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크도움말(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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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제는 노테크시대 |제테크도움말

2006-07-20 09:03

http://blog.drapt.com/annyji/2816881153353809238 주소복사

출처 : 꽃을든 남자

원문 : http://blog.drapt.com/e7choi

 
요즘 젊은 부부들이 노후 대비를 너무 안 하는 것 같아 박주영 이사는 안타깝기만 하다. 개념 없이 한 달에 얼마씩의 적금만 부으며 마흔이 될 때까지 집만 갖기 위해 올인하는 게 대부분의 현실이라는 것. 그래서 그는 젊은 부부들이 변액연금보험 가입을 꼭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변액연금은 드는 시기가 10년 빠르고 늦어질수록 복리 효과의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빨리 한 달에 최소한 10만원 이상은 노후 자금을 위해 변액연금에 넣으라고 조언한다. 그의 가족 역시 미래에셋의 연금보험 상품 중 ‘아시아 퍼시픽 스타 주식’을 들고 있는데 아시아 12개 나라에 분산해서 투자하는 연금보험으로, 리스크가 분산되어 장기적으로 보면 향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국내 상품보다 상당히 괜찮은 상품이라고. 또한 아이 이름으로는 ‘우리아이 3억 만들기 주식 1호’를, 아내 이름으로는 ‘KBI 주식형 적립식 펀드’ 등 네 식구의 명의로 분산해 주식형 적립식 펀드를 하고 있는 것도 그가 준비하고 있는 노후 대책 중 하나이다.
그 외에도 그는 여러 개의 보험을 들고 있는데 만기 시기를 60세 정도로 이르게 해두면 만기가 끝난 후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다시 들려고 할 경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므로 보험은 만기 80세 정도로 가급적이면 길게 잡는 것이 노후 대비를 위해 좋다고 귀띔한다.
제일은행에서 10년, HSBC에서 5년 반의 경력을 쌓으며 2004년 HSBC 베스트 PB로 선정될 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노후 대비를 위한 잘 짜여진 타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었다. 10년 이내의 타임 포트폴리오에는 샐러리맨이 단기간에 자금을 운용하는 데 가장 좋은 상품인 HSBC의 적립식 펀드(국내 및 해외 상품)를, 그리고 10년 이후의 타임 포트폴리오에는 변액연금과 변액유니버셜 상품으로 노후 대비를 하고 있는 것. 국민연금이 젊은 부부들에게 혜택이 돌아갈지 안 돌아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노후 자금을 충분하게 마련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변액연금이나 변액유니버셜 상품에 가입할 것을 그는 추천한다. 이 상품들은 중도 해지를 할 경우 수익률이 낮을 때는 원금 손실 및 각종 비용 차감으로 가입자에게 불리한 반면, 중도 해지의 불리함으로 인하여 노후 전까지 적립을 유도함으로써 경제적 정년이 끝난 이후 펀드 수익률이 높을 경우 높은 수익률과 원금을 연금으로 전환하여 안정된 노후를 누릴 수 있어서 좋다고. 변액 관련 상품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장기간의 긍정적인 흐름으로 볼 때 어떤 상품보다 장점이 많은 상품이라는 것이 그의 이야기다. 아울러 가입자 스스로 정확히 자산 진단을 하여 여유 자금을 파악하고 버는 수입의 50%는 은퇴 전 자금으로 쓰고 50%는 노후 자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그는 강조한다.
국내 첫 재테크 전문지인 『ROI』의 펀드 및 증권 담당 기자, 국내 최초의 전문 펀드평가회사인 한국펀드평가에서 3년, 『머니 투데이』 펀드 전문 기자로 3년, 그리고 재무 설계 지원회사인 FPnet에서 재무설계사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금융 컨설팅 팀장인 현재의 위치. 이 정도면 그의 노후 대비 계획은 신뢰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엔 『긴 인생, 당당한 노후 펀드 투자와 동행하라』라는 책도 썼다. 그가 흰 종이에 남편과 아내의 은퇴와 사망 시점을 명시하며 노후 대비 그래프를 그리며 설명하는 걸 듣고 있자니 노후 자금설계는 생각했던 것보다 진지하게 접근해야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좀 더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하려면 보험사나 은행에서 출시하는 변액연금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과 같은 상품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그 역시 주식형 변액연금을 들고 있는데 그가 변액연금을 추천하는 이유는 물가 상승률을 못 따라가는 확정금리 상품과 달리 변액연금은 물가 상승률보다 수익률이 높으므로 자산이 줄어드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
변액연금이 나온 지는 2~3년밖에 되지 않았으므로 어느 회사가 좋은지는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았지만 선두격으로 변액연금을 시작한 매트라이트 주식형 변액연금을 들고 있다고. 여기에 선진국에서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해 많이 확산된 적립식 펀드도 노후 대비로 들고 있는데 그가 선택한 상품은 운영 철학이 확실하고 일관된 템플턴의 적립식 펀드. 이자로는 자산을 불려가기 힘든 저금리 시대에 펀드만큼 좋은 투자 수단은 없다고 그는 이야기한다.
 
