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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웹 활용 전문, 동천태양공인을 찾아 |용인,인천

2009-11-09 17:58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257757109524 주소복사

출처 : 부동산! 아는만큼 보인다.

원문 : http://blog.drapt.com/iwish/81238053845158


요즘은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고, 물건을 사는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집 밖에 안나가고 인터넷만으로 생활해 봤는데 아무 문제없이 1년을 살았다고 하니, 오히려 인터넷 없인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이 된 것 같다.


이처럼 생활에 필수적인 인터넷이 중개 현장에서는 어떻게 이용될까? 단언하건대 거의 모든 중개업소가 인터넷으로 매물을 올리고 광고하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많은 중개업소가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지만 오늘 찾아가 본 용인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인터넷을 좀 더 특별하게 활용하고 있었다. 동천태양공인 박찬식 대표의 인터넷 활용 노하우를 살짝 들여다보자.


>> 용인 동천태양공인 박찬식 대표는?


주식투자부터 부동산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자 경험을 했고 부동산투자를 전업으로 한 뒤 현재는 수도권 전 지역에 관한 부동산 상담을 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이론과 아파트, 분양권, 재개발, 토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뿐 아니라 전반적인 고객 자산 증식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닥터아파트를 비롯한 각종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에서는 투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많은 부동산 초보자와 중개업자들에게 부동산 가이드로서 활동하고 있다.


>> 왜 인터넷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이 지역 고객 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고객을 만날 수 있고, 카페를 통해 고객 관리를 쉽게 할 수 있어 좋다고 박대표는 말한다. 또 묻고 답하기가 자유롭게 되니 시간의 제약 없이 활용할 수 있다고.


인터넷을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냐는 질문에 2005년부터라고 한다. 특히 그 당시만 해도 닥터아파트가 인터넷 정보업체 중 가장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던 시기여서 그 때부터 닥터아파트의 전문가로도 활동하게 됐다.


인터넷으로 광고 및 칼럼 등을 올리고 나서 손님이 많아졌는가 하는 질문에 그는 ‘그렇다’고 답한다. 그럼 언제가 절정기를 누렸으며, 어느 정도로 고객이 많았는지 궁금했다.


“2006년에는 정말 고객이 많았어요. 부동산 뿐 아니라 일반 투자자문까지 하다 보니 은행처럼 번호표를 뽑고 문 밖에서 대기하는 고객들까지 있었죠. 그 해 가을 추석엔 선물을 너무 많이 받아 한번에 가져 갈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한 40kg 됐나?”라고 웃으며 말했다.


>> 전문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된 인터넷


그는 닥터아파트 등 전문가 칼럼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어떻게 많은 사람들을 공감할 수 있게 됐냐는 질문에 “칼럼 내용이 신뢰감 있었던 모양입니다. 현실감이 있고 실생활에 와 닿는 내용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실전투자를 하는 중개업소로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또 ‘지식부동산’에서 부동산관련 상담을 할 수 있는 코너인 묻고답하기에 답변을 해주고, 블로그 쪽지를 통해 여러 고객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고.


>> 인터넷으로만 하는 특별한 고객관리법?


박대표는 전문가 칼럼, 묻고답하기, 블로그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전문가 칼럼은 2006년 1월부터 게제하기 시작했다. 내용을 보면 국지적인 내용보다는 부동산, 재테크, 투자 등 전반적인 내용과 주식, 경제 등 다양한 주제들이 글 속에 녹아있다.


또 지식부동산의 묻고답하기 등도 2005년 10월부터 답변하기 시작해 답변만 4백건이 넘는다. 답변 내용도 아파트, 재개발, 분양, 청약, 대출 할 것 없이 다양하다.


마지막으로 그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도 빼 놓을 수 없다. 카페 회원은 더도 덜도 말고 무조건 1천명인데, 왜 1천명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사람 수가 많다고 좋은 게 아니고 재테크 카페 특성상 다수보다는 소수정예로 가는 것을 택했다고 한다.


처음 인터넷을 시작했을 때는 모든 사람을 다 상대하려고 생각했다고. 그러다 보니 업무도 많고 고객 관리도 어려웠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카페. 닥터아파트처럼 박대표만의 웹사이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카페 회원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물었더니, 한번이라도 거래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고객과 그렇지 않은 회원으로 나뉘며, 가입만 하고 활동하지 않으면 무조건 ‘강퇴’라고 한다.


