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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김인만 칼럼] 반짝 거래 증가 후가 더 문제다 |게시판

2012-10-12 18:47

http://blog.drapt.com/cjh1119/3472041350035273887 주소복사

출처 : 김인만 부동산연구소

원문 : http://blog.drapt.com/imgrid/2894141349797170129

반짝 거래 증가 후가 더 문제다

 

9.10 대책으로 취득세 추가감면 및 미분양주택 양도세 감면혜택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 된다.

미분양주택 양도세감면은 양도시점에 적용되는 양도세에 대한 세금으로 몇 년 동안 침체를 맛본 수도권 매수자에게는 크게 어필을 하지 못하지만 반대로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으로 재미를 본 지방 매수자들한테는 어필이 되면서 지방 투자자들이 수도권 미분양 매수에 나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취득세감면은 추석 이후 매수문의가 늘어난 것만 보아도 매수자가 직접 이익을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이런 혜택들이 올해 말까지만 적용된다는데 문제가 있다.

취득세 1% 감면으로 안 할 사람이 하지는 않지만 하려고 마음먹은 매수자들은 올해가 가기 전에 움직이거나 적어도 관심은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올해 말까지 2~3달은 반짝 거래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취득세감면 시기가 내년까지 연장되었다면 오히려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고 올해 대선이 있기 때문에 대선결과에 따라 내년 새 정권 출범 후 나오는 정책을 보면서 매수시기를 저울질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처음부터 감면기간을 길게 잡는 것 보다는 일단 올해 말까지 짧게 한시적으로 잡은 것이 오히려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다.

이렇게 올해 말까지 한시적 감면혜택을 주어서 거래량을 늘려주고, 올해 12월 중순 정도에 다시 내년 상반기 또는 말까지 감면기간을 연장해주면 정책의 연속성도 있고 투자심리 안정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정책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한시적 감면이 이런 효과적인 전략까지 감안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현정권 임기 동안만, 여야가 정치적인 합의에 의하여 올해 말까지 짧게 적용된 것이고, 여야 정치인들의 정신이 온통 12월 대선에 쏠려있는데 과연 취득세 감면을 신경이나 쓸까 하는 부분이 문제이다.

아마 정부는 정권 말 손을 놓을 것이고, 정치권에서는 새 정권 출범에 맞춰서 정신 줄을 놓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취득세 감면이 연말 끝나기 전 12월 중순에 자연스럽게 연장논의가 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취득세 감면 없이 내년 2013년이 되면 매수자들은 새 정권에 대한 기대심리는 있지만 새 정권의 새로운 정책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아마 내년 봄 3-4월 까지는 또 다시 거래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다시 죽는다고 난리를 칠 것이고 부랴부랴 새 정권에서 다시 부동산 거래활성화 대책이 나올 것이고 취득세 감면이 다시 포함되겠지만, 이렇게 한 발짝 늦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대책은 나오더라도 그 효과는 반감될 수 밖에 없다.

한번 꺼진 시동을 다시 걸려면 많은 연료와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세상이치다.

 

이런 악순환을 멈추려면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이 바뀌더라도 정책의 연속성은 그대로 승계하면서 맥이 끊지 말아야 한다.

, 12월 중순에는 취득세 감면 시기를 내년까지 연장하는 것이 좋고, 조금 더 확실한 거래활성화를 하려면 결국 DTI(총부채상환비율)를 손댈 수 밖에 없다.

DTI 전면폐지가 어렵다면 추가 완화 해주거나 한시적 폐지라도 해주어야 투자심리회복과 자금 줄에 숨통을 틔워줄 수 있다.

가계부채문제가 심각하지만 DTI 때문에 가계부채문제가 심각해진 것이 아니라는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막연한 공포에 대한 환상만 남아있는 DTI에 가계부채의 누명을 씌우지 말고 거래활성화를 통한 부동산시장 정상화에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김인만 부동산연구소 http://cafe.naver.com/ato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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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똥배 복부비만에 좋은 체조 |게시판

2012-05-12 14:27

http://blog.drapt.com/cjh1119/3472041336800433476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335015336382

똥배 때문에 고민인 분들이 많습니다.

복부비만이나 내장비만의 상징어인 똥배는 건강의 적신호입니다.

복부 비만이 있는 사람이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는 이제

상식처럼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복부 비만은 고혈압, 당뇨, 심장병과도 높은 연관

똥배는 심지어 사람에 대한 평가의 척도로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배가 나온 사람 대해 자기 관리가 철저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갖는다고 합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똥배’가 나온 사람에 비해 ‘식스 팩’이나 ‘초콜릿 복근’을 가진 이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물론 똥배가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만은 아닙니다.

운동할 시간조차 없이 하루 종일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일해야 하는 현대인들의 생활 조건과

기름진 음식, 과음, 간식 등이 아랫배만 볼록 나온 ‘ET족’을 낳는 주요 원인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환경만을 탓하고 있을 수는 없지요. 자기 관리도 필요합니다. 다음은 복부비만 해소에 도움이 되는 체조입니다.

 

  • 준비자세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양손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낍니다.

  • 좌우 비틀어 윗몸일으키기

    상체를 일으켜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이 맞닿도록
    상체를 천천히 틉니다. 반대쪽으로도 합니다.
    숨이 가쁘지 않을 정도의 속도로 천천히 몸이 조금 힘들다고 느낄 정도로 반복합니다.

  • 윗몸일으키기 자세에서 상체 유지

    윗몸일으키기 자세로 상체를 일으킨 채로
    10초 가량 유지합니다.