우리나라 여성 직장인들의 은퇴 예상 연령은 평균 44세. 은퇴 때 갖고 있어야 할 노후자금 평균 12억1천7백만원. 이젠 ‘재테크 따로, 노테크 따로’이거나, 노후는 ‘그래도 부동산’이라는 심플한 사고는 곤란하다. 고령화시대 행복한 할머니가 되기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노테크 상식. editor 김소중 도움말 서기수 모네타(www.moneta
.co.kr
) 수석연구원
Q지금의 30~40대는 고령화의 첫 세대라고 한다. 특히 30대는 가장 크게 은퇴에 부담을 느끼는 연령층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노테크의 관점에서, 30대는 어떤 나이인가?
30대는 본격적인 재테크의 시작, 즉 노후 준비의 가속도가 붙는 나이라고 할 수 있다. 20대까지가 안정적인 투자 수단 위주로 종자돈(Seed Money)을 만들어가는 시기라면, 30대부터는 어느 정도 공격적인 재테크도 시작해야 할 때다. 은행의 예·적금만으로 운용되던 직장 초년생의 재테크에서, 이제는 전략적으로 분산투자의 묘미를 살려야 한다. 주식형 펀드나 실물자산 펀드, 부동산 투자 등을 위한 준비와 함께 실천도 함께해야 하는 시기다. 개인적으로는 30대가 재테크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다.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남은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고, 노후의 그림이 그려진다는 것이다.
Q최근 들어 우리가 알아야 할 노테크의 트렌드라면?
노테크를 포함한 재테크의 트렌드는 역시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옮겨지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저축을 하고 투자를 할 때, 얼마 전까지는 일본식 재테크를 했었다. 즉 재테크의 90% 이상이 은행의 예·적금에 투자되는, 안정성을 최우선시하는 일본식 재테크였다. 하지만 요즘의 재테크는 이러한 일본식보다 미국식 재테크, 즉 안정성보다는 수익성을 더 노린 재테크의 흐름으로 가고 있다.
Q30대 여성에게 가장 이상적인 노테크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면?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40:40:20의 비율이 이상적이라 하겠다. 즉 여유자금의 40%는 은행,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의 상품을 활용해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를 하고, 40%는 주식형 펀드나 실물자산 펀드 등 주식형 간접상품을 활용해 수익성을 따진 재테크를, 그리고 나머지 20%는 연금이나 보험 등에 가입해서 노후를 준비하는 재테크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딱 들어맞게끔 재테크의 포트폴리오 비율을 정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대략적인 비율을 산정해놓고 투자를 하고, 투자에 대한 수익률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한 재테크의 기본이 아닐까 싶다.
Q우리나라의 노테크는 부동산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던데.
우리나라와 미국의 가계자산 운용 구성도를 살펴보면,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구조가 8:2를 보이는 반면, 일본과 미국의 경우 3:7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반드시 어떻게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너무 가계자산의 비중이 부동산 쪽으로 편중돼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부동산은 용어 자체에서도 알 수 있듯 쉽게 환금성을 갖기가 어렵다. 결국 노후 대비용으로는 높은 비율의 부동산 투자가 반드시 바람직하지는 않다는 얘기다. 따라서 재테크의 3요소인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을 모두 겸비한 재테크를 실천해야 한다. 노후를 대비한 재테크는 유동성도 어느 정도는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Q재테크 내에서도 노후 대비를 위한 부분은 어떻게 구분해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
현재로서는 노후 대비를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각종 연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연금 상품이라는 것이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길고 여러 가지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따져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연금 상품이 1백% 나 자신의 노후를 보장해준다는 생각은 애당초 버리는 것이 좋겠다.
Q그렇다면 개인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연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연금 관련 상품은 크게 연금저축과 연금보험을 들 수 있다. 투신권에서 판매하는 연금투자신탁도 있지만, 가입자 입장에서는 연금저축과 유사한 상품으로 볼 수 있다. 연금저축의 경우 2000년 말까지는 개인연금신탁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됐으며, 이자 소득세에 대해 1백8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됐다. 이후에는 신개인연금신탁 또는 연금신탁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소득공제 한도가 2백40만원으로 늘어났다. 연금신탁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분기당 3백만원 한도 내에서 불입할 수 있다. 연금 개시 기간은 55세부터다.
연금보험 역시 가입연령 및 이자 소득에 대해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그러나 연금보험의 경우 소득공제가 되는 상품(적격 연금보험)과 되지 않는 상품(비적격 연금보험)을 구분해야 한다. 비적격 연금보험의 경우 소득공제는 되지 않지만 가입연령이 15세로 낮고, 10년 이상 가입기간을 유지하면 비과세되며,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도 연금 소득세를 내지 않는다는 게 장점이다. 적격 연금상품의 경우 연금을 수령할 때 5.5%의 연금 소득세를 내야 하며, 가입 이후 5년 이내에 중도 해지할 경우 수수료 및 해지 가산세가 부과된다.
 
