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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AG 주경기장 신설 '스톱'… 문학경기장 활용안 가닥 |우리동네이야기

2010-07-08 08:47

http://blog.drapt.com/cadnet/1614021278546464409 주소복사

출처 : 미소사랑의 부동산서재

원문 : http://blog.drapt.com/suho1418/4851251277780400136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으로 기존에 있는 문학경기장을 활용해 사용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인천시는 당초 서구 연희동에 7만석 규모의 주경기장 신설을 추진해 왔으나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가 시 재정상 이를 감당하기 힘들다며 재검토 의지를 밝혔었다.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신설여부에 대한 결정권을 인천시에 맡겼다"라고 28일 밝혔다.


OCA는 기존에 있던 문학경기장을 활용할 경우 현재 5만석 관중석을 최소 5천석 이상 늘리고 이 경기장에 있는 VIP라운지를 국제경기에 맞게 개조할 것을 주문했다. 첨단기술을 접목한 경기장 운영시스템을 확보할 것도 문학경기장 활용 조건으로 내걸었다.

송 당선자는 지난 26일 OCA 본부가 있는 쿠웨이트로 출국, 아흐마드 알사바 회장과 마라톤 협상 끝에 이 같은 결론을 이끌어낸 것으로 송 당선자측은 밝혔다. 송 당선자와 알사바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13년 실내아시안게임을 인천아시안게임의 테스트게임으로 치르고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와 오는 8월까지 마케팅 방식을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그동안 서구 주경기장 신설에 맞춰 추진됐던 아시안게임 관련 각종 시 정책과 계획 등이 큰 틀에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신설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예정지였던 서구 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거셀 것으로 보여 이를 봉합하는 것도 송 당선자의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측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문제는 각계각층의 여론을 수렴해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며 "그러나 송 당선자의 의중은 문학경기장 활용 쪽에 가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4천600억원 규모의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을 서구 연희동 일대 63만9천㎡에 새로 짓기로 결정하고, 설계용역과 토지보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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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천주안도시철도 환승역 예정 활성화 기대 |우리동네이야기

2010-07-08 08:46

http://blog.drapt.com/cadnet/1614021278546373739 주소복사

출처 : 동호회 > 소액부동산마법사모임

원문 : http://cafe.drapt.com/소액부동산마법사

주안 북부역 주변은 주안역을 중심으로 북쪽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주안5동과 도화2동 일부 지역의 약 1만 가구와 주안 5·6산단 근로자들이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는 곳이다.

이 곳의 배후지역은 대형 아파트지역이 아니라 단독주택, 다세대빌라, 저층 아파트 등이 밀집해 대표적인 서민 주거 지역이며 주안 5·6산단의 위축으로 예전에 비해 상권이 많이 약화되었다.

그러나 주변 광명1·2차 재건축사업, 주안5, 주안7, 주택재건축구역과 공단시장 주변, 주안북초 주변, 도화역 북측 주택재개발구역 등 정비예정구역 등이 있고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환승역으로 예정되어 향후 상권 활성화가 예상되는 곳이다.

크게 북부역 광장주변과 공단시장 주변 그리고 용화사 입구 주변지역으로 나눌수 있다.

먼저 주안 북부역 광장주변은 CGV영화관이 있는 주안역 3번 출구 중심 왕복2차로길에 먹을거리 위주 상권이다.

이 곳은 주안역 지하상가와 연결되 유동인구가 제일 많은 지역으로 어묵류, 튀김류, 샌드위치 등 가벼운 간식거리를 판매하는 가판점과 음식점, 편의점, 제과점, 병의원과 학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아울러 CGV주안점이 입점하고 있는 건물은 테마쇼밍몰로 신축되었으나 이후 테마쇼밍몰의 몰락에 따라 현재 대부분 공실로 법원 경매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장 답사를 하지 않고 주안역 인근이며 유명 영화관이 입점해 있어 이를 낙찰 받는 투자자들이 있는데 현재 이 건물은 거의 공실 상태이며 입점 가능한 업종의 선택이 어렵고 또한 임대차가 용이하지 않아 주의를 요한다.

임대료는 1층 전용면적 45㎡ 기준으로 보증금 2천만원~3천만원이며 월차임 70만원~150만원, 바닥 권리금은 4천만원~6천만원이며 일부는 1억원을 호가하고 있으나 경기 호황기에 비하면 다소 하락한 상태이다.

