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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향후 5년간 주목할 부동산 투자처. |부동산노트

2008-04-07 19:29

http://blog.drapt.com/epiys/81207564160402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1885

영국의 한 통계회사의 조사 결과 남아공의 뒤를 이어 한국의 부동산 투자 수익
률이 2위로 조사 됐다.
 
그만큼 좁은 땅덩어리에서 한국 사람들의 부동산 투자열기가 대단하다는 것인
데, 작년 말부터 시작된 주식,펀드등의 금융권의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에 대한
투자 수요가 늘어갈 전망이다.
 
새정부 출범 또한 부동산 가격 상승의 주역이 되고 있다.
도심 재개발,뉴타운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안되는 곳이 없을 정도로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그동안 소외되어 저평가 되었던 노원구,강북구를 중심으로 집
값 상승률이 두드러 진다.
 
강북의 부동산 투자 전망은 향후 5년간은 장미빛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상계뉴타운과 각종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대규모 이주수요가 많아 전세는
물론 집을 구하지 못한 이주민들이 융자를 얻어 다세대 주택을 매입하고 있다.
 
또한 우이~신설,신내,방학 등 경전철이 확정되어 향후 교통환경이 좋아지며,
창동 차량기지 이전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4차 뉴타운 후보지로 미아,수유,창동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후보지에 투자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강북의 투자수요가 집중되는 이유중에 가장 큰것이 바로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인다. 강남에 비해 소액으로도 접근하기가 쉽고 서울시의 각종 개발 사업이 강북
에 중점되어 있기 때문이다.
 
갈팡질팡 부동산 투자자들.....
 
부동산에는 수많은 투자처와 수많은 투자방법이 있다.
하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뉴타운,재개발등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사두고
향후 집값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보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가장 보편화 되어있는 부동산 투자이며 간단한 방법이지만,투자기간이 길고,
양도세,개발이익환수등 각종 세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양도세등의 절세방안으로 불법적인 업,다운 계약서를 쓰고 있으
며,앞으로 정부는 이러한 불법거래의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따라서,변화하는 부동산 정책과 트랜드에 맞춰 부동산 투자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불투명한 기대수익에 의존해 장기간 묶어두기식 투자보다는 같은 투자금액으로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투자처를 생각해야 한다.
 
단기간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투자처.....
 
2006년..부동산 투자가 집중되었던 곳이 바로 아파트이다.
강남권 중심으로 신도시,택지지구,재건축 등 투자열기가 대단했던 시절이 있었고
자고나면 1억씩 오르는 아파트들도 대거 있었다.
 
8.31 10,29,11,1 대책을 거쳐 각종 DTI,전매제한등 각종 부동산 규제가 생겨나면서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 한 중대형 평형대의 아파트는 하락세에 있다.
 
이당시 부동산 투자자들은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 또는 오피스텔,다가구등 임대수익
이 발생하는 부동산을 많이 찾았으며,지금도 정년퇴직 후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이
이러한 수익형 부동산에 많이 투자를 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장점은 안정적이며 매월 임대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부동산에 투자하여 몇억씩 벌었던 사람들은 연수익 10%의 임대수익에는 만족
하지 못한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곳곳에 빌라신축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람들은 그냥 쉽사리 지나치겠지만 부동산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관심가져야할 좋
은 투자처가 바로 빌라신축 투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빌라신축 이라고 하면 건축업자만 할 수 있고, 자금도 많이 들며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데,물론 사두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에
비해 손이 많이가고어려운건 사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수익성이 다른 부동산에 비해
훨씬 높다.

투자자금 또한, 2인이상 공동으로 투자하면 2억 정도의 소액 자본으로도 충분히 가능
하고. 투자기간도 10개월 이내로 일반 부동산 투자기간에 비해 현저히 짧다.

건축에 따른 부지매입,건축비용,투자분석,건축,분양등 제반업무는 전문회사에서 맡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2008년 들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연립 빌라등 다세대 주택의 전망을 볼때, 향후 5년동안
은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부동산 투자이다.
 
