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18)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내 PC는 내가 고친다(57개증상별) |게시판

2006-08-23 12:47

http://blog.drapt.com/aeja88/2574551156304861722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모든 물건이 그렇듯 PC도 조심조심 다뤄야 한다. PC가 병에 걸리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과식을 하면 배탈이 나듯이 쓸데없는 자료를 가득 담아놓거나 아무 파일이나 마구 지우고, 업데이트를 제때 안 해주는 등 관리를 소홀히 하면 PC가 병에 걸리고 만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백신 프로그램으로 바로 치료해야 하고, 속도가 느려지면 필요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것들을 모조리 없애주고, 이상한 에러 메시지가 뜨면 원인을 찾아 처방전을 써야 PC가 항상 제 컨디션을 유지한다. 하지만 PC 초보자들은 에러가 생기는 원인조차 알 수 없으니 간단히 고칠 수 있는 에러 메시지가 떠도 손도 못 댄다.

이런 초보자들을 위해 PC사랑과 미래이넷이 손을 잡았다. PC사랑 홈페이지와 미래이넷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에러를 모아 그 원인과 해결법을 알아낸 것이다. 지금부터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에러를 척척 해결해보자.


1 시간이 지날수록 부팅 속도가 점점 느려져요

원인 : 윈도우즈 시작 프로그램에 응용 프로그램을 많이 등록했기 때문이다. 시작 프로그램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우즈가 시작되면서 알아서 함께 띄운다. 이때 응용 프로그램 수가 많으면 메모리 용량을 가득 차지하므로 윈도우즈 수행 속도가 떨어진다. 시작 프로그램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 중에서 자주 쓰지 않은 것을 지워서 부팅 속도를 높인다.

해결 : 시작 프로그램에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을 지우면 부팅 속도가 빨라진다. 윈도우즈 바탕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시작’ 버튼을 눌러 프로그램 → 시작 프로그램을 고른다.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바로가기 아이콘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골라 모두 지운다.
‘삭제’를 골라 시작 프로그램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지운다.

2 윈도우즈가 종료 되지 않습니다

원인 : 윈도우즈 98은 종료 버튼을 누르면 먹통이 되는 에러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런 에러를 고쳐주는 패치를 내놓았다.

해결 : 윈도우즈 98 종료가 안 되는 에러를 잡는 파일을 깔고 PC를 다시 부팅한다. 종료 패치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나 소프트웨어 전문 사이트, PC사랑 홈페이지 등에 들어가 ‘검색’ 칸에 ‘종료 패치’라고 쓰면 바로 찾을 수 있다. 패치 파일을 내려받아 더블클릭 하면 알아서 패치한다.

3 부팅하면 바탕화면 아이콘들이 깨져요

원인 : 윈도우즈 아이콘 정보를 담은 파일인 ShellIconCache가 깨졌기 때문이다.

해결 : 윈도우즈 아이콘 그림은 c:windows 폴더에 ShellIconCache 파일로 묶어서 담아놓는다. 이 파일은 여기저기 흩어진 아이콘 파일을 하나로 모아 윈도우즈가 아이콘 그림을 읽는 속도를 빠르게 하려고 잠깐 묶음으로 만든 캐시 파일이다. 바탕화면의 아이콘 그림이 바뀌거나 깨지면 ShellIconCache 파일을 지우고 다시 부팅하면 아이콘이 제대로 보인다. ShellIconCache 파일은 숨김 파일이어서 윈도우즈 폴더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윈도우즈 탐색기 창을 띄워 찾는다.

1. 시작 버튼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탐색’을 골라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운다. 보기 → 폴더 옵션을 고른 뒤 ‘보기’ 탭을 누른다. ‘모든 파일 보기’에 체크하면 숨김 파일도 탐색기에서 모두 볼 수 있다. ‘확인’ 버튼을 누른다.

2. 도구 → 찾기 → 파일 또는 폴더를 고른다. 이름 칸에 ShellIconCache를 쓰고 ‘지금 찾기’ 버튼을 누른다. 찾은 ShellIconCache 파일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삭제’를 고른다. PC를 다시 켜면 ShellIconCache 파일이 다시 생긴다.

4 부팅할 때 ‘000.vxd 파일이 없다’는 오류 메시지가 나옵니다.

원인 : 응용 프로그램을 깔고 나서 이것을 지울때 언인스톨하지 않고 탐색기에서 바로 지워서다.
해결 : 정확히 어떤 파일이 없는지 알아야 한다. 부팅할 때 오류가 생긴다는 파일 이름을 확인한다. ‘시작 버튼’을 눌러 ‘실행’ 칸에 regedit를 적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HKEY_LOCAL_MACHIN7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VxD를 차례로 누른다. 여기서 오류가 생기는 vxd 파일 이름과 같은 폴더를 찾아서 지우면 오류 메시지가 뜨지 않는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 오류가 생기는 vxd 파일 이름을 찾아서 지운다.

5 윈도우즈에서 데이터 파일을 열려고 하는데 “파일이 손상되어 열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원인 : 연결 프로그램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다. 윈도우즈 98은 시스템 파일과 몇몇 특정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뺀 모든 파일들에 프로그램이 연결되어 있어서 파일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두 번 누르면 연결 프로그램이 뜨면서 내용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글로 만든 문서를 불러온다고 치자. 원래는 ?글을 띄워 파일 → 불러오기를 누르고 편집할 문서를 불러와야 하지만 연결 프로그램 덕분에 문서를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두 번 누르면 ?글이 저절로 수행되면서 문서 내용을 보여준다.

해결 : 오류 메시지가 뜨는 파일의 연결 프로그램을 찾아 연결해준다. 열려고 하는 파일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연결 프로그램을 고른 뒤 ‘사용할 프로그램을 선택하십시오’ 칸에서 확장자와 짝이 맞는 프로그램을 찾는다. 항상 이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열려면 ‘이 파일을 열 때 항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에 체크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연결 프로그램 창에서 ‘기타’를 누르면 항목에 없는 프로그램을 다른 곳에서 고를 수 있다.

6 dll 연산오류’ 메시지가 뜨면서 윈도우즈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아요.

원인 : dll은 작은 프로그램들을 모아놓은 파일로서 ?글같은 큰 응용 프로그램이 필요로 하는 파일이 있을 때 가져다 쓰는 도서관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덩치가 큰 응용 프로그램이 프린터나 스캐너 등과 같은 특정 장치와 연결하려고 쓰는 작은 프로그램은 종종 dll 파일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프로그램에 모든 파일을 담으면 용량도 커지고 수행 속도가 떨어진다. 때문에 dll 파일에 나누어 담으면 응용 프로그램이 가벼워서 수행 속도가 빨라진다. 응용 프로그램은 필요한 dll 파일을 깔 때 윈도우즈 폴더에도 복사한다. 갖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깔다보면 dll 파일이 바뀌거나 깨져서 종종 이런 오류가 생긴다.

해결 : dll 연산 오류가 나는 프로그램을 지우고 다시 깔면 된다. 그래도 문제가 생기면 윈도우즈 시스템 dll 파일이 깨진 것이다. 이때는 ‘시스템 파일 검사기’를 쓰자.

윈도우즈 98 설치 CD가 필요하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시스템 정보를 누른다. 도구 → 시스템 파일 검사기를 띄우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즈 98을 처음 깔았을 때와 비교해서 바뀐 시스템 파일을 검사한다.

2. 바뀌거나 지워진 파일을 찾으면 ‘파일 복원’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파일 복원’ 창이 뜨면 백업할 폴더를 골라 ‘확인’ 버튼을 누른다. >

7 윈도우즈가 시작되면서 뜨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 창을 없애고 싶어요

원인 :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넣었거나 네트워크 환경에서 윈도우즈를 네트워크 클라이언트로 골라서다.

해결 : 비밀번호를 묻는 창을 없애려면 암호를 담은 pwl 파일을 지우면 된다.

