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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건강교육-性-책패션

2010-03-0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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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매일경제] 2010년 03월 01일(월)

◆ 여행 떠나기 전, 어떻게 준비할까 / ① 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이 항공권이다. 여행 경비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항공권에 대한 기본 지식뿐 아니라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기 위한 정보 역시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항공권에는 비행편명과 출발ㆍ도착지, 출발ㆍ도착 시간, 여정 등이 표시되어 있다. 보딩패스를 받기 전 제공되는 전자항공권 발권 확인서에서 여권 이름과 영문명이 일치하는지, 그리고 여정이 올바르게 표시되어 있는지 등을 반드시 확인한다.

또한 항공권을 구입할 때 체크해야 하는 항목 중 하나는 유효기간이다. 항공권 유효기간은 기본적으로는 1년, 최장 2년이지만 할인 항공권과 특가 요금일 때는 유효기간에 제한을 둘 때가 많다.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17일짜리인 것도 있으므로 구입 시 본인 여행 일정과 맞는지 살펴본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려면 여행 일정을 최대한 빨리 확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항공권은 미리 예약할수록 저렴하다. 일정이 확정되면 귀국일 변경 불가, 환불 불가 등 여러 가지 제한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할인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도 요령이다.

그리고 같은 목적지라도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시간대 등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 항공편을 선택하는 것도 경제적이다. 특가 프로모션이나 폭탄 세일 등을 잘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항공사별로 인터넷을 통해 저가 요금을 출시하기도 하므로 각 항공사 이메일 회원이나 마일리지 회원으로 등록해 놓으면 특가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보다 빨리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항공사마다 항공요금과 세금이 다르기 때문에 둘이 합쳐진 금액을 따져보는 것도 필요하다. 조기 예약 특가 항공권에는 제한사항이 많기 때문에 구입 전 꼼꼼히 확인하도록 하자. 항공 마일리지 적립 시에는 같은 항공연합사에 가입되어 있는 항공사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시스템에도 관심을 가지고 항공권 구입 시 마일리지 적립 여부를 미리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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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퍼스트 승객에게 나타나는 10가지 징후 |건강교육-性-책패션

2010-01-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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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퍼스트 승객에게 나타나는 10가지 징후

 

익숙한 것은 자신감을 갖게 한다.

한번 등반했던 산에 내딛는 발걸음은 가볍고 자신감이 넘친다.

반면 낯선 곳이나 경험하지 못했던 환경을 접하면 긴장해 위축되거나, 낯설음을 극복하려다 다소 과장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

항공기를 이용함에도 다르지 않다.

퍼스트 클래스는 운임도 비쌀 뿐 아니라, 탑승하는 사람들 면면히 사회에서 내노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자리에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우연히라도 앉게 된다면 어떤 행동을 보일까?

주눅들어 숨도 못쉬고 10시간을 비행할까?  아니면 당당하게 '내 돈 내고 여행하는 것'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

여기 퍼스트 클래스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의 징후에 대한 유머러스한 글이 있어 소개해 본다. (Gadling.com)


1. 집에 전화..

처음 접해보는 퍼스트 클래스는 좌석도 크고 안락해 앉아 지내기 편안하다.  앉자마자 하는 행동 중의 하나가 집으로 전화하는 것.. 퍼스트 클래스 앉은 걸 자랑하기도 하고, 지금 하고 있는 행동 등에 대해 수다가 이어지기도 한다. ^^

2. 왜 외투를 달라는 거야?

요즘처럼 추운 겨울철에 입고 다니던 두꺼운 외투가 비행기에 타면 거추장스럽다.  퍼스트 클래스를 타면서도 이 외투를 좌석 옆에 두거나 선반에 넣는다.  보통 퍼스트나 비즈니스 승객들을 옷장을 따로 운영하는데 이걸 모르기 때문이다. ^^;;

승무원이 보관해 주겠다고 하면 왠지 불안해 하는 저 표정은? ㅎㅎ

그리고 항공기 도착 즈음이 되면 알아서 외투 가져다 주니 불안해 하지 마시길..

3. 뜨거운 물수건은 왠거야?