연수익 30%이상.....빌라신축 소액 공동투자......
 
빌라신축 부지는 서울시 25개 구 전역에 산재되어 있습니다.
건축허가 구역이면 어디서든 가능하며, 4차뉴타운 후보지,경전철 예정지,재개발 예정지
역세권등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지지분이 큰 단독 또는 다가구 주택은
일반 소형 주택의 지분 시세보다 절반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이러한 주택부지를 투자자와
회사가 공동으로 매입하여 다세대로 신축을 하게 됩니다.
 
신축부지 선정은 회사에서 선정하게 됩니다.
역세권 위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부지를 선정하고, 입지조건,투자수익성,사업성 등을
철저하게 검토한 후에 투자자와 함께 매입을 합니다.
 
건축에 따른 설계/허가/승인/착공/분양/건축비용등 일체의 제반 업무는 회사에서 맡아
진행하며 사업 완료 후 발생하는 분양수익금 중 투자자에게 투자원금의 30%~50%를 분
배합니다.
 
 
빌라신축 공동 투자의 안정성........
 
공동으로 매입한 주택부지에 대하여 투자자와 회사가 공등으로 등기를 하기 때문에 투자
원금이상이 보장됩니다.
 
투자금액 또는 투자자에 따라서 공증,또는 근저당 설정이 가능하며, 회사와 투자자간의 계약
으로 안전하게 투자가 가능합니다.
 
1.부지매입: 개인 투자자와 회사가 공동매입.공동등기/
2.건축비용: 회사에서 비용 부담.
3.제반업무:건축허가/승인/착공/분양/수익정산 등 일체의 제반업무를 회사가 맡게됩니다.
 
소액 투자도 가능한가요?
 
투자금액은 5000~5억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투자금액에 따라 수익률은 협의가 가능합니다.
 
빌라신축 공동투자의 장점....
 
1.소액자본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2.투자기간이 일반 부동산 투자에 비해 현저히 짧다 ( 투자기간 10개월)
3.해당 주택부지의 공동 등기로 인해 투자원금 이상이 확보된다.
4.전문 회사의 철저한 경험과 분석을 바탕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수 있다.
5.주택 신축 후 투자금의 30% 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으며,조합 분양가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분양이 가능하다.
6.주택 분양후 전세를 놓을 경우 실제투자금액이 5000만원대로 낮아진다
7.해당 지역의 뉴타운 지정시 가격 상승에 따른 2차 수익이 발생한다.
 
☞ 빌라신축 공동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 자본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일반 부동산 투자와는 달리 투자기간이 8~10개월 이내로 단기간이라는 것입
    니다. 또한 공동 등기로 인해 투자원금 이상이 확보되며,기대수익이 아닌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부동산 투자처입니다.
 
    또한, 빌라신축에 따른 투자비용을 2인이상 공동투자로 진행하게 되면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고,소액 자본으로도 높은 투자수익을 창출 할 수 있으며,사업에 따른
   제반 업무는 회사에서 맡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 02-556-8795/010-6480-8735
홈페이지 : http://www.woorihouse.co.k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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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임대사업 안내 20 |부동산노트

2008-03-25 15:21

http://blog.drapt.com/epiys/3226851206426090313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임대사업 안내 20

 
                                                                                              
임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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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임대주택] 건설임대주택과 매입임대주택 2001/11/15 3578
(클릭하세요^^)
 
 
    1 | 2    
     
☞ 임대사업이란
하나 이상의 부동산을 타인에게 유료로 임대하는 사업을 뜻한다.
임대사업 중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사업'은 정부가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에 따른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일반 주택이 아닌 상업/업무시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일반임대사업'은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임대주택사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없다.
'임대주택사업'을 하기 전에는 해당 주택이 세제혜택 감면 대상여부를 파악해야 하며 세제혜택을 받기 위한 절차도 알아두어야 한다.
반면 '일반임대사업'이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임대주택사업인 경우는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관할 세무서에 일반 사업자 등록만 하면 된다
 출처 : [부동산114] 임대사업>[임대사업] 임대사업이란 /부동산114/2004.03.02
 (모바일 부동산114를 만나는 방법 **7*7 NATE)
 
 
[임대사업] 세제혜택 - 매입임대주택사업시

☞ 매입한 임대대상 부동산이 주택일 경우에만 해당된다.



