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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우드, ‘한류월드’ 브랜드로 탄생 |우리동네이야기

2009-02-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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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가 고양시 장항동과 대화동 일원에 약100만㎡ 규모로 조성 중에 있는 테마파크, 문화콘텐츠 지원시설, 호텔, 주요상업시설(UEC) 등 한류우드사업은 기존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한류”라는 전통성과 “월드”라는 세계화의 의미를 담은 “한류월드”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태어나 한류문화가 재도약 될 전망이다.

한류월드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한류문화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하는 등 한류 문화콘텐츠를 기획, 생산, 유통, 소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창의와 역동의 복합문화 관광단지 개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1990년 후반부터 대장금, 겨울연가 등으로 동아시권에서 시작된 한류열풍은 최근 들어 다소 위축되긴 하였지만, “한류월드” 브랜드의 탄생과 더불어 2012년 한류월드가 완공되면 국내 관광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이고 한류문화의 산업화, 세계화가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는 문화콘텐츠 육성사업인 한류월드의 재탄생을 통하여 한류월드를 대한민국의 대표적 문화브랜드로 만들어 갈 것이며 한류월드가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경기서북부 일대는 기존의 평화누리, 영어마을, 헤이리마을, 출판산업단지, 킨텍스와 함께 한류월드가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의 새로운 문화산업 허브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베타뉴스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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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 수도권 최대 명품도시 조성 |우리동네이야기

2008-08-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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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고양시

매스컴에서 또 난리를 치는군요..

법곶동,구산동 일원에 아는지인께서 사업장을 운영중에  계시는데..

두어달전에 다시 화두가 될것이라는것을 알았지만..작년상황에 맞물려 본다면

지금현재도 조심스레 지켜봐야 할듯 보여집니다....

 

____________________Beautiful Develope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산에 수도권 최대 명품도시 조성

 
시가화예정지 28㎢ 지정..건축.개발제한

국제화 자족도시 건설..인구 20만명 수용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고양시 일산신도시 인근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명품신도시 조성이 추진된다.

고양시는 21일 신도시 개발을 위해 일산동구 장항동과 일산서구 구산.가좌.법곶.대화.덕이동 일대 28.166㎢에 대한 건축허가 제한과 장항동 7.776㎢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을 공람.공고했다.

시는 14일간 공람.공고를 마치고 다음달 16일부터 2년 동안 해당 지역에 대한 건축행위와 개발행위를 제한할 방침이며 1년 연장이 가능하다.

해당 부지는 시가 '2020 고양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에 보전(농림.녹지 등)지역에서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한 지역으로 지난달 2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안건이 통과돼 도지사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시가화예정지로 지정될 경우 330만㎡ 이하는 시가 독자적으로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은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 때문에 고양시는 국토부와 협의해 명품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 일대에 국제화에 걸 맞는 명품 자족도시를 건설해 인구 20만명을 수용한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시는 국제전시장인 킨텍스와 한류우드, 고양브로멕스 사업 등과 연계해 IT산업과 접목시키고 일산 호수공원으로 대표되는 도시 이미지에 맞춰 저수지 등을 최대한 활용, 관광중심의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그러나 시가 이 같은 대규모 택지개발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돼 있어 인구를 따로 배정받아야 하고 도와 국토부의 승인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지난달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한 '2020 고양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에 고양시 인구를 106만에서 135만명으로 21만명 늘리는 안이 포함돼 있었지만 부결된 바 있어 고양시가 이 같은 계획을 당장 추진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부지가 시가화예정지로 지정되긴 했지만 지난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규모 공공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인 인구배분을 받지 못했다'며 '개발을 전제로 행위 제한을 한 것은 맞지만 아직 신도시 개발에 대한 기본구상 등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도시 개발을 한다고 하기에는 아직 성급한 면이 있지만 개발행위 제한기간에 해당 부지를 어떻게 개발할 지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그에 대한 행정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2008.08.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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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화정-파주 ‘서북부 영화벨트’ 생기나 |우리동네이야기

2008-08-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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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고양시

[문석의 취재파일] 마포-화정-파주 ‘서북부 영화벨트’ 생기나

 

강남 소재 영화사들 대거 이동…비용 절감, 영화관련 편의 시설 확보로 효율성 높아

‘충무로’라고 불릴 정도로 강북 중심권에 옹기종기 모여 있던 영화사들이 강남으로 대거 이동한 것은 1990년대 말부터다. 주요 영화사들과 매니지먼트사가 강남에 자리를 잡자 다른 영화사들 또한 강남에 둥지를 틀었다. 영화계의 ‘강남시대’는 한국영화산업의 고도성장과 화려한 나날을 의미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것이 거품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10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이제 충무로는 강남의 거품 속을 빠져나와 서북권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 서북부 지역과 거기서 이어지는 경기도 일대로 영화사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가장 눈에 띄는 곳은 경기도 고양시 화정이다. 지난 6월 아이필름과 마술피리가 이주한 데 이어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는 나우필름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 다른 영화사도 이곳으로 이주할 계획을 세워놓았다.
 
이곳에는 시리우스픽쳐스(옛 마인엔터테인먼트)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으로 터전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때문이다. 화정의 부동산 가격이 강남보다 현저히 낮은데다 이들 업체가 입주해 있는 화정아카데미타워는 고양시가 방송영상산업 진흥을 위해 장기 임대한 건물로 여러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비용절감 효과는 상당하다.
 
오기민 아이필름 대표는 “105평을 임대했는데, 지난달 임대료, 전기사용료, 수도요금, 관리비, 청소비, 인터넷 이용요금 등을 모두 합쳐도 104만원에 불과했다”면서 “강남과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이라고 말한다.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도 “비용이 강남의 4분의1 정도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한다. 영화 제작의 절반 이상이 시나리오 개발 등의 ‘외로운 작업’이라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서울 중심권에서 떨어져 있는 게 큰 불편은 아니라고 이들은 말한다.
 
화정과 함께 떠오르는 곳은 서울 마포구 일대다. 이곳에는 이미 M&FC 등이 자리를 잡고 있는 가운데, 몇년 안에는 한국 최대의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상암동 DMC에 입주할 계획이다. 서울영상위원회가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조성한 ‘영화창작 공간 디렉터스 존’도 9월 DMC 안에 문을 연다. 10여명의 감독에게 창작실과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이 공간에 대해 서울영상위는 “영화 개발 단계에서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싸이더스FNH, MK픽처스 등 20여개 영화사와 현상소, CG회사 등 20여개 영상 관련기업이 추진 중인 파주출판단지 이전사업이 성사된다면, 서울 마포구에서 화정을 거쳐 파주까지 이어지는 ‘서북부 영화벨트’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이제 효율화라는 황금을 좇는 충무로의 ‘서(북)부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자료원 : 씨네21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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