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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은 블레이저 & 재킷 |디.자.인

2013-05-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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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는 富자다 (나의 경쟁력 나의 지식창고)

원문 : http://blog.drapt.com/selkim/161501365035989498

최근 인기드라마 속에서 스타일리시한 블레이저나 재킷을 입은 스타들의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 예전에는 상·하의가 일치하는 수트 스타일이 자주 등장했지만 요즘엔 블레이저나 재킷과 그에 어울리는 멋스러운 팬츠를 매치한 룩을 선호하는 추세다. 지난해 말 인기리에 종영한 KBS 드라마 ‘착한 남자’의 송중기도 블레이저를, 최근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주원도 블레이저를 입었다.

 

패션에 민감한 남성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의 모습에 자신을 대입시켜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올 봄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이 캐주얼한 스타일뿐 아니라 격식을 갖춘 스타일로도 활용 가능한 ‘블레이저’와 ‘재킷’이라는 증거다. 비즈니스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남성 수트 브랜드 일곱 군데의 블레이저와 재킷 제품들을 살펴봤다.

 

 

ONE 브리오니의 ‘즐거운 시간(A Wonderful Time)’

1. 울과 린넨 혼방, 자개 소재의 화이트 단추가 더욱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블루 블레이저, 74만8000원 2. 아이보리 색상으로 품격을 높이고 면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확보한 반하트 디 알바자의 아이보리 더블 여밈 블레이저, 69만8000원 3. 린넨 소재가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체크 블레이저, 69만8000원 4, 5. 파인 울 크레이프 소재가 사용됐으며 종이처럼 얇은 패브릭에 안감을 대 초경량성을 확보한 브리오니의 재디건, 가격 미정

 

 

1945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탄생한 이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핸드 테일러링 기법과 우아한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는 브리오니가 ‘즐거운 시간(A Wonderful Time)’이라는 테마로 2013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전설적인 미국의 사진작가 슬림 애론스(Slim Aarons)의 사진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화창한 어느 일요일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련된 남성들의 일상을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특히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재킷의 장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카디건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이번 컬렉션의 대표 제품 ‘재디건(Jardigan)’을 주목해볼 만하다. 파인 울 크레이프(Fine Wool Crepe) 소재를 사용한 재디건은 종이처럼 얇은 패브릭에 안감을 대 110g의 초경량성을 확보했다. 레드와 썬키스트 옐로 등 밝고 생생한 색상과 아쿠아, 오션 블루 등 다양한 블루톤 색상의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올 봄 재디건을 선택한다면 셔츠를 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TWO 반하트 디 알바자 “남자를 더욱 남자답게”

반하트 디 알바자의 블레이저는 ‘예절’과 ‘매너’의 상징이다. 이번 2013 봄·여름 컬렉션에서도 그에 걸맞은 품격 있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몸매가 돋보이도록 슬림 핏을 살려주면서 격식을 갖추게 하는 스타일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블레이저가 사랑받는 이유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블루 블레이저’는 멀티 플레이어다. 이너 아이템으로 화이트, 블루, 체크 셔츠가 모두 멋스럽게 어울리며 베이지 치노, 데님 팬츠와 함께라면 전체 스타일링을 고민 없이 해결할 수 있다. 올 봄 계절성을 고려한다면 면 소재나 린넨이 혼방된 소재가 좋을 듯하다.

 

‘아이보리 더블 여밈 블레이저’는 남자를 더욱 남자답게 하는 아이템이다. 아이보리 색상으로 품격을 높였으며 면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있다. 하의로 체크 팬츠를 매치한다면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클래식함과 우아함을 내 것으로 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체크 블레이저’는 강렬함보다는 부드러움에 초점을 뒀다. 린넨 소재가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스카이톤 또는 블루톤의 팬츠를 매치해 경쾌함을 더했다.

