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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갈역세권 개발'마스터플랜 수립 |우리동네이야기

2009-04-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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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용인시 '구갈역세권 개발'마스터플랜 수립

[머니투데이] 2009년 04월 13일(월) [머니투데이 수원=김춘성기자]


- 구갈동 35만㎡에 대중교통환승센터-하이브리드몰 조성
- 2012년 준공 목표,용인 서부권 랜드마크 기대

경기도 용인시(시장 서정석)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기흥구 구갈동 옛 (주)태평양종합산업과 (주)녹십자홀딩스 부지 일원 35만여㎡에 추진하는 구갈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구갈역세권을 공익, 상업, 주거, 업무시설이 복합된 대규모 타운센터 개념으로 개발하고 용인경전철과 연계해 개발되는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환승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교통시설과 연결된 상업시설은 약 16만5,000㎡ 규모의 하이브리드몰로 추진할 방침이다. 하이브리드몰에는 400m가 넘는 국내 최장 규모의 스트리트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구갈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역만 아니라 백남준 미술관, 용인민속촌, 에버랜드 등 주변지역과 연계할 수 있는 장기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문화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계획을 13일 ‘구갈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수립 T/F 운영결과 보고회’ 에서 밝혔다.

구갈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마스터플랜은 이 지역이 환지방식으로 추진되는데 따라 지주간의 갈등으로 좌초되는 것을 방지하는 한편 자칫 과도한 상업시설로 치우쳐 도시개발사업 취지가 퇴색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용인시가 국내외 상업시설 전문컨설팅 업체를 참여시켜 활성화 방안 T/F팀을 구성, 운영해 마련한 것이다.

아울러 시는 T/F팀 운영 결과 수립된 마스터플랜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T/F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각각의 전체 관리 조합 또는 조직에서 대표자를 선임해 각 조합 대표자에 의한 ‘기흥타운 매니지먼트 협의회’를 구성하고 디벨로퍼가 통일관리자가 돼 설비유지관리, 방범, 청소, 고객서비스, 광고홍보 등 전체적인 운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그동안 T/F팀에서는 일본의 복합단지 전문개발업체인 모리빌딩과 국내 상업시설 전문 컨설팅업체인 키라에셋 등 관계 전문가와 교수 등이 참여해 구갈역세권 개발방향 설정과 상업시설 활성화 방안을 검토했으며 상업시설 규모와 용도를 실제 입주가능업체를 대상으로 입점의향을 수렴하는 한편 수요를 예측하는 등 다각적으로 검토와 협의를 거쳤다.

구갈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은 2010년 개통되는 용인경전철과 2011년 말 분당선연장선이 개통, 환승되는 교통 요충지역이다.

구갈역세권이 타운센터로 개발되면 환승역세권으로서 용인시 교통 및 상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용인시 서부지역의 랜드마크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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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용인 주택시장 `기지개` |우리동네이야기

2009-03-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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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성남시

분당·용인 주택시장 `기지개`
[이데일리] 2009년 03월 02일(월)
- 분당 108~109㎡대 저렴한 매매물건 소진
- 분당·용인전세 한 주새 2천만원이상 올라

[이데일리 김자영기자] 분당과 용인 지역의 주택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매매시장과 전세시장 모두 저가 매물들이 일제히 거래되면서 가격이 반등했다.

2일 분당일대 중개업계에 따르면 분당 정자동과 서현동 등지에서 6억원 아래로 나온 108~109㎡대 아파트 매물이 단지마다 4~5건 이상 거래됐다. 정자동 상록라이프 109㎡는 지난 주말까지 5억6000만~5억9000만원에 나온 매물들이 모두 팔려 6억원을 넘는 매물만 남았다.

정자동 K공인 관계자는 "최근 3주간 1주일마다 1000만~2000만원씩 매매가격이 올랐다"면서 "지난 주말에 이 아파트를 6억원에 내놓은 한 집주인은 매수자를 소개하자마자 1000만원을 더 불렀다"고 말했다.

서현동 시범삼성한신 108㎡는 5억6000만~5억7000만원에 나온 매물들이 소진되고 6억2000만원이상 매물만 2건이 남은 상태. 인근 D공인 대표는 "올들어 구정까지 거래가 살아나질 않더니 2월들어 매물이 많이 팔렸다"면서 "거래가 되면서 가격도 작년 7월경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용인에서도 매매시장이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죽전동 꽃메마을 현대홈타운 4차 2단지 112㎡는 이달 초 3억5000만원선에 매물이 모두 거래된 뒤 1~2주 사이 2000만원이 올랐다. 하지만 매물이 1~2건에 그치고 매수자들이 몰리면서 지난주 가격이 4억원까지 올랐다.

근처 상가에 있는 M공인 대표는 "작년 여름 이후 이 아파트는 5000만원이상 떨어지면서 3억2000만~3억3000만원을 호가했다"며 "떨어진 가격이상 올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월말부터는 학교때문에 분당이나 용인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마무리 단계고, 인근 회사로 옮겨온 실수요자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분당과 용인의 전세시장도 동반 오름세를 탔다. 매물은 단지마다 많아야 2~3건에 그치지만 찾는 세입자가 많아 가격이 뛰고 있다.

분당 수내동 양지금호 106㎡는 전세가격이 지난 1~2주 사이 2000만원이상 올랐다. 현재 2억1000만~2억2000만원이 시세다. C공인 관계자는 "보통 기준층보다 전세가격이 3000만원가량 싼 1, 2층도 지금은 집주인들이 2억~2억1000만원을 부른다"고 말했다.

이매동 아름두산 105㎡는 지난주 초까지 1억7000만원선에 전세거래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모두 1억9000만원으로 올라섰다. 저렴한 전세매물이 계약되고 지금 이 아파트 전세물건은 2건이 전부다.

용인 죽전동에서도 전세매물이 동이 났다. 죽전2차 이편한세상 106㎡는 지난주까지 1억5000만~1억6000만원가량의 전세매물이 4건 정도 거래돼 지금은 매물이 없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강남권과 한 벨트로 움직이는 분당과 용인의 부동산시장이 올 1~2월 강남권시장이 보인 반짝 상승세를 뒤늦게 따라가고 있다"며 "이 기대감이 학군수요나 직장이주 수요와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회복세를 보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박 부사장은 "중소형의 경우 지금보다 3000만~4000만원이 높은 작년 3~4월 가격선 이상은 회복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시세는 해당지역 중개업소 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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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인구통계... |우리동네이야기

2009-01-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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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용인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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