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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어공부 방법 |우리동네이야기

2006-01-30 23:40

http://blog.drapt.com/drykim/239591138632000387 주소복사

출처 : Hi ! 내집마련과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canmacju

●영자신문 읽기를 습관화하자

앞서도 말했듯이 영자신문을 읽는 습관은 매우 능률적인 학습법이다. 그러나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자칫 이런저런 이유로 읽기를 게을리하면 펴보지도 않은 신문이 차곡차곡 쌓이고 만다. 처음 영자 신문을 대할 때는 우선 과욕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필자들이 일하고 있는 코리아 헤럴드의 경우 매일 20면씩 발행되는데 그 분량은 예상 외로 많다. 일단 1면부터 끝까지 신문을 죽 넘기면서 제목과 사진만이라도 들여다보며 대충 어떤 일들이 오늘의 중요기사인가 살펴보자. 그러고 나서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섹션으로 넘겨 기사 한두 개를 선택해 집중해서 읽는다. 선택의 기준은 ‘흥미가 가는 분야 위주일 것’. 모르는 단어나 표현은 바로 찾지 말고 대의를 파악한 후에 사전에서 확인한 후 큰 소리로 여러 번 읽어본다. 물론 매일 반복해야 한다.

●독해는 두 눈 부릅뜨고 능동적으로

독해는 물론 영어로 된 자료에서 필요한 내용을 얻을 수 있는 도구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영어작문을 위한 핵심적인 밑거름이다. 평소 영어로 쓰인 신문, 잡지, 인터넷 사이트를 볼 때 조금만 세심하게 살피면 여러 가지 유용한 표현을 찾을 수 있다. 피동적인 내용파악보다는 실제 활용을 고려한 능동적 읽기(active reading)를 해야 한다. 하나의 문장에도 여러 가지 좋은 표현과 문형의 예를 찾을 수 있는데, 평소에 능동적으로 독해를 하지 않으면 이를 놓치고 넘어가기 쉽다. 좋은 표현과 정연한 논리로 되어 있는 영문자료를 읽되 표현노트를 만들어 한-영 방식으로 예문까지 적어놓는 것이 효율적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표현노트는 자주 복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영작은 틈나는 대로

영작은 이메일이나 일기, 메모 등을 활용해 평소에 많이 해봐야 한다. 따로 시간을 내기보다는 틈만 나면 종이에다 뭔가 쓰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영작할 내용이나 소재가 없다면 자신이 공부하는 독해나 청취 자료를 영어로 요약하는 연습을 추천한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영어로 글을 쓰라는 것은 아니다. 조지 오웰의 ‘Politics and the English Language’(1946)에 나오는 영작의 기본원칙을 살펴보자.

1) Never use a metaphor, simile or other figure of speech which you are used to seeing in print.

신문이나 잡지에서 본 멋진 비유법을 함부로 쓰지 말라. 멋있게 보이기 위해 억지로 끼어 맞추면 대부분의 경우 원어민의 교정에서 삭제, 수정된다. 멋있는 비유라고 해서 무작정 본인의 영작에 쓰지 말고 정말 적합한 경우에만 아껴 쓰라.

2) Never use a long word where a short word will do.

어렵고 복잡한 단어를 열심히 외워서 자랑하고 싶더라도 함부로 쓰지 말라. 대신 쉽고 간단한 단어 위주로 글을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어려운 단어를 쓰기 전에 항상 읽는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

3) If it is possible to cut out a word, always cut it out.

자신도 모르게 쓸데없는 미사여구를 얼마나 많이 쓰고 있는지 깨닫기 위해, 일단 자신이 쓴 글에 있는 모든 형용사, 부사를 찾아 지워 보라. 그리고 다시 읽으면서 정말 반드시 필요한 형용사와 부사를 찾아서 추가한 뒤 원문과 비교해 보라.

4) Never use the passive where you can use the active.

수동태는 가급적 쓰지 말아야 한다. 항상 능동태의 ‘action verb’가 중심이 되는 문장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

5) Never use a foreign phrase, a scientific word or a jargon word, if you can think of an everyday English equivalent.

너무 어려운 라틴어 표현, 혹은 불어 표현을 자신의 단어실력을 과시하기 위해 쓰지 말라.

6) Break any of these rules sooner than say anything outright barbarous.

영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것을 명심하고 글 실력을 키우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의미전달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하는 편이 좋다.

●청취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포기하지 말자

가장 큰 어려움은 투자한 시간에 비해 영어가 쉽게 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포기할지 말자. 임계치에 해당하는 듣기 훈련을 위해서는 하루에 1~2시간씩 대략 2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일단 매일 청취 공부하는 시간을 정해 두고, 회화테이프를 들을 때는 반드시 스크립트가 있는 것을 구해 사용하자. 처음에는 스크립트를 전혀 보지 않고 반복해서 들은 뒤, 나중에 모르거나 들리지 않는 부분을 위주로 원문과 대조해 나간다. 또한 뉴스, 드라마, 영화, 소설, 코미디 등 되도록 다양한 자료의 서로 다른 억양과 액센트를 접하는 것이 실전에 도움이 된다. 영어청취는 어렵지만 가장 실용적인 분야임을 명심하자.

