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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광교신도시 개요 |부동산노트

2006-11-12 21:48

http://blog.drapt.com/ace10000/355751163335689375 주소복사

출처 : 김경우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kkwy93

사업지구 개요
 
개발의 필요성
수원 구시가지의 도시기능 재배치와 첨단지식기반산업 위주의 자족형 복합기능을 갖는
수부도시를 조성함으로써 개발압력 고조에 따른 난개발 사전 차단과 주변 지역 일원의
교통체계개선 및 중심생활권 기능을 유지하여 수도권 남부지역의 계획적·체계적인
 재정비를 통한 균형개발과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주택수요 분산에 기여 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지역현황
경기첨단·행정신도시는 서울도심과 35km, 강남과 2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 동북부와 용인 서북부에 위치한 수도권 남부 도시발전축의 중심지역으로서 성장
가능한 지리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개발대상지의 75 정도가 임야 및 농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내 여천과 원천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광교산 자락의 임상양호지가
남북으로 입지하고 있어 환경친화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03년 현재 약 2,200세대 정도가 거주하며, 300여개 상가, 공장,
숙박시설 등이 난립하여 임야 훼손이 심각한 상태이고, 무분별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신도시 중심으로 영동고속도로, 국도 43호선이 통과하고, 동측으로 경부고속도로,
서측으로 국도 1호선 및 남측으로 국도 42선이 통과하고 있어 인접 주요 도시간의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이다.


사업개요
목적 및 특성 - 친환경적 도시환경 및 광역 행정단지 조성
- 수도권의 택지난 해소 및 도시기능 재배치
- 첨단지식산업기반 유치를 통한 자족단지 조성
위 치 서울 남쪽 35km 지점, 경기도 수원, 용인시
면 적 1,107ha
수용인구 60,000인
수용세대 20,000세대
사업시행자 경기도, 수원시


토지이용계획
총계 1,107 100.0
주거지역 253 22.9
상업지역 25 2.3
도시지원시설 102 9.2
행정타운 24 2.2
공원· 녹지 504 45.5
도로 및 기타 197 17.9
지리적 위치
서울도심과 35km, 강남과 2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신도시로 수원 동북부이면서 용인 서북부에 위치해 있다.

지구내 여천과 원천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광교산 자락의 임상양호지가 남북으로 입지하고 있어 환경친화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광교산 자락의 임상양호지가 남북으로 입지하고 있어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

신도시 중심으로 영동고속도로, 국도 43호선이 통과하고, 동측으로 경부고속도로, 서측으로 국도 1호선 및 남측으로 국도 42선이 통과하고 있어 인접 주요 도시간의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이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동수원인터체인지는 지구내에 위치한다.
 
 
-출처:중앙일보 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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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황금라인 테마에 따른 명품 아파트를 주목하십시오. ★ |부동산노트

2006-11-12 17:01

http://blog.drapt.com/ace10000/355751163318505628 주소복사

출처 : 죽전 포스홈타운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 테마별 명품 아파트를 주목하십시오. ★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올 초보부터 예견한 추석 이후의 릴레이 상승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2004년에는 12월부터 2005년에는 11월부터 2006년에는 10월부터 급등하는 모습을
   취하면서 해마다 급등의 시기가 앞당겨 지는 모습입니다.
 
  이는 매수자나 매도자들이 전강후약의 반복되는 3년 흐름에 익숙해져서 매도자보다는
    매수자들이 내집마련을 선점하기 위하여 일찍 서두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됩니다.
    2007년에 이루어질 부동산 폭등의 여러가지 요인을 점치면서 매수를 하는 것도 폭등의
    요인입니다.
 
