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분석(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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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 구(區)간 가격차 5년만에 줄어 |시세분석

2008-05-12 14:33

http://blog.drapt.com/bewhoyou/81210570415634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시장 동향분석

원문 : http://www.drapt.com/sise/index.htm?page_name=cont_view&item=5&menu_key=25&uid=101588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싼 구와 비싼 구의 가격차가 5년만에 좁혀진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 구별 3.3㎡당 매매가를 조사했다(매년 5월 기준). 그 결과 서울에서 3.3㎡당가가 가장 높은 구는 6년 연속 강남구가 차지했다. 2003년 1천7백67만원에서 2008년 현재는 3천4백91만원으로 5년새 1.97배 올랐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싼 구는 어디일까?
 
2003년 당시 3.3㎡당가가 가장 낮은 구는 금천구로 3.3㎡당 6백8만원이었다. 이후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도봉구(6백56만원~6백99만원) 아파트값이 가장 쌌다.
 
그리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는 은평구가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싸다. 2007년에는 3.3㎡당 8백77만원이었고 2008년 현재는 9백61만원이다.

2003년 당시 구별 3.3㎡당가가 가장 높은 강남구와 낮은 금천구의 가격차이는 1천1백59만원이었다.
 
이는 2004년 1천5백42만원으로 벌어졌고 가장 차이가 크게 벌어진 해는 2007년으로 2천5백83만원이었다. 강남구의 아파트값은 2003년 1천만원대, 2004년 2천만원대, 2006년 3천만원대로 접어든 반면 가장 싼 구의 아파트값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계속 6백만원대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올들어 비싼 구와 싼 구의 매매가 차이는 2천5백30만원으로 2007년에 비해 3.3㎡당 53만원 줄었다. 강남구의 아파트 값 상승은 더뎌진 반면 저렴한 구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올라 3.3㎡당 9백만원대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닥터아파트 이영호 리서치센터장은 “강북, 도봉, 금천, 은평, 중랑 등 집값이 전통적으로 쌌던 지역이 최근 1년새 아파트값 상승이 높아지면서 강남구, 이른바 부자 동네와의 가격차이를 좁혔다”고 말했다.

 <서울 25개 구 연도별 3.3㎡당 매매가>
                                                                               (단위:만원)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강남구

1767 

2198 

2266 

3129 

3460 

3491 

강동구

1124 

1356 

1372 

1607 

1916 

1875 

강북구

654 

687 

691 

709 

912 

1064 

강서구

782 

875 

899 

1082 

1399 

1420 

관악구

789 

827 

834 

902 

1208 

1260 

광진구

1062 

1240 

1282 

1411 

1828 

1840 

구로구

717 

766 

775 

865 

1087 

1156 

금천구

608 

695 

697 

720 

893 

968 

노원구

641 

699 

685 

714 

962 

1186 

도봉구

624 

656 

673 

699 

906 

1071 

동대문구

750 

815 

836 

864 

1029 

1131 

동작구

896 

969 

998 

1185 

1464 

1517 

마포구

909 

1028 

1065 

1195 

1561 

1636 

서대문구

759 

824 

830 

845 

1025 

1135 

서초구

1500 

1699 

1830 

2458 

2740 

2715 

성동구

912 

1027 

1081 

1225 

1537 

1607 

성북구

744 

816 

832 

898 

1116 

1214 

송파구

1323 

1630 

1741 

2253 

2515 

2448 

양천구

1050 

1231 

1290 

1947 

2154 

2067 

영등포구

918 

1033 

1098 

1340 

1575 

1612 

용산구

1287 

1499 

1592 

2004 

2392 

2556 

은평구

643 

710 

721 

752 

877 

961 

종로구

846 

989 

1023 

1134 

1379 

1532 

중구

1049 

1158 

1167 

1303 

1592 

1639 

중랑구

656 

714 

713 

720 

887 

1009 

서울 전체

998 

1150 

1192 

1475 

1739 

1794 

                  * 매년 5월 시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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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장세 속 주식투자 신중하게 -유동성 잔치의 종말 |시세분석

