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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의정부 민락2지구 내년초 착공 |부동산노트

2007-12-27 16:35

http://blog.drapt.com/Jasmine/4091941198740914602 주소복사

출처 : 공부벌레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etbadboy

 
경기도 의정부 민락ㆍ낙양동 일대 262만3000㎡(79만4000평)를 택지로 개발해 1만5000여 가구 주택을 짓는 사업이 내년 초 첫 삽을 뜬다.

대한주택공사는 9일 의정부 민락2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내년 초에 착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국민임대주택 8000가구와 공공임대주택 1322가구를 포함해 총 1만5036가구가 들어선다.

당초 1만3425가구로 예정했던 것이 지난 10월 4일께 실시계획 수정 과정에서 1600여 가구 늘어나는 쪽으로 변경됐다. 이 택지개발사업은 사업비 1조6110억원이 투입돼 2011년 12월 말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민락2지구는 전체 면적 가운데 34.2%에 해당하는 89만5135㎡가 주택용지로 개발되며 단독주택 389가구, 공동주택 1만4647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60㎡ 이하 소형주택이 7732가구, 60~85㎡ 이하 중소형주택이 3395가구, 85㎡ 초과 중대형주택이 3520가구 지어진다.

민락2지구에는 택지 외에 상업시설용지 4만9228㎡와 근린생활시설용지 3만여 ㎡도 조성된다. 특히 교육부문에 특성화한 지구라는 점을 고려해 7만㎡ 규모 영어마을 단지가 조성되고 특수목적고등학교도 1곳도 들어갈 예정이다.

주택공사는 이곳에 대한 대지조성공사 입찰에 최저가 낙찰제를 적용하기로 하고 공구를 2개로 나눠 내년 1월 중에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민락2지구가 개발돼 제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의정부 주변 교통망 확충이 필수로 꼽힌다.

의정부와 인근에는 의정부 뉴타운을 비롯해 민락 2ㆍ3지구, 양주 옥정ㆍ회천ㆍ마전ㆍ광석 등 택지개발사업이 추진돼 교통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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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분당급 신도시 예상 후보지 '오포~모현' |부동산노트

2007-02-19 12:31

http://blog.drapt.com/Jasmine/450481171855878728 주소복사

출처 : 2011년 공세 대주피오레 황금의 궁전 된다.

원문 : http://blog.drapt.com/cuc3213

분당급 신도시 예상 후보지 '오포~모현'

 

정부가 올 상반기 중에 발표한다는 '분당급 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 mbn에서는 오늘부터 사흘간 유력한 예상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을 취재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광주 오포에서 용인 모현 지역을 가봤습니다.
보도에 민성욱 기자입니다.


경기도 광주 오포에서 용인 모현에 이르는 지역이 '분당급' 신도시 예상 후보지로 거론되는 첫째 이유는 지리적인 장점입니다.

분당과 인접해 있어 차로 분당에서 10분, 판교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용인을 지나는 영동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이 완료되면 강남에서 20~25km에 불과해 분당 못지 않은 교통여건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 최문섭 / 서울부동산경제연구소장 - '신도시에는 전철이 있어야 하는데 이곳은 분당선과 연결이 쉽고, 영동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갈 계획이 있어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용인 나들목에서 광주에 이르는 45번 도로를 따라 4km에 이르는 지역은 넓은 평야와 완만한 구릉지로 500만평 이상의 택지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민성욱 / 기자
- '경기도 용인과 광주를 잇는 하천인 경안천입니다. 광주 오포와 용인 모현에 이르는 지역은 이처럼 하천을 끼고 있어 다른 신도시 후보지에 비해 큰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안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자연보전권역이라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걸림돌이 있습니다.

또 판교로 출렁였던 분당 등 수도권 남부지역의 집값 상승을 부추킬 수 있다는 점도 걱정스러운 대목입니다.

현재 용인 모현면 일대는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면서 호가가 오르며 거래는 뚝 끊긴 상태입니다.

인터뷰 : 김덕규 / 매산 공인중개사
- '땅을 갖고 계신 분들은 신도시 발표로 혜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사려는 분들은 수용 당해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눈치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부동산전문가들은 이곳에 '분당급'신도시를 만들더라도 강남 대체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며 정부가 신도시 발표에 신중할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민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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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용인죽전지구 - 호재로 투자가치상승 |부동산노트

2007-02-19 12:29

http://blog.drapt.com/Jasmine/450481171855769909 주소복사

출처 : 2011년 공세 대주피오레 황금의 궁전 된다.

원문 : http://blog.drapt.com/cuc3213

용인죽전지구 - 호재로 투자가치상승

 
◈ 지구설명
택지개발지구 중 대표적인 난개발 지역으로 손꼽히는 용인. 그 중에서도 죽전지구는 사업초기 교통여건 및 기반시설 미비로 인해 마이너스 프리미엄아파트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임시역사인 보정역 신설과 용인-분당간 도로 분쟁이 일단락 되면서 교통난이 해결기미를 보이고 있고, 대형 할인마트가 들어서고 상업시설들이 속속 영업을 시작하면서 이전의 불안감을 씻고 주목되는 택지개발지구 신규상권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죽전지구는 분당 신도시와 동백지구 중간에 위치하며, 광주 뱡향과 신갈 방향의 양대 축으로 뻗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이다. 또한 서울 강남에서 20Km, 분당에서 10Km에 위치해 있으며 동서방향으로 43번 국도가 지구를 통과하고, 남북방향으로는 23번 국도와 수지~신갈간 도로가 신설되는 교통의 요충지다.

