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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10년 젊어지는 목욕 |생활정보/상식

2008-09-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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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은 몸을 청결히 하는 것 외에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진정·진통작용을 하며,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준다.

어떻게 목욕을 하면 몸에 더욱 좋을까?

‘약탕요법'은 각종 질병 치료효과가 있으며, 피부를 매끈하게 하는 데도 좋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다. 요즘 시중에는 목욕물에 타서 쓰는 각종 ‘입욕제’가 수십 종 이상 나와 있다.

체질이나 질병을 정확히 파악한 다음 그에 적합한 입욕제를 골라야 한다. 목욕은 1주일에 2~3회 이상 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36~38도 정도에서 약효가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나며, 심신의 긴장을 줄여주는 데도 좋다고 알려져있다.

너무 뜨거운 물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금물. 또 뜨거운 물은 각성작용을 하므로 밤늦은 열탕욕은 불면증을 부를 수도 있다.

물론 입욕제가 피부를 통해 몸에 그대로 흡수되는 것은 아니며, 피부에 직접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며, 정신적 기대효과가 더 크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일부 입욕제는 수질오염을 시킬 수 있다는 점도 고려 대상. 집에서 할 수 있는 건강·미용 목욕법을 알아본다.

▶우울할 때…아로마목욕
욕조에 더운 물을 받은 뒤 아로마 오일을 5~10방울 떨어뜨려 물과 잘 섞고 15~20분쯤 몸을 담근다. 아로마 오일은 여러 종류가 나와 있다. 만다린(원기회복·우울증), 제라늄(갱년기 증상), 로즈(불안·초조·정신적 쇼크), 페퍼민트(집중력·기억력 저하), 카모마일(신경이 예민하거나 분노, 갱년기 장애), 라벤더(불안감·불면증), 자스민(우울증·자신감 부족·불감증)

▶피곤하고 지칠 때…사과목욕
사과 2개를 갈아 즙을 낸 후 면보에 싸서 욕조에 담근다. 사과향이 욕실에 퍼지기 시작하면 몸을 담그고 15분쯤 있는다. 몸이 편안해지면서 신진대사도 원활해진다.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진정작용이 있다.

▶감기기운이 있을 때…마늘목욕
마늘 3~4쪽을 물에 삶아 냄새를 줄인 뒤 욕조에 띄운 뒤 목욕한다. 마늘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이 알리신인데, 강력한 살균작용이 있다. 독감에 걸렸거나 치질이 있는 사람,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도움이 된다.

▶잠이 안 올 때…식초목욕
욕조에 물을 절반쯤 채운 뒤 식초를 한 컵 섞어 목욕을 한다. 식초의 유기산이 피로감소를 빠르게 도와준다. 또 식초는 고혈압의 원인인 나트륨의 배설을 돕는다. 잠자기 전 식초목욕을 하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손발이 냉증이 있는 사람이나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에게도 좋다.

▶피부에 탄력이 없을 때…레몬목욕
레몬 반 개를 썰어 뜨거운 욕조에 넣고 레몬액이 우러나올 동안 가볍게 샤워를 한 뒤 욕조에 몸을 담근다. 귤보다 비타민이 몇 배나 더 많은 레몬은 피부수축과 이완을 도와주므로 피로한 피부에 좋다. 꾸준히 하면 탄력있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다이어트를 원할 때…죽염·소금목욕
욕조에 소금이나 죽염을 3~4 큰 술 넣고 다 녹을 때까지 기다린다. 욕조에 들어가 15~20분쯤 스펀지 등으로 부드럽게 몸을 마사지한다. 소금목욕은 삼투압 효과로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혈액순환을 좋게 해 신경통, 관절염에 도움이 되며, 알레르기 피부염에도 효과가 있다.

▶몸이 찰 때…쑥목욕
욕조에 먼저 쑥을 넣고 뜨거운 물을 넣은 뒤 10분쯤 몸을 담갔다가 찬물로 샤워를 한다.
이 같은 방법을 2~3회 반복한다. 쑥목욕은 감기에 걸렸을 때나 기미, 여드름 치료에도 좋다. 또 쑥에는 철분과 칼슘이 함유돼 있어 빈혈, 요통, 산후통에도 좋다.