  • 두 다리와 두 팔 들어올리기

    두 다리를 45도 각도로 뻗고 두 팔을 다리와 평행하게
    뻗어서 10초 가량 버틴 뒤 천천히 제 자리로 돌아옵니다. 10여 차례 반복합니다.

 

 

복부비만에 좋은 체조

 

1. 준비자세
    -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양손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낍니다.
2. 좌우 비틀어 윗몸일으키기
      - 상체를 일으켜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이 맞닿도록 상체를 천천히 틉니다.
3. 윗몸일으키기 자세에서 상체 유지
     -  윗몸일으키기 자세로 상체를 일으킨 채로 10초 가량 유지합니다.

 

 

 자료출처:권복기 기자의 건강한 세상 http://community.hani.co.kr/

 

 

 
[김명화]하루 15분 스트레칭… 복부비만 안녕!

 

요즈음 포근한 날씨로 인해서 점심식사 조차도 좀 먼 곳으로 가고자 하는 욕구를 느끼게 한다.

 

추운 겨울에는 기름진 음식을 선호하며 활동량이 적어 체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현대인에게 있어서 비만은 모든 질병의 근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식사조절과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비만이 될 수 있다.

 

배가 불룩한 비만한 사람들에게는 러브핸들이란 애칭이 있지만 복부의 둘레가 남성은 90㎝ 이상 되거나 여성의 경우 80㎝ 이상인 경우는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다.

 

우선 자신이 복부 비만인가를 알려면 복부의 배꼽 옆 2㎝ 정도 우측에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이용하여 피하지방의 두께를 집어보면 3㎝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이므로 체중 감량이 요구 된다.

 

비만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식사량과 규칙적인 운동은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줄일 수 있으므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운동은 스트레칭체조나 비만체조 등을 선택하여 매일 10~15분 정도하면 신체의 균형유지와 관절을 보호하여 부드럽고 유연한 몸이 된다. 또한 근력증진운동은 아령이나 테라밴드 등을 이용하여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다.

 

스포츠센터에서 기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다리부위, 가슴부위, 허리부위 순서로 운동을 해야 심장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체내의 지방량을 감소하기 위한 권장운동종목은 걷기, 조깅, 고정식자전거, 수영 등의 유산소성 운동이다.

 

걷기의 방법은 발뒤꿈치, 발바닥, 엄지발가락 순서로 걸어야 한다. 걷는 속도는 초보자의 경우 100m를 1분 5초 정도, 중급자는 1분 정도, 상급자는 50초 정도로 걷는 것이 운동의 효과를 더할 수 있다.

조깅은 걷기를 해서 운동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된 경우에 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조깅의 속도는 100m를 45초 정도에 달리는 것이 이상적이다.

 

고정식자전거는 자전거에 앉아 운동을 하기 때문에 상체의 무게가 다리에 전달되지 않아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며 하지의 근력뿐만 아니라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영의 경우는 신체의 일부분에 국한되지 않고 전신에 골고루 힘이 가해지므로 전신의 균형과 심폐지구력을 발달시키는 적합한 운동이다.

 

체내의 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운동 강도는 낮추고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지속하는 것이 에너지 소모면에서 유리하다. 또한 1주일에 3일에서 5일 정도는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부간의 격려와 동료들이 올바른 생활습관과 체중감량 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북돋워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약이 되는 운동]김명화 우송대 스포츠 건강관리학부 교수

 

 

 

복부비만에 좋은 체조로 ‘오이허리’ 만들기


복부에 튜브를 제거하고 잘록한 ‘오이허리’를 만들 수 있는 운동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빨리 살이 찌고 또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 중 하나가 복부이다. 특히 앉아 있는 시간이 긴 학생, 직장인들은 급격히 불어난 복부의 살을 보고 한숨을 쉬고 있을지도 모른다.

요가투바비의 사라 원장은 “최근 현대인의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신체 불균형, 근육과 골격의 질환 등은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망친다”며 “호흡, 명상을 통해 근육과 뼈를 보호하고 신체의 균형과 밸런스를 잡아주는 ‘찬드라요가’를 통해 복부의 군살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빨래판 복근은 아니더라도 잘록한 허리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사라원장이 제안하는 간단하고 쉬운 요가 동작에 주목해보자.

아래 뱃살 제거하기


**운동효과: 복부와 허리 골반 근육을 강화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며 하체의 유연성을 향상 시킨다. 특히 균형 잡힌 몸매유지뿐 아니라 다리 라인을 바르게 교정하는데 효과적이다.

1.바르게 누워 양다리를 모아 가슴 앞으로 당긴다.
Point 척추선을 바르게 맞추어 엉덩이가 너무 들리지 않을 만큼만 당겨준다.

2.숨을 들이쉬고 양다리를 직각으로 뻗어준다.
Point 허리가 뜨지 않게 무릎을 뻗어준다. 만약 허리와 다리에 무리가 된다면 무릎을 살짝 구부려준다.

3.숨을 내쉬며 양다리를 15° 각도로 내려준다. 8번씩 3세트 반복한다.
Point 목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허리가 뜨지 않을 만큼만 다리의 각도를 유지한다.

옆구리 군살 제거하기


**운동효과:
허리를 유연하게 만들뿐 아니라 반복적인 움직임을 통해 옆구리 부분을 강하게 자극하여 예쁜 허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1.양손은 엉덩이 뒤 30cm정도 떨어진 곳에 어깨힘을 빼고 팔꿈치를 살짝 구부려준다. 그 다음 양다리의 무릎을 세워 한쪽 다리 발목을 반대쪽 다리 무릎위에 놓고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세워준다.