초등학교 8개교와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2개교가 들어서 있어 교육여건도 잘 구비된 편이며 총 13,875세대의 풍부한 배후세대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분당선 연장과 죽전역 설치, 인근 광역교통망과 경전철 개통 등 교통여건 개선가능성이 큰 아파트 밀집지역이며, 4만 2천평규모의 디지털밸리 조성과 단국대학교 이전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

◈ 상권설명
죽전지역은 상가과잉공급 및 교통여건 열악으로 인해 초기 고전을 면치 못했던 상권이었으나, 임시역사인 보정역이 세워지며 교통난을 덜고, 이마트 및 그 외 상업시설들이 하나 둘 입점하면서 입주초기 문제점들이 개선되고 있다.

또한 죽전지구 옆에는 서울-분당간 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죽전 의류상설타운이 입지해 성업 중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자가용을 이용하고, 지하철역이 죽전지역 상권에서 벗어나 있어 할인매장을 이용하는 수요층이 죽전지구 상권수요로 흡수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007년 죽전역 완공과 신세계백화점이 들어서고, 난항을 겪었던 단국대학교 이전이 가시화 되면서 투자 수요자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죽전 상권은 크게 네 구역으로 나눠 볼 수 있으며 죽전 로데오 거리로 이어지는 A지역, 단국대학교 신축부지 앞 B지역, 동원로얄듀크와 현대 아이파트아파트 앞쪽 C지역, 이마트 인근 D지역으로 나뉜다.

A지역: 죽전 메인상권 - 로데오거리, 서울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지

A지역은 죽전 로데오 거리에서부터 이어지는 죽전지역 메인 상권으로 이곳에 위치한 신축상가들은 대부분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성업 중이다. 서울로의 편리한 교통과 주변 택지지구 및 인근 도시로의 우수한 접근성 때문에 용인지역 최고의 입지로 꼽히고 있다. 또한 배후 단지가 풍부하고 주변 단지들의 접근성이 높다.
1층 분양가 수준은 평당 2,400만원 수준이다. 수요는 대부분 인근아파트 단지에 의존하고 있어, 업종 또한 음식점, 클리닉, 학원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이 영역의 시세는 1층 기준으로 해서 10평의 보증금이 5,000만원, 임대료가 200만원 선이다.

B지역: 대학가상권 - 단국대 이전확정으로 투자문의 급증

새로 들어설 단국대학교 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B지역은 현재까지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지역이나 난항을 겪었던 단국대학교 이전이 금호건설과 계약체결로 내년 4월 본격적인 공사진행이 확정됨에 따라 투자가치가 상승한 지역이다.

대학가상권은 학생들을 통한 고정수요 확보와 함께 경기 하락기에도 소비감소가 적은 젊은층을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안정된 수익확보가 가능한 지역으로 인근 수요까지 흡수하는 성격을 가진다.

인근 대산공인(031-265-4242) 관계자에 따르면 "단국대학교가 들어서고, 대학교 부지 옆쪽으로는 야외 음악당이 지난 10월 준공해 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가 상권의 성격을 가진 경쟁력 있는 지역이며 현재에도 이 지역 투자에 관심으로 문의가 집중되는 지역이다."고 밝혔다.



C지역: 공공시설 입주상권 - 죽전역 배후 대형상권으로 자리매김

공공시설이 입지할 C지역은 A지역과 마찬가지로 내부수요층을 기반으로 대형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향후 죽전역 개발 이후 역세권 배후 상권으로서 유흥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43번 국도가 지나는 길목에 위치해 있으나 다른 상권에 비해 고정 수요층인 배후 단지가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공공기관 들어선 이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상권이 재편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현재 업종구성은 음식점, 클리닉, 은행 등 단지 내 고정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택지지구의 전형적인 업종구성으로 이뤄져 있다.

대부분 상가는 완공 후 영업 중이며 지상 4층까지 근생시설을 갖춘 대형 주차장 빌딩이 공사 중에 있다. 이 영역의 시세는 1층 기준으로 해서 10평의 보증금이 5,000만원, 임대료가 200만원 선이다.

D지역: 죽전 역세권 상권 - 역세권개발로 상권 활성화 전망

D지역은 이마트를 기반으로 근린상가들이 몰려있는 지역으로 현재 A, C지역에 비해 상권 면적은 좁으나 죽전역 예정지역에서 근접해 향후 역세권 개발 완료시점에는 출퇴근 수요층 흡수가 가능한 상권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이마트의 집객성이 신세계백화점 완공 이후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업종중복 등을 피한다면 이를 이용하는 수요를 끌어들이기 충분한 지역이다. 현 입주업종을 보면 음식점, 클리닉, 학원 등이 들어서 있으며, 뒤늦게 분양한 일부 신축상가가 남아있는 상태이다.

이 영역의 시세는 1층 기준으로 해서 10평의 보증금이 3,000만원, 월임대료가 150만원 선이다.

죽전지구는 이마트가 들어서고 현재 신세계백화점이 신축 중에 있어 현재보다 인근 지역 수요층의 이동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권이다. 신규상권으로 대부분의 상가에 권리금이 붙어있지 않다는 점 또한 투자가능성이 높은 요인 중 하나이다.

내년 4월부터 단국대학교 신축이 결정됨에 따라 기존 30대 이상의 아파트 거주자에 국한됐던 수요층이 더욱 다양해 질 것으로 보여 경쟁력 있는 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부동산114 - 2005년 0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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