 경제 상황에서 가장 나타나는 큰 현상이 인플레이션입니다. 이 인플레이션은 어떤 현상보다 치명적인 경제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짐바브웨같은 경우는 빵한두조각 사는데 몇억이란 돈을 내죠.(얼마나 돈 값어치가 떨어졌으면...) 제가 미얀마에 갔더니 10만원 환전을 했더니 돈 다발을 몇 뭉치를 주더군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썼습니다. 돈이 묵은 다발채로 지불하기도 했구요.

 

인플레이션은 한 마디로 화폐가치가 확!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어나면 누구도 자신의 자산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이때에 투자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정말 소수입니다. 이때는 결국 방어가 최선의 공격인 셈이죠.

인플레이션은 돈을 빌려준 사람은 손해를 보고 돈을 빌린 사람은 이득을 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지금 최대 이익을 보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일단 실물가치인 부동산을 보유하고 적당한(?) 대출을 끼고 갚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실물이 자신의 자산을 지켜주고 빌린 현금의 가치가 줄어들어 양쪽으로 자산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금의 현실에서 제일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되죠. 물론 여기에는 2가지 조건이 첨부되야 합니다. 내가 산 부동산이 최소한 블루칩은 아니라도 앞으로 상승가능성이 있는 옐로우칩정도는 되야 합니다. 둘째는 과도한 부채로 휘청거릴정도의 상태는 안되어야 하죠.

최소한 이런 원칙들만 지켜지면 지금 빚내서 부동산 보유한 분들은 대출이자 갚기야 힘들겠지만 버티시면 상대평가를 했을시 남들보다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됩니다.

 

내년에 10만원권이 발행되죠. 거기다가 지금은 금리가 높지만 앞으로도 계속 높을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시대가 발전해 갈수록 돈은 더 풀리게 되어있기 때문이죠.

 

즉 시대 흐름이 돈 가치가 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때는 자산 방어가 최고입니다. 이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분은 특별한 혜안을 가지신 분들로 한정됩니다.

최선의 수비를 펼치시기 바랍니다.

 

최고 전쟁론에 관한 명저인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에 보면 상대가 공격할때에 3배는 되야 수비하는 적들을 물리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즉 수비가 최선의 공격인 셈이죠.

 

지금 이 시점이 위기이지만 동시에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산 방어 잘 하시라고 부족한 생각 몇자 적어 봅니다.

 

(아기곰동호회.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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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 은퇴자의 투자 - 500만원으로 시작해 25억의 부자 |부의 법칙

2007-06-24 15:05

http://blog.drapt.com/eunice68/360171182665146927 주소복사

출처 : 좋은현상으로...Good actual condition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

평범한 샐러리맨이 단돈 500만원으로 45억원을 만들었다가 모두 날리고 와신상담 끝에 다시 25억원을 만들어낸 비결이 있을까. 주인공은 머니투데이 재테크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브라운스톤(필명)이다. 그는 40대 초반에 이미 은퇴한 후 해외에서 살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는 책의 출판 때문에 잠시 귀국했다. 자신의 재테크 경험에다 해박한 지식을 곁들인 칼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를 만나 돈과 재테크에 관한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 500만원으로 시작해 25억의 부자가 됐다는데 어디에 투자해서 벌었나요?

세세한 것들은 다 기억하지 못하고 크게 수익을 낸 종목은 기억합니다. 저는 돈을 주식과 부동산에서 반반씩 벌었는데요. 부동산은 주로 아파트 투자로 벌었죠. 일반 아파트 투자에서도 많이 벌었지만 홈런은 재건축 아파트투자에서 나왔습니다. 그 아파트는 제가 거주한 아파트인데요, 제가 젊은 날 다리품 팔아 마련한 그 재건축아파트가 10년 전 최초구입가 대비 10배를 올랐습니다. 역시 부동산은 위치가 중요하고, 오르는 아파트가 오르더라고요. 채권투자도 했는데, 로케트전기, 흥창 등 몇몇 전환사채투자에 투자해서 2배를 벌기도 했습니다. 주식투자에서 번 것을 보면, 비상주식투자에서는 와우TV(한국경제TV)에 투자해서 10배 벌어 홈런을 쳤고, 강원랜드를 3만 원대에 사서 5배에 팔았습니다. 롯데칠성은 8만원에 사서 3배 벌고 팔았죠. 삼성화재를 4만 원대 사서 2배 벌고 팔았습니다. 이 정도가 제가 투자해서 이익을 많이 낸 종목들입니다.