☞ 취득세/등록세 추징사항
- 취득일로부터 2월 이내 이전등기를 하지 않는 경우
- 임대의무기간 내에 대통령령이 정하지 않은 임대이외의 목적으로 사용 또는 매각하는 경우
- 잔금납부 전 구청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 취/등록세 감면 없음.

☞ 양도소득세를 면제받으려면
- 임대개시 후 20일 이내 물건지 관할세무서에 사업자 등록
- 임대개시 후 3개월 이내 물건지 관할세무서에 주택임대 신고
[임대사업] 세제혜택 - 건설임대주택사업시
☞ 건설한 임대대상 부동산이 주택일 경우에만 해당된다.



☞ 취득세/등록세 추징사항
- 사용승인서 교부일로부터 2월 이내 보존등기를 하지 않는 경우
- 임대의무기간 내에 대통령령이 정하지 않은 임대이외의 목적으로 사용 또는 매각하는 경우
- 사용승인서 교부일 전 구청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 취/등록세 감면 없음.
[임대사업] 세제혜택 - 기타 임대사업시

임대사업시 주택이 아닌 부동산을 매입, 보유, 양도시에는 별도의 세제혜택이 없다. 한편 주거형 오피스텔도 업무시설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세제혜택이 없다.

세제혜택이 주어지는 임대주택사업은 서민주거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그 뜻이 있으며, 신규주택이 아닌 기존주택에 대한 세제혜택도 거의 없다.
주택이 아닌 부동산을 임대하는 경우에는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1주택 소유자가 부동산을 매입하더라도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소유하고 있는 1주택에 대한 양도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임대사업] 사업자등록절차 - 임대주택사업자



※ 준비서류는 해당 시/군/구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처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임대사업] 사업자등록절차 - 기타 임대사업자

☞ 구청에 임대주택사업자 등록을 할 필요가 없다.
→ 주택을 대상으로 하지 않으면 임대주택사업자가 아니므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지방세인 취/등록세와 보유세/종토세 감면대상이 아니므로 신고대상이 아니다.
→ 다가구주택으로 임대사업을 하는 경우에도 임대주택사업자의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취/등록세와 보유세/종토세를 그냥 납부하시면 된다.

☞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해야하는 이유
→ 국세인 소득세와 양도시 발생하는 양도세에 대한 감면은 없으나 임대소득이 발생하는 것에 대하여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세무서에 소득발생에 대한 신고를 하시는 것이 원칙이다.

☞ 물건지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면 된다.
→ 필요서류 : 사업자 등록신청서, 주민등록등본

☞ 사업자 등록을 안하실 경우에는 임대소득세 신고를 하시면 된다
[임대사업] 상품별 입지선정 - 원룸 임대

☞ 수요층의 특성 (독립성, 차별성, 편리성, 가변성)

 1. 혼자만의 편안한 생활공간을 영위하길 바란다.
 2. 개성이 강한 수요층이므로 차별화된 공간을 추구한다.
 3. 직장 또는 주사회활동 지역과 출퇴근이 용이해야 하므로 교통이 편리한 곳을 찾는다.
 4. 직장 또는 주위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동이 쉽고 거주의 패턴이 바뀐다.
 5. 주요 수요층은 독신 직장인과 대학생(20대초 ~ 30대초)
  따라서 이들의 수요자는 정적이지 않고 계속 바뀌기 때문에 새로운 수요자가 계속 끊이지 않고 생기는
  입지가 원룸사업을 하기에 용이하다. 개성이 강한 수요자를 타겟으로 차별화된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면 높은 임대가를 받을 수 있다.
 6. 전용면적은 10~18평형 정도가 유망하다.
  이 정도가 수요자가 가장 많이 찾는 면적이며 전용 18평형 이하 주택일 경우 취/등록세 등 각종 세제혜택
  을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또한 평형이 커지면 임대수요자의 월세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그만큼 임대
  순환률이 떨어지게 된다. 직장인 대상으로는 12 ~18평형정도가 유리하며 대학생을 대상으로는 10~14
  평형정도가 유리하다.

