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거.리(100)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양복바지 길이 |관.심.거.리

2013-09-30 14:27

http://blog.drapt.com/beige9/451380518867384 주소복사

출처 : 나는 富자다 (나의 경쟁력 나의 지식창고)

원문 : http://blog.drapt.com/selkim/161501365041363683

[요즘 뜨는 男 바지는 '댕강' 스타일]
딱 맞게 입는 이탈리아식 패션 유행… "다리 길어보인다" 40대도 따라입어
곧게 내려와 주름 안 잡힐 때 이상적, 양말 색·무늬까지 예쁘면 센스 만점

 

 

 

요즘 멋쟁이 남자들의 바짓단은 복사뼈 언저리에 머문다. 여전히 발등 위에 구불구불한 주름이 생기도록 바지를 입는 대부분의 남자에 비하면 바지가 훨씬 짧아졌다. 그래서 패션에 관심 많은 남자 사이에선 발목이 보일 정도로 짧은 바지는 종종 '동지 의식'을 느끼는 표지(標識)가 되기도 한다. "신경 좀 쓰시는군요." 2~3년 전부터 시작된 짧은 바지 열풍은 20·30대 남성이 주도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40대 이상으로도 확산되는 추세다.

이탈리아식 유행?

패션계에서는 남자들이 바지를 점점 짧게 입는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본다. 먼저 남성복의 큰 흐름이 편안함을 중시하는 미국식에서 몸에 꼭 맞게 날씬한 이탈리아식으로 움직인 데 따른 변화라는 해석이다. LG패션 마에스트로 MD(상품기획자) 감덕규 과장은 "헐렁한 옷이 많은 미국에 비해 이탈리아 남자들이 확실히 바지를 짧게 입는 편"이라고 했다. 남성복 디자이너 홍승완씨도 "전체적인 실루엣이 가늘어지는 만큼 길이도 짧아져야 안정감 있게 보인다"고 했다.

짧아 보이는 바지가 실제로는 정석(定石)이라는 의견도 있다. 감덕규 과장은 "한국 남성복의 재미있는 특징 중 하나가 다들 자기 치수보다 바지를 10㎝는 길게 입는다는 점"이라고 했다.

바지 짧으면 오히려 다리 길어 보여

바지를 길게 입는 이유는 대부분 '짧게 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일 것'이라는 걱정 때문. 하지만 실제로는 길게 입어서 발목에 주름이 잡히면 다리가 더 짧아 보인다고 한다. 직장인 최승민(31)씨는 얼마 전 바지 길이를 줄이러 갔다가 "'그렇게 많이 자르면 짧아서 못 입는다"는 수선집 주인과 승강이를 벌였다. 남성 패션 관련 블로그나 커뮤니티에도 "바지 길이를 매장이나 수선집에서 권하는 대로 하면 십중팔구 (너무 길어서) 실패"라는 조언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수선실 '비스포큰'의 손춘달 실장은 "바지 길이를 줄여달라는 손님이 1주일에 20명 정도는 된다"고 했다.

바짓단은 점점 올라가고, 양말은 더욱 다채로워진다. 바짓단을 말아 올리거나 정석보다 아예 더 짧게 줄인 바지로 개성을 표현하기도 한다. /김연정 객원기자

 

 

덩달아 양말 스타일도 부각

그렇다면 정확한 바지 길이는 어느 정도일까? 바지 모양과 통, 상의와의 조화, 턴업(바짓단을 접어 박음질하는 것)의 유무 같은 변수가 많아 모든 바지에 공통 적용되는 '황금률'은 없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조언을 모아 보면 큰 원칙은 '주름지지 않고 곧게 내려온 바지 끝이 구두 발등에 살짝 닿을 듯한 길이'가 이상적이다. 홍승완씨는 "폭넓은 캐주얼 바지는 살짝 길게 입을 수도 있지만 포멀(예복처럼 격식을 갖추는)한 옷은 구두에 닿지 않고 곧게 떨어지는 것이 원칙"이라고 했다.

바짓단이 올라가면서 '양말 코디'도 중요해졌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커스텀멜로우의 손형오 디자인실장은 "남자들이 양말에 더 신경쓰게 되면서 색과 무늬가 화려해진다"며 "신발과 양말의 색이 달라도 톤을 맞추면 세련돼 보인다"고 했다. 짙은 갈색 구두에 녹색 양말을 신더라도 밝은 것보다는 약간 어두운 녹색이 잘 어울린다는 뜻이다. 신발 밖으로 보이지 않도록 발만 가려주는 양말부터 맨살이 드러나지 않게 정강이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까지 길이도 다양해지고 있다.

 

 

라이프조선

0

펼치기댓글(1)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스크랩] 달리기의 천재 치타가 슬픈 이유 |관.심.거.리

2010-04-07 14:32

http://blog.drapt.com/beige9/451270618353582 주소복사

출처 : 인천원당 풍림아이원1739 - 富자 Story !!!

원문 : http://blog.drapt.com/selkim/161501270305857547

치타는 땅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이다. 시속 110~120㎞를 거뜬히 낸다. 사냥할 때 결정적으로 유리한 조건이다. 사자나 표범은 먹이 앞 20~30m까지 다가가서야 사냥을 개시하지만, 치타는 먼 거리에서도 쏜살같이 달려가 사냥할 수 있다. 그래서 치타의 사냥 성공률(40~50%)은 사자나 표범(20~30%)에 비해 월등히 높다.