2.숨을 내쉬며 한쪽 방향으로 몸을 회전해준다.
Point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여 멈춘다. 시선은 다리와 반대 방향으로 턱을 어깨로 향하게한다.

3.다시 1번 자세로 돌아와서 한 방향으로 6번 실시한 후 반대쪽도 반복해준다.

한편 요가투바비(
www.ytobb.com)는 현대인의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신체 불균형, 근육과 골격의 질환 등을 호흡, 명상을 통해 근육과 뼈를 보호하고 신체의 균형과 밸런스를 잡아주는 ‘찬드라 요가’로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를 제안한다.

또한 다이어트 모델로 배우 박솔미를, 프랜차이즈 모델로 배우 강성진, 이현영 부부를 영입해 프랜차이즈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복부비만에 좋은 뇌체조

복부비만과 내장지방을 줄이는 뇌체조

 

명절의 풍성한 상차림은 기분을 좋게 하지만 지나고 나면 배 둘레 길이 변화를 가져오곤 한다. 문제는 단기간에 찐 살은 배에 쌓이기 쉬워 복부 비만을 부르곤 한다.

복부를 중심을 지방이 축적되어 사과형 비만(몸의 중심을 위주로 비만이 진행된 형, 허리와 엉덩이 둘레의 비율이 남성은 1, 여성은 0.8 이상이면 사과형 비만)이 되면, 내장지방도 많이 축적되는 경우가 많다. 복강 내 내장 주변에 존재하는 내장지방은 일반적으로 피하지방보다 인체에 더 해롭다.

장기 사이에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장기 사이에 혈액 등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대사증후군,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 등으로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건강을 위협하는 내장지방을 빼고, 복부비만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집안에서도 틈틈히 체조 등을 하면 도움된다. 접시돌리기는 집안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뇌체조로 몸의 6대 관절을 풀어줘, 체형을 맞추며 내장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기 때문에 복부비만 등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한 손으로 접시 돌리기

1. 편안하게 서서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어깨에 힘을 뺀다.
2. 오른발을 내밀고 왼손은 허리에 둔다.
3. 손바닥을 접시처럼 반듯하게 펴서 아랫배(단전) 높이에서 안쪽으로 최대한 크게 원을 그린다.
4. 이때 손바닥을 접시라고 가정하고 깨지지 않도록 지면과 수평을 유지한다.


5. 손바닥으로 원을 그렸던 것을 연장하여 계속 진행 방향으로 손을 감아 원을 그린다.
6. 머리 위까지 손이 올라가면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최대한 큰 원을 그려준다.
7. 3회 이상 반복한다.
8. 같은 요령으로 손을 바꿔서도 한다.

글. 김효정
manacula@brainworld.com

 

 

 

이것만 하면 복근탄생…복부비만에 좋은 체조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다이어트로 전체적인 체중을 감량했다면 다음은 복부비만에 좋은 체조로 복근을 탄생시킬 단계다.
 
복부미만은 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건강의 적신호로 볼 수 있다. 복부 비만은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 복근이 탄생되는 그날까지 안성맞춤의 체조로 건강을 관리하는 건 어떨까.

 

일단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양손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낀다. 윗몸을 일으키면서 좌우 비튼다. 상체를 일으킨 순간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이 맞닿도록 상체를 살짝 돌린다.

 

이 같은 동작은 반대로도 반복한다.

윗몸일으키기 자세로 상체를 일으킨다. 그 상태로 속으로 10초를 센다. 자세를 풀고 두 다리를 45도 각도로 두 팔을 다리와 평행하게 뻗는다. 다시 10초를 버틴 후 천천히 제 자리로 돌아온다. 10여 차례 반복한다.

 

 

온라인 뉴스팀

 

 

 

복부비만체조-뱃살 공략하기

 

 

                                            복부비만체조

 복부비만체조가 필요한 당신 당장 일어나!!

복부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정된 상태로, 한국인 허리둘레 기준

여자는 85센치 (33.5 인치) / 남자는 90센티 (35.4인치)

이상인 경우 복부비만에 해당된다고 한다.

 


 

 

2.리버스 크런치

크런치와 반대로 다리를 들어올려 하복부 근력 단단하게 만들어줌

하복부 힘을 이용해 골반을 가슴쪽으로 최대한 수축시키도록 한다.

인클라인 벤치를 이용하면 강도를 높일 수 있음!


 

3. 레그레이즈

레그레이즈는 하복부를 단련하는 대표적 운동인데요.

복근의 힘이 약한 상태서 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는 운동이라

사전에 복근의 힘을 길러놓고 시작하길 바래요.

 

처음에는 머리 위 지지대를 잡고 하시다가

익숙해지면 양쪽 다리옆에 손을 대고 복근의 힘로만 오케??

 

*다리를 내리실때 골반을 고정시키지 못하면

허리가 지나치게 뜨게 되어 무리가 될 수 있으니 조심!


 

4.크런치

복근 운동중 난이도가 초급이니까능 나는 이걸 먼저 시작해줘야겠군요

 

상체를 들어올릴 때 호흡을 참고 실시하고

정점에서 호흡을 길~게 내뿜기


 

 

복부비만은 성인병의 원인... 스트레칭으로 허리살 빼고 S 라인 만들기

복부비만에 좋은 체조 ☆ 복부비만에 좋은 운동 && 뱃살다이어트 @ 뱃살빼기 ▷ 코코슬림 좋은 체조&복부비만에 좋은 운동 &뱃살다이어트

[출△  준비자세 - 앉아서 두발을 앞으로 곧게 뻗는다.