●회화공부는 일단 입을 최대한 활용할 것

회화는 청취를 통해 배워야 제격이다. 회화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일반 회화교재 테이프의 일정한 의미단위 부분을 정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은 뒤, 똑같은 억양과 액센트로 비슷하게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효과가 높다. 필자들의 경험으로는 적어도 30~40번 정도 한 문단을 앵무새처럼 따라서 읽으면 거의 대부분의 표현을 입으로 외우게 되고, 실전에서는 이렇게 입으로 외운 표현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풍부한 화제를 갖추기 위해 평소에 꾸준히 책을 읽고 많은 정보를 수집하라. 기본적인 인사가 오간 뒤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은 종종 영어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특별히 나눌 만한 대화주제가 없어서인 경우가 허다하다.

●콩글리시를 두려워 말자

누구나 콩글리시를 거쳐야 제대로 된 영어를 할 수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완벽하게 말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보면 문법적으로 틀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말을 하지 말라고 하거나 무조건 혼내기만 했다가는 언어장애를 불러오기 십상이다.

어른들의 영어공부도 마찬가지다. 틀리더라도 사용빈도를 높이는 것만이 실력증진의 유일한 방법이다. 콩글리시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말하며 틀리고 영문으로 오류투성이 글을 쓰는 것이 꿀 먹은 벙어리로 남는 것보다 백배 낫다. 그러다 보면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실용적인 회화나 영작에서는 빠르게 진전할 수 있기 마련이다. 그 과정에서 작더라도 자신의 영어실력 향상을 느끼거나 하나둘씩 자신이 쓰는 문장의 틀린 곳을 찾아내는 기쁨은 영어공부의 강력한 동기유발이 된다.

●자료는 편식하지 말자

영어에도 종류가 있다. 영국식, 미국식, 한국식 등 지역 및 문화차이에서부터, 같은 지역이라도 글로 쓰느냐 말로 하느냐, 공손한 표현이냐 친하게 지내는 사람끼리만 쓰는 말이냐 등 영어의 사용상 분류는 매우 다양하다. 문제는 영국식 표현만 많이 외운다든지, 문어체만 많이 습득하고 실용회화표현을 게을리한다든지, 공손한 표현만 외운다든지 하는 ‘절름발이 영어’. 한국 기성세대들의 영어는 상당수 이런 한계를 안고 있다. 이는 수십 년간 한국의 영어교육이 문어체와 단어 위주의 ‘편식’을 강요해온 탓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사전을 많이 펼쳐보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항상 사전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영한, 한영, 영영, 동의어사전을 기본적으로 구비하고 이미 아는 단어라도 꾸준히 펼쳐 읽으며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을 항상 활용하자

무궁한 인터넷의 바다에는 회화, 독해, 문법, 영작 등을 동영상이나 기타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강의하는 곳이 널려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의 도움으로 자신에게 흥미를 주는 영어공부 자료들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게 된 것은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 변화다. 독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적합한 사이트를 찾아 꾸준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영자신문과 인터넷을 병행해 활용하면 효과만점. 종이신문을 매일 아침 꾸준히 읽어 그날의 중요한 뉴스가 무엇인지 감을 잡고, 이를 토대로 인터넷을 이용해 독해를 확장시키는 방식이다. 주요 영어신문, 잡지, 실시간 뉴스사이트와 자신이 속한 분야의 전문지, 온라인사전, 검색엔진 등을 활용해 영어와 만나라. 큰돈 들이지 않고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루라도 빼먹지 말자

영어에 대해 고민하는 직장인들 상당수는 ‘제대로 영어를 습득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한다. 그러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언제 시작했는가 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오늘 갑자기 15시간 공부하고 15일 내내 노는 것보다 하루에 한 시간씩 집중해 공부하는 것이 수십 배의 효과를 가져온다.

영자신문을 구독하는 경우 매일 주요기사 1~2개를 정독하고 표현을 정리할 경우 30분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충분하지만 효과는 상당하다. 기사 하나에서 건질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이 대략 10개라고 치면, 하루에 두 꼭지의 기사만 읽어도 20개, 한달이면 500개의 표현을 정리할 수 있다. 1년이면 무려 6000개의 표현을 습득할 수 있는 것. ‘그까짓 30분’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영어공부에 자발적으로 ‘중독’되는 시간을 정해보자. 바야흐로 새해가 아닌가.
 
