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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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아파트

2007-07-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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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궁산과 한강조망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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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잠실 규모는 판교 뺨치고 집값은 강남 뺨치고 |아파트

2006-11-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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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팔구사구부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msm00700

다음달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에 판교 신도시와 맞먹는 2만5000가구의 새 아파트가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잠실 주공1~4·시영 등 5 개 저층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주공 4단지 재건축 단지가 12월 처음으로 입주자를 맞는다. 내년엔 3단지 재건축공사가 완공되는 등 2008년까지 5개 단지 재건축 사업이 모두 마무리된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서울에서도 이런 대규모의 새 아파트 단지는 찾기 쉽지 않다”며 “입주가 다 끝나면 인근 강남구 인기 지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강 조망권에 학교·학원 많아
 
주공 1·2·시영 재건축 단지는 한강을 끼고 있고 4단지 재건축 아파트는 석촌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3단지 재건축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신천역과 인접해 있다. 5개 단지 모두 2600~6800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단지 내에 학교시설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5개 단지 모두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있고, 1·2·3·시영 재건축 아파트 단지엔 고등학교도 설립된다. 학생들을 겨냥한 학원 단지도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 3단지와 4단지 사이에서 이어지는 삼전로 주변 상가에는 유명 입시학원들이 하나 둘씩 입주 중이다. 또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을 중심으로 주공 1·2·3 재건축단지의 단지 내 상가들이 집중 배치되는데, 이 건물 4, 5층에도 학원이 다수 들어설 전망이다. 이 밖에 스포츠센터 등을 갖춘 잠실종합운동장, 녹지가 풍부한 올림픽공원, 한강시민공원 같은 편익시설이 가까이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분양권 두 달 동안 2억 상승…단기간에 너무 올라
 
역시 관건은 아파트 가격이다. 잠실 집값 역시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최근 두 달 사이 급등했다. 입주가 임박한 4단지 재건축 34평형 아파트 분양권 가격은 10억5000만~12억원 선이다. 아직 완공이 1년6개월 정도 남은 주공 1단지 재건축 아파트 33평형과 2단지 재건축 33평형 분양권 가격 역시 9억5000만~12억원으로 만만치 않다. 33~34평형 아파트 분양권 값이 두 달 사이에 1억5000만~2억원 정도 뛰었다. 잠실 ‘늘봄 부동산’ 김상열 사장은 “한강·공원 등을 끼고 있는 단지여서 조망권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말했다. 송파구 L공인 관계자는 “30평대 아파트 값이 평당 3000만~3500만원으로 강남 일부 지역을 맞먹거나 웃돌고 있다”며 “5개 단지 입주가 끝날 때쯤 평당 3000만원을 예상했는데 너무 단기간에 폭등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교통 체증 더 심해질 듯
 
전문가들은 입주가 모두 끝나면 강남권에 맞먹는 중산층 주거단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다만, 단지 구성에 있어 도곡동 등 강남 인기 지역에 비해 대형 평형이 적다. 10~30평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4단지(58%) 외에는 82%(시영)~91%(1단지)로 높은 편이다. 여기에다 2만 5000가구가 새로 들어서는데 따른 교통난도 우려된다. 잠실역 사거리에선 롯데가 112층짜리 ‘제2 롯데월드’ 사업을 추진 중이고, 인근 송파대로 남쪽으로는 문정·장지지구 등 개발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런 여파로 잠실 일대 교통 체증이 한층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자료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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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DTI피해간 알짜 재건축 단지는 어디? |아파트

2006-11-20 11:18

http://blog.drapt.com/doyh77/37481163989112704 주소복사

출처 : 산이 아빠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poongnyu

11.15대책에서 DTI(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 대출규제가 종전과 같이 6억 원 초과 주택에 유지됨에 따라 6억 원 이하 주택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특히 주택시장의 영원한 블루칩으로 꼽히는 6억원 이하 강남권 재건축 단지의 경우 탄탄한 수요층을 바탕으로 그 인기를 이어갈 공산이 크다.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서울재건축 단지 중 DTI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곳은 77개 단지 2만 6,827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강남권이 14개 단지 6,519가구, 비강남권이 63개 단지 2만 308가구로 조사됐다.

구별로는 강동구가 10개 단지 6,009가구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4개 단지 3,015가구), 노원구(3개 단지 2,298가구), 서초구(5개 단지 2,000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강남구에서도 5개 단지 1,508가구가 6억 원 이하로 DTI적용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 영향이 없는 6억 원 이하 주요 단지로는 강남구의 개포시영, 개포주공2차, 강동구의 고덕주공2~7차, 삼익그린1차, 서초구의 삼호가든1∙2차, 무지개, 잠원한신8,10차, 송파구 가락시영1,2차, 용산구의 강변, 삼각맨션 등이 있다.

안전진단 통과를 받은 개포주공2단지는 32개 동, 8평~25평형 1,400가구로 이중 8평형이 4억 3,000만 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내정돼 1,750가구로 거듭날 예정이다. 분당선 구룡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롯데백화점, 이마트,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의 편의시설과 개포초∙중∙고 등의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고덕주공2차는 11~18평형 71개동 2,600가구로 이중 11평~14형이 4억 8,000만~5억 9,000만 원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 아파트는 삼성물산과 GS건설에서 25평~63평형 3,998가구를 지을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고 강덕초, 고덕중, 광문고 등의 교육시설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인근에 방죽공원과 동명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서초구의 삼호가든 1∙2차도 눈여겨볼 만하다. 9개 동 21~44평형 1,034가구로 현재 관리처분 신청이 들어간 상태다. 현재 21~22평형이 5억 5,000만 원 선으로 DTI규제에서 제외된다. 삼성과 대림산업이 시공사로 35층 24평~50평형 1034가구가 지어진다. 1대 1 재건축이기 때문에 일반분양은 없고 임대아파트 79가구가 추가된다. 지하철 3,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과 2호선 교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반포IC도 가까이에 있어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서원초, 반포초, 반포고 등의 교육시설이 가까이에 있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성모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송파구에서는 가락시영 1차 13평형과 2차 10평형이 각각 5억 2,500만 원, 4억 2,500만 원으로 대출규제를 피했다. 지난 9월 구역지정을 받은 단지로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삼성물산이 25평~64평형 8,106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어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가락농수산물시장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또 가락초, 석촌초, 가락고, 잠실여고 등의 교육시설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이 밖에 용산 개발 호재가 예상되는 강변아파트 22평~24평형이 3억 500만~3억1,000만 원선이고, 지하철 9호선과 마곡지구 수혜가 있는 강서구 건우3차 20평~25평형이 3억 3,000만~4억 원 선 등으로 DTI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뱅크 2006-11-20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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