주안 북부역 광장에서 공단시장 방면은 주안5·6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동선으로 출퇴근 시간대는 유동인구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이 곳의 임대료는 1층 33㎡ 기준으로 보증금 1천500만원~2천만원, 월차임 60만원~100만원, 바닥 권리금은 3천만원~4천만원 선이다.

공단시장주변은 공단마트가 대형마트에 뒤지지 않는 가격으로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공단시장의 경우 시장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권리 및 이해관계가 복잡해 빠른 시간 내 추진은 다소 어려울 듯하다.

이 곳은 주로 생활필수 품목과 관련된 업종이 위치하고 있다.

임대료는 1층 33㎡ 기준으로 보증금 1천만원~2천만원, 월차임 50만원~70만원, 바닥 권리금은 1천만원~3천만원 선이다.

용화사 입구 사거리 주변의 경우 대부분 음식점들이 위치하고 있다.

행복마을 아파트에서 용화사 입구 도로변은 예전부터 대표적인 먹을거리 타운이었으나 최근 진도로르빌 1층과 그 주변에 대형음식점들이 입점해 대표적인 먹거리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용화사 입구 사거리에 최근 신축된 상가에 음식점들이 입점해 확장이 이루어 지고 있다.

대부분 130㎡가 넘는 규모로 보증금 3천만원~5천만원, 월차임 350만원~400만원, 바닥 권리금은 4천만원~5천만원 정도다.

33㎡~50㎡ 소규모 상가의 경우 보증금 1천500만원~2천5백만원, 월차임 70만원~150만 정도며 바닥 권리금은 3천만원~5천만원 선이다.

이 곳의 매매가는 토지 지분 3.3㎡ 기준으로 1천500원~2천만원 내외로 위치와 규모에 따라 편차가 심한 편이다.

특히 이 곳은 주안역 제1종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있는데 주안동 24번지 일원은 주상복합용지와 문화집회시설 등으로 25번지 일원은 주상복합용지와 일반상업용지 등으로 지정되어 있어 일부 용도의 신축행위는 규제되어 신축을 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관할구청인 남구청에 문의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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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천 개발호재의 모든 것③-인천 아시안게임 |우리동네이야기

2008-11-18 08:44

http://blog.drapt.com/cadnet/51226965473812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요일특집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42231139668921

인천 개발호재의 모든 것, 그 세 번째로 2014년에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을 꼽아봤다.

2005년 4월 KOC(대한체육회&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총회를 열어 국내후보도시로 인천이 결정된 뒤, 2007년 4월에 아시아경기대회 장소로 인천 유치가 확정됐고 조직위원회도 구성돼 준비가 한창이다.

이에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해 소개한다.

또 경기장 인근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문학경기장 인근인 남구 관교동과 주경기장 신설이 유력화 되고 있는 서구 연희동 일대도 찾아봤다.

>> 아시아 경기대회란?

아시아 경기대회의 전신은 1913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극동선수권대회와 1934년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서(西)아시아경기대회가 1949년 부활했다.

국가올림픽위원회(NOC)가 참여하는 AGF(Asian Games Federation:아시아경기연맹)을 창설하게 된 것.

그러나 정치적, 종교적인 이유로 여러 차례 혼란을 겪어오다가 1982년 대회 발전을 위하여 상설기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여 비상설 기구였던 AGF를 지금의 OCA(Olympic Council of Asia : 아시아올림픽평의회)로 창설해 아시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대회를 주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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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 Olympic Council of Asia)란?
: 아시아지역의 스포츠와 올림픽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1982년 12월 5일 결성된 아시아 최고 권위의 국제스포츠 기구. 현재는 45개 회원국이 가입되어 있다.

>> 인천 아시안게임은?

공식명칭 “2014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주최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Olympic Council of Asia)며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IAGOC)가 주관하고 있다.

총 45개국 OCA 회원국 선수 및 임원 1만5천여명이 참가하며 운영요원만 3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는 수영, 육상 등 기초 종목부터 골프, 근대5종, 야구 등 총 모두 37개의 종목이 펼쳐진다.

