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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련 없이 잘 버려야 ‘정리의 달인’ |사랑방

2012-03-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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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원문 : http://blog.drapt.com/wlqwhgdk/2522551331608842786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41&cid=319818&iid=452032&oid=037&aid=0000013747&ptyp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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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자 나이 오십] 이나미 박사가 말하는 ‘사추기 솔루션’ |사랑방

2011-09-17 19:11

http://blog.drapt.com/ardour22/3474821316254302265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315754814529

[남자 나이 오십] 이나미 박사가 말하는 ‘사추기 솔루션’

“버리고 비우고 낮춰 보세요, 젊음이 다시 찾아옵니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중년의 가슴에 더 와 닿는 가사다. 오십 줄에 들어 그런 허전한 기분 한 번 안 느낀 사람 있을까. 하지만 피할 수 없는 게 세월이라면 마음먹기에 따라 만족감이나 행복도도 달라지는 법.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나미 박사는 50대 남성들에게 “버리고 살라”고 조언한다.
그는 최근 50대의 불안과 방황, 그리고 그 처방을 다룬 『오십후애사전』을 펴냈다. 이 책에서 그는 나이에 맞게 당당하고 호방하게 살 것을 권했다. 그를 만나 50대 남성들의 심리상태를 진단받았다.

-아닌 척해도 50이 되면 몸과 마음 모두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가수 인순이가 부르는 ‘아버지’라는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는 중년들도 꽤 있습니다. 남자는 50대에 들어서면 왜 약해지는 걸까요.
“여성의 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많지만 실제론 남자들의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아들로, 남편으로, 가장으로서의 책임이 무겁지요.
50세까지는 돈도 벌고, 사회적 지위도 있지만 50대 중반부터 하나씩 없어집니다.
반면 아내와 아이들 목소리는 커지고. 이럴 때 정년퇴직하면 남자도 갱년기에 빠집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화도 잘 내고, 괜히 울고, 잘 삐치고, 안 하던 취미생활을 갑자기 해 식구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50대 남성은 위아래로 끼인 세대라 더 힘든 것 같습니다.
“나이 든 어르신은 계속 모셔야 하고, 다 큰 아이들은 독립할 생각 안 하고 자꾸 손 벌리죠. 그러니 짜부라지고 어깨가 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젊은 세대에 치이는 느낌을 받는 50대가 많습니다. 권위도 잃는 것 같고.
“어른 노릇은 힘드니 오히려 하지 않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50대가 되면 눈에 보이는 게 많기 때문에 젊은이들을 자꾸 야단치거나 가르치려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요즘 30대는 20년 전 30대에 비해 훨씬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아요.
50대가 자기 30대 시절 생각하고 ‘예전엔 말이야’ 하고 얘기하면 먹히질 않지요. 그들에게 상명하복이나 권위를 내세우면 직장에서도 외로워지니 조심해야 합니다. 나이나 계급 다 무시하고 동등하게 대해주는 게 자신에게도 좋습니다.”

-나이에 따라 쌓이는 연륜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50세가 넘으면 생산성이 조금씩 떨어지게 됩니다. 대신 직장이나 직업에 대해선 더 충실해지지요. 책임감도 커지고요. 또 세세한 디테일은 잘 안 보이지만 큰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 나이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디테일에 매달리다 큰 그림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나이 들면 노안이 오는데, 이는 작은 것은 보지 말라는 신호예요. 그러나 자신이 없으면 작은 것을 자꾸 챙기려 하지요.”

-그런 상황은 다 비슷할 텐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까.
“좀 추상적이지만 비워라, 버려라 하는 조언을 하곤 합니다. 비울 때는 겁나겠지만 비우면 저절로 채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어요.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 거죠. 결국 도를 닦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자기를 찾으려는 분들이 많은데 찾으려 하면 못 찾고, 버리면 찾을 수 있는 게 바로 자기 아니겠습니까. 찾으려는 ‘자기’는 없을 수도 있지만, 버리면 진짜 자기를 찾을 수도 있지요.”