>> 인터넷 활용을 잘하지만, 기본기도 있다!


인터넷 활용만 잘해 고객만 많이 모은다고 중개업을 잘하진 않는다. 대기표를 받아 박대표를 만나고자 할 정도로 고객이 많았으면 그만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이 뒷받침 됐을 것이라고 생각됐다.


박대표는 “실전투자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고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 부동산은 흐름입니다. 돈이 흐르듯 부동산 투자도 흐름을 보고 해야 합니다. 저는 그 흐름을 잘 짚어냈기 때문에 고객들도 많이 따랐던 것이겠지요”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흐름은 어떤 것인가? 박대표는 그의 투자 행보에 대해 얘기했다.


“2000년대는 분양권 투자를, 2003년에서 2004년에는 토지를,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용인 아파트 입주가 많아 아파트를 많이 매매했습니다. 또 2007년과 2008년에는 재개발 투자를 했죠. 중요한 것은 경제, 정치 등 전반적인 시야로 돈이 어디로 흐를 것인가 잘 감지해 내야 한다는 겁니다. 또 안 되는 것 중에서 되는 것을 찾아내는 힘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 박대표는 우리나라 전반적인 경제 뿐 아니라 미국 등 다른 나라 경제, 또 정부의 정책 등을 눈여겨본다고 한다.


>> 소액투자도 가능한가?


투자자문 성공사례는 너무나 많지만, 서민이 할 수 있는 투자나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게 궁금했다. 그래서 물어보니, 소액도 당연히 가능하다.


한번은 인천 재개발 구역을 5백만원에 구입해서 1년만에 1천8백만원의 수익을 올려준 경우도 있었다고. 먼 과거가 아닌 2007년 때의 일이다.


또 최근엔 수도권 외곽 재건축 아파트 1억2천5백만원짜리를 1천8백만원에 소액으로 투자해 주기도 했다고 한다. 전세 4천5백만원, 대출 6천2백만원을 동반했기 때문이다. 아직 정확한 수익률은 나오지 않았지만 향후 재건축으로 벌 수 있는 수익률은 훨씬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박대표는 부동산 정책을 잘 연구하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경제․정치 등 전반적인 것을 잘 지켜보며 돈의 흐름을 주시하라고 당부한다.


그게 어려우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거꾸로 가라고 한다. 부동산은 계속 움직이고 있어 찾아보면 투자할 곳이 많지만 일반인들이 잘 찾아 내지 못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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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웹 2.0시대다. 웹 2.0은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기만 하는 웹1.0과는 다르다.


쉽게 말해, 웹 2.0은  닥터아파트 사이트 내 묻고답하기처럼 자유롭게 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말한다.


이런 시대에 남들보다 중개업을 통해 더 빨리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박대표가 이런 인터넷이라는 도구를 활용할 수 있었던 지혜와 부지런함을 가진 것 외에도 새로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싶어 하는 고객의 기대를 캐치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인터넷 도구를 잘 활용할 뿐 아니라 본인의 지식으로 잘 승화시킬 수 있었던 점 등도 굉장히 큰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중개업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더더욱 발전하고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봤다.


  

기타 궁금한 것


- 인터넷 광고를 많이 하나?
그렇지 않다. 오히려 너무 많은 광고를 하면 고객이 갑자기 몰려 충실한 관리를 할 수 없다.


- 주요 투자 업종, 지역은?
아파트, 분양권, 재개발, 재건축, 토지 등 전반적인 것을 다 취급한다. 지역도 수도권 전역이다. 용인에 국한되지 않는다.


- 그럼, 용인에 정착하게 된 특별한 이유기 있나?
토지의 흐름으로 볼 때, 용인만한 입지가 없다. 토지는 도로를 따라 투자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가장 큰 도로가 경부고속도로고, 특히 용인은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기 때문에 입지가 좋다.


- 요즘 투자 대세는?
분양권이다. 특히 용인 일대는 잘 찾아보면 수익을 크게 올릴 수 있는 분양권이 많다.