-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버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독과점적 주식을 싸게 사야합니다. 싼지, 비싼지의 기준은 사적시장가치이죠. 사적시장가치란 기업을 사고팔 때에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죠.


- 사람들이 가난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고 주장하시는데 그게 무엇입니까?

원시적 본능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돈 복이 없다고만 하는데, 알고 보면 타고난 9가지 원시적 본능 때문이더군요. 예를 들면, 꼭지에 사서 손해 보는 투자, 알고 보면 무리 짓는 본능 때문이고, 우리 집값만 안 올라서 분통 터지는 이유는 영토본능 때문이고, 맘대로 잘 안되는 절약과 저축, 알고 보면 쾌락본능 때문이고, 번번이 실패하는 주식투자, 알고 보면 근시안적 본능 때문이고, 바닥에서 팔고 손해 보는 투자는 손실공포본능 때문이고, 카드소비와 지출이 줄지 않는 이유는 과시본능 때문이고, 자칭 도사와 전문가 말 들어 손해 보는 이유는 도사환상 때문이고, 남 탓하는 사람이 부자 되기 어려운 이유는 마녀환상 때문이고, 올인 투자로 쪽박 차는 이유는 우리 두뇌의 결함 있는 인식체계 때문입니다.

- 부자가 되지 못하게 하는 원시적 본능을 어떻게 발견하게 됐습니까?

저는 그 동안 재테크를 하면서 많은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면서 '왜 사람들은 재테크에 판판이 깨질까?'하고 의문스러워 했는데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부자는 대다수 보통 사람과 달리 자기 통제력이 강하고 부지런합니다. 주식투자로 성공한 사람은 대개 장기투자자인데 대다수 사람들은 단기투자를 하거나 한번에 큰 부자가 되길 바라더군요. 아마도 대다수 사람들이 부자 되는 법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게 본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죠. 그러나 저는 제 주장을 뒷받침 할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인간의 유전자에는 근시안적 본능이 삽입되어있다'라고 주장한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교수에게서 근거를 찾았습니다. 나머지 본능은 진화심리학, 문화인류학에서 근거를 발견했죠.


- 그렇다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 책(내안의 부자를 깨워라)에서 밝혔듯이 재테크에서 실패하는 9가지 원시적 본능을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는 몇 가지 심리학 도구(tool)를 사용한다면 누구나 쉽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이제 얘기를 바꿔 현실적인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요즘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집값이 어떻게 될까요? 무주택자는 언제 집을 사야 할까요?

아파트는 대개 3년 정도 오르면 그 다음에 내리는데요. 아파트를 만들어서 공급하는데 2,3년 정도 걸리는 수요공급 시차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지금은 내리는 국면입니다. 2002년에 공급한 아파트들이 지금 입주를 시작하고 있어 공급이 무척 늘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당분간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서두르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집값은 항상 계속 오르며 집값이 내릴 때에는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이 집값의 상승 하락 타이밍을 정확히 잡는다는 건 불가능하죠. 하지만 집은 꼭 있어야 하는 보금자리인 만큼 무주택자라면 너무 타이밍을 따지지 말고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멈출 때 사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땅 투자 바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땅 투자 조심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투기바람의 순서를 고려할 때 요즘 땅 투자는 두렵습니다. 투기 바람은 환금성이 가장 높은 것부터 시작해서 환금성이 낮은 순으로 진행되죠. 즉 환금성이 높은 순서인 채권>주식>아파트>상가>땅 순으로 오릅니다. 80년대 말에도 IMF이후에도 2001년 이후에도 정확히 이 순서대로 투기바람은 번져갔죠. 그래서 땅 투기바람이 불면 투기의 순환이 한바퀴 다 돌고 끝이 가까워졌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투기바람의 순서를 고려한다면 땅에 투자할 시점은 늦어도 아파트나 상가가 오를 때 투자해야 하는 것이죠. 지금은 막차인 셈입니다. 요행히 자기보다 더 큰 바보를 만나서 폭탄을 넘겨주고 자기는 빠져 나올 수도 있지만 그런 바보게임을 하기에도 지금은 너무 위험해 보입니다.