△   무릎 세우고 상체 돌리기 - 무릎을 세우고 상체를 돌린다.
숨을 들이마신 뒤 동작을 취하고 숨을 내쉬면서 돌아온다.
 

△  다리를 뻗거나 책상다리 자세로 상체 돌리기
숨을 들이마신 뒤 상체를 한쪽으로 틀어서 돌리고 숨을 내쉬면서 돌아온다.
천천히 자신의 호흡에 맞도록 해야하며 반대쪽으로도 한다.
복부비만에 좋은 체조 ☆ 복부비만에 좋은 운동 && 뱃살다이어트 @ 뱃살빼기 ▷ 코코슬림  
△  다리 벌리고 상체 숙이기
두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왼쪽으로 틀렴서 두 순을 멀리 뻗어서 큰 원을 그리며 발에 닿도록 숙인다.
 
 
다음은 복부비만에 좋은 운동을 소개해 볼까요?
 
복부비만운동은 기본적으로 소화가 잘되는 식단 하루 1.5l의 물 부기 빼는 약품 운동이며 이 공식만 적용하면 배가 쏙 들어갑니다.
 
복식 호흡법
복부를 부풀리면서 숨을 들이마시고 (대개는 복부를 끌어단기면서 숨을 들이마심) 내실때는 길게 숨이 다할때 까지 내쉬도록 합니다.
살을 빼는데도 효과가 있고 특히 평평한 배를 만드는데 효과 만점이다.
 
위로 손 쭉 뻗기
생각이 날 때 마다 팔을 쭉 뻗어 손바닥을 하늘을 향해 밀면서 허리를 쭉 늘이도록 합니다. 긴장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야채섭취
산성은 위장에서 발효가 되면 그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고 배가 나오게 된답니다.익힌 야채나 당근채를 식사중에 섭취하도록 합니다.
 
밑위가 너무 짧은 진은 금물
밑위가 너무 짧거나 너무 꼭 끼는 진은 금물입니다. 배가 눌리면 소화도 호흡도 원활해지지 않기 때문인데요..오히려 배가 부풀어오르는 역효과가 나게 된다.
 
붓기 빼는 약품
몸이 붓는 이유는 몸에서 수분이 조절이 되지 않고 마그네슘도 부족하면 잘 붓는다고 합니다. 붓기 시작하면 살이 되기도 하구요.
평소 잘 붓는 체질이라면 붓기 빼는 약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허벌라이프에 셀유로스 마그네슘이 몸속에 수분을 조절해주고 다이어트시에도 많은 감량이 이루어 져도 살 쳐짐없이 쫀쫀하게 해주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매일 3분간 마사지 하기
배는 에너지의 원이다. 그러다 보니 복부에서 에너지가 탁 걸리는 경우가 있다.
손바닥을 이용해 시계방향으로 복부를 지그시 누르면서 돌려주도록 하며 아래에서 위로 ,좌에서 우로 복부 피부를 검지와 엄지고 잡고 이동한다.
혹시 통증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면 통증이 사라질 때 까지 집중적으로 공략하도록 한다.
 
 
허리가 가늘어 지는 운동
 
비틀기 운동을 한다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켜 소화불량에 효과적이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아랫배를 바짝 끌어당긴 자세로 앉는다.
 
왼발을 오른쪽 무릎 밖에 세워놓고 오른발은 왼쪽 대퇴부 밑에 바짝 당겨 붙인다.
오른쪽 팔꿈치 부근이 왼 무릎 바깥쪽을 지나가도록 하고 오른손으로 왼발을 잡는다.
호흡을 내쉬면서 고개를 숙여 오른쪽의 뒤를 바라본다.
같은 방법으로 양쪽을 번갈아 가면서 최소한 3회 실시한다.
 
 
복부운동
똑바로 누워서 다리는 공중에 띄우고 머리는 들어 손을 목 뒷부분에 두어 머리를 받치도록 한다.
다리를 벌렸다가 오므렷다가 하면 복부 근육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다리 안쪽의 근육도 강화된다.
 
 

1) 준비 자세

앉아서 두 발을 앞으로 뻗어주세요.

 

 


2) 무릎 세우고 상체 돌리기

무릎을 세우고 상체를 돌려주세요.

숨을 들이마신 뒤에 동작을 취하고 숨을 내쉬면서 돌아옵니다.

 

 

3) 다리를 뻗거나 책상다리 자세로 상체 돌리기

숨을 들이마신 뒤에 상체를 한쪽으로 틀어서 돌리고 숨을 내쉬면서 돌아옵니다.

반대쪽으로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고, 천천히 자신의 호흡에 맞게 진행하세요.

