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30)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청약불패` 광교 올해도 7500가구 분양 |우리동네이야기

2011-02-23 19:44

http://blog.drapt.com/amigos74/2027031298457896512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298292352203

 

`청약불패` 광교 올해도 7500가구 분양

주상복합 2257가구 포함…단독주택지도 공급

 

신분당선 연장선 착공 이후 광교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교에서는 올해 주상복합 2257가구를 포함해 75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진은 광교신도시 전경 조감도. <매경DB>

`청약불패` 지역으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 광교신도시에서 올해도 75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올해는 광교 지역에 처음 나오는 주상복합 2257가구를 비롯해 분양아파트와 임대아파트, 연립주택 등 다양한 주택 유형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여러 계층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이달에는 IS동서가 타운하우스 `에일린의 뜰` 242가구를 분양한다. 지상 4층 28개동으로 테라스하우스로 꾸몄다.

9월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10~11블록과 A26블록에서 총 3040가구 임대아파트를 공급하고, 같은 달에 호반건설 등이 1718가구 아파트를 공급한다. LIG건설도 같은 달 261가구의 연립주택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12월에는 주상복합 공급이 본격화된다.

에콘힐과 리젠시빌, MDM이 각각 1399가구, 508가구, 350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블록형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상업용지 등 용지 공급도 줄을 잇는다.

경기도시공사는 다음달 업무시설 용지와 주차장 용지를 공급하고 5월에는 공동주택 용지와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 용지 입찰을 실시한다.

현재 84필지 주거전용 단독주택 용지도 공급 중이다. 면적은 202~320㎡, 분양가는 3억8000만~5억6000만원으로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이다. 단독주택지는 클러스터형으로 개발되며 함께 이용하는 부설주차장이 같이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9월에는 총 7개 블록에서 6400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최근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12.8㎞) 구간이 착공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분당선 6개역 중 3개역이 광교신도시 중심가인 도청사, 대학가, 주택가를 관통할 예정이며 2016년 개통 예정이다. 광교신도시는 지하철 역사가 있는 역세권 800m 이내에 대부분 주택과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어 지하철 편의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박명원 경기도시공사 사업1본부장은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광교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 사실상 강남 생활권에 편입된다"며 "신분당선 연장선 착공 이후 아파트는 물론 상가 분양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1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