1.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워 보기 → 폴더 옵션으로 간다. ‘보기’ 탭을 눌러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른다.

2. 시작 버튼 → 찾기 → 파일 또는 폴더를 고른다. ‘이름’ 칸에 ‘*.pwl’을 쓰고 지금 찾기 버튼을 누른다. 찾아진 모든 파일을 지운다.

3.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서 ‘네트워크’ 아이콘을 누른다. ‘기보 네트워크 로그온’ 항목에서 windows 로그온을 골라 ‘확인’ 버튼을 눌러 윈도우즈를 다시 시작한다.

8 소리가 나지 않아요

원인 : 스피커 연결 잭이 빠졌거나 스피커 전원이 꺼졌거나 볼륨 조절에서 ‘음소거’에 체크했거나 사운드 드라이버가 깨지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해결 : 먼저 스피커와 본체의 사운드카드로 연결된 잭을 확인한다. 그 다음 윈도우즈 창 오른쪽 아래의 시작 작업표시줄에 노란색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을 두 번 눌러 ‘볼륨 컨트롤 표시’ 창을 띄운 뒤 ‘음소거’에 체크 표시가 있는지, 소리를 낮추었는지 확인한다. 여기에도 이상이 없다면 사운드 드라이버를 다시 깐다.

1. 스피커 연결 잭이 제대로 꽂혀 있는지 살핀다. 스피커 연결 잭이 헐겁다면 단단히 끼운 다음 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한다.

2. 연결에 이상이 없으면 시작 작업표시줄의 노란색 스피커 아이콘을 더블클릭한다. 아이콘이 보이지 않으면 시작 → 설정 → 제어판 → 사운드 및 멀티미디어를 고른 뒤 ‘작업표시줄에 볼륨 컨트롤 표시(T)’에 체크 표시가 있는지 확인한다. 여기에 체크해도 사운드 드라이버를 깔지 않았거나 장치와 충돌이 있으면 이 아이콘은 표시되지 않는다.

3.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 ‘볼륨 컨트롤’ 창을 띄웠다면 ‘모두 음소거’나 ‘음소거(M)’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4. ‘볼륨 컨트롤’ 창에도 이상이 없다면 시작 → 설정 → 제어판의 ‘시스템을 고른다. ‘시스템 등록정보’ 창이 뜨면 ‘장치 관리자’ 탭을 누르고 ‘사운드, 비디오 및 게임 컨트롤러’를 고른다.

<5. 선택된 장치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 정보’를 고른다. ‘드라이버’ 탭을 고른 뒤 ‘드라이버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6. ‘기존 드라이버보다 나은 드라이버 검색’에 체크하고 ‘다음’ 버튼을 누른 뒤 ‘찾아보기’를 누른다.

7. 드라이버가 저장되어 있는 폴더를 찾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드라이버가 저절로 깔린다.

9 익스플로러를 띄우자마자 외국 계열 검색 프로그램 등 다른 웹페이지가 자꾸 뜹니다

원인 : 인터넷을 항해하다 보면 수많은 홈페이지에 접속하게 된다. 이 중에서 내 PC의 레지스트리 값을 마음대로 바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울 때 처음 접속하는 홈페이지를 스스로 바꾸는 사이트가 있다.
처음에 뜨는 홈페이지를 이용자가 다시 바꿔도 배너 광고 창이나 음란 사이트를 마꾸 띄운다. 대표적인 사이트가 ‘고힙’ 사이트다.

해결 : 고힙 사이트에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윈도우즈 레지스트리 값을 바꾼다. 때문에 아무리 기본 페이지를 다시 설정해도 고힙만 뜬다. 이럴 때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힙 레지스트리를 바꾸지 못하게 하는 패치 파일을 깔면 된다.

1. 고힙 홈페이지에(www.gohip.com/remove_browser_enhancement.html)에 들어가 click here를 누른다. remove.exe 파일을 내려받으려면 ‘확인’을 누른다. 폴더를 정하고 ‘저장’ 버튼을 누른다.

2. 내려받기가 끝나면 지정한 폴더로 가서 remove.exe를 누른 뒤 exit 버튼을 누르면 패치 파일이 깔린다.

10 인터넷으로 영화를 보는데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보이지 않아요

원인 :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이 낮거나 동영상을 돌려보게 하는 코덱이 없어서다.

해결 :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의 최신 버전이나 모든 코덱을 합친 통합 코덱을 깐다. 인터넷에는 갖가지 통합 코덱이 올라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 Unified Codecs Pack이다. 웹사이트(user.chollian.net/~ckgfx/)에서 최신 버전 코덱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중간에 여러 가지 코덱이 뜬다. 이 중에서 필요한 것을 체크하면 깔린다.

1.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홈페이지(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download/default.asp) 들어가 최신 버전을 내려받아서 깐다.

2. 인터넷에서 unified codecs pack 6.10을 내려받아 깔면 설명 글이 뜬다. ‘동의함’ 버튼을 누르면 수많은 코덱이 있는 ‘설치 옵션’ 창이 뜬다. 필요한 것에 체크하고 ‘다음’ 버튼을 눌러 코덱을 깐다.

11 PC가 자꾸 다운이 됩니다

원인 : 동시에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써서 메모리에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충돌이 일어났거나 임시 인터넷 파일이 너무 많거나 윈도우즈 시스템 파일이 깨지면 PC가 자주 먹통이 된다.

해결 : 인터넷 등록정보’ 창을 띄워 임시 파일을 지우고 ‘시스템 파일 검사기’를 띄워 깨진 파일을 검색해 복원한다.

1. 임시 인터넷 파일을 지우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을 차례로 고르고 ‘인터넷 옵션’을 누른다. ‘파일 삭제’ 버튼을 누르고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 삭제’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2. 깨진 윈도우즈 시스템 파일을 되살리자. 시작 버튼 → 실행을 눌러 ‘열기’ 칸에 sfc를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변경된 파일 검색’에 체크하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윈도우즈 98을 처음 깔았을 때와 비교해서 바뀐 시스템 파일을 검사한다. 바뀌거나 지워진 파일을 찾으면 ‘파일 복원’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파일 복원’ 창이 뜨면 백업할 폴더를 골라 ‘확인’ 버튼을 누른다.

12 디스크 검사나 조각모음을 하면 계속 반복되거나 멈춥니다.

원인 : 하드디스크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개체 파일이 깨졌거나 윈도우즈가 쓸 시스템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메모리에서 동작하는 응용 프로그램(대표적으로 V3나 노턴과 같은 백신 프로그램)이나 화면 보호기는 시스템 자원을 많이 잡아먹는다.

해결 : 디스크 검사나 조각모음을 하기 전에 백신 프로그램을 끄고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지 않게 한다. 그런 다음 윈도우즈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디스크 정리’로 디스크를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손상된 개체 파일을 지운다.

1. 백신 프로그램을 끈 뒤 바탕화면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고른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이 뜨면 ‘화면 보호기’ 탭을 눌러 화면 보호기 ‘없음’으로 한다.
2. 디스크 정리를 하려면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정리를 고른다. 정리할 드라이브를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른 뒤 ‘제거할 파일’ 칸의 모든 항목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른다.

3. ‘확인’ 버튼을 누른 뒤 ‘예’를 누르면 스스로 디스크 정리를 한다.

4. 깨진 개체 파일을 지우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을 고른다. ‘인터넷 옵션’을 눌러 설정 버튼 → 개체보기 버튼을 차례로 누른다.

5. 편집 → 모두선택을 고른 뒤 파일 → 삭제를 누른다. ‘프로그램 파일 제거’ 창이 뜨면 ‘예’를 누른다. 도중에 ‘이 프로그램은 삭제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합니다’는 메시지가 뜬다. ‘확인’을 누르고 계속 진행한다. 필요한 개체 파일은 다시 만들어지므로 지워도 아무 문제가 없다.