자리에 앉자마자 승무원이 건네주는 뜨거운 물수건은 뭔가?  보통 항공기가 이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식사가 제공되는데, 식사 전에 제공되는 물수건이다.  가볍게 손을 닦는 용도지만, 간혹 이걸 가지고 테이블을 닦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스프링롤 인줄 알고 먹으려 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진짜? ^^

4. 빵은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일반석과는 달리 다소 거창(?)한 음식을 접하게 되는데, 에피타이저부터, 앙뜨레, 디저트까지 일일이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이것도 귀찮은 경우가.. ㅋㅋ)  하지만 메뉴와는 달리 빵은 사이드 메뉴로 제공되는데, 이것도 앙뜨레 메뉴 일부인줄 알고 주문하는 경우도 있다고..

5. 퍼스트 클래스라고 식사를 하나 더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구.

항공기 여행에서 기내식은 거의 승객 수만큼 실린다.  물론 몇개 더 여유로 실리긴 하지만, 대개 승객 수와 일치한다고 보면 된다.  특히 퍼스트 클래스는 더더욱 그렇다.  간혹 일반석에서처럼 배고프다고 여분의 기내식을 하나 더 달라고 해서 먹으면 안된다. ^^;;

에티하드항공 퍼스트 클래스..

에티하드항공 퍼스트 클래스..

6. 멍해 보이거나, 혼란스럽거나..

테이블 보를 가득 안고 서비스하는 승무원을 멍하게 처다보거나 식사 테이블을 꺼내 달라는 말에 어디 있는 지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식사 테이블 위치나 꺼내는 방법이 일반석 좌석과는 다른 경우도 종종 있으니 말이다. ^^

7. 너무 많이 마시는 건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항공기 이용에 익숙한 사람들은 비행 중에 알콜 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는다.  간단하게 한두잔 정도?  나머지는 물을 이용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와인은 종류대로 먹어보려고 한다.  디저트에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먹어보기도 하고, 커피에 칼루하를 넣어 보기도 한다.  음..

8. 너무 열중하는 거 아냐?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는 매우 섬세하며 복잡하다.  특히 음식 서비스는 더욱 그렇다.  에피타이저에서부터 마실 것, 샐러드로 시작해서 빵을 곁들인 앙뜨레, 메인 디시, 과일, 치즈, 젤라토 등등 줄지어 이어진다.  경험있는 여행객은 이들을 여유롭게 즐긴다.  굳이 나오는 족족 다 먹어버리지도 않고, 충분히 시간을 들이며 음식을 즐긴다.

근데 경험없는 초보자들은?  제공되어 나오는 식사 순서, 메뉴에 너무 열중한다. ^^;;  시간에 쫒기지 않아도 되는데, 나오는 음식을 시간을 재고 먹듯 해치우곤 한다... 충분히 즐겨도 되는데...

9. 화장실을 못찾아?

대개 퍼스트 클래스는 조종실 (Cockpit) 바로 뒤에 있다.  일반석만 경험했다면 퍼스트용 화장실이 어디 있는 지 모를 수도 있다.  자칫 잘못해 조종실 문을 열려고 하는 건 아닐지..  이럴 땐 다른 사람 행동 눈치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ㅎㅎ

10. 기념품 수집가?

소금, 후추병이 너무 귀엽고 이쁘다고 수집하는 건 아니겠지...? ^^


사실 옮겨놓고 보니, 퍼스트 클래스 초보 승객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은 아닐 듯 싶다.  어떤 환경에든지 처음 접하는 마음은 긴장과 초조함으로 가득차 있을 것이다.  이런 초보의 마음까지 읽어 편안하게 모셔야 하는 게 승무원, 항공사의 당연한 의무다.

어디가든, 어떤 환경에 접하든 당당하시길..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  누군 처음부터 알고 태어나는 건 아니니 말이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식사 순서나 예절 등에 대해서는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   불의의 상황을 만나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테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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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탄반도 너머에 있는 파라다이스 깐꾼(Cancun) |건강교육-性-책패션

2009-10-2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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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카탄반도 너머에 있는 파라다이스 깐꾼(Cancun)

 

 

 

 

 

 

 

 

 