동천태양공인(031-263-2777) 박찬식 대표
▶ 닥터아파트 전문가 칼럼니스트 외 스피드뱅크, 조인스랜드 활동
▶ 네이버 카페‘동천태양과 1000명의 부동산 투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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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자이 2차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용인,인천

2007-07-23 11:25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185157511423 주소복사


▲ 수지자이2차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
GS건설은 성복동 산7-6번지 일대에서 ‘수지자이2차’ 36~59평형 500가구의 단지를 조성한다.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는 만큼 고급 아파트 단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수지자이2차는 광교산과 성복천을 끼고 조성되는 친환경적 입지를 자랑한다. 현재 수지자이2차 부지에 펜스가 설치돼있고 포크레인을 동원해 대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 터닦기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 전경
지난해 입주한 수지자이1차 바로 옆에 있고 LG빌리지 3차, 1차가 대규모 아파트촌을 이루고 있다. 수지자이1차는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단지 조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수지자이1차에 버금가는 수준의 수지자이2차가 들어서면 성복동 일대에서 고급 아파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급 주택수요자들은 가격보다는 환금성과 상품의 질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며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와 달리 수지자이2차는 입주 후에는 팔 수 있는 데다 마감재도 더 고급스러울 것”이라고 전했다.

편의시설, 교통망 이용 수월

▲ 단지 앞 효자초등학교
수지자이2차가 들어서는 성복동 일대는 쇼핑·문화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승용차로 5~10분 거리에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있고 이마트 주변에 수지삼성병원도 있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길 건너편에 있는 효자초, 단지 인근에 있는 성복초·중, 홍천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수지고, 풍덕고는 차량을 이용해야 한다.

 
 
▲ 자동차 5분거리에는 있는 이마트
성복동에서 분당으로 마을버스로 15분, 수원역과는 20분가량 걸린다. 또한 광역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수시로 운행되고 있어 광화문, 양재, 압구정, 사당 등으로 연결된다.

입주시점에 서울~용인 간 고속도로가 완공(2008년 말 예정)되면 성복 나들목(IC)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도 차로 10분이면 진입할 수 있고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2014년 신분당선 지하철 연강구간이 완공되면 수지지구와 동천지구 일대의 교통체증 현상도 어느 정도 해결될 전망이다.

주변 아파트값 규제강화로 주춤

수지자이2차가 들어서는 성복동 아파트값은 버블세븐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규제강화의 영향으로 요즘 상승세가 주춤한 편이다. 한국부동산정보협회에 따르면 용인시 성복동 아파트값은 2년 새(2005년 7월 20일~2007년 7월 20일) 등락을 거듭한 게 특징이다.

2005년 7월 7.98%(전달 대비) 상승한 후 매달 1% 정도 등락을 반복하다 2006년 1월부터 3~6%가까이 올랐다. 이후 올해 들어서는 매달 0.14~2.33% 선에서 7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성복동 아파트값은 최근 2년 동안 22.59% 상승했다.

2006년 6월 입주한 성복동 GS자이 1차(680가구) 158㎡는 7억5000만~7억8500만원을 호가한다. 1년 전에는 7억1500만~7억7500만원으로, 1년 새 3500만원 가량 오른 셈이다. 성복동 중대형(공급면적 130~150㎡) 아파트값 평균은 ㎡당 428만원이고 성복동 아파트값 평균은 ㎡당 425만원 정도다.

가가(佳家)자이공인 이순탁 대표는 “분양가 조정 때문에 용인 일대가 떠들썩하지만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라며 “성복동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광교신도시, 신분당선 연장 수혜 등 가치 상승요인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아파트 ‘빅3’ 용인 대결 주목

부동산 전문가들과 언론에서는 수지자이2차를 비슷한 때 용인에서 공급되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 동천이나 현대건설의 상현 힐스테이트와 비교하곤 한다. 아파트 브랜드 빅3가 정면 대결을 벌일 예정이어서 내집 마련 수요자들도 관심이 크다.

단지마다 특색이 있다. 우선 광교신도시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수지자이2차는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가 밀집한 곳에 들어선다. 브랜드 타운화에 따른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겠다. 2002~2003년 입주를 마친 LG빌리지 3ㆍ5ㆍ6차 총 3278가구와 올해 중 분양될 성복자이 1ㆍ2ㆍ4차 2680가구를 합하면 대단지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래미안 동천은 중대형 위주의 2393가구 대단지라는 장점에다 판교신도시 바로 아래에 있다. 또 상현 힐스테이트(860가구)는 유럽풍의 건물외관에다 광교신도시의 수혜단지로 평가된다.