[임대사업] 상품별 입지선정 - 오피스텔 임대

오피스텔은 사무실과 주거의 복합공간이다. 따라서 원룸보다 교통 등의 입지에 의한 영향을 더욱 많이 받는다.
오피스텔 구입시는 주변의 사무실과 원룸의 임대료를 살펴보고 오피스텔 가격과 비교해보아야 한다. 또한 환금성을 중요시 한다면 주변의 거래현황을 파악해보는 것은 필수적이다.
신규분양되는 오피스텔의 경우라면 시공업체나 시행자의 신뢰도를 따져봐야 할 것이다.

☞ 입지선정시 유의사항

1. 오피스텔은 구입에 앞서 투자목적을 분명히 해야한다. 직접 입주를 할 것인지, 세를 놓을 것인지 미리 정한 후 오피스텔을 골라야 한다. 직접 입주를 할 땐 주변환경이 쾌적하고 편의시설을 갖춘 곳이 좋고 세를 놓을 때는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싸다고 구입할 것이 아니라 매매가 대비 임대가가 최소한 40%가 넘는 곳을 골라야 한다.
같은 조건이라면 전용률이 높은 것이 좋다.
3. 연면적이 적은 오피스텔일 경우 주차장, 복도 등 부대시설 비중이 높아 전용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건물내부시설도 꼼꼼이 따져보아야 한다.
4. 주차시설과 냉난방시스템이 잘 돼어있는지 살펴보고 배후수요층이 두텁고 교통여건이 뛰어나 임대가 잘되는 곳이라도 공급이 넘친다면 투자가치는 떨어진다.
5. 도심이 아닌 택지지구 내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면 주변아파트 시세와 비교를 해보아야 한다.
40평형의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의 25~27평형 아파트와 비교를 해보아야 한다. 오피스텔의 전용면적 비율은 50% 선이며 아파트의 경우 70~80%가 되기 때문이다.

[임대사업] 상품별 입지선정- 외국인대상 임대

외국인 대상으로 하여 임대사업을 하기위해서는 입지선정과 함께 외국인 특성에 따른 임대계약 및 분양이 관건이다. 외국인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하려면 외국인 대상 전문 중개업소와 협의를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입지선정시 유의사항

1. 외국인과 주택임대차 계약시에는 보편적으로 국내 전세계약서와는 달리 여러장의 영문 계약서 및 한국, 영문 혼용 계약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계약의 파기 등 각종 법률적 문제의 발생시에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계약 전 반드시 계약서 내용을 개별적으로 또는 중개업자를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중개업자에게 국문번역본을 요구하는 것이 좋다.
2. 주택 상태 및 외국인의 추가 요구 사항을 확인하고 합의된 내용을 상세하게 계약서에 첨부한다.
3. 계약해지 조건을 명확히 하고 의무 거주기간을 명문화 한다. (예: 임차인이 한국을 떠나야만 할 경우 보통 3년 계약은 1년 6개월의 의무 거주 기간, 2년 계약일 경우에는 1년 의무 거주의 기간이 있다.)
4. 계약 해지시 명 개월 전 사전 통보 조항 (보통 3개월 전) 및 자여기간에 대한 선불된 임대료의 환불 사항을 명문화한다.
5. 사전 계약 해지로 임대료 환급시 원화 또는 외화로 지급할 것인지에 대해 명문화한다. (환율 변동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화로 지급하는 조건이 일반적임)
6. 주택 유지 및 보수 비용에 대한 조건을 분명히 한다.( 예: 일반적으로 10만원 미만은 임차인이 부담하고 그 이상은 임대인이 부담)
7. 외국인은 주택 임대 계약시 주로 개인 명의가 아닌 소속회사 또는 단체의 명의로 계약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보편적으로 선불된 임대료에 대한 채권 보존을 위해 임대 주택에 대한 근저당권을 1순위로 정할 것을 요구하며 권리관계가 다소 복잡한 주택에 대해서는 임대를 꺼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 특히, 미군 또는 미군속과 계약시에는 이러한 권리관계가 계약 성립의 관건이 되기도 한다.)
8. 이때 주택에 화재발생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기 때문에 임차인에게 화재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게 좋다
9. 초기 투자비용이 고액이므로 자금조달계획을 분명히 해야한다.
10. 일반 주택에 비해 환금성이 떨어지므로 대기 수요자를 확보해두어야 한다.
11. 관리 소홀로 인한 비용부담(설비 고장으로 인한 호텔 숙박시 임대인 부담)이 증가할 수도 있다.