깐꾼(칸쿤)은 멕시코 남동부 킨타나로오 주에 있는 휴양도시이다. 세계에서 넉셔리한 휴양도시 중 최고로 꼽히는 곳으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00선에서도 상위를 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구한말 한인 최초 남미유민의 피와 땀의 흔적이 남아있는 에네껭의 땅 유카탄 반도의 메리다라는 도시를 거쳐서 북동쪽 해안선으로 끝없이 펼쳐진 하이웨이를 쉬지 않고 시간의 느낌이 없어질 즈음 L자 모양의 섬(남북길이 21㎞, 동서길이 400m)이 그 자태를 드러내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바로 그 곳 거기가 깐꾼이다.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본토의 시와 이곳의 휴양지는 둑길로 연결된다. 행정구역상 칸쿤 시에 속하는 칸쿤 섬과 해안지역에는 백사장·야자나무숲·산호초 등이 풍부하며, 킨타나로오 주 남쪽의 정글과 같이 1년 내내 우기가 없다. 원주민은 마야족이다. 이곳에 관해 미국인 존 로이드 스티븐스와 영국인 프레더릭 캐서우드의 고전적인 탐험저서〈유카탄을 여행하며 생긴 일들 Incidentes del Viaje en Yucatan〉(1843)에 최초의 기록이 있다. 이 책에는 이곳의 지명이 '무지개가 끝나는 곳에 있는 배'라는 뜻의 마야어인 칸쿠네(Cancúne)로 기록되어 있다.

 

1970년까지는 100여 명의 마야인들이 낚시와 채집을 하며 지내는 조그만 마을이었다. 그러나 1970년 민간기업과 멕시코 정부가 공동으로 3년간 컴퓨터를 이용한 지정학적 조사를 한 결과, 칸쿤은 국제적인 휴양지로 개발할 만한 최적의 장소로 선정되었다. 개발이 시작된 후 세계 각지로부터 관광객들이 꾸준히 몰려들었으며, 칸쿤 휴양지 개발계획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심각한 주택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중심가에서조차 3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원시적인 움막에서 살고 있다. 북쪽의 푸에르토후아레스, 남쪽의 푸에르토모렐로스와는 고속도로로 연결된다. 시에서 남쪽으로 19㎞ 떨어진 곳에 국제공항이 있는데, 멕시코를 경유해서 쿠바를 가려면 바로 이 공항을 통해서 출발해야 한다.

 

멕시코에서 연수 또는 유학을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 중에는 이 곳을 다녀오신 분들이 있을지도...

혹시 이런 분들은 나처럼 가슴 속 한쪽에 깐꾼의 푸르름으로 물든 게 아직은 지워지지 않으셨을 듯...

 

아직 못 가보신 분들은 사진으로라도 즐감하시길...

그리고 Vision Note 에 [깐꾼.. 또 하나의 가슴 뛰는 도전]이라고 기입해보세요.

그러면 그대의 꿈은 언젠가 (tarde o temprano) 현실로 다가 올 겁니다.

제 말을 믿는 분들은 깐꾼에 그대들의 발도장을 찍으리니... ㅎㅎㅎ...

 

참고로 우리나라 어지간한 여행사들에는 (비수기 성수기) 시즌별 깐꾼 패키지 여행상품이 이미 다양하고...

멕시코 내에서도 어느 지역을 불문하고 여행사에 문의하면 가격별 코스별 일정별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혹시 배낭여행객이라면 아래 사진에서 보는 깐꾼 리조트 단지에서 가까운 깐꾼 시내의 저렴한 곳에

숙박지를 정한 후 낮시간대에는 깐꾼 리조트 단지로 입성하여 그곳의 럭셔리 휴양시설과 해양스포츠 코스를

즐기면 보다 저렴하게 다녀올 수는 있으나 투숙객만을 위한 Zona Exclusiva 가 적지 않아 노는데 한계가 있다.)

투숙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베니핏이 알차면서도 가격적으로 제일 저렴한 상품은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내에 있는 여행사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파는 상품은 시즌에 따라 다르지만 4박5일 패키지 (항공료 숙박 식대포함) 같은 게

미국 LA - 멕시코 시티 왕복항공료 정상가 보다 싼 것도 있다. 그 만큼 미국 단체관광객의 파워가 있다는 야그임.

따라서 한국에서 비싼 패키지를 구하는 것보다는 미국 LA에 가서 코리아 타운 내에 있는 여행사에서

깐꾼 패키지를 구하면 모든 시즌 한국 대비 무조건 싸다는 정보... 꼭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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