13 PC 속도가 갑자기 느려집니다

원인 :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거나 바이러스를 잡은 다음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해결 : V3나 노턴 안티바이러스 등과 같은 백신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를 검사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깨진 파일이 생겼다면 깨진 파일이 쓰는 응용 프로그램을 다시 깔면 된다.

백신 프로그램을 띄워 바이러스를 검사한다.

14 가상 CD롬을 깔았더니 CD롬 드라이브를 알아채지 못해요.

원인 : 가상 CD롬과 CD롬 드라이브가 서로 충돌했기 때문이다. c:windowssystemrosebays 폴더에 있는 cdfs.vxd 파일을 바꾸었거나 깨졌을 때 CD롬 드라이브를 알아채지 못한다. 이것 때문에 CD롬 드라이브를 ‘이동식 디스크’로 잘못 인식하기도 한다.

해결 : 평가판 가상 CD롬을 지우고 정품 가상 CD롬 프로그램을 깐다.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을 눌러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눌러 가상 CD롬 프로그램 목록이 보인다. 그 목록을 더블클릭하면 프로그램 제거가 수행된다.
가상 CD롬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다면 다른 PC에 담긴 cdfs.vxd 파일을 복사해와서 덮어쓰고 다시 부팅하면 CD롬 드라이브를 제대로 알아차린다.

프로그램 추가/제거’ 창에서 평가판 가상 CD롬을 지우고 정품을 깐다.

15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데 치료가 안돼요

원인 : 윈도우즈가 쓰고 있는 파일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고칠 수 없다. 즉 윈도우즈가 돌아가고 있는 상태에서 바이러스에 걸린 파일을 윈도우즈가 쓰고 있는 중이라면 백신 프로그램이 파일을 고칠 수 없다.

해결 : 도스로 부팅해서 도스용 백신 프로그램으로 치료한다.

1.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삭제를 고른 뒤 ‘시동 디스크’ 탭을 누른다. A 드라이브에 플로피 디스크를 넣고 ‘디스크 작성’ 버튼을 누르면 시동 디스크가 만들어진다. 다른 플로피 디스크에 도스용 백신 프로그램인 ‘네오 V3’나 ‘바이로봇’을 복사한다.

2. 방금 디스크를 넣고 PC를 재부팅한 다음 백신을 담은 플로피 디스크를 넣어 도스에서 바이러스를 잡는다. A: 명령 프롬프트에 ‘C:’를 쓰고 엔터 키를 친다. 해당 파일을 찾아서 지우고 키를 눌러 재부팅한다.

16 시작 메뉴와 프로그램 창의 끝내기, 최소화 아이콘이 숫자나 이상한 문자로 나와요

원인 : 끝내기나 최소화 아이콘이 숫자로 변하는 것은 ‘글꼴 파일 캐시’(TTFcache)가 깨졌기 때문이다.

해결 : 윈도우즈 폴더에 있는 글꼴 파일 캐시를 되살리면 된다. 글꼴 파일 캐시는 숨김 파일이다.
시작 버튼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탐색’을 고른다. 보기 → 폴더 옵션을 고르고 ‘보기’ 탭을 누른다. ‘모든 파일 표시’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c:windows 폴더에서 ttfcache 파일을 찾아 지운다. PC를 재부팅하면 ttfcache 파일은 다시 생긴다.
모든 파일 표시’에 체크하고 c:windows 폴더에서 ttfcache 파일을 지운다.

17 치명적인 오류’라면서 파란 화면이 뜹니다

원인 : 윈도우즈 파일이 깨졌거나 필요 없는 시작프로그램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이 생겼을 때, 시스템 리소스가 부족할 때 이런 에러가 생긴다.

해결 : 치명적인 오류는 윈도우즈의 고질적인 오류다. 중요한 자료를 백업해놓고 윈도우즈를 다시 까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치명적인 오류’ 메시지가 뜨면 윈도우즈를 다시 깐다.

18 인터넷 속도가 점점 느려집니다

원인 : 인터넷을 쓰면서 윈도우즈가 만드는 임시 파일이 많이 쌓여서다.
해결 : 윈도우즈가 만드는 임시 파일을 지운다. 임시 파일을 지우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을 고르고 ‘인터넷 옵션’을 누른다. ‘인터넷 등록정보’ 창이 뜨면 ‘파일 삭제’ 버튼을 누른 뒤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 삭제’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친다.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 삭제’에 체크해 임시 파일을 지운다.

19 ‘모듈 Kernel 32.dll에서 잘못된 페이지 오류’ 메시지가 떠요

원인 :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띄우거나 쓰는 도중에 ‘모듈 Kernel 32.dll에서 iexplore, mprexe, msgsrv32, explorer, commgr32, guide.exe, msnviewr 등의 잘못된 페이지 오류가 발생했다다’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PC가 다운될 때가 있다. 이것은 메인보드에 얹은 메모리가 헐겁게 끼워졌거나 무리한 작업으로 망가졌기 때문이다.

해결 : 메모리가 헐겁게 끼워져 있다면 다시 꾹 눌러 끼운다. PC를 부팅하거나 종료할 때 메모리가 망가져서 먹통이 될 수도 있다. PC를 산 곳에서 메모리를 교환한다. 또 무리하게 CPU를 오버 클럭해도 이런 오류 메시지가 뜨기도 한다. 이럴 때는 이전의 클럭으로 다시 낮춘다.

20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보는데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원인 :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이 낮거나 프로그램이 깨져서다. 또는 전용선 자체의 속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해결 : 소프트웨어 전문 사이트나 미디어 플레이어 사이트에 들어가 최신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을 내려받아서 다시 깐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전문 사이트인 심파일(http://file.simmani.com)에 들어가 검색 칸에 ‘미디어 플레이어’라고 치고 최신 버전을 골라서 내려받으면 된다. 최근에는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9.0 베타판까지 나왔다.
미디어 플레이어를 수행하기 전에 회선을 점검해보자. 시작 → 실행을 고르고 ‘열기’ 칸에 ping -t -l 1024 www.yahoo.co.kr을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보이는 화면에서 time 값이 일정하게 나오면 종료를 하고 미디어 플레이어를 띄운다. 값이 일정하지 않으면 해당 서비스 업체에 문의해야 한다. 화면에서 time 값이 일정하게 나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21 게임이 깔리지 않거나 깔아도 뜨지 않아요

원인 : 게임이 돌아가지 않거나 에러가 나는 것은 대부분 시스템 장치나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파일에서 충돌이 일어난 것이다.

해결 :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시스템에서 ‘장치 관리자’ 탭을 눌러 충돌이 일어나는 장치가 있는지 확인한다. 느낌표가 있는 장치는 장치끼리 충돌했다는 뜻이다. 느낌표가 뜬 장치는 Del 키를 눌러 지운다. 다시 부팅해서 윈도우즈가 새로운 드라이버를 찾으면 삭제한 장치 드라이버가 담긴 CD나 플로피 디스크를 넣어 드라이버를 깐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는 인터넷이나 PC통신에서 항상 최신 버전을 내려받아 업데이트한다.
장치 관리자’ 탭을 눌러 충돌이 일어나는 장치가 있는지 확인한다.

22 인터넷을 하면 화면이 자주 멈추는 등 먹통이 됩니다.

원인 : 대부분의 ADSL 외장형 모뎀을 쓸 때 생기는 문제다. 원인은 ADSL PPPo 가상 네트워크 드라이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충돌해서다. ADSL의 PPPO 가상 네트워크 드라이버는 고정 IRQ를 쓰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의 주변 응용 프로그램과 부딪쳐서 다운되는 일이 생긴다.

해결 : 랜카드를 다른 PCI 슬롯에 꽂은 다음 ADSL 접속 프로그램을 다시 깔면 된다.