치타의 빠른 속도는 오랜 기간에 걸쳐 피나게 노력한 결과다. 치타의 주 먹잇감은 가젤영양이다. 이 동물은 몸집이 작고 워낙 속도가 빨라 다른 동물들이 잘 사냥하지 못한다. 치타는 이 '틈새시장'을 주목했고, 가젤영양을 사냥하기에 적합한 구조로 신체를 진화시켰다. 최대한의 산소를 흡입할 수 있도록 폐를 넓혀 분당 호흡을 60회에서 150회로 증가시켰고, 좀더 많은 혈액 공급을 위해 간과 동맥, 심장도 확대했다. 더 빨리 더 유연하게 뛸 수 있도록 다리와 등뼈는 가늘고 길게 바꾸었다.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턱과 이빨 크기를 줄이고, 몸무게도 40~50㎏으로 줄였다.


이런 '전문화'를 통해 치타는 세 걸음 만에 시속 64㎞까지 속도를 올리고, 1초에 7m씩 세 번 뛸 수 있게 됐다. 말 그대로 '바람의 파이터'가 된 것.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치타의 비극은 바로 여기서 비롯됐다. 모든 것을 희생해 원하던 스피드를 얻었지만, 바로 그 때문에 생존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치타는 사냥 성공률은 높지만, 왜소한 체격 때문에 애써 잡은 먹이를 절반 이상 빼앗긴다. 가령 표범은 사자나 하이에나를 피해서 먹잇감을 나무 위로 갖고 올라가지만, 치타는 그럴 능력이 없다. 자신이 사냥한 먹이를 빼앗긴 채 물러나는 치타의 슬픈 표정을 상상해 보라.

더 심각한 것은 치타가 가젤영양에만 매달리다 보니 가젤영양의 숫자가 조금만 줄어도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게 됐다는 점이다. 최근 아프리카 개발로 야생 공간이 감소하면서 가젤영양의 수가 줄어들고 경쟁자 간 먹이 다툼이 치열해져 치타는 멸종을 걱정할 위기에 처했다. 전문화가 가져온 부작용이다. 판다곰이 먹이를 대나무 잎으로만 특화했다가 중국 개발 붐으로 대나무 숲이 줄어들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것과 비슷하다.

물론 전문화는 필요하다. 선택과 집중은 자연의 삶의 방식이다. 하지만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발등에 떨어진 불에만 신경 쓴다면 진정한 전문화라 할 수 없다.

진정한 전문화란 헤르만 지몬의 '히든 챔피언'에 사례로 등장하는 세계적 강소기업들처럼 한 우물을 파되, 세상의 변화를 읽고 그 변화에 맞춰 우물을 파는 것이다. '우물을 깊이 파려면 넓게 파라'는 말이 있다. 빨리 팔 욕심에 좁게 파면 시원한 물은커녕 얼마 가지 못해서 삽이나 곡괭이를 사용할 수 없을 만큼 비좁아지고 결국 자신이 판 구덩이에 갇히게 된다.

빨리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방향으로 달리는 것이다. 엉뚱한 방향으로 달리면 달릴수록 돌아오는 길은 멀어진다. 애써 잡은 먹이를 두고 떠나야 하는 치타의 슬픔은 결코 동물의 세계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Weekly BIZ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스크랩] 일생에 단 한번의 처방으로 뇌졸중을 예방한다. |관.심.거.리

2010-04-07 14:29

http://blog.drapt.com/beige9/451270618166913 주소복사

출처 : 우담바라가 필 때까지...

원문 : http://blog.drapt.com/leekkj/272111270442920401

뇌졸증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중풍이라고 부릅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뇌경색]. 또는 그 반대로 뇌혈관이 터져[뇌출혈], 뇌손상을 일으키고

따라서 뇌 기능이 저하되어

갑자기 쓰러지거나,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일본의 구니와께 시에 있는 양로원인 게이쇼엔에서 여러 노인들이 쓰고 있던 비법이 세상에 알려져서

일본 내에서 선풍적인 유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실험해본 결과,

이 비법을 사용한 사람은 한사람도 뇌졸중으로 쓰러진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 신비의 약 만드는 법 ::::::::::::

- 재료

1 . 계란(유정란) : 1개 (흰자위만)
2. 머구(머위)잎의 즙 : 작은 스푼 1스푼(3잎정도) (잎 뒤에 털이 있는 것은 효과가 없음)
3. 청주(정종) : 작은 스푼 3스푼 (소주는 안 됨)
4. 매실즙 : 매실 1개를 씨를 빼고 즙을 낸다. (반드시 청매실일 것 : 익으면 약효 떨어짐)

 

- 만드는 순서

1. 달걀 흰자를 플라스틱용기에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150회 정도 같은 방향으로 젓는다.
2. 머위잎 (즙)을 넣고 50회 정도 젓는다.
3. 청주를 넣고 30회 정도 젓는다.
4. 매실(즙)을 넣고 20회 정도 젓는다.
5. 주의 : 반드시 순서대로, 쇠붙이가 닿으면 안 되고, 복용 후 30분 이내는 물, 음식을 먹지 말것.

틀니나 의치가 있으신 분은 빨대로 먹을 것.

 

* 시기 : 5월 말경이 가장 좋음
* 이 신비의 약은 평생에 단 한 번의 복용만으로 다시는 뇌졸증으로 쓰러지지 않게 된답니다.
* 이 자료는 일본 후꾸모까 시내 국민학교 교장회의에서 배포된 것을 입수해 번역한 것입니다.

* 이 자료를 직장이나 이웃사람에게 널리 알려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뇌졸 증의 불행에서 구제받기를 바랍니다.

 

 


<마음대로 퍼가고 알리고,

오천만 백성이 다알때까지 알리시어

다 같이 행복하시길..>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