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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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파주시,다가구주택·고시원 위기 |우리동네이야기

2012-01-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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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 집마련의 꿈(DREAM)~ 이 석배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sukbae/282611327468886432

 

다가구주택·고시원 위기
경기침체속 LG 건설근로자 빠져나가면서 공실률 증가, 과잉공급도 원인

 

 

 
 

 

파주시관내 다가구 주택(원룸), 고시원 등의 공실률이 많게는 80%에 달하고 있고 매물이 통째로 나오는 등 주거용 건축물에 비상이 걸렸다.

 

이는 지난해 가을부터 LG디스플레이 건설근로자가 일시에 빠져 나가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특히 월롱, 파주, 문산, 탄현 등 LG디스플레이, 당동․선유산업단지 등 인근의 다가구 주택과 고시원이 과잉 공급되온 것도 주원인 중 하나로 분석되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여파가 산업단지 인근을 벗어난 금촌시내까지 파급되어 더욱 공실률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와 업계에 따르면 2009년부터 월롱을 중심으로한 다가구주택, 고시원이 점점 파주, 문산까지 확대되어 다가구주택 수는 2624가구 고시원은 2822호실 등 총 5464가구 로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LCD산업단지, 협력업체 등 건설업체에 최대 일일 1만 명 월평균 30만 명에 가까운 근로자들이 파주시에 몰려와 작업을 했으나 세계 경기 침체와 LG디스플레이 적자가 누적되면서 근로자들이 일시에 빠져 나가는 계기가 된 것이다.

 

금촌에서 60여 호실을 갖춘 고시원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2009년부터 고시원을 운영, LG가 호황일때는 빈방이 없을 정도로 호황을 누렸으나 지금은 반도 차지 않았으며 식사제공하고 월 35만 원 받던 것이 30만 원으로 떨어지는 등 일용직들이 일감이 없어 지금도 하나둘씩 짐을 꾸리고 파주를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으로 식당, 술집 등 자영업이 위기에 까지 몰리고 있어 LG디스플레이가 이렇게 중요한지 느낄 수 있다며 빨리 LG디스플레이가 정상화 되기를 학수고대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고시원 운영자는 근로자들이 빠져나가 공실율이 큰 것도 한 요인이지만 고시원으로 허가 받아 원룸으로 불법 개조해 기존 고시원에서 깨끗한 원룸으로 옮겨감으로써 기존 고시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시에서 불법 개조한 원룸을 조사해 법적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월롱에서 원룸을 짓고있는 한 건축업자는 그동안 LG 기숙사가 부족해 원룸 신축붐이 일게 되었다며 LG가 지금 지역에 산재해 있는 다가구주택과 고시원 등을 잘 활용해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 LG가 기숙사 추가 확장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해주기를 바란다며 LG가 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가구주택과 고시원과 관련해 관내 건축사무소에 공문을 보내 산업단지 주변 다가구주택 및 고시원 등 주거용 건축물의 무분별한 개발로 주차난 발생 등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LG디스플레이가 근로자 전원을 기숙사 수용을 위해 증축을 계획하고 추진 중이므로 주거용 건축을 과다 공급으로 인한 공실 발생과 재산상의 피해가 예상, 신중한 판단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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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Nella Fantasia |우리동네이야기

2011-10-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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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우담바라가 필 때까지...

원문 : http://blog.drapt.com/leekkj/272111293176079790



 
‘넬라 판타시아’(Nella Fantasia)는 1986년에 개봉한 영화

영화《미션》의 테마 곡인 ‘가브리엘 오보에’(Gabriel's Oboe)에 이탈리아어로 가사를 붙인 노래이다.
원래 원곡은 오보에를 위한 기악곡이었지만, 1998년 가사를 붙여  
사라 브라이트만이 그녀의 앨범《Eden》에서‘Nella Fantasia’란 이름으로 노래하여 세계적으로 히트했다.
 
David Agnew - Gabriel's Oboe (The Mission OST) / Sarah Brightman - Nella Fantasia
오보에 연주 : 데이비드 애그뉴 David Agnew - Gabriels Oboe (작곡 : Ennio Morricone)
노래: 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 Nella Fantasia (영화 미션 OST 가브리엘 오보에 편곡)
  

Sarah Brightman - Nella Fantasia 넬라 판타지아 (영화 미션 OST 가브리엘 오보에 편곡)

 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공연실황 - 넬라 판타지아 (환상 속에서)
 
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공연실황 - 넬라 판타지아 (환상 속에서)
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 Nella Fantasia (영화 미션 OST 가브리엘 오보에 편곡)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내 환상속에 난 올바른 세상을 바라봅니다
 
Li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
누구나 평화롭게 정직하게 살수 있는 곳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언제나 영혼이 자유롭기를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저기 떠다니는 구름처럼
 
Pien' d'umanit? in fondo all'anima.
영혼 깊은 곳에 있는 인간애 가득한 곳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내 환상속에 난 밝은 세상을 바라봅니다.
 