다른분들의 평가에 의하면 제가 일반 전문가들의 보수적 예측보다도 공격적인 예측을
   하였다고 하는 데 신기하게도 상당 부분이 거의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도권 시세 흐름의 파악과 단지 정보, 지리적 여건, 입지 등의 과거와 현재의 트랜드,
   환경 등의 미래의 트랜드, 호재 등을 총 망라하여 우선 순위와 차선 순위 등을 분석 한 후에
   예견한 사항이라 가능한 일이 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3년 상승 시세를 놓고 얼마가 오른다 라고 구체적인 시세까지 적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장 흐름과 경제 여건 경제 정책 등을 미리 가늠할 수 없으며 이 점이 부동산 시장의 큰
   변수이기때문에 어찌 보면 구체적으로 금액까지 적어서 얼마가 오른다는 발상은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하지만 막연한 답변이나 두리뭉실한 예측은 시장 분석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미래의 예측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함은 중요한 사실이나 상당수의 전문가 분들이 바로 이
   점을 의식하여 실제로 부동산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서민들에게 뜬 구름 잡는 식의 글들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잘 못 예단할 경우에 돌아오는 질책과 명예의 실추 때문에 구체적인 예측을 망설인다면
   이는 이미 스스로가 전문가임을 포기한 사람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진정 부동산에 관련한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서민들에게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전문가를
   위한 전문적인 글들로 그들만의 잔치를 할 것이 아니라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확실한
   신념이 담긴 글들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예측이 맞고 틀리고의 진위에 연연하지 말고 그
   가변성까지 염두해 두어 유의사항을 포함한 좀 더 폭 넓은 접근 방법을 제시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단계에까지 이르려면 사고의 자유로운 활동에 근간한 실사구시의 끊임 없는 노력만이
   가능하며, 과거의 가치 척도에만 매달리는 고정된 지식을 과감하게 탈피해야 하는
   용단이 필요합니다.
 
제가 당초에 예측한 3000여 건의 여러 지역의 3년 시세 상승이 단 1년도 안 되어 달성될 곳들이
   부지기 수로 늘어 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세 상승을 예측하고 있다고 지적하였지만 사실 저는 과거
   상승의 80% 선에서 예측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상승한 가격에 대한 시세까지 
   감안한다면 공격적 예측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저 또한 60%-70%의 매우 보수적인 전망을
   내 놓았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함에도 공격적인 시세 예측이라는 의견이 많은 까닭은 아직도 부동산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일부 전문가들이 그토록 반복되는 부동산의 폭등을 체험하고도 부동산 시장 경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간파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3년만 놓고 본다면 왠만한 유망 지역은 40평대 기준으로 집값의 상승은 하루에 30만원
   이상 한달에 9백만원 1년에 1억 800만원이라는 폭등을 이어 왔습니다.
   이는 연봉 2억을 받는 사람의 저축액을 능가하는 상승으로 내 집 마련이 얼마나 중요하며,
   작금의 현실에서 많은 분들의 시세 예측이 얼마나 보수적이며 무감각한 지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결코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지만 최근 수도권 모든 지역의 수도권 집값 상승은 미리 예견된
   사항이었고 생각 보다도 더욱 무서운 급등세를 타면서 일부 지역은 매도가와 거래가의 차이가
   얼마인지도 모를 공항 상태에까지 치달은 느낌입니다.
 
1년 내내 급등한 부동산 시장에서 매수와 매도의 기로에 놓인 수많은 분들의 갈등을 일정 부분
   해소 해 드리려고 테마별 명품 아파트와 그렇지 않은 아파트의 선별적 매수를 강조하고자
   몇 가지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그동안 서민들의 내집 마련과 관련한 글들을 많이 써 왔지만 여기에서는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그 모든 분들을 포함하여 관심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1. 명품 아파트란 무엇인가?

 

명품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와는 구분이 되는 특화된 장점과 인지도가 뒤따라야 합니다.
   명품 아파트의 정의를 내리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다음과 같은 특성을 지닌 아파트로 대신해
   볼 수 있습니다.
 
1) 아파트 평가 요소를 두루 갖춘 아파트입니다
 
입지, 미래의 발전성, 교통, 교육, 환경, 세대수, 입주년도, 분양가, 고급화, 미래의 트랜드 조건
40평대 이상 중대형 중심, 조망권과 산소권, 문화 및 편의 시설, 용적률, 동호회 활성화, 인지도
 
2) 일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특화된 3-4가지 장점이 존재한 아파트입니다.
 
3) 미래의 트랜드에 부합하는 최첨단 신소재 친환경 아파트입니다.
 
4) 대형 호재 및 지속적인 호재 등으로 수요자의 관심이 많거나 전문가들의 추천 아파트입니다.
 
5) 지역의 랜드마크입니다.
 
 

2. 테마별 명품 아파트는 어떤 유형인가?

 
1) 경부 고속국도 축선상의 아파트입니다.
 
용산 한남 뉴타운- 강남둰 개포동- 양재-수서-과천-성남-판교-분당-죽전,동천-보정, 풍덕천-
   마북-신갈,구갈,-보라,공세,고매-영통,수원-기흥-동탄-오산-평택-천안,아산입니다.
   상기 아파트는 직선 거리와 관계 없이  현재의 높은 시세 형성에도 불구하고 향후에 명품 아파트
   중심으로 지속적인 시세 상승이 예견이 됩니다.
 
