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부자학-개척(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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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표정이 다르다 |성공학-부자학-개척

2010-06-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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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표정이 다르다

매일경제 06/22 16:44
 




"얼굴 표정이 다양할수록 성공에 근접하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이건희 삼성 회장,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를 보세요. 웃고 슬프고 화내고 노출을 꺼리는 갖가지 표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성공한 사람들의 얼굴을 찾아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 온 작가 이철희(50)의 말이다. 지난 21일 충무로에서 만난 그는
 
"성공한 사람들의 얼굴은 직분에 맞는 표정을 갖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작품에 담은 승자의 얼굴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피카소, 마이클 잭슨, 아이폰 열풍의 주역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이건희 회장 등 다양하다. 스티브 잡스와 이건희 회장 초상화는 달러 동전에 각각 얼굴을 양각하고 이를 2500개가량 이어 붙여 작품을 완성했다.
 
"승자의 개념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고수하는 사람, 가난한 집안의 가장도 될 수 있죠." 작가는 '늦둥이' 둘째아들의 이름까지 '위너'로 지을 만큼 성공한 사람에 푹 빠져 있다.
 
최근 아트파크(종로구 삼청동)에서 열고 있는 '승자의 얼굴' 개인전은 그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기회다. 작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으로 전시는 7월 4일까지. 경희대와 홍익대 대학원에서 조각을 전공한 작가는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 아티스(주가,차트)트'로 활약하고 있다. (02)3210-2300 [이향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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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억만장자의 기질이 있는가 ? 자기평가법. |성공학-부자학-개척

2010-04-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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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Assessment: Are You Born To Be A Billionaire?

by FORBES.COM

Are You Born To Be A Billionaire?

You dream of joining the ranks of the world's richest, but are you truly born to be a billionaire? Before you tackle a serious growth strategy and all its attendant hassles, ask yourself the following 13 tough questions, inspired by executive psychologist Debra Condren, who has worked with big names like 3M, Chevron, Hewlett-Packard; and psychologist David Ballard, head of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Healthy Workplace Program; and Joan Kane, a Manhattan psychologist who treats many high-powered executives. You'll see whether you're up to the task--and, more importantly, whether you're willing to pay the price to make billions. Who knows: Maybe a modest $100 million might be a better fit.

 

Mapping out your long-term goals for the business is critical before you decide to kick growth into high gear. Aiming to sell out in a few years? Fine. Suffused with competitive desire? OK. Just want to be left alone to trick out your product, with little care for the bottom line? Stay small.

Can You See Around Corners?

Empire-building isn't just about goal-setting and pinpoint execution. Superstars like Bill Gates and Sam Walton are bona fide revolutionaries. Self-made billionaires don't dominate industries, they transform them--and spawn new ones. That takes more than intelligence, courage and luck; it takes divine-like vision.

 

Can You Tolerate and Manage Ambiguity?

Successful entrepreneurs can see through a jungle of conflicting data. The chief operating officer might want to expand into Asia, but the chief marketing officer thinks the move is premature. If ambiguity doesn’t grind you to a halt, then you might have what it takes to go big.

 

Do You Prize Independence?

Most entrepreneurs do--that's why they start their own businesses. Early on you can make key decisions with impunity; better yet, you can do it by your own clock. Not so when the business starts growing and the to-do list scrolls past your feet. Worse, you'll most likely have investors and board members to appease.

 

Do You Have the Guts to Double-Down?

It's hard enough for many of us to muster the courage to abandon our cubicles and start a small company, let alone build an empire. And while the risks pile up as businesses expand, billionaires have a confidence bordering on arrogance that checks their fear and doubt. (They also go to absurd lengths to prove to themselves that the bets they do make will pay off.) The other challenge: Amassing $1 billion means spurning tempting million-dollar offers from larger competitors and buyout shops. Now that takes true fortitude.

 

Are You Inspired by Creativity or More Process-Oriented?

Many entrepreneurs start companies on raw creativity. They envision a new niche--a brand new world, even. But such imagination can get in the way when it comes time to install--and live within--the systems and processes necessary to accommodate growth.

 

Are You Willing to Make Tough Decisions For the Growth of the Company?

Sure, your sister and college roommate helped launch your business, but they may grow less useful as the business outgrows them. If you're not comfortable supplanting (or firing) them, stay small.

Do You Like Speaking in Public?

Companies of any significant size need a public face. Entrepreneurs who thrive on public performances--weekly meetings, shareholder gripe sessions, even television interviews--have an easier time than those who prefer to stay out of the spotlight. If public speaking isn't your forté but you still want to grow, find a confident substitute who can sell your story.

 

Are You a Consensus-Builder?

In most cases, the bigger your business, the more input you need from those around you. That means being willing and able to marshal consensus. Entrepreneurs with a my-way-or-the-highway mentality should think about staying small.

Can You Delegate?

The bigger your business, the less time you'll have to interact with your employees. Clearly you can't know what's going

If You Say You Need it On Your Desk By 9 a.m., Will it Get Done?

Anybody can hand out pink slips, but leaders of growing companies have to go a step further: They must command a certain degree of respect. As the stakes rise, you need a few drill sergeants on board. Not willing to sacrifice a little camaraderie to reach new heights? Put a cap on your growth plans.

 

Can You Work on Christmas?

The road to the top is paved with sacrifice. If you can stomach the idea of missing family events--and you will miss them--you might have what it takes to see through a 10-figure dream.

Can You Deal with Isolation?