그리고 천장을 나타내는 징후로 부동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고, 신문에 땅 사라는 광고가 나오고, 기획부동산이 설쳐대고, 주변에서 땅으로 돈번 사람의 소문이 많이 들려오면 조심해야합니다.

- 지금 가진 게 없어 막막한 독자들이 많을텐데요,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하더라도 '열정'만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제 친구가 제주도 휴가를 3박4일 간다고 해서 가는 김에 부동산이나 좀 보고 오라고 했죠. 그런데 그 친구 왈 그럴 틈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런이야기를 해 줬죠. '1년전 충청도에 땅을 대박맞은 A씨가 있다. A씨는 지금 BMW를 몰고 다니며 다니던 회사도 그만뒀다고 한다. 모두들 A씨가 행운아라고 말한다. 그런데 A씨는 1년전에 해외여행까지 취소하고 땅을 보러 갔다고 하더라. 해외여행까지 취소하고 땅보러 간 건 대단한거 아니니? ' 돈에 집중해야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다른 것 다 하고 시간이 나면 돈에 집중하겠다는 사람은 돈벌기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항상 돈에 초첨을 맞추세요. 돈에 초점을 맞춘다면 반드시 돈 벌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 은퇴를 하셨는데요, 40대면 한참 일해야 할 때가 아닌가요? 불안하지 않으신지, 또 앞으로 돈을 어떻게 버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불안하지 않습니다. 많은 실패를 통해서 나름대로 투자원칙을 배웠고 부지런하기 때문이죠. 예전에 45억원에서 추락할 때 아내가 저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죠. '우리 언제 돈이 있어나!' 저는 원체 돈이 없이 시작해서 벌어봤고, 또 돈 문제에서 만큼은 부지런한 사람이고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다시 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은퇴 후에는 시간여유가 많아져서 돈을 벌 기회가 더 많을 것 같아 오히려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샐러리맨 보다는 활동이 자유로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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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Luxury Mind 가 부자를 만든다 |부의 법칙

2007-05-24 08:29

http://blog.drapt.com/eunice68/360171179962968880 주소복사

출처 : 캐슬프레지던트

원문 : http://blog.drapt.com/ydm99

     
               Luxury Mind 가 부자를 만든다

최근 젊은이들의 관심의 가장 큰 테마중의 하나는 부자 만들기와 명품일 것이다.

 

“이것은 얼마니~ 이것은 구짜~” 이 말은 한때 개그프로그램에서 몸에 명품들을 휘감고

나오며 명품브랜드들을 패러디 해서 읊어댔던 “럭셔리 강”이 하던 대사이다. 그 개그맨이

보이는 모습은 럭셔리 하곤 거리감이 있기에 더욱 재미있게 보였지만 한편으론 명품에

대해 갈망하는 요즘 세대들의 모습을 풍자한 것 같아 마음이 씁쓸했다.

 

사람들은 왜 그토록 명품을 갈망하는 것일까?

 

제품에 대한 Quality 나 디자인에 대해 매력이 끌리기도 하지만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과 명품을 착용한 순간만큼은 나도 부자의 반열에 오른 것 같은 기분도

느껴지게 하니 명품을 사기 위해 돈을 번다라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얘기도 십분 이해는

간다.