 

 

 

THREE 에르메네질도 제냐, ‘실크’를 정장에 담다

1, 2.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3 봄·여름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테일러링 전통과 자유로운 스타일의 대비에서 영감을 얻었다. 3. 지중해의 바다색, 나폴리의 정취가 담긴 키톤의 2013 봄·여름 재킷,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3 봄·여름 컬렉션의 테마는 ‘꾸뛰르의 귀환’이다. 소수의 고객만을 대상으로 고객의 모든 니즈에 맞춰 제작된 ‘오뛰꾸뛰르(Haute Coutre)’의 화려하고 우아한 스타일과 옷의 정교한 디테일이 그대로 살아있는 정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테일러링 전통과 자유로운 스타일의 대비에서 영감을 얻었다.

특히 이번 시즌의 수트는 실루엣이 매끈해졌다. 재킷의 라펠은 더 넓어졌고 2버튼이나 더블 브레스티드 모델을 선보였다. 재킷의 안감 라이닝에는 프린티드 실크를 사용해 작은 디테일을 살렸다. 최초로 남성 정장에 실크를 접목시킨 제냐는 이번 시즌 ‘제냐 실크(Zegna Silk)’라는 고유의 패브릭을 탄생시키며 남자의 옷장에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담았다.

FOUR 본, 데님을 새롭게 재해석하다

4. 체크무늬에 네이비, 그레이,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가 섞여 있어 여러 팬츠를 매치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마에스트로의 네이비 체크 재킷, 39만5000원5. 데님의 질감을 새롭게 풀어낸 본의 인디고 데님 라이크 블레이저, 색상은 네이비와 블루 두 가지. 39만8000원6. 올 봄 남성들의 화사함을 책임질 빨질레리의 바이올렛 컬러 재킷, 가격 미정

 

 

영국풍의 모던 시크 스타일을 추구하는 본도 데님의 질감을 새롭게 풀이한 ‘인디고 데님 라이크 블레이저(Indigo Denim Like Blazer)’를 선보였다. 새로운 컨템퍼러리 캐주얼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인디고 시리즈의 제품 중 하나다. 데님처럼 보이지만 소재와 질감, 색상에 데님을 연상시킬 요소를 도입해 만든 것이 특징. 면 100% 소재로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다. 피그먼트 가공, 해진 느낌 표현, 블루톤의 조직을 심플하게 조화시켜 비즈니스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스탠 칼라에 가죽을 덧대 세련된 남성미를 강조했다. 코튼 팬츠와 함께라면 모던한 댄디룩을, 데님 팬츠와 코디하면 세련된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다.

 

 

FIVE 키톤 ‘지중해의 바다색, 나폴리의 정취’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제품을 철저하게 손수 제작하는 고상함은 키톤의 전통적인 모토다. 매시즌 새로운 원단을 독점으로 선보이는 키톤은 이번에도 2013 봄·여름 시즌을 맞아 지중해의 바다색과 나폴리의 정취를 담은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제품들을 내놓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재킷의 패턴은 ‘1960년도의 햇빛’이 가득한 지중해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과 그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키톤의 재킷은 총 21시간, 25명의 손을 거쳐 하루에 100개 한정 수량으로 생산된다. 재킷의 버튼에는 작은 뿔, 진주, 보석 등이 사용됐다.

 

SIX 빨질레리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클래식 룩’


이탈리아 특유의 열정과 감성을 담은 빨질레리의 클래식 룩은 울·실크·캐시미어 등 고급 원단을 사용하며 이탈리아 전통 테일러링 기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도 빨질레리만의 감성을 녹여낸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빨질레리의 바이올렛 컬러 재킷은 올 봄 남성들의 화사함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흔히 볼 수 없는 바이올렛 컬러가 생동감 있고 활기찬 느낌을 선사한다.

 

SEVEN 마에스트로 ‘재킷 하나가 멀티 플레이어’


1986년 탄생한 명품 신사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최근 남성들이 재킷과 팬츠를 별도로 구매해 상황에 맞게끔 코디하는 경향에 맞춰 글렌, 윈도페인 등 다양한 체크무늬와 컬러, 소재를 활용한 재킷·팬츠를 선보이고 있다. 체크무늬에 네이비, 그레이, 브라운 등 여러 가지 컬러를 섞어 한 벌의 재킷으로 다양한 팬츠와 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마에스트로의 네이비 체크 재킷이라면 패션에 민감한 3040 남성들이 손쉽게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재로 모·레이온이 혼용됐다.