  현재는 경부와 영동 고속국도의 접전인 신갈을 중심으로 시세 상승이 두드러졌지만 향후
    3-5년만 내다 본다면 보라-아산, 천안까지 이어지는 경부고속 국도 축선상의 아파트 특히
    명품 아파트의 꾸준한 상승이 기대가 됩니다.
    경부축선상에서  아직도 저평가가 극심한 곳은 성남, 마북이며 3년 안에 명품 중대형 아파트
    중심으로 폭등 가능성이 존재하는 곳은 죽전, 보정, 마북 보라,공세,고매와 기흥, 동탄 그리고
    오산과 평택 신도시, 아산 신도시 등입니다.
 
  특히 현재 명품 아파트들은 과거 시세 상승이상으로 큰 폭의 폭등 가능성이 점쳐지며,
    상기의 지역 아파트들은 분양이나 분양권 아파트, 신도시 지역의 중대형 명품 아파트 중심으로
    폭등을 할 것입니다.
    단순히 거리가 멀고 남쪽이라고 외면하지 말고 경부축선상의 상징적인 흐름에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판교-송파-동탄의 트라이 앵글은 그 자체로 명품이며 판교-송파-동탄간 사이에 놓인
   아파트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분당선 연장선과 신분당선일대 입니다.
 
분당선 연장선인 강남권-송파가락, 문정, 복정-성남-판교-분당-죽전-보정-마북-신갈-구갈-
   서천-흥덕-영통의 중대형 명품 아파트를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경부축선과 분당선 연장선이 맞닿는 강남-구갈까지는 더블 호재만큼이나 명품
   아파트로서의 가치 상승이 이어질 것입니다.
 
비싸더라도 이젠 이 곳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30평대에 비하여 40-50평대의 새아파트 저평가가 심한 죽전, 보정, 신갈의 중대형 평형은
   매우 높은 시세 차익이 예견이 됩니다.
 
신분당선 라인인 판교-동천-신봉-성복-상현-이의, 원찬,우만, 정자-천천 지역의 대형
   명품 아파트 상승이 부각될 것입니다.
   특히 이 지역은 판교에서 이의 신도시로 이어지는 황금 벨트로서 최신식,신소재,친환경 아파트
   3요소까지 감안하여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최근 핫이슈가 되는 기흥호수(신갈호수)는 우리나라 최대의 주민 편의 시설 및 관광시설로서
   이 지역의 삶의 질과 문화 생활을 크게 향상 시킬 것입니다.
 
3) 판교-청계-이의-의왕,군포-과천-안양 평촌-산본-시흥-안산-고잔입니다.
 
영동 고속국도 축선상의 신갈-안산과 나란하게 걸쳐진 판교-고잔 라인은 최근 발표를 앞 둔
   신도시 형성군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 그와 관계 없이 상기 도시의 중대형 명품 아파트 자격을
   갖춘 아파트들은 과거의 폭등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상기 라인은 친환경적인 미래 트랜드는 물론이고 교통, 교육, 입지, 발전성, 인지도 등의 모든
   측면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낼 곳들입니다.
 
평촌-의왕-산본은 현재까지 지속적인 상승 및 폭등을 이어 온 곳으로 친환경, 편리한 교통,
   서울과의 접근성 등의 흘륭한 입지가 큰 장점이며 시흥-안산은 상대적인 저평가가 매우 큰
   폭의 상승으로 점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분간은 과천-평촌-의왕-산본 등의 중대형 명품 아파트의 폭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견이 되며
    3년 후를 내다 본다면 한동안 극심한 소외를 받아온 시흥과 안산 등의 명품 아파트들이 새롭게
    부각이 될 것입니다.
 
4) 상암, 강서-수색-화정-일산-파주운정,교하-김포장기-인천검단,청라-송도입니다.
 
상암은 마포구의 저평가로 발이 묶인 상태이지만 가좌 지구 개발과 마포의 재건축, 재개발
   등의 호재에 힘입어 제왕으로 군림할 것으로 보여지며 수색일대가 새로운 주거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화정-일산 등의 명품 아파트의 상승을 촉진 시킬 것입니다.
   파주 운정, 교하와 김포 장기 신도시는 최근의 폭등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이 되지만 향후에는
   새아파트 중대형 랜드 마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은 최근 회의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검단 신도시가 쾌적한 주택 단지를 앞세워 매우 높은
   시세 차익을 거둘 것이며 송파 신도시는 국제 신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최고급 아파트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특히 포스코 주상복합은 서울 지역의 명품 아파트들과 경쟁할
   위치까지 올라 올 것입니다.
 
