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아파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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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입북동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 입주 2월6일 |수원시 아파트

2013-12-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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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레이크 푸르지오

 

  2014년 2월 6일 입주시작

 

2월6일 입주시작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 "축하" 집들이

 

 어제 명의변경차 시흥 정왕동 시흥6찬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수원 레이크 푸르지오 드디어 입주시작일이 확정되었네요

 

입주전 사전점검일은 2014년 1월3일(금)~1월5일(일)까지

 

3일동안 사전점검이 있습니다.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 아파트  입주자 분들의

 

내집마련을 축하드립니다.

 

 

 

 

 

아내문은 일주일이내에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 입주자 여러분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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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천천동 부동산 2011년신묘년 푸르지오 매매 전세가 현황 |수원시 아파트

2011-01-04 08:50

http://blog.drapt.com/allsuwon/81294098615600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우리동네 이야기

원문 : http://www.drapt.com/club/index.htm?page_name=ourstory_view&menu_key=11&uid=48990

[천천푸르지오 매매가 동향]

 

천천동의 천천푸르지오가 수원의 랜드마크인 만큼

최근의 25평의 아파트 매매가는 2억7천에 거래가 많이이루어 졌습니다.

물론 2억8천까지도 거래 되었습니다.

 

33평형은 3억6천에서 4억까지도 거래 되었습니다.

12월한달간 A,B,C,D,E 타입불문하고 7채의 아파트가 거래 되었습니다.

2010년 평균대비 상당량 거래량의 증가 입니다.

 

 

42평은 급매물 4억7천에서 5억선에 2-3개 거래 되었습니다.

 

48평은 로얄동 로얄층이 5억5천에 거래가 1개되었습니다.

 

55평은 6억2천2백으로 11월거래가 1개되었고 손님은 6억에 물건을 찿고 있지만

급매물들도 모두 6억5천으로 가격을 올린 상태입니다.

 

[천천푸르지오 전세가 동향]

 

푸르지오25평의 전세가는 현가격 그대로 유지 되리라 봅니다.

25평의 전세 시세는 1억6천입니다.1억7천까지도 계약된 집이 있습니다.

 

 

33평은 1억8천에서2억1천선에 거래되고 지금은 물건이 없는편이고  2011년에도 전세물건은

가믐에 콩나오듯 합니다.

 

42평은 2억3천에 주로 계약이 되고 있습니다.

방4개짜리는 2억5천까지도 계약이 되고 있씁니다.

 

48평과 55평은 2억 중,후반대에 반대에 형성 되고 있습니다..

 

 

[이제벌써 2011월1일입니다.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내집마련문제 해결하는 신묘년이 되기 바라며, 푸르지오 입주민들 행복하시고 부자되시기를 바랍니다.

 

천천동 천천푸르지오카페 윤정호

 

http://cafe.naver.com/allsu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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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집값 바닥친것 아니냐.? |수원시 아파트

2007-06-09 10:13

http://blog.drapt.com/allsuwon/991181351582435 주소복사

출처 : 단지동호회 > 천천대우푸르지오

원문 : http://home.drapt.com/ccprugio

http://blog.naver.com/allsuwon/80038926162

“집값 바닥친것 아니야?”
분당급신도시, 동탄신도시 주변 확정… 영통·망포동 후광 효과 기대
동탄입주 따른 매물 70%이상 소진… 약보합세, 아직은 거래없고 썰렁
2007년 06월 05일 (화) 김기수 기자 kks@suwon.com
   
  ▲ 분당급신도시로 동탄주변이 확정됨에 따라 메타폴리스 분양도 주목되고 있다. 사진은 동탄중심상가에 건축중인 메타폴리스. ⓒ김기수 기자 kks@suwon.com  

분당급신도시가 동탄신도시 주변으로 확정됨에 따라 인근 수원 영통·망포동, 화성 반월 신영통 등 아파트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예전과 같은 활황이나 가격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을 뿐 아직은 썰렁하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동탄입주에 따른 이들지역의 매물이 70% 이상 소진된 상태로 가격도 이제 바닥을 치고 상승세로 돌아선 것 아니냐는 전망속에 정부의 분당급신도시 발표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영통동=영통동 벽적골 삼성아파트단지내 S부동산관계자는 “올봄에 나왔던 급매물이 이제 거의 소진된 상태다. 4∼5월 가격이 바닥으로 보고 분당급신도시 발표에 힘입어 오름세로 돌아서는 것 아니냐는 판단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8∼9월에 동탄 1차 입주가 8천∼9천세대 거의 1만세대까지 예정돼 있어 일시적인 오름세를 타다가도 다시 약보합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다.
벽적골 삼성 32평형이 3억7천만원에서 8천만원선으로 올초에 비해 4천∼5천만원 떨어진 가격대다. 급매물은 3억6천만원대로 거의 다 소진됐다는 것이 업소 측의 설명이다.
살구골 동아 38평형이 4억8천만원, 태영 33평형이 3억8천700만원대다. 청명 건영 33평형이 4억3천200만원대, 청명 벽산 29평형은 3억3천500만원,  청명 삼익 33평형이 4억5천만원대이다.
▲망포동=망포동 일대도 아직은 급매물만 거래되고 있을 뿐 시장이 깊은 잠에 빠져있다.
최근 3∼4개월동안 거의 거래가 없다는 것이 이지역 부동산 업계의 공통된 목소리다.
LG 1·2·3차를 비롯 늘푸른 벽산 등 아파트가 지난해 연말과 비교 1억원 이상 빠진 가격대에서 지속적인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역 역시 급매물은 거의 다 빠졌지만 매수세가 없다.
LG 1차 40평형이 4억6천500만원선, 벽산 e빌리지 32평형은 2억6천500만원, 현대 I파크 2차 50평형은 5억9천만원선으로 가격변함이 없다.
▲신영통=동탄신도시 입주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화성시 반월동 신영통 현대단지의 아파트시장은 동탄신도시 인근지역 중 가장 심각하다.
동탄신도시 입주에 따른 이사물량이 아직도 많이 소화되지 않은 데다 8∼9월 추가입주가 될 경우 시장이 더 침체되리라는 전망이다.
1단지의 한 부동산업소는 “임대료 등 관리비를 아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현재 시장상황으로는 역부족이다. 문닫는 업소가 속출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겠느냐”고 시장상황을 설명했다.
동탄입주에 따른 매물 중 소화되지 않은 물건은 전세로 돌리거나 급매물로 나와있다. 1단지 44평형 4억2천만원, 3단지 33평형 3억2천만원선이다.
▲병점=병점주공4단지 32평형은 3억1천만원, 신창미션힐 45평형은 4억3천만원선이다.
병점주공공인중개사 K씨는 “일부 지역 중심으로 급매물 거래가 간간히 이뤄지고는 있지만, 거래 사례는 많지 않다. 급매물이 있는지 여부와 거래 가능한 가격대를 묻는 매수자들이 있지만, 매입 타이밍을 조정 중이고, 나와있는 매물도 적다. 아직은 매도자나 매수자가 시장을 관망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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