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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에게 친절한 나라 톱 10 |우리동네이야기

2007-11-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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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외국 관광객에게 가장 친절한 나라는 어디일까?

미국의 여행 칼럼니스트 재스퍼 앤슨이 한 남성 포털 사이트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아일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뉴질랜드, 3위는 캐나다, 4위는 호주, 5위 스위스 순이었다. 마치 자기 나라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바로 친절함이다.

1.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베스트셀러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나라'다. 아일랜드는 많은 유럽인들이 여행지로 선택하고 있다. 매년 600만명이 넘는 외국 관광객들이 아일랜드를 찾는다. 범죄 발생율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 아일랜드인들은 외국인 방문객을 괴롭히기 보다는 술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흉악 범죄 발생율도 미국의 75% 정도다. 2. 뉴질랜드 인구는 400만명도 채 안되는데 관광객은 연간 평균 200만명에 육박한다. 관광 수입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보처럼 보이겠지만 뉴질랜드인들은 이웃이나 낯선 사람을 너무 잘 믿는 경향이 있다. 외출할 때 대문을 열어 놓고 나가고 사무실 빌딩에서도 경비원을 거의 쓰지 않는다. 은행 창구에서 은행원과 고객 사이엔 유리창이 없다.

2. 뉴질랜드

인구는 400만명도 채 안되는데 관광객은 연간 평균 200만명에 육박한다. 관광 수입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보처럼 보이겠지만 뉴질랜드인들은 이웃이나 낯선 사람을 너무 잘 믿는 경향이 있다. 외출할 때 대문을 열어 놓고 나가고 사무실 빌딩에서도 경비원을 거의 쓰지 않는다. 은행 창구에서 은행원과 고객 사이엔 유리창이 없다.

3. 캐나다

캐나다는 '안홀트 국가 브랜드 지표 2007'에서 가장 친절한 나라로 선정됐다. 캐나다도 엄청난 관광 수입을 벌어들인다. 밴쿠버는 '이코노미스트'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살기 좋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남에게도 친절하다. 캐나다의 범죄 발생율은 매우 낮다. 무기 소지에 대한 엄격한 규제 때문이기도 하다. 살인 범죄 발생율은 미국의 60%다.

4. 호주

'안홀트 국가 브랜드 지표'는 문화, 관광, 국민성에 기초해 순위를 매긴다. 매년 호주는 상위권에 랭크된다. 한번 호주를 찾은 사람은 다시 오고 싶어한다. 호주 정부에선 외국인 방문객에게 단순한 휴가보다는 진정한 경험을 하도록 유도한다. 호주의 범죄 발생율은 선진국에 비해 두 배로 많은 자동차 도난을 제외하면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렌트카를 빌리지 않을 경우 문제는 없다. 렌트카를 빌리더라도 몇가지 주의 사항만 잘 지키면 안전하게 차를 몰 수 있다.

5. 스위스

스위스 국민은 근면하고 정직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물론 이 때문에 친절한 나라로 선정된 것은 아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스키장 등 관광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 때문이다. 스위스에선 강도 범죄 발생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서보다 스위스에서 훨씬 안전하다.

6. 이탈리아

인구 5800만명의 나라 이탈리아에 방문하는 관광객은 연간 4000만명 가까이 된다. 세계 5위권 내에 드는 관광 국가다. 이탈리아에서는 소매치기가 유명하지만, 벨트 지갑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여름엔 일사병이 걸려 쓰러질 수도 있다. 하지만 친절한 이탈리아인들이 달려와서 도와줄 것이다.

7. 피지

피지가 매년 벌어들이는 관광 수입은 4억 300만 달러가 넘는다. 피지와 300개가 넘는 적도 군도들은 관광 수입으로 먹고 산다. 살인과 강도 범죄 발생율도 현저하게 낮아졌다. 미국의 절반도 안된다. 피지는 친절한 국가 상위권에 오를 수도 있었는데 2007년에 발생한 군사 쿠데타로 군사 정부가 들어섰다. 관광객은 계속 많이 몰려들고 있고 국민들은 여전히 친절하지만 정치적 불안과 갈등이 없었더라면 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8. 스코틀랜드

매년 1600만명의 관광객이 스코틀랜드를 찾는다.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폭력 범죄 발생율은 미국보다 높다. 하지만 주로 도심에 국한된 얘기다.

9.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만 연간 700만명의 외국인들이 방문한다. 암스테르담 사람들은 춤추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디스코나 댄스홀에서 외국인과 암스테르담 사람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다. 암스테르담 관광청에서는 2007년 캐치프레이즈를'암스테르담이 리듬을 느끼다'(Amsterdam Feel the Rhythm)'로 정했다. 암스테르담은 일상 탈출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적격이다. 강력 범죄 발생율도 낮다. 가끔 소매치기가 성가실 수는 있겠다. 이들은 주로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을 덮치려고 기차역에 진을 치고 있다.