 
Q연금 상품에 가입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먼저 적정 가입금액을 정하기 위해 정년퇴직 또는 은퇴 이후 필요한 생활비를 제대로 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연금이나 퇴직금 등 예상 가능한 수입을 계산해서 필요한 차액만큼 연금보험을 가입하면 된다. 다만 국민연금의 경우 현재 재정 상태가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연금개시 연령이나 지급액이 변할 수 있음을 충분히 고려해, 될수록 넉넉하게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 연금보험은 보험기간 및 납입기간이 길어 계약 유지가 쉽지 않은 측면도 있지만, 안정된 노후를 위한 필요경비를 지출한다는 생각으로 30대에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Q연금 상품에 실제로 가입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해 준다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신탁(은행, 투신, 우체국, 농협 등 판매) 및 연금보험 상품(보험사 판매)과 소득공제는 받지 못하지만 이자 소득세나 연금 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 생명보험사 전용 연금보험(비적격 연금보험) 중에서 비교 선택해보자. 소득공제용 연금 상품은 납입기간 중 연간 2백40만원까지 소득공제의 혜택이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하지만 중도에 해약할 경우에는 세제 혜택 분만큼 반납해야 하고, 연금소득세(5%)가 있으며, 5년 이내 중도 해지할 경우에는 연간 납입보험료의 5%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물어야 한다. 또 연금을 받을 때도 연금소득세를 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이에 비해 생보사 전용 연금보험은 보험료의 소득공제 혜택은 없지만, 가입한 지 10년 이상 지났을 경우 해약해도 이자 소득세를 물지 않아도 되고, 연금 수령할 때도 연금 소득세가 없어 고액의 연금 설계에 보다 유리하다. 최근에는 적립식 펀드 붐과 함께 변액연금보험의 가입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변액연금은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로 주식과 채권 등의 유가증권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운용한 수익으로 지급받는 연금액이 달라지는 투자형 연금상품이다. 입출금이 자유롭고 보장 기능에도 수익성까지 갖추고 있어, 저금리 시대로 진입한 금융 환경에서 장기간에 절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Q지난 2005년 12월 1일부터 새로운 퇴직연금제도가 시행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그 내용에 대해 정확히 아는 직장인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새로운 퇴직연금제도는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급여를 금융기관에 맡겨 운용한 뒤, 근로자가 퇴직할 때 연금이나 일시금으로 주는 제도다. 기존의 퇴직금제도는 근로자가 입사할 때부터 일정 비율로 퇴직급여를 적립해놓다가 퇴직할 때 근속연수를 계산해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이럴 경우 상당수 기업들은 근로자의 퇴직금을 장부상으로만 적립하고 있어, 최악의 경우 회사가 문을 닫으면 근로자들은 퇴직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퇴직연금제는 기업이 퇴직급여를 자산운용사, 은행, 보험사 등에 적립해 그 운용수익이 퇴직금으로 지급된다. 