2007-08-06 12:51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186372306600 주소복사

널뛰기 장세 속 주식투자 신중하게 -유동성 잔치의 종말 ▩주식 채권 펀드

2007/08/06 12:44

http://blog.naver.com/bewhoyou/80041136435

□ 국민, 사설 8/4자)
요즘 주식시장 돌아가는 걸 보면 널뛰기 장세가 따로 없어.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사태로 인한 영향에 지수가 이틀 꼴로 급등락을 거듭한 것

자산운용과 투자패턴이 선진화되고 있지만, 아직은 해외 변동성에 너무나도 민감한 형편. 그만큼 우리 증시가 불안정하다는 얘기로 주식시장 동향에 주의를 기울여야

투자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요청되는 것은 물론 증권사들도 투자자 보호에 각별히 신경써야. 특히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 추이에 주의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
 
유동성 잔치의 종말 (서경, 송현칼럼 / 데이비드 전 美 아틀라스캐피털 회장)
현재 미국의 신용위험에 따른 가격조정은 디레버리지(차입을 줄이고 주식을 매각함으로써 경영상태를 호전시키는 것)가 신용시장에서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강력한 신호

글로벌 시장의 핵심 쟁점은 미국에서 발생하는 디레버리지의 폭과 규모로, 디레버리지의 복잡성을 감안하면 미국 신용시장에서의 변동성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과잉유동성으로 인해 신용 위험이 원래 모습보다 낮게 유지돼 왔으므로 글로벌시장에서 조정시기가 올 것. 이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인바 앞으로 더 주의 깊게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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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극약 처방--- 그 원인이 무엇이든간에 거기에 따른 극약 처방은 웃음 |시세분석

2007-07-16 22:42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184593337363 주소복사

부동산 극약처방-- 그 원인은,,,그리고 그 결과는 | 펌 & 인터넷정보와 부동산 2007.07.16 22:37
 동천태양(bewhoyou)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01031587277/2424