Li anche la notte ? meno oscura.각자 어둠이 너무 어둡지 않기를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언제나 영혼이 자유롭기를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저기 떠다니는 구름처럼
 
Pien' d'umanit?.
인간애 가득한 곳
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내 환상속에는 온난한 바람이 붑니다
 
Che soffia sulle citt?, come amico.마치 친구처럼 도시 안으로 불어오는 산들바람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언제나 영혼이 자유롭기를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저기 떠다니는 구름처럼
Pien' d'umanit? in fondo all'anima
영혼 깊은 곳에 있는 인간애 가득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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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잡스 마지막 서한..... |우리동네이야기

2011-10-06 19:39

http://blog.drapt.com/billylee/39081317897588708 주소복사

출처 : 내 집마련의 꿈(DREAM)~ 이 석배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sukbae/282611317889265836

 

잡스 마지막 서한 '불행히도 그날이 왔습니다'

 


 
 
'내가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직을 떠나는 날, 불행히도 그 날이 왔습니다'

불과 한달 남짓 전인 지난 8월24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직을 사임하면서 임직원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서한이다.

미국 애플의 전설이자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56) 최고경영자(CEO)가 췌장암으로 5일(현지시간) 사망한 가운데 잡스가 임직원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서한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잡스의 유언장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당시 잡스는 CEO직을 사임하는 순간에도 애플의 미래를 걱정하며 자신이 설립한 애플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잡스는 21살에 자신이 설립한 애플에서 1985년 쫓겨났다가 12년 만에 복귀한 뒤에도 맥북,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상상 속의 기기들을 현실 속에 구현하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다음은 잡스가 애플 임직원들에게 보낸 서한 전문>

애플 이사회와 직원들에게

내가 항상 언젠가는 최고경영자(CEO)로서의 책임과 기대에 더 이상 부응하기 힘들어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불행히도 그 날이 왔습니다.

나는 애플의 CEO직에서 물러납니다.
이사회가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면 회장직과 애플 구성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차기 CEO에 관해서는, 우리의 후임자 계획을 실행하고 팀 쿡을 차기 CEO로 임명할 것을 추천합니다.

애플은 가장 밝고 혁신적인 날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는 새로운 자리에서 애플의 성공을 보며 이에 공헌하기를 고대합니다.
애플에서 내 평생의 가장 귀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당신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많은 날들에 감사를 전합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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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딸 '리사'

 

 

딸도 인정 안 했던 '나쁜 남자' 잡스

 

스티브 잡스(56)는 ‘나쁜 남자’였다.

젊은 시절 사귀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지만 “내 딸이 아니다”라며 부인하고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늘그막에 이르러 가정적인 아버지로 변모했다.

이웃에게 그는 아이들을 위한 기괴한 핼러윈 복장도 마다 않는 아저씨였다.

잡스는 고교시절부터 동거하던 여자친구 크리스 앤과의 사이에서, 1978년 딸 ‘리사’를 낳았다.

하지만 23세의 잡스는 리사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양육비조차 주지 않아 미혼모인 앤이 정부보조금을 받아 근근이 아이를 키웠다.

10년 뒤 리사가 성장하고 친자 확인 소송이 제기되고 나서야 그를 자신의 딸로 리사를 받아들였다.

그는 1991년 로렌 파웰과 결혼했다. 자녀는 리사를 포함해 모두 4명. ‘나쁜 남자’였던 잡스는 정식으로 가족을 이루면서 점점 가정적인 면모를 가지게 된다.

수년 전 아들 졸업식장에서 잡스를 보았던 수필가 리센 스트롬버그는 그를 ‘자상한 아버지’라고 전했다.

스트롬버그는 뛰어난 CEO의 이면에 숨어 있는 “자녀 셋을 둔 동네 아저씨(리사가 제외됨)”를 보았다고 했다.

스트롬버그는 “몇 년 전 수영장 파티 때 처음 보고선 당황해 아무 말도 못했다”면서 “그의 첫인상은 아이들과 수영을 즐기는 평범한 좋은 아빠였다”고 했다.

그는 학부형으로 수업을 참관하던 학부모이자, 집주변에서 아들과의 대화에 푹 빠져 있던 아버지로 잡스를 기억했다.

핼러윈 파티 때는 집을 으스스한 유령 소굴로 꾸민 채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으로 변장해 있기도 했다.

가족은 안중에도 보이지 않는듯했던 잡스가 변한 이유에 대해 “암 투병 이후 가족들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었다.

하지만 잡스의 개과천선은 암 투병이 시작된 2004년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전설적 컴퓨터 ‘매킨토시’를 출시하기 전 딸 리사의 이름을 딴 ‘애플 리사’를 출시했다.

비록 이 모델은 잡스 생애 최고의 실패작 중 하나로 손꼽히지만, 개인적으로는 딸에게 화해의 메시지 전달을 제대로 전달하게 된 셈이었다.

외신들은 잡스의 행적이 그의 친아버지와 닮은꼴이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친아버지 압둘파타 존 잔달리도 대학원 시절 잡스를 낳고 바로 입양시켰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난 8월, 아들을 향해 공개의 화해 메시지를 보냈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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