 

명품의 열풍과 더불어 한때 유행했던 “10억 만들기” 열풍은 사람들을 투자와 재테크로

관심을 쏟게 만든 큰 계기중의 하나였다. 학생, 직장인, 주부 할 것 없이 부자가 되기 위해

그들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는데 아끼지 않았고, 이는 SOHO나 창업에 대한 열기로

이어졌다.

 

그들 중에는 자신의 소득을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주식이나 재테크 등 관련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부류들이 있었고, 또 한 부류는 인생 한방 즉 횡재를 하기

위해 처해있는 현실과는 동 떨어진 꿈을 키워나가는 이들도 많이 양산되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하지만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사항은 전자의 사람이든 후자의 사람이든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에게는 그런 기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매주 800만분의 1의

확률로 탄생되는 Lotto당첨자들의 얘기를 들어봐도 오랜 시간을 꾸준히 노력(?)해온

사람들이지 않는가.

 

그럼 어떠한 준비들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인가?

 

시중에 나온 수 많은 서적들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얘기나 부자로 가는 길에 대한 얘기

들을 펼쳐 놓고 있지만 그 길을 똑같이 따라간다 하여 부자가 될 만큼 세상이 쉽게 허락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가장 중요한 밑천을 만드는 일이 사회 생활하면서 인간관계를 근절

하지 않는 이상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부자들만의 Mind

는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만의 공통적인 Mind를 살펴보면,

 

'이미 늦었다'는 말은 없다.

 

100명의 부자가운데 42명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 “돈을 벌 기회를

찾아내는 안목” 이라고 말했다. 부자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는

것이다.그러니 10대에 결심을 했든 아니면 불혹의 나이에 결심을 했든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안목 또한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부자훈련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었던 것은 돈에 눈을 일찍 떴기 때문이고 흔히 얘기하는

돈맛을 느낀 사람들이다. 흔히들 돈맛은 “쓰는 맛” 이라고 한다. 반면 부자들은 “돈을

벌고 모으는 맛”으로 이해한다. 그런 점들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나누는 1차

경계선이고 2차 경계선은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실행력이다.

 

현재 부자가 되지 않았다고 낙담할 일은 아니다. 그들은 단지 우리보다 조금 앞서 시작한

사람들일 뿐이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부자들은 경기흐름에 항상 민감하다. 그들이 경기흐름을 살피는 방법에는 신문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기사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신문지상의 아랫도리(?)를 살피는

방법도 좋다. ‘아랫도리’란 다름아닌 광고를 말한다. 기업들은 경기가 위축이 되면 먼저

광고비 집행부터 줄인다. 그래서 신문의 광고 면이 빈약해 보인다면 경기가 흐름이 좋지

않다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부자들의 경기흐름을 읽는 방식이나 투자에 대한 철학은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읽어가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신문에서 불황이라고 떠들면 그때 주식매수 시점을 잡으면 대게는

타이밍이 맞는다고 말한다. 파는 시점은 개미투자자들이 알려준다고 한다. 신문에서 활

황이라고 나온 뒤에야 투자가 시작되면 그 때 정리를 한다. 결국 일반인들과는 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의 힘을 빌리자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정보는 무한대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기란

시간과 노력을 꽤 투자해야 한다. 그것을 줄여줄 수 있는 사람이 전문가이다. 부자들은

이런 전문가들을 늘 곁에 두고 불필요한 시간들을 줄이고 더 중요하고 효과적인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은행이나 보험회사의 많은 FP들이나 은행PB 들은 예전처럼 단순히 상품만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을 넘어서 전문적인 자산관리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들을 잘 활용한다면 좀 더 의미 있는 정보의 획득과 더불어 각기 다른 분야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다면 부자가 되는 길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Mind는 생각을 낳고 생각은 행동을 낳는다.

 

자신이 그들만큼 현재 수십억의 자산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의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미래는 분명 올 것으로 본다.

 

명품을 가지기 위한 노력대신 Luxury Mind를 가지기 위한 노력이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의 첫걸음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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