최근 관심을 끄는 한화 에콰도르나 인천 청라지구는 송도와 함께 인천의 저가 이미지를 고품격
    이미지로 탈바꿈 하면서 3-5년 이내에 분양가의 2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둘 것입니다.
 
5) 남양주 호평, 평내-마석-구리-도농-덕소(와부)-하남-강동암사, 고덕-올림픽-
    잠실-가락 라인입니다.
 
올 초의 호평과 평내의 상승은 최근 분양을 이어가는 마석의 가능성에 무한한 힘을 실어 주고
    있으며 구리시와 도농 부영과 덕소의 소외 아파트를 단숨에 폭등으로 전환시키고 말았습니다.
    강동대교를 이어서 하남 풍산의 분양권이 급등할 것이며 암사동과 고덕동 재건축-
    올림픽 아파트-잠실-가락의 송파 신도시에 이르기까지 명품 아파트의 선전은 지속될 것입니다.
 
특히 호평-덕소-하남-강동은 천혜의 자원에 전철,도로의 개통으로 미랜 트랜드에 가장
   부합되는 지역으로서 그 가치를 가늠하기 조차 힘들 정도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하겠습니다.
 
최근 아파트의 폭등으로 매수와 갈아타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파트는 더 오를 가능성이 크지만 그렇다고 아무 아파트를 잡으면 정말로 꼭지를 잡거나 시세
    차익을 거두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3. 바람직한 매수방법

 

1) 수도권 아파트는 가급적이면 황금벨트라는 테마를 지닌 상기의 5개 노선의 명품 아파트를 매수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기존의 아파트는 입지, 세대수, 고급화, 입주년도, 인지도, 미래 트랜드, 전철 등의 여러
    요소를 검토하고 특화된 아파트를 선점 매수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신규 아파트 분양 및 미분양 분양권 매수는 기존 아파트의 매수 보다는 좀 더 유리한 여건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미래의 트랜드인 최첨단, 신소재, 친환경의 3요소를 갖풀 가능성을 갖출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4) 위의 황금 라인 중의 소외 지역의 아파트 매수 및 분양은 5년까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테마로서의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에 결국은 오를 수 밖에 없으며 오를 경우는
    폭등이 예상이 됩니다.
 
5) 신도시, 택지 개발 지구는 아파트 전체가 명품 아파트로 보시면 되는데 다만 새아파트
    위주의 매수 전략이 주효합니다.
 
6) 입지가 떨어진다고 판단이 되는 곳은 나름대로 특화된 장점이 존재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환경, 녹지율, 용적률, 교통, 신도시 후광, 발전 가능성 등의 확실한 정보 및
    가능성까지 염두한 투자가 바람직합니다.
 
7) 미래의 트랜드인 새아파트를 감안한다면 오래된 아파트 매수보다는 청약, 미분양, 분양권,
   새아파트를 매수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분양가는 아무리 비싸도 제 가치를 할 것이지만 기존 아파트는 하락할 위험성도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아파트 폭등기의 매수시 바람직한 방향에 대하여 고찰하였는데, 지금부터는 폭등한
    옐로칩 아파트보다는 좀 비싸더라도 명품 아파트로서의 가치가 따르거나 특화된 그런 아파트를
    매수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지금의 초급등 현상은 예견된 현실이라고는 보여 지지만, 유주택자나 무주택자 모두에게 결코
   바람직한 흐름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결국 폭등은 시장 상황을 왜곡시켜 그 폭등만큼이나 심각한 후유증이 동반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버블이라는 말은 애시당초 믿지도 않았고 향후에도 오지 않을 것으로 단언합니다.
    어차피 버블 위험성 때문에 내 집 마련을 늦추는 분들이 있다면 그 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거나 집에 초탈한 사람으로밖에 보여 지지 않습니다.
    버블은 유주택자 무주택자의 공멸이자 국가의 파멸을 초래할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추가 신도시를 놓고 경기도 광주와 의왕 용인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막상 뚜겅이
    열려봐야 알겠지요.
 