부동산 파동의 주범은 정보 주무르는 관리들?
오마이뉴스 | 기사입력 2007-07-16 17:28 | 최종수정 2007-07-16 20:28

[오마이뉴스 이정근 기자]
▲ 7월 15일 인왕산에서 바라본 개성 송악산. 오른쪽 봉우리가 삼각산 의상봉이고 손에 잡힐 듯 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것이 개성 송악산이다.
ⓒ2007 구룡산
민무구 민무질 형제와 이무를 처결한 태종은 심신이 피로했다. 쉬고 싶었다. 숨 막힐 것 같은 한양을 벗어나 바람을 쐬고 싶었다. 아버지 태조 이성계의 탈상도 끝났다. 마음 같아서는 금강산을 구경하고 싶었으나 그럴 처지도 아니었다. 조선에 들어오면 대충 업무를 마무리하고 금강산으로 유람을 떠나는 명나라 사신들이 부러웠다.
개경에서 개성 유후사로 명칭은 바뀌었지만 개성은 마음의 고향이다. 송악산 품에 안기면 지친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았다. 또한 개성은 어머니 신의왕후가 지근거리에 잠들어 있는 곳이다. 어머니의 능침을 살펴보고 개성에 머무르면 피로가 회복될 것 같았다. 고심 끝에 개성으로 방향을 잡았다. 의정부에 개성 거둥을 준비하라 명했다.
공신과 정승은 물론 각사(各司)를 절반으로 나누어 반은 한양에 남고 반은 호종하게 했다. 한양에는 오직 한성부, 성균관, 전사시, 전농시, 광흥창, 도염서, 혜민국, 제생원, 전옥서만이 도성에 머물게 했다. 조정이 옮겨가는 셈이다. 이러한 채비는 하루 이틀에 돌아올 일이 아니라 장기간 머무를 계획이다.
슬픔에 잠겨있는 정비에게 큰 선물을 준비하다
중궁전을 지키던 정비와 세자는 물론 왕자도 대동했다. 어엿한 성년에 이른 세자 양녕은 세자빈을 거느리고 뒤 따랐다. 열세 살배기 충녕(세종)은 무조건 좋았다. 한양에서 태어난 충녕은 양녕, 효령 두 형님처럼 개성에 대한 아릿한 추억은 없지만 행차 그 자체가 좋았다.
태종의 개성 행차는 아버지와 두 동생을 잃고 비탄에 잠겨있는 왕비 민씨를 위로하기 위한 배려도 깔려 있었다.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집안의 기둥 아버지가 어느 날 갑자기 돌아가고 잘 나가던 두 남동생이 큰 죄를 뒤집어쓰고 처형되었으니 정비 역시 가슴 아픈 우울한 나날이었다.
한양을 떠나던 날. 태종은 번잡스러운 공식행사를 금지시켰다. 이에 사간원에서 예의에 어긋난다며 상소했다.
'인군(人君)의 거동은 대절(大節)입니다. 유후사에 행행(行幸)함에 있어서 성(城)에 드시는 길과 연(輦)에서 내리시는 때에 모두 처음 즉위하신 때와 같지 않으시니 신 등은 유감스럽습니다. 원컨대 지금부터 무릇 행행(行幸)하실 때에 모든 대간과 법관으로 하여금 수종(隨從)하게 하고 영송(迎送)하게 하여 만세에 법을 남기소서.'
임금의 행차가 '너무 파격적이다'는 얘기다. 간소함이 도에 지나쳤으니 위엄을 세워달라는 얘기다. 태종은 듣지 않았다. 반송정에서의 환송행사마저 시행하지 말라 일렀다. 조용히 떠나서 소리 없이 돌아오고 싶다는 뜻이다. 임금을 태운 어가(御駕)가 임진 나루터에 머무를 때 태종이 세자 양녕대군을 불렀다.
'세자는 도성으로 돌아가라.'
'아바마마 아니 되옵니다. 아바마마가 도성에 돌아가실 때까지 소자가 시종하겠습니다.'
개성에 이는 부동산 광풍
태종은 세자 양녕의 소청을 가납했다. 이례적인 일이다. 임금이 도성을 비우면 세자가 지키는 것이 관례였다. 그런데 태종이 허락했다. 왕도(王都) 한양은 권력이 공동화된 도읍지가 된 것이다. 여기에서 뜻밖의 문제가 불거졌다. 부동산 광풍이다.
임금이 대소신료를 이끌고 개성으로 행차하자 한양에는 이상한 소문이 나돌았다. 개성으로 또 다시 천도할 것이라는 유언비어였다. 개성에서 한양으로 환도할 때 곤혹을 치른 관료들이 먼저 선수를 치고 나간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부동산은 정보다. 정보의 옳고 그름을 떠나 사대부들이 움직이니 이재(理財)에 밝은 잡배들이 뛰어들었다. 뭐가 뛰니 망둥이도 뛰는 격이다.
개성에 부동산 광풍이 불었다. 한양의 집값은 폭락했고 개성의 집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이에 편승하여 사대부의 부인과 고위관리들의 부인들이 설치기 시작했다. 원조 '빨간 바지'의 등장이다. 이들은 개성의 땅과 집을 닥치는 대로 사들였다. 덩달아 집값과 땅값이 뛰어 올랐다. 부동산 파동의 악순환이다.
태종 즉위 초, 갑작스러운 한양 환도 당시 집을 마련하지 못한 관료들은 식솔들을 거느리고 고생을 많이 했다. 집이 있는 개성으로 출퇴근 할 수도 없고 집을 사자니 한양 집값이 폭등하여 개경 집을 판 돈으로는 엄두를 내지 못했다. 다른 사람이 사놓은 집을 웃돈을 주고 사들이거나 집 매입 과정에서 무리수를 두어 송사가 빈발하여 파직된 관리가 하나 둘이 아니었다.
모든 것의 매매에는 호가와 매매가가 있게 마련인데 당시 관료들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터무니없는 값을 쥐어주며 힘없는 백성들의 집을 빼앗다시피 했다. 삶의 터전을 관료들에게 빼앗긴 백성들은 관료들을 성토했다. 억울하다는 것이다. 백성들의 민원과 쟁소가 끊이지 않아 조정에서 구의동에 대토를 마련해주고 백성들의 불만을 잠재운 일이 있었다.
도강 금지를 발표한 극약처방
한양과 개성에 일고 있는 부동산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사헌부에서 상소문을 올렸다.
'천사(遷徙)하는 거동은 신중하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하께서 구도(舊都)에 이어(移御)하신 것은 부득이한 일입니다. 시종하는 신하가 다투어 서로 가권(家眷)을 끌고 오니 무지한 백성들이 고토를 그리는 정으로 낙역부절(絡繹不絶)합니다. 시종하는 대소 신료로 하여금 가권을 끌고 오지 못하게 하고 이미 온자는 되돌아가게 하면 민생이 심히 다행하겠습니다.'
낙역부절(絡繹不絶). 개성에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한양에서 개경에 이르는 길에 끊이지 않으니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에 태종은 단호한 조치를 내놓았다.