-그게 말처럼 쉽나요. 젊어지려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사회생활에서 마지막 고지에 오르기 위해 더 치열하게 일하게 되는데.
“부질없는 일이지요. 젊은이보다 더 그악스럽게 놀거나 억척같이 운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다 심장마비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운동도 지나치면 오히려 노화를 촉진시키지요. 또 직장에서 무리한다고 바라는 대로 성취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회사에서 잘나가 임원이 된다 해도 3년 지나면 난감해지죠. 반면 만년 과장, 만년 부장은 악착같이 안 살기 때문에 노후 준비할 시간적 여유도 있고, 가족에 대한 배려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잘 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각자 얻은 것과 잃은 것으로 비교하면 주관적 행복은 비슷할 수 있어요. 원래 행복이란 게 주관적인 거 아닙니까.”

-나이가 더 들어도 일은 해야 할 텐데, 그 준비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합니다.
“일이란 것도 자기를 비우는 과정입니다. 일을 안 하면 잡념이 많아지고, 이게 심신을 괴롭히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을 늘 만나 버릇해야 합니다. 이를 의식하고 퇴직하기 3년 전쯤부터는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많은 이가 어떻게 되겠지 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 또한 자기부정입니다.”

-배우자와의 관계도 젊을 때와는 달라진다고 합니다. 부부 사이를 어떻게 잘 유지할 수 있나요.
“건망증에서 답을 찾아 보세요. 상처받은 건 잊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는 식으로 말이죠. 망각을 잘 이용하면 배우자를 새롭게 볼 수도 있습니다.
만일 지금의 배우자를 불륜 상대로 생각하면 의외로 괜찮게 보일 겁니다.
그렇지 않고 내 소유다, 일심동체다 하고 생각하니 되레 불편해지지요. 그리고 20~30년 같이 살았다고 부인을 다 알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결혼 때의 배우자와 지금의 배우자는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거 모르고 함부로 대하면 큰일납니다.
우리나라 남자뿐 아니라 여자들도 배우자에겐 칭찬이 박한 것 같습니다. 있을 때 잘해야죠. 혹시 배우자 때문에 상처가 있다면 나를 먼저 용서해야 합니다. 그런 배우자를 고른 건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지요.”

-자식과의 관계도 다시 정립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인과 유대인은 둘 다 총명하고 근면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독립심입니다. 유대인은 어릴 때부터 독립심을 키우는 교육을 하지만, 우리는 자꾸 감싸고 챙겨주려 하죠.
그러다간 아이들의 독립심이 저해돼 경쟁력도 떨어집니다. 지금 50대는 어려웠던 시절을 겪은 덕에 그나마 경쟁력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20대는 50대의 과보호 속에 커 그렇지 못합니다. 그 탓에 50대는 80대까지 일해야 할지 모릅니다.
자업자득이라 할 수 있지요. 게다가 일부 상류층에나 있던 가족 이기주의도 중산층으로까지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건 중국이나 일본도 엇비슷하지요. 그래서 독립심이 약한 젊은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너무 베풀려고만 하면 독립심이 약해집니다.
과보호로 큰 젊은이들은 나중에 부모 봉양 안 합니다. 자녀에겐 독립심을 키워주고 나중에 그들 도움 없이 쿨한 노후를 보낼 준비를 해야 합니다.”

.-남자가 가정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으려면 무엇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부엌을 사수하라고 권합니다. 어느 집이나 부엌을 차지하는 사람이 제일 발언권이 센 법이지요. 남자도 집 안에서 일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거창하게 요리까지는 못해도 먹을 만하게 밥상 차릴 줄은 알아야 하지요. 나이 들어 부인에게 밥 안 차려주느냐고 투정하는 것만큼 처량한 모습도 없답니다.
또 본인이 행복하고 유머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같이 놀러 가고 싶다, 옆에 있으면 재미있겠다 하고 가족들이 다가오지요. 매일 화 내고, 볶아대고, 간섭하면 누가 옆에 가겠습니까. 결국 집안에서 본인만 외로워져요.”

