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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삼성, 에버랜드 인근에 대규모 리조트단지 짓는다_이데일리 |우리동네이야기

2008-09-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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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자동 OLD타운

원문 : http://blog.drapt.com/kajiyo

(단독)삼성, 에버랜드 인근에 대규모 리조트단지 짓는다
용인시에 에버랜드 606실 콘도 건설계획안 5년만에 제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예정, 김문수지사 긍정검토 시사
골프장, 호텔 건축 추진도 예상, 골프장 인·허가 논란 예상
입력 : 2008.09.12 10:04
GS건설 100,000 3,600 3.73%
기준일 주가(또는 지수) = 100으로 했을때, 종목주가와 KOSPI(또는 KOSDAQ)지수의 상대지수 그래프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삼성에버랜드가 경기 용인의 에버랜드 주변에 대규모 콘도 건설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의 에버랜드 일대를 호텔, 골프장, 콘도 등 종합리조트 단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삼성에버랜드는 지난 7월 경기 용인 에버랜드 부근에 지하 5층~지상 14층 총 606실 규모의 콘도 건설계획안을 시에 제출, 건축 인·허가 심의를 요청했다.

삼성에버랜드가 건축 인·허가를 요청한 콘도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마석리 산 21-2번지외 18필지 부지에 건축면적 11만236㎡(3만3346평)규모로 들어서며, 에버랜드 테마파크 인근이다.

삼성에버랜드가 추진 중인 콘도 606실은 GS건설(006360) 소유 강촌리조트 콘도 객실수(222실)의 2.5배이며, LG그룹 곤지암 리조트 콘도 객실(476실)보다 100실 이상 많다.

삼성에버랜드가 콘도 건립을 위한 인·허가를 용인시에 제출한 것은 지난 2003년 3월에 이어 5년 만이다. 당시 삼성측은 건축면적 8만2000㎡(2만4804평) 규모로 인·허가를 요청했고, 이번에 3만㎡ 가까이 면적을 늘려 인·허가를 재신청한 것이다.

용인시 건축과 관계자는 "삼성에버랜드가 요청한 콘도 건축 인·허가는 경기도 건축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아야 한다"며 "심의를 통과하면 도지사 승인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지난 1월 `경기도 경제활성화 대책회의`에서 에버랜드에 골프장, 콘도, 호텔을 지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삼성에버랜드의 콘도 건축 인·허가는 경기도 건축 심의원회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콘도 건립 추진은 삼성그룹이 추진해온 에버랜드 종합리조트 개발 청사진의 첫 사업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에버랜드는 지난 2002년 7월 경기 용인의 에버랜드 주변 부지에 콘도와 골프장, 호텔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체재형 종합리조트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박노빈 삼성에버랜드 사장은 "용인에 있는 400만평의 부지중 에버랜드 등이 개발·사용중인 60만평 외에 나머지 340만평을 국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을 공간으로 만드는 종합개발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박사장은 "700실 규모의 고급콘도 등 숙박시설 건설을 먼저 추진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삼성에버랜드는 콘도 건축 인·허가가 통과된 뒤 골프장, 호텔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골프장 건립의 경우 환경부, 국토해양부가 난색을 표명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된다.

이는 용인시 포곡읍은 팔당 수질보호 특별대책 2권역으로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상수원) 내에 6만㎡ 이상의 관광단지를 설치하거나 변경할 수 없도록 한 수도권정비계획법의 규제를 받아왔다.

삼성이 에버랜드에 골프장을 추가로 짓기 위해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포함해 수도권 과밀억제와 팔당 상수원 보호를 위한 각종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 에버랜드를 계기로 각종 규제가 풀릴 경우 특정기업에 대한 특혜시비와 함께 상수원 오염, 비수도권의 반발이 예상된다.
 
하지만 새 정부 출범 이후 기업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 정부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서 통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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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시 숨은 호재를 찾아라, 영등포구 편 |우리동네이야기

2008-09-11 09:30

http://blog.drapt.com/eunice68/3840941221093039922 주소복사

출처 : 김인만의 아파트투자 전문가클럽 아투/ATOU

원문 : http://blog.drapt.com/imgrid

서울시 숨은 호재를 찾아라, 두 번째로 영등포구를 찾았다. 영등포구는 준공업지역이 많고 노후된 곳이 많아 그 동안 상대적으로 빛을 발하지 못했던 곳이다.

최근 들어 서울시의 서남부권 개발계획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신길뉴타운, 영등포뉴타운 등 다양한 도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로 개설 및 공원 조성, 9호선 개통 등의 줄줄이 따른 호재로 한창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

그러나 이런 호재 외에도 숨은 호재를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찾아봤다.

>> 동북아 국제금융 허브도시 육성

 

지난 2007년 신청한 여의도 국제금융특구 지정은 내년 초 결정될 예정.

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영등포구청은 전담팀인 국제금융팀을 신설했으며 서울시 금융도시팀과 함께 특구지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여의도에는 63빌딩을 능가하는 69층 규모의 파크원과 55층 규모의 국제금융센터 공사가 한창이다.

옛 통일주차장 터 4만6천4백65㎡에 들어서는 파크원은 오피스와 호텔, 쇼핑몰 등으로 이뤄지며 2011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옛 중소기업전시장 자리 3만3천58㎡에 사업비가 1조4천억원에 달하는 AIG국제금융센터 공사도 한창 중이다. 오피스빌딩 3개동과 호텔 등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된다.