'여러 신하들이 가족(家族)을 끌고 오는 것은 불가하다. 관진(關津)으로 하여금 부녀자가 강을 건너는 것을 금지 하라.'
극약처방이다. 이 때부터 임진나루터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부녀자들의 도강을 금지하였다. 도강 금지가 부동산 광풍에는 약효를 발휘했지만 또 다른 부작용이 튀어나왔다. 임금을 따라 개성에 호종한 신료들을 홀아비로 만들고 이산가족을 만들었다. 때 아니게 색향 평양이 호황을 맞았다. 평양에서 개성에 이르는 길목에 여인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경덕궁에 행재소를 마련한 태종은 사냥으로 소일하며 심신을 추슬렀다. 새벽에 나가 열마파(閱馬坡)에서 노루 33마리를 잡고 밤에 돌아오니 의정부에서 각사(各司)를 거느리고 선의문 밖에서 맞이하였다. 태종은 이러한 격식이 싫었다.
'오래 사냥하는 것도 아닌데 교외에서 맞이하는 것은 부당하다.'
의정부사인(議政府舍人)을 불러 책망하고 대언(代言)이 각사(各司)에서 마중 나오는 것을 금하지 않았다고 예조좌랑(禮曹佐郞) 심도원을 칼을 씌워 순금옥에 가두었다가 조금 뒤에 석방했다. 의사표현이다.
정치의 비정함에 몸서리치는 처남을 불러내다
임금이 개성에 머무르는 시간이 장기화 하자 한양 민심이 다시 술렁거렸다. '개성 천도가 헛소문이 아니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흔들리는 한양 민심을 잠재워야 할 필요성을 느낀 태종은 세자 양녕을 한양으로 돌려보냈다.
중전 민씨와 평주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던 태종이 지신사 안등을 불러 교지를 내렸다.
'이천우로 의정부찬성사(議政府贊成事) 겸 판의용순금사사(判義勇巡禁司事), 이숙번을 참찬의정부사(參贊議政府事) 겸 지의흥부사(知義興府事), 민무휼을 우군동지총제(右軍同知摠制), 민무회로 한성윤(漢城尹)을 삼는다.'
민무구와 민무질 두 형이 처형되는 것을 목격하며 정치의 비정함에 정치와 손을 끊고 재야에 묻혀 있는 민무휼과 민무회를 발탁하는 파격적인 인사이동이었다. 격랑이 일었던 정치파동에서 두 처남을 죽일 수밖에 없었던 매형으로서의 속죄와 나머지 두 처남은 보호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두 동생을 잃고 가슴앓이하고 있는 정비 민씨에게 최대의 선물이었다.
개성에 머물던 태종은 5개월 만에 한양으로 돌아왔다. 임금의 어가가 양주 녹양평(綠楊坪)에 머무르니 세자가 나가서 맞이하였다. 성균관(成均館) 학생과 부거생도(赴擧生徒) 1천 1백여 명이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오늘날 학생 동원의 비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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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극약 처방--- 그 원인이 무엇이든간에 거기에 따른 극약 처방은 웃음---> 부녀자의 도강금지  그리고 평양기생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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