1. PC를 끈 뒤 전원 코드를 뽑고 케이스를 연다. 랜카드를 비어 있는 다른 PCI 슬롯에 꽂고 PC를 다시 켠다.

2. 시스템이 시작되면 랜카드 드라이버를 스스로 찾아서 설치한다. 드라이버가 저절로 깔리지 않으면 ADSL 접속 프로그램 CD를 넣고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시스템을 고른다. ‘장치 관리자’ 탭을 눌러 느낌표가 뜬 네트워크를 두 번 누른 뒤 ‘드라이버 다시 설치’ 버튼을 누른다. 이때 윈도우즈 98 설치 CD를 찾으므로 미리 준비해두자.

23 접속할수 없는 홈 페이지가 있어요.

원인 : 몇몇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는 것은 해당 사이트의 웹서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다.

해결 : 대형 사이트는 웹서버 점검 시간을 따로 두어 이용자가 홈페이지를 열어도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다. 대부분 e-메일이나 홈페이지 공지로 서비스를 잠깐 멈춘다는 내용을 알린다. 이때는 웹서버가 제대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24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e-메일을 주고받을수 없습니다

원인 :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메일 계정에 보내는 서버와 받는 서버를 잘못 써넣었기 때문이다.

해결 : 최근 e-메일은 웹메일과 e-메일 클라이언트로 나눈다. 웹메일은 한메일, 한미르 등 웹브라우저로 e-메일을 주고받는 형식이고, e-메일 클라이언트는 아웃룩 익스프레스 등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처럼 쓰는 형식을 말한다. e-메일 클라이언트는 웹메일처럼 용량제한이나 한번에 주고받을 수 있는 파일 크기 제한이 없지만 e-메일 서버 이름인 POP3나 SMTP 서버를 알아내서 써넣어야 한다. POP3와 SMTP 서버를 모른다면 인터넷 회선 제공업체에 전화를 걸어 알아낸다.

1.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띄운 다음 도구 → 계정을 누른다. ‘추가’ 버튼을 눌러 ‘메일’을 고르고 이용자 이름을 적는다.

2. 쓰고 있는 e-메일 주소를 적는다.

3. 받는 메일 서버인 POP3와 보내는 메일 서버인 SMTP를 적는다. POP3와 SMTP 서버 이름은 하나로통신은 mail.hananet.net이고 넷츠고는 netsgocom이다.

25 인터넷에서 파일을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원인 : 갖가지 인터넷 이어받기 프로그램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파일을 제대로 내려받을 수 없는 것이다.

해결 : 다운로드 엑셀레이더, 겟라이트, 다운로드 메이지 등 갖가지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지운다.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의 프로그램추가/삭제 창을 띄운다.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고른 뒤 ‘추가/제거’ 버튼을 누른다.

26 모니터 해상도가 바뀌지 않아요

원인 :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해결 :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는 응용 프로그램을 깔 때 깨지기도 한다. 이때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다시 깔면 된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CD를 CD롬에 넣는다. 드라이버 CD는 PC를 살 때 같이 따라온다. 없으면 인터넷이나 PC 통신 등의 자료실에서 내려받는다. 제어판에서 디스플레이 아이콘을 고른 뒤 ‘설정’ 탭의 ‘고급’ 버튼을 누른다.

2. ‘어댑터’ 탭을 누르고 ‘변경’ 버튼을 누른다.

3‘다음’ 버튼을 누르고 ‘드라이버의 목록을 만든 후 원하는 드라이버 선택’을 고르고 ‘다음’ 버튼을 누른다.

4. ‘검색할 위치 지정’을 체크하고 ‘찾아보기’ 버튼을 누른다. ‘폴더 찾아보기’ 창이 뜨면 드라이버가 담긴 CD를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눌러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깐다.

27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려고 하면 엉뚱하게 탐색기가 뜹니다

원인 : 아웃룩 익스프레스나 웹메일에서 링크한 주소를 누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뜨지 않고 엉뚱하게 탐색기가 뜬다. 이것은 윈도우즈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기본 웹브라우저로 등록되지 않아서다.

해결 :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본 웹브라우저로 등록한다.

1.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을 고른 뒤 ‘인터넷 옵션’ 아이콘을 눌러 ‘인터넷 등록정보’ 창을 띄운다.

2. ‘프로그램’ 탭을 열어 ‘시작할 때 기본 브라우저 확인’을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28 장치 관리자에 알수 없는 장치가 충돌했대요.

원인 : ‘알수 없는 장치...’라는 오류 메시지가 뜨는 것은 하드웨어를 추가할 때나 윈도우즈를 새로 깔 때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서다.

해결 : 알수 없는’ 장치는 지우고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다시 깐다. 알 수 없는 장치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면 PC를 구입한 업체에 문의하거나 PC에 단 부품을 보고 드라이버를 잡지 않은 장치를 알아낸다.

1. 시작 버튼 → 제어판 → 시스템을 골라 ‘장치 관리자’ 탭을 누른다. ‘알 수 없는 장치’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제거’를 골라 없앤다.

2. 제어판에서 하드웨어 추가/삭제 아이콘을 눌러 ‘자동으로 하드웨어를 찾기’를 수행한 뒤 그래픽카드와 사운드카드, TV카드 등의 드라이버를 깐다.

29 PC를 켜면 ‘윈도우즈 파일이 손상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원인 : 응용 프로그램이나 윈도우즈가 지닌 프로그램을 쓸 때 시스템 파일을 열거나 닫는 도중에 깨져서다.

해결 : 망가진 윈도우즈 시스템 파일을 되살린다

1.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시스템 정보를 차례로 고른다. 도구 →시스템 파일 검사기를 눌러 망가진 파일을 검사한다.

2. 망가진 파일을 찾으면 ‘설치 디스크에서 한 파일의 압축 해제’에 체크해 시스템 파일을 되살린다.

30 PC가 이유 없이 멈춰요

원인 : 1998년에 나온 윈도우즈는 그 뒤 나온 메인보드를 제대로 알아채지 못한다. 최신형 메인보드가 부리는 재주를 인식하지 못해 에러를 내는 것이다.

해결 : 최신형 메인보드를 제대로 알아차리게 하는 메인보드 드라이버를 깔면 에러를 막을수 있다. 인터넷이나 PC 통신 등에서 메인보드 드라이버를 찾아서 내려받는다. 예를 들어 비아 칩셋을 얹은 메인보드를 쓴다면 심파일 사이트(http://file.simmani.com) 등의 검색 칸에 ‘via’라고 쓰고 ‘검색’ 버튼을 누른다. VIA 칩셋 메인보드 드라이버 'VIA 4-in-1' v4.35를 골라 내려받는다. 내려받은 setup 파일을 눌러 메인보드 드라이버를 깐다.

31 인터넷 익스플로러 내용 관리자에 넣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요.

원인 :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내용관리자는 음란, 폭력 사이트에 이용자가 접속하지 못하게 비밀번호를 넣어 막는다. 하지만 내용 관리자의 버그나 잘못된 이용으로 인터넷을 제대로 쓸수 없을 때가 있다. 이것은 ratings.pol 파일이 깨져서다.

해결 : 내용 관리자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면 ‘등급 사용’을 푼다. 암호를 잊어버렸다면 c:windowssystem 폴더에 있는 ratings.pol 파일을 지운다.

1. 내용 관리자에서 ‘등급 사용’을 풀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의 ‘인터넷 옵션’ 버튼을 누른다. ‘내용’ 탭을 눌러 ‘사용 안함’ 버튼을 누른다. 암호를 적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 대화 상자를 다시 표시 안함’에 체크하고 다시 ‘확인’을 누른다.

2. 암호를 잊어버렸다면 레지스트리에서 암호를 지워야 한다. 우선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워 도구 → 폴더 옵션으로 간다. ‘보기’ 탭의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른다.

3. 윈도우즈의 시스템 폴더인 c:windowssystem에서 Ratings.pol 파일을 찾아서 지운다.

4, 시작 버튼 → 실행을 눌러 열기 칸에 regedit를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Ratings를 차례로 눌러 오른쪽 창에서 key 값을 지운다.