    위의 라인에 주목하여 명품 아파트를 볼 줄 아는 선별적인 지혜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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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치 아파트’로 갈아타라 |부동산노트

2006-11-12 16:55

http://blog.drapt.com/ace10000/355751163318138471 주소복사

출처 : 꽃피는 동네 트라팰리스

원문 : http://blog.drapt.com/ous99

‘가치 아파트’로 갈아타라(1)
말도 안 되는’ 부동산 시세 인정 우선 … 재건축 단지, 대형 개발 수반한 곳 노려볼 만
성종수 부동산 포털 알젠(www.rzen.co.kr) 대표
 
 
 
서울 반포동의 저층 아파트 지구는 재건축 소재로 아파트 값 상승을 주도했다.
서양의 투자 격언에 이런 말이 있다.
“시세는 비관 속에 싹트고,
 회의 속에 움직인다.
그리고 모두가 낙관하는 가운데 시들고,
환상 속에 사라진다.
” 일반 대중의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시세의 속성을 역설하는 격언이다.
 한편으론 투자의 중요성도 강조하는
말이다.
지난해 8·31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전후해 급매물이 늘어나자 많은 이들이
시황에 대해 극단적인 비관을 했다.
하지만 급매물은 소리 없이 거래됐고,
올 들어 서울 강남권을 비롯한 선도
지역을 중심으로 시세는 급반등했다.
이것이 시장이요, 시세다.
 
40대는 자산운용 측면에서 보면 절정과 연착륙을 동시에 겪는 시기다.
특히 내 집 마련을 비롯한 부동산 운용 및 재테크는 철저한 계획 아래 이뤄져야 한다.
자녀교육 등으로 지출이 가장 많은 때여서 재테크에 한 번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재테크에 앞서 부동산 시장 트렌드를 제대로 읽고 이에 순응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1. 시장 마인드로 바꿔라
부동산 투자 등 자산운용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시장 친화적인 마인드를 가졌다는 것이다.
책상머리 이론에서 한 단계 뛰어넘어 현장을 중시하고, 시장을 인정한다는 점이다.
이는 부동산의 이론적 특성은 물론 현상적 특징, 소비자들의 심리를 폭넓게 수용했을 때 가능하다.
부동산은 주식처럼 단일가가 없다. 같은 지역이라도 값이 천차만별이다.
아파트는 더욱 그렇다. 같은 단지의 같은 라인이라 해도 조건에 따라 시세는 큰 차가 난다.
이렇듯 한 상품의 시세가 여럿이다 보니 부동산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잘못된 시세에 현혹되기도 한다.
하지만 단일가가 없는 부동산의 속성을 체득하면 시세를 보는 눈이 트인다.
부동산 시장은 시쳇말로 ‘말도 안 되는 가격’이 존재하는 시장이다.
아마 이런 시장도 달리 없을 것이다.
문제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이 시장에 엄연히 존재하고, 나아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가격이 존재하는 것은 적정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계량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한 탓이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영원한 숙제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부동산 시세의 현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시장을 인정하고 시장 마인드로 바꿀수록 부자로 가는 길이 열린다.
 
2. 가치 있는 아파트는 어떤 곳?
시장을 파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황의 변곡점을 보는 것이다.
시장의 변화는 늘 작은 데서 비롯한다.
모두가 확연히 시세 변화를 느낄 때는 이미 시장이 잔뜩 움직인 뒤다.
오랜 기간에 걸쳐서 급매물이 소화되고 나면 시세는 쉽게 이전 가격대로 돌아가지 않는 속성이 있다.
그리고 차별화한 시장에서는 ‘주력 단지로의 압축’ 현상이 나타난다.
선진국에서도 주택 보급률이 높아져 시장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차별화는 어길 수 없는 대세였다.
이때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은 ‘가치 아파트’로 수요가 집중되는 현상이다.
그렇다면 침체기에도 값이 떨어지지 않고
상승기에는 가장 큰 폭으로 값이 오르는 가치 아파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가치 아파트’로 갈아타라(2)
‘말도 안 되는’ 부동산 시세 인정 우선 … 재건축 단지, 대형 개발 수반한 곳 노려볼 만
 