-젊어 보이고 멋있게 나이 드는 비법이라도 있습니까.
“수많은 위인전을 읽으며 그 위인들이 50대에 무슨 일을 겪었는지 유심히 봤더니 거의 비슷하더군요. 그들 역시 요즘 50대가 하는 고민에서 자유롭지 못했어요.
문제는 그런 고민을 의식하고 있다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입니다. 고민을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합니다.
두렵고 무섭긴 다 마찬가지죠. 그냥 나이 들면 나이 드는 거지, 하고 생각하는 게 편합니다. 또 외관상의 젊음에 집착하는 것도 안 좋습니다.
죽지 않는 세포란 없어요. 그런데도 젊어진다며 뭐 먹으라, 어디 고쳐라 하는 건 제약회사·의료계·식품업계의 농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타고난 체질대로 사는 게 가장 젊게 사는 법입니다.”

-생각을 바꾼다고 자신이 처한 객관적인 상황이 변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자신이 처한 여건이 바뀌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여건을 바라보는 자신의 눈과 마음을 바꿈으로써 삶의 질은 확 달라집니다.
병에 걸렸을 때 현실로 못 받아들여 분노하는 바람에 병을 더 키우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적응해 사는 사람이 있듯이 말입니다. 마음이 바뀌면 상황을 바꾸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남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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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과식 유형은 5가지… “유형별 탈출방법 달라야” |사랑방

2011-09-03 08:34

http://blog.drapt.com/ardour22/3474821315006497400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314839261725

과식 유형은 5가지… “유형별 탈출방법 달라야”
모든 사람에게 맞는 만능 다이어트는 없어

 

 

과식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으며 유형별로 식단을 따로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병리신경학자이며 정신의학자인 대니얼 에이멘 박사는 최근 출판된 책을 통해 과식의 유형을 다섯 가지로 구분하고 각 유형별로 맞춤 식단과 맞춤 운동을 진행해야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새로운 주장을 내놓았다.

 

 

 

 

 

에이멘 박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에이멘 행동의학 클리닉’의 진료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인물로 뇌 건강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뇌 전문 정신의학자다.

 

에이멘 박사가 분류한 과식의 유형은

△강박 과식

△충동적 과식

△강박-충동적 과식

△정서적 과식

△걱정 과식 등 모두 다섯 가지다.

 

이들 다섯 가지 과식은 모두 서로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도 다르다.

 

따라서 무작정 덜 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천편일률적인 다이어트 방식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이 에이멘 박사의 주장이다.

 

강박 과식자는 항상 뭔가를 먹고 싶어 하는 집착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는 고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꾸리는 황제 다이어트의 효과가 거의 없다. 고단백 음식이 오히려 음식에 집착하는 성향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강박 과식자들은 오히려 탄수화물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좋다. 탄수화물 음식을 먹으면 세로토닌(serotonin)이라는 물질이 뇌에서 많이 분비되는데 세로토닌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 세로토닌의 역할 덕에 강박 과식자들은 ‘뭔가를 먹고 싶다’는 강박 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반대로 충동적 과식자들은 탄수화물 음식을 피해야 한다.

 충동적 과식자들은 평소에는 음식을 잘 참다가 어느 순간 기분이 과하게 좋아지거나 나빠지면서 폭식을 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기분을 고조시키는 세로토닌은 오히려 과식을 유발하는 뇌관 역할을 할 수 있다.

 

충동적 과식자들은 닭고기 등 육류 위주로 식단을 짜 도파민 분비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파민은 사람을 안락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순간적으로 기분이 고조돼 폭식을 하는 충동적 과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강박-충동적 과식자들은 식단보다도 운동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생선 기름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려 몸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다.

폭식을 하면 걱정이 줄어들고 기분이 좋아지는 ‘걱정 과식자’들은 술과 카페인을 피하고 아미노산과 글루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아미노산과 글루타민은 브로클리나 콩,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에이멘 박사는 “무작정 음식을 줄이고 운동을 하기보다 자신이 어떤 유형의 과식자에 속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식 유형을 모르고 다이어트를 하면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은 물론 때때로 다이어트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고 조언했다.

 

 

하루 100칼로리 줄여야 3년에 4.5kg 뺀다
살 찌기는 쉬워도 빼기는 어려워

‘하루에 얼마나 덜 먹어야 살이 빠질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덜 섭취해야 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하루에 100칼로리를 줄이면 3년이 지나야 약 4.5킬로그램의 몸무게가 빠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는 하루 100칼로리를 덜 먹으면 일주일에 90그램의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왔다.