32 제어판의 프로그램/추가 삭제 창에서 프로그램을 지웠는데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원인 : 응용 프로그램이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서다. 응용 프로그램 중에 깨진 파일이 있거나 레지스트리에서 지워지지 않을 때 프로그램 추가/삭제 목록에 그대로 남는다.

해결 : 시작 버튼 → 실행을 고르고 열기 칸에 regedit를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로 들어가 지운 프로그램 중에서 프로그램 추가/제거 목록에 남아 있는 프로그램 이름을 고르고 Del 키를 눌러 지운다.
레지스트리 창을 띄워 프로그램 추가/제거 목록에 남아 있는 프로그램을 지운다.

33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글자 크기가 커지거나 깨져 나옵니다.

원인 : 인터넷 익스플로러 텍스트 크기 설정을 잘못 했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오류의 문제이다.

해결 :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운 뒤 보기 → 텍스트 크기 → 보통을 누른다. 다시 보기 → 인코딩 → 자동을 누른다. 그런 다음 제어판에서 ‘인터넷 옵션’ 아이콘을 눌러 ‘일반’ 탭의 ‘글꼴’ 버튼을 누른다. 언어 스크립트를 ‘한국어’로 정하고 ‘확인’을 누른다. 다시 ‘언어’ 버튼을 눌러 ‘한국어’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34 인터넷 익스플로러 스크립트 오류’ 메시지가 떠요.

원인 : 스크립트란 만든 이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게 내리는 명령서와 같다. 홈페이지 만든 이가 잘못된 스크립트 명령어를 썼기 때문이다.

해결 :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서 ‘인터넷 옵션’ 아이콘을 누른다. ‘고급’ 탭을 눌러 ‘스크립트 디버깅 사용 안함’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인터넷 등록정보’ 창을 띄워 ‘스크립트 디버깅 사용 안함’에 체크한다.

35 윈도우즈 보조 프로그램을 쓸 때 ‘파일 손상 오류’가 떠요

원인 : 보조 응용프로그램이나 시스템 도구 프로그램 파일이 망가졌기 때문이다.

해결 : 보조 프로그램과 시스템 도구를 다시 깐다.

1. 윈도우즈 98 CD를 넣고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추가/제거’ 아이콘을 띄워 ‘윈도우즈 설치’ 탭을 누른다.

2. ‘구성요소’ 항목에서 보조 프로그램과 시스템 도구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 윈도우즈를 다시 시작한다.

36 윈도우즈가 시작이 될 때 이상한 프로그램이 뜹니다.

원인 :시작프로그램에 응용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있다.

해결 : 시작 프로그램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 바로가기 아이콘을 지운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시작 프로그램을 고른다.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바로가기 아이콘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골라 모두 지운다.
‘삭제’를 골라 시작 프로그램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지운다.

37 회원가입을 한 홈페이지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쓰면 한참 뒤에야 입력이 됩니다.

원인 : 인터넷 익스플로러 메뉴 중에는 ‘자동완성’이 있다. 이것은 익스플로러 주소 창에 사이트 주소를 적으면 지금까지 접속한 사이트 중 가장 비슷한 내용을 보여주는 일을 한다. 시스템 제원이 낮거나 자동 완성 기록이 깨지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

해결 : 자동완성 사용 대상’을 모두 해제한다.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 들어가 ‘인터넷 옵션’을 띄운다. ‘내용’ 탭의 ‘자동 완성’ 버튼을 눌러 ‘자동 완성 사용 대상’ 항목의 체크 표시를 모두 없애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자동 완성 사용 대상’ 항목의 체크 표시를 모두 없앤다.

38 아웃룩이 작동하지 않거나 속도가 느립니다.

원인 : Win32/FunLove.4099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다. 이 바이러스는 네트워크를 통해 옮겨다니면서 exe 파일을 감염시켜 프로그램을 망가뜨린다. 이때 인터넷 속도가 느려진다.

해결 : V3나 노턴 안티 바이러스와 같은 백신 프로그램을 써서 바이러스를 잡아낸다.

39 익스플로러를 띄우면 하드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대요.

원인 : 인터넷 임시폴더와 시스템 임시폴더에 쓸데없는 임시 파일이 많이 쌓이면 이런 메시지가 뜬다.

해결 : 하드디스크 용량을 아끼려면 인터넷 임시 폴더와 시스템 임시 폴더에 담긴 필요 없는 파일을 모두 없앤다

1.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워 c:windowstemp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지운다.

2. 임시 인터넷 파일을 지우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을 차례로 고르고 ‘인터넷 옵션’을 누른다. ‘파일 삭제’ 버튼을 누르고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 삭제’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40 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누르면 리얼플레이어만 떠요

원인 : 동영상과 음악 파일이 리얼플레이어로 연결되어 있어서다.

해결 : 동영상과 음악 파일 연결 프로그램을 다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으로 고친다. 동영상 파일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연결 프로그램’을 고른다.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와 같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고른 뒤 ‘이 파일을 열 때 항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다음부터 음악이나 동영상 파일을 고르면 미디어 플레이어가 뜬다.
연결 프로그램 창에서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고른다.

41 익스플로러에서 중국어나 일본어 글자가 깨져요

원인 : 인터넷 익스플로러 언어설정이 잘못 되었거나 언어 팩이 없어서다.

해결 :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중국어나 일본어와 같은 다른 나라 글자를 표시할 때 언어팩이 깔려 있어야 한다. 언어팩은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언어팩을 깔았어도 글자가 깨지면 도구 메뉴를 열어 원하는 나라의 언어를 고르면 된다.
시작 버튼 → windows update를 눌러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사이트에 들어간다. 검색 탭을 눌러 microsoft를 고른다. 검색 칸에 ‘언어 팩’을 쓰고 언어 팩 목록이 뜨면 알맞은 것을 골라 내려받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워 보기 → 인코딩 → 추가를 눌러 해당 언어를 고른다.
윈도우즈 업데이트 사이트에 들어가 언어 팩을 내려받는다.

42 윈도우즈 배경화면이나 색상 조정이 안 됩니다

원인 : 배경화면을 골라도 깔리지 않고 16비트, 32비트 컬러가 바뀌지 않는 것은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제대로 깔려 있지 않거나 깨져서다.

해결 :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다시 깔면 배경화면이 색상을 조정할 수 있다. 드라이버를 깔려면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CD를 넣는다. 드라이버 CD는 PC를 샀을 대 같이 온다. 없다면 인터넷이나 PC 통신 등의 자료실에 내려받는다.

1.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서 디스플레이 아이콘을 누른다. ‘설정’ 탭의 ‘고급’ 버튼을 누른 뒤 ‘어댑터’ 탭의 ‘변경’ 버튼을 누른다.

2. ‘다음’ 버튼을 누른 뒤 ‘기존의 드라이버보다 나은 드라이버 검색’을 고르고 ‘다음’ 버튼을 고른다.

3. ‘검색할 위치 지정’을 체크하고 ‘찾아보기’ 버튼을 누른다. ‘폴더 찾아보기’ 창이 뜨면 드라이버가 담긴 CD를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눌러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깐다.

43 인터넷 익스플로러 시작페이지 설정 오류가 뜨고 기본 홈페이지가 바뀌지 않아요

원인 : 특정 사이트의 악성 프로그램이 깔린 것이다.
해결 : 시작 버튼 → 찾기 → 파일 또는 폴더를 고른다. 이름 칸에 ga3iserv.exe를 쓰고 ‘지금 찾기’ 버튼을 누른다. 찾은 ga3iserv.exe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의 ‘삭제’를 골라 지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고 주소 칸에 www.toolbarpromotions.com/custservice/removal.exe를 쓴다. 엔터 키를 누르고 ‘현재 위치에서 이 프로그램을 실행’을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44 인터넷에서 채팅 창이 뜨지 않습니다.

원인 : 대부분 인터넷 채팅 사이트는 자바 스크립트를 써서 채팅 창을 띄운다. 윈도우즈에 자바 스크립트 명령을 알아채는 자바를 깔아야 한다.