Being a billionaire can be lonely. 'Friends' appear out of nowhere, and authentic relationships are harder to develop. Balanced billionaires can sniff out parasites and cultivate a loyal inner circle of people they trust and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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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가 몸에 밴 부자들…며칠 고민해도 투자 결정은 번개처럼 |성공학-부자학-개척

2010-04-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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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가 몸에 밴 부자들…며칠 고민해도 투자 결정은 번개처럼
 
[한국경제신문] 2010년 04월 12일(월)
 
웰스 매니저들이 본 강남 부자들의 습관
대부분 아침형 인간
호텔보다 허름한 맛집 선호…숫자·원가개념에 밝아


"부자들은 아침형 인간이 대부분입니다. 식사도 절제합니다. 채식주의자도 많습니다. 가족 외식도 호텔 레스토랑이 아니라 허름한 맛집에서 하는 등 절제된 생활을 합니다. "(정수영 하나금융그룹 웰스매니지먼트(WM)센터 이사)
1인당 평균 자산이 50억원을 넘는 고객만 찾는 하나금융그룹 WM센터.이 곳에 소속된 웰스 매니저(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을 관리하는 전문 상담사)들은 고객들의 공통된 성향과 습관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 자리잡은 WM센터는 국내 금융권 최대의 PB(프라이빗 뱅킹)센터다.

한국경제신문 '머니&인베스트먼트'팀은 강남의 거부(巨富)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고 있는 하나금융그룹 WM센터의 웰스 매니저들을 만나 그들이 느낀 부자들의 습관을 들어봤다. 정구학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이 주재한 이번 좌담에는 WM센터의 문국창 이사(증권투자상담사),권이재 부장,정수영 이사,이동현 부동산 전문위원,이경구 팀장이 참석했다.

◆정구학 부국장 =부자들은 보통사람과 다른 습관을 갖고 있을 것 같다. 실제로 고객으로 만나서 지켜보니 어떤가.

◆이경구 팀장 =숫자와 원가개념이 철저하다. 건물관리에 대해 상담하러 오기 전에 미리 스스로 원가와 수익비용을 계산한 뒤 자문을 구한다. 웰스 매니저를 찾는 것은 자신의 계산을 검증하러 오는 차원이다. 고객들은 정말 빈틈이 없고, 모르는 것을 알려고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분들이다. 의사결정이 빠른 것도 특징이다. 200억~300억원대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하더라도 한번 사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그 즉시 실행에 옮긴다.

◆이동현 전문위원 =땅을 살 때 그 지역에 대해 잘 아는 현지 출신에게 맡긴다. 공인중개사가 허름한 사무실을 갖고 있더라도 현지 상황에 정통하다면 문제 삼지 않는다. 현지인이기 때문에 그 동네 사람들을 잘 알고 네트워크도 잘 돼있기 때문이다.

◆정 부국장 =주식투자 습관은 어떤가.

◆문국창 이사 =투자에 관한 한 부자들의 안목은 장기적이다. 가령 외환위기 시절 경제가 곧 무너질 것 같은 상황에서도 삼성전자같이 튼튼한 주식을 사놓고 2~3년간 지켜본다. 경기가 다 회복되고 소액투자자들이 주식을 살 무렵에 슬그머니 팔아 이익을 챙긴다. 투자종목은 테마주보다 블루칩이다.

◆권이재 부장 =네트워크가 굉장히 잘 돼있다. 작게는 로터리 클럽부터 시작해서 2세클럽까지 다양한 클럽이 있다.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많이 얻는다. 좋은 상품을 추천받으면 클럽 회원들에게 확인하고 평가 받는다. 주위에 있는 분들이 특정 상품을 같이 투자해 함께 대박나기도 한다. 요즘에는 의외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주고 받는 사람들도 많다.

◆정 부국장 =생활습관의 특징은.

◆권 부장 =고객들은 웰스 매니저들의 내공과 실력,인품 등을 굉장히 꼼꼼하게 테스트한다.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등은 회사에서도 직원들을 테스트해 본 경험이 많아 거의 프로다. 고객 한 분이 PB · 자산 관리사 · 상담사 등 대략 10명까지도 만나서 상담해보고 자신의 성향과 맞다고 판단될 때 비로소 돈을 맡긴다.

◆이 팀장 =다른 은행에서 못 해주는 이야기,뒷이야기,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어야 믿고 맡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단지 돈이 많기 보다는 우리가 만족과 솔루션을 줄 수 있는 니즈가 있는 고객을 찾아 다닌다.

◆정수영 이사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수백억원대 부자들의 공통점은 절제하는 습관이다. 대부분 아침형 인간이다. 담배는 기본적으로 안 피운다. 술도 독한 술이나 과음은 피한다. 식사도 채식 위주로 한다. 부자들은 사람을 만날 때 조차 지인들을 만나 즐기기보다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최소한의 사람들을 만난다. 한 마디로 수면 · 음식 · 인간관계 등 생활전반에 걸쳐 절제를 하는 성향이 있다.

◆권 부장 =종교를 갖고 기부도 많이 한다. 종교를 갖고 있다는 것은 절제하는 성향과도 맞물리는 것 같다. 한 예로 어떤 고객은 지점에 왔을 때 불이 켜져 있으면 끄고,수도도 잠그고 다니는 등 근검절약이 몸에 배어 있다. 정부가 요즘 원유소비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면서 걱정하기도 한다. 가족끼리 자주 외식한다고 해서 한번 따라갔는데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이 아니라 역삼역 근처 허름한 맛집이었다.

◆이경구 팀장 =자신이 투자를 결정하는 자리에 아들이나 딸을 대동해 살아있는 재테크 교육을 한다. 고객 중에 자수성가한 50대의 젊은 분들이 늘고 있다. 이 분들은 자녀가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나이가 되면 자산의 형태를 바꿀 때 자녀를 데리고 온다. 자녀는 투자 상담 시점부터 의사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다. 이렇게 자녀로 하여금 중요한 자산의 변환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게 한다.

정리=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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