10. 독일

독일인들은 여행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독일을 찾는 연간 20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친절하다. 강력 범죄 발생율이 높긴 하지만 미국보다는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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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구입 10계명, 이런 옷은 사지말자 |우리동네이야기

2007-11-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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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성동구

■ 상품별 품질표시 기준 및 세탁방법이 표시되지 않은 것.
옷에 모피가 붙어 있는 것.

■ 치수가 정확하지 않아 다시 옷수선을 하여야 하는 것.
(치수가 정확하지 않으면 수선을 한다 해도 폼이 잘 나지 않는다.)

■ 양복이나 양장을 구입할 때 예비 천이 없는 것이나 단추가 추가되어 있지 않은 것.
(옷이 찢어지거나 단추가 떨어져 없을 때 수선을 할 수 없다.)

■ 세일이나 행사품을 구입할 때는 꼭 옷 전체를 살펴봐야 한다.
(옷에 상처가 난 것이 섞여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염색이 잘 되지 않아 색깔이 정확하지 않은 것.

■ 옷에 글자나 마크가 인쇄 되어있는 것은 잘 골라 사야 한다.
인쇄물에서 물이 빠지는 것이 많이 있다.

■ 가죽을 구입할 때는 재봉이 잘 되었는지 살피고 가죽과 가죽사이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살핀다.
( 옷을 만들 때 접착제로 붙여 나중에 드라이할 때 접착제가 밖으로 나와 가죽을 얼룩지게
한다.)

■ 올의 방향이 바르고,좌우나 솔기 선에서 무늬가 잘 맞는지 확인한 후 구입한다.

■ 옷을 입고 여러 가지 동작을 해 보고, 착용에 불편이 없을 때 구입한다.

■ 칼라,소매,단추,단춧구멍,단 등의 부분적인 바느질이 잘 되었는지 확인 후 구입한다

모르면 무조건 비싼거사라-복분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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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고치는 방법 |우리동네이야기

2007-08-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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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성수뉴타운

성공을 갈망하기전에 아침을 갈망하자~!!
 
늦잠고치는 방법!!
 
 
1 자명종 시계를 대폭 늘린다
자명종 시계는 배치가 생명!
몰아두지 말고 방곳곳에 포진시켜라~
예쁜다리와 꼬챙이허벅지만들기
 
2 침실의 동쪽으로 난 창은 열어두고 잔다
아침햇살이 얼굴에 내리 꽂을수 있는 각도에 머리를 두고 잔다!!
 
3 계절이나 특정 시기의 혜택을 이용한다
방학이되면 일찍일어날 결심을 하고 온갖난리를 쳐도 쉽지 않다
늦잠 자지 않는 비결은 바로 본인의 '의욕'과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필요성'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복부가 확실히 빠지는 운동요법
자극을 받는 시기를 포착하자!
신입사원이 오거나 인사이동이 있는 시기!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
'이번엔 제대로 열심히 해보자!!'라는 다짐을 할수 있는 시기를 잘 이용한다
 
4 TV나 라디오를 활용한다
예약타이머를 이용해 볼륨을 크게해놓고 아침뉴스에 고정시켜둔다.
침대와 멀리두는것은 기본!!
아침부터 들려오는 아나운서들의 말투는 신경세포를 곤두서게 만든다.
게다가 잠결에 쇼킹한 뉴스라도 들어버리면 궁금해서라도 눈떠서 보게 된다!
 
허벅지가 정말 날씬해진는 운동요법
 
 
5 일어나자마자 뭔가를 먹는다
씻지도 않고 먹는게 좀 추해보일진 몰라도
연구결과 씹는 운동은 잠을 깨우는데 꽤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커피나 홍차를 마시거나 빵이나 밥을 먹는것 모두
졸음을 몰아내는데 큰 도움이 된단 얘기-
차가운 물이나 우유를 들이키는 것도 좋다~
 
6 카풀이나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라
어길수 없는 약속이 있다면 강박으로 인해 눈이 떠진다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출근하는 것을 생활화하면 혼자 움직일때 보다 시간운용에 엄격해 진다
자전거로 출퇴근할정도의 의지라면 일상을 활력 넘치게 유지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식욕조절이 잘 되지 않을때 클릭
 
 
7 조금씩 앞당겨라
몸이 익숙해질수 있도록 일어나는 시간을 조금씩 앞당겨 자신만의 습관을 만든다
10분씩 앞당기면서 내몸을 유인한다
실패하면 성공할때까지 그시간에 일어나도록 노력한다
 
삼성 이건희 회장도 하루평균 4시간을 잔다고 한다.
사람들은 4시간자면 죽는줄 안다~ 수면시간=8시간이란 공식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니-
하루 4시간씩 일년을 지내본 나의 경험에 의하면
포인트는 이거다! 매일 같은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면 적게자도 피곤하지 않다는것
많이자도 규칙적이지 못하면 피곤하다고 연구결과 밝혀졌다며~ 정말 맞는거 같다
이동중에 차나 전철에서의 10분남짓한 쪽잠만으로도 완전 개운하다
신기한건 머리만 대면 잠든다는것!
 
뱃살,허벅지를 정말 날씬하게 !!
 
그!리!고! 휴식이 중요하다! 쉴땐 과감하게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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