해결 : 자바를 깔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자바를 내려받아야 한다. 업데이트 항목에서 자바를 골라 업데이트하자.

1.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고 도구 → windows update를 눌러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사이트에 들어간다.

2. 왼쪽의 ‘제품 업데이트’를 누른 뒤 권장 업데이트에서 microsoft virtual machine을 체크한다.
3.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내려받은 다음 다시 부팅한다.

45 인터넷 익스플로러 5.5 버전에서 한글이 깨집니다

원인 :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우리말을 알아채게 하는 유니코드를 써서 한글을 표시한다. 유니코드를 쓸 때 문제가 생긴 것이다.

해결 : UTF(universal transformation format)란 16비트 유니 코드 문자들을 7비트나 8비트 문자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작동하지 않게 막으면 유니코드 문자인 한글이 제대로 뜬다.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서 ‘인터넷 옵션’ 아이콘을 누른다. ‘고급’ 탭을 눌러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의 체크 표시를 없애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46 윈도우즈 2000에서 응용 프로그램이 깔리지 않고 관리자가 아니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원인 : 몇몇 응용 프로그램은 관리자로 로그인해서 깔아야 제대로 돌아간다.
해결 : 윈도우즈 2000에서 이용자 계정이 아닌 administrator로 로그인하면 깔리지 않던 응용 프로그램이 깔린다. 시작 버튼 → 시스템 종료를 누른 뒤 ‘로그오프’를 고른다. ‘확인’ 버튼을 누르고 로그인 창에서 ‘administrator’로 계정과 암호를 쓰고 로그인한다.
administrator’로 계정과 암호를 쓰고 로그인한다.

47 리소스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자주 나옵니다.

원인 : 바탕화면 테마 등으로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꾸미고 자동 수행 프로그램을 많이 등록하면 리소스 낭비가 심해져 이런 메시지가 뜬다.

해결 : 바탕화면 그림이나 효과음, 자동수행 프로그램 등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것들을 없앤다.

1. 바탕화면 그림을 지우려면 바탕화면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등록정보’를 고른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이 열리면 ‘배경 무늬’ 칸에서 ‘없음’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바탕 그림이 사라지면 약 2%의 리소스가 절약된다.

2. 효과음을 없애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사운드를 누른다. 스크롤 바를 밑으로 내려 ‘windows 시작’을 체크한다. ‘이름’ 칸의 ▼ 버튼을 눌러 ‘없음’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PC가 켜질 때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

3. 작업 표시줄 오른쪽 ‘트레이’에 자리 잡은 자동 수행 프로그램을 정리하려면 시작 버튼 → 실행을 눌러 ‘실행’ 창을 띄운다. ‘열기’ 칸에 msconfig라고 쓰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뜨면 ‘시작 프로그램’ 탭을 누른다. 스크롤 바를 위아래로 움직여 자동 수행을 막으려는 항목의 체크 표시를 없앤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PC가 재부팅되면 체크 표시를 없앤 것이 수행되지 않는다.

48 부팅할 때 이상한 오류 메시지가 뜹니다.

원인 : 윈도우즈가 시작되고 나서 뜨는 오류 메시지는 시작 프로그램 가운데 깨지거나 망가진 응용 프로그램이 있어서다.

해결 :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한 프로그램을 없애 오류 메시지가 뜨지 않게 한다. 시작 버튼 → 실행을 띄우고 열기 칸에 ‘msconfig’를 쓴 뒤 엔터 키를 친다.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뜨면 ‘시작 프로그램’ 탭에서 레지스트리 검사 TaskMonitor, SystemTray, LoadPowerProfile만 놔두고 나머지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한 프로그램을 없앤다.

49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주소창이 없어졌어요.

원인 : 키를 잘못 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설정 옵션이 전체 화면으로 바뀐 것이다.
해결 :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고 F11 키를 누르면 다시 주소 창이 뜬다.

50 인터넷을 띄우면 ‘프록시 서버를 찾는 중...’ 메시지가 떠요

원인 : 인터넷 환경설정에서 프록시 서버 설정 부분에 체크가 되어 있어서다.

해결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설정된 프록시 서버 사용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제어판을 띄워 ‘인터넷 옵션’ 아이콘을 누른다. ‘연결’ 탭을 눌러 ‘LAN 설정’ 버튼을 친다. ‘프록시 서버 사용’ 의 체크 표시를 없애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프록시 서버 사용’ 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51 음란사이트에 접속할 없게 하고 싶습니다

원인 : 인터넷에서 음란 유해 사이트를 미성년자가 접속하지 못하게 하려면 음락 유해 차단 프로그램을 깔면 된다.

해결 : 유해 차단 프로그램은 상용과 무료 제품으로 나뉜다. 상용 프로그램으로는 ‘수호천사pro’(www.plustech.co.kr)와 ‘지킴이’(www.jikimi.net) 등이 있다. 공짜 프로그램으로는 ‘넷피아 그린’(www.webclean21.org) 등이 있다. 이들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다음 설치 창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하면 프로그램이 깔린다. 그린’ 등의 사이트에 들어가 프로그램 내려 받기 버튼을 누른다.

52 다이얼 패드를 쓸 때 내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습니다

원인 : 마이크를 설정하지 않았거나 사운드카드가 양방향 사운드를 내지 못해서다.

해결 : 양방향 사운드란 녹음과 동시에 스피커로 재생한다는 뜻이다. 최근에 나온 사운드카드는 기본적으로 양방향 사운드를 내지만 ISA 슬롯에 꽂는 구형 사운드카드는 낼 없다. 때문에 양방향 사운드를 내는 사운드카드를 새로 사서 바꿔 낀다.

1.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있는 스피커 아이콘을 두 번 눌러 띄운다. 옵션 → 등록정보를 고른다.

2. ‘녹음’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 다음 마이크 볼륨을 가운데로 맞춘다. 상대방이 소리가 작게 들린다고 하면 마이크 볼륨을 조금씩 키운다.

53 응용 프로그램을 깔 때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원인 : 하드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면 이런 메시지가 뜬다.

해결 : 필요없는 mp3나 동영상 파일, 응용 프로그램을 지운다. c:windowstemp 폴더에 담은 임시파일도 모두 지워 용량을 확보한다.

54 윈도우즈 98 제품번호를 알고 싶어요

원인 : 윈도우즈 98 제품번호는 설치 CD와 따로 두기 때문에 종종 잃어버린다.
해결 : 레지스트리에서 제품번호를 찾는다. 윈도우즈 98을 깔 때 입력하는 제품번호는 레지스트리에 등록된다. 시작 버튼 → 실행에 들어가 ‘열기’ 칸에 ‘regedit’를 쓰고 엔터 키를 친다. 레지스트리 편집창이 뜨면 HKEY_LOCAL_MACHINE 키를 더블클릭한다.
HKEY_LOCAL_MACHINE 하위 목록이 나오면 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을 차례로 눌러 오른쪽 창에서 ‘ProductKey’를 찾는다. ProductKey 내용을 보면 윈도우즈 98 제품번호가 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워 윈도우즈 제품번호를 찾는다.

55 윈도우즈 바탕화면에 웹사이트를 띄우려는데 안 됩니다.

원인 : 윈도우즈 바탕화면에 웹사이트를 띄우려면 바탕화면을 액티브 데스크탑으로 바꿔야 한다.

1.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디스플레이를 열어서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을 띄운다. ‘웹’ 탭을 눌러 ‘액티브 데스크톱을 웹페이지 형식으로 보기’ 에 체크하고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누른다.

2. ‘위치’ 칸에 띄우려는 웹사이트 주소를 적는다.

3. 적용 → 확인 버튼을 누르면 바탕화면에 웹사이트가 뜬다.

56 윈도우즈를 시작하거나 끝낼 때 나는 소리를 없애고 싶습니다.

원인 : 윈도우즈는 기본으로 시작하거나 끝날 때 소리가 난다.