 

이를 3년으로 환산하면 하루 100칼로리를 덜 섭취할 경우 약 15킬로그램의 몸무게가 빠진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번 연구 결과는 기존 연구에 비해 예상 체중 감소분이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이어서 다이어트가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미국 국립 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게빈 홀 박사는 최근 칼로리와 체중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했다.

 

새 모델은 개인의 신진대사와 생리적 차이, 성별과 나이, 몸무게와 키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예상 체중을 산출하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똑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운동을 해도 각 개인의 신체적 특성에 따라 산출되는 예상 체중이 다르게 나타난다.

 

또 이 같은 개인적 특성을 배제하고 전체적으로 체중을 계산해보면 일반적인 성인이 매일 하루 100칼로리씩을 덜 먹을 경우 3년이 지나야 4.5킬로그램의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매일 250칼로리가 나가는 초콜릿바를 하나씩 덜 먹으면 3년 안에 약 11킬로그램의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는 뜻이다.

 

특히 새 프로그램은 이 같은 체중 감소분의 약 절반가량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첫 해에 반영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기존의 통념대로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빠른 시간 안에 체중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이 사람이 적정 체중에 도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드는 속도도 느려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새로 개발한 모델이 밝혀낸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사실은 살은 찌기는 쉬워도 빼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연구 결과 미국 성인들은 하루 10칼로리씩만 더 먹어도 30년 동안 9킬로그램의 살이 찌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하루 10킬로리씩을 덜 먹으면 산술적으로 30년 동안 뺄 수 있는 살은 4.5킬로그램에 불과하다.

 

게다가 한 번 체중이 불어나면 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이 때문에 체질량지수(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가 35가 넘는 비만 미국인들이 1978년 미국인의 평균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하루에 500칼로리씩 줄이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최소한 3년 이상 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는 영국의 저명한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의 ‘비만 시리즈(The Lancet Obesity Series)’에 실렸으며 미국 의학 뉴스 사이트인 메디컬뉴스투데이가 26일 보도했다.

 

뱃살 빼는데 에어로빅이 가장 효과
근육운동 유산소 병행할 때보다도 더 좋아

 

다이어트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근육운동을 할 것이냐 유산소운동을 할 것이냐’는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을 것이냐 짬뽕을 먹을 것이냐’ 만큼이나 고민스러운 문제다.

 

지방을 태우는 데에는 유산소운동이 효과가 있지만 근육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늘리고 몸의 체질을 바꾸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로지 뱃살만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유산소운동의 일종인 에어로빅이 근육운동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에어로빅과 근육운동 가운데 어떤 것이 뱃살을 빼는데 효과가 큰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18~70세 196명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8개월 동안 이뤄졌다. 연구팀은 이들을 모두 세 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에는 에어로빅, 한 그룹에는 웨이트트레이닝, 마지막 그룹에게는 두 운동을 병행해서 하도록 지도했다.

 

에어로빅 그룹은 1주일 동안 평균 20km 정도를 달린 운동량과 비슷한 강도로 운동을 했다.

 

웨이트트레이닝 그룹은 운동마다 8~12회 반복하는 것을 기준으로 모두 3세트 씩 일주일에 3회 운동을 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운동 시간에 최선을 다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관리를 받았다.

 

그 결과 웨이트트레이닝을 집중적으로 한 그룹은 8개월이 지난 뒤 복부지방이나 내장지방, 지방간 수치 모두 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반면 에어로빅 참가자들은 운동 이후 내장지방과 지방간, 피하지방 등 모든 복부지방 수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에어로빅 참가자들의 뱃살 감소 정도는 에어로빅과 근육운동을 병행한 참가자들보다도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에어로빅 참가자들의 신체에서는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하는 위험 요소도 줄어드는 부수적인 효과가 생겼다.