 

Tip | 블레이저와 재킷

 

흔히 블레이저와 재킷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블레이저는 재킷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며 격식 있는 스타일로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자율복장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패션 아이템이다. ‘블레이저’에 대해서는 1877년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의 보트 경기의 유니폼에서 유래됐다는 설과 1897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해군 함선인 ‘블레이저호’를 방문했을 때 함장이 여왕 앞에서 단정하고 산뜻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군인들에게 입게 했던 제복이라는 설이 있다. 그렇기에 초창기의 블레이저를 생각한다면 언뜻 ‘제복’이 떠오를 수 있겠지만 블레이저는 이후 버튼과 재단 형식, 패턴, 장소, 목적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발전해 오늘날 흔히 볼 수 있는 재킷과 유사해졌다.


/이코노미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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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편의 스타일을 산뜻하게 바꿔주어야 할 때의 패션 |디.자.인

2013-05-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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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는 富자다 (나의 경쟁력 나의 지식창고)

원문 : http://blog.drapt.com/selkim/161501367277901325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블랙으로 무장한 남편의 스타일을 산뜻하게 바꿔주어야 할 때다.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내 남자를 위한 스타일 코멘트를 준비했다.

1 2013 S/S 보스 맨. 2 2013 S/S 캘빈클라인 맨. 3 분더샵. 4 뉴트럴한 코튼 재킷과 어울리는 치노 팬츠는 7~8만원대, 올젠.
1 코튼 재킷을 걸치라
밝고 화사할 새봄의 비즈니스 룩에는 코튼 재킷이 정답이다. 따로 입는 재킷은 과거 유럽에서 스포츠를 위해 입었던 것으로써 부의 상징이었다. 시간이 흐르며 점차 귀족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익숙하게 바뀌었으며, 소재감이 좋은 코튼 재킷은 매일매일 출근하는 회사원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다. 최근의 봄 재킷은 다양한 가공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개발되어 포멀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베이지나 카키 혹은 빈티지한 네이비, 라이트 핑크 등 자연스러운 뉴트럴 컬러를 권한다.

1 데님과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스포티 룩이 완성되는 화이트 피케셔츠는 가격 미정, 라코스테.
2 데님으로 자유를 만끽하라
매일 빳빳한 양복바지만 입는 남자들에게 신축성 좋은 데님은 자유를 뜻한다. 그만큼 데님은 활동하기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이 튀거나 커피를 흘려도 크게 걱정되지 않는 아이템이다. 특히 긴장을 풀고 한껏 자유로워질 수 있는 주말에는 캐주얼한 상의와 데님을 함께 매치하길 권한다. 최근에는 데님 팬츠의 스펙트럼이 넓어져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의 데님 컬러를 바꿔가며 골라 입기에도 좋아졌다.

1 2013 S/S 키톤. 2 2013 S/S 빈폴 맨.
3 원색으로 생기를 충전하라
남성들의 경우 레드나 옐로, 그린 등 원색 아이템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컬러풀한 아이템은 한층 더 젊고 캐주얼해 보이도록 해준다. 이너웨어로 입을 셔츠나 티셔츠, 양말 등 눈에 보이는 범위가 작은 부분에 컬러풀한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상큼한 컬러로 생기를 더하다보면 스스로 자신에게 잘 맞는 컬러를 찾게 된다. 여기에 밝은 베이지 컬러나 화이트 컬러 팬츠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화사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멋진 봄날의 스타일링을 위한 노하우다.