 

 


4. 다리 벌리고 상체 숙이기

두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왼쪽으로 틀면서 두 손을 멀리 뻗어서 큰 원을

그리면서 발에 닿도록 숙여주세요. 반대쪽으로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 복부비만(아랫배)와 허벅지 빨리 빼기

부위별 살빼기 운동

 

아랫배  위를 보고 누워서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가장 힘든 시점에서 동작을 멈췄다가 숨을 들이쉬면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옆구리 숨을 들이쉬면서 오른발을 발끝이 가볍게 닿도록 옆으로 벌린 자세에서 숨을 천천히 내뱉으며 오른쪽 어깨를 내린다. 동시에 오른쪽 허리뼈를 들어올려 옆구리 살을 수축시킨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양손을 뒤로 돌려 깍지 낀 채 양 어깨를 등의 중심으로 죈 후, 그대로 팔을 돌린다. 이 때 목도 뒤로 젖힌다. 5회 반복

 

윗배 위를 보고 누워서 양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린 자세를 취한다. 천천히 숨을 뱉으면서 천천히 양 무릎을 배 쪽으로 당긴다. 숨을 들이쉬면 처음의 자세로 돌아간다. 가능한 횟수만큼

 

 

☆ 복부비만.. 체조로 살빼기
○ 체조로 옆구리살 빼기.

◇ 상체 돌리기

양다리를 어깨 넓이 만큼 벌리고 무릎을 가볍게 굽힌 뒤 등을 펴고 선다.

*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상체를 천천히 왼쪽으로 비틀어 허리를 돌리면서 팔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한다. 오른쪽도 반복.

 

* 등을 펴서 허리만 돌아가도록 한다. 배꼽 아래에 힘을 주는 것이 포인트. 4~5회 반복

 

양다리를 어깨 폭 만큼 벌리고 등을 편 후 오른손이 왼쪽 어깨에 닿을 정도까지 서서히 회전을 크게 한다.

똑같이 왼손도 오른쪽 어깨에 닿을 정도로 허리를 크게 회전한다.

* 8회정도 회전한 뒤 선 자세에서 5초간 휴식한후 반복한다.

 

◇ 허리 옆으로 기울이기

의자에 살짝 걸터 앉아 양손을 위로 올려서 잡는다. 왼쪽으로 상반신을 천천히 기울인 후 상체를 왼쪽으로

돌려서1회전 하고, 오른쪽으로 상체를 기울인 뒤 다시 오른쪽으로 돌려 비튼다.

 

* 처음 자세로 돌아와 5초간 휴식한다. 8회반복

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타올의 양끝을 잡고 팔을 펴서 좌우로 허리를 움직여준다.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앉아 몸을 옆으로 굽히는 것도 좋은 방법.

 

* 좌우 각각 10~15회 정도 실시한다.

 

○ 옆구릿살 빼는 운동

등을 대고 누운 후 무릎을 모아 접은후 허리를 옆으로 틀어 무릎을 바닥에 댄다.

두손을 귀옆에 두고 상체를 일직선으로 올린다. 옆으로 틀면서 올리지 말고,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

정점에서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버틴다. 다시 처음의 자세로 돌아온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 두 무릎을 떼지 말고, 한쪽 어깨가 옆으로 비틀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포인트.

두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 후 한쪽 손에 덤벨을 든다. (생수병도 OK )

 

* 시선은 동작 중에도 계속 정면을 응시한다.

숨을 ‘후’ 내쉬었다가 천천히 들이마시면서 덤벨을 든 팔을 아래로 쭉 내리면서 정사근이 완전히 당겨지도록

한다.

정점에서 호흡을 멈추었다가 다시 처음의 동작으로 돌아오면서 내쉰다.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위 운동은 허리에서 아랫배 중앙 쪽으로 비스듬히 줄이 생기는 정사근을 위한 동작.

 

수영 에어로빅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겸하면 금상첨화다.근육이 편안해지면 운동 효과도 높아지므로

기본 자세와 호흡법을 이해하고 시작하면 어깨나 허리를 가볍게 비틀거나 돌리면서 허리 라인도 산뜻해

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 복부비만

 

비만이란 체지방이 많은 것을 의미하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체중에 비해 지방의 비율이 많은 것을 비만이라고 한다. 20~30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30% 이상이라면 비만이라고 할 수 있다.

체중이 표준보다 조금 높고 예전에 입던 옷이 맞지 않더라도 체지방이 정상이라면 비만이 아니다. 비만은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이 된다.

 

특히 복부비만은 조기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더 이상 비만이 자랑거리가 아니며 허리띠가 길어지는 만큼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복부비만,다이어트,다이어트정보,비만,복부비만,다이어트운동,살빼기,뱃살빼기
비만은 지방조직의 분포에 따라서 복부비만과 하체비만으로 나뉘는데 주로 남성들에게서는 복부비만, 여성들은 하체비만이 많다.

그렇다면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하는 걸까. 배둘레가 복부비만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엉덩이 둘레와 복부둘레의 비례로 복부비만을 판정하게 된다. 남자의 경우는 0.95 이상이고, 여자는 0.86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다시 말해 엉덩이 둘레를 1로 했을 때 허리둘레가 비슷해지면 복부비만으로 보면 된다. 이에 비해 하체비만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으며 복부비만에 비해 고혈압 등 성인병의 발생빈도가 낮다.

 

그러나 하체비만은 다리에 퍼런 핏줄이 불거져 나오는 정맥류나 무릎관절 이상 등의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대부분의 지방이 복부에 분포돼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윗몸 일으키기보다는 조깅, 자전거, 등산, 수영이 훨씬 효과적이다.