따라서 향후 국제금융특구가 지정되고 국제금융센터 등이 조성되면 동북아의 국제금융을 책임질 수 있는 허브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 여의도, 수상레저 거점
 
서울시는 여의도 한강공원에 요트 계류장(마리나), 여객선착장, 물빛광장(캐스케이드), 수변산책로 등을 만드는 특화사업과 여의도 샛강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지난 8월 25일 착공했다.

이 사업을 통해 여의도 한강공원을 놀이․요트․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인근의 여의도 국제금융․업무지구와 연계한다.

특히 여의도 샛강 4.6㎞ 구간의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고 녹지공간을 확충해 기존 샛강 생태공원과 연계된 문화이벤트 및 생태학습이 가능한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체험학습공간과 철새와 물고기가 찾아오는 생명공간으로 복원시킬 예정이며 200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따라서 여의도 한강공원은 높은 콘크리트 인공호안을 걷어내고 친환경 수변문화 공간, 고품격 디자인 공원으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 디자인 거리 조성

여의도 여의나루길에는 ‘국제금융디자인거리’를, 당산동3가에는 ‘당산로 공공디자인거리’를 조성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장애인, 노약자, 여성, 어린이 등 모든 시민들이 편안하게 보행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만들 계획.

보도 높이를 10㎝ 이하로 낮추고 보도의 경사도 낮출 예정. 또 보도와 차도 경계구간에는 경사형 연석을 설치하여 휠체어 사용자 및 고령자들의 이동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포장재질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고무, 목재 등 이동이 편안한 소재로 설치한다.

영등포구청 도시디자인과 담당자는 “'당산로 공공디자인거리'는 오는 9월에 착공해 2009년 초 완공할 예정이고 '국제금융디자인거리'는 2009년 상반기에 착공해 10월에는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도로 확장 및 개설

영등포구는 크고 작은 도로를 확장하거나 개설할 계획이다.

신길로에서 도림로 간의 폭을 15m에서 30m로 늘릴 예정으로 현재 착공에 들어갔으며 늦어도 내년까지는 완공할 계획.

또 영진시장에서 대신시장까지 도로도 공사중이다. 일부는 올 연말까지 공사가 완료되며 적어도 내년에는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 외 대림동 1051-9번지부터 810-56번지 사이에도 도로개설계획이 있다. 예산이 확보돼 곧 발주에 들어갈 예정이고 내년 말까지는 공사가 완료될 계획이다.

도로과 담당자에 따르면 “도로 공사는 구청의 예산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아 계획 단계는 섣불리 말씀드릴 수 없다”며 “다만 계획된 도로는 최대한 주민 불편 없이 일정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분

내   용

진행상황

완료시기

신길로 ~ 도림로

도로확장

공사중

2009년 말

영진시장 ~ 대신시장

도로개설

공사중

2008년 일부구간 완료
2009년 전구간 완료

대림동 1051-9 ~ 810-56

도로개설

발주준비

2009년 말


>> 현재 영등포구 현황 및 문제점

영등포구는 낡은 동네다. 대표적인 영등포역만 해도 한국철도 개통의 해인 1889년부터 영업을 개시했을 정도로 오래됐으며 그 주변으로 상업․업무, 유흥시설, 주거까지 혼재돼서 빽빽이 들어선 곳이다.

따라서 노후된 곳의 개발이 시급하다. 그 일환으로 영등포역 주변으로는 영등포뉴타운을, 신길동 등 낡은 주거밀집지역으로는 신길뉴타운을 조성해 개발 중이고,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영등포구를 업그레이드 시키려 노력중이다.
 
영등포구청 주변에서 만난 주민 A씨는 “여의도 일대만 화려할 뿐 영등포구 자체는 아직 노후된 곳이 많다. 먼저 주변환경부터 개선돼야 전체적인 이미지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교육과 교통문제는 시급하다. 영등포역 주변으로 연일 정체가 심각하며 마땅한 명문 고등학교도 부족한 상황이다.

그러나 영등포구청의 개발 의지가 확고한 데다 서울시와 연계로 국제금융센터 조성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따라서 이런 굵직하고 종합적인 개발 위에 주변환경 개선 등 소소한 개발이 한둘씩 마무리 될 때 낡고 노후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주거 및 업무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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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 송파 ~ 과천 4차선도로 만든다 |우리동네이야기

2008-08-11 00:22

http://blog.drapt.com/eunice68/3840941218381757146 주소복사

출처 : 부자로가는지름길(이글하우스EAGLEHOUSE)

원문 : http://blog.drapt.com/eaglekim

 
서울 송파 ~ 과천 4차선도로 만든다
 
[매일경제] 2008년 07월 29일(화) 

서울 남부지역 도로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송파 신도시와 경기 과천을 잇는 왕복 4차선 자동차전용도로가 신설된다. 양재대로에도 지하차도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서울시는 대표적 상습 정체지역인 양재IC 주변 교통난을 해소하고 송파 신도시 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남부지역 도로망체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양재IC 일대 교통정체 원인을 선암로, 양재대로, 강남대로, 헌릉로 등 주요 도로 교통이 양재IC로 집중되는 불합리한 도로망체계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도로망을 바둑판 모양 격자형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서울시 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 2014년까지 총사업비 4558억원을 들여 강남구 자곡동에서 과천시 문원동 사이 12.17㎞에 왕복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인 송파~과천 간 동서 관통도로를 건설하기로 했다.

또 염곡사거리, 구룡, 화물터미널 교차로 등 양재대로 상습 정체 교차로 3곳에 총 2.15㎞ 길이 지하차도를 2013년까지 건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모산으로 단절된 강남구 세곡동 헌릉로와 개포동 삼성로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 길이 3.65㎞의 대모산터널을 2013년까지 새로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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