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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6년 새해 직장인 재테크 10계명. |부동산노트

2005-12-25 03:00

http://blog.drapt.com/ckim5/2065631135447254347 주소복사

출처 : 보는만큼..쏙~쏙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dragon59

1계명. 내집마련은 반드시 하자!

집값이 언제 오를지 내릴지 묻지말고 무주택자는 내집마련을 하라!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과거에 집값 안내린다고 말한 정치인은 없다.
 
집은 장기적으로 오르게 되어 있다. 하락은 작고 상승은 커다.한국은 지난 몇 년간 많이 올랐지만 영국,미국,스페인,호주,다른 나라가 오른것에 비하면 약과이다. 누군가가 집값 폭락한다고 해도 믿지마라! 돈이 되면 시기를 묻지 말고 사라!

2계명, 주식투자는 방어적으로 하자!

작년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 주가가 많이 오르니 일반인들의 투자도 늘고 있다. 그러나 하늘 끝까지 오르는 나무는 없다. 모두들 주식에 열광할때는  조심하고 신중해져야 한다.

2006년도는 방어적으로 투자해야 할때이다.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우량주에만 투자하라! 신용투자, 무리한 투자, 부실주투자, 급등주 추격매수, 인기주매수는  언제나 눈물로 끝난다는걸 명심하라!

3계명, 부자들의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처지와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한다. 판단은 자유이다. 그러나 세상은 돈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한다.
 
재테크에 있어서 99명의 가난한 사람과 1명의 부자의 생각이 다를수있다. 누가 맞을까?
부자의 생각대로 세상은 변한다.
 
강남사는 사람이 강남이 살기좋고 거품이 없다고 생각하면 강남집값은 거품이 아닌 현실이된다. 그래서 재테크에선 항상 부자의 생각이 정답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가난해도 부자의 시각을 가져야 재테크에 성공할수있다.

4계명, 절약을 하라! 수입의 최소한 20%는 저축하라!

돈을 모으는 것은 버는 수준이 아니라 절약에 달려있다. 당신이 돈을 모으지 못했다면 절약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라! 구멍난 물통에는 물을 채우기가 어렵다.
 
당신이 부자되기로 결심했다면 처음 해야 할일은 돈이 새나가는 구멍을 알아내고 막는일이다.
모든 부자들도 이를 악물고 종자돈을 모으던 시기가 있었음을 알자.
종자돈 모으기 위해서 수입의 20%는 무조건 저축하자!

5계명, 자신이 부자된 그림을 그려라!

27살에 억만장자가 된 폴 마이어는 월세도 못내 집에서 쫓겨 난적이 있었다. 추운 겨울날 그는 이렇게 주문을 외쳤다."그래도 나는 부자이다. 다만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 이다" 폴 마이어가 억만장자가 된 뒤에 찾아온 행색이 초라한 자동차 세일즈맨이 그에게 세일즈 방법을 물었다.
 
폴 마이어는 세일즈맨을 자동차 앞에서 멋있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게 했다.
그리고 나선 이 사진에 있는 성공한 멋진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고 세일즈맨에게 말해주었다.
그 후에 세일즈맨은 매일같이 이 사진을 보고서 최고의 판매 왕이 되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미래에 부자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시각화하라!
자신이 부자가 되는 꿈을 생생하게 그려라!
꿈을 생생하게 그리면 현실이 된다.

6계명, 조그만 성공을 체험하기 위해 1년제 적금을 들어라!

과거의 실패에 사로잡혀서 있는 사람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조그만 성공의 체험이 중요하다. 1년동안 작은 돈이라도 모으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달성 뒤에 성공의 기쁨을 느껴라. 그러면 과거의 집착된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다. 한번의 성공이 당신을 또 다른 성공으로 안내할 것이다. 

7계명, 샐러리맨의 가치를 높여라!

샐러리맨은 노동으로 돈을 번다. 노동을 계속할수있도록 운동하고 기술과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담배와 술로 건강을 해치는 것은 자산을 망치는 것이다. 미국 통계를 보면  샐러리맨이 부자되는 가장 빠른 길은 임원으로 승진하는 것이다. 회사일을 잘하고 전문가가 되는 것도 바로 부자되는 길임을 알야햐 한다. 


8계명, 적립식펀드는 장기적으로 생각하라!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는 적립식펀드는 장기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올해 가입해서 내년에 수익을 얻게다고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도 있다. 주식이란 최소 3년은 생각해야 기대한 수익을 얻을 수있다.
이왕이면 소득공제도 되고 가입기간이 길어 유리한 장기주택마련펀드나 개인연금펀드에 가입하는 전략도 좋다.

9계명, 감가상각되는 자산을 빚으로 사지마라!
휴가,여행,옷,자동차,가전제품등을 빚내서 사지마라!
감가상각되는 자산은 세월이 지나면 자산은 사라지고 빚만 남는다.

이런 자산은 꼭 필요한지 생각하고 돈을 모아서 사야한다.
지름신이 강령하면 1부터 100까지 세라!
그래도  지름신이 물러나지 않는다면 다시 천천히 1부터 100가지 센다.