[임대사업] 종류별 임대사업

< 종류별 임대사업 >



< 매입 임대주택사업 >

국내인 또는 국내법인이 2가구 이상의 주택을 매입하여 임대를 하면 누구나 임대주택사업자가 될 수 있으나 국민주택 규모이하의 주택에만 세제혜택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세제혜택을 바라고 임대사업을 하려는 경우 해당 임대사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공공건설 임대주택사업 >

국가 또는 지자체 재정으로 건설한 주택을 임대하는 사업

< 민간건설 임대주택사업 >

민간건설업체 또는 개인 자본에 의한 건설한 주택을 임대하는 사업
단, 20세대 이상은 사업계획승인이 필요하므로 개인은 건축허가만으로 지을 수 있는 2~19세대 이하만 가능하다.

< 일반임대사업 >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사업이 아닌 기타 부동산 임대사업을 의미한다.
따라서 주택임대사업에 주어지는 혜택은 전혀 없으며 임대주택사업자 등록을 할 수 없고 부동산 소재지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만을 할 수 있다. 세제 혜택이 없으므로 대부분 소규모의 경우 세무서에 신고없이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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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향후 5년간 주목할 부동산 투자처..... |관심정보

2008-03-21 11:27

http://blog.drapt.com/epiys/81206066457964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1800

향후 5년간 주목할 부동산 투자처.....
 
2008년... 새정부 새 부동산 정책에 따라 부동산 투자의 흐름도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참여정부 시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신도시등의 아파트에 집중 투자를 하였고,그에 따라
부동산 폭등과 각종 규제가 생겨났습니다.
 
2007년 과도한 규제로 인해 건설회사의 부도,미분양 사태등이 잇따르고, 기존 아파트 거래
마저 단절되었습니다.
 
2008년 새 정부는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회복하려 규제완화와 함께 신도시 개발을 축소하
고, 도심 재개발,뉴타운 사업을 활성화 하려고 합니다.
 
그에 따라, 예전에는 도외시 되었던 연립,빌라등의 다세대 주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고, 이러한 주택의 가격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북을 주목하라........
 
현재 부동산 투자유망 지역 1순위를 꼽는다면 단연 용산일 것입니다.
국제업무도시와 더불어 각종 개발 호재로 제2의 강남이라 불리우며,이에 반영하듯 하루가
다르게 주택 가격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4차 뉴타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서계,청파,원효로 등의 소형지분 가격이 평당 7000만
원을 넘어서고 있지만 , 매물이 적고 투자금액이 높기 때문에 소액 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용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있는 지역이 바로 강북입니다.
향후 5년간 강북에 내재되어있는 개발 호재들이 속속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소액 투자자
라면 투자금액이 높은 용산보다는 강북에 투자를 하는것이 현명합니다.
 
현재 강북에는 길음 뉴타운과 미아뉴타운이 개발중이며, 소액 투자유망 지역으로는 4차
뉴타운 후보지인 미아1,2,8동,수유동,창2,3동을 손꼽습니다.
 
또한, 우이~신설동간 경전철이 확정되어 2011년 7월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각종 재개발
사업으로 이주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 전세는 물론 집값 상승이 불가피한 지역입니다.
 