전문기관에 맡겨 운용하는 만큼 안정성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퇴직금 지급 방식도 달라지는데, 기존의 퇴직금제는 일시금 형태로 지급되지만 퇴직연금은 10년 이상 가입하고 55세가 넘으면 연금으로 지급된다. 연금수급 요건을 갖추지 못하거나 가입자가 원할 경우 일시금으로도 받을 수 있다. 현행 퇴직금제는 당분간 퇴직연금제와 함께 시행되다 2010년 말쯤 폐지될 예정이다.
Q새로운 퇴직연금제도에는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으로 선택하도록 되어 있는데, 어떤 것이 유리할까?
확정급여형(DB, Defined Benefit)은 근로자의 연금급여가 사전에 확정된다는 측면에서 기존의 퇴직금 제도와 유사하다. 하지만 연금의 운용수익에 따라 기업이 부담해야 할 적립금이 달라진다. 운용수익이 확정 수익률을 웃돌 경우 기업의 적립금 부담은 감소하지만, 운용수익이 저조할 경우 기업의 적립금 부담은 오히려 늘어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근로자의 연금급여는 사전에 확정된 대로 지급되는 특징이 있다.
확정기여형(DC, Defined Contribution)은 기업의 부담이 사전에 확정되는 반면 근로자의 연금급여는 적립금 운용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기업은 사전에 확정된 적립금을 연 1회 이상 자산관리기관에 납부하고, 이에 대한 운용은 근로자 개개인의 지시에 따라 운용기관이 담당한다. 때문에 최종적인 연금급여는 근로자 개개인이 어떻게 운용지시를 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개인의 책임이 커지는 것이다. 어떤 상품을 선택할지는 근로자 개인의 몫이다. 안정적인 연금을 원할 경우 기존의 퇴직금을 유지하거나 DB형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고수익을 원할 경우 DC형이 유리하지만,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운용함으로써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Q이제 노테크를 시작하는 30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노테크를 포함한 재테크가 마음먹고 공부해서 되는 거라면,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적극적이고 열심히 생활하는 사람들 중에 부자가 안 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즉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들의 차이점은 재테크의 준비가 습관이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진다. 부자들은 몸에 배어 있다. 부자들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늘 고민하고 호기심을 갖는다. 부자들은 품을 파는 걸 마다하지 않는다. 다리품, 시간품…. 따라서 부자들의 이러한 특징을 늘 따라하려는 기본자세와 마인드가 필요하다.
진행_이진규 | 사진_최우정 | 모델_양우영, 이효선 | 도움말 및 촬영협조_장준(미체원스포츠클리닉)
출처 : 무공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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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 입을 귀하게 만들면 복이 굴러 들어온다! |제테크도움말