>> 경기장 및 부대시설 인프라 구축

 

인천 아시안게임을 치루려면 37개 종목 39개 경기장이 필요하며 21개를 신설하고 18개의 기존 경기장을 이용 할 계획이다. 사업비만 1조 8천45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주요 신설 경기장>>

구분

면적

수용인원

건설기간

건설비용

현재추진

상황

서구종합경기장

19만3천㎡

10만명수용

(7만석)

2014년까지

5천4백15억원

미정

남동종합경기장

2만7천㎡

1만석

2014년까지

2천84억원

미정

계양종합경기장

1만3천㎡

1만1천석

2014년까지

1천91억원

미정


또 96만7천㎡의 선수촌 및 미디어촌을 서구 연희동 및 공촌동 일대에 건설하고, 체육공원도 연수구, 남동구 등에 10개소를 구축할 계획.

<<기존 및 인접도시 활용 경기장 계획>>

구분

시설명

종목

부지면적(㎡)

관람석(명)

중구

인천공항

조정/카누

96,963

3,000

왕산

요트

계획중

5,000

도원

복싱

13,548

3,000

남구

문학경기장

축구

397,614

49,010

야구

30,486

남동구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보디빌딩/역도

53,003

1,504

부평구

삼산체육관

체조

50,020

7,504

계양구

서운벨로드롬

트랙사이클

13,992

6,000

서구

드림파크

골프

계획중

-

수영

3,000

승마

1,000

인접시

시흥

시흥종합운동장

축구

140217

21,276

시흥체육관

세팍타크로

8735

1,247

부천

부천종합운동장

축구

636,400

35,545

부천체육관

농구

24,693

5,429

송내사회체육관

당구

8,735

1,000

안산

안산종합운동장

축구

168,437

35,000


그러나 초기 계획은 이렇게 나왔지만 현재 신설경기장 등에 대한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과다한 비용 등을 이유로 문화체육부에서 제동을 걸고 있는 상황.

이에 인천시는 신설경기장을 15개로 줄이고 인접도시 경기장 활용을 14개로 늘리며, 개․보수 5개, 민간건설 6개로 대폭 조정한 상태.

또 주경기장을 신설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문학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에 대해 인천시와 문화체육부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아직 주경기장 및 기본 계획 변경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지만, 올 안에 빠르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 아시안 게임 대표 수혜지

- 문학경기장 인근 남구 관교동

 

인천 남구 관교동은 문학경기장이 있는 남구 문학동과 접해 있다. 인천지하철1호선이 지나며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풍부한 편이다.

아시안 게임 유치로 문학경기장에 인접한 선학동 일대 그린벨트 15만평을 2천3백가구 이상의 선수들이 묶을 수 있는 대단지 선수촌으로 건립할 예정이다. 또 대규모 체육공원조성 등도 언급되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인천시는 인천지하철 2호선(2018년 완공)을 2014년 아시안게임 전에 일부구간을 조기 개통할 것으로 밝혔다. 인천지하철 2호선은 서구 오류동에서 시작해 남동구에 있는 인천대공원까지 연결될 예정.

 

주요 수혜단지로는 관교동 삼환까뮤, 성지, 쌍용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관교동 일대 매매가는 3.3㎡당 7백만원으로 시세는 쌍용 105㎡가 2억1천만~2억6천만원, 삼환까뮤 105㎡가 2억2천만~2억9천5백만원.

- 주경기장 신설 예정지, 서구 연희동 일대

 

서구 연희동은 청라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대부분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인천시는 당초 연희동․공촌동 일대 58만5천㎡에 하키장, 축구장 및 개․폐막식 육상트랙을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

그러나 향후 이 일대 개발이 진행되면 연희동 일대는 크게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특히 인천지하철 2호선이 연결되는 데다 주경기장 뿐 아니라 체육공원, 선수촌 등이 들어서고 검암지구 일대와 연계, 개발되는 큰 지역발전 프로젝트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주요 수혜지로는 연희동 일대 한국, 우성 등 아파트를 들 수 있으며 매매가는 3.3㎡당 6백20만원이다. 연희동 한국1차 109㎡ 시세는 2억5천만원.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에 따르면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아시안게임 호재 등으로 시세보다 2~3천만원 이상 비싼 매물이 호가에 나오기도 하지만 주경기장의 경우 아직 확정된 것이 없는 데다 전반적인 부동산 침체로 현재 매수세가 거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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