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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양시 "대운하 문건 작성한적 없다" |우리동네이야기

2008-04-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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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 고양시는 8일 한반도 대운하계획과 관련된 검토 보고서를 생산하거나 작성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시(市)는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일부 언론에 보도된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따른 고양시 터미널 개발 방안' 문건은 고양시에서 생산되거나 작성한 자료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언론사에 공식 확인할 결과 보도된 자료는 고양시에서 입수한 것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으며 이 사항이 더 이상 정치쟁점화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보신당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따른 고양시 터미널 개발방안'이라는 11쪽 분량의 문건을 공개하면서 이 문건이 고양시에서 작성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고양환경운동연합 등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운하백지화고양시민행동은 성명을 통해 고양시는 대운하건설 계획의 밀실 추진을 중단하고 민생ㆍ치안을 먼저 챙기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2008.04.08] 강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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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양ㆍ파주서 나무심기 행사 |우리동네이야기

2008-03-2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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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고양시

고양서 나무심기 행사

(고양.파주=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개화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가 식목일보다 2주 가량 이른 20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춘분을 자체 식목일로 정하고 나무심기 행사를 하고 있는 파주시는 이날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월롱산 산림공원 0.7㏊의 부지에 왕벚나무, 단풍나무, 자산홍 등 7천370그루를 심었다.

시(市)는 식재한 나무가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새싹이 돋기 전에 심어야 하는 데 온난화 현상으로 새순이 돋는 시기가 빨라져 식목 행사를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양시도 이날 새내기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양구 화정1동 성라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예년에 비해 2주 가량 앞당긴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2㏊의 부지에 잣나무, 왕벚나무, 황매화 등 1천990그루를 식재했다.

파주서 나무심기 행사

또 나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는 의미로 나무에 각각 자신의 기념 표찰을 달았다.

시 녹지과 김창숙 씨는 "나무가 개화하는 시기와 심는 시기가 일치하지 않아 올해부터 식목행사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8.03.20] 강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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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양시 4개 교차로에 버스전용신호 도입 |우리동네이야기

2008-03-2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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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신도시 일산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 사거리, 정발산역, 화정동 사거리, 화전역 등 4개 교차로에 버스 전용신호제가 도입.운영된다.

고양시는 도심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이르면 다음달부터 중앙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되고 있는 백석동 사거리 등 4개 교차로에 버스전용신호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계획안을 확정하고 조만간 경찰과의 논의를 거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버스전용신호는 좌회전이 허용되는 교차로에서 직진 신호와 좌회전 신호를 분리하지 않고 통합운영하되 버스에 별도의 직진 신호를 줘 일반 차량의 소통을 원활하는 신호체계다.

시는 그동안 중앙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하면서 2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는 차량들이 버스와 충돌할 수 있어 직진 신호와 좌회전 신호를 분리 운영해 왔다.

이 때문에 중앙차로의 버스를 제외한 나머지 차로의 직진 차량은 좌회전 신호때 직진할 수 있는데도 신호가 바뀔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 교통계획 담당자는 "버스전용신호가 도입되면 일반 차로의 직진 시간이 연장돼 교통흐름이 20~30% 정도 빨라지고 끼어들기 등이 줄어 교차로 내 엉킴 현상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8.03.21] 김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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