1주일에 5~7일씩, 최대 운동능력의 50~70% 강도로, 40~60분씩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복부비만을 해결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해서 갑자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 문에 똥배가 많이 들어간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중이나 식사 전에 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물은 반드시 끓인 것으로 마셔야 하며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 것은 효과가 없다. 또 커피나 콜라 등의 자극적인 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커피나 콜라 대신 녹차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한방차로 바꿔 보도록 하
자. 커피나 콜라 등에 있는 당분도 똥배가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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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내밀었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폐가 아닌 아랫배를 이용하여 호흡을 하는 방법. 하루에 30분~1
시간씩 잠자기 전에 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단, 호흡 후에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

①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한다.
②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한다. 이때는 배를 집어 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내뱉는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살과 지방을 감소시킨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
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바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
① 배꼽을 중심으로 한 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방향으로 크게 주무른다.
② 손끝으로 힘있게 배를 누르며 원을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마시지 한다.
③ 허리 윗부분의 윗배를 양손으로 강하게 꽉 쥐어 잡고 주무른다.
 
엄지 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부터 토답(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다. 실제의 소화기와 같은 순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순서대로 눌러준다. 또는 골프공이나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픈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 주도록 한다. 특히 내장 트러블로 배가 나온 경우에 효과적이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 1주일에 3회, 20분 정도만 걸으면 지방감소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똥배는 물론 전신운동이므로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단, 식후 30분 전에는 워킹을 하지 않는다.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유연성을 높여주며,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운동 전후, 또는 언제라도 반복해도 무리가 없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열심히 운동을 해서 군살 많은 배의 지방질을 탱탱한 근육으로 만들자. 우선 지방을 복부 를 지탱하는 근육으로 바꾸는 일이 중요. 근육이 단련되면 지방도 쉽게 연소된다. 모든 복부 운동은 힘에 겨울 정도로 여러 번 반복한다

 

남성은 30~40대, 여성은 60~70대가 ‘뚱뚱’

 

체형에 맞는 다이어트법 따로 있다?


최근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풍은 어느 시즌보다 뜨겁다. 무더운 날씨에 의상에도 노출이 심해지고 바다로의 피서에서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몸매 관리는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하여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 걷기, 자전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으로 몸매를 가꾼다. 그러나 유산소 운동만을 하거나 근력 운동만 하게 되면 몸매가 보기 싫게 바뀌기도 한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하는 것이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데 적합하다.

또 잘못된 다이어트는 신체기능을 저하시키고 제대로 된 효과도 보기 어렵다. 자신의 신체 특징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과 운동을 택하는 것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

더블유스타 변혜경 뷰티디렉터의 도움말로 상체비만과 하체비만에 맞는 갖가지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상체비만은 주로 복부에 살이 찐 경우가 많다.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자전거 타 듯 다리를 움직여 주는 운동이 좋다. 또 윗몸일으키기를 통해 복부 근력을 강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복부비만 식단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기름지고 단 음식,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트랜스 지방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술과 안주, 야식이나 폭식은 복부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

더블유스타 변혜경 뷰티디렉터

상체비만과 다르게 하체비만을 겪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 하체비만은 여성호르몬, 몸이 찬 체질,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등의 이유로 나타날 수 있다.

하체가 굵은 경우에는 과도한 걷기, 달리기, 줄넘기, 런닝머신 등은 독이다. 오히려 유연성을 길러주는 요가나 스트레칭을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 중에 오랜 시간 앉아 일하는 경우 다리에 부종이 생겨 굵어질 수 있다. 이때는 한 시간에 한 번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으로 풀어줘야 한다. 또한 짠 음식은 다리가 붓기 쉽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지방이 많은 비만형 하체를 가진 경우 빠르게 걷거나 에어로빅, 줄넘기 등을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운동이 끝나면 반드시 뭉친 근육을 스트레칭으로 풀어준다.

급하게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도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적합한 운동법을 이용해야 한다. 상체비만과 하체비만으로 다이어트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자신에 맞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찾아보는 노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neo@bntnews.co.kr

 

 

 

그리고 47kg라니...

사실 아직 결혼도 안한 저는 아가씨인데... 허허허

저 좀 반성좀 해야겠어요

이럴수가 믿을 수가 없어요

 

 

 

내모습 ???

 

맨날 맛집만 찾으러 다니니 제 몸은 헉 소리가 나는 그자체

거울속에 보이는 모습은 내 모습이 아니야 이러면서요

 

 

체중계에 올라갈때마다 우울 그자체~

특히 예쁜 바디라인을 가진 날씬이 여자연예인을 볼때 부러움과 동경심이

마구마구 샘 솟아나는데요

 

뱃살운동 해보자

복부비만 다이어트

복부(배)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척된 것이 복부비만이구요

정확한 진단은 복부의 정밀 검사로 진단내리지만 흔히 복부 둔부 둘레비, 그리고 복부의 사이즈로 진단을 내려요. 남자 35 여자 32인치 이상... 복부 둔부 둘레비가 남자 1.0 여자 0.9 이상이면 복부비만이라고 보시면 되요. 하지만 자신이 생각했을때 배가 나왔다 싶으면 복부비만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해요

 

복부비만의 원인

기본적으로 식습관의 문제, 운동부족, 스트레스, 나이, 과음, 흡연 그리고 유전적 요인 등이 원인이 되요

추가적으로 복부비만의 유형별 주된원인을 보면...

피하지방형 복부비만 : 운동부족

내장지방형 복부비만 : 잦은음주, 기름진식사

상복부 비만 (윗배)    : 잘못된 식습관 ( 폭식과 불규칙식사)

하복부 비만 (아랫배) : 운동부족, 자세불량, 변비, 호르몬이상

 

복부비만을 치료해야 하는이유?