1 레이저 커팅이 입체감을 주는 레이스업 슈즈는 1백18만원, 체사레 파치오티. 2 바닥 아웃솔의 보색 컬러 라인이 개성 있는 보트 슈즈는 17만9천원, 스페리. 3 가벼운 착화감과 산뜻한 컬러의 샴브레이 소재 슈즈는 가격 미정, 호킨스. 4 신고 벗기 편한 슬립온 스타일의 가죽 배색 디테일 캔버스 슈즈는 9만9천9백원, 크록스. 5 2012 S/S DKNY.
4 신발 선택에 신중하라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신발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망치는 요소. 대부분의 맨즈 룩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날렵한 윙팁 디테일을 더한 클래식 슈즈 혹은 빈티지한 분위기의 캐멀이나 카키 컬러의 옥스퍼드 슈즈, 보트 슈즈가 좋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바로 소재. 광택이 과하거나 발등 접지 부분의 주름이 예쁘지 않은 인조가죽은 피하고, 부드러운 양가죽이나 단단한 소가죽 혹은 유연한 스웨이드, 캔버스, 샴브레이 소재를 구입하도록 한다.

1 2013 S/S CH 캐롤리나 헤레라. 2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믹스되어 마린 룩을 연출하기에 좋은 스트라이프 니트는 23만8천원, 타미힐피거.
5 섬세한 패턴을 믹스매치하라
밝은 컬러의 면 소재가 주는 부드러움을 그대로 살리면서 세련된 느낌도 살리고 싶다면 섬세한 스트라이프 혹은 체크 패턴의 아이템을 매치하자. 전체적인 컬러 톤을 비슷하게 맞추면 한결 편안하고 단정해 보인다. 패턴 셔츠를 선택할 때는 베이식한 팬츠를, 패턴 팬츠를 선택할 때는 기본 디자인의 셔츠를 입어 적당히 스타일을 조절하는 편이 좋다. 블루와 퍼플 계열이 섞인 패턴은 가장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고급스러운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MUST HAVE ITEM

1 머플러
스트라이프, 체크, 페이즐리 등 패턴은 다양하게 마음껏 고르되 색상에 신경을 쓴다. H&M, 트루젠.

2 브리프 케이스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 브리프 케이스는 비즈니스맨의 옷차림을 완성하는 화룡점정. 모두 매니퀸.

3 안경과 시계
두 가지 아이템을 제대로 갖추고 있다면 어렵지 않게 트렌디해질 수 있다. bj 클래식, 파텍필립.


/ 여성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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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동양미 단아한 전통미 |디.자.인

2010-06-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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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디자인과 기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담백하게 풀어낸 동양의 미. 절제와 비움을 기본으로 여백의 미를 살린다. 자연에서 얻은 나무, 흙, 돌 등을 주재료로 사용해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1 핸드 페인팅한 화병은 오리엔탈 무드(02-536-5280)에서 판매. 3만 8천 원.
2 도예가 여병욱 씨의 볼은 이도 갤러리에서 판매. 80만 원.
3이탈리아에서 수집한 오래된 가죽 조각을 친환경 공법으로 제작한 에코 저널 라인 노트는 시아크 (02-554-0911) 제품.
4장미목에 자개로 장식한 거실장은 나전장 김석태 씨의 작품으로 공평 아트숍(02-3210-0071)에서 판매.
5 도예가 조희택 씨의 도기 화분은 이도 갤러리에서 판매. 12만 5천 원.
6 아리랑 노래가 흘러나오는 오르골은 무니오르골 제품으로 공평 아트숍에서 판매. 3만 5천 원.
7 파올라 나보네가 디자인한 스툴은 에이후스에서 판매.
8 산호, 옥, 은으로 수작업한 목걸이는 아트숍 무에서 판매. 20만 원.
9화각으로 손잡이를 장식한 페이퍼 나이프는 화각장 이재만 씨의 작품으로 한국공예문화진흥원(02-733-9040)에서 판매. 11만 5천 원.
10 상품권 주머니는 섬유 공예가 염현주 씨의 작품으로 한국공예문화 진흥원에서 판매. 2만 5천 원.
11 도예가 이윤신 씨의 사각 접시는 이도 갤러리에서 판매.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동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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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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