10계명, 투자법을 배워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본주의 세상이다. 근로소득보다 투자이익이 많은 세상이다.
이제 투자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낙오할수있다.
 
늦게 전에 투자법을 배워야 한다.
 
은행은 당신의 돈을 벌어주는곳이 아니라 당신의 돈으로 자신의 돈을 버는 곳이다.
은행은 돈 많은 사람이 돈을 보관하는 곳이다.
 
당신이 가난하다면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내집마련을 먼저하고 다음으론 투자법을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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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집마련에 대한 5가지 오해 |부동산노트

2005-12-25 03:00

http://blog.drapt.com/ckim5/2065631135447214920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오윤섭의 부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index.htm?page_name=rich_note_view&menu_key=9&uid=354

 
닥터아파트가 쓴 ‘30대에 꼭 알아야 할 내집마련법 46’(원앤원북스. 11월 15일 출간예정)에 대한 인사말을 쓰면서 내집마련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내집이라는 ‘경제적 시민권’을 반드시 획득해야 합니다. 그래야 부동산 투자라는 ‘대장정’의 첫 걸음을 뗀 것입니다.

이번 부자노트에서는 내집마련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대표적인 5가지 오해를 소개합니다.

Q1: 집은 필요성을 느낄 때 사면된다?

A1: 집은 필요하지만 결혼해서, 자녀를 키우면서 필요할 때 사면된다고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집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집이 이제 ‘소유의 개념’에서 ‘거주의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연구원 교수 공무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들이 전셋집에 살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최소한 한 채이상씩 소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집 특히 아파트 보유는 재테크의 출발점이며 부의 척도를 넘어서, 사회적 지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교육 및 문화 인프라와 인적 네트워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집마련을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시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Q2: 내집마련이 늦는 것은 돈이 없기 때문이다?

A2: 저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이 잘되면 내탓, 못되면 네탓을 합니다. 돈이 없는데 무슨 내집마련이냐고 한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간혹 자문을 해주다보면 정말 돈이 없어서 내집마련을 하지 못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내집마련이 남보다 늦는 원인은 결국 본인 자신에게 있습니다. 즉 내탓입니다.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내집마련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단순하지만 명확하고 일관된 자신만의 내집마련 전략을 세우고 행동해야 합니다.

Q3: 주택시장 침체기 때는 내집마련을 삼간다?

A3: 지금과 같은 주택시장 침체기 때 내집마련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아마 산뒤에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내집마련은 침체기 즉 매수자 우위 주택시장일 때 해야 합니다.

내집마련을 할 때 매수대상의 집값을 사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세요. 과연 오늘 서울에서 매도자 1백명이 집을 팔았다고 할때 산 가격보다 손해보고 파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아마 5명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5%의 리스크 때문에 내집마련을 하지 않겠다면...

침체기를 내집마련에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참고로 2003년 참여정부 출범이후 침체기는 3번 정도 왔으며 그 기간은 평균 2~3개월 안팎 이었습니다.

Q4: 비수기에 사야 싸게 산다?

A4: 1년으로 보면 아파트값이 가격이 싼 시기(비수기)는 11~12월, 4~5월 입니다. 즉 1년에 두 번의 내집마련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 가장 비싼 시기(성수기)는 8~9월, 2~3월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격이 싼 시기 즉 비수기에 사면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집마련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 목돈을 갖고 있기보다는 대부분 전셋집에 살고 있어 내집마련시기를 전세계약기간에 맞춰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비수기에는 매물이 적고 사는 사람도 적어 거래가 많지 않습니다. 즉 사는 사람의 여건에 맞는 매물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비수기를 고집하기보다는 매수자가 협상우위에 설수 있는 시기, 급매물이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 시기를 매수타이밍으로 잡아 내집마련을 하는게 좋습니다.

Q5: 중개업소 여러 곳에 매수의뢰를 해야 한다?

A5: 중개업소 여러 곳에 매수의뢰를 하는 것은 내집마련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행태입니다. 하지만 싸고 좋은 물건으로 내집마련을 하고 싶다면 신뢰할 수 있는 중개업소 1~2곳이면 좋습니다.

신뢰하는 중개업소가 없다면 일정 기준에 따라 3곳을 골라 의뢰하는 게 좋습니다. 매입하려는 단지에서 가깝고 현재 자리에서 3년 이상 중개업을 했으며 고객 입장에서 끈기를 갖고 중개서비스를 해주는 업소를 골라야 합니다. 더욱 확실한 실증적인 방법은 단지 거주자를 붙잡고 신뢰할만한 중개업소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최소한 2명이상에게 말입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지금 꼭 사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밝혀 중개업소에게 지나가는 손님이 아닌 진짜 손님 즉 유효고객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화 한번해서 매수의뢰하기 보다는 내집마련할 때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신뢰를 쌓아야 좋은 매물이 나왔을 때 가장 먼저 전화를 해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내집마련을 꿈꾸는 부자노트 독자 여러분! 이 말을 명심하세요. “완벽을 꾀하며 내집마련 시기를 늦추는 것보다 일단 저지르고 개선하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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