2006-07-19 10:37

http://blog.drapt.com/annyji/2816881153273048129 주소복사

출처 : 민권식과 함께하는 뉴타운/재개발 투자산책

원문 : http://blog.drapt.com/aptmall

**귀한 입으로 귀한 말만 하는 방법 10가지**

 

침묵은 금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침묵보단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듯

 가치있는 말을 하는게 낫겠죠?

 

세치혀의 놀림이 아닌 가치있는 혀가 되기 위해 이렇게 다짐합니다.

 

 

 

가치있는 말만 하겠습니다!

 

 


1.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2.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3.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 하겠습니다.


4.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 하겠습니다.

 

5.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6. 이 귀한 입으로 진실된 말만 하겠습니다.

 

7.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 하겠습니다.


8.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 하겠습니다.

 

9.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 하겠습니다.


10.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 하겠습니다.

 

 

 

 

 

 


출처할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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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0~40대 부자들의 성공하는 습관 |제테크도움말

2006-07-19 10:36

http://blog.drapt.com/annyji/2816881153272966449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오윤섭의 부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index.htm?page_name=rich_note_view&menu_key=9&uid=389

1. 끊임없이 배운다.
-끊임없이 배워나가면서 변화를 추구하며 모방을 통해 응용을 한다.

2.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부와 풍요, 그리고 성공에 대한 평안함에 집중한다.

3. 이기적으로 행동한다.
-장기적으로 반드시 자신에게 이익으로 돌아오는 방향으로 의사결정과 행동방향을 정한다.

4. 숫자중독증에 걸려 있다.
-자신의 재무상황을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통해 꼼꼼히 파악한다.

5. 어떤 경우도 일희일비하지 않는 태도를 갖고 있다.
-일이 잘 풀리고 돈이 많이 벌린다고 해서 크게 좋아하지도 않고, 일이 안 풀리고 돈이 적게 벌린다고 해서 결코 조급해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6. 언제나 따뜻하다.
-언제나 미소가 넘치고, 목소리는 부드럽고, 행동은 사려 깊다.

7. 언제나 따뜻하지만 그와 동시에 냉혹할 정도로 차갑다.
-따뜻한 미소 속에는 냉철한 이성이 번득이고, 그들의 진심어린 감사 속에는 차가운 계산이 존재한다.

박용석의 ‘한국의 젊은 부자들’ 중에서(토네이도, 300쪽)
 
 
‘한국의 젊은 부자들’은 박용석씨가 S&P 글로벌 재팬에 근무하면서 2005년까지 7년간 현금성 자산을 20억원 이상 보유하고 있는 국내 30~40대 젋은 부자 6백여명을 심층분석한 결과물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주택을 제외하고 현금성 자산을 20억원 이상을 보유해야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 부자로 보고 인생은 길고 돈 벌 시간은 짧아진 21세기에 부자가 되려면 30~40대들이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 소개된 젊은 부자들의 성공하는 7가지 습관을 보면서 오윤섭의 부자노트 독자들도 느꼈겠지만 너무나 단순하고 평범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 습관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매일 부자 습관을 직접 실행해야 합니다.

젋은 부자들의 7가지 성공하는 습관중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2가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와 일희일비하지 말라 입니다.

첫 번째 부자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인생에서 절대로 견지(堅持)해야 할 철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투자 실패에 대한 두려움, 폭락, 종자돈 없음을 한탄하며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강남권을 질시와 시기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부자를 미워하고 증오합니다.

하지만 젊은 부자들은 부자가 아니었던 시절에도 부자들의 성공을 배우고자 부자의 편에 서서 부자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윤섭의 부자노트에도 긍정적인 생각을 갖지 못한 독자가 있어 안타깝습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절대로 자수성가형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자노트는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고 싶은, 마음이 부자인 사람에게 멘토 역할을 해드리는 곳입니다. 투기가 아닌 가치투자를 통해 돈을 벌고 이를 사회에 기여하는데 관심을 갖는 독자를 위한 사이버 공간입니다.

마음이 부자면 충분하지 돈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돈만 많고 마음이 가난하거나, 돈도 없고 마음도 가난한 사람은 굳이 부자노트 독자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두 번째로 부자들은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근 부동산시장, 정확히는 아파트시장에 대한 정부의 고강도 발언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30~40대 부자들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부자노트 독자 여러분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생각을 했다면 부자를 향해 가까이 가고 있는 것이고 부자 습관처럼 행동하고 있다면 더욱 가까이 다가간 것입니다.

다시 위 책 내용을 소개합니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대책으로 아파트 가격이 급락을 할 때 일반 서민들은 자신이 보유한 아파트 가격이 떨어져서 자산이 감소하거나 두 채 이상 가진 경우 맞게 될 세금폭탄을 염려한다. 하지만 젋은 부자들은 정부가 고강도 정책을 펼치면서 아파트 가격하락을 부추겨도 결코 이를 처분하거나 정부정책에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는 등의 흔들림이 없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행동의 차이는 부동산시장에 위기가 찾아올 때 극명한 드러납니다. 정책과 시장동향에 일희일비하는 일반 서민에 비해 부자들은 냉철하게 대응할 뿐입니다. 하나의 예측이 맞았다고 좋아하지 않고 틀렸다고 낙심하지도 않습니다. 자기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투자 행위에서 오로지 이기는 싸움을 하는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비단 30~40대가 아니더라도 부자들의 성공하는 습관을 배우고 모방하고 응용하세요. 그리고 지금 바로 실행하세요. 이것이야말로 부자로 가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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