 

이 같은 결과는 에어로빅과 근육운동 직후 소모되는 칼로리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에어로빅을 한 실험 참가자들은 근육운동 참가자에 비해 67%가량 더 많은 칼로리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근육운동을 하면 근육량이 늘어나고 근육의 강도가 강해지지만 단순히 뱃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에어로빅을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생리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Physiology)에 실렸으며 미국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인 유레칼러트가 25일 보도했다.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흰쌀밥 1공기 300 현미밥 1공기 321
보리밥 1공기 290 검정콩밥 1공기 340
씨리얼 1공기 350 흰죽 1공기 150
잣죽 1인분 275 야채죽 1인분 215
경단 5개 240 백설기 1쪽 234
송편 5개 215 시루떡 1조각 205
약식 1쪽 130 인절미 6개 450
절편 5개 220 찐감자 1개 109
찐고구마 1개 250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김치찌개 1인분 157 달걀국 1인분 55
된장찌개 1인분 160 떡국 1인분 420
만두국 1인분 400 모시조개미역국 1인분 72
부대찌개 1인분 256 북어국 1인분 172
설렁탕 1인분 240 쇠고기무국 1인분 110
쇠고기미역국 1인분 95 순두부찌개 1인분 240
육개장 1인분 240 콩나물국 1인분 43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갈치무조림 1(중)접시 125 감자조림 1(소)접시 75
고등어조림 1(중)접시 200 깻잎조림 1(소)접시 50
마늘쫑조림 1(소)접시 75 마파두부 1(소)접시 125
쇠고기장조림 1(소)접시 125 우엉조림 1(소)접시 100
콩자반 1(소)접시 100 김치볶음 1(소)접시 100
낙지볶음 1(중)접시 125 닭도리탕 1(중)접시 250
도라지나물 1(소)접시 100 멸치볶음 1(소)접시 100
미역줄기볶음 1(소)접시 75 버섯볶음 1(소)접시 50
소시지야채볶음 1(중)접시 175 오징어볶음 1(중)접시 150
잡채 1(소)접시 175 제육볶음 1(중)접시 225
호박볶음 1(소)접시 50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갈치구이 1토막 100 고등어구이 1토막 200
꽁치구이 1토막 175 굴비구이 1토막 125
김구이 1(중)접시 25 더덕구이 1(중)접시 75
돼지갈비구이 1(중)접시 225 돼지불고기 1(중)접시 200
북어양념구이 1(중)접시 125 불고기 1(중)접시 50
삼겹살 1(중)접시 200 삼치 1토막 125
쇠갈비구이 1(중)접시 225 쇠고기로스구이 1(중)접시 175
쇠등심구이 1(중)접시 175 오징어양념구이 1(중)접시 125
자반고등어구이 1토막 150 장어구이 1토막 225
조기구이 1토막 100 쥐포구이 1(중)접시 50
감자전 1(중)접시 150 계란말이 1(중)접시 125
계란후라이 1(중)접시 100 김치전 1(중)접시 150
녹두빈대떡 1(중)접시 200 녹두전 1(중)접시 200
두부무침 1(중)접시 100 쇠고기완자전 1(중)접시 175
파전 1(중)접시 200 풋고추전 1(중)접시 175
해물파전 1(중)접시 175 호박전 1(중)접시 100
감자튀김 1(중)접시 125 냉동돈가스 1인분 225
다시다부각 1(중)접시 75 닭다리튀김 1개 175
맛탕 1(중)접시 75 새우튀김 1개 150
야채튀김 1(중)접시 200 오징어튀김 1개 175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더덕생채 1(소)접시 75 도라지생채 1(소)접시 100
무말랭이무침 1(소)접시 100 미역초무침 1(소)접시 25
오이생채 1(소)접시 50 가지나물 1(소)접시 25
깻잎나물 1(소)접시 50 냉이나물 1(소)접시 75
도라지나물 1(소)접시 100 미나리나물 1(소)접시 25
부추나물 1(소)접시 25 숙주나물 1(소)접시 25
시금치나물 1(소)접시 50 콩나물무침 1(소)접시 50
호박나물 1(소)접시 50 도토리묵무침 1(소)접시 75
마늘쫑장아찌무침 1(소)접시 75 양배추무침 1(소)접시 75
오징어무침 1(소)접시 100 파래무침 1(소)접시 25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깍두기 1(소)접시 25 나박김치 1(소)접시 9