해결 :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 들어가 사운드를 두 번 누른다. 윈도우즈 2000이라면 ‘사운드 및 멀티미디어’ 아이콘을 누른다. 사운드 구성표 항목의 ▼ 버튼을 눌러 ‘소리 없음’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즈가 시작되거나 끝날 때 소리사운드 등록정보 창을 띄워 ‘소리 없음’을 고른다.

57 마우스를 누르면 윈도우즈가 소리를 냈는데 지금은 안 나옵니다

원인: 윈도우즈 소리 설정이 바뀌면 이런 현상이 생긴다.
해결 : 윈도우즈 소리를 넣어보자.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에 들어가 ‘사운드’ 아이콘을 누른다. ‘상황’ 칸에서 ‘탐색을 시작할 때’를 누르고 사운드 이름 항목에서 start.wav를 고른다. ‘확인’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를 누를 때 윈도우즈가 소리를 낸다

2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3)

확장하기


[스크랩] 정보 수집의 왕이 되는 법 |게시판

2006-08-18 12:10

http://blog.drapt.com/aeja88/2574551155870627689 주소복사

출처 : 나만의 비법

원문 : http://blog.drapt.com/shkim

정보가 힘이다. 국내에 정보화 사회에 대한 담론이 본격화된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한 천 번은 넘게 들었던 이야기다. 그 전에도 여전히 정보는 힘이었고 권력이었지만 지금은 일상 생활까지 그 범주가 확대되어 흔하고 흔하게 정보가 힘이며 권력이며 또한 돈이라는 소리를 한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정보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데 어떤 경우엔 생존과 직결되기도 한다. 훌륭한 정보통이 되는 것은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더 윤택하게 회사 생활을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엔 정보 수집의 왕이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정보 수집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책도 여러 권 나와 있고 여러분도 나름대로 노하우를 갖고 있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방법도 그런 노하우 중 하나다. 솔직히 너무 뻔해서 이쯤이야 나도 안다고 성토해도 무방할 정도로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내 경험"이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나는 이렇게 정보를 수집하고 분류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왔다.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이 노하우는 보편적인 충고나 노하우가 아니라 매우 개인적이며 주관적이며 실증적이다. 필자에게는 이 방법이 매우 유용했기에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뉴스 읽기
나는 많은 정보를 뉴스를 통해 취득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클리핑 도구를 사용하거나 좋은 뉴스만 취합하여 제공하는 그룹의 도움을 받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뉴스를 읽으며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뉴스 클리핑 서비스를 이용한다. 그것 외에 특별한 프로그램은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뉴스를 읽을 때 흐름과 관계에 집중하는 편이다. 대개의 사람들도 그렇게 뉴스를 읽는다고 말한다. 많은 뉴스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어느 고비를 넘어서면서 뉴스가 반복되는 것을 알게 된다. 반복되는 것을 걸러 내며 읽기 시작하면 점차 뉴스를 읽는 속도가 빨라 진다. 점점 더 많은 뉴스를 읽게 되고 생각의 속도도 함께 증가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느끼게 된다,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정보 수집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겐 막무가내로 많은 뉴스를 읽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일정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많은 뉴스를 별 생각 없이 읽고 있다면 문제가 있다. 시간을 투자했지만 넘어야 할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뉴스를 재미 삼아 읽는 사람이 아니라 정보 수집을 위해 읽는다면 목표나 목적이 있을 것이다. 그 목표가 무엇이든 아래 다섯 가지 규칙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규칙을 따른다면 더 빠르게 뉴스를 읽을 수 있고 시간 낭비를 줄이며 목표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1. 뉴스를 외워라
어떤 뉴스를 읽은 후 그것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한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다, "NHN의 주가가 떨어졌대요" 그리고 뉴스의 내용을 그대로 주워 섬기거나 아니면 대충 이야기한다. 이런 사례는 뉴스를 읽기는 했지만 외우지 않았을 때 발생한다. 어떤 뉴스는 반드시 내용을 외워야 한다. 대충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의 논지와 주장, 사실(fact)을 정확히 외워야 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익 환수를 위해 100억 원 가량의 주식을 매도했고 이에 따라 NHN의 주식이 4포인트 하락했다."라고 외워야 한다.

모든 뉴스를 외울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오늘의 이슈라고 생각하는 뉴스는 대충 읽지 말고 외우겠다는 각오로 읽어야 한다. 여러분에게 세상의 모든 뉴스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최소 하루에 한 개의 뉴스는 중요하다. 하루에 하나씩 정말 자신에게 중요한 뉴스를 외워라. 이렇게 몇 달이 지나면 여러분은 어떤 업체의 흐름에 대해 뉴스를 읽지 않아도 흐름을 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직 그 뉴스에 대한 통찰력은 확보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외움으로써 쌓인 지식은 해당 뉴스의 흐름과 개연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NHN-다음-네이트닷컴, 이런 식으로 업계의 뉴스를 개연성 있는 정보로 기억하게 된다. 단지 읽기만 한다면 몇 년이 지나도 여전히 가십거리에 대한 잡다한 정보만 알고 있게 될 것이다.

2. 관련 기사를 읽어라
포탈이나 뉴스 사이트는 거의 대부분 어떤 기사에 대한 관련 기사 목록을 제공한다. 만약 외워야 할 기사를 발견한다면 반드시 관련 기사를 읽어야 한다. 관련 기사는 외워야 할 기사의 배경 설명이나 관련 업체, 관련 사건을 알려 준다. 관련 기사를 읽음으로써 좀 더 쉽게 핵심 기사를 이해하고 외울 수 있다. 관련 기사를 읽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수집한 정보를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사는 어떤 하나의 사건에 대해 다룬다. 모든 기사가 어떤 사건에 대해 종합 보도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하나의 사건 당 하나의 기사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하나의 기사만 읽는 것은 어떤 사건에 대해 단편적인 지식을 제공할 뿐 사건의 본말을 알기에는 부족하다. 사건의 시작과 끝을 아는 것은 정보 수집의 핵심 요건 중 하나다. 파편화된 정보는 의미를 갖지 못하며 연관성 있는 정보만 의미가 있다. 어떤 기사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 정보의 가치가 없는 경우가 있다. 또 다른 기사는 매우 짧게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사건과 연계되는 중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 관련 기사는 여러분이 외워야 할 기사의 연관 키워드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

3. 숫자를 외워라
만약 중요한 숫자가 나온다면 반드시 외워라. 2005년 12월 기준 통계청에서 발표한 한국 인터넷 사용자의 총 숫자는 몇 명인가? 3천만 명과 2천만 명의 사이? 국내 포탈의 마켓 사이즈는 얼마인가? 대략 1조원? 야후!가 딜리셔스를 몇 백억 원에 샀다는 걸 외우는 사람은 흔히 본다. 그래서 뭘 어쩌겠다고. 이런 건 외울 필요가 없다. "야후 딜리셔스 인수"라고 뉴스 사이트에서 입력하면 금새 나온다, 3500만 달러라고. 어쩌면 4천만 달러일 수도 있다. 그게 뭐 중요한가. 여러분이 딜리셔스 인수 금액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직업이 아니라면 이런 숫자를 외울 필요는 없다. 대충 알아도 된다.

그러나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숫자를 모르고 있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다. 왜냐면 숫자는 정보 수집의 기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확한 숫자를 알아야 수집한 정보의 가치를 판단하여 재 정렬할 수 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넘어서는 웹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다면 그들이 확보하고 있는 사용자 숫자와 하루 방문자 정도는 외우고 있어야 한다. 이런 정보도 뉴스에 나와 있다. "싸이월드 방문자"라고 입력해서 뉴스를 검색해 보라. 이런 숫자는 자신의 업무와 직결되므로 외우고 있어야지 필요할 때 찾아봐서는 안 된다. 한 가지 경계해야 할 점은 숫자가 뉴스마다 다른 경우가 있으며 거짓 숫자인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다른 정보를 교차 분석해서 근접 숫자를 추론해야 한다. 머리 속에 그 숫자가 추론한 숫자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추론한 숫자를 두고 누가 옳다고 싸우는 것만큼 멍청한 일은 없기 때문이다.