부동산 투자자...시각을 돌릴시기.
 
부동산투자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대부분에 사람들은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사두고 오를것을 기대하며
장기간 묶어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 그대로 기대수익을 바라며 거금을 묶어두는
것입니다.
 
하지만,기대수익이란 말 그대로 얼마나 오를지 모르는 불투명한 방법이며,반대로 오르
지 않을수도 있고,혹여 오른다 해도 양도세등 각종 세금으로 내가 생각한 기대치에 못
미치는 때가 많습니다.
 
주변에 보면 부동산에 투자하여 몇배의 수익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똑같은 투자금으로 투자를 했는데 어떤 사람은 이익을 보았고 어떤 사람은 손실을 보았
다면 정보력과 판단력에 차이가 있는 것이며, 투자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소액 투자자라면 빌라신축 공동 투자에 관심 가져라!!!
 
많은 사람들은 빌라신축 이라 하면 건축업자들만 하는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으며,많은
돈이 있어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정작 알고보면 간단한 방법이며 공동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소액 투자로도 높은
투자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현재 4차 뉴타운 후보지 등에는 곳곳에서 빌라등의 다세대 주택 신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익률 구조를 살펴보면 소형 지분(6평 미만)의 평당가는 약 2000~2500만원 인데 반해
80평 이상의 대지는 약 800~900만원이면 매입이 가능합니다.
 
이런 주택 부지를 2인 이상 공동으로 투자하여 매입한 후 건축비(평당 300 전후)를 더
한다 해도,대지지분 10평,건물면적 25평 정도 되는 빌라를  1억5000이면 지을 수 있습니다.
 
예) 대지지분 10평 건물면적 25평
 
일반적인 주택을 매입할때는 2억이 필요하지만, 공동투자로 신축시 1억5000이면 가능합니다.
따라서 시세보다 5000만원 상당의 확정 수익을 볼 수 있으며,향후 뉴타운 지정시 주택 가격의
약 40%(8000)의 기대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수익은 1억3000 정도가 예상됩니다.
 
또한, 실거주가 아닌 투자목적으로 전세를 놓을경우(전세시세 9000~1억) 실제 투자원금은
약 5000~6000 정도로 뉴타운 예정지 내 신축 주택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신축 주택,역세권 특성상 향후 뉴타운 지정시 일반주택에 비해 높은 권리가액을 받을 수 있으
며,노후 주택에서 오는 유지 보수비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동투자는 과연 안전한가........
 
공동투자는 말그대로 모든 권리가 공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주택부지에 대하여는 투자자 공동등기로 이루어지며, 건축비용과 건축심의/허가/착공
분양등 일체의 제반 업무는 회사에서 맡게 됩니다.
 
따라서, 신축분양에 따른 분양수익금을 투자자와 회사가 공동으로 분배하며, 투자자가 직접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부동산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습니다.
 
2억 투자시 얼마나 벌 수 있을까?
 
빌라신축 공동투자 수익률 구조....
 
8세대 기준.
 
사업(투자)기간: 10개월
주택부지 매입비: 80평 => 약 7억 (투자자와 회사가 공동으로 매입)
건축비용 : 건축면적 160평 => 4억8000만(회사에서 부담)
기타세금: 약 1억
총 사업비: 12억8000만
 
세대별 분양가: (2억1000)  16억 8000만
 
분양 수익률: 16억8000-12억8000= 4억
 
총 분양 수익금 4억에서 개인 투자자에게 투자금의 50%( 1억)을 분배합니다.
투자수익금은 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또한,투자 금액에 따라 수익률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빌라신축 공동투자의 경우 투자기간이 10개월 이내로 일반 재개발,뉴타운 투자에 비해
현저하게 짧으며, 불투명한 기대수익이 아닌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부지에 대한 공동등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투자원금이 보장되며,전문회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떠한 투자보다 안전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정보제공 http://www.woorihouse.co.kr/pp
상담: 02-556-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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