출처 :  조선닷컴  UNIVERSAL PEACE FEDERATION  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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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복 있는 사람이 되는 35가지 방법 |우리동네이야기

2006-01-26 15:14

http://blog.drapt.com/drykim/239591138256048967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복 있는 사람이 되는 35가지 방법
1.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2.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3.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다.
4. 남이 잘 되도록 도와 줘라. 남이 잘 되어야 내가 잘된다.
5.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7. 노느니 염불하라. 기도는 소망 성취의 열쇠다.







8. 힘들다고 고민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10. 그림자를 보지 말라. 몸을 돌려 태양을 바라 보라.
11. 남을 기쁘게 하라.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 온다.
12.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 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될 이유만 말하라.
14. 약속은 꼭 지켜라. 사람이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15.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 폭탄이다.
16.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만은 아니다.
18. 요행을 바라지 말라.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게 된다.
19.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슬픈 노래를 부르지말라. 그 노래는 복 나가는 노래다.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의 청사진이다.






22.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23. 남의 잘함만을 보고 박수를 쳐라. 그래야 복을 받는다.
24.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5.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26. 신용을 잃지 말라. 사람이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27. 돈때문에 사람을 잃지말라.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28. 마음을 활짝 열어라. 마음을 열어야 행운이 들어온다.





29.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 승차권은 오늘만 유효하다.
30. 집안 청소만 하지 말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31. 끊임없이 완숙하라. 완숙이 안되면 반숙되게 마련이다.
32. 좋은 기억만 되살려라. 좋은 기억 증폭되면 좋은 일만 생겨난다.
33. 걱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걱정할 일이 있으면 기뻐할 일도 있다.
34. 열정을 가지고 살아라. 뜨거운 열정이 삶의 내용을 바꿔 놓는다.
35.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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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누라를 팝니다. |우리동네이야기

2006-01-09 00:30

http://blog.drapt.com/drykim/239591136734213574 주소복사

출처 : "행복한 작은 부자"

원문 : http://blog.drapt.com/toollec7

모 사이트에서 퍼 온 글입니다..너무 재미 있네요~^^

마누라를 팝니다.

메 이 커 : 장모님
모 델 명 : 퍼져 2.0
상품가격 : 39800 원
2001년 10월 강남 목X예식장에서 구입한 마누라를 팝니다.
구청에 정품등록은 이미 했습니다.
2001년 구입 당시에는 신기해서 많이 사용했지만, 그 이후로는 처박아 두었기 때문에 사용횟수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제품 상태를 설명하자면.
동급 최강 32인치급 허리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보통 2년차 주부가 28인치급을 채용한것에 반해 4인치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음식물 소비는 동급에 두배입니다.
그립감 : 전체적 질감은 별로입니다. 무게중심도 엉덩이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얼굴밝기 : 전체적인 얼굴 밝기는 어두운 편입니다.
특히 월말에 카드값을 풀로 땡겼을 경우나 어두운 밤에 자주 사용을 안하면
동급에 비해 밝기가 많이 떨어지고 가끔 살기가 돋습니다.
외형 및 디자인 : 살때는 컴팩트였지만 지금은 악세사리와 옵션을 장착하여 매우 비대합니다.
특히 복부에 장착된 살은 영구히 제거가 불가능 합니다. 참고하세요.
전체적 외관은 융으로 잘 닦아주면 그나마 봐줄만 합니다.
무게 : 안정감은 있지만 여행시나 외출시에는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전원 : 제품 편의 위주의 Auto on/off 기능채택, 밤12시에서 6시 사이에 자동으로 켜집니다.
하지만 밥차릴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특히 출근 시간에는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수동으로 강제 조작시 감전의 위험이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스피커 : 동급 최고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디가 고장이 났는지 컨트롤이 불가능하며
재주껏 고쳐 쓰시기 바랍니다.

<특징>
동체 추적 기능 : 비상금을 찾아내는 기능입니다.
위험물 감지 기능 : 남편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기능 입니다.
음성 녹음 기능 : 옛날에 내가 실수했던 말은 기가 막히게 잘 기억합니다.
메모리 포맷 기능 : 자신의 실수는 바로 잊어 버리고 생깝니다.
연사 기능 : 1초에 수백 마디를 쏟아냅니다.
아끼던 물건인데 유지비가 많이 드는 관계로 내놓습니다.
마누라를 구입하시면 추가 카드(LG, 삼성, 우리카드 등등)를 끼워 드립니다.
(단, 사용료는 니가 내셔야 합니다)
백화점 카드도 여러개 있습니다.
그외 악세사리로 구두 30여켤레, 구입시 받았던 박스(웨딩 드레스), 명품 옷 여러벌등 찾는데로 같이 드리겠습니다.
사용 설명서는 없습니다.
읽어봐도 도움 안됩니다.
A/S 안되고 반품도 절대!절대! 안됩니다.
소박하고 컴팩트한 마누라와 교환할 경우 추가적립금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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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구관이 명관 아닐까여?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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