▶피부병에 걸렸을 때…숯목욕
숯은 일반 가정의 욕조 크기를 기준으로 5kg 정도가 적당하다. 숯을 부직포에 담아 욕조에 넣고 그 물을 사용한다. 쓰고 난 숯은 건조시켜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달에 한 번쯤 햇볕에 말려주는 것이 좋다. 서너달에 한 번은 새 숯으로 바꾼다.
숯목욕은 관절염이나 장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알레르기 피부…미역·다시마목욕
다시마와 미역을 소금기가 없도록 물에 여러 번 씻은 다음 잘게 썰어 면주머니에 싸 뜨거운 욕조에 담근다. 미역은 지성·알레르기피부나 가려움이 심할 때도 좋다.

▶땀이 많고 암내가 날 때…녹차목욕
녹차를 마신 뒤 남은 티백을 모았다가 5~6개를 욕조에 넣고 5분쯤 지난 뒤 몸을 담근다.녹차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냄새를 없애주고 피부 탄력도 높인다.

▶피부 노화방지를 위해…당근목욕
큰 당근 두 개를 잘라 물을 많이 넣고 끓인 다음 당근물이 충분히 우러나면 그 물을 욕조에 넣는다.
* 출처 : http://cafe.daum.net/gsm888 - 이창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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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술 안취하는 방법 ... 18 가지 ~~ ♤ |생활정보/상식

2008-06-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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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Naver cafe -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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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으로 인한 어린이 질식사고 이렇게 예방하세요 |생활정보/상식

2008-06-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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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으로 인한 어린이 질식사고 이렇게 예방하세요
75043435□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음식물 섭취로 인한 어린이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급정차할 가능성이 있는 차안이나 흔들리는 비행기 안에서는 음식물을 먹이지 말고 음식물을 입에 넣은 채 대화를 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 식약청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탕, 견과류 등에 의한 어린이 질식사고 예방과 질식사고 시 응급처치법’ 홍보자료를 5월 30일 배포 하였다고 밝혔다.

□ 식약청이 배포 한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을 보면

 - 영유아 등은 음식물에 의한 질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견과류, 둥근사탕, 포도, 방울토마토 등을 섭취시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음식물은 먹기 쉬운 크기로 잘라, 잘 씹어서 먹는다.

 - 땅콩 등 견과류는 잘못하면 기관지에 들어가기 쉬우므로 3세까지는 먹이지 않는다.
   급정차할 가능성이 있는 차안이나 흔들리는 비행기 안에서는 먹이지 않는다. 
 - 눕거나 걷거나 놀면서 먹지 않도록 한다. 
 - 음식물을 입에 넣은 채로 대화를 하거나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게 하지 않는다. 
 - 작은 음식물을 던져서 입으로 받아먹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섭취 하지 않도록 한다. 
 - 식사 중에는 영유아를 깜짝 놀라게 하지 않는다. 
 - 영유아에게 먹는 것을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 
 - 조금 큰 어린이가 영유아에게 위험하게 음식물을 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 연하장애가 있는 장애아는 음식물에 의한 질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충분히 주의 한다.

 ※ 연하(嚥下):  음식물을 입에서 식도를 거쳐 위에 보내는 기능

□ 이번에 배포한 홍보자료는 한국소비자원의 “어린이 삼킴사고 안전실태조사 보고서”(2008.4)와 일본의 후생 노동성이 조사한 “식품에 의한 질식현상”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으로,

  - 영유아의 경우 어금니가 발달되지 못해 앞니로 음식물을 부수는 경향이 있어 땅콩, 콩, 컵모양 젤리, 초코릿 등 크기가 작은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 사고 유발되는 경우가 질식사고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질식사고중 연령별로는 1세~만3세까지가 전체의 54.7%(127건), 만4세~6세가 19.3%로 나타나 6세 이하의 안전사고 발생이 전체 어린이 질식사고의 84.8%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중 식품으로 인한 질식사고는 ‘07년의 경우 37건으로 견과류 13건, 사탕류 7건, 뼈나 가시 6건, 과자류 4건 기타 7건으로 분석되었다.

□ 식약청은 영유아 들은 질식사고 발생시 3~6분 정도 기도가 폐색되면 사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응급조치법을 숙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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