모든 비만이 마찬가지 이긴 하지만 복부비만은 특히 합병증이 심각한 경우가 많아요

특히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은 각종 성인병 - 각종 혈관질환 당뇨 암 지방간등의 직간접적인 원인이되요

그리고 우선 외관상 보기 싫고 게으른 사람이란 이미지를 심어주니 치료해야 겠어요

 

복부비만 다이어트 방법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복부비만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복부비만에 좋다는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우선 저는 운동&영양학을 전공했고 이후 10년 넘게 퍼스널트레이너일과 다이어트 플래너 일을 해왔는데요...

단호하게 말해서 잘못된 정보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런 운동들이 건강에 해롭다는건 절대 아니예요 하지만...

흔히 인터넷에서 소개되는 운동들은 뱃살 빼기가 아닌 복근 만들기나 복근 다듬기 운동이구요

운동을 통한 부분 다이어트는 이론적으로나 제 경험상으로나 거의 불가능 합니다.

물론 지속적인 자극으로 해당부위의 체지방연소에 약간의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긴 하지만... 그 시간에 차라리 유산소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흔히 말하는 부분적인 뱃살빼기 운동은 다이어트가 진행되면서 몸매 만들기 용도로 사용하시는게 적절하구요 복부비만이 심각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그런운동을 진행하면 오히려 척추이상등이 올수있으니 먼저 전체적인 다이어트를 실시하는게 가장 바람직해요

 

북부비만 다이어트 추천

위에서도 말했지만 복부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다이어트 식단과 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가 먼저 우선되어야 해요.  진행에 따라서 적절한 복부 근육운동으로 몸을 더 만들어주면 아름답고 멋진 복부가 완성되겠죠

 

 

http://hoyoungforu.blog.me/11011603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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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임야에 전원주택 짖기 |게시판

2012-03-10 00:45

http://blog.drapt.com/cjh1119/3472041331307947807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320504187714

임야에 전원주택 짖기

정부차원에서 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완화를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임야는 전원주택 투자자들의 주목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①임야 매매증명을 발급받기 위해서
임야를 살때는 관리지역을 사야한다 관리지역은 구입 후 산림훼손 절차나 대지조성 사업 절차면 거치면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다 관리지역을 사더라도 산림형태가 좋거나 경사가 급하면 전용허가를 받기 힘들다. 따라서 현장 확인을 받드시 해야한다.
현장 확인시에는 무허가 건물이나 묘지등이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 이 경우 추가비용을 지불할 가능성이 높다 현장 확인과 함께 산림청과 시.군. 구청에 전용허가 여부를 확인하는 일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임야 매매증명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신청인의 주민등록 1부 매수할 임야의 구역이 표시된 지적도 또는 임야도1부, 임야에 대한 5년 이상의 산림경영계획서 1부, 실수요자임을 증명할수 있는 서류, 임야의 등기부등본 1부 등의 서류를 임야소재지의 시, 군청에 신청해야 한다.

매매증명을 발급받아 소유권을 이전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이용계획서대로 조림사업에 착수 하여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한다

②임야전용절차
전용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땅물색 ☞ 매입 ☞공과금납부 ☞ 소유권이전등기 ☞ 전용허가신청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용허가신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한다,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1~2개월이면 허가를 받을 수 있다

③606평을 초과시 토지거래허가를
606평을 초과하는 경우 토지거래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임야를 새로 구입하는 경우, 해당 임야가 있는 시, 군에서 전 세대원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토지거래 허가 및 신고지역에서는 구입 후 5년 이내에는 양도할 수 없다 대부분 급경사 이기 때문에 임야를 구입할 때에는 가용면적이 30%미만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④산림형질허가를 받기위해서
산림형질허가를 신청할 때 갖추어야 할 서류로 사업계획서, 훼손되는 임야 실측 및 벌채구역도, 산림의 소유권 또는 산림의 임야대장이나 부동산 등기부 등본 같은 사용 수익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등이 있고  이것을 해당시 , 군청에 제출하면 된다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대지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하지 않거나 사업에 착수한 후 6개월 이상 공사를 중단 할 경우 허가가 취소된다

⑤대체조림비와 전용부담금
대체조림비는 산림청장이 7년생 잣나무 묘목값과 나무를 심고 5년간 가꾸는데 필요한 금액을 합산하여 고시하고, 전용부담금은 임야공시지가의 20%를 기준으로 부과한다.

 
 
 
 
토지매매,땅매매,농지매매,임야매매를 실수없이 잘하기 위해서는사용용도가 분명하여야 한다.

 

즉 토지를 사는 목적이 분명하여야 한다. 

토지를 사서 부가가치를 더하여 나중에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①임야를 사서 개간허가를 받아 전으로 전용허가를 받아 부가가치를 높여서 파는 경우

②농업인의 경우 도로에 바로 인접한 논인 경우 약간의 매립을 하여 전으로 전용허가를 받아 부가가치를 높여서 파는 경우

③임야나 농지를 사서 택지로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높여서 파는 경우등이 있을 수 있겠다.


토지매매,땅매매,농지매매,임야매매를 실수없이 잘하기 위해서는

①일반인들에게 제일 적합한 토지구입 형태는 농지매매 또는 임야매매를 통하여 200~300평되는 토지를 구입하여 전원주택과 텃밭을 만들어 전원생활을 하는 경우와

②그렇지 않으면 200~300평 규모의 토지를 매수하여 바로 전원주택을 지을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우선 비용이 저렴한 콘테이너집을 갖다 놓고 나머지 땅은 텃밭으로 만들어 주말농장과 휴식처로 이용하고 나중에 전원주택을 지으면 되는 것이며 만약 나중에 지을 형편이 안되면 팔면 되는 것이다.