가가자이공인 이 대표는 “3곳 모두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중대형 중심의 대단지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며 “하지만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 단지들의 분양결과가 향후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 거주자에 100% 우선 청약기회

수지자이2차는 용인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청약자격이 주어진다. 때문에 서울을 비롯 타지역 거주자들의 청약기회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용인시 거주자에게 100% 우선 분양되는 데다 수지자이2차 등 유망 단지를 위해 청약통장을 아껴둔 사람들이 많아 외지인 몫이 별로 없을 것”이라면서도 “대출한도가 낮고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비쌀 경우 우선공급에서 미달이 날 수도 있어 서울ㆍ수도권 거주자(용인시 제외)들은 이를 노리면 좋다”고 말했다.

자금조달 계획 꼼꼼히 세우길

수지자이2차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중대형으로 구성된 만큼 분양가가 비싸기 때문에 자금조달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3.30대책으로 6억원을 초과하는 신규 분양 아파트는 총부채상환비율 규제에 따라 대출한도가 40%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한 공인중개사는“어렵게 당첨된 청약통장이 빛을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조건에 맞는 자금조달 계획은 필수사항”이라고 조언했다.

문의 02-728-1353

※ 단지개요
현장명 : 성복동 수지자이2차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산7-6번지 일대
평형 : 118.8㎡~194.7㎡(36평~59평형)
가구수 : 500가구
시공사 : GS건설
특징 : 광교산 자락, 광교신도시 수혜지역, GS아파트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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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지구 개발사업계획 즉각 이행하라' |용인,인천

2007-07-07 19:38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183804692367 주소복사

<집중>'용인 성복지구 개발사업계획 즉각 이행하라'

[경기방송 = 용인 현준호기자] 

 

[앵커]

집중취잽니다. 대표적인 판교 후광 지역으로 손꼽힌 용인시 성복지구가 지난해부터 공사가 중단된 채 분양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인근 LG 3차 아파트 일부 주민들의 개발 반대 민원 때문인데, 이를 보다 못한 성복동 아파트 주민들이 개발을 촉구하고 나서 주민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준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판교 인접 지역으로 관심을 모아온 용인시 성복지구는 지난 2005년말 대부분 사업승인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각 건설업체마다 지난해부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서정석 용인시장이 취임한 후, 용인시는 일부 주민들의 개발 반대 민원을 이유로, 공사를 일제히 중단시켰습니다.

 

특히 성복동 LG 3차 아파트의 일부 주민들을 주축으로 한 녹지보존위원회가 성복지구에 위치한 응봉산을 지킨다는 취지로, 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상탭니다. 하지만 응봉산과 맞닿아 있어 실질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인근 벽산아파트 주민들은 시급한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벌목 작업 도중 공사가 중단된 응봉산이 토사가 벌겋게 드러나 있어 흙먼지가 아파트단지로 날아들어 피해를 입고 있는데다 개발이 계속 지연돼 나홀로 아파트로 전락하는 등 피해 당사자라고 주장합니다. 이 때문에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면서 재산가치 또한 하락해 당초 계획대로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벽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권광영 회장입니다.

 

(인터뷰)  “지금 우리 판단은 응봉산을 지킨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본다. 벽산 주민들이 직접 피해를 겪고 있고, 응봉산의 외관도 흉해져 아파트 재산가치하락에도 영향이 크다. 그래서 우리 벽산 주민들은 하루빨리 개발돼 안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이들은 LG 3차 일부 주민들과 녹지보존위원회가 직접적인 피해 당사자인 벽산을 뒤로 한 채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돼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인터뷰)  “풍산건설(경남아너스빌)의 공사때도 공사차량이 벽산 앞을 지나가 벽산 주민들이 시위에 적극 협조했는데, 실질적인 최대 피해자인 벽산과는 상의없이 자생단체인 녹지위원회에서 5억원을 발전기금으로 보상받아 일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또 응봉산을 지키자고 하고 있는데, 전례에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의도를 알 수 없다”

 

법적인 절차를 밟아 진행하고 있는 민간택지개발사업 자체를 중단시키는가 하면, 건설업체 소유의 토지를 내놓으라는 것은 무리한 대응이라는 게 이들의 주장인 셈입니다. 실제로 용인시와 녹지보존위원회가 업체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법원으로부터 줄줄이 패소되거나 각하돼 법적인 개발중단 명분은 사실상 잃었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우리(벽산아파트) 판단은 응봉산을 지키자는 것은 구호에 불과하지 불가능하다.  토지대금이 1000억을 넘고, 업체에서 사용한 개발부담금도 1000억이 투자되는데 누가 이것을 지불하고 수용할 것인지,...현재 토지는 사유재산인데 해결책이 없는 상태에서 뉴가 나무를 심고 살리려고 할 것인지,...무리한 주장이다.