4. 정보원을 함께 외워라
뉴스는 누가 쓰는가? 분명 사람이 쓴다. 만약 여러분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기사를 발견했다면 그것을 쓴 사람의 이름을 외워 둬라. 아마 그 사람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 그런 류의 기사를 또 쓸 가능성이 있다. 가끔 그 기자의 이름으로 뉴스를 검색해서 한 번에 살펴 보는 것도 좋다.

사람의 이름을 외우지 않고 뉴스의 공급처만 외우는 경우가 흔하다. 그런 사람들의 즐겨 찾기엔 IT 관련 외신을 보기 위해 ZDNet Korea의 링크가 등록되어 있다. ZDNet Korea의 뉴스는 매우 훌륭하지만 여러분이 늘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ZDNet Korea의 홍길동 기자가 쓴 기사는 여러분에게 늘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럼 그 링크를 만들어라. RSS를 그렇게 이용할 수 있다. 정보는 웹 사이트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다. 웹 사이트는 정보를 쌓아 두는 창고일 뿐이다. 창고 앞에 서서 드나드는 모든 물건을 체크하지 말라. 누가 좋은 물건을 들고 다니는 지 알고 있으면 된다.

5. 써라
매일 100 개의 뉴스를 읽는 것보다 하나의 기사에 대해 논평하고 정리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 왜냐고? 여러분이 읽는 100 개의 기사는 여러분 혼자가 아니라 적게는 수천 명, 많게는 수백만 명이 읽는다. 포탈이나 신문이나 잡지에서 읽은 기사는 결코 여러분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런 기사를 잔뜩 읽고 정보를 수집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냥 많이 읽었을 뿐이다.

외워야 할 정도로 가치 있는 기사를 발견했다면 단순히 외우지 말고 그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라. 스크랩만 하는 건 의미가 없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그것을 나중에 다시 읽을 것 같은가? 처음엔 매우 힘들겠지만 자주 쓰고 오래 쓰면 점차 쓰기 쉬워진다. 어떤 사람은 짧게 쓸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매우 길게 쓸 것이다. 길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늘 발견한 기사에 대한 글을 오늘 쓰는 게 더 중요하다. 오늘 발견한 기사에 대한 글을 내일 쓰려고 하지 말라. 내일엔 또 다시 내일의 뉴스가 떠 오르는 법이다.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
이 다섯 가지 규칙을 외워라. 단지 외우지 말고 실천하라. 오래지 않아 뉴스를 읽는 습관이 바뀌게 되면 스스로 똑똑해 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정보 수집의 왕도에 들어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규칙에 따라 행동했음에도 여전히 과거와 비슷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면 다음과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실수는 정말 흔하고 흔하다.

1. 나중에 읽고자 스크랩부터 해 둔다
나중에 읽기 위해 스크랩해 둔 뉴스나 문서는 결코 읽지 못한다. 그래도 스크랩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면 정기적으로 삭제하라. 스크랩한 정보는 집안 구석구석에 쌓여 있는 쓸모 없는 고물과 같다. 완전히 쓸모 없지는 않으므로 언젠가 쓰려니 생각하며 물건을 쌓아 둔다. 그런 물건 중 대부분은 결코 다시 쓰지 못한다. 2GB의 업무 관련 문서를 수집해 두었다며 그걸 읽을 시간이 없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아마 그는 정보 수집과 우표 수집이 헷갈렸나 보다.

2. 외우는 것보다 Know where가 더 중요하다
언제부터인가 정보를 외우는 것보다 정보의 위치를 알고 있는 것 즉 know where이 더 중요하다는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80억 개의 웹 문서를 저장하고 있는 구글 조차 당신이 적절한 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면 답을 찾지 못한다. 그 키워드를 찾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찾고자 하는 정보에 대한 정확한 키워드를 외우는 것이다. 그건 기본이다. 기본도 없이 “내겐 검색 엔진만 있으면 되요” 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저 바다에 물고기가 가득하니 잡기만 하면 된다고 자신하는 어부와 같다. 일단 외워야 할 것은 외워야 한다. 그런 후에 know where를 외쳐도 상관없다.

3. 매일 새로운 정보를 읽는 것도 벅차다
새로운 정보는 끝없이 나온다. 아무리 여러분이 명석하다 해도 새로운 정보를 따라 잡을 방법은 없다. 새로운 정보를 따라 잡으려 노력하는 대신 "새로운 정보는 어디서 출발하는가?" 를 생각하라. 그곳을 알게 되고 정보가 터져 나오는 방식을 깨닫게 되면 이제 당신이 새로운 정보를 생산하라. 그러면 더 이상 새로운 정보를 쫓아 다니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다. 정보 수집의 왕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스스로 정보를 생산하는 것이다.

정보의 수집, 가공과 응용에 대한 오피스 정글의 법칙은 이러하다,

"좋은 먹이 감이 널려 있는 사냥터를 알고 있다는 것과 사냥을 잘 하는 것은 거의 관계가 없다." @
  
출처: ZDNet Korea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부산 혁신지구 건설 구상 나왔다 |게시판

2006-07-08 12:15

http://blog.drapt.com/aeja88/2574551152328559659 주소복사

부산 혁신지구 건설 구상 나왔다

 

동삼지구 해양기관 3개안 중 택일  / 문현지구    금융·업무 연계 통합개발

센텀지구 세계적 영화·영상기지로 / 공동주거지  군수사 부지·강서신도시

 

국해양연구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부산으로 이전하는 12개 수도권 공공기관을 위한 ‘혁신지구 건설 기본구상’이 나왔다. 부산광역시는 지난달 29일 이전 예정 12개 공공기관과 간사 부처인 해양수산부 관계자가 참석하는 ‘공공기관 부산이전 추진협의회’를 열고 혁신지구 건설 기본 구상안을 발표했다.

 

○동삼동 혁신지구=한국해양연구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국립해양조사원·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등 4개 해양수산기관이 들어선다. 시는 동삼지구(21만5천평) 배치 구상안 3가지를 마련했다.

△해양박물관을 랜드마크로 한 배치 △중심광장 및 친수공간 조성을 중심으로 한 배치 △중앙 관통도로 등 편리한 교통체계 및 친수공간 구축에 역점을 둔 배치 등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한다는 계획.

입주 공공기관들의 요구 면적보다 부지가 모자라는 점을 감안, ‘담장이 없는 캠퍼스형’으로 건설, 앞·뒷마당과 친수공간을 공유하는 개방형 건설 방안도 적극 추진한다.

 

사진설명: 금융 관련 기관이 옮겨 올 문현지구 조감도.(위)와 영화 관련 기관이 들어설 센텀지구 조감도.

 

○문현지구=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증권예탁결제원·대한주택보증·한국남부발전·한국청소년상담원 등 금융 관련 기관들이 들어설 문현지구(3만4천165평)는 업무·문화 등을 연계, 복합개발 한다는 계획.

 

부산은행 등 이곳 부지를 이미 분양받은 기관들과 건물을 통합개발, 금융 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것이다.

 

○센텀지구=영화진흥위원회와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2개 기관이 옮겨올 센텀지구(1만8천500평)는 이전 기관의 특성을 고려, 조형미를 살린 건축물을 짓기로 했다. 영화·영상산업 및 지식, 정보통신 산업거점으로 삼아 영화·영상산업 발전 메카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공동주거지=대연동 군수사령부 이전부지(4만4천평)는 전체를 산·바다·공원이 조화를 이룬 자연친화적 아파트 단지로, 강서신도시는 낙동강과 조화를 이루는 물류·유통·레저·주거기능을 결합한 복합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부산시는 이전대상 공공기관측과 이같은 기본구상안에 대한 협의를 거쳐 연말까지 내용을 확정하고 내년 초 구체적인 설계에 들어가 2008년 조성 공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