이 경우 건축허가가 날 수 있는 토지를 매입해야 나중에 팔더라도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수익은커녕 손해를 볼 수도 있을 것이다.건축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농지매매의 경우 도로, 배수로, 전기,수도설치에 문제가 없는 그러한  그 조건들을 구비한 토지를 매입하여야 할 것이나 전문가의 도움없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것이다.

따라서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도 받고 관할기관에 확인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임야매매의 경우는 추가하여 임야의 입목도, 임야의 경사도도 충족되어야 하고 지역에 따라 그 기준도 다르다.


토지매매,땅매매,농지매매,임야매매를 실수없이 잘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제한이 없는 토지를 매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이러한 토지는 세월이 흘러도 지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투자가치로도 손색이 없다.또한 공장이나 창고 부지로 사용하려고 토지를 매입하려면, 트레일러등 대형차의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도로 폭이 최소한 6m 이상의 도로와 접해야  될 것이다.


이러한 도로 개설에 대한 정보는 국토해양부 산하 지방국토관리청 및 한국도로공사 웹사이트에서

진행 현황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음.

토지가 도로에 접하여 있으면, 도로폭은 몇미터인지? 그 도로는 공도인지? 사도인지?, 그리고 사도라면 지역권설정이

되어 있어 이용에 문제가 없는지?

 

토지의 사용에 장애요소가 될만한 무허가건축이나 공작물이 없는가 또는 제 3자의 권리가 부착되어 있어 해결될 수 없는 문제는 없는지?  해결하려면 얼마의 금액이 필요한지등  확인해야 될 사항도 있다.


토지매매,땅매매,농지매매,임야매매를 실수없이 잘하기 위해서는

임야매매를 하여 농림지역의 임야를 매입한 경우 임야를 개간하려고 해도 임야의 개간허가를 아예 해주지 않는 곳도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토지규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농지매매와 임야매매에 있어서 절대농지와 보전산지는 금물이며, 한강 변은 수질보전특별대책권역 지정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 확인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용도지역이 도시지역이나 계획관리지역에 속해 있고, 용도지구와 용도구역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다 토지이용에 제한이 없이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각종 법령에 따라 토지 이용제한이 규정된 지구와 지역에 해당이 되지 않아야 한다.


예를 들어 농지라고 해서 다 똑 같은 농지가 아니다. 농지는 농지법에 따라 농업진흥지역 농지와 농업진흥지역 이외의 농지로 2종류로 구분되는데, 농업진흥지역 농지는 개발을 위한 전용이 매우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농업진흥지역은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으로 나뉘는데, 농업보호구역은 1∙2종 근린생활시설의 건축이 가능하나 농업진흥구역은 농업인을 위한 단독주택과 비영리시설물의 건축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투자를 위해 농지를 구입할 때는 말할 것도 없이 농업진흥구역의  농지는 사지 말아야 한다


임야인 경우에는 준보전산지를 구입해야만 개발이 가능하다. 보전산지는 극히 개발이 제한돼 있는데 보전산지 중에서도 산지전용제한지역과 공익용산지는 까다로워 농어가주택 신축도 불가하다.


그 밖에 아래와 같은 각종 법률에 따른 토지 이용 제한 규정이 있다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 관련법에 따른 보호구역

수도법에 따른 보호구역

하천법에 따른 보호구역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보호구역

전력개발촉진법에 따른 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법률 규제의 확인은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통하여 할 수 있으며 관할 기관에 문의하여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즉 예를 들면 건축허가시 도로,배수로등 조건이 충분히 만족하더라도 큰 틀에서 문화제보호구역에 저촉되면 건축이 불가능한 것이다.

 

임야매매시분할측량

토지 또는 임야를

전 필지 를 매수 할경우 경계측량

-지번이 동일합니다.

-등기부등본에 소유권이전에 관한 사항이 표시됩니다.

 

일부 필지 를 매수 할 경우 분할측량(임야도 등재의 경우 때에 따라서는 등록전환측량)을 하면 됩니다..

-별도의 지번(매매전 지번에 부번)이 생성됩니다. 

-등기부등본에 분할된 사항과 소유권이전 사항이 표시됩니다..                      EDIT; 터푸최

 

경계측량 

지적공부상에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하는 측량이며, 건축물을 신축, 증축, 개축하거나

매매 등으로 인접한 토지와의 경계를 확인하고자 할 때 주로 하는 측량입니다.

 

분할측량

지적공부에 등록된 한필지의 토지를 두필지 이상으로 나누기 위하여 실시하는 측량입니다.

1필지 토지를 2필지 이상으로 나누어서 매매할 때 주로 하는 측량이며 두필지가 구분되는

분할선만 현장에 표시 합니다.

 

등록전환측량

임야대장 및 임야도에 등록된 토지를 토지대장 및 지적도에 등록하기 위한 측량입니다. 임야대장에 등록된 토지가 형질이 변경되어서 토지대장에 등록하고자 할 때 주로 하는 측량입니다.

 

지적측량에 관한사항은

대한지적공사 http://www.kcsc.co.kr/ikcsc/new/ [사업안내-지적측량-측량소개]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임야를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 토지거래허가지역에 소재하는 임야는 계약전에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1.신청서 1부 (취득면적, 계약예정금액, 토지이용계획 등)
2.토지등기부등본
3.토지이용계획서(개발목적인 경우 1년내 사업착수계획등) 입니다.

그러나, 경매등에 의한 임야의 취득시에는 토지거래허가지역내 임야라 하더라도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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