동치미 1(소)접시 22 배추김치 1(소)접시 11
열무김치 1(소)접시 25 오이소배기 1(소)접시 25
총각김치 1(소)접시 25 단무지 1(소)접시 2
오이지 1(소)접시 11 오이피클 1(소)접시 21
게장 1종지 78 명란젓 1종지 18
새우젓 1종지 8 어리굴젓 1종지 13
오징어젓 1종지 12 창란젓 1종지 23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김초밥 1인분 500 날치알초밥 1개 53
메밀소바 1인분 430 새우초밥 1개 56
어묵 1인분 100 오징어초밥 1개 45
우동 1인분 470 유부초밥 1인분 570
튀김우동 1인분 577 회덮밥 1인분 520
군만두 1인분 315 깐풍기 1인분 330
마파두부 1인분 130 볶음밥 1인분 540
울면 1인분 520 자장면 1인분 537
잡채밥 1인분 550 짬뽕 1인분 510
탕수육 1인분 340 팔보채 1인분 200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쇠고기야채스프 1인분 63 스크램블에그 1인분 107
안심스테이크정식 1인분 860 치킨도리아 1인분 979
카레라이스 1인분 580 케이준라이스 1인분 154
포크커틀릿정식 1인분 980 포테이토샐러드 1인분 183
피자 1조각 250 해물스파게티 1인분 630
햄버거스테이크정식 1인분 900 그라탕 1인분 414
라자냐 1인분 390 멕시칸샐러드 1인분 139
생선커틀릿정식 1인분 880 야채샐러드 1인분 100
야채오믈렛 1인분 140 오므라이스 1인분 680
치킨도리아 1인분 979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1인분 580
크림스프 1인분 72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마늘바게트 1조각 400 모닝빵 1개 98
모카빵 1봉지 969 바게트 1개 768
버터크림빵 1개 220 베이글 1개 200
소보로빵 1개 300 슈크림빵 1개 195
식빵 1장 100 카스테라 1개 310
크로와상 1개 340 팥빵 1개 234
페스츄리 1개 325 생크림케이크 1조각 300
초콜릿케이크 1조각 437 치즈케이크 1조각 327
파운드케이크 1조각 356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고래밥 1봉지 222 빼빼로 1팩 175
뽀또 1팩 120 새우깡 1봉지 440
스니커즈 1(소)개 285 양파링 1봉지 415
웨하스 5개 100 제크 1봉지 448
조청유과 1봉지 405 죠리퐁 1봉지 405
초코파이 1개 215 초코하임 1각 537
초콜릿 1/2개 260 쿠크다스 1각 290
팝콘 1봉지 109 프링글스 1(소)개 298
강냉이 100g 374 꿀꽈배기 1봉지 350
다이제스티브 초콜릿 1개 580 마가레트 1개 100
버터링 1팩 430 쌀로본 1봉지 925
썬칩 1봉지 402 엄마손파이 1봉지 65
에이스 1봉지 810 참크래커 1봉지 297
칙촉 1개 75 카라멜과 땅콩 1봉지 420
포카칩 1봉지 330 홈런볼 1개 250
후레쉬베리 1개 180 M&M초콜릿 50g 230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다이어트콜라 1캔 0 무가당오렌지주스 1컵 100
사이다 1캔 100 수정과 1컵 200
식혜 1컵 208 실론티 1캔 80
콜라 1캔 89 화이브미니 1병 40
환타오렌지 1캔 120 환타포도 1캔 160
밀크커피 1잔 42 블랙커피 1잔 5
녹차 1잔 17 레몬차 1잔 59
쌍화차 1잔 57 현미율무차 1잔 78
홍차 1잔 4 두유 1컵 130
딸기우유 1컵 180 바나나우유 1컵 175
우유 1컵 120 저지방우유 1컵 102
초코우유 1컵 126 커피우유 1컵 126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1개 38 단감 1개(중) 70
1개(중) 156 수박 1조각(대) 62
자몽 1개 95 참외 1개(소) 62
키위 1개 54 파인애플 1조각 23
딸기 10개 52 멜론 1쪽 38
바나나 1개(중) 93 복숭아 1개(중) 91
사과 1개(중) 98 오렌지 1개(중) 131
토마토 1개 35 포도 1송이 180

 

음식명 기준 열량 음식명 기준 열량
소주 1잔 71 맥주 1잔 86
막걸리 1잔 110 포도주 1잔 110
위스키 1잔 140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9055_28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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