 

그러나 개발 자체를 반대하고 있는 LG 3차 아파트와 녹지보존위원회의 일부 주민들은 벽산아파트가 개발을 촉구하며 반대 주장을 한다고 해서 민-민 갈등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당초 뜻을 같이 했던 이들은 현재 동대표단과 녹지위원회 사이에 대표성 자격 여부를 놓고 내분까지 일고 있습니다.

 

한편 벽산아파트 주민들은 다음주중 대대적인 서명작업을 벌여 장기간 방치된 성복지구의 응봉산 개발을 촉구하는 민원을 용인시와 관계 기관에 본격 제기한다는 방침입니다.

 

경기방송 현준홉니다.

 

(수도권의 살아있는 뉴스 경기방송 뉴스 FM99.9MHz)

<저작권자 ⓒ 경기방송(www.kfm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준호 hyunjh@kfm.co.kr

 

 

 

 

담당부서 도시과   신승무  답변일 2007-06-29 오후 6:19:16

첨부파일    전화번호 3242384

 

○ 귀하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우리시 수지구 성복동 일원 성복지구내 도시계획시설(도로:1-28)  개설되지 않아 통행시 불편 사항이 크므로 조기 개설하여 줄 것을 요청하신 사항에 대하여 현재 중1-28호는 사업시행자가 실시계획인가를 득하여 사업시행 계획 중에 있으며,1-28호가 조기 개설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담당부서 수지구청.건설교통과   김성만  답변일 2007-06-29 오전 11:43:54

첨부파일    전화번호 3248352

 

우리시 홈페이지 “용인시에 바란다”에 홍승민님이 제기한 민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신하고자 합니다.

          1. 구정 발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민원사항

             - 성복동사무소 앞 삼거리 신호체계 개선요청

          3. 회신내용

             - 귀하께서 민원을 제기하신 곳은 도시계획도로 중1-28호 공사구간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삼거리에서 사거리 체계로 변경될 예정이며, 현 삼거리 체계에서는 각 방향에서 우회전시 신호와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성복동 진입구간(데이파크 앞)이 다른 구간에 비해 도로폭 협소 및 불법주정차로 인하여 교통혼잡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구에서는 올 하반기에 불법주정차단속 CCTV를 설치할 예정이며 해당 공사 구역이 신호등 설치를 포함한 사거리체계로 조속히 정비되도록 공사 감독관(용인시 건설과)에게 건의하여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부서 사이버팀   사이버팀  답변일 2007-07-04 오후 6:28:15

첨부파일 성복천 공사현장 사진.hwp   전화번호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사항은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며, 귀하의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 도로공사 공사 관련(건설과 남민우 324-2436)

▶ 용인도시계획도로 대3-20호 개설공사와 관련하여 벽산첼시빌 입주자 대표회에서 요청하는 구간에 대하여 설계도면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성복동사무소 공사 관련(회계과 백경덕 324-3101)

▶ 성복동사무소 신축공사는 내년 6월말을 완공목표로 추진중에 있는 사업으로서 행정사무기능과 지역주민의 주민자치시설의 기능을 갖춘 주민 맞춤형 공공청사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 현장 가설울타리에는 공사개요안내판(하천쪽)이 붙여 있어서 주민의 이해를 돕고있으며 상세도면과 실별 상세내역은 성복동사무소에 비치되어 있어 언제든지 열람이 가능함을 말씀드리며, 주요 기능으로는 주민복지시설에 다목적실, 강의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 성복천 공사와 관련(시설과 최정근 324-4154)

▶ 귀 하께서 제기하신 민원(2)중 성복천 공사 문의사항은 용인클린워터()에서 시행하는「용인시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중 수지레스피아 차집관로공사로(공사기간 2007.3.1.~20079.30) 하수처리시설 완공시 성복천 주변 발생오수의 하수처리시설 유입처리를 위한 하수관거공사입니다. 또한 귀하가 요구하신 공사안내표지판 설치에 대하여는 붙임사진과 공사안내현수막 및 표지판을 기설치하여 안내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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