유명 입시학원이 몰려 있는 서울 대치동은 전통적인 선호지역으로 꼽힌다.
① 재건축 단지 중 터가 좋거나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적은 곳
올 들어 집값 상승을 주도한 곳은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다. 그렇다고 모든 재건축 단지의 가격이 반등한 것은 아니다.
오른 곳은 두 부류다.
하나는 재건축 인·허가가 원활히 진행돼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줄어든 곳이다. 저밀도지구가 이에 속한다. 후분양 대상인 반포지구는 일부 단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업승인을 받아 철거·이주 중이거나 이미 일반 분양을 마쳤다. 물론 이런 단지도 현지에서의 기대감이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저밀도지구는 사업계획이 투명하게 드러나 사업의 불확실성이 적다.
또 하나는 사업 추진은 초기 단계이지만 입지(터)가 워낙 좋고 잠재적 개발 재료가 수반되는 곳이다. 서울 청담동, 압구정동, 잠원동, 잠실동 등의 중층(10~15층) 단지와 서울 개포동, 둔촌동, 고덕동, 가락동 등의 저층 단지가 이에 속한다. 중층 단지는 사업 추진 속도가 더디고 용적률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빼어난 입지 여건과 고층 재건축에 대한 식지 않는 기대감으로 수요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일부 재료에 불확실성이 존재하긴 하지만 워낙 터가 좋다 보니 실거주 목적만으로도 가격의 하방경직성을 유지하고 있다.
저층 단지도 마찬가지다. 서울 개포지구·가락시영·둔촌지구·고덕지구 등의 경우 용적률이 줄어들고,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데도 값이 오른 이유는 터가 좋아서다.
이들 단지는 재건축 추진이 가시화되면 언제든지 빼어난 입지 여건을 내세워 수요자를 끌어들일
수 있음이 연초 반등 장세에서도 입증됐다.
앞으로 재건축 투자는 선별적으로 해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 단계에서 시장에 진입한다면 이런 기준을 꼭 지켜야 한다.
터가 좋은 곳은 만의 하나 ‘물려도’ 결국 그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러나 터가 좋지 않은 곳은 사업이 확실한 곳이 아니면 손대서는 안 된다.
 
② 새 아파트 대단지와 랜드마크 단지
그동안 주택시장의 축은 새 아파트로 급격히 이동해왔다.
지난해 4분기 장세에서도 이런 점이 그대로 드러났다.
재건축 아파트가 가격 반등을 선도한 것도 잠재적인 새 아파트라는 점이 반영됐다.
결국은 새 아파트를 가질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수요로 이어진 것이다.
또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 아파트이거나, 입주가 임박한 단지(분양권)가 시장을 선도했다.
그것도 소규모 단지는 소외됐고, 지역의 랜드마크 구실을 할 수 있는 대단지에만 수요가 몰렸다.
앞으로도 투자의 맥은 새 아파트 대단지다.
 
③ 대형 개발 재료 수반한 단지
주거 여건을 바꿀 만한 큰 재료가 있는 곳은 지속적으로 수요를 몰고 다닌다.
부동산의 가치는 현재보다 미래에 있다.
지금보다 미래의 가치가 획기적으로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에는 수요가 몰리게 돼 있다.
 
   
‘가치 아파트’로 갈아타라(3)
‘말도 안 되는’ 부동산 시세 인정 우선 … 재건축 단지, 대형 개발 수반한 곳 노려볼 만
 
지금은 주거 여건이 열악하지만 전철이나 철도가 뚫리는 지역은 이번 침체기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새로 지하철역과 고속철도 역사가 들어서는 곳, 철도가 전철로 바뀌는 곳,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이 여기에 해당한다.
 
④ 전통적인 학군 선호지역
성종수
●전 서울신문, 동아일보,
중앙일보 기자(18년 기자경력 중 11년은 건설·부동산 분야 취재)
●서울시 분양평가위원회
자문위원
●연세대 사회대학원
부동산 실무과정 강사
●저서 ‘부자들은 거꾸로
투자한다’
 ‘개미가 부자되는
부동산지식 기본편 및
실전편’ ‘한국 부자들의
상가투자 X파일’ ‘
적은 돈으로 큰 돈 버는
땅투자법’ 등
학군 및 학원에 따라 부동산 값에 차이가 나는 것은 한편으론 서글픈 현실이다. 하지만 가격 선도 개념을 감안한다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시장이 불합리하다 해도 시장의 눈높이에 맞춰야 자산을 성공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도곡동·청담동, 양천구 목동, 노원구 중계동, 경기 분당과 일산 신도시의 일부 단지 등 선호 학군과 학원이 집중된 전통적인 선호지역은 폭탄처럼 쏟아지는 잇단 부동산대책 속에서도 값이 되레 올랐다.
다시 강조하지만 자녀교육 등으로 주거를 자주 옮길 수 없는 40대야말로 한곳에 오래 살면서 가격 상승도 맛볼 수 있는 가치 아파트로 하루라도 빨리 갈아타는 게 낫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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